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보도] 미국산 쇠고기 갈비통뼈 발견, 작업장 승인 취소키로
글쓴이 :
관리자
2007.09.04
[보도] 미국산 쇠고기 갈비통뼈 발견, 작업장 승인 취소키로 부서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날짜 □ 농림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원장 강문일)은 지난 7.29일 선적되어 부산항에서 검역 대기중이던 미국산 쇠고기 15.5톤(1,300상자)을 검역한 결과, 1상자(17.9㎏)에서 수입이 금지된 갈비뼈(통뼈)가 발견되었다고 9.4일 밝혔다. ○ 해당 쇠고기를 도축 가공한 작업장은 '07.7.31일 갈비통뼈가 검출되어 이미 수출선적 중단조치를 받았던 곳으로 이번에 다시 갈비통뼈가 발견됨에 따라 ○ 검역원은 지난 8.24일 검역중단조치 해제 발표시 미측에 통보한 대로 당해 수입물량 전량을 반송 조치하고 해당 작업장의 한국 수출작업장 승인을 취소키로 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쇠고기는 해당 작업장에 대한 수출선적 중단조치(7.31일) 이전인 7.29일 미국에서 선적되어 8.10일 부산항에 도착된 것임 ○ 참고로 지난 8.1일 수입검역중단 조치이후 검역 대기중인 쇠고기 6,832톤중 검역이 재개된 8.27일부터 8월말까지 2,514톤이 검역이 끝났고 나머지는 검역을 실시 중에 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HACCP TV 홍보 방송 일정표
글쓴이 :
관리자
2007.09.04
HACCP TV 홍보 방송 일정표 담당부서 식품안전기준팀 □ HACCP TV 홍보 ○ 공익 광고 제작 TV 송출 - KBS 1TV·2TV, 30회(SA급 10회, A급 15회, B급 5회) ※ HACCP을 통한 식중독 예방 효과도 홍보 ○ 방송 일정 : ''''''''07. 8. 23 ~ 10. 3 KBS 1TV ① 목, 금 23:00 뉴스라인 전(SA급 10회) 8/23,24,30,31 9/6,7,13,14,20,21 ② 일 12:10 전국노래자랑 전(A급 5회) 8/26 9/2,9,16,23 ③ 화 18:00 6시 내고향 전(B급 5회) 8/28 9/4,11,17 10/2 KBS 2TV ① 토 17:30 스타골든벨 전(A급 5회) 8/25 9/1,8,15,22 ② 수 9:30 아침드라마 후(A급 5회) 8/29 9/5,12,19 10/3 ========================================================================================= 자세한 일정표를 첨부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동영상화일은 HACCP 기술지원센터(haccpcenter.kfda.go.kr)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위장질환과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7.09.04
위장질환과 식사요법 - 위염이란? * 소화성궤양(위십이지장궤양)이란? * 신경성 위장병이란? - 위장질환의 식사요법 - 위장질환 예방법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개선 종합대책
글쓴이 :
관리자
2007.09.03
학교급식 개선 종합대책 [2007년~2011년] * 추진 배경 * 추진 경과 및 현황 * 운영상의 문제점 * 개선대책과 방향과 목표 * 급식개선 종합대책 * 소요예산 및 추진일정 [교육인적자원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뇌졸중 피하려면… 男 담배―女 술 멀리해야
글쓴이 :
관리자
뇌졸중 피하려면… 男 담배―女 술 멀리해야 우리나라에서 뇌졸중을 일으키는 가장 큰 위험 요인은 남자는 흡연, 여자는 음주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윤석준 교수팀은 2001년 질병 발병률, 사망률 통계 및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3일 밝혔다. 뇌졸중 유발 요인은 남자의 경우 흡연이 58.4%로 월등히 높았다. 이어 음주 26.0%, 고혈압 20.1%, 운동부족 17.1%, 비만(체질량 지수 30 이상) 2.7%, 고지혈증 0.4% 등이다. 이들 6가지 요인이 80.2%를 차지했다. 반면 여자는 음주가 18.3%로 가장 많았고 운동부족 18.0%, 흡연 16.1%, 고혈압 14.3%, 비만 3.4%, 고지혈증 0.4% 순으로 6가지 요인의 비중은 52.4%였다. 이런 결과는 고혈압을 뇌졸중의 주요 원인으로 꼽고 있는 세계보건기구(WHO) 보고서와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윤 교수는 “분석에 사용된 원자료의 정확성에 한계가 있을 수 있고 고혈압과 고지혈증의 중요성이 과소평가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추가 연구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뇌졸중 위험은 남성이 여성보다 1.34배 크고 사망률도 여성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는 영국공중보건학회 학술지 공중보건(Public Health) 10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민태원 기자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어르신들의 식욕부진 - 입맛 당기기 위한 방법은?
글쓴이 :
관리자
할머니 식욕 당기는 소리 ‘치카 치카’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식욕부진은 다양한 몸의 노화 현상에서 오는 결과물이기 때문에 무심코 넘겨버리기 일쑤이다. 본인도 본인이지만 심지어 가족들도 오늘도 입맛이 없으신가보다 하고 지나쳐버리기 십상. 심지어 때로는 “우리 할머니는 밥은 많이 드세요”라고 대답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실제로 많은 노인들이 입맛이 떨어져 제대로 식사를 하지 않거나 또는 식사를 하더라도 입맛이 좋지 않아 다양한 반찬보다는 밥과 적은 수의 반찬만을 섭취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문제는 식욕부진을 그냥 넘기다가는 없었던 질환이 생기기도 하고 때로는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상황으로 발전하기도 한다는 것. 이에, 이제 당연한 노화 현상이 아닌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하나의 요인으로 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렇다면 입맛 없는 노인의 입맛을 당기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 노인의 영양불균형, 남의 얘기가 아니다 식사를 한다고 다 같은 식사가 아니다. 노인은 활동을 위해서라도 밥은 먹지만 입맛이 없어 다양한 반찬을 섭취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 영양불균형이 오기 쉽다. 실제로 지난달 부안군보건소가 관해 65세 이상 500명의 식습관과 음식섭취를 분석한 결과 찬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에너지원 섭취량이 필요량보다 남성과 여성 각각 18%, 17%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조사대상자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초과한 수가 72%에 달했지만 적정비율의 지방을 섭취한 노인은 5% 안팎으로 나타났다. 결국 이번 조사결과는 노인이 식사는 하더라도 영양의 고른 섭취가 쉽지 않음을 보여주는 예인 것이다. 또한 분당서울대병원이 지난 2005년 65세 이상 노인 입원환자 108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이 중 68명이 영양불량 위험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 바 있다.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윤종률 교수는 “대표적인 노인의 영양불균형은 열량대비 단백질의 불균형”이라며 “열량은 괜찮지만 단백질이 부족해 단순히 배부르게 먹었다고 하는 것이 곧 바른 식사라고는 말 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무엇보다 단백질 불균형은 근육의 감소로 이러져 노인이 힘이 없는 증상, 즉 노쇠의 가장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와 함께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칼슘 섭취와 미네랄 등의 섭취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더욱 필요하다는 점도 잊어서는 안된다. ◇ 노인 식욕부진 증진 5계명 입맛을 살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함께 식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는 “사회적 모임에 참여하거나 친구나 가족과 가끔 식사를 하는 것만으로도 식욕부진의 고리를 끊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또한 양배추나 탄수화물, 커피 등 가스를 차게 하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육체적 운동을 적절히 늘려 간접적으로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다만 운동은 하루 30분~1시간 정도 걷는 정도의 수준으로 일주일에 2~3번 정도 하는 것이 추천된다. 무엇보다 식단의 구성과 양치질이 식욕을 증진시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식단은 6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가 있게 구성하되 단백질이 많은 고기, 생선, 우유나 콩, 두부 등과 야채를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하며 음식의 색깔이나 모양, 질을 다양하게 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음식에 풍미를 느끼게 하기 위해 약간 정도의 매운 음식이 첨가돼야 할 때도 있다. 평소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좋은데 밥맛이 없는 큰 이유 중 하나가 구강건조증이기 때문에 물의 섭취를 권하면서 반찬 중에서도 약간의 국물이 있는 것이 입맛을 돋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평소 양치질을 잘하면 단맛과 짠맛에 대한 민감도를 증가시켜줘 식욕을 증가시켜 줄 수 있다. 한편 전문의들은 “복용하고 있는 약이 식욕부진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아 전문의와 상담을 통한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며 “때로는 메게이스 같은 약물로 식욕부진을 극복시키기도 한다”고 밝힌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전통식품 세계화’ 연구 역량 집중
글쓴이 :
관리자
전통식품 세계화’ 연구 역량 집중 [국정브리핑] 우리나라 식품과학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식품연구원(원장 김동수)은 세계의 대학과 연구소,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식품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가기위해 역량을 모으고 있다. 식품연은 이같은 노력을 하나의 빛으로 일곱 가지 무지개 색깔을 만들어내는 ‘RINNO-PRISM(Research Innovation Prism) 전략’이라고 부른다. 식품원자재의 처리, 저장, 가공기술을 개발보급하고 식품산업의 기술기반을 향상시켜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것이 식품연의 궁극적인 목표다. 이에 따른 여러 과제수행이 진행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농축산물의 가공 저장과 유통기술 개발 ▷식품과학의 기초연구 및 첨단기술개발 ▷전통식품의 대량생산기법 개발 ▷식품가공 자동화기계, 시스템 개발 및 포장재 개발 ▷국내외 식품산업의 기술현황, 시장성, 경제성에 대한 조사연구 등이 식품연의 연구 활동영역이다. 그밖에 정책 및 기술지원과 대외협력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김치 등 전통식품 연구…산업화·세계화가 최종 목표 연구영역의 중심엔 식품의 융·복합연구가 있다. 이 연구는 건강유지가 삶의 질 향상에 가장 중요한 조건이고 특히 식생활이 근간이 된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따라서 각종 질병으로부터 인간을 보호하기 위한 식품개발에 필요한 소재기반기술 개발과 식품산업에서 요구되는 건강기능성 물질 탐색, 평가방법 등 기능성식품을 위한 인프라구축,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식품산업의 새로운 도약 및 세계 10대 기능성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노바이오, 기능성, 안정성 등 3개의 연구단이 주축을 이뤄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 및 식품 미량성분의 화·공학연구를 비롯, 식품성분의 기능·반응성, 식품생명공학기술, 기능식품 개발, 식품안전성 확보, 첨단식품 기술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식품가공·유통연구본부는 전통식품과 소재이용, 유통연구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전통식품연구에서는 김치의 세계화 등 김치산업 육성과 관련된 연구수행에 주력하고 있다. 절임류, 젓갈류, 장류, 주류 등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과학적으로 규명해서 우리나라 전통식품의 세계화를 도모하고 있다. 고려인삼의 효능을 입증, 산업화와 국제경쟁력을 강화해서 한국 대표상품으로 발전시키는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식품연은 그동안의 연구를 통해 김치자동화 기계연구를 위시해서 김치상품 수명 연장과 제품균일화 연구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또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는 고춧가루 가공기술과 고기능성 동치미 개발, 식이섬유 제조기술, 누에고치를 이용한 식품소재 개발, 쌀과 과채류를 이용한 비피더스 발효제품개발, 화분의 식품소재와 및 가공제품개발 등 50여 가지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놓았다. 기능성물질의 효능과 대사, 체내유용성 연구와 이와 관련된 기능성 평가시스템 개발, 바이오 기능성 식품의 개발 등을 연구하는 소재이용연구단은 각종 생약류, 임산물을 이용한 건강 지향적 가공기술을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해양 및 담수자원을 활용한 기능성식품 소재화와 가공기술개발, 기능성 신소재의 생리활성 구명, 물질개발 등도 소재이용단의 몫이다. 농산물의 전처리 기술과 품질연구, 저장과 포장, 농산물의 유통정책 연구도 식품연의 유통연구단이 맡고 있다. 그동안 중형산물 건조, 저장 시설 개발, 씻지 않는 쌀 제조설비의 국산화·실용화 기술, 농산물의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산지 전산처리가공시스템 개발 등 많은 연구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 그동안 식품연은 390여 건의 특허등록을 기록하고, 1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우수기술 상용화 위해 기술이전 추진 식품연에서 개발된 연구 성과물은 상용화를 위해 전문기업으로 기술이 이전된다. 지난해에는 (주)다사랑이 ‘함초유산균 발효 음료’를 제품화하기 위해 식품연이 개발한 기술을 이전해간 것을 비롯해서 20여 건이 넘는 이전실적을 올렸다. 올 들어서도 ‘수출용 고품질 고춧가루 생산을 위한 가공용 고추원료 건조시스템 개발’(주 CONEM)기술을 비롯해서 ‘흑미로부터 고지혈조절용 소재 발굴 및 생체 내 효능에 대한 동물실험 결과’(두보식품) 등 5건을 기업에 이전, 상용화에 나섰다. 한국식품연구원이 개발에 성공한 우수기술들이 상용화를 위한 기술이전을 기다리고 있다. 왼쪽부터 크릴을 이용한 가공식품, 보리도정 부산물 가공제품. ‘크릴을 이용한 가공식품 개발’도 그 중 하나다. 남빙양의 청정해역에서 많이 잡히는 크릴새우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소시지를 비롯한 건조팽화스낵과 어육 연제품의 중간소재로 활용이 가능한 식품을 개발한 것이다. 크릴새우 활용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 되었던 불소 문제를 해결하고 식품의 소재로 법적하자가 없어 수산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 현실에 비추어 새로운 수산가공식품소재로 기대가 크고 경제성 또한 높은 품목이라는 지적이다. ‘보리 도정 부산물 맥강, 배아 및 파쇄립의 특성구명과 다양한 가공기술 개발’은 이른바 영양이 풍부한 웰빙 식품소재개발로 꼽힌다. 대맥강(보릿겨)의 폴리페놀추출물에 대한 기초적인 특성을 밝혀내고 동시에 보리쌀 싸라기를 이용한 후레이크 제조기술과 여기에 배아를 혼합한 음료를 개발해냈다. 또 보릿겨의 식이섬유소재를 추출, 분리하는 기술을 이용해서 이를 첨가한 국수, 쿠키, 머핀 등 제품개발에 성공한 것이다. 보리소비 확대가 기대되고 있는 관련 신기술은 참여기업인 정원산업에서 상용화할 예정이다. ‘압력처리를 이용한 저장성이 향상된 양념육제품’도 이제까지 일반양념육의 경우 냉장보관 시 1주일 미만까지만 저장이 가능했지만, 식품연이 개발한 기술을 적용할 경우 4주 이상 저장도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압력처리에 따라서 조직감과 맛이 크게 좋아졌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해외에 육류를 수출하는 업체와의 계약이 유력시되고 있는 기술로 꼽히고 있다. “음식문화, 국가위상과 직결” 식품연은 개발한 기술정보를 업계, 학계 등에 효율적으로 전파해서 식품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자 교류망을 구축하고 있다. 따라서 식품연은 식품의 처리·저장·가공 및 유통 등 최신 연구개발정보의 지속적인 입수를 원할 경우 연구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회원 제도를 이용하도록 권하고 있다. 현재 이 같은 회원제도에 가입한 회원사는 160여개 업체에 달한다. 한편 식품연은 음식문화가 국제적으로 국가위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점에 비추어 선진기술 습득과 우리 기술의 해외진출을 위해 외국 연구기관과 함께 공동연구 수행을 도모하고 있다. 기술정보 및 전문가 교류를 통해 밀접한 협력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영국 식품연구, 호주 NSW 낙농연구소, 미국Clemson대학, 덴마크 농무부 수의식품국, 중국 농림과학원 등 21개 해외기관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아·태지역 식품기술 교류망 구축과 개도국 훈련 대외기술공여 사업 참여, 국제공동 심포지엄 및 세미나 개최 등 활발한 국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대구서 고혈압.당뇨병 환자 등록관리 시범사업
글쓴이 :
관리자
대구서 고혈압.당뇨병 환자 등록관리 시범사업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보건복지부는 3일부터 대구광역시 거주 만 30세 이상(1977년 12월31일 이전 출생자) 고혈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등록관리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 병의원과 약국, 보건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20% 정도에 머물고 있는 고혈압, 당뇨병 환자의 지속치료율과 조절률을 2배 이상으로 끌어올림으로써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합병증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범사업 참여 환자는 고혈압, 당뇨병 등록관리시스템을 통해 병원 외래방문 예약일과 검사결과 안내, 개인별 특성과 위험요인에 따른 맞춤형 보건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합병증이나 거동 장애 등으로 병의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을 경우에는 보건소를 통해 개별 전화상담과 방문보건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도 있다. 복지부는 특히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만 65세 이상 등록환자에게는 의료비 본인부담금 중 월 4천 원(월 1회 진료비 1천 원, 약제비 최대 3천 원)을 정액 지원함으로써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복지부는 이 사업을 통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증으로 인한 국민의 질병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2009년부터 이 사업을 다른 지역으로 확대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증(심혈관질환)과 뇌졸중(뇌혈관질환)을 뜻하며, 넓게는 이 두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비만까지 포함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국민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인구의 고령화와 생활양식의 변화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고혈압, 당뇨병 등 위험요인의 적정관리를 통해 심혈관질환의 73%, 뇌혈관질환의 69%는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혈압, 당뇨병 환자 4명 중 1명만이 혈압과 혈당을 적정수준으로 조절하고 있고, 절반 정도만이 치료를 받기 위해 1년에 한 번 이상 병의원을 방문하는 등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2006년 6월부터 우리나라 국민의 질병부담 1위인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해 왔다.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등도 1970년대 부터 고혈압, 당뇨병 예방교육 및 지속치료율 향상 프로그램을 도입한 결과, 뇌졸중과 심근경색증 등 합병증이 지난 20∼30년 동안 절반으로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shg@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안산시, 경기도 음식문화 거리축제 개최
글쓴이 :
관리자
안산시, 경기도 음식문화 거리축제 개최 【안산=뉴시스】 경기 안산시는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상록구 이동의 로데오거리에서 음식과 건강을 테마로 '2007 건강예감 경기도 음식문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장소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음식문화 선진화를 위한 세계 맥주시음행사와 에스닉 푸드 시식회, 제과·제빵 페스티벌, 웰빙 프랜차이즈관 등 체험행사가 마련될 계획이다. 또 세계음식과 우리전통 음식 맛보기, 지역 특산물 전시관,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 홍보관, 식품 안전사고 예방 홍보관 등도 운영되며 동천 풍물놀이 공연과 가족 맛 자랑 경진대회 등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건강 및 식습관 개선을 위한 영양체험 한마당도 행사 기간에 유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좋은 취지로 축제를 여는 만큼 앞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김주성기자 kjs2154@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부산교육, '학생건강증진대책' 라면ㆍ튀김류 교내 판매 제한
글쓴이 :
관리자
부산교육, '학생건강증진대책' 라면ㆍ튀김류 교내 판매 제한 【부산=뉴시스】 내년부터 학교에서 급식 제공시 탄수화물ㆍ단백질ㆍ지방ㆍ비타민 등 각 영양소의 정확한 양을 제공하는 '학교급식영양표시제'가 시행된다. 또 내년 정책연구를 시작으로 2010년에는 교실내 공기질, 먹는 물, 소음, 새학교증후군, 석면 등 각 학교의 건강환경 수준을 평가하는 '학교건강환경평가제'가 도입된다고 정부가 밝혔다. 이에 따라 부산시교육청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학생건강증진대책'를 수립해, 2011년까지 5년간 시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우선 학생들의 식생활 관리능력을 키우기 위해 올 2학기 시범운영을 선정 후 내년부터 부산지역 초,중,고전학교에서 학교급식영양표시제가 시작할 계획이다. 매주 단위로 식단 제공시 탄수화물ㆍ단백질ㆍ지방ㆍ비타민ㆍ칼슘 등 각 영양소의 정확한 양이 제공되므로 학생들은 자기가 먹는 음식의 영양 정도를 알 수 있다. 이에 따라 올 연말에는 학교에서 탄산음료가 완전히 추방된다. 또 학교 매점과 자판기를 통한 탄산음료, 라면, 튀김류 등 비만유발 식품 추방운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해 보급된 '비만예방프로그램'을 모든 학교가 운영하도록 의무화해 보건ㆍ체육ㆍ영양교사가 학생 비만정보를 공유하면서 신체활동 증진 및 영양섭취 지도를 종합관리하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교육부는 학교환경에도 관심을 기울여 2010년 학교의 건강환경 수준을 나타내는 '학교건강환경평가제'를 도입하는 등 각종 정책을 추진한다. 학교건강환경평가제는 교실내 공기질, 먹는 물, 소음, 새학교증후군, 석면, 미세먼지 등 학교환경 유지ㆍ관리상태를 평가하는 것으로 내년 정책연구를 시작으로 학교보건법을 개정해 2010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당장 올 하반기부터는 '점심식사 후 이닦기'와 '1일8회30초 손씻기(1830)' 운동을 전개한다. 음주, 흡연, 약물, 우울, 불안, 주의력 결핍, 인터넷중독, 폭력 등을 정확히 파악, 전문기관과 연계해 조기에 상담ㆍ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부산시교육청은 16개 구·군 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해 청소년 건강에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관리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제갈수만기자 jgsm@newsis.com
처음
이전
2641
2642
2643
2644
2645
2646
2647
2648
2649
265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