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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CJD와 vCJD(인간광우병)에 관한 상식
글쓴이 :
관리자
2007.09.06
CJD와 vCJD(인간광우병)에 관한 상식 부서 가축방역과 최근 CJD 및 vCJD(일명 인간광우병) 그리고 BSE에 관한 관련 언론기사가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하여 간략한 자료를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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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식품의 기준 및 규격 중 개정
글쓴이 :
관리자
2007.09.06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중 개정 담당부서 위해기준팀 관련분야 식품 법령분류 제.개정고시 등 고시번호 고시)제2007- 63호 고시일 20070906 식품의약품안전청고시 제2007- 63호 식품위생법 제7조 제1항에 의거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다음과 같이 개정 고시합니다 2007년 9월 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장 1. 개정이유 식생활 패턴의 변화에 따라 급증하는 즉석편의 식품류의 안전관리를 위한 기준규격 신설 및 농약, 동물용의약품의 잔류허용기준 강화, 곰팡이독소인 아플라톡신 기준 등을 신설하여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함 2. 주요내용 가. 식품포장재 내부의 선도유지제 관련 기준 강화 나.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데메틸홍데나필)의 불검출 기준 추가 다. 건조 어패류 및 건조 농산물에 대한 중금속 적용원칙 신설 라. 가공식품 중 잔류농약 잠정기준 적용원칙 신설 마. 동물용의약품의 잔류허용기준 적용원칙 신설 바. 동물용의약품의 잔류허용기준 강화 사. 농산물의 농약 잔류허용기준 강화 아.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의 아플라톡신(B1) 기준 강화 자. 즉석섭취편의식품류의 기준 신설 및 강화 차. 수족관물에 대한 소포제 관련 기준 신설 카. 통병조림식품 중 납기준 삭제 타. 6-벤질 아미노퓨린 등 잔류농약시험법 신설 및 개정 파. 아목시실린 및 암피실린 등 동물용의약품 잔류시험법 신설 및 개정 3. 참고사항 가. 관계법령 : 식품위생법 제7조 및 제12조 나. 규제실시 : 신설 강화 규제사항에 대하여 규제심사 실시 다. 예산 : 별도조치 필요없음 라. 합의 : 해당사항 없음 마. 기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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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녹차에서 농약 검출...' 보도관련 설명(2)
글쓴이 :
관리자
2007.09.06
'녹차에서 농약 검출...' 보도관련 설명(2) 최근 일부 언론사의 ’녹차 농약검출 보도‘와 관련하여 지난 설명자료(‘07.8.11)에 이어서 농림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를 거쳐 마련한 녹차안전관리 대책을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설명내용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보다 안전한 녹차제품의 생산·유통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으로 ▲ 녹차 잔류농약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소를 위해 재배농가등에 대하여 농림부, 농촌진흥청 및 시·도(시·군·구)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농약 안전사용 지도 및 출하 전 철저한 사전검사 실시 ▲ 녹차 제조·가공업소에 대하여는 녹차 제조시마다 생산단위별로 원료 및 제품의 잔류농약에 대한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여 부적합 제품 출고 금지 ▲ 녹차제품은 특별관리대상 식품으로 지정하여 6개 지방식약청 및 시·도를 통해 지속적인 수거·검사 등 유통관리를 강화 ▲ 수입녹차는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통관 전 수입단계에서 수입사별, 제품별로 파라치온, 이피엔, 클로르훼나피르 등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하여 보다 안전한 녹차제품이 생산·유통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한편, 농림부에서는 녹차원료 생산단계의 안전성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녹차 주산지를 중심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녹차 주산지 시·군간에 MOU체결(보성군, 하동군, 산청군)을 하고 점차 타 주산지 시·군(제주, 해남 등)과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MOU체결 함께 시·군에서 생산되는 녹차에 대하여는 출하 전 잔류농약검사를 의무화하고 불합격품에 대하여는 전량 수거·폐기를 실시하여 안전한 녹차원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생산관리를 강화키로 했다. 또한 녹차 재배농가에 ‘농약사용안전지침’ 제작·배부 및 농가에 대한 농약 안전사용 교육을 대폭 강화하고 이행 실태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실시하고 있다. 농림부는 지난 8월27일 ‘녹차 안전성관리 TF팀’을 구성해 녹차 안전성 확보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8월11일 설명자료 발표후 추가로 시중 유통 중인 국산 및 수입녹차 등 87개(국산 66, 수입 21) 제품에 대해 이피엔, 파라치온 등 잔류농약 66종에 대해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1개 제품에서 클로르훼나피르가 기준치 보다 높게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회수·폐기 하고 행정처분토록 조치했다. 이번 부적합 제품은 (주)티젠에서 제조하고 (주)신세계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이플러스첫물가루녹차’(유통기한 : '09.7.13)이며 클로르훼나피르(기준치 : 3.0ppm이하)가 7.0ppm 검출됐다. 이 클로르훼나피르 검출(7.0ppm) 수준은 녹차의 섭취량 및 독성 등을 고려한 위해평가 시 인체에 위해발생 우려는 없다. 참고로 검사기관별, 검사시기별로 검사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것은 제품별로 녹차 재배산지가 다르고 농산물 재배의 특성상 같은 산지라도 농약 살포량의 다과, 살포시기의 차이, 생엽 수확시기, 기후 및 일기변화, 휴약 기간 등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또한 녹차 제조공정에서도 충분한 세척유무, 제품별·업소별로 가열처리 온도·시간, 저장기간 등에 따라서도 농약 잔류량은 차이가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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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간식기록지
글쓴이 :
관리자
2007.09.06
영양교육 서식 [어린이 대상] - 간식기록지 [식품의약품안전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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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령인구 코호트 구축 및 식이조사[만성질환]
글쓴이 :
관리자
2007.09.06
[연구논문] 노령인구 코호트 구축 및 식이조사[만성질환] [ 연구의 목적 ] 첫째, 한국노인의 주요 만성질환에 대한 유전체적 위험요인 규명을 위해 10만명 이상의 대규모 유전체 역학코호트를 구축하고 생체시료은행을 설치하고자 한다. 둘째, 이를 통해 이들 주요대상 질병에 있어서 한국노인 유전체의 역학적 특성을 밝히고, 아울러 해당 질병 발병에 미치는 여러 생활습관 요인과 이들 유전적 특성과의 상호작용을 규명하고자 한다. 셋째, 이상의 연구성과를 근거로 하여 위에서 열거한 우리나라에서 호발하는 만성질환에 대해 보다 포괄적이고 실천가능하며, 개별화된 예방 및 관리지침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평생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고한다. 넷째, 궁극적으로 이들 질병으로 인한 국민부담을 경감하고, 우리 국민의 생명 연장, 질병예방,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국립보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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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가정통신문[편식과 아침식사]
글쓴이 :
관리자
2007.09.06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가정 통신문 - 편식 - 아침식사 * 올바른 식습관의 지도 1. 올바른 식습관 2. 군것질 지도 3. 편식습관의 교정 4. 영양과 발육상의 문제 * 아침식사 거르지 맙시다 1. 아침식사 왜 중요할까요? 2. 아침을 거르면 어떤 문제점이 있을까요? 3. 아침식욕을 돋우려면 어떻게 할까요? 4. 어떻게 먹어야 현명한 아침식사일까요? * 편식을 하지 맙시다 1. 편식이란? 2. 편식을 하게 되면? 3. 편식을 고치려면 ....... 4. 편식 아동을 위한 조리 방법 * 아침을 꼭 먹읍시다 1. 하루의 가장 중요한 식사는 바로 아침식사입니다. 2.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을 충분히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3. 체중 조절을 위해서도 아침을 먹어야 합니다. 4. 아침식사를 하지 않으면? 마늘 - 뇌세포 재생을 도와 줍니다. 고추 - 진통효과(엔돌핀 생성)가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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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공동구매 운영 모범사례
글쓴이 :
관리자
2007.09.06
학교급식 공동구매 운영 모범사례 - 급식 질 향상 및 투명성*신뢰성 제고를 위한 학교급식품 공동구매제도 1) 학교급식지원센터 소개 2) 학교급식 현황 3) 학교급식품 공동구매 제도 4) 학교급식품 공동구매에 따른 혁신제도 5) 발전과제 제시 [부산광역시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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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두유가 우유보다 좋다? 아토피 가능성 ‘비슷’
글쓴이 :
관리자
2007.09.06
두유가 우유보다 좋다? 아토피 가능성 ‘비슷’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두유가 식물성 성분이어서 아토피 가능성이 낮을 것 같지만 우유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두유나 우유를 섭취한 아이는 모유 수유한 아이보다 아토피 피부염 발생률이 높기 때문이다. 두유 역시 우유와 마찬가지로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있으며, 일부에서는 부작용도 보고되고 있다는 것이다. ◇식물성 ‘두유’면 안심? = 최근 많은 부모들이 분유보다 식물성 두유를 아이에게 섭취토록 하는 경우가 늘고 있지만 여전히 아토피 발생률은 줄어들 기미가 안 보인다. 이와 관련해 최근 미국 NIH에서는 74개 건강기능식품 성분 가운데 콩의 효능을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콩은 콜레스테롤을 중등도로 감소시키지만 일부 영유아, 성인에 있어 알레르기 작용에 의한 부작용이 보고되는 실정이다. 콩 단백질은 오심, 헛배부름, 변비 등 위장관이 불편해지는 것과 관련될 수 있고, 아토피 발생률 역시 높은 편으로 제시됐다. 뿐만 아니라 영아용으로 조제된 두유가 아닌 일반 두유를 아이에게 섭취시킬 경우 비타민 D가 결핍돼 구루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고대 의대 통합의학과 이성재 교수 등은 지난 2일 대한통합보완의학회에서 이 같은 사실을 학술지를 통해 발표했다. 학술지에 실린 논문은 두유의 효능 외에도 드물지만 요도하열, 골밀도 감소, 비타민 및 무기질 공급 차질 등의 단면을 주의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가장 단적인 예로 일반두유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아기용 두유를 먹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정식품 연구소 신해철 선임연구원은 “일반두유를 돌 이전에 줬을 때 빈혈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며 “생우유도 돌 이후에 간식으로 주는게 기본이므로 그 시기에는 유아용 두유유아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중앙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노숙령 교수는 “두유는 통을 삶아서 만드는 과정에서 수용체 비타민이 열에 의해 파괴될 수 있다”며 “야채죽으로 보완하거나 액체로 된 비타민음료를 섭취하면 좋다”고 조언했다. ◇두유 마시면 아토피 줄어들까 = 실제로 경희대 조여원 교수 등에 의한 연구에서는 두유 유아식을 주식으로 섭취한 아이들과 분유 섭취군 사이에 발육상태는 차이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토피 유발률을 줄이면서 우유에 부족한 두뇌발달 촉진 성분을 섭취하는 것이 가능했다고 지적했다. 문제는 이런 연구결과가 NIH 자료와 상반된다는 점이다. 콩 단백질의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은 있지만 이것이 우유 단백질보다 아토피 유발 가능성이 적다는 것이 업계측 추장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보다 많은 연구가 수행돼야 결론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노숙령 교수는 “아기가 우유를 마시고 배탈이 나는 것은 세균 또는 바이러스에 오염됐거나 락토즈 분해효소가 위 속에서 분비되지 않기 때문”이라며 “아기의 상태에 따라 두유나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이 외에도 엄마들이 두유를 마시면 아기에게 도움이 될지도 주 관심사. 콩에 풍부한 이소플라빈이 모유 속에 다량 함유될 경우 보다 많은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추정일뿐 아직까지 다수의 연구가 진행되지 않았고 몇몇 연구에서는 두유로 섭취한 이소플라본이 모유에 많이 나오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윤주애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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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지금] 친환경 식품 많이 드시나요?
글쓴이 :
관리자
2007.09.06
[시장은 지금] 친환경 식품 많이 드시나요? 친환경 식품 많이 드시나요? ‘잘먹고 잘살자’는 웰빙 열풍은 친환경·유기농이라는 단어를 우리 생활에 친숙하게 만들었습니다. 음료나 이유식, 과자 등 먹을거리에는 ‘유기농 사과과즙 등 100%’ ‘유기농 통밀 100%로 생산’이라는 표시가 붙어 있고 유통업체들마다 친환경상품 코너를 따로 만들어 운영할 정돕니다. 친환경·유기농 화장품이나 장난감을 판매하는 인터넷 사이트도 즐비하고 에코밥상같이 재료나 양념, 인테리어 등 모든 부분에서 친환경적 용품만 사용하는 친환경 식당도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친환경 제품의 소비, 현명하게 하고 계시나요? 친환경 농산물의 종류는 크게 유기농과 무농약, 저농약 등 세 종류가 있습니다. 유기농은 화학비료나 살충제, 살균제, 제초제, 성장호르몬제 등 화학합성물을 일절 쓰지 않고 자연물질과 미생물 등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사용하는 농법을 말합니다. 적어도 3년 이상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땅에서 키운 재료들이죠. 그러나 흔히 유기농과 같은 비슷한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는 무농약 표시는 1년 동안 유기합성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는 권장량의 3분의 1 이내로 사용한 재료를 의미합니다. 또 저농약 표시는 화학비료는 권장량의 2분의 1, 농약은 기준의 2분의 1 이하로 사용한 제품에 쓸 수 있습니다. 올 상반기 친환경농산물 인증 조사 결과를 보면 전체 친환경 인증량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44.3% 늘었지만 유기농 인증은 지난해 상반기 8.5%에서 6.9%로 줄어들었습니다. 친환경이란 겉모습은 동일하지만 ‘진짜’는 적어졌다는 얘깁니다. 또 유기농 열풍을 틈타 ‘짝퉁 유기농’을 진짜인 양 홍보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시민권리연대는 5일 농협의 성남농수산물유통센터가 일반 돼지고기를 유기농 돼지고기로 광고하고 판매했다며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여기에 일본산 유기농 콩으로 만든 된장같이 외국산 유기농 제품의 수입도 급증하고 있는데 문제는 수입가공식품의 경우 국내에서 ‘인증’을 받는 게 아니라 유기농 재료를 이용했다는 ‘표시’만 하면 된다는 점입니다. 전문가들은 “편안하고 값비싼 소비에서 웰빙을 찾지 말라”며 “현재 자신의 환경에 따라 가장 필요한 항목을 확인한 후 맞춤형 건강을 추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합니다. [국민일보-쿠키뉴스] 차윤경 기자 ros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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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약 곰팡이 독소기준 만든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9.06
생약 곰팡이 독소기준 만든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최근 한국소비자원의 한약재 곰팡이균 오염 논란과 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이에 대한 향후 조치로 생약의 곰팡이 독소기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5일 식약청은 “현재 ‘생약의 곰팡이 독소 허용기준 및 시험방법(고시)’ 제정을 2007년 하반기에 추진 중”이라며 “우선 9개 품목에 대해 곰팡이 독소 허용기준 마련 위해 입안예고 실시(2007년8월7일~8월31일)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한약재는 주로 달여 먹는 것(탕제)이기 때문에 곰팡이에 대한 직접적 위해성을 논하기는 어려우며 외국에서도 강제규정은 아님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식약청 관계자는 “국산한약재의 안전성 및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우수한약재 유통지원시설(BTL)’을 설치(2007년~2008년)할 것”이라며 “우수한약 포장·보관기준 등을 마련하기 위해 우수한약개발연구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동근 기자 windfly@mdtoday.co.kr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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