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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존식 기록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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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1일 3식 급식학교 - 보존식 기록지 - [전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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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아의 영양판정[생화학적 평가]
글쓴이 :
관리자
2007.09.13
소아의 영양판정 [생화학적 평가 및 기타] ▣ 생화학적 평가 1) 철 결핍성 빈혈 2) 단백질 3) 골격미네랄 ▣ 기타평가 방법 1) 골연령 2) 성적성숙도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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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미취학아동의 영양섭취와 식생활지도
글쓴이 :
관리자
2007.09.13
미취학 아동의 영양섭취와 식생활 행동지도 1.어린이 영양의 중요성과 영양필요량 2. 미취학 아동의 영양상태 조사방법 3. 영양섭취 실태 4. 어린이 영양관리의 특수성 5. 미취학아동의 식생활행동 지도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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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인의 영양관리와 식단개발
글쓴이 :
관리자
노인의 영양관리와 식단개발 - 노인의 생리적 특성 - 노인의 영양요구량의 변화 - 우리나라 노인의 영양 상태 - 노인의 영양 위험 요인 - 노인을 위한 식사지침 - 노인들의 식품에 대한 선호도 - 노인식단 개발 - 노인을 위한 조리방법 [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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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관상동맥질환 급증, 원인은 식생활·운동부족
글쓴이 :
관리자
2007.09.12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 입원환자 급증"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같은 관상동맥질환이 다른 심장질환에 비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조사가 나왔다. 심장.혈관 전문 세종병원이 1997년 이후 입원환자 3만8천642명을 대상으로 심장질환 발생 변화를 분석한 결과 전체 심장질환 가운데 협심증이나 관상동맥질환의 비율은 1997년 35%에서 2006년 48%에 이를 정도로 크게 늘어났다고 11일 밝혔다. 또 같은 기간 부정맥도 3%에서 16%로 비중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10년만에 관상동맥질환의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은 고령화로 노인인구가 늘어난데다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교통수단의 발달로 운동이 부족한 데 따른 현상으로 풀이된다. 협심증, 급성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은 심장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혈전 등이 쌓여 필요한 양만큼 혈류량을 공급하지 못해 심장기능에 장애가 생기는 질환으로 심할 경우 돌연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세종병원 세종의학연구소 노영무 소장은 "최근 관상동맥질환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데는 서구화된 식생활과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한 운동부족을 들 수 있다"며 "젊은 시절부터 꾸준히 생활관리를 해야 건강한 혈관을 유지, 급성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tree@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 관상동맥질환 급증, 원인은 식생활·운동부족 세종병원, 입원환자 분석결과 협심증,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 질환이 매년 10%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심장.혈관전문병원인 세종병원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병원을 입원한 심장질환자 3만8642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1997년 779건에 불과했던 관상동맥질환 환자가 2001년 1638명, 2006년에는 2424명으로 급증했다. 전체 심장질환자중 관상동맥질환이 차지비율도 2001년 35%에서 2006년 48%로 거의 절반수준에 근접했다. 이는 서구화된 식생활과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한 운동부족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노영무 세종병원 세종의학연구소장은 "실제로, 미국에서도 자동차의 보급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관상동맥질환이 늘어났다"며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로 편리함을 중시하는 생활습관의 변화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협심증, 급성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은 심장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혈전 등이 쌓여 필요한 양만큼 혈류량을 공급하지 못해 심장기능에 장애가 생기는 것을 말한다. 심할 경우 돌연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노 소장은 “현재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는 소아비만 환자까지 생각하면 현재 우리사회는 미래의 환자군을 시한폭탄처럼 두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관상동맥질환은 계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노령화로 인해 부정맥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1997년 심장질환 중 차지비율이 3%이 불과했던 반면, 2006년에는 16% 차지했다. 부정맥 질환의 증가는 인구의 노령화가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됐다. 노 소장은 "관상동맥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평소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을 적게 먹고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며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살코기, 튀김 대신 찜이나 구이가 좋으며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가 좋다"고 소개했다. 그는 "운동은 보통 매일 30분 이상, 1주일에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며 "심장질환을 앓았던 경험이 있다면 낮은 강도로 1~2회 시작한 후 차츰 늘려가는 것이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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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 소아비만율,미국보다 높다…아토피·천식도 2∼3배 수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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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한국 소아비만율,미국보다 높다…아토피·천식도 2∼3배 수준 [쿠키 사회]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소아비만 유병률이 ‘비만의 나라’ 미국보다 더 높고, 아토피, 천식 유병률은 지난 30년간 급증해 현재 미국의 2배∼3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정이 이런데도 제대로 된 역학조사 한 번 이뤄진 적 없고, 별도의 어린이 건강관련 정책도 최근에서야 각 부처별로 시작된 실정이다. 선진국들은 어린이들의 건강수준이 높을수록 경게성장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인식하에 10여년전부터 정부차원의 어린이건강대책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위원장 윤서성)는 이같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10개 부처 담당관들과 함께 1년8개월간 협의한 끝에 환경오염,먹을거리 안전, 소아비만, 컴퓨터 중독 등 새로운 건강위협요인들로부터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기위한 ‘어린이 건강대책’을 11일 발표했다. 대책 내용을 보면 우선 어린이 천식, 아토피와 같은 환경성질환의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역학조사 대상자를 500명에서 2000명으로 확대하고, 현행 10년인 조사기간의 연장도 검토키로 했다. 내년부터 국민건강영양조사때 아토피와 천식 관련 조사항목을 확대하고 정기적으로 유병률과 유발인자를 조사해 예방대책 수립을 위한 과학적 근거 자료를 축적키로 했다. 또한 국·공립병원 등을 지정, 환경성질환 연구센터를 내년중 3개, 2009년까지 9개소 설치하고, 환경성질환 콜센터를 설치해 초기질환 상담과 응급대처 프로그램을 맡기기로 했다. 지속위 자료에 따르면 서울지역 초등학생의 아토피 유병률은 지난 30년간 2∼3배 증가해 2005년 현재 29.2%로 미국의 10%에 비해 거의 3배나 높다. 전체 어린이의 천식 유병률은 70년대 이후 5배이상 급증해 현재 18.6%에 이르러 미구의 8.5%보다 배이상 높은 실정이다. 또한 10∼14세의 소아비만 유병률은 17.9%로 비만퇴치가 국가적 주요 과제가 돼 있는 미국의 14∼17%보다도 오히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 건강대책에 따르면 그밖에도 어린이용품에 함유된 납, 포름알데히드, 프탈레이트 등 5개 유해화학물질은 내년부터 사용을 금지하거나 제한을 확대하고, 그밖의 우려물질 40여종은 위해성평가를 거쳐 2010년까지 규제를 고시할 방침이다. 인터넷게임 중독을 막기위해서는 7세미만등급 신설,게임중독 지표 개발, 부모 등 친권자 요구가 있을때 중독현상 어린이에 대한 인터넷게임 이용시간 및 시간대 자동제한 프로그램 장착 의무화 등을 추진키로 했다. 한편 이번 어린이 건강대책에 필요한 재원은 5276억원인 반면 내년에 각 부처별로 확보된 예산은 모두 634억원에 불과해 실천이 제대로 될 지 여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지속위 관계자는 담배세 인상 등 국민건강증진기금 확충을 통해 재원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관련법 개정움직임은 지난해에도 무산됐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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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등 투명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7.09.12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등 투명해야"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안전한 학교급식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식자재의 안전성이 담보돼야 하며, 이를 위해 구체적인 식재료 관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일 열린우리당 김교흥 의원과 이기우 의원의 주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안전한 학교급식 확립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토론회에서는 식재료의 안전성을 담보하기 위해 '인증제' 도입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김교흥 의원은 "얼마 전 직영급식이 원칙인 학교급식법이 개정·공포됐지만, 2007년 상반기 식중독 사고는 지난해보다 3배나 많은 상황"이라며 "학교급식을 직영화 또는 위탁을 주장하는 논쟁에서 벗어나 학교급식의 위생·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되짚어 보고 '식재료' 관리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동남보건대 류경 교수는 "식재료 납품업체의 위생관리 지도를 강화하고, 납품업체의 평가제 도입이 시급하다"면서 "식자재 관리에 대해서는 관련 부처간 원활한 정보교류와 직영 및 위탁급식에 대한 위생관리 지도, 감독의 이원화의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교육인적자원부 김남일 지방교육지원국장은 앞으로 식자재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식재료전문공급업종 신설 및 전처리시설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하고 식재료 공동 구매제도 도입하는 등 안전한 식재료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표명했다. 이에 뒤질세라 식품의약품안전청 손문기 팀장은 "식중독 사고 관리를 위해 범정부 종합 대응체계와 보고 체계를 개선하는 등 식중독 사고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토론회에서는 고려대 이철호 교수가 학교급식에 대한 전반적인 접근방식에 있어 의식전환이 필요하다며 '전문가'를 통한 학교급식 관리'의 필요성이 재차 강조됐다.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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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 “병 키우고 치료시작”
글쓴이 :
관리자
2007.09.12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 “병 키우고 치료시작” [쿠키 건강] 국내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이 관절파괴가 많이 진행된 후인 평균 2.2년이 지나서야 치료를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러한 치료시기 지연은 치료효과 감소와 직장생활을 영위할 수 없는 등의 삶의 질 저하를 가져오며, 수술로 인한 의료비용과 간접비용 등 사회적 비용의 증가를 초래해 적극적인 조기 치료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사진)는 관절에 염증이 생겨 연골과 뼈를 파괴하고 통증을 유발하는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지난 2001년 1월부터 2006년 12월 내원한 환자 137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증상은 평균 40.9세에 처음 나타나고 치료시기는 증상이 나타난지 평균 2.2년이 지난 후 시작하며, 환자들의 약 70%는 발병 후 직장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류마티스 관절염에 걸린 후 직업의 변화를 보면 발병 후 무직이 되는 경우가 여자는 69.7%로 발병 전보다 36.0% 증가했으며, 남자는 68.6%로 발병 전보다 40.1%가 증가했다. 특히 남자전문직의 비율은 10.2%였으며, 발병 후에는 5.9%만이 전문직을 유지했다. 손상된 관절을 인공관절로 바꿔주는 전관절 대치술을 시술받은 환자는 전체의 10.7%로, 시술받은 부위의 수는 1개부터 5개까지 있었으며, 2개 부위를 수술받은 경우가 59.2%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수술부위는 무릎이 66.4%로 가장 많았고, 엉덩이, 팔꿈치, 어깨 순으로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배상철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은 지난 2005년 발표한 ‘한국인의 질병부담보고서(책임연구자 배상철)’에 따르면 한국인의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질병 중 5위였으며, 류마티스 관절염을 포함한 관절염 질환의 생산성 손실액도 지난 2001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결과에 의하면 국민총생산의 약 0.11%로 약 6,249억원이나 됐다”고 말했다. 이어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삶의 질 증진과 직업 변화에 따른 생산성 손실액의 최소화, 국가적인 질병부담의 증가를 막기 위해서는 조기 진단 및 질병 발견 후 조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특히 최근에는 고가이지만 매우 효과적인 약제가 속속 개발돼 이용되고 있어 이에 대한 현명하고 적절한 사용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배상철 교수는 국내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특성과 장기적인 치료효과, 질병의 특이적인 예후 등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남녀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코호트를 구축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배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코호트를 이용한 환자들의 삶의 질 연구, 약물 및 유전역학 연구 등을 비롯해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서 호발하는 다른 질환과의 관련성 등을 밝혀 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 메디포뉴스 김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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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초콜릿중독 '초콜릿 먹으면 안된다는 생각' 때문
글쓴이 :
관리자
2007.09.12
초콜릿중독 '초콜릿 먹으면 안된다는 생각' 때문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달콤한 쵸콜릿에 대한 갈망을 없애려고 하면 할 수록 쵸콜릿을 먹고자 하는 욕구가 커지는 바 이 같이 쵸콜릿에 대한 욕망을 억제하는 것이 쵸콜릿에 대한 중독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리스톨대학 로거스 박사팀의 연구결과 쵸콜릿 성분이 중독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쵸콜릿의 단 맛에 대한 욕구를 억제하려는 것이 이를 더욱 갈망하게 만들어 중독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사람들은 페닐에틸아민등의 쵸콜릿 속에 함유된 성분들이 뇌에 도달했을때 뇌를 흥분되게 만드는 바 이 같은 성분이 쵸콜릿 중독을 유발한다고 생각한다. 연구팀은 그러나 치즈등의 다른 식품들도 이 같은 성분들을 고농도로 함유함에도 많은 쵸콜릿중독자들이 믿는 것처럼 중독을 유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대신 쵸콜릿이 맛있지만 나쁜 것으로 인식하는 사회적 시각이 사람들로 하여금 쵸콜릿을 금지된 즐거움으로 인식하게 하고 이로 인해 쵸콜릿을 더 찾게 만든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연구팀은 쵸콜릿은 매우 맛있는 식품이지만 사회적 통념은 쵸콜릿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고 생각 먹는 것을 억제하려고 한다고 말하며 이 같이 쵸콜릿을 안 먹으려고 하면 할 수록 쵸콜릿에 대한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다고 말했다. 이와는 별개의 다른 연구에서는 비록 쵸콜릿이 당분이 높고 지방이 많아 일부 건강에 대한 이로움을 상쇄시킬 수 있지만 다크 쵸콜릿이 심장건강과 연관된 건강에 좋은 많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그러나 추가 연구결과 심지어 건강에 대한 이로움도 다크 쵸콜릿을 밀크 쵸콜릿이나 쵸콜릿으로 덮힌 사탕과자만큼 인기있게 만들지는 못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밀크 쵸콜릿이나 쵸콜릿 과자등이 다크 쵸콜릿보다 페닐에틸아민등의 이른바 정신활성성분을 덜 함유한다는 사실이 쵸콜릿이 중독제가 아니라는 것을 강하게 입증한다고 말했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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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대형마트 초밥 식중독균 ‘우글’
글쓴이 :
관리자
2007.09.12
백화점·대형마트 초밥 식중독균 ‘우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등 서울 시내 대형 백화점과 이마트 천호점 등 9곳에서 판매하는 생선초밥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 그랜드백화점 신촌점 초밥에서는 대장균이 검출됐고 현대백화점 신촌점 등 10개 업체의 초밥에서는 대장균군이 발견됐다. 서울YWCA 소비자정보센터는 7월 한달간 서울 유명 백화점과 할인점 20곳에서 판매하는 생선초밥의 미생물 및 식중독균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황색포도상구균은 살모넬라균, 장염비브리오균과 함께 식중독을 가장 많이 일으키는 세균이다. 80도에서 30분 가열해야 죽는 등 열에도 강하다. 균에서 나오는 독소는 100도에서 30분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는다. 초밥은 날로 먹기 때문에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더욱 높다. 황색포도상구균이 발견된 곳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노원점, 롯데마트 서울역점, 신세계 본점, 이마트 천호점,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경방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 2001 아울렛 천호점 등이다. 이 중 롯데 영등포점과 노원점, 현대 압구정점은 2004년에도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었다. 대장균이 발견된 그랜드백화점 신촌점 외에 대장균군은 20개 조사업체 중 절반인 10곳에서 발견됐다. 현대 신촌점과 신세계 강남점, 갤러리아백화점 강남점 명품관, 현대 압구정점, 롯데마트 서울역점, 롯데 영등포점, 경방필백화점, 그랜드백화점 신촌점, 현대 목동점, 롯데 노원점 등이다. 대장균은 직접 질병을 유발하지는 않지만 비위생적으로 취급했다는 증거다. 서울YWCA측은 “식품매장에서 파는 초밥에서 식중독균이 발견된 것은 재료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식품을 조리하고 취급하는 판매원의 청결과 주변오염 등에 의한 것”이라며 “백화점 등은 위생에 만전을 기하고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일보-쿠키뉴스] 차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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