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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⅓ 화장실 이용후 손안씻어
글쓴이 :
관리자
2007.09.19
남성 ⅓ 화장실 이용후 손안씻어> (시카고 AP=연합뉴스) 미국의 공중 화장실을 이용한 남성 3명 중 1명꼴로 손을 씻지 않은 반면 용변후 세면대를 거치지 않고 화장실을 나온 여성은 12% 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손씻는 경찰(hand washing police)'이라는 단체가 지난달 미국 4대 도시에서 6천여명의 공중 화장실 이용자를 직접 관찰해 얻은 결과다. 이 단체는 17일 전염병 연구학자들의 모임에 이번 조사결과를 보고했다. 2년전 조사 당시 남성 25%, 여성 10%만이 손을 씻지 않았던 것과 비교할 때 용변후 손세척을 하지 않은 사람의 비율은 늘어났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조사와 위생교육 캠페인을 공동 후원한 비누.세제협회의 브라이언 샌소니 대변인은 "남성들은 세면대 앞으로 다가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의사들은 자주 손을 씻어주는 것이 감기와 독감은 물론 음식물에 세균이 침투하는 것을 막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여론조사전문업체인 해리드 인터랙티브의 최근 조사에서는 미국인 92%가 화장실 이용 후 언제나 손을 씻는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미생물학회 연구자들은 단지 77%만이 실제로 손을 씻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밖에 미국인 4명 중 3명은 기저귀를 갈아준 뒤 항상 손을 씻는다고 말했고, 음식물을 다루거나 식사를 한 뒤에는 78%, 개와 고양이를 쓰다듬은 뒤에는 42%, 돈을 만진 뒤에는 25%, 기침이나 재채기를 한 뒤에는 34%만이 손세척을 한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freemong@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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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주위 두드러기, 기도부터 살펴라
글쓴이 :
관리자
2007.09.19
입 주위 두드러기, 기도부터 살펴라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가장 흔한 피부질환 중 하나인 두드러기는 굳이 병원을 찾지 않아도 얼마 지나지 않아 낫는 경우가 있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기도 한다. 두드러기를 유발하는 종류 자체가 워낙 다양한 데다 원인을 알기도 쉽기 않기에 더욱 ‘하루나 이틀만 참고 지나가자’라는 마음을 들게 할 수 있다. 하지만 만약 입술 주변이나 눈가 주변에 두드러기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단순한 피부 질환을 넘어서 드물게는 호흡 곤란으로 인한 사망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급히 병원을 찾아야 할 수도 있다. ◇ 만성 두드러기, 원인 찾기 더 어려워 두드러기는 일반적인 닭살과 달라 피부가 오톨도톨해 질 뿐 아니라 주로 그 부위가 부으면서 가려움을 동반하게 된다. 크게 급성과 만성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보통 몇 시간에서 며칠까지 지속되는 경우가 급성, 적어도 6주 이상 지속되거나 간헐적으로 지속되는 경우가 만성 두드러기이다. 급성은 만성에 비해 유발 원인을 비교적 찾아내기 쉽다. 많은 경우 음식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자신의 식단을 돌아보며 어느 정도 추측할 수 있기 때문. 반면 만성 두드러기는 10명 중 1명 정도만 원인을 찾아낼 수 있을 정도로 원인인자를 찾기 힘들 때가 많다. 명지병원 피부과 강원형 교수는 “만약 두드러기가 나타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그 부위가 눈이나 입술 주위라면 병원에 가야한다”며 “이 때에는 호흡기 점막 등에도 유사한 두드러기 또는 두드러기로 인해 생기는 부종이 생길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많지는 않지만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 알레르기에 대해 민감한 사람은 두드러기가 기도 점막에 두드러기 생길 수 있어 이로 인해 기도 구멍이 작아져 숨을 쉬기가 힘들어 질 수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두드러기는 수분이 빠져 나와서 붓는 것이기 때문에 혈액양이 줄어들을 수 있어 평소 저혈압인 경우 저혈압이 심각해져 쇼크도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두드러기의 원인은 음식에서부터 감염, 물리적 요인까지 다양하다. 특히 최근에는 체질적으로 비만세포가 불안정한 것이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비만세포가 불안정하면 두드러기를 발생시키는 물질을 쉽게 유출한다는 이론이다. 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두드러기에 더 취약해진다는 일반적인 특징과도 연결돼 설명될 수 있다. ◇ 콜린성 두드러기부터 색소성 두드러기까지 두드러기 중에도 조심해야 할 질환으로는 햇볕을 쬐거나 운동 후 체온이 올라가 두드러기가 생기는 콜린성 두드러기와 찬물에 들어가거나 추운 곳에 있을 때 두드러기가 생기는 한랭성 두드러기이다. 그러나 이 질환들은 본인이 자각하는 경우가 많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때가 많다. 매우 드물게 색소성 두드러기를 앓는 사람도 있다. 색소성 두드러기는 색피부에 기계적 또는 화학적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여러 크기의 색소 성 피부 병변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 보통 출생 후부터 중년기까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환자의 약 50%는 생후 6개월 내, 약 25%는 사춘기 전에 발생하게 된다. 두드러기의 치료에 가장 많이 쓰이는 약물은 항히스타민제로 대부분의 만성 두드러기 환자는 오랫동안 이를 복용해야 한다. 문제는 많은 사람이 항히스타민제가 아직도 졸음을 유발한다고 생각하고 수험생이나 정밀 작업을 하는 사람들은 이를 피하기까지 한다는 것. 한양대병원 피부과 이창우 교수는 “과거에는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고 졸음이 오는 경우가 있었지만 최근 나오는 약물은 대부분 졸음을 유발하지 않는다”라고 충고한다. 이와 함께 때에 따라서는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해야 하는 때고 있다. 하지만 스테로이드제는 위급한 경우에 짧게 복용하는 것이 권장되며 의사도 이를 처방할 때에는 주의를 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조언이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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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지역별 송편이야기
글쓴이 :
관리자
2007.09.19
[즐거운 추석] 지역별 송편이야기 추석 명절에 빠질 수 없는 음식이 있다. 바로 반달모양의 떡인 송편이다. 예전에는 집집마다 가족끼리 둘러 앉아 송편을 빚어서 먹었다. 특히 송편을 예쁘게 빚으면 예쁜 아이를 얻는다는 속설이 있어 서로 예쁘게 빚으려고 노력하기도 했다. 물론 최근에는 이처럼 송편을 직접 빚어 먹는 가정이 많이 줄었다. 직접 빚지 않는다고 해도 송편을 먹지 않는 가정은 드물 터. 특히 최근에는 알록달록 색깔을 다양화한 오색송편과 홍차를 넣은 홍차송편, 녹차송편 등 이색 송편도 봇물을 이루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추석 때 즐겨 먹는 송편의 유래와 종류,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시중에 나와있는 이색송편까지 살펴보자. ■송편은 지역별로 다르다 송편은 멥쌀가루를 익반죽하고 풋콩과 깨, 밤 등의 소를 넣어 반달 모양으로 빚어서 시루에 솔잎을 사이사이 놓고 찐 떡을 말한다. 송병 또는 송엽병이라고도 부르며 모든 지방에서 만드는 떡이다. 추석 때 햇곡식으로 빚는 명절떡이기도 하다. 흔히 송편 속은 콩과 깨를 생각하지만 실은 종류가 다양하다. 지방에서 많이 생산되는 재료로 만들었고, 많이 생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조상에게 올리며 감사의 차례를 드렸기 때문이다. 송편은 대개 북쪽 지방에서는 크게 만들고 남쪽지방에서는 작고 예쁘게 빚었다. 서울의 송편은 작고 앙증맞아 입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로 만드는데 이는 모든 음식에 멋을 내는 서울만의 특징이라고 한다. 강원도 지역에서는 도토리, 감자 등이 많이 재배되어 이를 이용한 음식이 많아 도토리송편, 감자송편 등이 있다. 빚을 때 네모지게 손자국 모양을 꾹 내어 산간지역 서민들의 소박한 멋이 나는 송편이다. 감자송편은 감자녹말을 익반죽해 만드는데 감자녹말은 위벽에 막을 만들어 위를 보호하므로 위장질환을 앓는 사람에게 좋다. 도토리 송편은 멥쌀가루에 도토리가루를 섞어 익반죽해 만든다. 특히 너도 밤나무에서 나온 도토리는 지방질과 단백질이 많고 녹말이 적다. 구황식품인 도토리는 배가 부글부글 끓거나, 잦은 설사와 잦은 소변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좋다. 또한 열량도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 좋다. 전라도 고흥 지방에서는 푸른 모시잎으로 색을 낸 송편을 정갈하게 빚어서 차례상에 올리는데 푸른 모시잎 송편은 맛이 쌉쌀해 별미다. 또 빛깔이 푸르고 청정해 돋보이는 음식. 전라도 꽃송편은 오미자와 치자, 송기, 쑥 등을 이용해 주로 멥쌀가루와 함께 반죽, 여러 가지 색깔과 맛을 낸다. 각 종류로 빚어 만든 송편위에 오색의 떡반죽으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어 꾸미기 때문에 꽃 송편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제주도지방에서는 송편을 둥글게 만들고 완두콩으로 소를 넣는데 비행접시 모양이다. 평안도 해안지방에서는 떡을 모시조개 모양으로 작고 예쁘게 빚어 참깨를 볶아 찧고 설탕과 간장으로 버무려 소를 넣어 희고 깨끗하게 만든 조개송편을 해먹는다. 해안지방에서 조개가 많이 잡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송편을 빚는 것이라고 한다. 충청도 지역의 호박송편은 호박을 썰어 말린 호박가루에 멥쌀 가루를 섞어 익반죽해 만든다. 특히 호박송편은 색깔이 곱고 단맛이 나며, 쫀득쪽득 하다. 눈에 좋은 비타민 A가 많고 이뇨작용을 촉진하며, 기관지가 약한 사람에게 좋다. ■이색 송편 맛보세요 최근에는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깔과 예쁜 모양으로 빚은 다양한 송편도 나온다. 오렌지와 녹차, 홍차 등을 반죽에 섞으면 독특한 맛과 색의 송편을 만들 수 있다. 과일은 과육을 고운 면 보자기에 넣고 비틀어 즙을 짜낸 뒤 반죽에 섞는다. 녹차는 가루녹차를, 비트는 강판에 갈아서 쓰면 된다. 과일은 송편 속에 넣으면 물기가 많아 맛이 떨어지지만 호두나 땅콩 등 견과류를 소로 넣으면 어린이 간식으로 좋다. 아이들을 위한 초콜릿 송편 퐁듀도 도전해보자. 초콜릿을 중탕해서 녹인 뒤 생크림을 고루 섞어 송편과 과일을 꼬치에 꿰서 초콜릿에 찍어먹으면 된다. 어른들만 먹을 때는 럼주나 화이트 와인을 조금 넣어 주면 더 맛이 좋다. 이색 송편세트를 온라인 몰이나 백화점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꽃모양을 넣은 꽃송편과 호박송편, 국화송편 외에도 조개송편, 감송편, 밤송편 등이 눈길을 끈다. 또 방부제나 첨가제가 전혀 사용되지 않은 자주 고구마 송편, 단호박 송편, 쑥송편, 쌀송편 등도 있다. /scoopkoh@fnnews.com 고은경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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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먹는것 가지고 이러는것 아닙니다"- 교도소, 전의경등 신분따라 급식단가 제각각
글쓴이 :
관리자
2007.09.19
[보도자료] "먹는것 가지고 이러는것 아닙니다"- 교도소, 전의경등 신분따라 급식단가 제각각 [민주노동당] [보도자료] “먹는 것 가지고 이러는 것 아닙니다” 추석 달빛 아래, 밥상만은 차별 없길 - 교도소, 복지시설, 전의경 등의 급식단가, 신분과 지위에 따라 제각각 - 2008년도 예산심의, 소년원 등 교도시설 급식비용 38억원 증액 요구 민주노동당 녹색정치사업단(단장: 심재옥 최고위원)은 추석을 맞이하여 평등한 밥상을 염원하며, 2007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제출자료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급식실태에 대해서 조사하여 발표하였다. 9월 18일에 발표된 이 조사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급식비용이 천차만별이어서, 정부가 급식대상자의 신분과 지위에 따라서 급식을 차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소년원 급식 한끼 1,140원, 학교급식 한끼 2,500원, 2.2배 차이나 대표적인 예를 하나 들어보면, 법무부는 소년원생의 급식비용은 하루 3,400원으로 책정하고 있는데 한끼 식사당 1,140원인 셈이다. 그러나 교육부가 감독하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교급식은 1식 평균 급식비용으로 2,500원이 사용되고 있다. 여기에 일부 지역의 경우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위해서 1식당 300원이 추가로 지원되고 있다. 결국 같은 나이 또래의 소년원생과 중고등학생들의 1식당 급식비용은 2.2배 이상의 차이가 나고 있는 것이다. 1,140원생의 소년원 급식단가로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크게 부족 이에 대해 안양 OO초등학교에서 급식을 담당하는 한 영양사는 소년원생보다 식사량이 적은 초등학생의 1끼 평균 식품비가 1,250원이라고 제시하면서, “(초등학교 급식) 식단가 1,250원과 (소년원 급식의) 1,140원의 식품비는 단순 비교하더라도 100원 이상의 가치(식단의 질)의 차이를 나타낼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소년원생과 같은 연령대인 중학생의 일반적인 학교급식을 위해서는 한끼당 최소 1,500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면서, 소년원 급식의 양과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급식단가를 올릴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치료감호자 급식 한끼 1,053원, 병원급식 한끼 3,390원, 3.2배 차이나 또한 질병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치료감호자’의 경우, 하루 3,160원의 급식을 제공받고 있다. 이를 한끼 식사로 계산해보면 1,053원이 지원되는 것이다. 그런데 2006년도 6월부터 건강보험의 급여로 제공되는 병원급식은 일반식의 경우 1식에 3,39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치료감호자의 하루 급식비용이 일반인 환자의 한끼 급식비용보다 적은 것이다. 한편 교도소의 일반제소자의 급식비용은 이보다도 더 낮아서 하루 급식비용으로 2,78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한 끼 식사에 927원으로 천원에도 못미치는 비용으로 식사가 제공되고 있는 것이다. 아동시설, 결핵한센환자 수용시설의 한끼 식품비는 1,190원 vs 초등학교 한끼 식품비 1,250원 한편 복지시설의 급식도 열악하다. 아동시설 등을 포함한 사회복지 생활시설(노인, 장애인, 부랑인 및 노숙인, 정신보건, 결핵한센)의 수용자에게 제공되는 급식의 하루 식품비(주부식)는 3,566원으로, 한끼에 대략 1,190원이 책정되어 있다. 이에 따라 아동시설의 수용된 아이들과 비슷한 연령대의 초중고등학교 급식 식품비(1,250~2,000원)보다 낮은 식품비 지원을 받고 있다. 또한 정신병, 결핵 및 한센환자들의 경우에도 병원급식의 단가인 3,390원보다 대단히 낮은 비용의 급식을 받고 있는 것이다. 같은 ‘국방의무’, 밥상은 달라: 전의경 하루 급식비 5,000원, 군인 4,745원, 경찰대학 학생 6,000원 이 뿐만 아니라 동일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젊은이들의 급식단가에게 차이가 나타난다. 경찰청은 47,116명의 전경에게 급식을 하고 있는데 하루 급식비용으로 5,000원의 예산을 책정하고 있다. 반면에 경찰대학 학생의 급식비용은 하루에 6,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어, 전경 급식비용보다 1.2배가 높은 상황이다. 한편 국방부는 담당하는 군인의 경우 하루 급식비용이 전경보다도 적은 비용인 4,745원으로 추정된다. 결국 같은 나이대에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젊은이에게도 급식비용의 차별이 있는 것이다. 민주노동당 녹색정치단 심재옥 단장은 “정부와 공공기관이 실시하는 급식의 단가가 제각각이고, 그 결과 급식대상자들은 지위와 신분에 따라서 급식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같은 연령대의 청소년들이나 환자들이 교도시설이나 복지시설에 수용되어 있다고 해서 먹는 밥에도 차별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충격적이다”고 말하면서, “시급히 공공급식에서의 차별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도소 급식차별을 개선하기 위해서 455억원 예산 증액 필요 이를 위해서 민주노동당은 이번 국회 예결산심의에서 우선 법무부 관할의 교도소 등에서 급식을 받고 있는 수감자의 급식비용을 현실화하여 비교적 질 좋은 식사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교도소 시설에 수감된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가장 취약한 그룹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예추계한 예산을 보면, 증액이 필요한 예산은 455억원으로 53,598명이 대상이다. 그 중에서도 치료감호자와 소년원생들의 급식을 우선적으로 개선한다고 하면, 증액이 필요한 예산은 38억원에 불과하다. 먹거리 복지와 평등, 지역산 친환경 농산물 전환을 위한 공공급식운동 전개 한편 민주노동당 녹색정치사업단은 대선시기를 통햇 공공급식운동을 전개하면서, ‘먹거리 복지와 평등’의 과제와 함께 공공급식의 식자재를 지역산(친환경) 농산물로 전환하기 위한 과제를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서 조만간 공공급식의 실태와 전환을 위한 실천계획 등을 제시할 것이다. 2007년 9월 18일 민주노동당 녹색정치사업단 * 문의 : 한재각(집행위원장) 011-713-4694 * 본문에 인용된 표 및 각주 등 첨부 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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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영유아 검진사업 290여만명 혜택
글쓴이 :
관리자
2007.09.19
11월 영유아 검진사업 290여만명 혜택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오는 11월부터 시행될 ‘영유아 건강검진사업’이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18일 보건복지부는 오는 11월 중으로 만 6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건강증진차원의 ‘영유아 건강검진사업’ 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에 복지부 및 의료계 관련단체에 따르면 건강검진 대상은 영유아 약 290만여명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450억여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영유아를 대상으로 일반검진과 구강검진을 합쳐 7회로 정하고, 예방접종 시기와 맞물려 실시하는 등 유효기간도 2~6개월로 잠정 설정한 상태다. 특히 영유아의 성장에 초점을 맞춰 성장이상 및 발달이상에 초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비만, 안전사고, 청각이상, 시각이상, 치아우식증 등의 질환을 타깃으로 건강검진이 이뤄진다. 이와 함께 영유아 검진을 희망하는 병원 및 의사 등은 4시간에 해당하는 교육을 받아야 검진이 가능하다. 소아청소년과 및 내과가 아닌 진료과도 참여할 수 있는 셈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미 의사 및 관련단체에 홍보가 잘 이뤄진 상태지만 본격적인 사업은 11월 중에 실시할 계획”이라면서도 “검진대상이 290만명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것은 추정치 일뿐 검진기간이 2~6개월인 것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잘라 말했다. 김태형기자 kth@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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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영양상담실 운영의 필요성과 실제
글쓴이 :
관리자
2007.09.19
영양상담실 운영 보고서 (1) : 상담실 운영의 필요성과 실제 - 상담실 운영의 필요성 - 상담실 운영의 실제 [부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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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의 식사관리[리플릿]
글쓴이 :
관리자
2007.09.18
고혈압의 식사관리 * 고혈압이란? * 고혈압의 치료 * 고혈압 예방을 위한 7가지 생활수칙 * 고혈압 예방 및 관리 - 정상체중을 유지합니다. - 염분의 섭취를 줄입니다. -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산 섭취를 줄입니다. - 섬유소는 충분히 섭취합니다.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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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의 분류
글쓴이 :
관리자
2007.09.19
소아비만의 관리 [비만의 분류] * 지방축정의 형태에 따른 분류 * 지방조직의 체내 분포에 의한 분류 - 상반신 비만과 하반신 비만 - 내장지형과 피하지방형 비만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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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CCP 메뉴얼 - [ccp 7. 운반 배식과정]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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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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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올해 일본뇌염 환자 첫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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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일본뇌염 환자 첫 발생 질병관리본부 9월 17일, 올해 들어 일본뇌염 환자가 처음으로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일본뇌염 환자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거주하는 46세 남자환자로 2회의 혈청검사를 통하여 최종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15세 이하 아동은 예방접종력을 확인하여 미접종시에는 예방접종을 하도록 하고, 9월까지는 모기의 활동이 활발하므로 야외활동시에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금년 들어 질병관리본부는 일본뇌염 주의보(4. 20)와 일본뇌염 경보(7. 26)를 발령한 바 있으며 예방접종 및 매개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한 바 있다. 문의 전염병감시팀(02-380-2660 ), 신경계바이러스팀(02-380-1497) 정리 정책홍보팀 이예원(happywl@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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