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소아비만의 임상적 문제와 영양교육
글쓴이 :
관리자
2007.09.21
소아비만의 임상적 문제와 영양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어떻게 할까요?
글쓴이 :
관리자
2007.09.20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어떻게 할까요? 고혈압 * 고혈압이란? * 고혈압이 올수 있는 위험요인 * 고혈압의 관리 * 고혈압을 치료해야 하는 이유 당뇨병 * 당뇨병이란 * 당뇨병의 관리방법 * 당뇨병의 운동요법 * 당뇨병의 식사요법 * 주의점 고지혈증 * 고지혈증이란 * 주의할점 * 고지혈증의 관리 - 식이요법 - 운동요법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영양상담 패널 제작메뉴얼과 식품피라미드
글쓴이 :
관리자
영양상담실 운영 실제의 필요한 교육도구 - 영양상담 패널 제작 - 식품피라미드 [부산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저혈당지수' 아침식사, 아이들 비만 막는다
글쓴이 :
관리자
'저혈당지수' 아침식사, 아이들 비만 막는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낮은 혈당지수의 아침식사를 하는 아이들이 하루 종일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는 탄수화물에 포함되어 있는 당질의 양을 기초로 혈당치 상승률을 비교한 값으로 포도당 100g을 먹었을 때 혈당치의 상승도를 100으로 각 음식을 섭취하였을 때의 혈당치 상승을 지수로 표시한 값이다. 흰 빵이나 감자 등의 고혈당지수 식품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는 경향이 큰 반면 콩이나 요구르트 그리고 많은 종류의 고섬유질 곡물은 혈당이 서서히 높아지게 한다. 과거 일부 연구 결과에서는 고혈당지수의 식품이 체중을 늘리고 당뇨와 심장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으며 비록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 연구에서는 이 같은 식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체중 조절을 도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영국영양학저널'에 옥스퍼드브룩스대학(Oxford Brookes University) 헨리 박사팀이 발표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고혈당지수와 저혈당지수 아침식사를 한 8-11세 연령의 영국 아이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 아이들이 저혈당지수의 아침을 먹었을 때 하루에 걸쳐 60cal 가량을 평균 덜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저혈당지수 아침을 먹은 아이들이 하루 종일 더 오랜시간에 걸쳐 포만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하루만 놓고 보면 이 같은 칼로리 섭취 차이가 크지 않게 보일지 모르나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의 과체중과 비만을 막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저혈당지수의 아침을 아이들에게 먹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아이들의 칼로리 섭취를 줄여 아이들이 살찌는 것을 막게 하는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저혈당지수의 식품으로 콩, 요구르트, 고섬유질 식품 외에 사과나 망고 호밀빵 등을 아침으로 아이들에게 먹일 것을 권장했다. 연구팀은 저혈당지수의 식품이 실제로 아이들이 과체중이 되는 것을 막을지는 미지수라고 말하며 그러나 당분이 많은 음식 대신 저혈당지수 식품을 아이들에게 주는 것은 아이들에게 분명 해롭지는 않다고 말했다. 이희정 기자 euterpe@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공급업소, 유통기한 관리 엉망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공급업소, 유통기한 관리 엉망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학교 급식 공급업소의 위생 문제가 아직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7일까지 10일간 16개 시·도 및 교육청과 합동으로 학교급식소 및 식자재공급업소 등 1210개 업소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109개소를 적발해 시설개수 등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할기관에 통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의 주요 위반사항은 시설노후 등 시설기준을 위반한 업소가 32개소, 보존식을 보관하지 않은 업소가 6개소, 지하수 수질검사를 실시하지 않고 조리에 사용한 업소가 4개소에 달했다. 또한 영업신고를 하지 않은 업소도 3개소, 영업장 시설 또는 기구류를 비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등 위생적 취급기준을 위반한 업소가 25개소, 기타 조리 종사자가 건강진단을 실시하지 않거나 표시기준 위반 제품을 영업상 사용한 업소 등이 19개소로 조사됐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된 식품을 사용 또는 보관한 업소도 20개소로 나타났다. 식약청은 이번 단속결과 위생관리에 필요한 시설을 갖추지 않거나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식중독 발생우려가 있으며 노후화된 시설 등에 대하여는 해당업소에서 개보수하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음식물 조리시 조리실 내부 온도가 30°C 내외의 고온이 유지돼 조리 종사자의 땀 등에 의해 오염되거나 세균이 증식할 우려가 높으므로 조리장의 온도를 일정 온도 이하로 유지되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무엇보다 음식물 쓰레기를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어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도 주문했다.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우리나라 학생, 구강질환 가장 흔해
글쓴이 :
관리자
우리나라 학생, 구강질환 가장 흔해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우리나라 학생의 가장 흔한 건강이상은 치아우식증을 포함한 구강질환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0일, 2006년도 학생건강검사 표본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 자료는 전국 초·중·고 468개교를 표본 추출한 후 11만2191명의 신체발달상황 및 3만7401명의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한 것. 발표에 따르면 가장 흔한 건강이상은 구강질환으로 조사됐으며 이어서 시력이상, 이비인후과 및 피부과 질환의 순서로 많았다. 구체적으로 치아우식증 43.43%, 부정교합 9.39%, 치주질환 6.48% 그리고 시력이상 비율이 42.19%(교정완료 24.27%, 교정 필요 17.92%)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우리나라 학생들의 이비인후과질환과 피부질환 등은 전년도에 비해 2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이는 과거 학교(교의)에서 실시되던 검진이 지난해부터 병원에서 실시되면서 발견율이 높아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키와 몸무게는 2005년도에 비해 증가했으나 여중생과 여고생의 경우에는 전년도에 비해 몸무게가 약간 감소했다. 특히 초·중·고생의 비만율은 11.62%로 매년 증가추세이며, 무엇보다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갈수록 높아지고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비만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도이상 비만학생의 혈액검사결과, 혈당상승 1.83%, 총콜레스테롤 상승 1.66%, AST·ALT(간기능 검사) 이상 12.96%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소변검사 결과, 요잠혈 양성이 남학생 1.83% 여학생 3.74%, 요단백 양성이 남학생 1.21% 여학생 1.93%로 나타나, 여학생에게 이상자 비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더불어 안질환 0.21%, 기관능력이상(호흡기 0.56%, 순환기 0.14%, 비뇨기 0.17%, 소화기 0.52%, 신경계 0.15%), 근·골격 및 척추 이상 0.86%, 결핵 0.09%, 혈압상승 0.76%, B형간염 항원양성 0.44%, 빈혈 1.57% 등은 1% 내외 수준으로 다른 항목에 비해 낮게 나타났다. 한편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치료나 개선이 필요한 학생 1인당 검진항목이상 개수를 분석한 결과, 학생 1인당 평균 1개 이상의 항목에서 이상을 나타내고 있고, 전체 검진학생의 75.62%가 적어도 1개이상의 검진항목에서 이상소견을 보였다. 무엇보다 여학생 일수록 학년이 높을수록 검진항목이상 개수가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검진항목이상 평균개수의 절반 정도를 치과질환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교육부는 "2005년도와 비교해 과거 학교에서 학교위촉의사를 통해 시진, 촉진 위주의 검진 방식에서 2006년도부터는 건강검진기관(병·의원)을 직접방문 검진하는 방식으로 개선한 결과, 정확성과 신뢰성이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취학 후 매 3년 마다 신체전반을 검진한 후, 학교 및 가정에 통보되어 학교에서의 요양호자 관리, 학부모의 자녀건강에 대한 경각심 고취, 학생 스스로도 건강에 대한 관심제고와 건강문제를 조기 발견할 수 있었으며 건강습관 형성을 유도하는 효과를 거두었다는 것이 교육부의 평가. 이어, 교육부는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학생들의 건강유지 및 증진을 위해 ‘학생 건강증진대책’을 마련해 시도교육감에게 시달해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주애기자 yju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심장건강 5 과목을 잡아라”
글쓴이 :
관리자
“심장건강 5 과목을 잡아라”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대한순환기학회(이사장 김재형 가톨릭의대)는 ‘2007 세계심장의 날’을 맞아 다음달 7일부터 13일을 ‘심장수호주간’으로 선포하고, 7일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 4대 도시(원주, 대구, 광주, 부산)에서 ‘심장건강 5과목을 잡아라’ 라는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한다. 심장 건강 5 과목은 심장 건강을 해치는 5가지 주원인인 ①복부비만 ②혈압 ③혈당 ④HDL 콜레스테롤 (낮을수록 위험) ⑤중성지방과 같은 심혈관 및 대사 질환 위험 요인을 의미한다. 이 기간 동안 캠페인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5 항목에 대한 무료 검진 및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 결과를 통해 자신의 심장건강 성적을 평가할 수 있다. 또한 무료 검진 외에도 심장건강에 대한 이해도를 알아보는 심장건강고시와 복부비만에 효과가 있는 밸리댄스를 함께 배워볼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따로 마련된 운동 존(Exercise zone)에서는 건강걷기 교육과 줄넘기 대회 등이 열리며 푸드 존(Food zone)을 통해 심장건강을 위한 바람직한 식습관과 조리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심장건강 5과목을 담은 심장교육책자도 배포될 예정이며, 지방 행사에서는 심장건강 강좌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는 10월 7일(일) 서울 여의도공원 행사(10시30분~14시 30분)를 시작으로 지역별로 ▲ 원주 8일(월) 따뚜공연장 ▲ 대구 9일(화) 대구KBS 공개홀 ▲ 광주 9일(화) 김대중 컨벤션 센터 ▲ 부산 10일(수) 국제신문사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과 심장건강 5과목에 대한 자료는 심장건강의 날 홈페이지(heartscore.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문의는 서울 02-518-9539로 하면 된다. 대한순환기학회 김재형 이사장은 “심장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복부비만, 혈압, 혈당, H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5가지 요인은 복부비만을 중심으로 서로 영향을 미쳐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 행사는 5과목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와 적극적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심장의 날은 심혈관 및 대사 질환의 위험요인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이에 대한 정기적인 측정과 관리를 촉구하기 위해 세계심장협회가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이정은기자 alice@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초중고생 10명 중 1명은 비만...
글쓴이 :
관리자
2007.09.20
초중고생 75% 1개이상 질병… 교육부 건강검진 결과 초·중·고교생의 75%가 하나 이상의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만 학생이 10명 중 1명꼴일 정도로 학생 비만율이 매년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학생 건강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0일 ‘2006년도 학생 신체발달 상황 및 건강검사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료는 서울대 보건대학원이 전국 초·중·고교 468곳을 표본으로 추출한 뒤 학생 11만2191명의 신체 발달상황과 3만7401명의 건강검진 내역을 분석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전체 학생의 75.62%가 질병에 시달리고 있으며 학년이 높을수록 건강이상 비율이 증가했다. 앓고 있는 질병이 1개인 학생이 40.77%, 2개인 학생은 24.84%, 3개인 학생은 7.82%였으며 최고 7개 질병을 앓는 경우도 있었다. 고교생은 남자의 86.75%, 여자의 86.84%가 1개 이상 질병이 있을 정도로 건강이상 현상이 가장 심각했다. 남녀 초등생은 64.60%와 69.06%,남녀 중학생 78.43%와 84.96%가 질병을 앓고 있었다. 학생의 질병률은 치아 이상과 관련된 질병이 가장 높았다. 치아우식증(세균에 의해 치아가 녹는 현상)이 43.43%였고, 부정교합 9.39%, 치주질환 6.48% 순이었다. 42.19%는 시력 이상자였고, 코·목 등의 이비인후과 질환(8.16%) 피부질환(3.83%)도 2005년에 비해 배 이상 급증했다. 학생들의 비만율은 11.62%로 나타났다. 비만율은 고학년으로 갈수록, 남학생보다는 여학생이 더 높았다. 초·중·고교생의 키는 10년 전보다는 평균 2∼3㎝ 커졌고, 여자 중고생과 남자 중학생의 몸무게는 지난해보다 다소 줄었다. 키는 커졌는데도 몸무게가 준 것은 ‘몸짱’ 열풍이 일면서 학생들이 몸무게 관리를 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초등 6학년 남녀 학생의 키는 평균 149.95㎝와 150.26㎝, 중학 3학년 남녀는 168.68㎝와 159.53㎝, 고교 3학년 남녀는 173.90㎝, 161.10㎝였다. 몸무게는 여자 중학 3년생이 52.93㎏으로 2005년보다 0.20㎏ 줄었고, 여자 고교 3년생은 55.43㎏으로 전년보다 0.66㎏ 감소했다. 남자 중학 3년생도 몸무게가 60.49㎏으로 2005년 60.95㎏보다 0.46㎏ 줄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이승욱 원장은 “학교에서 하던 건강검진을 지난해 처음 전문병원에서 했기 때문에 향후 몇년간 추세를 지켜봐야 한다”면서 “여학생이고 학년이 올라갈 수록 질병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엄기영 기자 eom@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10대 임산부 '저체중아 출산, 임신 후유증 ↑
글쓴이 :
관리자
10대 임산부 '저체중아 출산, 임신 후유증 ↑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10대 산모들이 저체중아를 낳을 위험이 큰 이유가 밝혀졌다. 작은 새끼양을 임신한 어린 양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한참 자라고 있는 어린 양이 임신할 경우 엄마양으로부터 태아양에 공급되는 영양분이 줄 수 있어 이로 인해 작은 양이 태어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유럽 국가 중 영국의 10대 임신율이 가장 높은 가운데 영국 애버딘 로웨트연구소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 임신한 10대 임산부들이 비만을 유발하지 않을 정도로 살이 찌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한참 자라고 있는 나이인 10대 임산부들의 경우 엄마의 인체와 태아가 영양분을 놓고 경쟁을 한다며 이로 인해 아이들이 저체중이 될 위험이 크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10대 임산부들의 경우 임신 당시와 임신 중반에 걸쳐 성장과 영양 상태를 평가하고 태반이 잘 자라고 있는지 기능은 제대로인지를 알기 위해 초음파 검사등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특히 16세 이하 매우 어린 연령의 임산부일 경우 저체중아를 출산할 위험이 두 배 가량 높다고 말하며 또한 이 같은 임신의 경우 산과적 후유증으로 인해 미숙아 출산, 영아 사망, 모성 사망 위험이 현저히 높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생식생물학(Biology of Reproduction)'에 발표된 이번 연구가 성장이 다 멈추지 않은 상태에서 임신을 한 전 세계적으로 많은 10대 임산부들을 어떻게 돌보아야 할 지에 대해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2006년 한국인 사망원인 암 ↑, 운수사고 ↓
글쓴이 :
관리자
2006년 한국인 사망원인 암 ↑, 운수사고 ↓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암이 한국인 사망원인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에도 암으로 사망한 사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해 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10년 전인 1996년과 비교해서도 어느 질환보다 많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지난해 운수사고에 의한 사망은 6위를 차지하며 1996년 3위와 비교해 하락했다. 통계청은 20일 '2006년 사망 및 사망원인통계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3대 사망원인은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으로 총 116천명이 사망해 총 사망자의 47.6%를 차지했다. 이들 3개 질환은 이미 지난 1997년부터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이며, 전체사망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실제로 1997년 이들의 비중은 42.9%였다. 또한 1996년에 비해 당뇨병이 6위에서 4위로, 자살이 7위에서 5위로 순위가 상승했으며, 운수사고는 3위에서 6위, 간질환의 순위는 5위에서 7위로 하락했다. 이 중 남자의 사망원인 순위는 심장질환이 5위에서 3위로, 자살 6위에서 4위로 상승했으며 운수사고가 3위에서 7위로 가장 많이 하락했다. 여자의 사망원인 순위는 자살이 9위에서 5위, 당뇨병이 5위에서 4위로 상승했고 운수사고가 4위에서 9위로 가장 많이 하락했다. 이와 함께 1996년과 대비했을 때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이 증가한 사인은 악성신생물(암), 내분비, 영양 및 대사질환, 호흡기계통의 질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악성신생물(암)로 인한 사망률은 1996년 110.1명에서 2006년 134.8명로 증가했으며 특히 폐암 사망률이 19.4명에서 28.8명으로 가장 많이 증가했다. 내분비, 영양 및 대사 질환 사망률은 25.1명으로 10년전 보다 6.4명 증가했고 당뇨병 사망률이 17.4명에서 23.7명으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더불어 호흡기계통의 질환 사망률은 29.3명으로 10년전 보다 6.1명 증가했으며 사망의 외부요인 중 자살 사망률은 23.0명으로 10년전 보다 8.9명 증가했다. 반면 1996년 대비 사망률이 감소한 사인은 사망의 외부요인, 소화기계통의 질환, 순환기계통 질환 순으로 조사됐다. 순환기계통 사망률은 115.3명으로 10년전 보다 11.7명 감소했으며 이 중 뇌혈관질환 사망률이 74.7명에서 61.4명으로 가장 많이 감소했다. 소화기계통 사망률은 22.0명으로 10년전 보다 14.1명 감소했고 사망의 외인(사고사 등) 사망률은 60.6명으로 10년전 보다 14.5명 줄어들었다. 뿐만 아니라 성·연령·사망원인별 사망률 및 성비를 분석했을 때 40~50대 남자의 간질환 사망률은 여자보다 7.9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으며 남자는 20대 이하는 운수사고, 30대는 자살, 40대 이상은 암사망률이 높았다. 여자는 10세 미만은 운수사고, 10~20대는 자살, 30대 이상은 암사망률이 높았으며 40대는 간질환(7.9배), 간암(7.4배), 허혈성 심장질환(5.8배) 순으로 높았고 50대는 간질환(7.9배), 호흡기결핵(6.5배), 간암(5.4배)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남자의 악성신생물(암) 사망률은 여자의 1.8배로 나타됐으며 남자는 폐암, 여자는 위암 사망률이 가장 높게 조사됐다. 악성신생물(암) 종류별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은 폐암(28.8명), 간암(22.4명), 위암(22.0명), 대장암(12.8명) 순이고 남자는 폐암(42.8명), 간암(33.9명), 위암(28.9명) 순으로 여자는 위암(15.1명), 폐암(14.8명), 대장암(11.6명)순으로 사망률이 높았다. 또한 1996년 대비 사망률이 가장 많이 증가한 암은 폐암(9.4명), 가장 많이 감소한 암은 위암(-3.5명)으로 조사됐으며 폐암, 대장암, 전립샘암, 췌장암 순으로 증가했고 위암, 자궁암 순으로 감소했다. 성별로 살피면 남자는 폐암, 대장암, 전립샘암, 췌장암 순으로 증가했고 여자는 대장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순으로 증가했다. 무엇보다 악성신생물(암)에 의한 사망자 중 20대 이하는 백혈병, 30대는 위암, 40~50대는 간암, 60대 이상은 폐암 사망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악성신생물(암) 사망률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높아져 50대 이후부터 급증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연령별로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이 가장 높은 암은 10세미만(1.3명), 10대(1.4명), 20대(1.3명)는 백혈병, 30대(4.1명)는 위암, 40대(18.4명), 50대(51.3명)는 간암, 60대(111.4명), 70대(262.8명), 80세 이상(337.6명)은 폐암으로 조사됐다. 김태형기자 kth@mdtoday.co.kr
처음
이전
2611
2612
2613
2614
2615
2616
2617
2618
2619
26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