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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학교급식 직영 전환은 시장경제에 위배”
글쓴이 :
관리자
2007.10.11
“모든 학교급식 직영 전환은 시장경제에 위배” 모든 학교 급식을 직영으로 전환하는 것은 시장경제는 물론 최근 시대적 흐름에도 위배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 자유기업원(원장 김정호)은 지난 2006년 7월 개정된 ‘학교급식법’의 전면적인 재개정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개정된 학교급식법은 향후 3년 이내에 초중등학교에 실시되는 모든 학교급식을 직영으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자유기업원은 직영으로의 전환은 분업, 전문화의 원리, 경쟁을 통해 효율적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소비자의 만족을 높이는 것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것이며,교육재정부담의 증가를 가져온다고 지적했다. 또 학교, 교사 및 학부모의 부담이 증가하고, 세계적으로 위탁급식이 증가하는 추세에도 맞지 않다고 설명했다. /yongmin@fnnews.com김용민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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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장관 "안전 담보땐 쇠고기 수입 불가피"(상보)
글쓴이 :
관리자
2007.10.11
농림장관 "안전 담보땐 쇠고기 수입 불가피"(상보) "美쇠고기 위생조건 협의, 국민건강-타국가와 균형 등 종합고려" [이데일리 이정훈기자] 임상규 농림부 장관은 "안전이 담보된다고 하면 적정수준의, 국제 관행에 맞는 수준의 쇠고기 수입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10일 밝혔다. 임 장관은 이날 오전 한국방송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에 출연, "국민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는 반면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를 수입한다는 소비자 후생문제도 제기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11일부터 미국과 전문가협의를 시작하는데, 미국은 현재 `30개월 미만은 2개 부위, 이상은 7개 부위를 제거하면 수입할 수 있다`고 돼 있는 부분을 모두 수입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며 "정부는 국민 건강과 식품안전, 다른 수입국가와의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히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또 "새로운 수입위생조건 개정과 현재 위생검역과는 별개의 문제"라며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에서 특정위험물질이 발견된 후 해당 작업장 승인을 취소하고 수출 선적과 위생검역을 중단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남북 정상회담과 관련, 임 장관은 "북측에서는 비료문제와 농기계, 사료, 수해복구 등에 주로 관심이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말했다. 이어 "협동농장은 기존 2005년 합의 사항이라 앞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지만, 농업특구는 북한의 농업체계 자체를 흔드는 것인 만큼 신중하게 협의하겠다"고 설명했다. 농업협력 재원에 대해서는 "사업 성격에 따라 국가에서 무상 원조하는 부분도 있고 공적개발 원조가 있을 수 있고 민간차원의 투자도 가능하다"면서 "기존에 확보된 남북협력기금을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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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성 악성종양 1위’ 유방암 막으려면…
글쓴이 :
관리자
2007.10.11
‘여성 악성종양 1위’ 유방암 막으려면… 매일 과일·채소 3∼5회 이상 먹어야 유방암 발생률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90년대 국내 유방암 발생건수는 자궁암과 위암에 이어 전체 여성암 중 세번째였다. 하지만 이후 급격한 증가세를 보여 2000년 15.1%로 위암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이듬해에는 위암을 제치고 여성 악성 종양 중 1위(16.1%)를 기록했다. 유방암의 달인 10월을 맞아 전문가들은 평소 정기검진을 받을 경우 생존율이 90% 이상이라며 여성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유방암 증가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저출산이 꼽힌다. 영동세브란스병원 유방암센터 이희대 교수는 “여성호르몬이 유방암세포를 늘리기 때문에 유방암의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임신중이거나 출산 후 모유수유 기간에는 여성호르몬 분비가 정지되기 때문에 유방암예방 효과가 있지만, 많은 여성들이 임신을 꺼리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설명했다. 여성호르몬 분비를 억제시켜 유방암을 예방하는 방법도 있다. 우선 지속적인 운동으로 여성호르몬 생성을 줄일 수 있다. 1주일에 3시간 이상 걷거나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 에어로빅, 등산과 같은 유산소 운동이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여자 운동선수들이 중성적 느낌이 강하고 유방암에 잘 걸리지 않는 것은 바로 여성호르몬 분비가 운동으로 억제되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고지방질 위주의 서구화된 식생활도 여성호르몬의 증가를 높인다. 국립암센터 유방암센터 이은숙 박사는 “일생생활에서 여성호르몬 분비를 줄이려면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며 “육류위주의 식습관을 버리고 저지방 위주의 영양소가 함유된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녹황색 야채에 많은 베타카로틴과 과일에 있는 비타민 C는 유방암 발생을 억제한다. 따라서 매일 규칙적으로 과일과 채소를 3~5회 이상 먹는 것이 좋다. 또한 성장기에 섭취하면 암예방 효과가 더 좋기때문에 어릴때부터 과일과 채소를 먹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다. 반면 육류에 많은 동물성 지방과 인스턴트 음식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피해야 한다. 한국유방암학회에 따르면 유방암은 다른 조직으로 전이된 4기에 발견되면 5년간 생존율이 27.1%에 불과하지만, 전이가 없는 1기에 발견되면 생존율이 97.6%로 3배이상 높아진다. 평상시 정기검진을 통해 미리 발견하는게 가장 좋다. 이용권기자 freeuse@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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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다이어트, 생리통 부른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0.11
무리한 다이어트, 생리통 부른다! 생리통엔 좌훈욕요법과 찜질요법이 효과 날씬한 팔, 길고 가는 다리, 늘씬한 몸매의 아름다운 그녀가 지나가면 주위 남자들의 시선도 그녀를 따라 움직인다. 자신에게 집중된 남성들의 시선이 자랑스러운 듯 당당하게 지나가는 그녀.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 혹은 그녀들의 일상도 항상 아름답고 당당할까? “내가 얼마나 노력하는데” 톱스타 전지현이 출현한 모 음료광고 체육관 편에서 그녀가 하는 말이다. 그렇다. 겉으로는 날 때부터 아름다웠을 것만 같은 미녀들도 사실 뒤로는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기에 그런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것이라고 했던가! 그렇기에 아름다움을 위한 여성들의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아름다운 모습을 위한 절제된 생활은 보기 좋다. 하지만 무엇이든 과하면 꼭 탈이 나기 마련이다. 끝이 없는 사람의 욕심 때문일까? 아름다움 건강을 위한 적당한 식사와 적당한 운동이 아닌, 맹목적으로 살을 빼는 다이어트 추세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또한 이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직장인 임지선(26, 가명)씨는 최근 들어 급격히 심해진 생리통으로 병원을 찾았다. 평소 생리통이 있기는 했지만 약간의 두통이 느껴지는 가벼운 정도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견디기 힘든 하복부 고통과 함께 설사나 구토를 하는 일 까지 생겨 사회생활이 힘든 정도까지 이르렀다. 임 씨는 누가 봐도 마른 체형의 소유자였는데, 그것이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얻어진 결과라 했다. 임 씨는 살찌는 것이 두려워 평소 밥을 거의 먹지 않고 어쩔 수 없을 경우에만 조금 먹는 정도라 했다. 임 씨 같은 경우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기운이 부족해진 경우이다. 이런 증상은 주로 출산과 유산을 겪은 산모들이 제대로 산후 조리를 하지 않아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임 씨와 같이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자궁이 메말라 생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생리통이 심각해지는 경우가 늘고 있다. 본래 생리통의 원인은 선천적인 체질이 약한 경우, 생리전과 생리기간중의 환경이 자궁에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임 씨처럼 무리한 다이어트도 생리통을 발생시키고 심각하게 만들기도 하므로 평소 생리통을 유발시키는 환경(차고 습한 환경과 찬 음식의 섭취, 심한 운동 등)과 무리한 다이어트는 피해야 한다. 생리통이 심각한 경우 한방치료를 통해 그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은 물론 근본적인 자궁건강을 건강하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생리통에 효과가 있는 한방치료로는 좌훈욕요법과 찜질요법 등이 있다. 좌훈욕요법은 여성의 자궁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약재들의 원액을 이용하여 좌욕, 좌열 훈증 시 사용함으로서 골반, 자궁, 자궁부속기 등으로 직접 약효를 흡수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히 유지하여 생리통은 물론 각종 자궁 질환에 효과적인 요법이다. 또한 찜질요법은 쑥, 황토, 소금, 옥, 맥반석 등을 원료로 만들어진 팩을 찜질해줌으로써 생리통과 요통 등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좋다. 도움말 =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 www.women119.co.kr 박현수기자 phs2000@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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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끌려가는 쇠고기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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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10.11
미국에 끌려가는 쇠고기 협상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가 또다시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모양이다. 미국이 지난 주말 검역 기술 협의를 제안했고 여러 상황을 검토한 뒤 11~12일에 협상을 갖기로 했다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이번 기술 협의에서 양측은 '살코기만, 30개월 미만'으로 묶여 있는 쇠고기 수입 위생 조건을 어떤 방향으로 고칠 것인가를 논의한다. 미국은 나이나 부위를 가리지 말고 모든 쇠고기 상품을 수입하라며 압박하고 있다. 한국은 그러나 광우병 원인 물질인 변형 프리온이 포함될 수 있는 편도, 회장원위부(소장 끝부분), 뇌, 두개골, 척수 등 광우병위험물질(SRM) 7가지와 꼬리, 내장, 사골 등 부산물의 수입을 불허하고 '30개월 미만'이라는 연령 제한도 고수할 방침으로 알려져 있다. 양측의 입장 차이가 크니 협상이 순탄하지 않을 것은 뻔하다. 미국이 강하게 나오는 데에는 국제수역사무국(OIE)이라는 배경이 자리 잡고 있다. 지난 5월 OIE에서 '광우병 위험 통제국' 지위를 부여받은 미국은 OIE 규정대로 하자는 입장이다. '광우병 위험 통제국'은 원칙적으로 쇠고기 교역에서 나이와 부위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게 OIE의 권고 지침이다. 편도와 회장원위부는 소의 나이에 관계없이 반드시 빼야 하지만 나이가 30개월 미만이면 뇌, 두개골, 척수 등은 그런 의무도 없다. 지난 4월 노무현 대통령이 조지 부시 대통령과 가진 전화 통화에서 국제 기준과 국내 절차에 맞춰 성실하게 수입 재개 절차를 밟겠다고 밝힌 것도 한국으로서는 적지 않은 부담이다. 비록 구두 약속이기는 하나 양국 정상 간의 대화에서 표명한 정부의 의지를 불과 몇 달 뒤에 가서 모른 척하기는 어렵다. 게다가 노 대통령이 "정부는 이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TV 생중계를 통해 국민에게 다짐까지 한 마당이니 더욱 그렇다. 하지만 미국산 쇠고기 수입 조건은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이고 한우 사육 농가의 소득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사안인 만큼 조금이라도 소홀히 다뤄서는 안 된다. 어느 협상이나 상대방이 있기 마련이므로 우리 주장만 고집할 수는 없으나 원칙을 갖고 국익을 최대한 추구하는 것은 정부의 당연한 의무다. 그런데도 장관까지 나서서 "협상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거듭 강조하던 농림부가 당장 이번 주에 협상을 갖기로 갑자기 입장을 선회한 것은 선뜻 이해되지 않는다. 그것도 등뼈가 다시 발견된 지 겨우 1주일 만에 미국의 수출 검역 부실은 따져 보지도 않고 말이다. 미국은 지난 8월 초의 첫 등뼈 발견 당시에도 사고 경위를 해명하기는커녕 수입 검역 중단 조치 바로 다음날 위생 조건에 문제가 있다며 적반하장격으로 나왔다. 그때에는 `우선 해명'을 요구하던 농림부가 이번에는 `전격 수용'으로 돌아선 데 대해 납득할 만한 해명이 있어야 할 것이다. 협상을 마냥 미룰 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서두를 일은 아니다. 급한 것은 한국에 더 많이 팔려는 미국이다. 게다가 위생 조건이 개정되면 현재의 검역 중단과 선적 금지 조치에서 자동적으로 벗어나는 만큼 미국이 자꾸 보채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한국으로서는 협상 개시에 앞서 현행 규정 위반에 대한 미국의 해명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게 협상의 주도권 장악에도 유리하다는 것쯤은 상식이다. 그런데도 이를 포기했으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앞두고 정부가 미국에 너무 끌려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것이다. 정부는 이제부터라도 협상력을 적극 키워야 한다. 그래야 국민이 믿고 맡길 마음이 생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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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가정에서도 식중독 조심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7.10.11
가정에서도 식중독 조심하세요!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가정주부의 88%(1,346명)는 가정에서 만든 음식물이 밖에서 사서 먹는 음식물보다 안전하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나, 가정에서 준비한 음식물에 의하여 식중독에 걸렸다고 인식하는 경우가 최근 1년간 전체 식중독 경험 건수(272건)의 19.1%(52건)에 해당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 이같은 조사결과는 식약청이 전국 4개 도시(서울, 대전, 광주, 부산)의 가정주부(1,530명)를 대상으로 최근 1년간 식중독 경험여부와 냉장고 및 주방용구 사용 실태 등에 대한 인지도 조사(조사기관 : 녹색소비자연대)를 통해 밝혀진 내용으로 ○ 금번 조사 결과 전?? 응답자의 11.4%(174명)가 최근 1년간 본인이나 가족이 식중독을 1회 이상 경험(총 272건)한 적이 있으며, 이 중 2회 이상 식중독을 경험한 경우도 36.2%(63명, 98건)인 것으로 나타났고 ○ 식중독에 걸렸다고 판단된 경우, 55.5%(151건)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34.6%(94건)가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여 복용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이밖에도 올바른 냉동보관온도, 남은 음식 처리 방법, 행주·식기 등 주방용구 세척·소독 방법과 냉동제품 해동 방법 등에 대한 설문 조사결과 52.3%가 적정보관 온도나 세척 방법 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 조사결과 우수(6%, 92명), 보통(41.7%, 721명), 미흡(52.3%, 717명) ○ 가정 내에서 손 씻는 빈도에 대한 조사결과에서는 애완동물을 만진 다음(80.5%), 조리 시작 전(74.6%), 화장실 사용 후(73.7%), 귀가시(60.1%), 식사전(57.2%)에 손을 반드시 씻는다고 응답하였으나, 비누를 사용하여 20초 이상 따뜻한 물로 손을 깨끗이 씻는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실천하는 비율은 15.5%(237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부적절하게 음식물을 보관·조리하거나 취급할 경우 언제 어디서나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항상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면서 - 가정에서도 손을 깨끗이 씻고, - 칼, 도마, 행주 등 주방 용구는 사용 후 바로 세척하고 주기적으로 소독하며, - 음식물은 종류에 따라 적정 기간 동안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여 사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붙임 1 : 가정용 냉장고 사용시 육류, 생선류, 유제품의 적정 보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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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물품 납품 참가신청서
글쓴이 :
관리자
2007.10.11
직영급식전환절차서식 - 급식물품 납품 참가신청서 - [서울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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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콜레스테롤혈증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7.10.11
고콜레스테롤혈증의 식사요법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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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복부비만포스터[장년기]
글쓴이 :
관리자
2007.10.10
복부비만포스터 (장년기) - '배살이 늘어날수록 당신의 생명이 위험합니다.'..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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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납품업체 선정방식 변경에 따른 실무교육
글쓴이 :
관리자
2007.10.11
급식관리자 연수교육자료 납품업체 선정방식 변경에 따른 실무교육[NEIS사용] [광주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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