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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원산지 속인 학교급식 '엄벌'
글쓴이 :
관리자
2007.10.17
수산물 원산지 속인 학교급식 '엄벌' 축산물 등급 등 허위표시도 처벌 대폭 강화 권철현의원, 학교급식법 개정안 대표발의 학교급식에 제공하는 수산물의 원산지 허위 표기 벌칙이 강화된다. 한나라당 권철현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학교급식법 개정안을 최근 대표 발의했다. 권의원에 따르면 현행 학교보건법에서는 학교에 공급되는 식재료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축산물의 등급 등을 거짓으로 기재할 경우 처벌규정을 두고 있다. 그런데 학교급식법에서는 학교급식공급업자가 농산물 원산지를 허위 표기하는 경우 '7년이하 징역 또는 1억원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으나 수산물 원산지를 표기하는 경우는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이하의 벌금'을 규정하고 있어 형평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 권의원측의 주장이다. 또한 수산물관리법에서도 그동안에는 수산물 원산지 허위 표기시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던 것을 지난 1월 '7년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의 이하의 벌금'을 상향 조정해 학교급식법에서도 수산물 원산지 허위 표기에 대한 벌칙 강화가 필요하다고 권의원은 강조했다. 권의원은 "학교급식법에서도 수산물 원산지 허위 표기에 대한 벌칙을 강화하여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식재료의 안전성을 높여야 한다는 취지로 학교급식법 개정안을 제출케 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공포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게 된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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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토란, 혈압 낮추고 위궤양에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7.10.26
[food material] 토란, 혈압 낮추고 위궤양에 효과 ▲ photo 이상선 조선영상미디어 기자 토란(土卵)의 기원은 인도로 추정된다. 선사시대에 태평양 연안 섬, 지중해에서 발견돼 기원전 100년에 서부 아프리카에서 경작되었으며, 그 후 서인도제도와 아메리카의 열대 지역으로 전파되었다. 중국의 ‘사기(史記)’ ‘제민요술(齊民要術)’에 그 기록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향약구급방’에 기록된 것으로 미루어 고려시대 이전에 도입된 것으로 여겨진다. 토란(土卵)은 우자(芋子), 토련(土蓮), 토지(土芝), 흑토, 땅토란으로 불리며 열대·온대 지방에서 재배되는 다년생 초본으로 습한 곳에서 잘 자란다. 주요 영양소 구근류 중 100g당 칼로리가 58㎉로 가장 낮다. 주성분은 전분이고 텍스트린과 설탕이 들어 있어 고유의 단맛을 낸다. 감자류 중에서는 비교적 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칼륨이 365㎎ 들어 있다. 또 비타민 B1이 0.08㎎, B2가 0.03㎎ 함유돼 있다. 조리 포인트 갈변을 방지하기 위해 소금이나 식초를 넣고 삶으면 좋으나 영양 손실이 크므로 담수에 넣고 삶는 것이 좋다. 껍질이 붙어 있는 상태에서 찌는 것이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조리법이다. 어울리는 요리 국, 조림 또는 으깨서 크로켓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약용 토란의 미끈미끈한 점액질 성분인 갈락탄(galactan)은 다당류의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결합한 것으로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구근류 중에 가장 많은 식이섬유소가 들어 있어 변비 개선에 효과가 있다. 또한 점액질의 성분 중 뮤틴(mutin)은 점막을 촉촉하게 하여 점막의 손상을 예방하는 작용과 위궤양 예방에 효과적이며 소화효소인 펩신으로부터 위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토란은 만성피로에 효과적인 칼륨이 충분히 들어있어 평상시 꾸준히 식용하면 피로에 지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약효 '동의보감’에 토란은 산부의 어혈을 터트리고 피와 원기를 보호할 뿐 아니라 장과 위를 원만하게 하고 기부(肌膚)를 채우며 족을 윤활하게 하고 숙혈(宿血)과 사기(邪氣)를 없애준다고 하였다. 또한 토란은 해독의 특효약이며,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과 부종 등에 부착하여 치료를 하고 있다. 장과 위를 보하며 골 중의 숙혈을 없애주고 독이 있으나 익히면 이득이 된다 ‘산림경제’에서는 토란을 달여 먹으면 양식 같아서 배고프지 아니하다 하였고, ‘신간구황촬요’에서는 물 가깝고 비옥한 곳에 심었다가 가물면 물을 주고 김을 자주 매어주면 수확을 배가 되게 하여 구황 식품으로 썼다고 한다. 제철과 선택법 가을에서 초겨울에 걸쳐 생산되며 선택 시에는 둥그스름하면서 촉촉하게 흙이 묻어 있는 것이 신선하다. 움푹 패어 있거나 주름진 것은 좋지 않다. 짙은 적황색이나 녹색을 띠는 것은 아린 맛이 강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열대성 채소이므로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주로 전남 곡성 농협에서 전체 양의 80% 이상이 수확되며 그 외에 경기도 여주, 이천 지역과 충청도 지역에서 소량 재배되고 있다. / 황 지 희 | 성신여대 박사과정 수료. 일본 아베노 츠지 조리학교 졸업. ‘몸에 좋은 [위클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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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포도주·농산물 지리적표시 요구 본격화
글쓴이 :
관리자
2007.10.17
EU, 포도주·농산물 지리적표시 요구 본격화 4차 협상 이틀째 유럽연합(EU)이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4차 협상에서 지적재산권 분야의 핵심쟁점인 지리적 표시제(GI)에 대한 요구를 본격화했다. 협상단 관계자는 16일 "EU측은 그 동안 지리적 표시와 관련해 구체적인 요구안을 제시하지 않은 채 우리측 현황만 확인해왔다"며 "그러나 4차협상에 앞서 높은 수준의 협정문 초안을 보내와 구체적인 요구수준과 범위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U측은 특히 이번 초안을 통해 포도주나 증류주 등 주류는 물론 농식품 전반에 걸쳐 지리적 표시제를 적용해달라고 요구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리적 표시제는 농·특산물이 특정지역의 기후와 풍토 등 지리적 요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경우 지명과 상품을 연계시켜 등록한 뒤 이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인정·보호하는 제도다. 현재 EU에는 샴페인과 코냑 등 약 700여 가지의 지리적 표시가 등록돼 있다. 우리나라도 2002년 보성 녹차를 시작으로 고창 복분자, 서산 마늘, 영양 고춧가루, 의성 마늘, 괴산 고추, 순창 고추장 등 총 27개 농산물과 11개 임산물이 지리적 표시제에 등록돼 있다. EU의 요구대로 주류 뿐만 아니라 일반 농산물에까지 지리적 표시제가 적용되면 샴페인과 코냑, 스카치(위스키), 보르도(와인)와 함께 파마산(치즈), 프랑크푸르트(소시지) 등의 명칭을 우리나라 제품에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한편 한국과 EU 협상단은 이날 상품관세 양허(개방)안 중 공산품에 대해 주로 협의를 진행하고, 원산지 규정과 서비스 분야에서도 협상을 벌였다. 상품관세 양허 분야에서는 공산품을 23개로 분류, 우리측이 한미FTA와 비교해 EU 측에 불리하게 제시할 수밖에 없었던 품목을 위주로 설명이 이뤄졌고, 개선 여지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EU측과 협의를 가졌다. 우리측은 원산지 부문에서 EU측이 원산지 증명서를 22개 회원국 언어 중 하나로만 표기할 수 있도록 요구한데 대해 영어나 한국어 번역본을 붙여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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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토피 상처, 무조건 연고 바르면 부작용 심각
글쓴이 :
관리자
2007.10.17
아토피 상처, 무조건 연고 바르면 부작용 심각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0월15일-- ‘스테로이드 조심하세요.’ 약국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스테로이드제제는 염증을 빨리 가라앉혀 준다. 그래서 아이들이 손과 발의 살갗이 벗겨지는 일이 있으면 이는 충분히 따로 치료가 필요 없음에도 불구하고 빨리 나으라고 연고를 발라준다. 이때 피부과 의사의 처방에 따라 적절히 쓰면 괜찮아지지만 스테로이드 연고를 1주 이상 마구 바르면 여드름이 생기거나 붉은 반점이 생기면서 살갗이 벗겨지고 진물이 날 수 있다. 또 2,3주 이상 계속 바르면 피부가 얇아지고 실핏줄이 늘어나서 조금만 흥분하거나 당황해도 얼굴이 쉽게 붉어지기도 하며 다모증이 생기기도 한다. 그래서 요즘은 원적외선을 이용한 자연요법이 아토피 치료의 새로운 메카로 뜨고 있다. 햇빛 중에서도 우리 몸에 가장 유익하고 무해한 원적외선은 현재까지 알려진 모든 것들 중에서 가장 부작용이 없다고 알려져 있는 생명의 빛이다. 원적외선 치료를 받으면 우리몸에서 공진현상이 일어나 항산화 및 해독작용이 나타나고, 세포를 활성화시켜 피부재생을 촉진하여 아토피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다. 원적외선을 온몸에 쬐어주는 치료법을 공진요법이라고 하는데, 부족한 햇빛을 보충하여 자율신경 밸런스를 맞춰주고, 모공으로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을 빼기도 하고, 세포활성화를 통해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 면역을 억제하기 보다는 면역기능을 회복 아토피성 피부염에서 일어나는 알레르기 반응은 면역기능의 문제이다. 이럴 때는 면역억제제로 치료를 하기보다는 면역기능을 회복시키는 치료가 좋다. 면역을 억제를 시키는 것은, 전쟁해야 하는 군인들에게서 총을 압수하고 무장해제를 시킴과 같은 것이다. 참경희 한의원 김재관 원장은, “비록 빠른 효과를 보기도 하지만, 점점 자생력을 잃어 병을 더 심하게 만들 수 있다.”고 충고한다. 참경희한의원에서는 아토피치료 시 “우선 음양의 부조화 및 오장육부에 대한 맥검사, 자율신경 및 스트레스에 대한 검사, 활성산소에 대한 검사 등을 통해 아토피환자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아토피를 치료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율신경 검사는 아주 간단히 할 수 있고, 치료 및 생활요법을 잘 지키면 밸런스가 깨진 자율신경을 회복시킬 수 있다. 면역억제제가 아닌 면역증강 효능이 있는 한약을 복용하고, 공진요법으로 태양의 에너지를 받으며 교감신경 기능을 회복시키고, 생활요법을 잘 지킨다면 어느덧 지긋지긋한 아토피 증상이 하나 둘씩 없어져 갈 것이다. 아토피 가족의 십계명 1. 쓸 데 없는 걱정에 시달리지 말자. (안 나으면 어쩌지? 따돌림 당하면 어쩌지?) 2. 죄책감을 갖지 말자. (체질이라고 부모가 자책하는 경우가 많다.) 3. 일상생활을 꾸준히 관리하자. (안전한 음식을 챙겨 먹고, 생활 관리를 해도 별 성과가 없다고 두세 달 만에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아토피는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면서 차츰 나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꾸준한 생활 관리는 일반인에게도 꼭 필요한 일이다.) 4. 마음의 여유를 갖자. (빠른 시간에 완치되는 질병이 아닌 만큼 가려움증을 잊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개발하고, 그때그때를 잘 넘기다 보면 언젠가는 나을 수 있다.) 5. 현재의 생활을 즐기자. (‘아토피가 나으면 해야지’ 하고 미루지 말자.) 6. 아토피를 탓하지 말자. (정작 아토피 때문에 못하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7. 무조건 믿지 말자. (아토피는 개별성이 강하므로 누가 효과를 봤다고 무조건 따라하지 마라.) 8. 아토피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모으자. 9. 가족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 10. 보살피는 사람도 쉬어야 한다. (엄마가 더 지치게 마련. 엄마도 쉬도록 배려가 필요하다.) 언론문의처 : 3n1 네트워크 참경희한의원 김재관원장 02-576,7-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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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말에 몇 시간이나 주무셨나요?
글쓴이 :
관리자
2007.10.17
주말에 몇 시간이나 주무셨나요?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0월16일-- 잠을 자고 일어나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미인은 잠꾸러기라는데, 피부는 푸석하고 소화도 잘 되지 않으며, 하루 종일 기운이 없다. 요즘 피로회복제를 안 챙겨 먹는 사람도 있을까만, 하나같이 두통에 어깨결림에 심지어는 허리 디스크까지 유발하는 만성피로 증후군.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한다. '병원에 가볼까?' 하지만 ‘모두들’ 하는 이야기이기에 나만 호들갑 인 것 같아 병원에 가기도 망설여진다. 요새 업무가 많아서 , 혹은 요새 술자리가 많아서 그런 것이라며, 숙면을 취하고 나면 괜찮아 질 것이라고 자신에게 다짐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6개월 이상 심한 피로감이 지속되고 충분한 휴식에도 피로가 풀리지 않으며, 일상생활과 업무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면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보고, 전문가와 심각하게 상의할 것을 권한다. 무작정 휴식을 취한다고 해결되는 피로가 아니라는 뜻이다. 만성피로 증후군은 대체적으로 구체적인 질병이 없으며, 몸속에 잠재된 어떤 질환이 발생하였거나, 혹은 악화되고 있다는 신호이다. 이들 질환은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회복되지 않는 만성 피로는 수면부족, 직장업무 과다, 잦은 음주와 흡연, 잦은 성관계, 정신적 스트레스 등이 가장 많은 원인이다. 원인을 찾은 후에는 자신에게 유리한 환경으로 바꾸어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날이 싸늘해지자 몸은 움추러 들고 저녁 회식은 많아지니, 평소보다 더 심해지는 만성피로 증후군, 그 증상별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만성 두통 만성두통은 각종 검사상에서 별 이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통증이 지속되는데도 방치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귀울림, 비염, 안구건조증, 어지럼증,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나타나고 심한 경우에는 중풍이나 건망증, 또는 조기 치매로도 발전할 수 있으므로 초기에 치료를 해 주는 것이 좋다. 원인을 모르는 두통 치료는 뇌속에 비정상적으로 올라간 압을 침을 이용하여 정상으로 낮춰 주면 통증이 완화되고, 한약을 복용하여 오장육부중 기능이 저하된 곳의 장기를 치료하면, 두통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 맑은머리 맑은몸한의원 양회정 원장 ■어깨 결림 어깨결림이 심해지면 어깨 주위가 뻣뻣하고 묵직한 것은 물론, 온몸에 심한 피로감이 들기도 한다. 아무리 쉬고 운동을 해봐도 풀릴 기미는 안보이고, 오후가 되면 졸리면서 식욕도 떨어지게 된다. 증세가 악화돼 만성이 되면 하루 종일 어깨에 통증을 느끼고 지내야 한다. 그렇다고 CT, MRI 촬영이나 X선 촬영으로도 뚜렷한 원인이 나타나지 않으니 약도 없다는 것이 만성 어깨결림의 특징이다. 원인을 제거하는 근본 치료를 하지 않으면 통증은 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만성화되면 어깨뿐 아니라 목과 머리, 팔에까지 통증이 퍼지게 된다. 침이나 수기요법, 탕약 등의 처방으로 치료가 가능하나 치료만큼 재발도 중요하다. 일정 시간 동안 근육을 당기는 스트레칭을 습관화하면 어깨결림 예방 효과가 좋다. - 오십견 전문 장덕한의원 신광순 원장 ■허리디스크 대부분의 경우에는 허리가 아프면서 다리까지 쭉 이어지는 통증이 생기게 되는데, 심각한 경우 다리의 감각이 둔해지기도 하고 발목과 무릎이 마비되기도 한다. 또한 신경 다발 전체가 눌리면 대, 소변 등의 활동이 힘들어 진다. 척추 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바른 자세를 습관화하고 적절한 스트레칭으로 척추가 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걷기, 수영, 달리기, 등산 등의 운동이 척추질환에 좋으므로 운동을 시작하면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인천21세기 병원 정현태, 현용인 공동병원장 ■피부트러블, 복부비만, 붓기 인스턴트 음식과 각종 조미료 등으로 인해 ‘장’이 본래의 기능을 하지 못해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커피나 유산균을 이용한 관장요법, 그리고 숙변을 제거하는 약물을 이용해도 보지만 무리가 있다. 이런 배출 방법은 인체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대장균도 나쁜 대장균과 함께 밖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방에서는 대장의 건강에 좋은 대장균의 번식을 유도하며 숙변 및 노폐물 제거와 중초, 하초에 막힌 기운을 뚫어주는 치료방법으로 대장운동 후, 관장요법을 하고, 기운이 허약한 사람을 위해 기운을 북돋워주는 온신요법을 추가적으로 시행한다. 이는 장 기능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이고 복부 팽만감이나 변비, 과민성 대장 증후군, 복부 비만,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여드름이나 피부 트러블에도 부수적으로 치료효과가 나타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해독한의원 강남점 대표원장 이정주 ■먹었어도 또 먹어주어야 할 것 외적인 환경에 변화를 주었다면 식생활의 개선도 중요하다. 영양학적으로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는 신선한 녹황색 야채와 견과류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야채나 과일에는 비타민 외에도 수많은 무기질이 함유 되어 있어 이러한 모든 성분들을 골고루 섭취할 때 우리 몸에서 정상적인 영양분으로 바뀔 수가 있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숨 쉬는 공간의 공기를 정화해주는 것이야말로 체내에 들어오는 신선한 산소공급이 원활하여 피로감을 물리칠 수 있게 된다는 것도 유념하도록 하자. 언론문의처 : 맑은머리맑은몸한의원 양회정 원장 , 02-478-0321 오십견 전문 장덕한의원 신광순 원장 , 02-593-0052 인천21세기 병원 정현태, 현용인 공동병원장 , 1588-2150 해독한의원 강남점 대표원장 이정주 02-501-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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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폭식에 몰아자면 월요병 100%
글쓴이 :
관리자
2007.10.17
주말 폭식에 몰아자면 월요병 100%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0월16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말 동안 밀린 잠을 푹 자거나, 주중에 만나기 힘들었던 사람들을 만나 외식에 집중한다. 친구나 가족들과의 외식은 과식의 주범으로 주중에 피곤하고 힘들었다고 생각하면 먹을 것으로 배를 채우면서 영양까지 채워진다고 느끼는 것이다. 이렇게 주말 동안 푹 자고 맘껏 먹었으면, 월요일 아침은 유쾌, 상쾌, 통쾌하고 깔끔하게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결과는 정반대다. 그렇게 푹 쉬었다고 생각한 월요일 아침에는, 일어나기가 힘들고, 신경을 조금만 써도 머리가 아프고, 오후 4시-7시가 되면 피로 때문에 업무집중이 안되고 눈이 침침하거나 통증, 충혈이 되고 뒷목이 뻣뻣하다. 어깨결림이 자주 생기고, 월요일부터 마사지나 안마를 받아도 풀리지 않는다. 이 밖에도 밤에 잠을 청해도 잘 자질 못하고, 자도 개운치 않고 선잠을 잔 것 같다고 하는 이런 증상들이 충분한 휴식이나 수면으로도 풀리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런 증상이 6개월정도 지속된다면 단순한 월요병이 아니라 만성피로증후군을 의심하고, 간질환에 대해 알아봐야 할 것이다. ※ 피로의 원인별 예방과 치료법 힘없고 피로할 때 치료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이다. 무엇 때문에 피로가 풀리지 않는지를 알아야 처방이 된다. 1) 운동 부족에 따른 만성피로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운동이 절대적이다. 주 4∼5회 하루 40분 정도 가벼운 운동으로 피로에서 벗어날 수 있다. 2) 몸에 피로물질이나 독소·식독(食毒) 등이 쌓여서 발생한 경우 이때에는 몸의 생리력을 먼저 살피고, 간과 임파, 장의 기능을 회복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등 여러 독소제거 및 정화요법으로 피로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 3) 몸속에 잠재된 어떤 질환으로 인해 피로가 지속되는 경우 이는 질환이 악화되고 있다는 신호이다. 당뇨, 고혈압, 암, 갑상선 기능 이상을 비롯해 감기 등 단순 감염도 피로한 증상을 몰고 온다. 이런 병적 피로에서는 병에 대한 보다 정확한 진단과 이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4) 뇌력이 부족해 만성피로가 이어질 경우 이때에는 뇌기능을 향상시키고 뇌내물질(호르몬계통)을 충족시키는 약물 투여와 나물류·견과류·해산물류 등을 주로 섭취해야 한다. 언론문의처 : 해독한의원 수석대표원장 신민식 02-501-9844 출처 : 해독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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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방지를 위한 특별방역대책 추진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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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7
경남도,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방지를 위한 특별방역대책 추진 (창원=뉴스와이어) 2007년10월16일-- 경상남도는 조류인플루엔자(AI)가 국내에 다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금년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하고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추진키로 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기간중에 경상남도는 시군, 축사진흥연구소(지소), 양계협회 등 생산자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AI가 도내에 유입되지 않도록 가축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하였다. 도 축산당국은 지난해 11월 하순부터 올해 3월까지 전북, 충남, 경기지역에서 7건의 AI가 발생하여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으나 도 경계지역 차단방역 및 역학관련농가 강제도태 등 완벽한 초동대처로 도내 발생이 단 한건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2003년부터 태국 등 동남아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AI는 최근 유럽, 아프리카로 확산되어 현재 50개 국가에서 발생되고 있고 AI 발생 주요 원인체로 지목되고 있는 겨울철새가 10월중 국내 주요 철새도래지로 유입되고 있어 연중 어느 때보다 AI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되고 있다. 이에 경상남도는 특별방역기간에 앞서 10월중 AI 특별방역에 대한 농가의 의식을 고취시키고 이들의 실질적인 AI 방역능력을 높이기 위해 방역수칙 등에 대한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오는 10월 18일 시군 가축방역관계관이 참석하는 대책회의와 도내 양계농가에 대한 방역교육을 양산에서 실시한다. 또한 도 축산당국은 특별대책기간인 11월부터 농가의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AI 유입여부를 조기에 확인하기 위한 광범위한 예찰을 실시하며 그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① 축사면적이 300제곱미터 이상인 닭, 오리, 메추리 사육농가 845호를 중심으로 농장입구 차량소독시설 및 축사입구 발판소독조 설치여부 등에 대한 현지 점검을 실시하여 소독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농가는 가축전염병예방법령에 의한 50만 원 이상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② 그리고 AI 전파경로인 철새(주요 유입원), 텃새(중간매개체), 오리(잠복감염원)에 대해 예찰을 강화하고 2004년도 AI가 발생한 양산지역을 집중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닭·오리 임상관찰 중점 실시와 특히 씨오리 사육농가(3개소)의 산란율 저하여부 등을 매일 점검, ③ 가금류 사육농가의 AI 방역조치 이행 실태를 확인하여 그 결과에 따라 불이익 또는 인센티브를 적용하여 소독설비 일제점검시 소독 미실시 농가에서 AI가 발생할 경우 살처분보상금이 차등지급(40~80%) 될 것임을 충분히 계도하고 아울러 AI가 의심되는 경우 농가의 신속한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신고포상금(최대 100만원) 제도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경남도 축산관계관은 AI 특별대책기간중 축사, 사료창고, 분뇨처리장에 철새나 텃새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문단속, 그물망 설치, 비닐포장 등 차단방역조치를 반드시 하도록 하고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질병 발생시 신속히 방역기관(☎1588-4060)에 신고하여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인한 농가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농가에 당부하였다. 언론문의처 : 경상남도청 축산과 가축방역담당 어용준 055-211-3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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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보조원 근로계약서
글쓴이 :
관리자
2007.10.17
학교회계직원(급식보조원) 근로계약서 서식 [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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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궁합(2) '함께 먹으면 좋지 않은 식품'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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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7
함께 먹으면 좋지 않은 식품 [암을 이기는 식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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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원산지표시 안내서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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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농산물원산지표지 안내서 Ⅰ. 농산물원산지표시적용규정 Ⅱ. 농산물원산지표시요령 Ⅲ. 수입농산물 원산지 판정기준 Ⅳ. 농산가공품 원산지표시 문답사례 Ⅴ.농산물품질관리법령 [농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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