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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빈혈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7.10.19
빈혈의 식사요법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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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달걀과 콜레스테롤
글쓴이 :
관리자
2007.10.19
달걀과 콜레스테롤 [대한양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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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 고시
글쓴이 :
관리자
2007.10.18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 고시 [광주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 등 집단급식소 지하수 30% 세균오염
글쓴이 :
관리자
2007.10.18
학교 등 집단급식소 지하수 30% 세균오염 [2007 국정감사]덩달아 식중독 발생건수도 급증 학교 등 집단급식소와 식자재공급업소에서 사용하는 지하수 10곳 중 2~3곳에서 각종 세균과 발암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안명옥 의원(한나라당)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전국 93개 집단급식소와 식자재공급업소 지하수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26곳에서 세균 및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특히 식자재공급업소는 조사 대상 29곳 중에서 13곳의 지하수가 기준치를 초과했다. 적발된 지하수에서 모두 36건의 기준초과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대장균(군)류가 19건, 일반세균은 12건이 발견됐다. 다량 섭취시 혈액 내 산소공급이 차단돼 심장병과 뇌질환 등 치명적인 병이 유발될 수 있는 '질산성질소'도 3건이 검출됐다. 충남 연기군의 한 식자재공급업소가 사용하는 지하수에서는 기준치보다 무려 37배에 이르는 일반세균이 검출되기도 했다. 환경부가 지난 6월 실시한 지하수 수질검사에서도 330곳에서 660건의 위해물질이 검출됐다. 이중 '질산성 질소'의 기준초과가 25.5%(168건)로 가장 많았고 일반세균이 23.0%(152건), 총대장균군이 14.7%(97건)로 뒤를 이었다. 이처럼 급식관련 기관의 지하수가 오염되면서 식중독 발생도 2005년 109건, 2006년 259건, 올해 7월 현재 312건 등으로 증가했다. 아울러 지난해 학교급식 식중독 파동의 주범이었던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도 2005년 7건에서 2006년 51건, 올해 7월 현재 79건으로 증가추세다. 안 의원은 "집단급식소는 일반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들과 환자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곳이니 만큼 사용하는 물과 급식재료 등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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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C 풍부한 과일 ‘감’
글쓴이 :
관리자
2007.10.18
양향자 교수의 건강코디 비타민C 풍부한 과일 ‘감’ 감은 한국·중국·일본이 원산지다. 중국 최고의 농업기술서인 제민요슬에 감나무의 재배에 대한 기록이 있으며, 한국에서도 일찍부터 재배한 과일로서 항약구급방에 경상도 고령에서 감을 재배했다는 기록이 있다. 감은 단것이 귀했던 시대에 귀중한 과일이었는데 추석에 차례상에 감을 놓는 의미가 있는데,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는 것이 천지의 이치이다. 그러나 감만은 그렇지 않다. 감 씨앗은 심은 데서 감나무가 나지 않고 대신 고욤나무가 나는 것이다. 그래서 3~5년쯤 지났을 때 기존의 감나무 가지를 잘라 이 고욤나무에 접을 붙여야 그 다음 해부터 감이 열린다. 이 감나무가 상징하는 것은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다 사람이 아니라 가르치고 배워야 비로소 사람이 된다는 뜻이다. 가르침을 받고 배우는 데는 생가지를 칼로 째서 접붙일 때처럼 아픔이 따른다. 그 아픔을 겪으며 선인의 예지를 이어 받을 때 비로소 하나의 인격체가 될 수 있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민방의 구전을 통해 고혈압, 중풍, 이질, 설사. 대장염, 구토, 야뇨증 등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돼 있는 감은 비타민C가 사과보다 10배 가량 많을 정도로 풍부한 데다 비타민A도 다량 함유돼 있어 비타민제로서는 여러 과일 중에 으뜸이다. 떫은 맛을 내는 성분은 타닌인데, 이것은 몸 안의 지방 등 성분들과 작용해 무른 것을 굳게 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설사를 멎게 하는 대신 변비가 잦은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특히, 감은 1년 이상 숙성, 발효시킨 감으로 감식초를 만들어 복용하면 피로 회복, 체질개선 등의 효능이 있는데 소주 한컵 분량인 30cc정도를 매일 2~3회 장복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냉수, 요구르트, 꿀물, 야채즙 등과 섞어서 마시면 더욱 맛이 좋다. 홍시는 맛은 달지만 성질은 차가우며 독이 없고 심폐를 부드럽게 하고 갈증을 멎게 하며 폐위와 심열(심화로 생기는 열)을 낫게 하고 열독(더위로 일어나는 발진)과 주독 (술독)을 풀어주며 토혈을 그치게 한다. 곶감은 장위와 비위를 보하는데 음식의 소화를 돕고 얼굴의 기미를 없애며. 또한 카로틴과 비타민C(귤의 2배)가 많아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 있고 포도당과 당질은 숙취를 풀어준다. 곶감의 성분은 감 100g당 당분이 14g, 비타민C는 사과의 8~10배 비타민A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종합 비타민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곶감 표면에 생기는 흰 가루(당분)는 시상 또는 시설이라 하며 한방에서는 폐가 답답할 때나 담이 많고 기침이 많이 나올 때, 만성기관지염에 도움을 주고 이 시상은 정액을 많게 해주고 몸안에 비생리담을 없애주며 폐열을 낮추어 준다. 또한 감잎에는 많은 비타민 C가 함유돼 있다고 해 감잎차를 상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한다. 자반생선의 짠 맛을 뺄때 함께 물에 담구면 짠맛이 빠져서 이를 이용한다. 감에는 수분 83%, 당분이 14% 이며 대부분 포도당과 과당이어서 소화 흡수가 잘 된다. 비타민 A 효과를 내는 카로틴도 100g 에 400I.U.이상 들어있고 비타민 C도 많이 들어있다. 감에 있는 탄닌은 섬유질을 단단하고 강하게 하는 성질이 있어 방부제나 옷의 염색제로 또는 어망이나 밧줄,양잠망 같은 것의 염색에도 사용하고, 단백질과 응고하는 성질을 이용해 술을 만들때에 청정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떫은 감즙은 중풍에 좋고 뼈가 썩어 고름이 흘러 내리는 골수염등에는 떫은 감을 찧어 붙이면 신통하게 낫는다. 딸국질에는 곶감 네 개를 삶아 그 물을 마시면 효과가 있으며 뇌일혈로 쓰러진적이 있는 사람은 날감을 갈아서 걸른 즙과 무우를 갈아서 걸른 즙을 동량 섞어서 1회에 4스푼씩 하루 2~3회씩 일주일씩 격주로 마시면 도움이 된다. ‘동의보감’에서는 목이 아프거나 갈증이 있을 때 홍시를 먹도록 하고 있으며 위가 약해서 소화가 잘 안되는 증세에도 곶감을 먹도록 하고 있다. 감은 찬 음식에 속하므로 위가 냉한 사람들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으나 곶감을 죽으로 해 먹으면 찬기운이 많이 완화된다. 또 빈혈이나 저혈압인 사람에게도 좋지 않은데 이것은 감의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하기 때문이다. 특히 감을 도토리묵과 함께먹을 경우엔 도토리묵에도 탄닌이 많기 때문에 변비가 심해지고 빈혈인 사람에게는 좋지 않으니 주의해야 한다. 감을 이용한 민간요법을 소개하면, 홍시는 심폐를 부드럽게 하고 갈증을 멎게하며 열독과 주독을 풀어주며 토혈을 그치게 한다. 또한 1년이상 숙성, 발효시킨 감식초는 음식의 소화를 돕고 얼굴의 기미를 없애고 피로회복, 체질개선에 좋다. 주의 할 점은 많이 먹으면 변을 귀지개로 파내게끔 단단해지므로 적당히 먹는것이 좋다. 그리고 중풍에는 감즙 30밀리리터와 무즙 30밀리리터를 섞은 것을 한번 먹는 양으로 해서 하루 2∼3번 공복에 복용한다. 이것을 7일 동안 마시고 7일 동안 쉬기를 몇 번하면 효과가 나타나는데 효과가 나타나면 중지한다. 고혈압으로 오는 두통, 현기증 증상에는 감잎 10장(15g), 옥수수 수염 30g을 달인 즙을 아침 저녁으로 마시면 효과가 있으며, 변비에는 파란감 3개를 400cc 감잎차와 믹서기에 갈아 여기에 꿀을 넣고 식후에 150cc씩 마신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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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농산물 한미FTA 수준 개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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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10.18
EU "농산물 한미FTA 수준 개방하라" 유럽연합(EU)이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서 농산품을 한.미 FTA만큼 개방해달라고 요구했다. 한국과 유럽연합은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FTA 제4차 협상을 열고 상품 양허(개방), 비관세 장벽, 서비스, 금융, 원산지, 지적재산권 등에 대해 협의했다. 정부 관계자는 "오늘 오전에는 의약품에 관해, 오후에는 농산물에 대해 각각 협의한다"며 "EU가 농산물의 관세 철폐 기간 등을 최소한 한.미 FTA 수준으로 맞춰달라는 요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 측은 EU 측에 포도주, 위스키, 돼지고기, 초콜릿, 치즈 등 민감품목에 대해 관세 철폐 기간을 10~15년 등 한.미 FTA보다 더 장기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FTA에서는 포도주, 커피 등의 관세를 협정 발효 즉시 철폐하기로 했고 돼지고기의 경우 관세 철폐기간을 냉동육 7년, 냉장육 10년으로 했으며 위스키와 브랜디의 관세 철폐 기간은 5년과 7년이었다. 우리 측은 EU의 요구에 대해 미국과 EU의 농업구조와 농산물의 민감성이 다르기 때문에 한.미 FTA가 기준이 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하게 하고 농산물의 예외적 취급, 민간품목 수입 완충장치인 농산물 특별 세이프가드 도입을 주장할 계획이다. 비관세 장벽에서는 EU 측이 요구하고 있는 전기.전자제품의 공급자 자기적합성 선언 도입, 의약품 가격결정 등의 투명성 제고 방안 등이 논의된다. 공급자 자기적합성 선언은 제조업자가 안전기준을 충족했다고 선언하면 별도의 인증을 거치지 않는 제도다. 비관세 장벽 분야의 쟁점인 자동차의 기술표준 문제에 대해서는 18일 협의가 이뤄진다. EU 측은 4차 협상에 앞서 한국의 자동차 기술표준을 인정하는 대신 유엔 유럽경제위원회(UN ECE)의 자동차 기술표준규정에 따라 만들어진 자동차의 한국 시장 진입을 허용해달라고 수정 제의를 했고 우리 측은 EU 측의 수정 제의 대한 분석과 대응 방향 결정을 위해 관계 부처가 협의하고 있다. 지재권에서는 의약품의 자료 독점권 기간을 한.미 FTA보다 2배나 긴 10년으로 해달라는 EU 측의 요구 등을 논의한다. 양측 협상단은 이날 협의가 끝난 뒤 대한상의가 조선호텔에서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한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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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조류인플루엔자 예방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7.10.18
홍삼, 조류인플루엔자 예방효과 충남대 서상희교수.인삼과학연구소 공동연구 최선미 기자 홍삼이 조류 인플루엔자(AI.Avian Influenza)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 서상희 교수와 KT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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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블랙라벨 마케팅' 뜬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0.18
식품업계 '블랙라벨 마케팅' 뜬다 최상류층 고객위한 상품 컨셉..명품 이미지로 승부 최상류층 고객(VVIP)을 위해 한정생산 되는 프리미엄 제품을 의미하는 블랙라벨(Black Label)이 최근 식품업계 마케팅에 도입돼 시선을 끌고 있다. 크라운제과(대표 장완수)가 최근 명품과자 ‘Julius(줄리어스)’를 출시하면서 제과업계 중 본격적으로 ‘블랙라벨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최고급 명품 제품을 표방하며 기존 제품과의 차별성을 강조하는 ‘줄리어스’ 제품의 컨셉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최상의 가치를 지닌 제품에만 부여되는 블랙라벨 컨셉을 도입하기로 한 것. ‘줄리어스’는 전면 블랙 바탕처리 된 깔끔한 제품상자에 금박으로 명품이라는 글씨와 함께 신화 속에 등장하는 유니콘 문양을 황금색으로 새겨 넣어 블랙라벨 제품으로서의 품격을 표현하고 있다. ‘줄리어스’는 제과업계에서는 그동안 잘 사용하지 않았던 블랙을 오히려 제품의 전반적인 컨셉으로 활용하면서 블랙컬러가 지닌 중후함, 무게감, 고급스러움을 자연스럽게 제품에 녹여냈다는 평을 받으며 고객들에게 명품제품으로서의 입지를 확보해나가고 있다. 해태제과도 프리미엄 초콜릿 ‘秀카카오’의 블랙라벨 마케팅을 도입해 기존 갈색이었던 ‘秀카카오’ 제품의 포장을 짙은 블랙컬러로 바꾸고, 은박 붓글씨체로 제품명을 표기해 여타의 카카오 제품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명품초콜릿으로 변신했다. 또 델몬트의 프리미엄 바나나 ‘하이랜드 허니’는 ‘고산지에서 보낸 블랙라벨 바나나’라는 컨셉으로 대대적인 광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제과업계처럼 포장을 이용한 것은 아니지만 바나나에 블랙라벨을 부착해 국내에서 상대적으로 저가 제품으로 평가돼온 바나나 시장의 고급화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크라운제과 마케팅부 이창학 부장은 “블랙라벨 제품은 기능을 넘어 고객의 감성적 측면까지 만족시키는 고급스러운 제품군”이라며 “줄리어스가 블랙라벨의 품격에 걸맞게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 되도록 꾸준한 제품관리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한편 블랙라벨이란 기존의 브랜드보다 소재를 고급화해서 가격을 높인 제품으로 원래는 의상에 부착된 검정색 바탕에 흰 글씨체로 붙인 라벨을 지칭하는 개념이었으나, 일부 해외 명품업체가 브랜드 이름에 블랙라벨을 붙여 소재와 가격을 높이기 시작하면서 명품의 대명사로 사용되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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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 원인치료가 우선
글쓴이 :
관리자
2007.10.18
당뇨병 , 원인치료가 우선 (대전=뉴스와이어) 2007년10월17일-- 당뇨환자들은 당뇨 자가 혈당 체크기를 얼마나 자주 사용할까? 하루에 한 번씩 체크하여 자신의 혈당농도를 체크하고 생활 습관을 건강하게 바꿔나가야 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정작 당뇨 환자들은 자신의 혈당 체크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조사가 발표되었다. '영국의학저널'에 필 박사팀이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많은 사람들이 혈당 검사 결과로 자신의 혈당 변화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그래서 자신의 생활 습관을 조절할 수도 없고, 혈당체크기를 일부 사용하다가 결국 무용지물화 시키거나, 아예 처음부터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전했다 그러나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가혈당진단기는 자신이 최고 혈당치를 모니터링 하며, 혈당이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도록 식사를 조절하게 하고, 혈당이 과도하게 높을 시 병원을 찾게 해주는 고마운 물건이다. 그러나 이 과정이 복잡해서 환자는 좌절감과 가족에 대한 죄의식을 느끼기까지 한다. 당뇨병 원인 치료에 효과적인 광선요법 -초기에 공진요법 적용하면 효과 당뇨병은 생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이미 우리나라의 당뇨는 직간접적으로 많은 인구의 사망원인이 되고 있으며 가장 크게 대두되는 문제가 바로 근본적인 원인치료이다. 만일, 당뇨병 발병초기에 원인에 대한 치료가 생략되고 혈당조절만 한다면 평생 발병원인을 몸에 담은 채 당뇨병 환자로 살아갈 확률이 높은 것이다. 한방에서는 근본적인 당뇨의 원인치료에 원적외선을 이용한 공진요법을 이용한다. 당뇨병은 초기 치료가 가장 중요한데, 초기에 변증에 따라 원인을 치료하는 것을 중점으로 잘 맞을 경우 평생 혈당을 체크해야 하는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인간에게 가장 좋은 원적외선을 이용한 공진요법은 대사기능 저하로 생긴 당뇨병에 있어서는 다시 기능이 살아나게 하는 아주 좋은 치료방법이다. 공진요법은 혈액순환을 개선시키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며, 병든 세포를 건강하게 하는 세포활성화 효능이 있어서 인슐린저항성을 극복해낼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공진요법은 당뇨병 초기뿐만 아니라 오래된 당뇨병으로 말초신경합병증이나 신장합병증 등 당뇨합병증이 왔을 경우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모든 치료법을 통틀어 매우 안전한 치료법으로 알려진 원적외선을 이용한 치료법이기 때문에 당뇨합병증 환자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당뇨 합병증은 한 번 시작되면 거침없이 계속되는 성질이 있으므로 당뇨합병증이 오고 나서 치료하기 보다는 당뇨병이 오래되었을 경우 합병증 예방 차원에서 이런 치료를 받는 것을 권한다. 언론문의처 : 백제한의원 정한기 원장 042-581-2420 출처 : 백제한의원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asw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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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웃지도 못하고 힘주지도 못하고…요실금 해법은?
글쓴이 :
관리자
2007.10.18
웃지도 못하고 힘주지도 못하고…요실금 해법은? [쿠키 건강] 우리나라 50세 이상 여성 중 60% 이상은 요실금 증세를 가지고 있다. 복압성, 절박성, 등 요실금의 종류는 여러 가지 이지만 복압성 요실금은 전체 요실금의 70∼80%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빈번하게 발병된다. 복압성 요실금은 말 그대로 배에 압력이 가해지면 소변이 새어 나오는 증상을 말한다. 가장 큰 원인은 골반저근육의 약화이다. 골반저근육은 방광경부와 근위요도에 있는 근육으로 많은 원인에 의해 골반저근육의 탄력성이 소실되고 골반층이 이완되어 이러한 요실금이 발생된다. ▶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면서 제대로 웃을 수 없고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소리 내어 떠들 수 없다. 관계도중 소변이 새어버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으로 남편과의 성생활에 의욕이 없다. 요실금 용 속옷이나 기저귀를 차는 것은 자존심이 상한다. 이러한 상황들은 요실금 환자를 사회와 가정에서 소극적이게 만들어 버리고 오줌을 지린다는 수치심에 자기 자신을 사회에서 격리시키기도 한다. 생명에 지장이 없을뿐더러 ‘배에 힘을 주지 않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요실금 치료를 외면하기엔 알게 모르게 배에 압력이 가해지는 상황이 너무 많아 원인 치료가 필요하다. ▶ 왜 생긴거야 도대체? 임신과 출산이라는 생리적인 과정이 요실금의 주요 원인이다. 그래서 출산을 경험한 여성들에게 발병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출산을 많이 하거나 난산을 한 경우, 만성 호흡기 질환이 있거나 무거운 것을 많이 드는 사람은 더욱 유의해야 한다. 또한 폐경이 되면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요실금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요즘에는 식습관이 서구화 되어 비만환자가 늘고 있는 추세로 비만이나 천식, 스트레스 등으로 발생률이 높아지고 여러 연령층에 확대되는 추세이다. ▶ 진단은 어떻게? 모든 질환이 그렇듯 개개인의 정도와 종류에 따라 치료방법이나 수술법이 다르다. 가벼운 요실금의 경우는 운동요법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병을 키우지 말고 제때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아래의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참고하여 요실금의 의심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이 될 경우 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검진 후 치료받자. ▲ 복압성 요실금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1. 재채기를 하면 소변이 새어 나온다. 2. 큰 소리로 웃을 때 소변이 새어 나온다. 3. 성관계 시 소변이 새어 나온다. 4.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가 않고 잔뇨감이 남아있다. 5. 아침에 눈을 뜨면 속옷이나 침대가 축축히 젖어있다. 위의 내용 중 한 개라도 해당되면 복압성 요실금이 의심된다.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서는 소변검사, 신체검사 및 요역동학검사 등을 통해 신체의 이상 유무를 체크하고 요실금을 유발할 만한 과거력, 소변 횟수와 배뇨랑을 확인하여 진단하게 된다. 특히 과거의 병력은 요실금을 진단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복압성 요실금, TOT수술로 해방을 이러한 요실금을 치료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골반저근운동이나 케겔운동 요법 등의 운동 요법, 전기자극 치료와 마그네틱 치료 등의 치료 요법, 그리고 슬링 수술이나 요즘 제일 각광 받고 있는 TVT수술 및 TOT수술 등의 수술 요법 등이 그것이다. 이 중 TOT수술은 요실금의 정도가 큰 환자에게 적합한 수술법인데 부작용이 거의 없으면서 95%이상의 치료효과를 내는 방법이다. TOT수술이나 TVT수술 모두 인체에 테이프를 요도 주위에 삽입하는 것은 비슷한 방법이나 TVT수술의 경우 TVT 가이드가 배쪽으로 나오면서 방광천자의 부작용이 있는 단점이 있다. TOT수술은 이를 보완하여 폐쇄공으로 테이프를 요도 주위에 삽입하여 정상적으로 위치를 고정시켜주는 수술이다. 20분 정도의 짧은 시간 안에 수술이 끝나며 흉터나 통증이 거의 없고 가벼운 수면 마취 하에서 수술하여 마취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요실금 치료 방법으로 제일 각광을 받고 있으며 의료보험 혜택으로 가격에 대한 부담감도 적은 편이다. 물론 정도가 가벼운 요실금의 증상은 운동 요법이나 물리치료를 이용하여 충분히 치료 될 수 있다. 생명이나 사는 것에 지장은 없지만 삶의 질에 있어 많은 영향을 주는 요실금, 기저귀로 대처하여 ‘언 발에 오줌을 누기’보다는 TOT수술로 원인을 제거하여 정상적인 삶을 누리는 것이 필요하다. ▶ 요실금 예방 TIPS 1) 골반 근육 운동 및 케겔 운동 실시 출산후 지속적으로 요실금 예방은 위한 골반 근육 및 케겔 운동을 실시 해 준다. 2) 방광을 자극 하는 음식은 조절하여 섭취한다. 술, 커피, 차, 탄산음료 및 꿀 설탕, 매운 음식 등 은 방광을 자극하니 조절해서 섭취해야 한다. 3) 금연한다. 담배는 재채기를 유발시키고 방광을 자극 시킨다. 4) 복부비만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복부비만은 복부에 무게가 집중되어 소변이 조금만 차더라도 마렵게 되고 배에 압력이 가해질 경우 소변을 새게 만든다. 도움말: 유앤아이여성클리닉 최호성 원장>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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