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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FTA 지리적표시제 복병
글쓴이 :
관리자
2007.10.20
한-EU FTA 지리적표시제 복병 비엔나 소시지 등 특정지명 포함 이름 사용 못해 식품업계 고심 한-EU FTA 협상에서 EU측이 강도 높은 지리적 표시제를 요구하고 나서 국내 식품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EU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신라호텔에서 거행된 제4차 한-EU FTA 협상에서 포도주와 증류주 등 주류 뿐아니라 치즈, 햄 등 가공농산품에도 지리적 표시제 적용 대상으로 거론하고 나섰다. 지리적 표시제는 농특산물이 특정지역의 기후와 풍토 등 지리적 요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경우 지명과 상품을 연계시켜 등록한 뒤 이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인정하는 제도다. EU가 지리적 표시제를 끝까지 요구하게 되면 그동안 관례적으로 써왔던 비엔나 소시지, 까망베르 치즈, 파마산 치즈, 프랑크 소시지, 보르도 와인, 스카치 위스키 등 특정 지명이 들어간 이름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관련업계는 이렇게 될 경우 국내 가공식품 등 농산품 80여종이 지리적 표시제의 타격을 받게 되며 1200억원이상의 피해가 생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식품업계는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지명도가 있고 전통적으로 품질이 좋은 제품에 지리적 이름을 쓰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였는데 이를 사용치 못할 경우 해당업체는 판매에 큰 손실을 입게 될 것”이라 우려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지리적 표시제가 적용되면 국내의 경우 보성 녹차나 순창 고추장 등이 보호를 받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이는 해외에서 판매량이 높은 제품이 아니어서 국내 피해액의 일부에도 못미친다”며 “EU가 다른 나라와 FTA를 맺으면서는 농산품에 지리적 표시제를 한번도 적용한 적이 없다는 점을 고려해 강력히 항의하고 이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는 위반에 따른 집행조항을 능동적으로 적용하도록 협상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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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마트 가격파괴 선언 ‘초긴장’
글쓴이 :
관리자
2007.10.20
이마트 가격파괴 선언 ‘초긴장’ 식품업계, 대형마트 ‘PL상품 강화’에 하청기업 전락 우려 이상택 기자, 2007-10-19 오전 10:12:03 납품단가 맞추기 위한 저질제품 공급 부작용 지적도 국내 최대 할인점인 이마트가 PL(자체브랜드)상품을 늘려 제품 가격을 현재보다 최고 40%까지 줄이겠다고 발표하자 식품업계가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식품 판매비중이 할인점에서 평균 50%를 상회하는데다 이마트의 가격 혁명 선언은 후발 할인점의 PL상품 늘리기로 자연스럽게 연결돼 식품업체들의 이익 둔화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유통업계 및 식품업계에 따르면 이경상 이마트 대표는 지난 1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0년까지 단계적으로 제품가격을 현재보다 40%가량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이 대표는 원가구조개선, 협력회사와의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상품가격을 조정해 소비자에게 이익이 되는 가격정책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같은 발표에 식품업계는 유통업체들이 제조업체들의 하청업체화를 조장하는 것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대형 할인점들이 자체 브랜드상품을 늘리면서 상대적으로 식품업체들의 자체 브랜드(NB) 비중이 낮아졌는데 아예 대놓고 가격 파괴를 선언하면 업체들의 설 곳은 그만큼 줄어드는 게 아니냐며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실제로 PL상품과 식품업체의 브랜드 상품과는 판매가격에서 큰 차이를 보이며 식품업체들의 입지를 약화시키고 있다. 이마트를 예로 볼때 PL 상품인 ‘이마트 검은콩 참깨우유’는 195ml 20개들이가 9900원인데 반해 모업체의 검은콩 참깨우유는 1만1400원으로 1500원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이마트 태양초 고추장은 3Kg짜리가 9900원이지만 모업체의 태양초 고추장은 2.8Kg이 1만2700원을 받아 3700원의 차이를 보이는 등 PL상품과 NB상품과의 가격격차는 크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대형마트의 PL상품 늘리기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직접적으로 상품 가격을 40% 낮추겠다고 발표하는 것은 제조업체들의 입지를 크게 약화시킬 것”이라며 “그렇지 않아도 1위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할인점 입점도 어려운 상황에서 PL상품이 더욱 늘어나면 식품업체의 연구개발 의욕은 고사하고 대형할인점의 하청업체로 전락할 수 밖에 없다”고 한숨졌다. 또한 이 관계자는 “이것이 가중되면 출혈경쟁에 따른 연쇄도산이 불가피하고 종국에는 소비자들도 싸지만 질 낮은 제품을 구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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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수유, 유아 아토피 불러
글쓴이 :
관리자
2007.10.20
잘못된 수유, 유아 아토피 불러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0월19일-- 아토피는 더 이상 낯선 질환이 아니다. 아토피로 인한 자살에 이르기까지 각종 사회적인 잇슈를 만들고 있는 아토피. 한 번 시작되면 그 불씨를 끄는 것이 상당히 힘든 질환인데, 유아기에 발생되는 아토피가 잘못된 모유수유에서 비롯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것은, 유아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쉬운 음식을 어머니가 섭취 한 뒤 모유수유를 한 경우 면역력이 약한 아이에게 소화기능과 간의 해독기능 이상을 일으켜 아토피가 유발된다. 아이에게 면역력을 강화시켜준다는 이유로 권장되었던 모유수유지만 모유수유이전에, 아이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쉬운 음식을 어머니가 섭취하는 것은 제한해야 한다. 이처럼 자칫 잘 모르고 아이를 위해 한 행동이 오히려 유아 아토피를 조장할 수도 있는데, 이러한 유의점에 대해 보인당신비고 한의원 박재상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 이유식의 적당한 시기는, 생후 6개월이 지난 후 아기를 위한 잘못된 행동은 일찍 이유식을 먹이는 것이다. 이것은 아토피를 유발시키는 중요한 환경이다. 따라서 아기가 면역력이 어느 정도 갖춰지는 시기에 이유식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 심하지 않은 알레르기 반응은 자연치유 된다 예민한 엄마나 극성스러운 엄마의 경우에는 아이의 피부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나타나면 지레 겁을 먹고 곧장 주변의 병원으로 달려간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전에 먹어 보지 못했던 음식을 접하면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기도 하고, 이것은 그 음식을 차단하면 곧 없어지는 증상이다. 하지만 극성스러운 엄마의 경우 아이에게 치료를 바로 받게 하는데, 이런 행동은 아이에게 약물에 대한 내성을 키우게 된다. ▶ 달걀과 우유 섭취는 제한 알레르기원이 될 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은 달걀과 우유이다. 하지만 유아에 따라서 그러한 음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아이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켰다면 그 음식은 섭취를 제한하자. 아토피를 치료하면서 경과가 조금씩 나아지면 그러한 음식을 조금씩 섭취하도록 해서 내성을 길러 놓는 것이 좋다. ▶ 아토피 환자의 땀을 살살 닦아야 어린 아이들이 잠을 잘 때에는 대부분 이마에 땀이 맺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실제로 유아들은 성인에 비해 땀을 많이 흘린다. 이러한 땀은 아토피 피부를 자극하는 원인이 되는데, 평소 땀을 잘 흘리는 아이라면 계속적으로 땀을 씻어 내주는 것이 중요하다. 몸을 씻을 때에는 세게 문지르지 말고 부드럽게 손을 이용하여 씻어 주는 것이 좋다. ▶ 감기는 아토피를 악화시켜 감기는 아토피를 더욱 악화시킨다. 본래 아토피가 있었다면 심각하게 번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평소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 아토피 피부를 긁는 아이에겐 장갑을 유아들의 경우 아토피 피부의 특징인 간지러움을 참지 못하고 긁게 된다. 이런 행동은 아토피를 더욱 악화시키므로, 주의를 주거나 가제 등으로 장갑을 만들어 씌우는 것도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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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만 있다 “가을철 알짜 건강관리법”
글쓴이 :
관리자
2007.10.20
온라인에만 있다 “가을철 알짜 건강관리법”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0월19일-- 쌀쌀해진 바람, 건조해지는 기온, 환절기를 맞아 그 어느 때보다 세심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여성 포털 사이트 이지데이(www.ezday.co.kr)는 여성 건강 건강정보나눔 코너에 네티즌들이 직접 생활 속에서 체험하고 효과를 본 가을철 건강관리 노하우를 제시했다. 음식으로 싱숭생숭한 가을 기분 조절하기 가을이면 괜히 이유 없이 우울하고,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기도 한다. 이럴 때 평소 가까이 있은 음식으로 기분을 조절하면, 몸에 활력을 되 찾을 수 있다. 우울 할 때는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마그네슘과 기분을 좋게 하는 엔도르핀이 함유되어 있는 초콜릿을 섭취한다. 슬픈 감정이 들 때는 간식으로 푸딩이나 바나나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감정이 산만할 때는 박하차나 박하사탕의 예리한 맛이 정신적 안정과 한가지 일에 집중하는데 도움을 준다. 근심이 생겼을 때 구운 감자나 파스타를 먹으면 빵 속에 함유된 탄수화물이 혈당의 급속한 변화를 막아준다.(네티즌 블루씨) 세안 뒤 30회 깜빡여 주면 논의 피로 싹 봄, 가을은 어느 계절보다 활동량이 늘어나 눈의 사용이 높아져 피로감이 높다. 일반적으로 눈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서는 염증성인 경우는 식히고 다른 경우에는 뜨겁게 해주면 좋으나 마냥 뜨겁게 하면 혈관 확장으로 기본 기능을 잃게 될 수도 있으므로 냉온을 되풀이해 줘야 한다. 아침에 세안할 때 물을 가득 담은 대야에 얼굴을 담그고 30회 정도 눈을 깜박이면 눈의 활동력이 좋아진다. 눈이 피로할 경우 뜨거운 수건으로 눈을 따뜻하게 해주면 기분이 풀리고 편해지며 눈의 긴장도 풀린다.(네티즌 눈건강씨) 환절기에 많이 나타나는 현상 노화를 부르는 나쁜 습관 환절기에는 높은 일교차와 건조함으로 잔주름이 생기고 몸도 변화를 거듭하며, 노화현상이 찾아 오기 쉽다. 이 시기 노화를 더욱 앞당기는 나쁜 습관은 단 음식을 좋아하고 커피와 인스턴트 음식을 즐기며, 흡연과 음주를 너무 자주하고,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거나 화장을 너무 진하게 하면 피부나 몸에 노화가 빨리 오기 쉽다. 노화를 늦추고 젊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비타민 C를 섭취해 영양균형을 찾고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셔줘야 하며, 바른 자세로 수면을 취하고, 꾸준하고 적당한 운동으로 몸의 탄력을 유지한다. (네티즌 박노을씨) 출처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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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식품, 정자 감소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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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0
콩 식품, 정자 감소시켜 콩 식품이 정자의 수를 감소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의 호르헤 차바로 박사는 두부, 두유, 템페 등 콩 식품이 정자의 수를 감소시킬 수 있으며 따라서 아이를 갖고자 하는 남성은 이런 식품들을 멀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과학전문지 뉴 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 인터넷판이 17일 보도했다. 차바로 박사는 불임치료를 받고 있는 부부 100쌍 중 남편을 대상으로 정자를 채취하고 15가지 콩 식품을 제시한 뒤 지난 3개월동안 이런 식품을 어느 정도 먹었는지를 조사분석 한 결과, 콩 식품을 하루 0.5회(콩버거 반쪽에 해당) 먹은 사람이 정자수가 밀리리터당 평균 6500만 마리로 콩 식품을 먹지 않은 사람에 비해 40%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결과는 연령, 체중 등 정자 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들을 고려한 것이라고 차바로 박사는 말했다. 남성의 정상적인 정자 수는 밀리리터당 8000-1억2000 마리로 2000만 마리이하이면 불임으로 간주된다. 차바로 박사는 콩 식품에 함유된 에스트로겐 유사 호르몬인 이소플라본이 정자생산을 촉진하는 다른 호르몬의 활동을 방해해 정자 수를 감소시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일부 과학자들은 이 연구결과에 회의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앨라배마 대학 독성학교수 스티븐 반스 박사는 이 연구결과는 지금까지 발표된 이와 관련된 다른 연구논문들과는 상반된 내용이라면서 과거에 섭취한 콩 식품의 양을 근거로 어떤 결론을 끌어내기는 어렵다고 논평했다. 이 연구결과는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생식의학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되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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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불청객 발열성 질환 ‘조심’
글쓴이 :
관리자
2007.10.20
가을철 불청객 발열성 질환 ‘조심’ (무안=뉴스와이어) 2007년10월19일-- 전남도소방본부는 19일 최근 수확과 야외활동이 늘고 있는 가운데 유행성출혈열 등 가을 불청객인 ‘발열성 질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19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유행성출혈열,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등 ‘가을철 발열성 질환’은 주로 10·11월 야외활동을 통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데 발열과 두통 등 전신증상을 보이다가 심할 경우는 사망에 이를 수 있는 가을철 최대의 불청객이다. 실제로 지난달 19일 곡성군에 거주하는 송 모 씨가 야외활동 후 5일이 지난 때부터 심한 열과 함께 감기몸살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은 결과, 쯔쯔가무시증으로 밝혀져 입원치료를 받는 등 올 들어서만도 지난 15일 현재까지 37명의 ‘발열성 질환’ 환자가 발병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에는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23명으로 가장 많았고, 렙토스피라증이 8명, 유행성출혈열이 6명으로 나타났다. 발열성 질환의 예방을 위해 쯔쯔가무시증에 대해서는 풀밭위에 옷을 벗어 놓거나 직접 눕지 말고, 바닥에 앉을 때는 돗자리를 펴고 앉아야 하며, 사용한 돗자리는 세척 후 햇빛에 건조시켜 보관할 것과 작업 및 야외활동 후에는 샤워나 목욕을 해 진드기를 제거하고 작업복 등 세탁을 해야 한다는 것. 도 소방본부는 또, 유행성출혈열에 대해서는 들쥐의 배설물이 있는 풀숲에서 휴식이나 야영을 하지 말고 주변에 불필요한 풀숲을 제거해야 하는 것과 함께 주변환경을 깨끗이 하고 렙토스피라증의 경우는 논이나 고인 물에 들어갈 때 고무장갑과 장화를 착용할 것 등의 예방법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도 소방본부는 논, 밭에서 작업이나 야외활동 후 두통, 고열, 오한 근육통과 심한 감기증상이나 피부발진 등이 나타나면 지체하지 말고 가까운 병·의원을 찾아 조기에 의사의 진단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언론문의처 : 전라남도청 방호구조과 061-286-0881 출처 : 전라남도청 홈페이지 : http://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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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무엇을 먹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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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0
아침식사, 무엇을 먹고 계신가요?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0월19일-- 직장인들, 특히 혼자 사는 싱글 직장인에게 아침식사는 그림의 떡. 바쁜 일상과 촉박한 출근시간은 웬만큼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아침식사 챙기기가 쉽지 않다. 최근 도심의 비즈니스 레스토랑들은 직장인들에게 어필할 만한 간단하고 영양가 있는 메뉴로 비즈니스맨들의 아침 발길 잡기에 나서고 있다. 아워홈이 운영하는 아메리칸 카페 트윈펠리스는 LG트윈타워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을 주고객으로 '아침뷔페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빵, 오믈렛, 주스 등으로 구성된 신선한 음식들을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는 이 메뉴는 6,000원(V.A.T.별도)에 판매되고 있다. 새벽에 운동을 하거나 학원 등에 들러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타깃이다. STX남산타워 지하에 위치한 업타운다이너에서도 아침메뉴 3종을 출시하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중 평일 오전 7시 30분 부터 ~ 9시까지 조찬시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성격 조찬모임에 맞는 건강식 메뉴를 제공한다. 계란 후라이(또는 스크램블)와 쥬스(또는 우유), 커피로 이루어진 A세트(4,500원, V.A.T.별도), 오믈렛과 쥬스, 커피로 이루어진 B세트(5,000원), 트렌치 토스트와 쥬스, 커피로 구성된 C세트가 STX직원들의 아침을 든든하게 책임지고 있다. 강정웅 트윈펠리스 매니저는 "아침식사가 웰빙 라이프의 기본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어 아침메뉴를 찾는 직장인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간편하면서도 보양식의 역할을 할 다양한 아침 메뉴를 개발하여 직장인들의 든든한 아침을 책임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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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옥신 인체 노출, "피할 수 없다면 줄여라"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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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0
다이옥신 인체 노출, "피할 수 없다면 줄여라"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환경오염으로부터 유래되는 다이옥신의 이해를 돕고자 '다이옥신의 올바른 이해'라는 리플릿을 제작, 배포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인체 노출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린다. 다이옥신은 쓰레기 등 연소과정에서 발생돼 공기 중의 먼지와 결합한 상태로 먼 거리까지 이동하고 우리 주변의 생태계를 쉽게 오염시키켜 결과적으로 식품을 오염시키게 된다. 다이옥신은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고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감소하고 정자 수 감소 및 생식기의 형태 이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체내에 흡수된 다이옥신은 쉽게 배설되지 않아 다이옥신 양이 반으로 줄어드는 데 걸리는 기간(사람의 경우 약 6~10년)은 매우 긴 편이다. 식약청 식품오염 물질팀은 다이옥신 생성 및 인체노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플라스틱, 폐비닐 등 임의 소각을 하지 말며, 자동차 운행 자제 및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할 것을 권했다. 다음으로 편식을 피하고 균형 잡힌 식사, 특히 생선 내장, 아가미 등의 섭취를 자제하고, 지방을 줄일 수 있는 조리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아울러 담배 한 갑을 피울 경우 쓰레기 소각로에서 하루 종일 공기를 통해 흡입되는 양보다 많으므로 금연을 권장했다. 한편 우리나라의 다이옥신 인체 노출수준은 유럽, 뉴질랜드 및 식이패턴이 비슷한 일본보다 낮은 수준이다. 박철민기자 todaypark@mdtoday.co.kr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환경오염으로부터 유래되는 다이옥신의 이해를 돕고자 '다이옥신의 올바른 이해'라는 리플릿을 제작, 배포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인체 노출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린다. 다이옥신은 쓰레기 등 연소과정에서 발생돼 공기 중의 먼지와 결합한 상태로 먼 거리까지 이동하고 우리 주변의 생태계를 쉽게 오염시키켜 결과적으로 식품을 오염시키게 된다. 다이옥신은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고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감소하고 정자 수 감소 및 생식기의 형태 이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체내에 흡수된 다이옥신은 쉽게 배설되지 않아 다이옥신 양이 반으로 줄어드는 데 걸리는 기간(사람의 경우 약 6~10년)은 매우 긴 편이다. 식약청 식품오염 물질팀은 다이옥신 생성 및 인체노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플라스틱, 폐비닐 등 임의 소각을 하지 말며, 자동차 운행 자제 및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할 것을 권했다. 다음으로 편식을 피하고 균형 잡힌 식사, 특히 생선 내장, 아가미 등의 섭취를 자제하고, 지방을 줄일 수 있는 조리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아울러 담배 한 갑을 피울 경우 쓰레기 소각로에서 하루 종일 공기를 통해 흡입되는 양보다 많으므로 금연을 권장했다. 한편 우리나라의 다이옥신 인체 노출수준은 유럽, 뉴질랜드 및 식이패턴이 비슷한 일본보다 낮은 수준이다. 박철민기자 todaypark@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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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학교 식중독 피해자 55% 보상 못받아
글쓴이 :
관리자
2007.10.20
경기도내 학교 식중독 피해자 55% 보상 못받아 경기도교육청 제출 국감자료서 밝혀져 국감특별취재반 기자 지난 3년간 경기도내 각급 학교에서 발생한 식중독 의심 급식사고 피해학생들에게 지급된 1인당 평균 보상액이 7900원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피해학생의 44.6%만 보상을 받았을 뿐 나머지 55.4% 학생은 단 한푼의 보상금도 받지 못한 것으로 밝혔다. 19일 경기도교육청이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5년부터 지난 7월말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식중독은 23건(2005년 4건, 2006년 15건, 2007년 4건)이었으며 피해학생은 모두 2116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건의 식중독 사고 피해학생 945명에게만 1인당 1만7700원씩 모두 1674만5000원의 보상비가 병원 치료비 등의 명목으로 지급됐다. 나머지 피해학생들에게는 단 한푼도 보상금이 지급되지 않았다. 이 같은 보상금 총액을 도내 전체 피해학생으로 나눌 경우 1인당 보상금은 불과 7900원에 불과한 것이다. 도 교육청은 교내 급식사고가 식중독으로 분명하게 원인이 밝혀질 경우에만 학교안전공제회에서 병원비 등의 보상금이 피해학생들에게 지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부분 급식사고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학생들에게 보상금이 나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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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식품등의 표시기준」일부 개정.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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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식품등의 표시기준」일부 개정.고시 담당부서 식품안전정책팀 관련분야 식품 법령분류 제.개정고시 등 고시번호 제2007-69호 고시일 20071019 소비자의 식품 선택권 보장과 알권리 충족을 위하여「식품위생법」제10조에 따른 「식품등의 표시기준」중 일부를 붙임과 같이 개정.고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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