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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밥.과자류, 안전성 낙제
글쓴이 :
관리자
2007.10.24
전북 김밥.과자류, 안전성 낙제 장은영 기자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전북도 내 유통 식품의 대부분이 도시락류와 농산물, 과자류인 것으로 나타나 철저한 관리와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23일 전북도에 따르면 올 들어 9월 말까지 도내 유통식품 3771건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모두 28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유형별로는 도시락류.조미김 등의 기타 식품류가 14건으로 가장 많았고 채소.과일 등의 농산물 6건, 과자류 5건, 식품접객업의 음용수 3건 등이었다. 이들 식품류에서는 대장균과 농약성분, 과산화물 등이 각각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 이 가운데 도시락류에 포함되는 김밥은 11건이 적발돼 단일 품목으로는 가장 많았으며 부적합 항목도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등 식중독균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유가공품이나 조미식품, 아이스크림류 등은 한 건도 적발되지 않았다. 도는 이들 부적합 식품의 제조 및 판매업소에 대해 영업정지와 품목제조 정지, 과징금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내렸다. 도 임병민 보건위생과장은 "김밥과 도시락 등의 부적합률이 높은 것은 취급 업소가 영세해 위생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며 "부적합 식품류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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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조리사 등 비정규직 ' 무기 계약직 전환 ' 학교마다 차이
글쓴이 :
관리자
2007.10.24
급식조리사 등 비정규직 '무기 계약직 전환' 학교마다 차이 도교육청, 조리원 2272명 등 3610명 10월 1일자 전환 여성노조 “적용 범위 학교장 재량…한계 있다”반발 경남지역 학교 비정규직 5324명 중 67.8%에 해당하는 3610명이 오는 10월 1일자로 무기 계약직으로 바뀐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학교 비정규직이 소속돼 있는 전국여성노동조합 경남지부는 "진정한 의미로 무기 계약직으로 바뀐 것은 아니다"며 반발하고 있다. 22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전환 방침에 따라 지난 5월 31일 기준으로 근무기간이 2년이 넘은 경남지역 학교 비정규직 가운데 3610명이 무기 계약직으로 바뀌었다. 직종별로는 급식조리원이 2272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급식조리사 262명, 교무보조원 241명, 과학실험보조원 182명, 구육성회 직원 172명, 영양사 153명, 사무(행정)보조 110명 등이다. 이들은 앞서 도교육청이 마련한 인사관리 규정에 따라 학교장과 무기계약을 맺었다. 이 규정에는 인사·근로조건·복무·임금 등과 관련한 내용이 담겨 있는데 학교장들은 이 규정을 준수해 계약을 맺은 것이다. 이 규정안을 보면 △무기 계약직의 경우, 정년은 57세 △징계위원회는 무기 계약직이 소속된 학교 회계직·교직원·학부모·학교운영위원회 등 5~7명으로 구성 △무기 계약직은 학교의 통·폐합, 학생 수의 감소, 사업의 종료나 변경 등 계약 해지의 사유가 발생하면 해고할 수 있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규정안의 적용범위가 학교장의 재량에 맡겨져 있다는데 있다. 다시 말해 무기 계약직의 경우, 도교육청 인사관리 규정에 따라 일률적으로 계약 내용이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학교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는 것. 이에 서명순 여성노조 경남지부장은 "도교육청에서는 57세를 정년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학교에 따라서는 55세 혹은 그 이하로 정년을 정한 경우도 있다"면서 "징계위원회에 학교 비정규직의 입장을 대변해 줄 수 있는 학교 회계직은 참여시키지 않은 채 구성한 경우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무기 계약직의 가장 큰 문제는 사립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비정규직이 전원 제외됐다는데 있다"면서 "노동부나 교육부에서 결정한 사항이긴 하지만 공립에 비해 사립의 경우 정년 보장이나 노동조건 등이 더욱 열악한데도 이 부분이 빠진 것은 앞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 가장 큰 과제"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 관계자는 "대부분의 학교가 도교육청에서 내려 보낸 인사관리 규정을 준수해 무기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지금까지는 그런 경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법적 테두리를 벗어나 관리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사례가 파악되면 확인 후 시정 등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근무 기간이 2년이 넘지 않아 이번에 무기계약 전환대상에서 제외된 이들을 대상으로 내년 6월 이후 추가로 계약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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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급식도 못믿어"
글쓴이 :
관리자
2007.10.24
"대기업 급식도 못믿어" 동원푸드 아워홈 등 올 상반기 위생불량 114곳 적발 국감특별취재반 기자 기한 지난제품 사용.식중독 환자 신고 회피 등 다양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춘진 의원 (대통합민주신당)에게 제출한 '2007년 상반기 학교급식소 시도별 지도점검 자료' 에 따르면 여전히 학생들이 학교 급식소를 통한 집단 식중독 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2007년 상반기 16개 지도별 지도 점검 실적 내용에 따르면 학교 급식소 직영 운영이 29곳, 위탁 운영이 85곳이나 위반 된 것으로 나타났다. 위탁급식소 중에서 기준을 위반해 영업정지가 된 곳이 6건이나 됐다. 위반 업체명을 살펴보면 부산 대진정보고의 위탁업체인 동원푸드는 식품 창고 바닥이 훼손된 채 그대로 식품을 보관했고, 부산 동인고등학교 위탁업체인 아워홈은 음식물에서 이 물질이 검출되어 적발됐다. 광주광역시의 무학 초등학교 직영 식당에서는 식중독이 발생하여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또 최근 학교급식 사고의 주요 원인이었던 지하수 수질 검사가 부적합으로 판명된 학교도 5건이나 됐다. 이밖에 급식소 운영자가 의도적으로 유통기한이 지난 보관 제품을 사용한 의정부 소재의 신흥대학도 급식소도 적발되었으며 충남의 한마음 고등학교에서는 영양사조차 고용하지 않고 운영되고 있었다.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의 경우에는 냉동 물품을 냉장고를 미가동하여 보관하고 있어서 적발됐다. 또한 경기도 안양의 충훈고에서는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발생하였음에도 미 보고하여 처벌을 받은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대해 김춘진 의원은 "그동안 정부는 학교 급식 사고를 막겠다고 노력하고 있으나 시설 강화와 관리 감독에만 치중하고 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시설 운영 인력에 대한 인식 전환 교육프로그램이 더욱 중요하다"고 식약청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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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소금 덩어리'
글쓴이 :
관리자
2007.10.24
[AM7]피자헛 '소금 덩어리' 6세 아이 하루 섭취 제한량의 4배 포함 최준영기자 cjy123@munhwa.com 피자헛 식사 한 끼가 6세 아이들의 하루 염분 섭취 제한량의 4배 이상의 염분을 포함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조사결과가 나왔다. 22일 의학전문신문인 메디컬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CASH(Consensus Action on Salt and Health)’ 연구팀이 영국내 4대 패스트푸드업체인 피자헛, 맥도날드, KFC, 버거킹에서 판매중인 총 346개 메뉴를 조사한 결과, 피자헛의 경우 총 6개 메뉴에서 12.3g의 고염분을 포함하는 등 아이들이 먹기에는 영양상태가 안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기사전문 www.hyp.ac.uk/cash 참조) ‘CASH’는 소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한 전문가 집단이다. 피자헛을 비롯해 패스트푸드업체들은 한결 같이 최근 몇 년 사이 자사의 메뉴에서 염분 농도를 상당량 줄였다고 주장해 왔다. 영국 정부는 성인의 경우 하루 6g, 7∼10세 아이들과 4∼6세 아이들의 경우 각각 하루 5g, 3g의 염분이하를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Cash’ 연구팀의 연구결과 피자헛의 6개 메뉴는 4인이 나눠먹었을 경우 성인 1명당 12.3g의 염분을 각각 먹는 것으로 나타나 어른의 경우 하루 염분 섭취 제한량의 2배, 6세 이하 아동은 제한량의 4배를 넘는 셈이다. 특히 피자헛 메뉴중 가장 낮은 염분량을 함유한 것이, 다른 패스트푸드 업체 메뉴의 염분량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피자헛이 4개 패스트푸드 업체중 가장 ‘짠’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KFC의 일부 패밀리 메뉴및 버거킹과 맥도날드의 경우에도 각각 5.2g, 4.8g, 3.2g의 염분이 함유된 것으로 나타나는등 대부분 패스트푸드의 메뉴들이 한 끼 식사만으로 어린이 하루 염분 섭취 제한량을 넘을 정도로 염분이 많이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고염분이 아이들에 있어서 혈압을 높여 향후 심장마비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최준영기자 cjy123@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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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material] 배탈·설사에 군밤… 술안주로는 생밤
글쓴이 :
관리자
2007.10.26
[food material] 배탈·설사에 군밤… 술안주로는 생밤 ▲ photo 이상선 조선영상미디어 기자 밤나무속(屬) 식물은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북부 아프리카 등 온대지역에 13종이 분포되어 있다. 밤은 과수 중 재배 역사가 가장 오래된 것 중의 하나로, 우리나라에서 예로부터 재배하여 온 평양밤은 중국이 원산지로 만주 남부로부터 화베이(華北)·화중(華中)·쓰촨성(四川省)·후베이성(湖北省)·윈난성(雲南省) 등지에 분포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재래 밤은 감미가 높고 중국종은 알이 작고 속껍질이 잘 벗겨지며 단맛이 강해 품질은 좋으나 내충성이 약하고 일본 밤은 감미가 적다. 주요 영양소 주요 성분은 탄수화물이 40% 정도이며 대부분이 전분이고 나머지는 설탕, 포도당, 덱스트린 등이며 단맛이 강하고, 비교적 5대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비타민 A, B1, C, 칼륨, 인, 철분, 나트륨, 칼슘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자양식품으로 병후 회복기 환자나 유아에게 적합하다. 특히 비타민 C는 견과류 중에서 가장 많은 양이 들어있고 껍질이 두꺼워 가열 시에도 좀처럼 손실되지 않는다. 조리 포인트 갈변을 방지하기 위해 소금이나 식초를 넣고 삶으면 좋으나 영양 손실이 크므로 담수에 넣고 삶는 것이 좋다. 껍질이 붙어 있는 상태에서 찌는 것이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조리법이다. 어울리는 요리 생식하거나 구워서 또는 쪄서 먹기도 하고 설탕에 조려 제과나 제빵 등에 이용한다. 전통적인 밤 요리로는 밤암죽, 밤초, 밤편, 밤단자, 밤떡 등이 있다. 약용 밤에 들어 있는 당분은 소화가 잘되는 양질의 당분으로 위장기능을 강화하는 효소가 있으며, 배탈이 나거나 설사가 심할 때 군밤을 잘 씹어 먹으면 낫는다고 한다. 특히 최근에는 성인병 예방, 기침 예방, 신장보호 등에 약효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밤을 술안주로 이용할 경우 비타민 C가 알코올의 산화를 도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약효 위와 비장을 튼튼하게 하여 콩팥을 보하고, 근력을 강하게 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지혈하는 효능이 있다. 한방에서는 말린 밤을 건율이라 하여 약으로 사용하며 특히 이뇨작용에 효과적이어서 ‘신장의 과일’이라고도 한다. 민간에서는 피부미용, 피로회복, 감기예방 등에 효과적이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여 성장기 어린이나 하체가 약한 사람에게 권장하는 식품이다. 단, 위장이 약한 사람은 생밤의 경우 소화가 잘 되지 않으므로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제철과 선택법 9 ~10월이 제철이며 알이 굵고 껍질이 깨끗하며 윤기가 나는 것이 좋다. 종류로는 일본밤, 중국밤, 유럽밤, 미국밤, 한국밤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공주, 산청, 하동, 함양, 광양 등이 재배지로 유명하다. / 황 지 희 | 성신여대 박사과정 수료. 일본 아베노 츠지 조리학교 졸업. ‘몸에 좋은 음식물 고르기’ ‘똑똑하게 먹는 50가지 방법’ 외 다수의 음식 서적을 펴낸 식품영양학자. [위클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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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쫓겨난 발암물질 과자
글쓴이 :
관리자
2007.10.24
해외서 쫓겨난 발암물질 과자 국내선 버젓이 유통중 이승재기자 leesj@munhwa.com 해외로 수출된 국산 과자에서 강력한 발암물질이 검출돼 전량 폐기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그러나 이 제품은 국내에서 아무런 실태조사도 이뤄지지 않은 채 널리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같은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22일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안명옥 의원(한나라당)에게 제출한 ‘한국산 수출식품의 해외 위반내역’에 따르면 2005년 이후 수출식품이 해외에서 관련규정을 위반한 사례는모두 11건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주요 위반 내역은 ▲중국 수출 김치와 고추장에서의 기생충알 검출 ▲중국 수출 김에서 기준치의 3~202배에 이르는 세균과 2배가 넘는 비소 검출 ▲중국 수출 과자에서 기준치의 34~52배 높은 세균 검출 ▲중국 수출 멸치액젖에서의 비소 검출 ▲EU 수출 라면의 방사선 조사처리 표시 누락 등이었다. 특히 국내에서도 널리 유통되는 A회사의 과자 ‘땅콩강정’은 일본 통관 당시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이 기준치 10ppb을 초과하는 14ppb가 검출돼 제품 전량이 폐기조치 됐다. 아플라톡신은 미량만 섭취하더라도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우 강력한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이승재기자 leesj@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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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다이어트에 시너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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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4
비타민C, 다이어트에 시너지 효과 비타민 C가 식이섬유 다이어트의 효과를 높이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한다는 임상연구결과가 나왔다. 고려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서형주 교수는 최근 안전한 식이섬유 다이어트제로 각광 받고 있는 키토산과 차전자피(질경이 씨앗 껍질)의 효능에 비타민C가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동물성 식이섬유인 키토산을 비타민 C와 함께 복용하면 체중감량 효과가 훨씬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는 피로회복이나 노화방지 같이 잘 알려진 비타민 C의 효능 외에도, 다이어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밝혀낸 것에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를 보면 고용량의 비타민 C 섭취가 별도의 식이·운동요법 없이 체중을 감량시키며, 키토산과 같은 식이섬유질과 함께 섭취 할 경우, 비타민 C가 체중감량 효과를 약 1.5배 이상 향상시킨다는 것을 밝혀냈다. 그러나 차전자피의 경우 키토산과 달리, 비타민 C를 함께 복용하더라도 단독복용 시 1.7kg, 혼합 복용 시 1.9kg이 감량되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번 연구는 체지방이 28%이상 되는 비만 대학생 71명을 5개의 집단으로 나누어 8주간 비타민 C(1일 2g), 키토산 (1일 3g), 차전자피(1일 10g)를 단독으로 섭취하거나 혼합 섭취시킨 후 실험자의 체중과 체질량(BMI)지수 변화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별도의 식이·운동요법은 병행하지 않았다. 연구 결과, 비타민 C만 섭취한 집단은 평균 0.9kg의 체중이 감량해, 비타민 C를 단독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체중감량의 효과가 있음을 보였다. 특히, 키토산과 비타민C를 혼합 섭취한 경우 평균 4.1kg의 감량을 기록해, 키토산을 단독 복용했을 때의 체중감량(2.6kg)보다 그 효과를 1.5배 배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C 2g은 시중에 판매중인 비타민음료 3~4병 정도 분량에 해당된다. 이런 결과는 동물 실험에서도 비슷하게 확인됐다. 6주간 실험용 쥐에게 고지방식을 먹이면서 비타민 C와 키토산, 차전자피를 단독·혼합 투여한 결과, 다른 군에 비해 키토산과 고함량 비타민C를 투여한 군의 체중증가 수치가 가장 낮았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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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 웰빙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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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10.24
‘김’도 웰빙 열풍 (대전=뉴스와이어) 2007년10월23일-- 김에도 웰빙 바람이 불고 있다. 특허청(청장 전상우)에 따르면 기존의 단순한 조미김을 탈피하고 다양한 기능성 성분을 첨가시켜 소비자의 오감을 고루 만족시키는 웰빙 김 관련 출원이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의 조미김은 일반 마른 김에 식용유, 들기름, 옥배유, 참기름 같은 유지류를 바르고 소금을 뿌리는 전통적인 방법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웰빙(Well-being) 열풍에 편승하여,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기능성과 맛을 동시에 갖춘 조미김이 제조 되고 있다. 이들은 웰빙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몸에 좋은 여러 기능성 물질을 첨가하여 소비자의 건강뿐만 아니라 입맛도 사로잡고 있다. 기능성 웰빙 김에 관한 특허 출원건수는 지난 1995년 까지 2건에 불과하던 것이, 1996년 ~ 2000년 29건 그리고 2001년 ~ 2005년 96건으로 출원이 급격하게 증가 되고 있다. 관련 기술별 출원 동향을 살펴보면, 조미시 여러 기능성 물질이나 식품의 추출액 또는 분말을 일반 마른 김에 도포하거나 부착하는 기술이 50%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김뜨기 단계에서 여러 기능성 물질이나 식품의 추출액 또는 분말을 혼합하는 기술이 17%, 김에 바르는 기름의 종류를 변환하는 기술이 11%, 김에 문양을 넣거나 색깔을 부여하는 기술이 7%, 김에 뿌리는 소금을 여러 기능성 물질로 코팅하거나 소금의 종류를 변환하는 기술이 6%, 김뜨기 단계에서 원초 김에 여러 식물의 잎이나 식품을 첨가하거나 원초 김을 아예 혼합하지 않는 김의 재료를 변환하는 기술이 6%, 기타 김뜨기 또는 조미시 김을 숙성하거나 발효하는 기술이 3% 순으로 나타났다. 기능성 웰빙 김에 첨가되는 여러 기능성 재료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대표적인 물질은 각종 한방재료, 버섯류, 함초, 클로렐라, 김치와 같은 기능성 식품, 고추기름, 올리브기름과 같은 기능성 기름, 솔잎, 뽕잎, 녹차잎과 같은 섭취 가능한 식물 잎류, 키토산, 마늘, 양파, 해조류, 과일류 등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조미김 제조시 사용하는 식용유, 옥배유 등의 기름의 산화를 막는 항산화 물질을 첨가하는 기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출원인에 따른 분석을 해보면, 내국인 출원이 2005년 까지 관련 특허출원 127건중 126건으로 국내 출원인이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국내 기술 개발에 따라 관련 제품의 일본 등의 해외 수출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단순히 기름과 소금으로 제조하는 조미김의 전통적인 방법을 탈피하여 조미김의 고소한 맛을 증가시키고, 건강개선 및 질병예방의 효과까지 부가적으로 누릴 수 있는 기능성 웰빙 김은 계속하여 기술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련 출원은 꾸준히 증가될 전망이다. 언론문의처 : 특허청 화학생명공학심사본부 식품생물자원심사팀 사무관 이재영 042-481-8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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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없이 다이어트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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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10.24
변비없이 다이어트 하는 법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0월23일-- 가끔 여자들의 대화를 살짝 엿들어보게 되면 “이번에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변비 땜에 미치겠어.” 라는 말을 가끔 들을 수 있죠?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무조건 변비가 동반되는 줄 아는 분들이 가끔 계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기 전에 먼저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해보는 게 좋을 듯합니다. ‘내가 다이어트를 건강하고 정확한 방법으로 하고 있나?’ 라고 말이죠. 만약 자신의 생각에 건강하고 정확한 방법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변비가 다이어트를 할 때마다 동반되시는 분들은 3가지의 행동 또한 다이어트와 함께 병행하고 있는 지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 충분한 섬유소의 섭취 식습관에 의한 변비는 뭐니뭐니해도 섬유질 부족에 있습니다. 섬유질은 체내에서 소화가 잘 안 되는 물질로서 팽창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변을 부드럽게 하고 장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 변비를 해소시켜 줍니다. 뿐만 아니라 대장 속에 있는 노폐물을 발효시키고 대변의 양을 많게 하여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변비예방에는 최고의 도우미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 적당한 운동의 병행 다이어트하면 꼭 식습관의 개선만 바꾸며 적게 먹기만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것은 절대 건강한 다이어트가 될 수 없습니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거나 움직이는 걸 싫어하시는 분들은 열이면 열 거의 모든 분들이 변비로 고생하고 계실 것입니다. 활동량이 적으면 소화기능과 대사기능이 떨어지고, 그러면 변비에 잘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체기가 있는 것처럼 가스가 차고 속이 좋지 않아 병원을 자주 찾던 한 분도 알고 보니 변비가 문제였습니다. 또 비만환자에게도 변비 증세가 많이 나타나는데, 이는 기의 흐름에 장애가 생기거나 체내에 열이 많아 진액이 말라버렸기 때문입니다. 3. 충분한 수분의 섭취 변비 환장 열 명 중 아홉은 물을 자주 마시지 않습니다. 변비 예방이나 치료를 위해서는 평소에 생수를 많이 마셔야 합니다. 물은 밥을 먹기 전이나 먹은 뒤 공복 상태에서 마시게 되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어른의 경우 하루 2리터 이상을 마시면 체내의 노폐물이 원활히 배출되고 영양소의 완전연소가 가능해져 변비에 걸리지 않게 됩니다. 살을 빼고 싶어 하는 여성들 중에는 한 번쯤은 무리한 다이어트나 검증되지 않은 다이어트들로 인하여 변비나 기타 다른 부작용을 겪어 본 적은 있을 겁니다.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다이어트 방법이나 전문가의 의견과 맞지 않은 다이어트들은 몸을 상하게 할 뿐만 아니라 살을 뺀다하더라도 요요현상으로 시간과 체력만 소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전문가와 상의하여 자신에게 맞는 건강한 다이어트로 건강하고 예쁜 몸을 만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정지행 한의원 정지행 원장 (02-518-1119, www.handiet.co.kr) 언론문의처 : 조인스엠 기획팀 김용국, 02-511-0885, boxy9@nate.com 출처 : 정지행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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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학교급식에 대한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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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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