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변비시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7.10.20
변비시의 식사요법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우리수산물과 수입수산물 이렇게 구별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우리수산물과 수입수산물 이렇게 구별합니다.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보건복지부]'소아 청소년 성장곡선' 새로이 제정
글쓴이 :
관리자
2007.10.19
'소아 청소년 성장곡선' 새로이 제정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소아 청소년 성장곡선(신체발육 표준치)’를 새롭게 제정, 오는 19일 쉐라톤 워커힐에서 열리는 대한소아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소아 청소년 성장곡선은 신체발육 성장의 기준이 되는 표준치로서 국외의 표준치 제정사업에 사용되는 최신의 통계적 모형을 적용해 개발됐다. 세계보건기구와 미국 질병관리본부 등에서도 신체발육 표준치 개발을 위해 표준치의 의미 및 개발에 필요한 자료검토 및 통계적 방법 개발을 통해 최근 새로운 표준치를 발표한 바 있다. 질병관리본부 만성병조사팀은 ‘소아·청소년 신체발육 표준치 제정위원회’를 구성해 국내외의 표준치 제정사업의 현황 및 문제점을 검토해 역학연구와 임상현장에서 실제 활용될 수 있는 안정적 성장곡선을 개발했다. 새로이 제정된 ‘소아 청소년 성장곡선’은 신장, 체중, 체질량지수 등의 신체발육 성장곡선 및 혈압도표로 구성된다. 성장곡선은 소아 청소년의 성장분포 제시할 뿐 아니라 및 비만이나 저신장 등의 기준으로 사용되며, 혈압도표는 소아 청소년의 고혈압 진단을 위해 활용된다. 그 외에도 역학 및 임상분야에서의 영유아, 소아 청소년의 신체 크기와 성장을 평가하는 기본도구로 활용되며, 고혈압 기준이 분명치 않은 소아 및 청소년의 고혈압 진단기준 설정에 기초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아 청소년 성장곡선은 이번 학회 발표 이후, 10월 말경 소책자 및 해설집의 형태로 공개되며, 해설집에는 표준치 개발과정 및 사용방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담아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http://www.cdc.go.kr)에 공개할 예정이다. 문의 만성병조사팀 02)380-2189 정리 정책홍보팀 강영구(dolmen74@naver.com) 게시일 2007-10-18 14:00:00.0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원인 불명' 급식사고 환자 1082명
글쓴이 :
관리자
2007.10.19
'원인 불명' 급식사고 환자 1082명 문희 의원 "감염경로 추정실패도 58.7% 달해" 학교급식사고에 원인균을 명확하게 규명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또한 원인균은 밝혀냈으나 감염경로 추정에 실패한 경우도 늘고 있어 역학조사 기법의 선진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문희 한나라당의원이 18일 '2004년~2007년 7월 말 현재 학교급식사고 원인균 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급식사고 환자 9239명중 80%인 6556명이 병원성대장균등의 식중독균에 의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881명이며 노로바이러스와 기타 식중독균에 감염된 환자는 720명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원인균을 규명하지 못해 '원인균 불명 학교급식사고 환자'로 분류된 인원이 22개 학교 1082명에 달해 정부의 시급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고 문의원은 밝혔다. 문의원은 또 급식사고시 유발한 원인식품을 규명하는 것은 제2, 제3의 급식사고를 예방하는 중요한 요소임에도 현재 보건당국이 시행하는 역학조사기법으로는 원인균만 규명할 뿐 어느 음식이 또는 어느 식품원료가 급식사고를 야기했는지 규명하는데 현실적 한계를 안고 있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2004년부터 2007년 9월말까지 발생한 학교급식사고는 총 75건이었는데 이중 58.7%인 44건이 감염경로를 규명하는데 실패했다. 문의원은 그러나 일본은 2001년 736명의 집단환자가 발생했을때 보건당국이 두부와 양배추에서 노로바이러스를 검출하여 원인식품을 규명하는데 성공하는 등 일본의 원인식품 규명률은 56.6%에 이르고 있다며 국내 역학조사기법의 선진화를 촉구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식품공전 안전위주로 전면 개편
글쓴이 :
관리자
2007.10.19
식약청, 식품공전 안전위주로 전면 개편 '위생'관련 품질규격 강화…오는 12월 시행 식품의 기준과 규격을 정하는 식품공전이 안전위주로 전면 개편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8일 식생활과 식품산업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체계 위주로 식품공전을 전면개편하고 오는 12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김치에서 납, 장어에서 말라카이트그린 등이 검출되는 등의 식품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위생규격을 강화한 것"이라며 "기존의 품질규격은 과감히 삭제하고 위생규격 중심의 식품공전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위생과 관련이 적은 원료구비요건, 제조·보존·유통기준, 성분배합기준 및 식품유형 등을 대폭 삭제했다. 대신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총칙, 일반공통기준 등을 단순화하고 용어도 체계적으로 정리해 선의의 위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했다는 것이 식약청의 설명이다. 식약청은 "이번 공전전면 개편을 통해 소비자 측면에서는 식품안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생산자 측면에서는 다양한 제품의 개발이 가능한 여건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에서는 이번 전면개편에 따른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고 식품업계 종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자발적 위생관리를 위한 식품관련규정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식약청은 식품공전 전면개편과 함께 미니컵젤리 질식사고,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발생 등 식품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안전기준을 마련했다. 최근 어린이 질식사고의 원인 됐던 미니컵젤리는 컵모양 젤리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겔화제의 종류 및 크기를 제한하고 압착강도를 5N 이하로 강화했다. 소비가 많은 식품인 고춧가루는 제조 시 금속성 이물제거를 위한 제거장치 설치 의무화하고 이물기준도 추가 신설했다. 또, 6개월 미만 영·유아 대상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엔테로박터 사카자키, 식중독 발생방지를 위한 식품제조용수 등의 노로바이러스, 횟집 등 수족관물 안전관리를 위한 대장균군 기준도 신설했다. 이밖에 고추장 및 다대기의 곰팡이독소(시트리닌) 기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대한 다이옥신 기준, 참기름, 들기름, 향미유 등 식용유지 전반에 대한 벤조피렌 기준, 벌꿀에 대한 동물용의약품 6종과 농산물에 대한 농약 25종의 잔류허용기준을 추가했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삼계탕용 한약재 32% 이산화황 과다 검출… 폐렴 유발 우려
글쓴이 :
관리자
2007.10.19
삼계탕용 한약재 32% 이산화황 과다 검출… 폐렴 유발 우려 [쿠키 경제] 삼계탕용 한약재 10개 중 3개 제품에서 폐렴 등을 유발하는 이산화황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 한국소비자원은 7월부터 8월말까지 서울 등 5개지역의 백화점·대형할인점· 재래시장에서 닭고기와 함께 포장된 삼계탕용 한약재 제품 31개를 수거해 조사한 결과, 32.3%(10개)에서 이산화황이 허용기준을 최대 14배까지 초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10개 제품은 국산과 중국산 한약재가 같이 들어간 제품이었다. 국내산 한약재만으로 포장된 9개 제품에서는 모두 이산화황이 나오지 않았다. 이산화황은 표백제 등으로 사용되는 식품 첨가물로 두통과 복통 구토 발진 폐렴 기관지염 천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천식환자들은 적은 양만 먹어도 호흡 곤란 등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삼계탕용 한약재는 황기 천궁 당귀대추 등 20여개에 달한다. 포장 제품 1개에 5~8개의 한약재로 구성돼 있다. 많은 소비자들이 삼계탕용 닭과 약재를 따로 구입하기 어려워 포장 제품들을 주로 구입하고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 주부 홍 모씨는 6월 대형 할인점에서 삼계탕용 한약재 제품이 함께 포장된 닭고기를 구입해 끓여 먹은 뒤 온 가족이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피해를 입었다. 13개월 된 아기는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여전히 상태가 호전되지 않고 있다. 소비자원은 “납 비소 수은 카드뮴 등 중금속 잔류 시험에서 31개 제품 모두 의약용 한약재의 허용기준 이내였지만 식품용 한약재에 대한 별도 검사 기준이 규정돼 있지 않아 문제”라며 “식품용 한약재의 섭취빈도 섭취량 섭취방법 등을 고려해 식품용 한약재에 대한 별도의 검사기준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삼계탕용 한약재 상당수 제품의 표시 기준이 미흡한 것도 문제로 지적됐다. 식품 유형을 표시하지 않은 제품이 48.4%(15개)로 집계됐고 중량을 표기하지 않은 제품은 3.2%(1개)였다. 유통기한을 적지 않은 제품도 9.7%(3개)였다. 소비자원은 관계당국에 식품용·의약용 한약재의 위해 물질 검사기준 일원화, 식품용 한약재의 중금속 허용기준 제정, 삼계탕용 한약재에 대한 위해물질 검사 확대 및 품질규격화를 건의할 예정이다. 사업자에게는 제품표시를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적합하게 표시할 것과 안전성이 검증된 식품용 한약재로 제품을 생산할 것을 권고키로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무늬만' 모범음식점 다수 적발
글쓴이 :
관리자
2007.10.19
'무늬만' 모범음식점 다수 적발 [2007 국정감사]4년새 1137건…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이 최다 지방정부로부터 매년 수백억원의 지원을 받는 모범음식점의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가 그치지 않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재완 의원(한나라당)이 18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현황자료에 따르면 모범음식점의 식품위생법 적발건수는 △2003년 165건 △2004년 266건 △2005년 279건 △2006년 208건 △2007년 7월 현재 219건으로 모두 1137건이다. 이에 따라 적발된 모범음식점 가운데 560개 업소는 자격이 취소됐고, 2개 업소는 지자체의 처분에 반발하면서 행정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반사례 중에서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이 389건(34%)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종업원·사용자의 건강진단 미필 207건(18.1%), 음향기기 설치 및 폐기물 용기 설치 기준 미준수 183건(16%) 등이 뒤를 이었다. 자치단체별로는 경기도가 304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서울 181건, 대구 125건, 인천 87건 등의 순이었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우유 보조급식 정상화
글쓴이 :
관리자
2007.10.19
학교우유 보조급식 정상화 부산시 추가예산 확보 다음주부터 무상지원 속보=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학교우유 보조급식을 갑자기 줄여 빈축을 샀던 부산시(본보 16일자 1면 보도)가 추가 예산을 확보해 우유 보조급식을 다음주부터 정상화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18일 "농림부와 협의해 학교우유 보조급식의 예산 출처인 축산발전기금 가운데 타 시·도에 배정돼 사용하고 남은 여유분 4천만원가량을 부산시에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 중에 농림부로부터 이 기금을 전달받아 부족분을 충당하는 한편 국고보조금 비율 원칙에 따라 1천700여만원은 시 예산에서 보태기로 했다. 학교우유 보조급식 예산은 축산발전기금 70%와 부산시 30%로 이뤄지고 있다. 시는 또 17일 학교우유 보조급식 운영을 담당하는 부산시교육청과 우유 공급업체에 공문을 보내 곧바로 우유 보조급식을 정상화할 것을 요청했다. 따라서 저소득층 학생들은 늦어도 다음주 초인 22일부터 매주 월~금요일과 토요수업일, 방학기간 중에 무상으로 우유를 제대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농림부로부터 추가로 기금을 전달받는 대로 절차에 따라 우유 보조급식 정상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내년부터는 학생들의 수요 예측을 정확히 해 예산 부족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희기자 edu@ [부산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찜질방·백화점 종합병원까지… 전염성 세균 ‘득실’
글쓴이 :
관리자
2007.10.19
찜질방·백화점 종합병원까지… 전염성 세균 ‘득실’ 매년 두통·설사 등 유발 레지오넬라균 검출돼도 정부 예방책 없어 종합병원, 백화점, 찜질방 등 대중시설이 전염성 강한 세균에 오염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부는 방역작업만 실시하고 예방대책은 세우지 않고 있어 시설이용자들이 매년 반복적으로 감염위험에 노출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국회 보건복지위 전재희(한나라당) 의원이 시·도보건소 및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백화점, 대형건물, 종합병원 등의 위생검사(2007년 6~8월) 결과 대형건물 152개소, 종합병원 85개소, 백화점 25개소 등 총 373개소에서 레지오넬라균이 다시 검출됐다. 지난해 7~9월 위생검사 결과에서도 전국 437개소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돼 정부의 강력한 예방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레지오넬라균은 온수기, 가습기, 에어컨 냉각탑 등에서 공기를 통해 호흡기로 감염돼 두통, 피로감, 무력감, 설사 등을 유발한다. 특히 노인이나 어린이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위험하며 폐렴으로 진행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실제 1974년 미국에서는 레지오넬라균으로 인한 폐렴으로 34명이 사망한 바 있다. 지난해 검사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시설은 대형건물 175개소, 종합병원 82개소, 대형목욕탕 52개소, 백화점 쇼핑센터 43개소 등이었는데 이중 레지오넬라의 기준치(100㎖당 100마리)에 미치지 않은 곳은 50여곳에 불과했다. 대구 수성구의 한 종합병원은 레지오넬라균이 무려 20만마리가 검출돼 기준치보다 2000배나 많았으며, 경남 양산시의 대형건물도 12만마리가 검출돼 기준치보다 1200배나 높았다. 문제는 예방대책이 전혀 없어 매년 세균이 검출되고 있는 것. 이같은 보건소의 검사를 통해 세균이 검출되면 정부는 해당시설에 ‘살균권고’나 ‘살균지시’ 등을 할 뿐 현행법상 처벌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별다른 제재를 하지 않고 있다. 전 의원은 “전염성 세균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해당시설의 자발적인 소독과 관리점검이 필요하다”며 “정부는 세균 검출 시설에 대한 행정적 처벌규정을 세우는 등 적극적인 예방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용권기자 freeuse@munhwa.com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여고생, 키 커지고 체중은 감소… 질병관리본부 ‘성장곡선’ 9년만에 새로 제정
글쓴이 :
관리자
2007.10.19
여고생, 키 커지고 체중은 감소… 질병관리본부 ‘성장곡선’ 9년만에 새로 제정 9년 전에 비해 남자 고교생은 표준키와 몸무게가 모두 늘어난 반면 여고생은 키는 커지고, 몸무게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신체발육 성장의 표준치인 ‘소아·청소년 성장곡선’을 9년만에 새로 제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성장곡선은 태어나서 성인이 될 때까지 나이별로 신장과 체중, 체질량지수, 머리 둘레 등의 표준을 제시한 것으로 소아·청소년의 신체발육 기준 지표는 물론 비만이나 고혈압 진단 등에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새로 마련된 성장곡선은 대한소아과학회가 2005년 질병관리본부의 의뢰를 받아 전국 20세이하 남녀 청소년 14만명의 성장과 혈압 자료를 측정하고 1998년 조사 당시 수집한 11만명의 성장곡선 자료와 취합해 개발했다고 질병관리본부는 설명했다. 성장곡선에 따르면 만 18세 남자의 표준신장은 1998년 172.5㎝에서 173.4㎝로 0.8㎝가 커졌으며 표준체중은 63.8㎏에서 65.8㎏으로 2㎏ 증가했다. 만 13세 남자는 표준신장이 155.3㎝에서 159.0㎝로 3.7㎝ 커졌으며 표준체중도 47.2㎏에서 50.7㎏으로 3.5㎏ 늘었다. 그러나 만 16세 이상 여자 청소년은 키는 약간 커졌지만 몸무게는 9년 전에 비해 줄어들었다. 만 18세 여자의 표준신장은 1998년 160.5㎝에서 2007년 160.7㎝로 커졌으나 표준체중은 54.7㎏에서 54.1㎏으로 줄었다. 만 16세 여자도 표준신장은 160㎝로 9년 전과 변함이 없었으나 표준체중은 54.4㎏에서 53.6㎏으로 0.8㎏ 감소했다. 이는 여학생들의 체중감량 유행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표준신장이나 표준체중은 개인의 성장·혈압이 같은 나이 집단에 비해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한 기준값으로 키와 몸무게의 실태와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번 성장곡선은 19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리는 대한소아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되며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http://www.cdc.go.kr)에 상세한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라동철 기자 rdchul@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처음
이전
2581
2582
2583
2584
2585
2586
2587
2588
2589
259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