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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교육자료]건강한 생활 습관만들기
글쓴이 :
관리자
2007.10.24
비만 관련 영양교육자료-학부모용 -건강한 생활습관 만들기 -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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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간질환]간염
글쓴이 :
관리자
2007.10.24
간염 (Hepatitis) * 임상증상 * 식사시 고려사항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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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영양관리대장
글쓴이 :
관리자
2007.10.26
[학교급식관리표준서식] - 학교급식영양관리대장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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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권장규격 운영항목 추가 알림
글쓴이 :
관리자
2007.10.24
권장규격 운영항목 추가 알림 담당부서 위해기준팀 2007년도 권장규격 운영항목 추가 알림 식약청은 기준이 아직 설정되지 않은 위해물질에 의한 식품사고를 예방하고 유통 및 수입식품에 대한 위해물질 검사 강화를 위해 2006년 6월부터 권장규격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2007년 6월부터 권장규격 초과제품에 대한 사후조치 및 국민의 알권리 등을 강화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입안예고된 물질 중 관리가 요구되는 항목(10개 품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추가 운영함을 알려드립니다. - 검사기관 : 6개 지방청 - 운영기간 : 2007. 6~별도지시일까지 - 대상식품 : 국내유통 및 수입 44품목 중 15품목 - 추가항목 : 건강기능식품(6개품목) 중 중금속, 땅콩 및 견과류 포함 건과류 중 아플라톡신B1 등 - 기타 세부사항 : 첨부 참조 ※ 문의 :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기준팀(02-352-4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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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운영계획서
글쓴이 :
관리자
2007.10.23
학교급식관련 표준서식 - 학교급식 운영계획서 - [인천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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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간질환]간의 구조 및 기능
글쓴이 :
관리자
2007.10.23
[간질환]간의 구조 및 기능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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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사의 리더십과 조리종사원의 직무만족도에 관한 연구
글쓴이 :
관리자
2007.10.23
영양사의 리더십과 조리종사원의 직무만족도에 관한 연구 [인천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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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 (체중감량에 좋은 식품 - '팽이버섯'/스페셜-내시경검사)
글쓴이 :
관리자
2007.10.23
215회 건강정보(스페셜-내시경검사/밥상-체중감량) NEW 위대한 밥상! '한국인 이럴 때 이런 음식! >> - 체중감량을 위해 먹으면 좋은 밥상은? - 랭크 - 대국민 설문! 체중감량을 위해 먹는 음식은? ▷ 1위 녹차 녹차는 여러모로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 차로, 우선 칼로리가 없고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뇌하수체에서 식욕을 억제한다. 또한 대사를 활성화시키면서 체지방 산화를 촉진하고, 지방합성은 억제하며 우리 몸의 지방세포의 분화와 증식을 억제하여 전체적인 체지방양을 감소시키므로, 체중감량에 많은 도움이 된다. 다만 녹차의 탄닌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니까, 식후 1시간쯤 지나서 먹는 것이 좋다. ▷ 2위 토마토 토마토는 100g에 14kcal니까, 잘 익은 토마토 하나가 20kcal에 불과하다. 사과 한 알이 100kcal 정도니까, 과일처럼 즐기면서, 칼로리는 채소만큼 적기 때문에 체중감량에 많은 도움이 된다. 식사 때 밥을 반으로 줄이고 대신 토마토 하나 먹는다면, 하루에 300kcal는 줄일 수 있다. 또 토마토에는 식이섬유소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변비도 예방하고, 피부도 건강하게 해주기 때문에 체중감량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 ▷ 3위 다시마 다시마에는 식이섬유소 일종인 알긴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소화 이용율이 낮기 때문에 다시마 100g은 9kcal에 불과하다. 알긴산은 수분을 흡수하면 스폰지처럼 부풀어 올라 포만감을 주고, 장의 연동작용을 촉진해 변비해소에 좋다. 그리고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키고 중금속 등 환경오염물질도 흡착해서 배설시키니까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건강에 매우 좋다. 다만, 다시마의 하얀 가루는 바로 만니톨과 소금 성분이니까, 가루로 만들 때에는 하얀 가루를 털어내고 만드셔야 소금 섭취를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좋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철분이나 칼슘 등 무기질 흡수가 방해를 받으니까 적당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감량에 좋은 팽이버섯에 대한 궁금증 ▷ 팽이버섯의 프로필 분포지역: 온대지역 제철: 12월말부터 2월 중순까지 가격: 1kg 당 약 3500원 ▷ 팽이버섯이 체중감량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 걸까? 남자 분들은 술이나 고기 때문에 비만해진다면, 여자 분들은 거의 대부분이 떡, 빵, 고구마 등 탄수화물식품 때문에 체중감량에 실패하는데, 바로 팽이버섯은 음식의 부피를 늘리고, 쫄깃한 찰떡을 씹는 그 느낌은 그대로 살리면서, 칼로리 섭취는 대폭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식사에 따른 정신적인 포만감이 매우 높아진다. 과일만 먹는다던지, 밥의 양을 절반으로 줄인다든지, 하는 방법은 오히려 정신적 공복감을 부추겨 폭식을 유발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팽이버섯처럼 씹는 질감을 즐기면서 칼로리가 낮은 식품을 함께 먹으면 정신적 공복감이 나타나지 않아 폭식을 예방할 수 있다. ▷ 요즘 소아비만이 큰 문제인데, 아이들에게 팽이버섯은 체중감량뿐 아니라 영양상으로도 좋을까? 살을 왜 빼야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그만 먹어라,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 팽이버섯을 활용하면 성장에 꼭 필요한 필수식품은 그대로 먹이면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예를 들면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 칼슘, 철분이 들어있는 콩, 우유, 달걀 식품은 평소처럼 충분히 먹이고, 대신 밥이나 국수의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대신 팽이버섯을 섞어 부피를 그대로 하면, 칼로리 추가 없이 음식의 양을 늘릴 수 있다. 팽이버섯은 그 자체의 맛이 강하지 않아서 기본음식의 맛을 바꾸지 않고 또 쫄깃해서 천천히.. 꼭꼭 씹어 먹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식습관까지도 고칠 수 있다. ▷ 팽이버섯으로 포만감을 얻으려면 얼마나 먹어야 될까? 팽이버섯은 약용이 아닌 식용버섯이기 때문에 상한섭취량은 없지만, 철분이나 아연 등 미량무기질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은 양 먹지는 않도록 해야한다. 밥이나 고기를 폭식하시는 분들, 대신 끼니마다 한 컵 정도 약 100g 정도 드시면 포만감이 많이 들고, 또 칼로리는 30kcal 에 불과하니까, 칼로리도 확 줄일 수 있다. 위대한 메뉴 ▷ 팽이버섯칼국수 ▷ 팽이버섯골뱅이무침 ▷ 팽이버섯덮밥 ==================================================================== 비타민 스페셜! '검사, 알고합시다! >> - 4탄 내시경검사 - 1. 내시경의 형태 ① 긴 관 형태로 이 끝에 CCD카메라와 불빛을 비출 수 있는 장치가 있어 위와 대장의 내부를 관찰할 수 있다. ② 위내시경 - 130cm / 대장내시경이 165cm이고 두께는 점점 가늘어져 약 1cm 정도로 볼펜 두께와 비슷하고 암과 같은 1㎜이하의 작은 병변도 확대해서 관찰이 가능하다. 2. 내시경 검사! 이런 증상이 있다면 받아보세요! ① 40세 이상 : 40세 이상부터는 암 발병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암은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이미 한참 진행된 경우가 많으므로 40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위 내시경은 매년, 대장 내시경은 5년에 한번씩 받아야 한다. ② 소화불량 : 소화불량, 속이 더부룩, 트림, 속쓰림의 증상이 있을 경우 위염·위궤양·역류성 식도염일 수도 있지만 위암의 가능성도 높다. 우리나라는 위암이 많은 나라이고 위염, 위궤양과 위암은 증상으로는 구분할 수 없기 때문에 위 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③ 육류 식습관 : 대장암이 빠르게 증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인의 식생활이 육류, 인스턴트 식품 등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을 다량 섭취하는 서구형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동물성 지방을 덜 먹고 야채와 과일과 같은 식이섬유를 많이 드시는 것이 좋다. ④ 체중감소 / 연하곤란 / 배변의 변화 증상 3. 수면내시경보다는 일반내시경을 해야 더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다? => 정답 : X! - 수면내시경과 일반내시경은 원칙적으로 검사방법엔 전혀 차이가 없다. 단 수면내시경은 일반내시경을 삽입할 때 느낄수 있는 통증을 최소화 하기위해 진정제를 투여해서 몽롱한 상태를 만든 후 검사를 하는 것 뿐! 수면제나 마취제가 아니다! 의식은 몽롱하지만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 30%정도는 잠이 들기도 해서 편의상 수면내시경이라고 부르는데 정확한 용어는 ‘의식하 진정 내시경! 하지만 진정제를 맞고 깨어나면 약물의 특성상 검사가 많이 힘들었는지 거의 기억을 못하는 장점이 있다. 4. 용종을 제거하면 매년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 정답 : X! - 마국소화기내시경학회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1cm 미만의 작은 대장용종을 한 두개 제거한 경우는 5년 후, 3개 이상 있거나, 1cm보다 크거나 세포의 모양이 암에 가깝게 변해있는 고도이형성증, 융모선종은 절제 3년 후에 추적검사를 받도록 권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선 구분 없이 3년 후에 받으라고 한다. 하지만 조기대장암, 용종이 10개가 넘을 경우만 매년 받아야한다. 5. 다음 과일 중, 대장내시경 검사 3일전부터 먹어선 안 되는 과일은 무엇일까요? => 정답 : 2번 키위! ① 오렌지 ② 키위 ③ 바나나 ④ 복숭아 - 대장 내시경검사를 받으려면 검사 전날 검사 3일전부터 씨있는 과일(수박, 참외, 키위, 깨)은 절대 금해야 한다! 내시경 검사를 할 때 씨 때문에 병변이 발견 안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 그리고 검사 전에 드리는 설사약, 콘론라이트는 정해진 양을 다 안 드시고 오는 분들이 있는데 그럴 경우, 변에 의해 병변이 잘 안 보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다 먹어야 한다. 6. 다음 5명 중 1명을 제외한 4명은 모두 수면 내시경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음 중 다음 중 수면 내시경 검사를 받을 수 없는 4명은? ⇒1 2 4 5 번 ① 심한 코골이 환자 ② 심근경색 환자 ③ 치질 환자 ④ 80세 노인 ⑤ 호흡기 질환자 - 수면내시경을 할 때 투여하는 진정제의 부작용의 하나가 호흡기능을 떨어뜨리는 것! 따라서 심한 코골이 환자, 80세이상의 고령자는 수면내시경보다는 좀 힘들어도 참고 일반내시경을 권한다. 심한 호흡기 질환자나 급성심근경색환자는 수면내시경은 물론이고 일반내시경도 금기. 이럴 경우는 가급적 급히 서둘러 검사를 하지 말고 어느 정도 병을 치료해서 안정적인 상태가 된 후 검사해야 한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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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 5명 중 1명꼴...비용만 2조원 넘어
글쓴이 :
관리자
2007.10.23
소아비만 5명 중 1명꼴...비용만 2조원 넘어 [한국의 아이들이 위험하다⑭] 소아비만에 관한 기사가 연일 언론에 등장하고 있다. 식생활의 서구화와 운동부족으로 인한 소아비만은 현재 어린이 5명 중 1명꼴이며, 그 수가 3년 전에 비해 2배나 급속도로 증가하였다. 또한 그 비용만도 연간 2조원을 넘는 등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소아비만은 비만도(체중(kg)/신장²(㎡))를 통해 평가하고 있으며, 좀더 정확한 평가를 위해서는 실제 체지방률을 측정하는 체성분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실례로 체성분 분석기 전문기업 ㈜바이오스페이스가 2006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세~13세 사이의 소아 487명을 대상으로 한 체성분 검사 결과 10명 중 3명 꼴인 24.6%의 소아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비만도로 평가한 소아비만률보다 높은 결과이다. 특히 체중은 표준이지만 체지방 축적률이 높은 비만아동이 30%나 되었다. 또한 비만아동일수록 평소 활동량이 부족해 체지방이 축적될 뿐 아니라 성장과 관련된 근육의 발달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결과가 도출되었다. 소아비만은 알려진 것처럼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수치가 높아 생활습관병으로 불리는 당뇨, 고혈압, 뇌졸중 등의 주요 원인이 된다. 또한 소아비만의 80%이상이 성인비만으로 연결되어 나이가 들수록 비만으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질 수 있다. 또 지방이 많을수록 성호르몬의 분비가 자극되어 나이에 비해 사춘기가 빨리 찾아오며 혈액순환 및 영양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성장저해요소의 원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 지난 5월 3일 경향신문> 보도기사에 따르면 비만인 남아의 사춘기 시작은 정상체중의 남아보다 1년 이상 빨랐으며, 비만 여아의 37.5%가 11세 이전에 초경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정상체중의 여아보다 1.5세 더 빨랐다. 비만아동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그에 따르는 비만아동의 정서 문제 역시 무시할 수 없다.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홍성도 교수가 2007년 2월 20일 동아일보>에 기고한 글에 따르면 비만한 10대들은 또래에게 인기가 별로 없으며, 보기 싫고 우둔하고 게으르다는 편견 속에 둘러싸여 우울감에 빠지기 쉽다고 한다. 소아비만은 전반적인 생활습관 교정이 가장 중요하며,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된 비만 예방교육이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주장에 따라 지난 4월, 교육인적자원부는 소아비만 증가와 체력 저하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학교체육 혁신방안인 'PAPS'(학생건강체력평가시스템)를 발표했다. PAPS는 학생들의 체력 수준을 종합 평가해 맞춤형 신체활동 처방제공 및 최소 2개월 단위의 점검을 통해 비만 해소는 물론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8월 보건복지부에서도 아동비만관리사업 시범운영을 발표하고 55만 명에 달하는 비만 초등학생 중 5만 2000여명에게 운동처방 및 지도, 영양교육 등 각종 비만치료정보를 전달하고 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성장과 건강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주는 소아비만은 성인비만과 달리 가정과 사회의 무지, 무관심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소아비만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소아비만이 단순히 살이 쪄서 불편한 것이 아닌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고 성장장애를 일으키는 질병임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내 아이는 무조건 잘 먹이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영양분을 균형있게 섭취하는 식이요법을 취하고 아이가 규칙적이고 꾸준하게 운동하도록 해야 한다. 그외 체성분검사를 주기적으로 하면 키도 쑥쑥 크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현명한 방법이 될 것이다.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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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피부도 감기 앓아요"
글쓴이 :
관리자
2007.10.23
"추운 날씨에 피부도 감기 앓아요" - 일교차 클수록 잘 씻고, 물 많이 마시고, 비타민 섭취 잘해야 한낮에는 여름 못지않은 더위에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한 날씨다. 일교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나면서 몸이 날씨에 잘 적응하지 못해 쉽게 피로해지고 저항력도 약해진다. 감기나 알레르기, 천식 등의 질환에 걸리기 쉽다. 더욱이 온도, 습도에 민감한 피부는 복잡한 증상을 보이는데 피부 관리법이 한쪽에만 치우치기 쉬워 피부트러블이 잘 생긴다. 피부노화도 앞당겨진다. ◇T존은 수분, U존 유수분 동시에 보충〓가장 고민인 사람은 바로 여드름 피부. 가을철 건조한 날씨에 대비 유분이 있는 에센스와 크림을 발랐다간 여름보다 더 심한 여드름으로 고생할 수 있다. 가을이래도 예년에 비해 습도가 높아 한낮에는 여지없이 피지가 올라오고 번들거리기 때문. 그렇다고 여전히 유분기 하나없는 화장품을 사용하다간 습도가 뚝 떨어질 경우 주름같은 피부 노화가 생길 수도 있다. 유분이 너무 결핍되었을 때 피부 속에서 더욱 많은 유분을 만들어내려 하기 때문에 여드름이 악화될 수도 있다. 일단 건강한 피부라도 일주일에 1번 정도 각질제거가 우선이다. 피부 밸런스가 무너지는 때이므로 각질도 제 때 탈락하지 못해 쌓여 있기 쉽고 이 상태에서는 유분과 수분 모두 제대로 흡수되지 않기 때문. 특히 T존이라 부르는 이마와 코는 피지 분비가 많은 부위. 스크럽 등으로 깨끗이 각질제거를 하되, 유분이 많은 제품보다는 천연보습인자나 수분이 함유된 보습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다. U존이라 일컬어 지는 볼과 턱은 피지보다는 수분부족으로 각질이 생기기 쉬운 부위. 각질로 인해 화장이 뜨기도 한다. 마사지 타입의 부드러운 제품으로 각질을 제거하고 영양과 수분공급을 동시에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생기없이 푸석한 피부, 비타민ㆍ미네랄 섭취〓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의 영양소는 호르몬 대사에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은 피지를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고, 미백 및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는 작용을 한다. 그 중에서도 비타민A는 염증을 억제하며 흉터를 줄이므로 여드름 치료에 많이 사용된다. 특히 비타민 A가 많은 당근은 피부에 보호 막을 형성하여 피부 트러블을 예방한다. 비타민 C가 많은 오이나 녹차는 가을볕에 그을린 피부에 미백 효과도 부여한다. 비타민 D가 많은 달걀노른자는 윤기 없고 푸석한 피부에 효과적이다. 비타민 C와 비타민 E는 눈의 노화 방지 및 혈행 향상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 비타민 C와 비타민 E는 불포화 지방산의 산화를 예방 및 방지하는 작용을 하므로 꾸준히 섭취하면 눈의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비타민 C는 녹색 채소, 감자, 고구마, 딸기, 감, 감귤류 등에 많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 E는 참기름 같은 식물성 기름, 뱀장어, 다랑어, 참치, 고등어, 깨, 아몬드, 콩, 현미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비타민 K는 응혈인자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다크 서클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 K는 주로 짙은 녹색 채소와 브로콜리, 상추, 시금치, 녹차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그러나 물에 녹기 쉽고 열에 약한 비타민이므로 장시간 삶거나 굽는 것보다 생식하거나 기름으로 잠깐 가열해서 조리해야 영양소의 손실이 적다. 미네랄이 함유된 음식은 육류, 어류, 곡류, 우유, 콩, 과일, 된장, 녹색 야채 등으로 골고루 섭취하도록 한다. ◇수분 손실 줄이는 생활습관 들여야〓악건성 피부는 일교차만 심해도 트거나 갈라지기 쉽다. 이런 피부 타입은 피부 보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피부의 수분손실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다. 비누나 세안제로 피부를 뽀드득하게 씻거나 때를 자주 미는 사람은 수분 손실이 높을 수 밖에 없다. 또 세안이나 목욕을 마친 뒤 한참 후에나 보습제를 바르는 것도 마찬가지. 늦은 새벽시간까지 잠자리에 들지 않는 것도 피부 세포가 만들어질 틈이 없어 건조해지기 쉽다. 샤워를 할 때는 40도 이상의 뜨거운 물은 피하고, 세정력 강한 비누 보다는 자극이 적은 순한 비누를 사용한다. 때를 미는 것은 절대 금물. 목욕 뒤에는 3분내에 보습오일 또는 로션, 크림 등을 바르는 것이 좋다. 실내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가습기를 틀거나 빨래를 실내에 널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피부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이므로 이 시간에는 잠자리에 들도록 한다. 도움말> 초이스피부과 최광호 원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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