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타민C, 키토산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7.10.25
비타민C, 키토산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 비타민C가 식이섬유 다이어트의 효과를 높인다는 임상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서형주 교수는 최근 비타민C를 동물성 식이섬유인 키토산과 함께 섭취하면 키토산만 섭취한 때보다 체중감량 효과가 1.5배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서 교수 측은 체지방이 28% 이상 되는 비만 대학생 71명을 대상으로 8주간 비타민C(1일 2g), 키토산 (1일 3g), 차전자피(1일 10g)를 단독, 또는 혼합 섭취시킨 후 실험자의 체중과 BMI(체질량)지수 변화를 측정하는 실험을 통해 이같이 확인했다. 하지만 키토산과 달리 차전자피의 경우, 비타민 C를 함께 복용하더라도 단독복용 시 1.7kg, 혼합 복용 시 1.9kg이 감량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비타민C 2g은 시중에 판매중인 비타민C 음료 3,4병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서 교수 측에 따르면 이런 결과는 동물 실험에서도 비슷하게 확인됐다. 6주간 실험용 쥐에게 고지방식을 먹이면서 비타민 C와 키토산, 차전자피를 단독, 혼합 투여한 결과 다른 군에 비해 키토산과 고함량 비타민C를 투여한 군의 체중증가 수치가 가장 낮았다. 서 교수는 “이번 실험은 비타민C가 피로회복이나 노화방지 같이 잘 알려진 효능 외에도 다이어트에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밝혀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헤럴드생생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찬바람이 불면 뇌졸중 조심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7.10.25
찬바람이 불면 뇌졸중 조심하세요! [쿠키 건강] 지난 20일, 대전 월평동에 사는 김인수(45세, 가명)씨는 하마터면 목숨을 잃을 뻔한 위험한 순간을 경험했다. 아침 출근길에 운전을 하다 심한 두통과 함께 왼쪽 팔과 다리가 갑자기 마비되었기 때문. 다행히 도로에 차량이 많지 않았고 마비되지 않은 다른 팔을 이용, 급정지를 해서 큰 사고를 면할 수 있었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아찔하기만 하다. 병원을 찾은 이 씨의 병명은 뇌졸중. 흔히 중풍이라 불리는 이 병은 일교차가 심하고 기온이 낮은 지금과 같은 날씨에 발병하기 쉽다. 뇌졸중은 2006년 통계청이 발표한 사망원인 1위(단일질환 기준)로 발병시 사망률이 높고, 후유증이 심각해 당사자는 물론 가족과 사회에 큰 부담을 주는 질병이다. 과거에는 노인질환으로 치부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사회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40∼50대의 중년들에게도 심심치 않게 발병하고 있다. ▶ 터지면 뇌출혈, 막히면 뇌경색 흔히 뇌졸중이라 하면 뇌출혈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뇌졸중은 뇌혈관이 터지는 출혈성 뇌졸중(뇌출혈)과 뇌혈관이 막히는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을 총칭하는 말이다. 김 씨의 경우는 출혈이 작은 뇌출혈로 전자인 출혈성 뇌졸중에 속했다. 기온 차가 클 때나 심한 운동 또는 격하게 싸우거나 화를 낼 때 많이 발생한다. 뇌출혈의 경우 사망률, 후유증, 입원일수 등 모든 분야에서 뇌경색보다 치명적이므로 예방이 중요하다. 후자인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것으로 수면 중이나 기상직전, 목욕과 같이 땀을 많이 흘리거나 설사 등에 의한 탈수상태에서 잘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미국에서 보고된 뇌출혈과 뇌경색의 발생비율은 3:7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6년 발표한 ‘뇌졸중 예비평가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2003년 기준 우리나라 뇌경색(비출혈성) 발병비율은 82,974건(57.6%)로 뇌출혈에 비해 높았다. 무엇보다 일부 뇌경색은 증상 발현 후 2∼3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해야 막힌 혈관을 뚫을 수 있는 치료가 가능하고, 반신마비 등 후유증을 최소화 할 수 있으므로 서둘러야만 한다. 서울대학교병원 운영 서울특별시립 보라매병원(병원장 정희원) 신경외과 이상형 교수는 “혈관이 파열되거나 막히면 빨리 응급조치를 받아 사망 및 뇌손상으로 인한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병원에서의 신속한 검사와 치료를 강조했다. ▶ 종류 따라 치료법 달라져 뇌졸중의 치료법은 크게 약물치료와 수술적치료로 구분할 수 있으며 각각의 원인과 증상이 다른 만큼 치료와 예후 면에서도 상당한 차이가 있다. 보라매병원 서울의대 이상형 신경외과 교수는 “뇌출혈과 뇌경색의 경우, 뇌손상에 의한 의식저하, 반신불수 등 유사한 증상을 보이지만, 치료방법은 완전히 다르다”며 “증상 별현시 병원에 내원하여 신경학적 검사와 함께 전산화 단층촬영(CT) 혹은 핵자기 공명영상(MRI) 등의 진단을 반드시 먼저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초기 치료 후 합병증이 남은 경우에는 적극적인 재활 치료도 요구된다. 무엇보다 뇌졸중은 예방이 중요한 질병으로 평상시에는 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비만 등의 위험인자 관리와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 혹시 나도 뇌졸중? 1. 음식을 짜게 먹는다 → 혈압관리는 필수 염분의 과도한 섭취는 혈압을 높인다. 특히 음식을 짜게 먹는 사람은 뇌혈관 및 심장질환으로부터의 위험이 높다고 할 수 있는데 뇌졸중의 가장 위험한 요인이 바로 고혈압. 혈관을 손상 시키고 동맥경화를 초래하는 고혈압은 이차적으로 혈관을 파열 또는 막히게 만들므로 혈압체크는 필수이다. 2. 매일 담배를 핀다 → 금연하면 발생률 감소 흡연은 뇌혈관벽을 손상시켜 뇌동맥류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 특별히 40대 남성의 파열성 뇌동맥류환자는 하루 1갑 이상의 흡연자가 많다. 또한 니코틴이 혈관을 수축시키고 동맥경화를 유발한다. 흡연을 멈출 경우 뇌졸중 발생 비율은 감소하는데 1년 금연하면 비흡연자에 비해 50%, 5년 금연하면 비흡연자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다. 3. 술을 즐겨 마신다 → 하루 2잔으로 술의 종류와 관계없이 매일 7잔 이상의 음주는 뇌졸중 위험을 3배나 증가시킨다. 적당한 음주가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있긴 하지만, 이는 극소량이므로 자제하자. 4. 장시간 앉아서 일한다 → 규칙적 운동 필요 매일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뇌졸중 발생률이 약 2.7배 낮아진다.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종의 경우 신체활동의 부족으로 동맥경화증에 의한 심혈관질환의 위험도 가지고 있는데 1주일에 3회 이상 매일 30분, 땀이 날 정도의 규칙적인 운동을 해보자. 5. 자주 과식을 한다 → 정상체중 유지하세요 과식하면 살찌고 혈압상승과 동맥경화를 촉진한다. 계란, 고기 등 지방질이 많은 느끼한 것을 지나치게 자주 먹으면 혈액중의 콜레스테롤이 늘어나 동맥경화를 촉진시키기 때문. 특히, 고지혈증으로 인한 뇌동맥경화는 뇌출혈과 뇌경색의 주요 원인이므로 고콜레스테롤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비만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2∼3배 정도 뇌졸중 위험이 높으므로 뇌졸중 예방을 위해서는 정상 체중을 유지하자. 6. 날씨가 추워도 아침 운동은 거르지 않는다 → 모자, 목도리 착용 온도가 낮아지면 혈관이 수축되어 혈압이 상승한다. 추운 날씨에 모자나 목도리 없이 얇은 옷만을 입는 등 뇌혈관을 보호하지 않고 외출을 하면 말초혈관 수축에 의한 이차적인 혈압상승으로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기온이 낮은 이른 아침 야외 운동은 삼가자. 도움말-서울대학교병원 운영 서울특별시립 보라매병원 신경외과 이상형 교수>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쑥쑥키 클리닉]키성장 방해 ‘성조숙증’ 비만소아 살 빼야 안심
글쓴이 :
관리자
2007.10.25
[쑥쑥키 클리닉]키성장 방해 ‘성조숙증’ 비만소아 살 빼야 안심 최근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청소년 발육 표준치에 따르면 19세 남자 173.4㎝, 여자 160.7㎝가 평균 키다. 과거보다 표준 키가 커졌지만 부모들은 그것만으로 만족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 갤럽과 하이키한의원이 ‘키에 대한 인식 조사’를 한 결과 남자 아이의 경우 180.3㎝, 여자 아이는 167.3㎝가 부모가 원하는 자녀들의 키로 조사돼 표준 키보다 7㎝ 이상 더 크길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 성조숙증 아이들이 늘어남으로써 키 성장을 방해하고 있다. 성조숙증은 또래보다 사춘기가 일찍 와서 일찍 키가 크고 사춘기가 일찍 온 만큼 키 성장도 일찍 끝나 결국 성인이 되었을 때 최종 키가 작아질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이 되고 있다. 전형적인 성조숙증은 뇌하수체의 이상 또는 뇌, 고환, 난소와 같은 몸에 생긴 종양에 의해 여아의 경우 2~3세에 이미 유선이 발달되고 만 8세 이전에 초경을 하며 남아는 9세 이전에 성인의 몸을 가지는 경우에 해당된다. 하지만 요즘은 위와 같은 심각한 질환이 아닌 발달된 과학기술, 서구화된 음식, 환경호르몬 정신적인 자극의 영향으로 사춘기가 예전보다 1~2년 정도 빨리 나타나는 정도의 문제만 있다. 질병이라고 하기보다는 신체발달이 다소 빨라진 사춘기 현상으로 이해를 하는 것이 좋다. 평택에 사는 소현(98년 5월생·여)이는 다소 빨라진 사춘기의 표본에 해당하는 경우이다. 135㎝, 39㎏에 비만도 125%. 복부비만이 동반이 되어 있었고, 혈중 콜레스테롤이 250㎎/㎗, 혈중 중성지방도 240㎎/㎗로 전형적인 고지혈증 상태였다. 여성호르몬 E2는 48pg/㎖으로 사춘기가 꽤 진행을 한 상태였다. 여포자극호르몬 역시 사춘기에 진입을 하고 있었다. 먹을거리가 풍부하고 생활이 편리해짐에 따라 소아비만인 아이가 많은데 비만은 사춘기를 앞당기는 주된 요인 중 하나이다. 지방이 많을수록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높아져서 성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하기 때문에 사춘기가 빨라진다고 한다. 실례로 본원에 내원하는 성조숙증 아이들의 70% 이상이 또래보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과체중 아이들이다. 이러한 아이들의 경우 체중만 정상치로 줄여주어도 여성호르몬이 증가되는 속도를 늦춰 줄 수 있다. 따라서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지방분해를 도와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탕약과 율무, 인진 등 성호르몬 분비를 정상적인 속도로 맞춰주는데 도움을 주는 탕약을 병행하면 대부분의 아이에게서 사춘기의 속도가 또래와 비슷해지고 키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결과를 얻었다. [스포츠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한국형 우주 먹거리 나온다…항우연·민간 식품업체 등 공동 참여
글쓴이 :
관리자
2007.10.25
한국형 우주 먹거리 나온다…항우연·민간 식품업체 등 공동 참여 대상과 오뚜기가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을 위한 우주 먹을거리를 개발한다. 내년 4월 러시아 소유스호를 타고 우주에 갈 한국 최초 우주인 고산씨에게 제공하기 위한 우주식품 개발은 항공우주연구원이 주관하고 원자력연구원과 식품연구원, 대상, 오뚜기 등이 참여한다.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우주식품은 모두 10가지로 대상과 오뚜기는 고추장과 된장국, 밥, 볶음김치를 개발하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우주에서 마실 수 있는 홍삼차와 녹차를 맡았다. 또 다른 제휴업체인 원자력연구원은 김치와 라면, 생식바와 수정과를 각각 개발한다. 이들 우주식품은 이미 예비 평가를 거쳤으며 100일간 테스트 기간을 거쳐 내년 1월 개발이 최종 완료된다. 개발된 한국형 우주식품은 향후 러시아 의생물학연구소(IBMP)에서 총 3단계의 엄격한 우주식품 인증 절차를 거치며, 이를 통과하면 국제우주정거장에서 한국 우주인이 식사할 수 있는 우주식품으로 공식 인정받게 된다. 대상에 따르면 우주식품용 고추장은 순창 찰고추장에서 미생물을 완전히 제거하고, 된장국은 재래식 된장국을 동결건조해 물만 타면 바로 된장국이 될 수 있도록 개발된다. 볶음김치도 동결건조해 조리과정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 우주 김치는 대상FNF에서 담당하고 있는데 이 제품 역시 우주공간에서 2년 동안 변질 없이 김치 본연의 맛과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 안전 및 동결건조 공법으로 채택했다. 따뜻한 물만 부으면 일반 볶음김치와 비슷한 형태와 맛, 식감이 살아나는 게 이 김치의 특징이다. 김치찌개 등 김치를 활용한 요리도 가능하다. 우주공간에서 보관이나 사용하기 편하도록 제품 중량을 20g으로 최소화했다. [스포츠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전담 대응단 가동
글쓴이 :
관리자
2007.10.25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전담 대응단 가동 겨울철 집중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11개 부처 참여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11개 부처가 참여하는 '겨울적 식중독 전담 대응단'이 구성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4일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도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범정부 차원에서 예방.대응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교육인적자원부, 해양수산부, 환경부, 여성가족부, 국방부 등 11개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겨울철 식중독 전담 대응단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 전담 대응단은 내년 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식약청은 노로바이러스가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 샐러드와 어패류 등 바이러스에 오염된 식재료에 의해 발생하는 특성이 있어 식품 등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전담 대응단을 꾸렸다고 설명했다. 전담 대응단은 우선 사전오염을 막기 위해 오염이 의심되는 식품용수(지하수)에 대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2차 오염 등 피해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급식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노로바이러스 살균.소독 지침'을 개발해 적용토록 할 예정이다. 또 하수도 보급과 연안 하수처리시설 및 양식장 주변 소각화장실 설치를 확대해 식품용수와 양식장 주변의 오염원 관리를 강화하고 노로바이러스 오염가능성이 높은 비가열 식재료(샐러드류, 어패류 등)의 급식메뉴 편성을 자제토록 권고키로 했다. 이밖에 식중독 의심환자 가검물에 대한 노로바이러스 검사 강화, 야채류 등 식품 중 노로바이러스 검사법 지속 개발, 식자재 공급업소에 대한 합동위생점검 등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식약청은 학교나 기업체 등 집단급식소에서 식기류 등을 살균소독할 때 활용하도록 '기구등의 살균소독제'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포스터 3만부를 배포했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삼계탕 등에 들어가는 식품용 한약재 제품 주의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7.10.25
삼계탕 등에 들어가는 식품용 한약재 제품 주의하세요 한국소비자원, 이산화황 발견 [이데일리 EnterFN 강동완기자] 2007.6. 홍 모씨(여)는 대형할인점에서 삼계탕용 한약재 제품이 함께 포장된 닭고기를 구입해 가족들과 함께 먹은 후 온 가족이 두드러기가 발생하는가 하면, 13개월 된 아기는 병원 치료를 받았으나 일주일이 지나도록 호전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동일한 제품을 구입, 시험검사한 결과 식품용 한약재 10개 중 3개에서 폐렴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이산화황이 허용기준(30ppm)을 초과해 검출됐다는 것. 이산화황은 표백제 등으로 사용되는 식품 첨가물로, 폐렴·천식 등을 유발할 수 있고, 특히 천식환자들은 소량만 섭취해도 호흡곤란 등 위험한 상태에 이를 수 있다. 이외에도 한국소비자원(원장 박명희)이 지난 2007년 7월부터 8월 말까지 서울·대전·광주·대구·부산 지역의 백화점·대형할인점·재래시장에서 판매되는 삼계탕용 한약재 31개 제품을 수거해, 이산화황 및 중금속 잔류실태를 시험 검사한 결과, 32.3%(10개)에서 이산화황이 허용기준을 최대 14배까지 초과해 검출됐다는 것. 주로 삼계탕 등에 사용되는 식품용 한약재 제품은 백화점, 대형할인점, 재래시장 등의 닭고기 매장이나 한약재 판매점에서 닭고기와 함께 포장돼 판매되거나, 별도 포장된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삼계탕용 한약재로는 황기·천궁·당귀·대추 등 20여 품목의 한약재가 사용되며, 제품 1개 당 5~8개 품목의 한약재로 구성돼 포장 판매되고 있다. 이외에도 삼계탕용 한약재 제품의 표시실태를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따라 조사한 결과, 상당수 제품이 표시기준에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는 것. 소비자원은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관계당국에 ▶식품용과 의약용 한약재의 위해물질 검사기준 일원화 ▶식품용 한약재의 중금속 허용기준 제정 ▶삼계탕용 한약재에 대한 위해물질 검사 확대 및 품질규격화를 건의할 예정이며, 사업자에게는 ▶제품표시를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적합하게 표시할 것 ▶안전성이 검증된 식품용 한약재로 제품을 생산할 것을 권고할 예정이고 덧붙였다. [이데일리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각국 식료품가격과 전쟁… “빵값 잡아야 정권 안정”
글쓴이 :
관리자
2007.10.25
각국 식료품가격과 전쟁… “빵값 잡아야 정권 안정” 국제 곡물, 육류 부족사태 여파로 식품가격이 급등하자 각국 정부가 식품가격 안정화와 식량 확보를 위한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문제를 내버려뒀다간 민심 악화와 사회 혼란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일부 국가들은 곡물가 폭등이 식량안보에까지 위협을 끼칠 수 있다고 판단, 비축량 증강에 나섰다. 러시아 정부는 24일 빵과 치즈, 우유, 계란, 채소 등 주요 식품가격을 올 연말까지 지난 15일 현재가 이상으로 올리지 않겠다는 내용의 협정문을 주요 식품판매업체들과 체결했다고 영국 경제신문 파이낸셜타임스(FT)가 전했다. 러시아에서는 지난 수개월간 빵 가격이 두 배 가까이 뛴 데 이어 지난 한달동안에만 유제품과 조리용 기름이 각각 9.4%, 13% 인상돼 국민들의 불만이 한껏 고조된 상태다. 중국은 식품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시 저소득층과 학생들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계획중이며 러시아와 비슷한 가격통제 정책도 검토 중에 있다. 또 이집트와 요르단 방글라데시 모로코 등은 식품 가격 인하를 유도하기 위해 수입관세를 인하하고 곡물 생산증가를 위한 농업보조금 지급을 확대했다고 FT는 전했다. 이와 함께 우크라이나는 곡물가격 안정과 식량 자급을 위해 옥수수 보리 밀 등 3대 주요 작물에 대해 수출통제를 추진키로 했고, 유럽연합(EU) 역시 식량부족 사태를 우려해 수년간 실시해오던 일부 곡물에 대한 생산량 규제 조치를 해제했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세계적 식량부족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예년보다 식량 수입을 확대해 비축량을 늘리기로 했다. 각국이 대응책 마련에 적극 나선 것은 민심 악화를 우려한 때문이다. 세계식량기구(FAO)는 "식량가격 급등의 여파가 이미 일부 개발도상국가들에서 사회혼란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로 최근 이탈리아에선 밀과 빵, 우유값 인상에 항의하는 서민들의 시위가 벌어졌으며, 이집트 정부가 식품가격 안정화에 적극 나선 것도 1977년 빵 가격이 급등하자 '빵 인티파다(봉기)'가 벌어진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FT는 전했다. 러시아 일간 프라우다는 "푸틴 대통령이 과거 소비에트식 가격통제 정책까지 펴가며 식품가격 잡기에 나선 것은 12월 총선을 앞두고 민심 동요를 막기 위한 조치"라며 "1917년 볼셰비키 혁명에서 경험했듯 러시아에서 식량 문제는 극도로 민감한 사안"이라고 분석했다. FT는 "현재의 식량위기는 1970년대 식량위기 이후 30년만에 최악"이라고 진단했다. 신문은 영국의 싱크탱크인 채텀하우스를 인용, "이제는 식량을 전략적인 자산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절대 안 먹어” 굳은 결심하면 더 많이 먹게 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0.25
“절대 안 먹어” 굳은 결심하면 더 많이 먹게 된다 “초콜릿은 생각도 말아야지” “술을 한 잔도 안마시겠다.” 이런 굳은 결심을 하면 오히려 더 많이 먹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반발 효과(또는 리바운드 효과) 때문이다. 영국 하트퍼드셔 대학의 제임스 어스킨 박사(심리학)는, ‘어떤 생각을 억제하면 종국에는 그것을 더 많이 생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22일 영국 BBC와 텔레그라프 등에 소개된 연구 결과는 초콜릿에 대한 생각을 억제 할수록 더 많이 먹게 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연구팀은 134명의 피실험자들을 대상으로 한 그룹에게는 초콜릿 생각을 지우게 했고 다른 그룹에게는 초콜릿에 대한 선호를 자유롭게 말하도록 했다. 초콜릿을 제공하자 초콜릿 생각을 억제한 그룹의 여성들은 평균 8개, 자유롭게 말한 그룹의 여성들은 5개의 초콜릿을 먹었다. 좋아하는 초콜릿에 대한 생각을 억누른 쪽이 50% 가량 더 먹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한편 남자들의 경우 이런 반발 효과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 퇴치 운동 단체 ‘웨이트 와처스’의 관계자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잘 알려진 심리학 원리다. ‘초콜릿을 다시는 먹지 않겠다’거나 ‘술을 한 잔도 마시지 않겠다’는 식의 비현실적인 목표를 세울 경우, 자동으로 그 음식들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달콤한 음식이나 담배나 술 등 기호 식품에 대한 욕구를 억지로 누를 것이 아니라, 현실적 수준에서 섭취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팝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無트랜스지방 식당' 전화번호부 나온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0.25
'無트랜스지방 식당' 전화번호부 나온다 최선미 기자 트랜스지방 퇴출운동 시민단체인 노트랜스클럽은 트랜스지방을 사용하지 않는 식당 정보를 모은 '노트랜스 식당 전화번호부'를 발간키로 하고 참여를 원하는 요식업체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전화번호부에 수록되려면 식당에서 조리되는 모든 식품에 트랜스 지방이 없는 식용유만 사용해야 하며 판매 메뉴 중 식용유를 사용한 음식은 모두 식약청 산하 기관이나 공공ㆍ대학 식품연구소의 트랜스지방 함유랑 테스트를 거쳐 100g 중 트랜스지방 함량이 0.5g이하임을 입증해야 한다. 노트랜스클럽은 이들 식당의 전화번호와 위치, 메뉴 등 기본 정보를 모아 인터넷 웹사이트와 책자 형식으로 전화번호부를 발간하는 한편 '노트랜스' 스티커를 제작, 해당 식당 출입문에 붙이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단체 관계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올해 12월부터 트랜스지방 함유량을 식품 포장지에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는데 비해 시민들의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요식업소는 관련 규정이 없어 '노트랜스 식당 전화번호부'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광주보건연구원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설사 조심"
글쓴이 :
관리자
2007.10.25
광주보건연구원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설사 조심" 장은영 기자 "노로바이러스 식중독과 설사 조심하세요" 이달 들어 광주에서 노로바이러스 검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돼 주의가 요망된다. 24일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 설사환자 196명으로부터 채취한 가검물을 조사한 결과 22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으며 둘째 주는 99건 가운데 5건, 셋째 주는 105건 중 14건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평균 10.2%에 달했다. 이는 연구원이 시내 종합병원에 입원 또는 병원에 온 설사 환자를 대상으로 원인균을 검사해 파악한 결과로 올해 7월 검출률 0.8%, 8월 1.5%, 지난달 4.0%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이다. 통상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급성위장염을 일으키거나 구토.설사 증세를 보이고 일반적으로는 2-3일정도 지속하다 증세가 경미해지지만 간혹 병원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경우도 있다. 연구원은 가을철과 겨울철에 크게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의 특성상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및 설사 환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식사나 조리 전에 비누로 손을 씻고 음식을 잘 씻어 익혀 먹어야 한다"며 "특히 급식 시설의 경우 집단 식중독 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식품환경신문
처음
이전
2581
2582
2583
2584
2585
2586
2587
2588
2589
259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