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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기간 중 치아 건강을 유지하려면 임신 전에 체크하자
글쓴이 :
관리자
2007.10.28
임신 기간 중 치아 건강을 유지하려면 임신 전에 체크하자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0월27일-- 여성은 남성과 다른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다. 남성과 여성의 역할이 작게나마 구분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여성은 남성이 겪지 않는 큰 신체 변화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임신이다. 이러한 전신적인 변화는 구강, 즉 치아와 잇몸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여성들은 임신을 하게 되면 흔히 먹는 두통약 하나라든지 병원에서 치료 받는 것 마저 조심스러워 지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에 치아관리를 하는 것 보다 임신하기 전에 치아 건강을 미리 체크하고 임신을 하는 것이 좋다. “기본적인 치과 치료도 임신초기에는 임산부의 스트레스로 인해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임신 수유 중에는 약복용 또한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사랑니, 임신성 치은염, 낭종 등은 물론 충치까지 미리 대비해 두는 것이 좋다.” 라고 덴트리 치과 김형규 원장은 말한다. 덴트리 치과 김형규 원장이 권하는 임신 전 치과 치료 # 스케일링 치아 표면에 붙어 있는 치태와 구취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치석을 제거하고, 구강 내 전체적인 검사를 할 수 있어 잇몸질환과 충치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임신 후에는 임신 전과 다른 호르몬 변화가 생겨 염증이 잘 생기므로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하여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좋다. # 사랑니 발치 사랑니가 크게 어긋나게 자라지 않았다거나 신경을 건드리지 않는다면 통증이 없기 때문에 그냥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임신 중 사랑니에 염증이 생겼을 경우엔 항상제를 비롯한 약물 사용이 어려워 치료에 곤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또한 사랑니는 갑자기 통증이 발생하거나 염증이 확대될 수 있고, 구취가 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임신 전 미리 발치하는 것이 좋다. # 충치 및 잇몸 치료 임신 중에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급격하게 증가해 잇몸 혈관벽이 얇아지고 잇몸이 말랑말랑해지면서 붓고 입안도 산성으로 변하게 된다. 여기에 치태나 치석이 잇몸에 끼어 약해진 혈관과 잇몸을 자극하면서 염증이 생기게 되고, 입안에는 항상 어느 정도의 세균이 존재하는데 호르몬 변화로 입안이 산성화되면서 세균이 살기 좋은 환경이 되어 충치가 더 잘 생기게 된다. 또한 임신 후에는 마취가 필요한 치료를 받기 어려우므로 통증이 심한 치료는 미리 받아 두는 것이 좋다. ‘출산을 하고 나면 잇몸이 약해진다’ 거나 ‘출산 한 번에 치아 하나가 빠진다’ 는 말을 종종 듣는다. 출산 후 치아 건강이 나빠진다는 데서 나온 말이지만, 그 원인은 임신 자체 때문이 아니라 임신 중에는 치아 관리가 힘들기 때문이고 임신 중에는 웬만해서는 치과를 찾지 않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임신 기간 동안 치아 건강을 위한다면 임신 계획 전에 치과 전문의를 찾아 스케일링이나 사랑니 발치, 충치나 잇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라고 김형규 원장은 말한다. 도움말 = 덴트리치과 김형규 원장 (www.dentree.co.kr) 언론문의처 : 조인스엠 홍보팀 김용국. 02-511-0885, boxy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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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복통 두통 불면증, 이렇게 날려라
글쓴이 :
관리자
2007.10.28
수험생 복통 두통 불면증, 이렇게 날려라 수학능력시험이 한달도 남지 않았다. 해마다 입시철이 되면 많은 수험생들이 한방병원을 찾는다. 특히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약해져 건강관련 문의가 평소의 2배에 이른다. 수험생들은 과로와 긴장, 스트레스로 인해 평상시에는 없던 질환이라도 이런 저런 아픔을 호소하기 마련이다. 게다가 계절이 급격히 바뀌는 환절기에는 사소한 증상이나 통증을 방치했을 때 수험생이 받는 고통은 2배로 심각해질 수 있다. 수험생들이 호소하는 증상중 가장 흔한 것의 하나가 바로 복통이다. 대개는 스트레스로 인해 복부가 차거나 뜨겁거나 장의 움직임이 비정상적일 경우 나타난다. 이때는 각각의 원인에 따라 한약을 복용하면서 단전호흡을 병행하면 효과적이다. 단전호흡을 통해 신체 및 정신의 긴장을 풀어줌으로써 복통을 완화시키고 예방할 수 있다. 두번째로 두통을 들 수 있다. 두통이야 일반인들에게도 흔한 증상이지만 수험생의 경우에는 위장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는 특징이 있다. 수험생들은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책상 앞에 앉아서 보내기 때문에 운동부족 상태다. 그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까지 더해져서 소화가 잘 안되고 머리가 묵직해지는 증상까지 생기기 십상. 이런 ‘수험생 두통’은 단순히 두통만을 치료할 것이 아니라 위장증상까지 같이 치료해주어야 한다. 또 목이나 어깨 근육의 울혈을 제거하기 위하여 긴장을 완화시키고 국소의 혈행을 좋게 하는 것이 좋은데 스트레칭이 제격이다. 점심시간이나 목욕 시 혹은 잠자기 전, 공부 중간 중간 휴식시간에 체조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따뜻한 욕탕에 들어가 있거나, 약간 어둡고 조용한 방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다. 다음으로 수험생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 중의 하나가 불면증이다. 밤늦게까지 책상에 앉아 있다가 막상 잠을 자려고 하면 잠이 오지 않는다. 꼭 잠을 자야한다는 불안감이 더욱 잠들기 어렵게 한다. 이럴 때 수면제를 함부로 복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피해야 한다. 수면제를 복용하고 잠을 자는 경우 대개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심리적으로 수면제에 의존하려는 경향이 생기기 때문이다.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수험생이 있다면 둥굴레차를 권한다. 둥굴레차를 커피 같은 자극적인 음료 대신 수시로 마시면 상당한 효과가 있다. 또 한약재 중에 용안육이란 것이 있는데 이것을 백합과 함께 달여 마시거나, 대추씨를 볶아서 백합과 함께 차로 달여 먹어도 효과가 좋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면서 맵고 자극적인 음식, 인스턴트 식품을 피하고 야참도 가급적 소화가 잘 되는 것으로 가볍게 먹는 것이 불면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한편, 수험생들 중에는 긴장을 잘 하고 쉽게 불안해하거나 기억력이 떨어지는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럴 때 한방에서는 ‘총명탕’이나 ‘장원환’ 같은 약을 사용한다. 이 약재들은 불안해진 심기를 안정시키고 막힌 기를 순조롭게 소통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배가 부르지 않으면서 고영양, 고칼로리를 제공할 수 있는 호두 같은 식품도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호두는 단백질과 지방분이 풍부하며 칼로리도 아주 높고, 건망증과 신경쇠약, 불면증 등에도 효과가 있어 수험생들에게 매우 이롭다. 허한 것을 보해주고 심장의 기능을 좋게 하는 산약으로 죽을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영양은 많으면서도 배가 부르지 않아 수험생에게 아주 좋은 음식이다. 수험생은 강한 스트레스와 억제된 신체활동으로 기혈이 울체되기 쉬우며 체력적으로도 저항력이 떨어져 있다. 그러므로 울체된 기혈을 풀어주는 약을 사용해 기운을 맑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면서 체력을 보충하면 다가오는 수능에 제대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종합해보면 수험생들의 환절기 질환의 증상은 크게 4가지 단계로 나타난다. △1단계는 소화불량, 식체, 설사, 식욕부진 △2단계- 강한 스트레스와 운동부족으로 인한 기혈의 울체 △3단계- 신경불안증, 두통, 건망증, 기억력 감퇴, 주의력 부족 △4단계- 불안, 초조, 우울, 현기증, 학습능률 저하, 시험 강박관념이 그것이다. 수험생 질환의 치료는 가장 먼저 건강관리가 필수사항이므로 우선 위장질환을 치료한다. 다음으로 학습시간을 조절하여 명상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1,2단계가 반복적으로 지속되어 발생되는 경우는 한방치료를 요한다. 질환 1,2 단계는 1-2개월간 치료에 효과를 볼 수 있으나 3-4단계는 경증치료에서 중증의 집중치료를 요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평상시 컨디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도움말 광동한방병원 최우정 한방내과 과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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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의 이색 수업… “식품첨가물 NO” 식생활 지도
글쓴이 :
관리자
2007.10.28
초등학교의 이색 수업… “식품첨가물 NO” 식생활 지도 “자, 여러분이 갖고 온 ××× 과자 상자에 ‘원재료’라고 표시돼 있는 곳을 보세요. 뭐라고 적혀 있죠?” 24일 오전 10시 서울 구로5동 신구로초등학교 1학년 4반 교실. 담임 최영남(44·여) 교사가 과자 상자의 한켠을 가리키며 말했다. 아이들은 각자 책상 위에 있는 ××× 상자로 눈을 돌려 ‘원재료’를 찾기 시작했다. 1분쯤 지나자 여기저기서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백설탕, 소맥분, 식물성 유지, 코코아 매스, 정제 소금, 유화제, 합성착색료, 향료, 산도 조절제, 보존제….” “그래요. 여러분이 매일 사 먹는 ×××에는 19가지 재료가 들어 있어요. 그런데 이 중 5가지를 빼고는 음식이 아니라 색을 예쁘게 내고 향기를 좋게 해주는 ‘식품 첨가제’라는 것이에요. 식품 첨가물은 몸에 아주 안 좋은 건데, 특히 많이 먹으면 아토피 피부염에 걸릴 수 있어요.” 최 교사는 “이런 과자를 사달라고 엄마한테 졸라야겠어요? 안돼요?”라고 물었고, 아이들은 기다렸다는 듯 “안돼요”라고 합창했다. 이 학교는 올 2학기부터 학년별로 1개반씩 선정, 모두 6개반을 대상으로 ‘식품 첨가물 섭취 제한 교육’이란 이색 수업을 매주 한차례 진행하고 있다. 식품 첨가물은 식품 제조·가공시 기호 및 영양 가치를 높이기 위해 넣는 물질로 조미료, 착색료 등을 말한다. 최근 식품 첨가물이 아토피 피부염을 유발하고 악화시킬 수 있다는 의학적 연구 결과가 잇따라 나오면서 가정뿐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도 식생활 지도를 통해 아이들의 먹을거리 건강을 지켜주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실제 교과 수업에 적용한 사례는 전국에서 신구로초등학교가 처음이다. 5학년 4반 담임 배희숙(42·여)씨 등 이 학교 교사 5명은 지난 7월 ‘아토피 초등교육 연구회’란 모임을 만들고 아토피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 모델 개발에 팔을 걷어붙였다. 4월 초 전교생 1000여명이 아토피 실태 조사를 위해 피부 검진을 받은 결과, 전체 학생의 35%가 아토피 증상을 가진 것으로 나온 게 직접적 계기가 됐다. “엄청 놀랐죠. 유치원 및 초등학생 3명 중 1명이 아토피 증상을 갖고 있다는 뉴스를 듣긴 했는데, 실제 우리 아이들이 그렇다고 하니까요.” 배 교사는 “아토피 원인은 유전적·환경적 요인, 음식물 등 다양한데 교육 현장에서 다룰 수 있는 게 식생활 지도라는데 교사들이 뜻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4월 이후 식품 첨가물에 관한 국내외 연구 결과를 수집한 이들 교사는 여름방학도 ‘반납’한 채 2학기부터 쓸 교재와 지도 지침을 만들었다. 학부모들에겐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그 결실로 이제 ‘특별한 수업’의 첫발을 내디뎠다. 그 과정에서 학부모와 아이들의 관심, 그리고 협조를 이끌어낸 게 가장 큰 수확이라고 교사들은 입을 모은다. 배 교사는 “일부 맞벌이 가정에서 ‘뭐 이런 일을 하냐’며 불평하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식생활 지침을 잘 따라줬다”며 고마워했다. 교사들은 궁극적으로 자신들의 교육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희망한다.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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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내년 모든 초등생 무료급식
글쓴이 :
관리자
2007.10.28
Metro] 과천, 내년 모든 초등생 무료급식 과천시가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오전수업만 받고 돌아가는 초등학교 1∼2학년을 포함한 전학년 무료급식을 실시한다. 시는 25일 맞벌이 부부 등 학부모 숙원사업의 일환으로 내년부터 모든 초등학교에서 전학년 학생에 대한 무료급식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4개 초등학교에 16억 2400만원의 예산을 지원, 지난 9월부터 과천초등학교가 2학년까지 급식을 확대한 데 이어 내년부터는 전 학년 급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관문초등학교는 이달부터 시범적으로 전학년 급식에 들어간다. 문원초교와 청계초교도 현재 급식실 확장공사를 벌이고 있으며, 늦어도 내년 상반기부터는 모든 초등학교가 전 학년 무료급식에 들어갈 전망이다. 과천시는 지난 2000년부터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에 대한 무료급식을 실시해 왔다. 과천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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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간성혼수
글쓴이 :
관리자
2007.10.28
간성혼수 * 임상증상 * 식사시 고려할 점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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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가 다이어트효과 높인다?
글쓴이 :
관리자
비타민c가 다이어트효과 높인다? [쿠키 건강] 비타민 C가 식이섬유 다이어트의 효과를 높이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한다는 임상연구결과가 나왔다. 고려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서형주 교수는 최근 안전한 식이섬유 다이어트제로 각광 받고 있는 키토산과 차전자피(질경이 씨앗 껍질)의 효능에 비타민C가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체지방이 28%이상 되는 비만 대학생 71명을 5개의 집단으로 나누어 8주간 비타민 C(1일 2g), 키토산 (1일 3g), 차전자피(1일 10g)를 단독으로 섭취하거나 혼합 섭취시킨 후 실험자의 체중과 BMI(체질량)지수 변화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별도의 식이·운동요법은 병행하지 않았다. 연구 결과 고용량의 비타민 C 섭취가 별도의 식이·운동요법 없이 체중을 감량시키며, 키토산과 같은 식이섬유질과 함께 섭취할 경우, 비타민 C가 체중감량 효과를 약 1.5배 이상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차전자피의 경우 키토산과 달리, 비타민 C를 함께 복용하더라도 단독복용 시 1.7kg, 혼합 복용 시 1.9kg이 감량되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즉 비타민 C만 섭취한 집단은 평균 0.9kg의 체중이 감량해, 비타민 C를 단독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체중감량의 효과가 있음을 보였다. 특히, 키토산과 비타민C를 혼합 섭취한 경우 평균 4.1kg의 감량을 기록해, 키토산을 단독 복용했을 때의 체중감량(2.6kg)보다 그 효과를 1.5배 배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C 2g은 시중에 판매중인 비타민음료 3∼4병 정도 분량에 해당된다. 이런 결과는 동물 실험에서도 비슷하게 확인됐다. 6주간 실험용 쥐에게 고지방식을 먹이면서 비타민 C와 키토산, 차전자피를 단독·혼합 투여한 결과, 다른 군에 비해 키토산과 고함량 비타민C를 투여한 군의 체중증가 수치가 가장 낮았다. 서 교수는 “동물성 식이섬유인 키토산을 비타민 C와 함께 복용하면 체중 감량 효과가 훨씬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는 피로회복이나 노화방지 같이 잘 알려진 비타민 C의 효능 외에도, 다이어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밝혀낸 것에 의미가 있다”고 이번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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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인 당신이 진짜 아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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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인 당신이 진짜 아픈 이유? [쿠키 건강] 청년층 10명 중 4명이 ‘백수’이며, 매년 청년층 고용률이 줄고 있다는 얘기에 젊은층들의 한숨이 깊어간다. 마음이 무거워지는 만큼 물에 젖은 솜처럼 축 처진다. 특히 대학 졸업을 앞둔 4학년들은 ‘누구 선배는 연봉이 얼마더라’는 얘기보다 ‘입사했다는’ 자체가 부럽기만 하다. 취업 재수를 덜하고, 바로 입사하는 것 자체가 화제가 되는 요즘이다. 아예 ‘좁은 문’으로 자리 잡아버린 취업. 20대들이 느끼기엔 ‘닫힌 문’으로 생각된다. 몸은 돌보지 않고, 각종 스트레스로 마음이 급한 20대! 그들이 진짜 아픈 이유가 무엇인지, 이 시대의 ‘20대 성장통’에 대해 각 전문의들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 우울증인지 미처 모르는 ‘가면형 우울증’ 3년 째 취업 준비를 해온 이 모씨(29세) 남들 앞에서 애써 웃음 짓지만 뒤돌아서면 절망감이 엄습해 온다. 공부를 하다가도 소화가 안 되고 술만 자꾸 늘어간다. 얼굴은 웃음을 보이지만 마음은 절망감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른바 ‘가면형 우울증’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럴 수도 있겠지'라며 피상적으로 넘길 뿐 나 자신이 해당된다고 느끼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적다. 가면형 우울증은 자신의 감정을 느끼거나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갖는다. 이를 ‘감정 언어표현 불능증’이라고 하는데 이는 의식적이 아닌 무의식적인 과정이다. 자신도 모르게 이런 특성을 갖는다. 특히 이러한 환자들은 우울 장애가 발생했을 때조차 우울함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즉 우울한 감정과 기타 정신 증상들은 무의식적으로 억압되고, 다른 증상을 나타낸다. 신체적 고통보다 더욱 견디기 힘든 것은 정신적 위축감과 매사 재미가 없고 의욕이 떨어진 상태가 지속되며 후회, 절망감, 자책감에 시달린다. 억울한 감정이나 화, 분노 등을 제대로 발산하지 못한 탓으로 나타나는 정신과 신체적 우울함이 원인이다. 소화불량, 불면증, 음주 습관의 갑작스러운 변화, 공격적인 성격 등을 보이게 된다. 대전선병원 김영돈 원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고통의 심각성'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정상인에 비해 우울증 환자가 호소하는 고통은 훨씬 혹독하고 잔인하며 심각하다는 것” 이라며 “자신이 우울증이란 사실을 모르거나, 애써 덮으려 해 가족들도 알아채기 어려우므로 갑자기 불면증이나 두통, 피로를 호소하거나, 폭음을 하는 등 이상 증세를 보이면 ‘가면형 우울증’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신과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 취업성형? ‘판박이 요구형’보다 ‘적극적 벼락치기 형’ 늘어 장기화된 청년 실업문제 속에 해답은 불투명하고 비슷비슷한 스펙을 가진 경쟁자들이 대부분 같은 직종에 지원하다보니, 어느 것 하나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는 상태. 그저 신세한탄만 하기 보다 적극적으로 성형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요즘 구직자들의 특징이다. 성형수술까지는 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단점을 정확히 이해하고 싶어서 방문하기도 한다. 강남 압구정 CLB성형외과 원기정 원장은 “해마다 취업시즌이 되면 자신의 증명사진을 들고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며, “무조건 누구처! 럼 해달라고 하는 ‘무턱대고 형’보다 자신의 단점이 여기니.. 이렇게 해달라는 ‘적극적 벼락치기형’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눈의 경우도 예전에 무조건 쌍꺼풀만 중요하게 여기던 것에서 스마트하고 진취적인 인상을 보이길 원해 앞 뒤트임을 통해서 길어 보이도록 하는 눈매교정에 더 관심이 많은 추세라고 덧붙였다. 원기정 원장은 또 “단기간에 빠른 변화를 통해 취업에 성공하고자 하는 성향이 반영된 것도 있지만, 실제로 취업에 실패하고 나서 상담하러 오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전했다. ▶ 장시간 앉아서 공부만하는 도서관족, 허리 건강 주의보! 요즘 대학 도서관을 가보면, 전공 서적을 공부하는 학생들보다 자격증이나 토익, 공무원 수험서를 보고 있는 사람이 훨씬 많다. 일반 기업보다 안정적인 직업을 택하기 위해 시험 준비를 하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 정규 강의 듣는 시간도 내내 앉아있는데다 수업이 끝나고 나면 도서관으로 직행해 줄곧 앉아서 수험서를 공부한다. 밥 먹고 자는 시간을 빼고 나면,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만 있게 되는 것. 아무리 취업을 위한 것이라고 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들의 허리 건강 괜찮을까? 척추 관절 전문 조은병원 도은식 원장은“나쁜 습관은 디스크에 가는 압력을 만성적으로 증가시키고 인대가 뼈막에 붙은 부위에 염증성 반응이나 출혈을 일으켜 만성적인 허리 통증을 일으킨다”며“특히 장시간 엉덩이가 의자 뒷면에서 떨어져 앉은 자세가 습관이 되면, 정상적인 등뼈에 통증을 오게 하고, 만성으로 굳어지면 비정상적인 척추를 만들게 된다”고 설명했다. 등뼈와 디스크뿐만 아니라 등뼈를 지지하는 주위 조직 즉 인대, 근육, 주위 장기, 복부 내나 뒤쪽의 후복강까지가 모두 허리를 유지하는데 사용된다. 허리 자체에 직접적인 이상 없이 근육이 약한 경우, 비만으로 인하여 등골에 힘이 많이 가는 경우 모두 허리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정신적인 요인도 깊게 작용하고 있는데 우울증이나 과도한 스트레스, 흡연 등도 허리 통증과 연관된다. 취업도 중요하지만, 취업으로 가는 길이 아무리 험난하고 어려워도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20대가 겪고 있는 성장통! 스스로는 물론이고, 가족들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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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어린이에 영양소 보내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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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어린이에 영양소 보내기 캠페인 샘복지재단(대표 박세록)은 만성 영양실조로 죽어가고 있는 북한 어린이와 임산부를 위해 특별영양소 보내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오는 11월30일에는 평양에 짓고 있는 제약공장이 완공될 예정이어서 보다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영양소 보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재단의 박성복 홍보팀장은 "유니세프가 2년전 북한의 7세 미만 어린이 4800명을 대상으로 영양상태를 조사한 결과 만성 영양실조가 37%, 저체중이 23%, 결핵 등 소모성 질환아가 7%였다"고 말했다. 또 "2세 미만의 영아를 가진 어머니 2109명 중 32.4%가 영양실조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샘복지재단은 30일 저녁7시 서울 구로동 베다니교회에서 부흥한국팀을 초청, 북한어린이돕기 후원 콘서트를 개최한다.(02-521-7366).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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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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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관리표준서식 - 영양교육 서식 -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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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기를 이용한 단체급식 조리 메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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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오븐기를 이용한 단체급식 조리 메뉴얼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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