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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살을 뺀다?! 점심시간 200% 활용법!
글쓴이 :
관리자
2007.11.02
점심시간에 살을 뺀다?! 점심시간 200% 활용법! 아침 일찍 출근, 해가 질 무렵이 돼서야 퇴근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점심시간은 황금시간이다. 오전 내내 기다려지는 시간이요, 지나고 난 뒤엔 아쉬움이 밀려온다. 보통 점심시간에는 식사를 하고 늘어져 잠을 자기가 일쑤다. 일에 치여, 피곤에 찌든 직장인들이기에 점심시간을 이용해 피로를 푸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다. 하지만, 하루 종일 앉아 있는데다가 점심에 식사가 끝나기가 무섭게 엎드려 잔다면, 허리와 배에 차곡차곡 쌓여가는 지방을 피할 길이 없을 것이다. 물론 누구나가 그런 것은 아니다. 웰빙 바람과 함께 자기 관리에도 힘을 쏟기 시작한 직장인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회사 근처의 헬스장을 찾아 간단한 운동을 하기도 하고, 하다 못해 맨손체조를 하는 등 몸 관리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최근 몸매 관리의 일환으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고 있는 지방 흡입을 점심시간을 통해서 간단하게 시술 받는 다고 한다. 일명 런치타임 지방흡입술이라고 불리는 이러한 시술은 이름처럼 짧은 시간을 이용해 시술이 가능하다. 점심시간 뿐 아니라, 주말을 이용, 수술이 가능해 위켄드(weekend)수술 이라고도 한다. 지방흡입이라 함은 전신마취를 통해서 가능한 것인데, 어떻게 이렇게 짧은 시간에 완성할 수 있을까? ▶ 런치타임지방흡입, 어떻게 시술할까? 런치타임 지방흡입은 수면내시경 시술 과정과 같은 방법으로 수면마취로 잠시 환자를 재운 후 시술 한다. 꼭 지방 흡입이 필요한 부위만 선별하여 제거하므로, 수술 시간이 짧고 흉터가 거의 남지 않으며 붓기 또한 적다. 시술 시에는 지방분해를 촉진시키면서 출혈은 적은 주사액을 주입한 후, 지방 흡입관을 삽입하여 피하의 축적된 지방을 흡입하여 제거하게 된다. 시술 시 주입하는 주사액은 지방분해를 돕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출혈을 현저히 적게 해주기 때문에 안전한 보다 많은 양의 지방을 안전하게 흡입할 수 있다. 수술시간은 수술 부위와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짧게는 1시간에서 길어도 3시간 정도면 된다. 수술 후에도 초음파와 고주파를 이용해 수술 부위 관리를 해주기 때문에 만족도도 좋다. 양,한방의 협진 클리닉으로 전문성을 인정받은 AK클리닉 의료진은 “지방흡입은 몸의 단순한 바디 라인 디자인이라는 개념이 아닌,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세심한 시술을 통해 환자의 건강 까지도 지키는 시술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한다. 또한 “날씬한 사람이나 뚱뚱한 사람이나 지방세포 수는 별로 차이가 없다“면서 ”비만 탈출의 중요한 관건은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이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지방흡입은 비만을 결정하는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여주기 때문에 요요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 AK클리닉 이승원, 윤승일 공동원장 www.akclinic.co.kr 박현수기자 phs2000@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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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30대 이하가 더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7.11.02
유방암, “30대 이하가 더 위험” 최근 국내 30대 이하 유방암 환자의 비율이 18%로 서양인에 비해 3배나 높은 것으로 한국유방암학회의 조사 결과 나타났다. 전체 유방암 환자도 지난 8년 새 2.5배나 급증해, 증가 속도가 세계 평균의 20배에 이른다. 이는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지방질의 섭취가 늘고, 비만 인구가 늘어난 것이 주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35살 미만의 유방암 환자는 35살 이상의 환자보다 재발하더라도 5년이상 생존할 비율과 아예 재발이 없는 무병 생존율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나 젊을수록 재발이 많고, 더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적이다. 동양 유방암 검진센터의 곽성호 원장은 “젊은 여성들의 유방이 치밀해 그만큼 진단이 어렵고, 유방암 세포도 좀 더 공격적”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젊을수록 자칫 간과하기 쉬워 늦게 발견되는 것도 한 몫을 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유방암은 조기 발견이 어렵다? ‘자기진단’ 매우 중요 단단한 조직이 새롭게 생겨 자라는 종양은 부드럽던 부위에서 단단한 부위가 생길 수 있는데 이러한 현상은 유방암으로 의심해보자. 유방암 조기발견을 위해 20세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스스로 쉽게 할 수 있는 유방자가진단을 해야 한다. 유방은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이상을 찾아낼 수 있지만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유방에 무관심해 멍울이 생겨도 그냥 무심히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더구나 유방암은 조기 발견이 어려운 만큼 여성들 자신의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 유방암 멍울은 커지게 되면 바깥으로 돌출되거나 반대로 주변의 유방 조직을 끌어당겨 그 부위가 함몰돼 보인다. 대개 통증은 없으며, 유두에서 노란색 액체난 피와 같은 비정상적인 분비물도 나올 수 있다. 또한 유방암이 림프절에 전이되어 겨드랑이에서도 멍울이 만져질 수 있는데 손으로 만져지려면 2cm 정도는 돼야 하므로, 자가촉진의 조기 검진 효과가 초기 유방암에서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유방암의 조기 검진은 우리나라 여성암 1위인 유방암에 대해 자가검진과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유방암으로 고생하는 여성과 그 가족의 고통을 줄이고자 하는데 있다. 의학적으로 밝혀진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 여성 모두가 유방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위험요인이 전혀 없는 여성도 암에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때문에 20세 이상의 여성은 정기적인 자가진단과 함께 의사의 촉진, 유방촬영술, 유방초음파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도움말 = 대전 동양 유방암 검진 센터(www.dybreast.co.kr) 박현수기자 phs2000@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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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제일 건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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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11.02
"우리 가족이 제일 건강해요." 구리시 건강가족 한마당, 3일 오후 2시 왕숙천 체육광장서 열려 ◇ 지난해 열렸던 ´구리 건강가족 한마당’에서 어린이 마라톤에 참가한 어린이들. ⓒ구리시 제공 경기도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오는 3일 왕숙천 체육광장에서 ‘2007 구리 건강가족 한마당’을 개최한다. 오후 2시 시작되는 한마당 행사는 초등학생 1000명과 학부모 500명 등이 참가해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체험한다. 행사는 시민들에게 건강과 운동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영양과잉과 운동부족으로 비만아동들의 예방을 위해 운동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심어주게 된다. 또 가족들이 함께 운동을 하는 즐거움과 체지방 검사 및 바른 걷기 자세 측정 등을 통해 생활속에서 올바른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어린이마라톤대회(5km), 건강가족걷기대회(5km), 체지방검사와 올바른 운동 방법을 상담하는 건강체험마당, KBS 개그콘서트 개그맨 헬스보이의 공연 및 싸인회 등으로 진행된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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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람 '췌장암' 등 6가지 암 잘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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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2
뚱뚱한 사람 '췌장암' 등 6가지 암 잘 생긴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암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암연구재단 연구팀이 1960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5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한 7000개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 붉은 육류와 와인을 과도하게 먹지 않는 것이 암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체지방과 암과의 연관성이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밀접하게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비만과 암과의 연관성에 대한 가장 마지막 연구인 10년전 연구당시 보다 5종 많은 6종의 암과 체지방 즉 비만의 연관성이 분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장직장암과 폐경이후의 유방암이 비만과 큰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수행한 마모트 박사는 사람들이 건강한 범위내에서 가능한 마를수록 좋으며 성인기 동안 살이 찌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암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햄이나 베이커등의 가공 육류가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바 과하게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나타난 또 한가지 주목할 점은 음주가 암을 유발하는 주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술을 꼭 마셔야 한 다면 남녀 모두 하루에 맥주잔 반잔과 와인 작은 잔으로 두 잔 이하로 음주량을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연구에서 출생후 6개월간의 모유수유가 엄마의 유방암 발병 위험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영양제등의 보충제는 암 예방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체내 과도한 지방이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연구팀은 지방세포가 에스트로겐 등의 호르몬을 분비시켜 유방암 위험을 높이며 또한 허리 주변의 복부 지방이 성장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식도암, 췌장암, 대장직장암, 자궁내막암, 신장암, 폐경여성의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적절한 신체활동과 함께 당분음료대신 물을 자주 마시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고 염분 섭취를 줄이는 것이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상백기자 lsb3002@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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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 "2012년 교육예산 70조원…GDP 6%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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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2
鄭 "2012년 교육예산 70조원…GDP 6%로" 평화협정·군축→국방비 감소→교육재정 투입 구상 교육계의 오랜 숙원 중 하나가 GDP 6% 수준의 교육재정 확보다. 위기의 공교육을 살리기 위해서도 재정 마련이 필수란 인식이다. 현장의 요구때문인지 십수년간 수 차례 대선에서도 매번 주요 공약으로 등장했다. 하지만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 그나마 조금씩 끌어올린 것이 올해 GDP의 4.3% 수준. 1일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는 임기내 GDP 6%의 교육예산을 확보하겠다고 공약했다. 현재 40조원 가량인 것을 2012년까지 70조원으로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정 후보는 이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원희)가 양재동 한국교총회관에서 주최한 교육정책토론회에서 "지금처럼 매년 전년대비 10%씩 늘리는 속도로는 세계 수준의 공교육을 만들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후보는 "내년 2월 기회를 갖는다면 현재 (중앙예산) 30조원과 지방교부금 10조원을 합쳐 GDP 4.3%인 교육예산을 2012년까지 70조원으로 늘리겠다"며 "증액과정을 통해 세계수준의 공교육, 사람에 투자하는 정부를 통해 대한민국의 새 미래를 개척해보고싶다"고 말했다. 관건은 예산확보 방안. 정 후보의 첫번째 복안은 '성과주의' 예산책정 방식이다. 관행적으로 누증하는 예산이 아니라 목표과 성과를 측정해 분야별 예산을 평가, 분야별로 조금씩 줄어드는 예산을 모아 교육재정에 추가하겠다는 구상이다. 흥미로운 것은 남북 동시군축을 언급했다는 점. 현재 남과 북이 각각 70만과 110만명씩 보유한 군을 양쪽 모두 30만명씩만 유지하도록 줄이고 이같은 군사적 긴장완화로 얻는 국방비 감소분을 교육재정으로 돌리겠다는 것. 정 후보는 "국방중장기개혁안에 따르면 2020년까지 620조원의 국방비를 투입토록 돼 있는데 이건 현재(안보)상황을 가정한 것"이라며 "남북평화협정 시대를 통해 남북 동시군축 시대를 열고 여기서 나오는 평화배당금을 사람과 복지에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 패널로 나선 한국교총 관계자와 각급 학교 교사들은 교원정년 재조정과 교육재정 확대, 보건·영양교사 확대 등 다양한 요구와 건의사항을 쏟아냈다. 정 후보는 교원확충과 교사 사기 진작을 위해 임금피크제와 단계적 정년연장을 실시하고 교사 1인당 수업시간도 OECD 가입국 수준에 맞게 줄이겠다고 말했다. 또 △특수교육예산 확충 △자폐아 교육·보호 국가책임제 도입 △1교 1인 보건교사 배치 등을 공약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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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유통] 김장 배추·무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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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유통] 김장 배추·무 공급 확대 부서 채소특작과 - 직거래장터·임시김장시장 열어 값싸게 공급 정부는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와 무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계약재배 물량을 김장 성수기에 집중 출하하는 등 수급조절에 나서기로 했다. 농림부는 지난 30일 열린 ‘배추·무 가격 대책회의’에서 우선 농협이 확보할 예정인 무 5만t과 배추 7만t 등 계약재배 물량을 김장 성수기에 집중 출하키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또 농협 물량 출하에도 높은 가격이 유지될 경우 내년 1월부터 본격 생산될 남부지역 겨울 무.배추의 출하시기를 15일정도 앞당겨 김장 성수기에 맞춰 공급량을 늘리기로 했다. 아울러 다음달 16일부터 한 달동안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 임시 김장시장 230곳을 열어 김장채소 공급을 확대하고, 아파트 등 주거밀집지역에 직거래장터 460곳을 개설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김장채소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농림부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김장 시기를 늦추거나 시차를 두고 나눠 담굴 경우 비교적 저렴하게 김장을 장만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대부분의 채소가 그렇듯이 최근에는 배추·무도 연중 생산되고 있기 때문에 각 가정에서 성수기에 김장 담그는 양을 줄이고, 겨울 무·배추가 나오는 12월말 이후에 김장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 또 내년 4월 하순 이후 출하되는 봄 배추·무를 이용해 김치를 담그면 보다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김치를 식탁에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김장채소 얼마나 올랐길래 올해 김장용 배추와 무는 지난해에 가격이 낮아 재배면적이 줄었고, 생육초기에 잦은 비로 인해 작황도 부진했다. 이로 인해 최근 소비자가격(농협 하나로마트 소매가격 기준)이 배추는 150%, 무는 70% 가량 급등했다. 배추의 경우 지난해 10월28일 2.2㎏짜리 1포기당 1100원에 거래되는 것이 올해 10월28일 현재 154% 급등한 2800원에 판대되고 있다. 무도 1.7㎏짜리 1개당 1550원에서 68% 오른 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농협조사결과에 따르면, 올해 김장비용은 4인 가족 기준 가구당 16~17만원 정도로 평년보다 3~4만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고추, 마늘 등 양념류 가격이 하락해 비용급등을 어느 정도 상쇄할 것으로 보인다. □ 얼마나 더 오르나 앞으로의 기상상황이 중요 변수다. 농림부는 최근과 같은 날씨가 유지된다면 11월 중순 이후부터는 점차 안정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채소 관측결과에 따르면, 배추값의 경우는 지난해와 평년대비 재배면적 감소폭이 각각 15%, 3%로 무보다 상대적으로 작은만큼, 앞으로 날씨만 나쁘지 않다면 단수증가 등으로 생산량이 늘어나 김장철이 본격 시작되는 다음달 중순 이후부터 하향 안정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러나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27%나 감소한 무의 경우 올해 말까지 높은 가격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선경철 (국정홍보처, sunnybo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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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2007년도 권장규격 운영항목 현황(최근 고시내용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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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권장규격 운영항목 현황(최근 고시내용 반영) 담당부서 위해기준팀 2007년도 권장규격 운영 항목 현황 알림 식약청은 기준이 아직 설정되지 않은 위해물질에 의한 식품사고를 예방하고 유통 및 수입식품에 대한 위해물질 검사 강화를 위해 2006년9월부터 권장규격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2007년 6월부터는 권장규격 초과제품에 대한 즉각적 정보공개 등 사후조치를 강화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고시되어 정식기준이 마련되면 해당 항목은 권장규격 운영목록에서 제외됩니다. 최근 고시내용 등을 반영한 권장규격 목록 등 세부 사항은 첨부화일을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검사기관 :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기간 : ''07년 6월~고시일까지 * 문의 :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기준팀(02-352-4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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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일지
글쓴이 :
관리자
2007.11.02
-검수일지- [인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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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회계실무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회계실무 [경남남해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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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술자료]소금 섭취과다의 현황 및 저염식 생활을 위한 대국민 전략
글쓴이 :
관리자
2007.11.01
2007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시 "소금 섭취과다의 현황 및 저염식 생활을 위한 대국민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해주신 손숙미 부회장님(가톨릭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의 발표자료를 첨부합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는 영양교육 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 Introduction 1. 소금과 고혈압 2. 소금섭취와 심뇌혈관 질환 3. 나트륨 섭취와 좌심실 비후 4. 나트륨 섭취와 위암 5. 나트륨 섭취와 신장질환, 골다공증, 인슐린저항성 * 소금섭취량 측정방법 * 각 나라별 소금섭취량 * 우리나라 사람들의 나트륨 섭취 급원 * 우리나라 고염섭취자들의 특징 * 각 나라에서의 나트륨 권장량 혹은 섭취기준치 * KOREA DASH [KDASH]와 저염섭취 사업 실시효과 *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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