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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물쓰레기관리대장
글쓴이 :
관리자
2007.11.02
음식물쓰레기관리대장 [인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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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교육자료]어린이를 위한 운동 프로그램
글쓴이 :
관리자
2007.11.03
- 어린이를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시작해보세요! [적절한 활동량의 예] - 일상생활에서 운동하기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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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인건비 소요예산 산출
글쓴이 :
관리자
2007.11.03
급식인건비 소요예산 산출 [인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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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예방’ 체중부터 줄여라! WCRF 10가지 수칙 발표
글쓴이 :
관리자
2007.11.02
‘암예방’ 체중부터 줄여라! WCRF 10가지 수칙 발표 세계암연구기금(WCRF)은 지난달 31일 암예방 수칙 10가지를 발표하며 “10가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과도한 체중을 줄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WCRF는 세계 9개 연구팀 총 21명의 과학자들이 1960년대 이후 발표된 총 7000건의 연구논문을 지난 5년 동안 종합분석한 끝에 암을 막을 수 있는 10가지 예방책을 추려냈다고 밝히고, 새로 밝혀진 가장 중요한 사실은 체지방과 암 사이의 연관성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의외로 깊고 체중과 관련된 암도 최소한 6종류(식도암, 췌장암, 위암, 유방암, 신장암, 자궁내막암)라는 것이라고 전했다. 암을 막으려면 무엇보다 성년기(21세 이후) 내내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과 적정체중으로 체질량지수(BMI) 21~23을 제시했다. WCRF가 발표한 10가지 암예방 수칙 중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 ▲햄, 베이컨 같은 가공육을 삼가라 ▲적색육 일주일에 500g까지 제한 ▲술,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1잔 ▲출산 후 6개월 동안은 모유수유 ▲매일 30분씩 땀이 밸 정도 운동 ▲당분 함유 음료보다 물을 마신다 ▲과일과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자 ▲염분 제한, 음식을 싱겁게 만들자 ▲영양제보다 음식으로 영양 보충 ▲평생 BMI 21~23 적정체중 유지 [스포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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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제조 스팀보일러 관리 엉망
글쓴이 :
관리자
2007.11.02
식품제조 스팀보일러 관리 엉망 정화원 의원 "당국 알면서도 고의방치" 주장 김명현 청장 "실태조사 후 조치하겠다" 밝혀 두부, 빵, 만두등을 만드는 즉석 식품제조업소의 스팀보일러에서 녹물이 나오는 등 식품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으나 식약청이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정화원 한나라당의원은 1일 열린 보건복지위의 종합국감에서 즉석 식품제조업소의 스팀보일러 관리실태를 낱낱이 폭로했다. 정의원은 복건복지부 회의장에서 스팀보일러와 공급관의 부식으로 녹물이 나오는 광경을 직접 스크린으로 보여주며 식약청의 무대책을 질타했다. 정의원은 녹물로 식품을 제조하면 먹는물 관리법 뿐아니라 식품위생법도 위반이고 특히 국민들의 건강도 안전하지 못한 것 아니냐고 질의했다. 정의원은 식약청이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라는 공문만 올 6월 시군구에 발송하고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며 그 이유에 대해 캐 물었다. 이에대해 김명현 식약청장은 실태를 보니 심각함을 느낀다며 전국적인 실태를 조사해 결과에 따라 조치하고 스팀보일러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사용기준을 설정하겠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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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협, 안전한 식자재 공급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7.11.02
수협, 안전한 식자재 공급해야 수협이 외국산 수산물을 수입해 팔다 국감에서 혼쭐이 났다. 특히 수협은 학교급식에 들어가는 수산물의 36%를 수입산으로 대체했다고 한다. 물론 수입산이라고 다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수협 국감에서는 수협이 저질 수산물을 식자재로 제공한 정황도 포착됐다고 하니 수협이 무슨 기관인가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말그대로 수협은 국내 어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기관이다. 더 나아가면 수협은 어민 뿐아니라 국민들의 식생활도 책임져야 하는 정부기관이다. 이런데서 저질 식자재를 학교급식으로 제공했다는 사실은 경중을 막론하고 기가 막힌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이라도 수협은 국감에서 지적한 내용을 빨리 시정하고 안전한 식자재 공급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식품환경신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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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 억제 식품사전 " 만가닥버섯" - 상복시 암예방약 복용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7.11.02
암억제 식품사전-만가닥버섯 상복시 암예방약 복용 효과 만가닥버섯은 느릅나무 같은 활엽수 고목이나 그루터기에서 가을철에 다발로 발생하는 백색목재부후균으로, 무즙을 섞어 조미한 요리, 비빔밥, 스파게티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고 있다. 4인 가족이 하루에 1팩 정도를 매일 먹는다면 암 예방약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쥐실험서 발암률 7분의 1로 줄어 만가닥버섯은 그 자체에 발암 억제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이케가와 박사의 실험에서 밝혀졌다. 이케가와 박사와 연구팀은 72마리의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A 그룹에는 보통의 먹이를, B 그룹에는 보통의 먹이에 만가닥버섯의 건조분말 5퍼센트를 섞어서 줬다. 그리고 7일째에 모든 쥐의 피하에 강력한 발암제를 주사하고, 경과를 비교했다. 그 결과 A 그룹에서는 16주째에 1마리에게서 암이 나타났고, 76주 동안에는 21마리가 암에 걸렸다. 한편 B 그룹에서는 25주째와 26주째, 그리고 63주째에 각각 1마리씩에게서 암이 발생했으며, 76주 동안에는 모두 3마리가 암에 걸렸다. 발암률이 A 그룹에 비해 7분의 1로 억제된 것이다. 만가닥버섯의 추출성분에 면역기능을 높이는 활성과 항산화성이 있다는 사실에 비춰 자실체에도 같은 작용이 있지 않을까 추측한 연구팀은 또 다른 실험을 했다. 실험용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A 그룹에는 자실체 추출물의 분말 10퍼센트를 섞은 먹이를, B그룹에는 보통의 먹이를 주고 26일간 사육했다. 그 후 쥐의 혈장을 채취하여 항산화성을 측정한 결과, 자실체가 들어간 먹이로 사육한 A 그룹 쥐의 항산화성이 향상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이는 자실체 자체가 항산화성 성분을 보충하는 식품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다. 날것·익힌것 모두 몸에 좋아 만가닥버섯이 암을 억제하는 작용에는 날것이든 열을 가한 것이든, 지나치게 가열하지 않는 한 그 효과는 차이가 없다. 따라서 다양한 조리법으로 평소에 늘 섭취한다면 암 억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만가닥버섯을 먹을 때는 꼭꼭 씹는 것이 중요하다. 타액과 충분히 섞이면 소화효소인 아밀라아제가 작용하여, 활성성분이 잘 빠져나오게 돼 암 억제효과가 더욱 높아지기 때문이다. 비닐 싸서 냉동보관> 버섯류는 대부분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날것 그대로 냉장고에서 보존할 수 있는 기간이 1~2일밖에 안된다. 보다 오래 보존하고자 할 때는 잘게 나눠 비닐봉지에 넣어서 냉동보관하는 것이 좋다. 용어해설> ■ 항산화성 항산화성이란 그 자체가 산화함으로써 다른 물질의 산화를 막는 것을 말한다. 생체 내에는 항산화성을 지닌 물질이 존재하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혈장의 항산화성이 저하하여 핏속에 산화한 지방질(과산화지방질)이 증가하게 된다. 이러한 작용으로 동맥경화라든가 당뇨병 따위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식품으로 항산화 성분을 보충할 필요가 있다. (자료제공=도서출판 전나무숲)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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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내 1인당 치즈 소비량 꾸준히 늘어
글쓴이 :
관리자
2007.11.02
국내 1인당 치즈 소비량 꾸준히 늘어 지난 6년간 소비량 2배 늘어나 국민 1인당 치즈 소비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에 따르면 2000년 우리 국민 1인당 자연치즈와 가공치즈를 포함한 총 치즈 소비량은 770g이었던 것이 2003년에는 970g, 2006년에는 1천400g으로 6년 사이 2배나 증가했다. 치즈 소비량이 늘어나면서 국내 치즈 생산량도 2000년 1만4980t에서 2003년 2만2637t, 2006년 2만7729t으로 증가했으며 동시에 치즈 수입량도 2000년 3만640t에서 2003년 3만5833t, 2006년 4만433t으로 늘어났다. 일반적으로 치즈는 포유동물의 젖을 유산균으로 발효시킨 다음 응유효소(凝乳酵素)를 넣어 응고시킨 것으로 자연치즈와 몇 종류의 자연치즈를 분쇄해 유화제나 색소를 첨가한 가공치즈로 분류된다. 자연치즈는 다시 완성된 치즈 표면에 효소나 미생물을 첨가해 숙성시킨 숙성치즈와 숙성과정을 거치지 않은 신선치즈로 구분되는데 최근 와인 소비가 늘고 웰빙 바람이 불면서 치즈 소비도 동시에 증가하고 있다고 축산과학원은 밝혔다. 축산과학원은 1일 우리 유제품 소비 촉진과 자연 치즈 제조기술 보급을 위해 경기도 수원 축산과학원 유가공장에서 제2회 자연치즈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축산과학원 축산물이용과 정석근 박사는 "우리나라 유제품 중 최근 가장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는 품목은 자연치즈로 매년 13% 내외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낙농가에서 직접 치즈를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농가소득에 유리하기 때문에 이번에 자연치즈 제조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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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별 식중독균 정량화 추진 시급
글쓴이 :
관리자
2007.11.02
식품별 식중독균 정량화 추진 시급 문 희 의원 "비과학적 위생관리 개선해야" 국감 특별취재반 기자, 2007-11-01 오전 11:32:05 문희 한나라당의원은 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비과학적 식품위생 관리로 허점을 노출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문의원에 따르면 식약청이 발표한 식중독균 검출 부적합 현황(2004년- 2007년 6월)결과 식중독균 발생건수는 총 406건으로 나타났는데 하지만 관할기관에서 행정처분을 했다는 내용만 있을뿐 검출된 균의 규모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다. 문의원은 식약청의 이같은 집계 방식은 그동안 식품위생단속에서 식중독균의 검출여부에만 집중한 나머지 해당균이 어느정도 검출됐는지, 검출된 균의 규모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단순히 검출되었다는 발표에만 열중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에따라 무균신이 아니면 모든 식품은 식약청의 위생단속에서 면죄부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문의원은 설명했다. 문의원은 식약청이 2005년부터 바실러스 세레우스균과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균의 정량규격을 만들어 올 5월까지 생식과 장류, 특수용도식품 등 6개 식품에 적용하고 있고, 2010년까지 두부류와 건포류, 시리얼류 등에 대해서도 바실러스균의 정량화 하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그동안 식중독 예방에 힘을 쏟은 것에 비해서는 너무 늦은 것이 지적했다. 문희의원은 "학계와 식품업계에서는 예전부터 식중독균의 정량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해왔다"며 "단순히 식약청은 식중독균 검출여부를 판명하는데 치우칠 것이 아니라 과학적인 식품위생관리에 힘써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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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을철, 체질별 피부 보습 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7.11.02
가을철, 체질별 피부 보습 관리 [쿠키 건강]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는 요즘 몸과 마음은 건조하다. 특히 아토피 피부나 건조성 피부가 가장 힘들어지는 계절이 바로 가을이다. 여드름 피부 또한 피지량은 많은데도 불구하고 건조하고 각질이 일어나게 돼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문제는 피부뿐만이 아니라는 사실. 오장육부에도 수분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피부도 더욱 수분이 부족하게 되고 이로 인해 콜라겐이 약화되어 노화를 촉진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가을철 피부가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물! 몸과 피부에 알맞은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좋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다. 휴그린한의원 김미선 원장은 “한방에서는 수분이 부족해진 오장육부와 피부세포에 수분을 보충시켜주는 한약과 함께 체질별 피부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더불어 집에서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각 체질에 맞는 한방천연팩이 으뜸이다. 가을철 보습법과 집에서 할 수 있는 한방천연팩을 알아보자. ▲ 태양인 태양인은 타고난 피부가 좋고 백색을 띄는 경우가 많다. 중성 타입이 많지만 건조해지기 쉬운데 일교차가 큰 쌀쌀한 날씨일수록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꾸준히 공급해 줘야 한다. 태양인의 수분 관리에 가장 알맞은 것은 ‘배 팩’이다. 배는 다른 과일에 비해 수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팩으로 사용할 경우 보습 효과가 크고, 비타민E와 미네랄, 티아민 등이 거칠어진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만들어 준다. 만드는 방법> ① 하루 전 날 미리 해초 팩을 만들어 놓는다. 해초 팩은 물 1.5컵에 해초 가루 두 스푼을 타 풀 형태가 될 때까지 상온에 7∼8시간 놔둔 후 냉장 보관한다. ② 배 1개를 껍질째 강판에 간다. ③ 갈린 배즙에 해초 팩을 넣어 잘 섞어준다. ④ 골고루 얼굴에 바른 후 15∼20분 후 물로 씻어낸다. ▲ 태음인 태음인은 주로 지성 피부가 많고 수분 상태가 좋은 편에 속하지만, 스트레스가 쌓이면 여드름, 종기 등 피부 질환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이마와 코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가 많고, 여드름이 나면 크게 곪아 흉터가 생길 수 있으므로 건조한 겨울철을 대비해 미리 보습관리를 해주고, 쉽게 노화되는 피부를 보호해 줘야 한다. 태음인에게 제격인 팩은 ‘귤 팩’이다. 귤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해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주며, 특히 여드름, 기미가 많은 피부나 건조한 피부에 비타민 보충제 역할을 하고 미백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만드는 방법> ① 귤을 가능하면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믹서에 간다. ② 간 귤에 해초나 곡물 가루를 넣고 우유와 함께 잘 개어 준다. 꿀을 한 큰스푼 넣으면 끈기가 생겨 팩으로 사용하기 좋아진다. ③ 얼굴에 골고루 바른 뒤 15∼20분 후 씻어낸다. ▲ 소양인 소양인은 대체로 희고 밝으며 좋은 피부를 가졌지만 방심은 금물! 여드름 체질은 목까지 여드름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고 외출 시 자외선에 쉽게 자극을 받아 피부가 상하기 쉬우니 자외선에 지친 피부에 탄력을 주어야 한다. 소양인에게 알맞은 팩은 ‘포도팩’으로 포도당과 피부가 좋아하는 유기산 등이 풍부해 탄력을 잃고 주름 많은 피부에 도움을 주고, 자외선 등으로 자극 받은 피부의 미백과 각질 제거에 그만이다. 만드는 방법> ① 포도알을 껍질째 잘 간다. ② 해초 가루(혹은 해초 팩)를 약간 섞어 걸쭉한 형태로 만들어 준다. ③ 얼굴에 골고루 발라서 15∼20분 후에 씻어낸다. ▲ 소음인 소음인은 대체로 혈색이 누렇고 피부는 좋은 편에 속하나 자극에 약하다. 전체적으로 건성인 경우가 많지만 코와 이마 등에 여드름이 간혹 날 수 있다. 소음인의 피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영양을 듬뿍 줄 수 있는 ‘대추 팩’이다. 맛이 달고 성질이 완만한 대추는 피부를 매끄럽게 하며 노화를 예방해 준다. 특히 비장과 위 기능이 약해 피부 이상이 쉽게 생기는 체질에 도움이 된다. 만드는 방법> ① 건조한 대추 20알 정도를 준비한다. ② 생수 1ℓ에 대추를 넣고 은근한 불에 1시간 정도 잘 달인다. ③ 물이 반 정도로 줄어들면 식혀서 가제로 거른다. ④ 거른 물을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여 화장수로 사용한다. 단, 사용기간이 일주일을 넘어서는 안 된다. ⑤ 혹은 건조한 대추를 잘 갈아 꿀과 잘 개어 팩 형태로 만들어 사용한다. 단, 한방천연팩은 집에서 비교적 손쉽게 할 수 있는 장점에 반해 재료에 따라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내 체질과 피부 타입에 알맞은 것을 찾아내 주 1∼2회 정도 실행하는 것이 좋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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