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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위생설비, 시설물 유지관리 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7.10.31
학교위생설비, 시설물 유지관리 요령 * 위생설비 1. 화장실일반 2. 급배수배관 퇴수요령 3. 위생기구류 4. 이화학실험실 폐수 5. 지하수사용 유의사항 6. 저수조설비 [인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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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TV 많이 보는 아이, 고혈압 위험성 높아
글쓴이 :
관리자
2007.10.31
TV 많이 보는 아이, 고혈압 위험성 높아 아이들이 TV를 많이 시청할 경우 비만이 되기 쉬울 뿐만 아니라 고혈압 위험성도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이들의 TV 시청과 비만의 연관 관계를 밝힌 연구는 많지만, 고혈압과의 상관성을 밝힌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 30일자 미국 ‘예방의학저널’에 따르면 샌디에이고 소재 캘리포니아대학의 제프리 시위머 박사 연구팀은 과체중 치료를 받는 아이 546명을 대상으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TV 시청과 비만 및 고혈압의 관련성을 관찰했다. 그 결과 하루에 TV를 2∼4시간 시청하는 아이들은 2시간 미만 시청하는 아이들보다 고혈압 가능성이 2.5배 높았다. 또 4시간 이상 시청하는 아이들은 고혈압 가능성이 3.3배나 됐다. 미국에서는 최근 아이들의 비만이 크게 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심장병과 당뇨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다. 혈압이 관리되지 않을 경우 장기, 특히 신장을 해치게 된다. [스포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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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셀레늄 쌀' 효능 연구 발표
글쓴이 :
관리자
2007.10.31
'셀레늄 쌀' 효능 연구 발표 순천.별량.흥양.보성.강진 등 5개 지역 농협이 참여한 전남 친환경 클러스터는 30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셀레늄 쌀'의 항암 효과를 발표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이들 5개 지역과 김포에서 재배 시험을 마친 셀레늄 쌀의 효능 연구 결과를 경희대 약학대학 정선현 교수 연구팀이 설명할 예정이다. 발표회에 앞서 배포된 자료에 따르면 셀레늄 쌀을 통해 한국인이 하루 평균 섭취하는 셀레늄 양의 5~50배를 쥐에게 먹인 결과 독성 반응은 없었고, 지방간 수치가 30% 정도 떨어졌다. 또 셀레늄 쌀을 에틸알코올과 효소로 분해한 뒤 농축해 배양된 암세포에 주입하자 60~90%가 죽었다고 연구팀은 소개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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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쌀쌀한 날씨 노로바이러스 경계를
글쓴이 :
관리자
2007.10.31
쌀쌀한 날씨 노로바이러스 경계를 낮 기온이 오르락내리락 할 때 주로 많이 식중독이 발생하는데, 날씨가 쌀쌀해 짐에 따라 무균 노로바이러스로 의한 식중독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가 절실히 필요할 때다. 겨울철의 문턱인 11월에 접어들지만 식중독 원인균인 노로바이러스가 확대할 우려가 있다. 집단공동체인 학교나 기업체 등 집단급식소를 중심으로 식기류 살균소독과 식품·음용수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만 이로부터 예방을 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무균으로써 온도차가 급격히 내려가는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며, 증세는 메스꺼움·구토·설사·복통 등의 증상과 함께 장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 2~3일 증세를 일으키다 소멸되지만, 때론 병원 치료를 요할 정도로 심각해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식품의약품안정약청에서도 겨울철을 앞두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개인별 철저한 위생관리로는 손 씻기 등 체계적인 관리를 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등과 함께 '겨울철 식중독 전담 반'을 구성했다. 또한 전염성이 강한 노로바이러스의 특징을 감안,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겨울철의 식중독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손 씻기를 생활화 할 것과, 되도록 날 음식은 먹지 말고 꼭 익혀 먹을 것과, 물도 끊여서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식약청 관계자도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에 가장 활동력이 강하기 때문에 앞으로 빠른 속도로 증가할 수 있다"면서 "식사·조리 전 과일과 채소류를 잘 세척하고, 어패류는 꼭 익혀서 먹는 등 주의가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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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입식품에 대한 불안감 확산, 전통먹거리 인기
글쓴이 :
관리자
2007.10.31
수입식품에 대한 불안감 확산, 전통먹거리 인기 수입식품의 안전관리에 대한 우려와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 확산 우리 농산물만을 재료로 사용한 전통과자 전병, 저렴한 가격의 한우 인기 [이데일리 강동완기자] 아토피와 같은 현대 질병이 야기되면서 유기농, 친환경, 혹은 안전한 식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환경적 요인 뿐만아니라 웰빙 열풍과 소비 수준이 높아지면서 자연 식품을 선호하는 추세다. 특히 최근에 수입식품의 안전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아 수입 식품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출한 '수입빵 및 수입 과자류 부적합 적발현황'에 따르면 수입 빵 및 과자류에서 사용이 금지된 방부제가 사용되거나 대장균이 다량 검출된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는 것. 수입과자류뿐만 아니라 FTA체결 이후 쇠고기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미국산 쇠고기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뼈조각 때문이다. 검역이 재개된 뒤 벌써 몇 번째다. 반복되는 검역과 해제는 소비자를 더욱 불안하게 하고 있다. 수입식품이 범람하고 각종 식품안전사고로 인해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비싸더라도 안전하고 몸에 좋은 식품을 구입하고자 한다. 이렇게 건강과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가 점점 증가하면서 주목 받고 있는 식품들이 있다. 대조식품의 전병은 수입 과자류에 맞서 전통식품을 살리겠다는 신념으로 10년 동안 연구를 거듭한 끝에 개발에 성공한 전통과자인 전병이다. 100% 산지에서 직접 수급한 우리 농산물만을 재료로 사용,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미국, 호주, 독일 등에 판매하고 있으며 캐나다에서도 수출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을 정도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우수한 제품이다. 불안한 미국 쇠고기에 맞서는 식품은 바로 우리 한우다. 그런데 한우가 안전하고 맛도 좋은 건 알지만 일반적으로 비싸다고 생각해 쉽게 찾지 못한다. 하지만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수입산 쇠고기의 불안함 대신 바른 먹거리 조성에 앞장서고 있고 있는 강원도 영월 주천에 위치한 다하누(www.dahanoo.com)다. 다하누는 유통단계의 마진 400%를 제거하고 15%만의 마진을 남겨 합리적인 가격에 한우를 제공하고 있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섶다리콩터에서는 강원도 영월의 콩을 사용하여 국산 브랜드 콩 생산을 확대하고, 토종야콩(일명 쥐눈이콩)사용해 친환경 트렌드에 딱 맞는 식품을 만들고 있다. 콩으로 유명한 영월에서 콩 재배, 수확, 선별작업에서부터 제조까지 이루어지며, 맛이 진하고 고소한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웰빙과 건강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젊은 주부층에 인기를 얻고 있다. [이데일리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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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기능식품 매출 상승률 둔화
글쓴이 :
관리자
2007.10.31
건강기능식품 매출 상승률 둔화 작년 매출액7000억 돌파 전년비 2.2% 증가 그쳐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매출액이 70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6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을 집계한 결과 국내 건식제조업소 337개소에서 45품목(고시형 37개, 개별인정형 8개)을 생산했으며 생산량은 1만2269톤. 매출액은 7008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중 국내 판매액은 6637억원, 수출액은 371억원을 각각 나타냈다. 이는 2005년도 매출액 6856억원에 비해 2.2% 증가한 것으로 2004년(5781억원)부터 매출은 늘어나고 있으나 증가율은 둔화된 편이라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품목별로는 홍삼제품이 2469억원, 알로에 1031억원, 영양보충용제품 859억원, 글쿠코사민함유제품 367억원, 인삼제품 356억원으로 이들 5개 품목의 매출액이 5082액으로 전체 매출의 72%를 차지하는 등 건식 판매가 일부 품목에 치우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국내업소가 생산한 것중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품목은 홍삼으로 전체 국내 판매액의 35%(2469억원)를 차지하여 홍삼제품의 선호도가 높았다. 수출은 지난 2005년 423억원에 비해 12%가 줄었고 인삼과 홍삼 수출액이 282억원으로 전체수출액의 76%를 차지하여 이들 품목의 편중현상이 두드러졌다. 이상택기자 업체별로도 상위 10개소의 매출이 6200억원의 총 매출의 88.5%를 차지하는 등 부익부빈익빈이 심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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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CJ 해물완자서 식중독균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7.10.31
CJ 해물완자서 식중독균 검출 동원F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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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완도 해조류 이산화탄소 제거효과 `탁월'
글쓴이 :
관리자
2007.10.31
완도 해조류 이산화탄소 제거효과 `탁월' 전남 완도 바다에서 양식되고 있는 십만t의 해조류가 이산화탄소 제거에 뛰어난 기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완도군은 "해양수산부 지원으로 해조류를 이용해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인천대학교 녹색기술연구소와 국립수산과학원 해조류 연구센터 연구팀이 완도군 약산면 장용리 해조류 양식장에서 곰피, 다시마, 감태, 미끌지누아리 등의 해조류를 대상으로 이산화탄소 제거효율을 측정한 결과 이산화탄소 제거 능력이 아주 뛰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30일 밝혔다. 2년생 곰피와 감태의 경우 수온이 높은 여름 시기를 보내 생육 상태가 좋지 않은데도 건강한 시기와 비교 했을 때 80% 이상의 이산화탄소 제거효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육지와 양식장에서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측정한 결과 오전에는 바다 양식장 위의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육지보다 약 10% 낮은 것으로 관찰됐다. 인천대 녹색연구소 이민수 박사는 "연구가 더 진행돼야 정확한 사실이 밝혀지겠지만 양식장에서 생육하고 있는 해조류가 광합성 작용을 하면서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상당량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면서 "해조류가 뛰어난 이산화탄소 제거자로 최종 입증될 경우 해조류를 이용한 지구 온난화 방지용 양식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완도군은 해조류가 이산화탄소 제거에 뛰어난 기능을 발휘할 경우 군이 추진 중인 해양생물센터와 연계하여 본격적인 기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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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날씬한 ‘프렌치 패러독스’ “인생을 즐겨야 살 빠진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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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1
먹어도 날씬한 ‘프렌치 패러독스’ “인생을 즐겨야 살 빠진다”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의 지역 신문 인디펜던트에 실린 25일자 기사가 화제다. ‘음식을 맛있게 많이 먹는 프랑스인들은 왜 살찌지 않은가?’ 이 문제가 칼럼니스트이자 심리학 박사인 마이클 시바우의 의문이다. 프랑스인들은 세 코스의 음식을 먹으며 적포도주를 계속 마시고 패스트리와 치즈를 즐긴다. 그리고 길거리에서 조깅을 하는 프랑스인 남녀를 보기 어렵다. 그럼에도 프랑스 사람들이 -미국인에 비해 - 날씬한 것은 무슨 연유일까. 수치상으로도 프랑스인들이 날씬하다는 점은 분명하다. 인구의 11%만이 비만이다. 비만 미국인은 그 세배에 달한다. 또 프랑스인들은 포화지방을 미국인에 비해 세 배 섭취하지만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비율은 1/3 수준이다. 푸짐하게 먹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현상, 이것이 프렌치 패러독스이다. 마이클 시바우 박사는 산타바바라 지역에서 프랑스식 식문화 강의를 하고 있는 하는 한 프랑스 여성 로렌스 호벤의 설명을 옮긴다. “프랑스 사람들은 책상에서 게걸스럽게 먹지 않는다. 차로 이동하면서 먹는 일도 없다. 그들은 가족이나 친구와 테이블에 앉아 긴장을 풀고 대화를 하면서 오랫동안 식사한다. 대화를 하는 동안은 먹지 않게 된다. 편안하기 때문에 칼로리를 소비하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지방 축적을 야기하는 것과는 다르다. 똑같이 800k 칼로리를 섭취해도 파리 까페에서는 모두 소비하겠지만 고속도로 위 승용차에서 먹는다면 엉덩이와 내장 주변에 축적될 것이다.” 먹는 양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로렌스 호벤은 프렌치 패러독스가 패러독스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대신 물질욕이 적고 쫓기듯 생활하지도 않는 전통적인 프랑스식 생활 방식의 논리적 귀결이라고 말한다. 큰 돈 들여 부엌을 개조하고도 정작 요리는 하지 않으며, 열심히 일하느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도 못하는 미국식 생활이 로렌스 호벤은 안쓰럽다. 신선한 재료를 사러 가게로 걸어가고 정성껏 식사 준비를 하고 친구나 가족과 함께 느긋하게 식사를 한다면 사정은 달라질 것이라고 하는데, 정신없이 살아가며 허겁지겁 식사해야 하는 우리들에게도 도움 될 결론적 권고는 다음과 같다. “살을 빼고 싶다면 인생을 더욱 즐겨야 한다.”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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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을철 건조한 피부, 촉촉한 피부 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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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가을철 건조한 피부, 촉촉한 피부 되는 비결 가을은 사람이 활동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 하지만 가을은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가 거칠어지기 쉬운 계절이다. 불안정한 피부의 리듬을 제자리로 돌리려면 우선 두껍게 쌓인 각질들을 없애는 것이 급선무라고 할 수 있다. 압구정 S&U피부과 김방순 원장은 "가을이 되면 각질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며 "건성과 지성피부 모두에게 부족한 충분한 보습과 영양을 줘 피부 건조를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메마른 가을 피부 수분 보충법 일반적으로 피부 각질층의 수분 함량은 13% 정도다. 하지만 건조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환절기에는 10% 이하로 낮아진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고 습도가 낮아지면서 피부 건조가 발생하기 쉽다. 이 때문에 피부의 수분도가 떨어져 주름이 생기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등 노화에 다가가기 쉬워진다. 피부 수분도를 높이기 위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 두꺼운 각질 없애자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뜨거운 스팀 타월을 얼굴에 올려 놓아 각질을 부드럽게 한 뒤 흑설탕이나 죽염으로 얼굴을 가볍게 문지르듯 마사지해 묵은 각질을 제거한다. 민감성 피부일 경우 시간이 먹다 남은 우유를 얼굴에 바르면 유지방 성분이 각질을 녹여 없애 준다. 피부과에서는 각질을 제거하는 동시에 표피의 재생을 돕는 피부 스케일링이나 여러가지 가벼운 필링으로 그 효과를 빠르게 볼 수 있으며, 비타민 C를 침투시키는 이온치료 등의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 △ 보습 위한 남다른 세안법 적당히 뜨거운 물을 준비하고 피부가 건조할 때에는 비누보다는 거품이 풍부한 폼클렌저류를 사용해 세안해야 한다. 세안 뒤에는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빨리 스킨을 발라 피부의 수분을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수분 공급과 함께 유분 공급도 피부 보습을 위해 해야 할 일 중 하나. 세안 외에도 실내에 가습기를 틀어놓으면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할 수 있다. △똑똑한 목욕법 환절기에는 얼굴 뿐 아니라 몸에도 건조현상이 나타난다. 목욕하기 전 물 한잔을 마시면 혈액 순환을 촉진시킨다. 물의 온도는 약간 따뜻한 정도가 좋다. 체온보다 1~2도 높은 38도 정도가 적당하다. 너무 뜨거운 물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목욕을 너무 자주 오히려 피부 건조증의 주범이 될 수 있다. 전신 목욕은 1주일에 1~2회 정도면 충분하고 샤워의 경우 중·지성 피부는 매일, 건성 피부는 2~3일에 한번 정도가 적당하다. 목욕 후에는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피부 보습제를 발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한다. 목욕하기 전에 마시는 물 한잔은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준다. △ 가을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 가을 등산길에서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자외선. 산에 올라갔을 때 자외선에 피부가 받는 손상이 크기 때문에 자외선이 피부에 직접적인 노출되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가을에도 여름철과 똑같이 자외선 차단지수 30이상의 자외선차단제를 얼굴과 목 뒤, 귀 끝 전체에 충분히 발라주고, 가급적 모자와 양산 등 통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출이 불가피할 경우에는 의복, 모자, 양산 등을 이용해 자외선을 차단하거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 △ 노화피부는 어펌레이저나 더모톡신주사로 치료 평소의 예방과 사후 관리에도 불구하고 피부에 기미나 주근깨, 잔주름 등이 생기고 모공이 늘어지거나 피부탄력이 떨어져서 피부가 쳐졌다면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아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피부과에서는 피부에 탄력을 주는 리프팅, 피부의 건조를 막아주는 보습, 그리고 색소 침착에 대한 미백 관리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색소질환의 경우 미백치료를 하거나 박피, IPL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잔주름이 생기고 모공이 늘어나면서 피부가 쳐지는 경우도 조기에 진단,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어펌이나 프락셀 레이저 치료가 잔주름과 모공 치료에 효과적이다. 피부가 쳐지는 것이 문제라면 고주파를 이용한 써마지 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 주름 치료에 사용하는 보톡스 성분을 근육이 아니라 진피에 주입하는 더모톡신 치료를 받으면 잔주름, 모공, 피부 쳐짐 등이 같이 좋아질 수 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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