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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과 주요영양소
글쓴이 :
관리자
2007.11.29
고혈압과 주요영양소 - 단백질 섭취 - 지방 섭취 - 탄수화물 섭취 [영양치료가이드]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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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사체크 서식- 간식 선택 기록양식
글쓴이 :
관리자
2007.11.28
간식 선택 기록양식 [경기도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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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법 3단비교표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법 - 3단 비교법 [학교급식법, 시행령, 시행규칙] [전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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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간수치 높은 사람, 대사증후군 위험 1.5배
글쓴이 :
관리자
간수치 높은 사람, 대사증후군 위험 1.5배 간 수치(ALT)가 높은 사람은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이 정상인보다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강북삼성병원 소화기내과 조용균 교수팀은 종합검진자 중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판정받은 3091명을 대상으로 ALT와 대사증후군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간수치가 높을 수록 대사증후군도 많았다고 밝혔다. 대사증후군은 포도당을 분해해 간, 근육 등으로 보내는 인슐린이 제기능을 못해 심혈관질환의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복부비만, 당뇨, 고밀도 콜레스테롤, 고혈압, 고중성지방 등 5가지 지표 가운데 3가지 이상이 기준치를 넘으면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된다. 연구에 따르면 대사증후군의 지표 중 1가지를 가진 사람은 정상인보다 간수치가 1.37배로 높았다. 또 2가지 지표를 가진 사람은 1.53배, 3가지를 가진 사람은 1.62배로 간수치가 높았다. 대사증후군 지표 중 비만과 간수치가 가장 밀접했다. 비만척도인 체질량지수(BMI·㎏/㎡ 몸무게 나누기 키제곱)와 간수치를 비교한 결과 BMI가 23~24인 과체중 집단에서는 간수치가 1.68배로 높았으며, BMI가 25∼29인 비만집단은 1.94배, BMI가 30 이상인 경우에는 3.17배로 조사됐다. 이용권기자 freeuse@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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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 식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2007년 '건강식단 체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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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경북도민 식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2007년 '건강식단 체험회' 개최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11월 28일(수) 성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식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한「건강식단 체험회」를 개최하였다. 인구의 고령화 및 경제적, 사회적 환경변화로 생활습관성 질환이 주요 건강문제로 대두되고, 비만 또한 이제 질병으로 분류될 만큼 증가하고 있어 건강생활실천의 중요성을 재인식해보고 잘못된 식생활 습관과 영양지식 등을 전 도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하고자,「골고루, 적당량 먹기」라는 주제 아래 「2007년 건강식단 체험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 자리에는 도 및 시ㆍ군 건강증진사업 관련 공무원, 경상북도 건강증진사업지원단 위원, 경상북도교육청 관계자 및 도내 학교 급식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하여 체성분 분석, 영양상담, 건강식단 체험 시식회, 1인 분량 건강식단, 생애주기별, 질환별 식단을 전시 홍보하고,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식품과 식이 요법에 대한 소책자로 만들어 배부하기로 하였다. 경북도에서는 향후에도, 뇌심혈관계질환 등은 바르지 못한 생활습관이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건강생활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건강생활실천 영역별 사업(금연, 절주, 운동, 영양, 비만) 프로 그램을 발굴하여 시ㆍ군 건강증진사업을 위한 모델을 제시하고 도민의 자조능력을 배양시킬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연합뉴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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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밥상 척척,차세대 밥상시스템 개발
글쓴이 :
관리자
내게 맞는 밥상 척척,차세대 밥상시스템 개발 #1. 임신중인 위혜진(32·가명)씨는 요즘 ‘밥상시스템’의 도움으로 건강을 관리한다. 측정된 현재 몸상태에 따라 어떤 음식을 얼만큼 먹어야 하는지를 그때 그때 조언받는 것. 덕분의 위 씨는 따로 고민하지 않고도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며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2. 자취를 하고있는 직장인 송원석(35·가명)씨는 이런 영양관리 외에 정서적인 부분에서도 ‘밥상시스템’의 도움을 받는다. 혼자 식사를 하는 쓸쓸한 상황에선 발랄한 분위기의 조명을, 연인이 함께 식사를 할 때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조명을 불러 우아한 저녁시간을 연출하는 것. 송 씨는 웰빙까지 도와주는 과학기술의 도움으로 삶의 질이 높아졌다고 말한다. 미래형 홈 환경에서 각종 센서 정보를 바탕으로 최적 음식을 추천해 주는 ‘밥상시스템’이 제공하는 차세대 건강관리 서비스의 풍경이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문화콘텐츠기술연구소(소장 우운택)는 29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7 차세대 컴퓨팅 산업전시회’에서 차세대 건강관리 시스템인 ‘밥상 시스템’을 선보인다. 유비쿼터스 환경을 기반으로 웰빙 서비스를 고려해 개발된 이 시스템은 사용자의 체질, 나이 등 개인 정보와 날씨, 시간, 장소 등의 정황 정보를 종합해 적합한 음식 및 재료를 추천한다. 음식 및 재료는 한의학의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의 자료에서 체질별, 상황별 정보를 찾아 추천된다. 또 조도, 습도, 소음 등 주위 환경 정보와 스트레스, 체온, 심박 수 등 건강상태 정보도 음식 추천에 반영된다. 우 교수는 “밥상시스템은 기존의 음식을 추천해 주는 일반 추천 사이트나 서비스와는 달리 실시간으로 가족의 건강상태 및 정황정보를 반영한 음식 및 재료를 추천할 수 있는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economist@fnnews.com이재원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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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질환이 더 무서운 3대 질환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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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질환이 더 무서운 3대 질환 무엇? 당뇨병+족부궤양,고지혈증+동맥경화,고협압+뇌졸중 본래의 질병에 합병증까지 더해지면 더 무서운 3대 질병은 무엇일까? 당뇨병은 특별한 증상 없어 방치하면 족부 궤양 합병증으로 발까지 절단하게 된다. 고혈압 합병증 중 가장 치명적인 질환 뇌졸중으로 단일질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급격한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늘어나는 고지혈증은 동맥경화의 주범이다. ◇ 당뇨병과 족부궤양= 족부 궤양은 당뇨 망막증, 신부전과 더불어 당뇨병 환자의 대표적 혈관 합병증 중 하나다. 고혈당으로 인해 농축된 혈액이 모세혈관과 신경을 손상시켜 발생한다. 말초 조직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 받지 못해 상처 회복이 늦고, 심하면 괴사가 시작된다. 문제는 발에 상처가 났을 때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는 사실이다. 신경이 손상돼 감각이 저하되고, 그 결과 통증을 못 느끼거나 통증을 일찍 감지하지 못해 상처가 오히려 심해질 때까지 간과되는 경향이 높다. 당뇨병이 악화하면 다리의 혈관이 좁아져 피가 잘 통하지 않는다. 발이 차갑게 느껴지며 저린 증상이 나타난다. 초기엔 휴식을 취하면 나아지지만 심해지면 가만히 있어도 저리고, 감각이 무디어 진다. 티눈이 생기거나 상처가 나도 방치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김미진 홍익병원의 내분비 내과과장은 "당뇨병을 발견했을 때 즉각적인 대처 및 혈당 강하제나 인슐린 치료를 통한 철저한 혈당관리가 중요하다"며 "고혈당 상태가 오랜 기간 지속되어 망가진 혈관 부위가 눈 쪽이면 실명에 이를 수 있고, 신장 쪽이면 신부전증, 그리고 발 쪽이면 작은 상처에도 발이 괴사되어 결국 절단을 할 수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인슐린 주사에 대한 두려움과 인슐린 치료가 당뇨병 치료의 마지막 수단으로 생각하는 편견 때문에 인슐린 치료를 기피하여 혈당 조절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노보노디스크의 ‘레버미어’와 같이 주사기와 인슐린이 합쳐진 펜형 타입 인슐린 치료제로 하루에 한번만 맞아도 혈당 강하 효능이 지속되어 당뇨병 환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 고혈압 동반질환 뇌졸중= 뇌졸중은 고혈압 합병증 중에서도 특히 한국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뇌졸중의 위험률은 정상 혈압을 가진 사람보다 2기 이상의 고혈압 환자에게서 7배나 높고, 수축기 혈압이 2~3mmHg 상승함에 따라 발생 비율도 6~12% 증가한다. 뇌졸중의 80%는 예방이 가능하다. 뇌졸중 환자의 10명 중 7명 정도는 고혈압이 원인이 되며 고혈압 환자들은 뇌졸중이 4~6배 더 발생하기 쉽다. 즉, 뇌졸중의 가장 일반적이고 교정 가능한 주요 원인인 고혈압의 치료를 뇌졸중 예방차원으로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뇌졸중 환자들은 발병 후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시력 상실, 실어증, 무감각증 혹은 사지마비, 기억상실과 혼돈으로 가족, 친구들 및 사회에 어려움을 주게 된다. 고혈압을 발견하게 되는 즉시 혈압약을 꾸준히 복용하여 뇌졸중을 경계해야 한다. ◇ 동맥경화의 주범 고지혈증=혈액 속에 있는 지방의 양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면 혈관이 막히거나 탄력이 떨어져 혈액 순환이 어려워진다. 이를 '동맥경화증'이라고 하며 고혈압, 협심증, 뇌졸중, 심부전증, 심근경색, 뇌출혈 등 심각한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80년대 이후 과식과 동물성 지방의 섭취, 운동부족, 흡연과 과음,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고지혈증 환자가 늘고 있다. 더욱이 육류와 패스트푸드를 좋아하는 젊은이들 가운데 심장병, 뇌졸중에 걸리는 사람이 속출하고 있다. 1차적으로 기름진 음식의 섭취와 운동부족을 꼽을 수 있다. 고지혈증을 예방하려면 먼저 자신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수치가 높을수록 심장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나쁜(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야 한다. 정기검진이나 헌혈 등을 통해 혈중 콜레스테롤 혹은 지방의 양을 점검하는 게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 2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이 적정 수준이다. 직접적인 증상이 없어 생활에 불편을 주지는 않지만 일단 고지혈증으로 판명된 사람이라면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해야 한다. 혈액 속의 지방 비율이 높아져서 생기는 증상인 만큼 음식 조절을 통해 지방 섭취량을 줄이고, 운동을 통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어야 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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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즉석국밥 건강하게 먹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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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컵라면·즉석국밥 건강하게 먹는법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컵라면, 국밥, 덮밥 등 즉석식품이 다양해진 가운데 포장용기를 살펴보면 즉석식품도 건강하게 먹는 방법이 따로 있다. 컵라면이나 컵우동 등이 담겨 있는 포장용기는 플라스틱 재료부터 종이 소재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그 특성을 파악한다면 섭취방법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전자레인지용 즉석식품 구분법 출출할 때 컵라면, 컵우동으로 한 끼 식사를 대신하는 사람이 많다. 식사 시간을 놓쳐 간단하게 배를 채우려는 사람, 점심형 인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스피드 식사를 즐기는 사람 등 즉석식품은 간편한 먹거리임에는 틀림없다. 요즘에는 즉석밥과 소스가 함께 나오는 덮밥류, 즉석밥을 국물에 말아먹을 수 있는 국밥류도 즉석식품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전자레인지에 2~3분만 돌리면 따끈한 밥을 맛 볼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즉석식품을 전자레인지에서 조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덮밥이나 즉석국밥 등은 불투명한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는데 원재료명 표시란을 자세히 살펴보면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들어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은 비교적 안전한 소재로 알려져 있으며 전자레인지로 조리해야 한다. 반면 시판중인 컵라면, 컵우동 등에는 포장지에 ‘전자레인지 조리불가’라는 표시가 되어 있다. 제품에 따라 뚜껑에 표시된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지만 대부분 컵용기로 된 제품은 전자레인지로 익히는 것보다 뜨거운 물을 부어서 조리하는 방법이 명시돼 있다. 그 이유는 컵용기에 사용된 플라스틱 재질 때문이다. 실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발포성 폴리스티렌(PS) 컵라면 용기와 멜라민수지(MF) 식기류는 전자레인지에서 사용하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컵라면 중 용기가 폴리스티렌으로 된 제품은 중합과정에서 부반응으로 스티렌 다이머 및 트리머가 생성돼 포장재에 잔존할 가능성이 있으며,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성분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 컵라면 등의 겉면에 종이컵이라고 표시돼 있더라도 자세히 살펴야 한다. 대부분 외부는 종이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뜨거운 물이 닿는 안쪽에 폴리에틸렌으로 코팅된 경우가 많다. 식춤의약품안전청 용기포장팀 성준현 연구사도 "발포 스티렌은 내열성이 떨어져서 전자레인지에 돌릴 경우 우그러질 수 있어 조리하지 않도록 경고표시가 돼 있다"며 "폴리에틸렌으로 코팅된 경우에도 휘발성물질 때문에 기준규격을 정해 관리한다"고 말했다. ◇ 즉석식품 용기에서 환경호르몬이? 즉석식품 중 다수는 플라스틱 재질로 용기나 포장이 이뤄진다. 비단 즉석식품 뿐 아니라 아이스크림이나 봉지라면, 과자 등의 포장지도 폴리에틸렌 등이 주로 사용된다. 그렇다면 즉석식품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환경호르몬, 즉 내분비교란물질이 나오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이들이 많다. 이에 대해 식약청은 폴리에틸렌은 굉장히 안정된 소재로 현재 컵라면 뿐 아니라 종이컵에도 사용되고 있다며 폴리에틸렌을 사용했다고 해서 환경호르몬이 생기는 것은 아닌데도 불구 일반인들이 잘못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폴리프로필렌도 내열성이 강화된 것으로 비교적 안전하다는 입장이다. 성균관대 약학대학교 독성연구실 이병무 교수는 "컵라면 등 즉석식품의 용기에서 내분비교란물질이 나오는 경우는 매우 드물고 용출되더라도 미미하다"면서도 "전자레인지는 특성상 짧은 시간 동안 고온으로 물리적인 힘을 가해 음식을 조리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 제지공학과 교수도 "컵라면 뿐 아니라 종이컵에서도 여러 가지 물질이 나오는데 만6세 미만 아이에게는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종이 뿐 아니라 덮밥이나 국밥 등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는 식품이 많은데 이에 대한 규제가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플라스틱 용기가 아닌 친환경적,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용기를 제공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대표제품에는 폴리스티렌을 사용하는 등 지지부진한 상태다. 유통기한(5~6개월) 동안 변형되지 않고, 뜨거운 물을 부은 뒤 손으로 잡을 수 있을 정도로 내부 열을 밖으로 전하지 않도록 친환경적인 재질을 만드는데 비용이 만만찮기 때문이다. 한 식품전문가는 "분해성 플라스틱 가격이 기존 플라스틱 원가의 1.6~4배가량 높은 선에서 맞춰줘야 실용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우선은 다른 용기에 음식을 넣어 조리하거나 뜨거운 물을 붓고 20분 이내에 즉석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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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손씻기와 락스로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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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손씻기와 락스로 예방 추운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빈번하게 발생해 개인.가정 위생에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기온이 낮은 12-2월에도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겨울철 식중독 예방에 주의해 줄 것을 28일 요청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2006년 1-2월과 12월에 발생한 겨울철 식중독 50건 가운데 26건(52%)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었으며 2007년 1-2월에도 59건 가운데 25건(42.3%)의 원인균이 노로바이러스로 밝혀졌다.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 것은 기온이 낮아지면서 개인위생 관리가 소홀해져 실내에서 활동하는 동안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구토물 또는 분변에서 나온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겨울철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이 낮은 단체급식소 등에서 오염된 지하수가 닿은 식재료를 날 것으로 섭취해 감염되기 때문이라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식약청은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 ▲충분히 익힌 음식물 제공 ▲가정이나 단체시설에 설사, 구토 증상을 가진 사람이 있을 경우 염소계 소독제인 락스로 신속하게 세척.소독 ▲감염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가까운 병ㆍ의원에서 치료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급식소 종사자는 완치 후에도 3일 동안 조리업무 중지 등을 당부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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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결핍, 천식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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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결핍, 천식 부른다 비타민D가 부족한 임신여성이 출산한 아이는 천식이 나타날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연구팀은 임신 중 비타민D가 부족하면 태어난 아이가 3-5세 되었을 때 천식이나 알레르기 질환이 나타날 위험이 40%까지 높아진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27일 보도했다. 이는 임신 중 비타민D의 부족이 태아의 폐와 면역체계 발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지난 50년사이에 삶의 질이 개선되면서 비타민D 공급원인 햇볕 노출시간이 줄어들고 음식을 통한 비타민D 섭취량까지 줄었으며 이 때문에 천식 발생률도 급증했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천식발생률이 특히 적도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위치한 서구화된 나라들에서 크게 증가하는 등 지리적 편차를 보이고 있는 것도 비타민D 결핍과 천식이 연관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따라서 임신여성에게 비타민D 보충제를 적당히 복용하게 하면 천식 발생률을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연구팀은 말했다. 칼슘 흡수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D는 다른 비타민들과는 달리 햇볕 노출에 의해 우리 몸 안에서 만들어진다. 비타민D 결핍은 골다공증, 고혈압, 당뇨병, 암과도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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