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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물품구매계약 업무 메뉴얼
글쓴이 :
관리자
2007.11.27
학교 계약업무 메뉴얼 - 급식, 일반물품 구매 1. 품의요구서 2. 시행 내부결재 3. 견적조서 4. 공고문 5. 개찰결과 및 적격심사 서류 제출 6. 낙찰자 결정통보 7. 계약서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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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C, 피로회복.중금속배출 등 효과 다양
글쓴이 :
관리자
2007.11.27
비타민C, 피로회복.중금속배출 등 효과 다양 피로회복, 중금속 배출, 비만억제, 운동능력 향상 등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비타민C의 새로운 효과들이 한 자리에서 발표됐다. 대한비타민연구회는 의약학 및 영양학계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관동의대 명지병원에서 '최신 비타민 의학'이라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새롭게 알려지고 있는 비타민C의 효능에 대해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고려대 식품영양학과 서형주 교수는 고용량의 비타민C가 별도의 식이.운동요법 없이 체중을 감량시키며, 키토산과 같은 식이섬유질과 함께 섭취하면 체중감량 효과를 1.5배 이상 향상시킨다는 인체실험 결과를 내놓았다. 고신대 복음병원 가정의학과 최종순 교수는 비타민C를 섭취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모발 중 수은농도 감소량이 약 3.6배에 이른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삼육대 약학과 정재훈 교수는 비타민C에 피로회복 효과와 스트레스 저항능력 향상 효과가 있고 또한 추위를 견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동물실험 결과를 공개했다. 엘리트 하키선수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국민대 체육학과 이명천 교수는 비타민C가 운동지속능력을 높이고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며, 특히 비타민C를 음료로 섭취할 경우 기존의 스포츠이온음료보다 피로회복에 더 도움이 된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관동대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염창환 교수는 조직의 산화력 정도를 나타내는 '산화스트레스' 수치가 암환자에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암 경력이 있는 사람, 일반인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며, 이 같은 결과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알려져 있는 비타민C의 섭취가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고 주장했다. 염창환 비타민연구회장은 "비타민 과잉섭취로 인한 부작용을 지적하거나 비타민의 효능을 부정하는 시각도 있지만 비타민C는 지나치게 많이 먹지 않는 한 몸에 큰 부작용을 주지 않는 비교적 안전한 영양소"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비타민C 외에도 유산균의 임상적 적용, 비타민을 이용한 비만 또는 골다공증 치료 등의 사례가 소개됐고 새로운 항산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코엔자임 큐텐'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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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겨울 군것질..호빵 200kcal, 호떡 250kcal
글쓴이 :
관리자
2007.11.27
호빵, 붕어빵, 호떡, 군고구마, 오뎅. 겨울철을 대표하는 군것질거리들이다. 추운 겨울 김을 모락모락 풍기는 먹거리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잡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들의 유혹에 냉정해질 필요가 있다. 무심코 먹은 호빵 하나가 밥 한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365mc비만클리닉에 따르면 겨울철 대표 간식 중 하나인 호빵은 200kcal다. 야채호빵은 250kcal. 호떡도 한 개당 260kcal에 달하며, 기름에 튀기지 않은 중국식호떡은 160kcal다. 붕어빵류는 불에 구운 음식이라 튀김류보다는 덜하지만 주원료가 밀가루인데다 당도도 높아 주의해야 한다. 붕어빵 한개는 100~120kcal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가장 위험한 것은 따뜻한 '차'다. 추운날씨 자주 먹게되는 코코아의 경우 120kcal에 이른다. 율무차는 100kcal, 유자차는 70kcal로 한두잔 마시다 보면 한끼니를 떼우는 것과 동일한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 뜨끈한 국물과 함께 인기를 끄는 오뎅 꼬치 또한 열량이 높은 편이다. 보통 50g정도의 오뎅이 70kcal이며, 70~80g 크기의 오뎅은 100~150kcal에 이른다. 긴 겨울밤, 자기 전 출출할 때 찾게 되는 군밤이나 군고구마도 고열량 음식에 속한다. 군밤 6개(100g)는 150kcal에 이르며, 군고구마 한 개(200g)는 240kcal에 달하기 때문이다. 찹쌀떡은 100g(2개 분량)에 240kcal다. 이에 대해 365mc비만클리닉 김하진 원장은 “일반적으로 겨울철에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체내 열량을 많이 소모해 보통 여름보다 10%정도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며 겨울철에 고열량 음식이 많아지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하지만 필요 에너지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것. 김 원장은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면 식사일기를 쓰며 식사와 간식을 통해 섭취한 열량을 기록해 보는 것이 좋다"며 "겨울에는 다른 계절에 비해 과일이나 채소 섭취량이 줄기 때문에 비타민과 섬유질이 부족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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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헤럴드클리닉] 잠 잘 자는게 키 크는데 최고 보약
글쓴이 :
관리자
2007.11.27
[헤럴드클리닉] 잠 잘 자는게 키 크는데 최고 보약 비염ㆍ천식등 알레르기 수면방해 성장 걸림돌 키가 자라지 않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몸 속에 열이 있으면 몸의 진액을 마르게 해서 성장 장애를 초래한다. 비염, 천식, 태열, 축농증 등 속열이 많은 알레르기 질환이 주범이다. 그리고 비뇨기, 생식기, 내분비기와 관계 있는 신장이 허약하면 호르몬 기능이 약화되는데, 그럴 경우 성장 호르몬이 결핍돼 성장 장애가 올 수 있다. 또한 아무리 좋은 음식도 소화, 흡수를 제대로 시키지 못하면 성장의 밑거름이 되지 못한다. 소화기가 약한 아이는 잘 체하거나 복통, 구토, 설사, 변비,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 ‘심(心)이 약한 아이’ 또한 잘 크지 않는다. 한방에서는 심은 무형의 정신 신경계를 가리킨다. 이런 아이는 겁이 많고 잘 놀라며 소심하고 정에 약하다. 또한 불안, 초조, 긴장 등의 증세가 자주 나타나는 경향이 있고 깊은 잠을 자지 못한다. 아이들은 잘 때 크게 된다. 흔히 성장기에는 낮이나 밤이나 관계없이 키가 자란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뼈는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자라는 것이 아니라 잘 때와 쉬는 동안에만 자란다고 한다. 미 위스콘신 대학의 노먼 윌스먼 박사는 양의 정강이 뼈에 미니 센서를 심어 관찰한 결과를 미국의 ‘소아정형외과 저널’에 발표했다. 양의 뼈는 서 있거나 돌아다니는 동안에는 거의 자라지 않았고, 잠을 자거나 누워서 쉴 때 90% 이상 성장했다고 한다. 아이들이 자다 말고 다리가 아프다고 호소하는 성장통 역시 뼈가 밤에 자란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코에 이상이 생기면 기도가 좁아져서 호흡량이 줄어든다. 또한 낮에 활동할 때보다 밤에 코가 더 막히는 경우가 많은데 코가 막히면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자주 깨게 된다. 깊은 잠이 들었을 때 뇌하수체에서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잠을 설치니 성장에 방해를 받는 것이다. 또한 골고루 잘 먹어야 큰다. 결식, 편식 등으로 영양상태가 좋지 않으면 성장호르몬이 아무리 많이 분비돼도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코 알레르기나 축농증 등에 의해 코막힘이 심해지면 음식냄새를 잘 맡지 못하고 냄새를 맡지 못하면 자연히 식욕이 떨어지게 된다. 식욕이 없어진 어린이들은 밥투정을 하고 밥을 먹기 싫어하므로 영양상태가 나빠진다. 먹어야 클 텐데 먹지 않으니 발육에 지장을 주는 건 당연한 일이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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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식품안전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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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11.27
한-중 식품안전 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중국과의 식품안전협력을 구축하기 위해 ‘한·중 식품안전 협력약정(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한·중 식품안전 협력약정(MOU)’는 지난 2003년 10월 처음으로 체결된 약정을 보다 실효성있는 내용으로 개정한 것이다. 협력약정의 주요 개정 내용은 식품안전문제 발생시 수입금지, 검사 강화 내용을 수출국에 통보하고, 수출국은 해당업소를 신속하게 조사하고 개선하도록 의무한다는 것이다. 또 문제제품에 대한 수입국의 현지실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안전한 제품을 수입하기 위해 사전확인등록제 및 공인검사기관을 적극 활용하는 내용을 새롭게 담았다. 식약청은 국내 수입물량이 가장 많은 중국과 식품안전 협력체계를 구축해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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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비닐식탁보, 이제 그만!
글쓴이 :
관리자
2007.11.27
일회용 비닐식탁보, 이제 그만! 환경보전 위해 2003년 금지 불구 사용 여전 식당 부산만 8만여개, 단속·신고 강화 필요 지난 2003년 이후 정부는 환경 보전을 위해 일회용 비닐식탁보의 사용을 금지해 왔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아직도 일회용 비닐식탁보의 사용이 만연해 있어 관련법이 겉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도 그럴 것이 부산 지역에만 8만여개에 이르는 식품접객업소가 있어 한정된 공무원 인력으로 단속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일. 무엇보다 시민들의 의식 전환이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환경부는 지난 2003년 7월 1일부터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면서 식품위생법이 정하는 식품접객업소에서는 일회용 비닐식탁보 등 일회용품 사용을 억제토록 했다. 일회용 비닐식탁보의 경우 한 번 쓰고 버려져 자원이 낭비되는 것은 물론이고 분해가 어렵고 소각시 유해가스를 발생시켜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 그동안 횟집, 한정식 등 일선 식당에서는 위생적인 면과 일손을 덜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일회용 비닐식탁보를 애용해 왔다. 관렵법이 시행되자 음식업주들은 반발했고 결국 정부는 2005년 8월 한 발 물러서 '분해성 합성수지로 된 식탁보'는 사용이 가능하도록 법을 바꿨다. 분해성 합성수지로 된 식탁보의 경우 매립 후 45일이 지나면 미생물에 의해 자연분해되는 친환경 물질. 정부는 일회용 비닐식탁보와의 구별을 위해 친환경 식탁보에는 환경마크까지 표시토록 했다. 그러나 이마저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모 한정식집 주인은 "친환경 비닐식탁보의 경우 일반 비닐식탁보에 비해 단가가 2~8배 정도 비싸고 종이는 물에 젖으면 잘 찢어지는 데다 발암물질 논란까지 있어 일회용 비닐식탁보를 계속 쓰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04년 1월 이후로는 일회용품위반 사업장에 대한 신고포상금제도도 실시하고 있지만 일회용 비닐봉투, 일회용 컵 등에 비해 일회용 비닐식탁보에 대한 신고는 많지 않은 실정. 부산시 관계자는 "각 구청마다 담당자가 1명씩 있고 단속에 걸릴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지만 부산 지역에만 8만1천여개에 이르는 식품접객업소가 있어 각 구청 공무원이 모두 단속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면서 "종이 식탁보라 해도 양면 모두 코팅된 종이 사용은 불법이며 비닐식탁보의 경우에도 친환경마크가 찍혀 있지 않은 비닐은 일회용 비닐 제품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현정기자 yourfoot@busanilbo.com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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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위의 적 설탕·소금·나쁜 지방 '삼백' 줄이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7.11.27
식탁위의 적 설탕·소금·나쁜 지방 '삼백' 줄이세요 비만 고혈압 당뇨의 주범 식단서 물리치기 운동 활발 '삼백'(3白)을 아십니까. '삼백이 뭐야'라고 반문한다면 건강에 영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일명 '식탁 위의 테러리스트'라고 불리는 삼백을 제대로 알아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생활 속 삼백 줄이기에 대해 알아보자. 삼백이란 설탕과 소금, 나쁜 지방을 말한다. 그동안 맛깔스러운 음식의 탄생에 한몫했던 이 삼백이 알고 보니 비만, 고혈압, 당뇨 등 주요 생활습관병을 만드는 주범으로 밝혀지며 삼백의 섭취에 대한 비상등이 켜지기 시작했다. 한국인의 섭취량 조사를 보면, 당의 경우 50g이 제한량임에 비해 65∼100g을 섭취하고 있으며 소금의 경우 5g의 제한 수치를 훌쩍 넘어 평균 12.5g을 섭취하고 있었다. 트랜스지방의 경우 제한량은 2.2g인 데 반해 2.6g의 섭취량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한국인의 삼백 섭취량이 문제가 되자 부산시는 지난해부터 삼백줄이기 운동에 적극 나섰다. 동부산대학 식품영양학과 강현주 교수를 팀장으로 캠페인팀을 구성, 일반인들과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6년에는 '삼백'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작업을 했고 올해는 삼백을 줄일 수 있는 생활수칙 전파와 영양상담, 음식업소 종사자들 교육에 주력했다. 동부산대 식품영양학과 동아리인 에쎈클리닉(회장 최영택)의 학생들은 삼백줄이기 운동의 행동대원으로서 연극을 제작, 공연 중이며 시민 영양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흥겨운 트로트리듬을 바탕으로 춘향과 몽룡, 장금이 등이 등장, 삼백의 위험성을 알리는 연극의 경우 인기짱이란다. 최근 진행된 음식업중앙회 해운대지구 소속 2천여개 업소들의 교육에서도 이 연극은 효과를 톡톡히 발휘했다. 각 구의 보건소도 삼백줄이기 영양 교육을 진행 중이며 삼백줄이기 음식 레시피와 식단도 보급 중이다. 강현주 교수는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우선 삼백을 줄이는 노력을 해야 한다"며 "주부들과 음식업 종사자들의 동참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 삼백 줄이기 생활 수칙 몇 가지! 관련기사 식탁위의 적 설탕·소금·나쁜 지방 '삼백' 줄이세요 삼백 줄이기 생활 수칙 몇 가지! 삼백 줄이기 생활 수칙 몇 가지! 삼백줄이기 운동팀은 일반인들이 삼백을 줄일 수 있는 행동수칙들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필수적으로 지켜야 할 기본 수칙 몇 가지를 소개한다. ·외식을 할 때 삼백에 대한 자료가 비치되어 있을 때 꼭 읽어본다/서비스로 나온다고 해도 탄산음료는 섭취를 자제한다/음식을 주문할 때 간을 '싱겁게 해 달라'고 부탁한다 ·설탕줄이기 행동수칙 빵을 먹을 때 가능하면 잼을 바르지 않는다/커피나 청량음료 대신 녹차를 마시고 커피를 마실 경우 설탕 첨가를 줄인다/무가당 음료라고 해서 과잉 섭취하지 않는다 ·소금줄이기 행동수칙 음식에 소스를 덜 끼얹거나 간장을 덜 찍어 먹는다/조리 시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소금, 간장, 고추장, 된장, 화학조미료의 사용을 줄이는 대신 마늘, 참깨, 고추, 생강, 겨자 등 향신료와 식초, 레몬즙 등을 이용해 맛을 낸다/나트륨이나 소금이 다량 함유된 스낵류를 먹지 않는다 ·지방줄이기 행동수칙 트랜스지방(마가린,쇼트닝)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유지(콩기름, 옥수수기름)로 대체한다/팜유와 코코넛유(예:라면, 과자)의 섭취를 줄인다/드레싱을 만들 때 올리브유를 사용한다/패스트푸드를 먹지 않는다 ※보건소에 가면 삼백줄이기 생활 수칙과 삼백 줄이기 음식 레시피에 관한 책자를 받을 수 있으며 여성단체들이 요청하면 교육시간에 삼백줄이기 연극의 공연도 가능하다. ◇한국인의 '삼백' 섭취량 1인 평균 제한량 당 65~100g 50g 소 금 12.5g 5g 트랜스지방 2.6g 2.2g / 입력시간: 2007. 11.26. 09:41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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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건강식으로 바꿔도 아이들 싫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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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11.27
학교급식 건강식으로 바꿔도 아이들 싫어하지 않는다 【미니애폴리스=AP/뉴시스】 어린이와 청소년이 건강식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어른들의 잘못된 편견임이 드러났다. 미국 미네소타주 대학 연구팀이 지역 내 공립학교 330곳의 지난 5년 간 급식 메뉴를 분석한 결과, 급식 메뉴를 건강식 위주로 전환한 뒤에도 급식을 이용하는 학생 수가 거의 줄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학교 측이 부담해야 할 비용도 별로 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에 실시된 비슷한 연구에서 학생들이 건강식보다 고지방 식품을 선호하며 건강식 생산에는 더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는 결과가 나온 것과 완전히 다른 것이어서 주목된다. 농업전문지 '농업경제리뷰' 12월호에 실린 이번 논문은 분석 대상 기간 동안 열량과 영양성분, 지방 함유량 등 정부 식품 기준에 부합하는 건강식으로 전환한 학교들에서 학생들의 급식 소비가 떨어지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 건강식 제작을 위해 부엌 설비를 재정비하고 요리사를 재교육하는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은, 가공식품보다 저렴한 야채와 과일을 요리 재료로 더 많이 사용함으로써 충분히 상쇄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급식 제조업체들은 건강식이라고 해서 꼭 맛이 없을 것이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하루 평균 4만6000명 이상에게 급식을 판매하는 세인트폴 지역 공립학교들의 식품영양 책임자 진 론나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핫도그 같은 음식을 메뉴에서 아예 빼는 것이 아니라 지방이 적은 칠면조 고기 등으로 핫도그를 대체할 음식을 만들어 영양 상태를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론나이는 이러한 급식 이후 오히려 급식 이용자가 더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벤자민 세누어 경제학과 교수는 "사람들은 어린이들이 몸에 좋은 음식은 먹으려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스턴미시건대학의 앨리스 레인빌 식품학과 교수는 "미국 정부가 2004년 학교급식 영양향상제도를 도입한 이후 전국적으로 미네소타주와 비슷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나경수기자 ks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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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식품으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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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11.27
천일염 식품으로 ´인정´ 염관리법 개정안 11월 22일 정기국회 통과 전남 천일염 특화사업 활성화 될 듯 그동안 광물로 구분돼 있던 천일염이 식품으로 인정받는다. 천일염의 식품사용을 위한 ‘염관리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22일 정기국회에서 통과됐기 때문이다. 법률안 통과로 바닷물을 이온교환막에 전기 투석시켜 만든 정제염이나 값싼 수입소금을 물에 용해시켜 재가공한 소금만을 식품에 사용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모든 식품의 제조나 음식 조리에 자연 그대로의 천일염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천일염의 안전성은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청, 목포대학교,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천일염의 불순물과 중금속 함량을 조사한 결과 불순물은 물론 수은, 납, 비소, 카드뮴 등의 위해성분이 식품 기준치를 훨씬 밑돌거나 전혀 검출되지 않는 등 식품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전남 서남해안의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은 국립목포대학교 천일염생명과학연구소 및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연구결과 정제염이나 수입소금에 비해 염도가 낮고 상대적으로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 천연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김치, 젓갈, 된장, 간장 등 각종 전통 발효식품의 제조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고혈압, 당뇨, 골다골증 등의 생활습관 병을 완화해 주는 것으로 밝혀져 앞으로 천일염의 식품사용을 계기로 전남지역 천일염 특화사업이 활기를 띠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식약청에서는 이 같은 천일염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천일염을 식품으로 인정하기 위해 지난 2월 식품공전 개정을 위한 제반절차를 마치고 염관리법 개정안을 기다려 오다 이번 염관리법 개정 시행일에 맞춰 식품공전 개정안을 고시할 계획이다. 대한염업조합자료에 의하면 2006년도 기준 우리나라에서 소비되는 식용소금은 56만 8,000톤이나, 국내 천일염 생산량은 28만 6,000톤으로 절반에 그치고 있으며, 전국 천일염 생산의 82%를 전남산 천일염이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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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류 등 김치원료 및 수입김치 특별점검
글쓴이 :
관리자
2007.11.27
젓갈류 등 김치원료 및 수입김치 특별점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치에 쓰이는 젓갈류 및 고춧가루, 수입김치 등에 대한 특별 점검이 실시된다. 식약청은 26일 김치의 안전한 공급을 위해 이날부터 30일까지 5일간 김치 원료인 젓갈류 및 고춧가루 제조업소와 수입 김치(절임배추) 등에 대해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6개 지방식약청은 관할 지역 내 젓갈류 및 고춧가루 제조업소 가운데 상습 위반업소 등 60여개를 선정해 인체유해물질 및 불량 원료 사용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고 16개 시·도는 관내 업소에 전반적인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아울러 서울 본청의 식품본부 식품관리팀은 수입 김치(절임 배추)를 국산으로 둔갑시키는 행위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식약청은 △병든 고추를 사용하거나, 인체 유해물질을 첨가하는 행위 △수입 김치(절임 배추), 젓갈을 국산으로 둔갑하는 행위 △수입 젓갈을 국내산과 혼합하여 국내산으로 표시 판매하는 행위 △무허가(신고) 원료 및 용기, 포장 사용 행위 △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 사용 및 유통기한 변조 행위 △젓갈류 증량을 목적으로 물을 가하는 행위(조미액젓 제외) 등을 집중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 기간에는 젓갈류와 고춧가루를 수거, 젓갈류에 대한 대장균군과 보존료 검사 및 고춧가루에 대한 아플라톡신 검사 등도 함께 실시된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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