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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위장질환]급, 만성위염
글쓴이 :
관리자
2007.12.04
[위장질환] * 급성위염 * 만성위염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 (건강밥상-'감기예방과 갓', 스페셜-근막통증후군)
글쓴이 :
관리자
221회 건강정보(스페셜'근막통증후군'/밥상'감기예방'.. NEW 위대한 밥상! 겨울보약 시리즈 >> - 겨울철 감기예방을 위해 먹으면 좋은 밥상은?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해야 할 것!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으로 입을 막고 재채기나 기침을 하는 것을 에티켓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기침, 재채기를 할 때 입에서 바이러스가 나와서 손에서 손으로 감염이 될 수 있다. 기침을 할 땐, 휴지를 대고 하고 휴지는 바로 버리는 것이 안전하다. 그리고 흡연과 음주는 당연히 금물이고 특히,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감기 예방과 음식물 섭취 겨울철 감기 예방과 치료에 필요한 영양성분, 여러 가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비타민 C이다.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한 경우에는 감기에 걸리는 것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감기에 걸렸더라도 기침이나 콧물, 목감기 등의 증상도 완화시키고, 회복도 빠르다고 한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 과로했을 때, 그리고 추운 곳에 오래 있을 때, 비타민 C의 감기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고 한다. 감기예방을 위해 꼭 먹어야 할 갓에 대한 궁금증 ▷ 갓 프로필 분류: 양귀비목 십자화과 배추속 가격: 1kg 당 약 1900원 갓 씨 이용: ① 기침을 멈추게 한다. ② 향신료로 쓰임 ▷ 입춘날 먹었던 요리 중 하나인 갓 나물 입춘날에는 입춘대길이라 쓴 종이를 대문에 붙이고 일 년이 길하기를 기원했는데, 이 입춘날 궁중에서는 오신반이라는 5가지 생채 요리를 만들어 수라상에 올렸다고 한다. 이 오신반 중 하나가 바로 갓인데, 민간에서도 이를 본떠 나물을 무쳐 먹었고 민간과 궁중에서 입춘날에 먹었던 이 음식을 입춘절식이라고 한다. ▷ 된장과 궁합이 좋은 갓 감기예방을 위해서는 약해진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된장은 항체생성을 증가시켜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갓은 된장과 아주 잘 어울린다. ▷ 가열하면 좋지 않은 갓 갓은 가열을 하면 안 좋다. 갓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생으로 그냥 먹는 것이 좋은데, 감기예방에 좋은 영양소가 파괴 되기 때문이다. ▷ 갓이 어떻게 감기예방에 도움을 주는 건지? 바로 갓에 비타민 C가 매우 풍부하기 때문이다. 갓 100g에 비타민 C가 135mg으로, 100g 기준으로하면 귤보다 3배 많이 들어있다. 비타민 C는 감기 예방에 필요한 면역기능을 활성화시키는데, 감염세포를 죽이는 내쳐럴킬러셀(natural killer cell), 즉, 자연살생세포를 활성화시키고, 면역반응을 하는 임파구를 증식시키며, 과민반응을 감소시켜서 외부에서 침입한 바이러스 등 세균에 대한 항균력을 증가시키고, 또 감기 증상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혈장과 임파구의 비타민 C 농도가 뚝 떨어진다고 하니까,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 분들은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을 꼭 챙겨 드셔야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 김치를 담으면 감기예방에 좋은 영양소들이 파괴되는 건 아닐까? 갓의 비타민 C가 일부 파괴되기는 하지만, 부재료로 들어가는 고추에 비타민 C가 많고 또 익을 때 펙틴질이 분해되면서 비타민 C가 합성되어 증가한다. 갓 김치의 경우 담은 지 40일 정도 되었을 때 비타민 C가 가장 많았다고 한다. 하루 비타민 C 권장 섭취량이 100mg 이니, 갓 김치 한접시(60g)에 비타민 C 30mg 쯤 들어있으니까, 식사 때마다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모두 먹을 수 있다. 위대한 메뉴 1. 갓동치미국수 2. 갓김치김밥+된장국 3. 두부갓김치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비타민 스페셜 ‘병 아닌 병, 증후군! >> 제 2탄 근막통증후군 1. 근막통증후군이란? ① 우리 몸무게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근육이 어떤 원인에 의해서 뭉치고, 굳어지면서 일부는 띠가 형성된다. 이 띠안에 통증 유발점이 생겨서 지속적으로 근육통증 일으키는 상태를 근막통증후군>이라 한다. ② ‘담이 결린것 같다 ’ 라고 말 하는 것이 바로 근막통증후군! ③ 근막통 증후군은 혈액검사나 방사선검사 또는 고가의 CT , MRI 등에서도 ‘이상없다 ’라고 나오기 때문에 의사가 환자의 통증 부위를 직접 만져서 진단하는 방법 밖에 없다. 2. 근막통증후군의 진단 압통점 검사> ① 근막통증후군인 경우 아픈 곳의 근육을 만져보면 딱딱한 덩어리가 느껴지며 누르면 심한 통증을 느낀다. 이 부위가 통증 유발점! ② 정상부위는 압통계로 눌렀을 때 높은 압력도 견딜 수 있는 반면, 통증이 있는 부위는 낮은 압력에서도 통증을 심하게 느끼게 된다. 3. 근막통 증후군 DO ① 온찜질 - 집에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온찜질! 근육에 열을 가하면 근이완이 일어나 뭉쳤던 근섬유가 풀리게 된다. 또 근섬유의 탄력성을 늘리고 근경련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팩을 통증 부위에 20여 분간 대면 통증이 감소된다. 따뜻한 샤워나 욕조 안에서 풀거나 병원에서 전문적인 열치료를 하기도 한다. ② 주사요법 - 물리적인 방법으로 되지 않을 때에는 압통점에 주사를 하게 되는데 바늘을 이용해 뭉친 근육과 근막을 풀어주고 국소마취제를 아주 약하게 썩어 주사하여 통증 부위를 완화시켜준다. 최근에는 프로로테라피라는 주사벙법이 근막통증후군에도 아주 효과적이란 보고를 하고 있으며, 통증 부위에 침을 맞는 것도 같은 원리의 치료방법이다. ③ 스트레칭 - 스트레칭은 근육의 긴장을 감소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노페물이 근육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긴장을 감소 시킨다. 따라서 작업 전후 또는 작업 중 틈날 때마다 하는 것이 좋다. 단 통증을 느끼도록 무리하게 할 경우는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천천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4. 근막통증후군 완화를 위한 스트레칭 동작 ① 어깨 열기 - 머리 뒤에서 두손을 깍지낀 후 어깨는 활짝 펴주세요. - 왼팔만 펴서 앞으로 나란히, 시선은 왼쪽 손가락 끝에 고정! - 두 다리는 움직이지 않고 왼팔을 왼쪽으로 180도 돌리고 시선은 손가락 끝을 따라갑니다! 오른쪽 어깨는 활짝! 3초간 유지! 왼팔 제자리! - 두손을 다시 머리 뒤에서 깍지! 오른팔 앞으로 나란히! 오른팔도 같은 방법! 시선 손끝 향한채로 오른쪽으로 180도 회전! 왼쪽 어깨 활짝 펴주시고 3초간 유지! 다시 제자리! - 두손을 다시 깍지 끼고 고개를 뒤로 젖힙니다! 3초간 유지! - 다시 고개 제자리. 이번에는 앞으로 고개를 숙입니다! 양 팔꿈치를 모아줍니다! 다시 제자리! 이 동작은 틈날때마다 ② 하트 만들기 - 먼저 파트너와 나란히 섭니다! - 서로의 안쪽 다리는 붙이고 양손은 위아래로 잡아주며 다리는 어깨 넓이 두배 정도 벌려줍니다! - 바깥 다리를 구부리면서 양손에 힘을 실어 서로 잡아당깁니다! - 15~20초간 유지! 5. 근막통 증후군 Don`t 같은 자세 반복!> - 같은 자세로 오래 있는 경우나 또는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것을 피해야 한다. 반복 자세는 근육이 긴장된 상태가 지속되어 근육이 수축하게 되고 피로 물질이 싸여 스트레스가 오게 된다. 이런 상태가 오래 되면 혈액 순환 장애와 근육의 대사작용에 영향을 미쳐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 고정된 자세로 반복적인 동작이 많은 컴퓨터 프로그래머, 주부, 미용사, 수험생, 전화교환원 등에서 근막통 증후군이 많이 발생한다. 6. 근육 운동을 많이 하면 근막통 증후군에 걸리기 쉽다? => 정답은 X! - 근육 운동을 꾸준히 하여 근육의 크기를 크게 하고, 근력을 기르는 것은 근육의 통증을 예방하는데 좋은 방법! 문제가 되는 것은 피로가 누적된 상태에서 근육운동을 많이하거나 한꺼번에 몰아서 근육 운동을 하는 것! 이것은 오히려 근육에 무리를 주어 근육 손상을 일으킨다! 적당한 저항을 가지고 한번에 12- 15회 정도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를 가지고 운동 하는 것이 좋으며, 주 2-3 회 정도의 근력운동이면 근막통 증후군을 예방하는데 좋다. 7. 근육통이 있는 부위에 파스를 붙이면 효과가 있다? ⇒ 정답 : X! - 파스를 붙이거나 진통소염제를 먹는 것은 근본적으로 근막통 증후군에는 도움이 안 된다! 강력한 진통 작용의 약은 먹을 때 일시적으로 통증이 완화 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증상을 악화. 8. 근막통 증후군은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다? => 정답 : O! - 여성이 남성보다는 근력이 약하기 때문에 더 많이 발병! 따라서 여성분들도 평소 근육 운동으로 근력을 키우는게 좋다! 9. 안마나 마사지가 근막통 증후군 치료에 도움이 된다! => 정답 : O! - 근육 통증이 있을 때 마사지나 안마는 뭉쳐진 근육을 풀어 주고 근육내에 생긴 결절 등도 풀어줄 수 있어 좋은 치료법! 하지만 어설프게 아픈 근육주위의 관절을 꺽는다든지 하는 방법은 하지 말아야 한다. 유럽의 프로축구 구단에는 전문 스포츠 마사지사가 항상 대기하고 있다가 선수들에개 마사지로 근육을 풀어준다! 그 이유가 부상 예방과 근육의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함! 이런 방법이 근막통증후군을 치료 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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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아름다운 한국음식 100선』 선정 및 표준 조리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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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아름다운 한국음식 100선』 선정 및 표준 조리법 발표 - 농림부·문화부 ‘한식 조리법 표준화 사업’ 결실 농림부와 문화관광부는 12월 3일 aT 센터(서울시 양재동)에서 ‘아름다운 한국음식 100선’을 선정하고 표준 조리법을 발표했다. 농림부와 문화관광부는 지난해 3월 “한국음식 조리법 표준화 연구개발사업”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사단법인 한국전통음식연구소(소장 윤숙자)를 연구기관으로 선정하였다. 조리법 표준화 사업은 한식을 세계화하기 위한 기초 작업으로 우리나라 대표 음식 300종에 대해 외국어 명칭, 표준 조리법을 2008년까지 개발하는 사업이다. 본 연구사업의 첫 번째 결과물인「아름다운 한국음식 100선」은 한국을 대표하고 외국인이 선호하는 음식 100종에 대한 표준 조리법과 기본 영양소, 식재료에 관한 정보 등을 담은 조리서이다. ‘한국음식 100선’ 선정은 음식 디미방(1680년경), 규합총서(1815년) 등의 고문헌과 근ㆍ현대 문헌을 참고하고 음식 관련 학회 및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처 최종 확정하였고, 한국음식 100선 중 해외 한국 음식점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비빔밥, 삼계탕 등 12종의 음식을 “한국음식 Best 12”로 선정 하였다. * “한국음식 Best 12”(비빔밥, 삼계탕, 쇠갈비구이, 김밥, 순두부찌개, 해물파전, 호박죽, 잡채, 배추김치, 냉면, 불고기, 호박떡) 또한, 기존의 조리서에서 주로 사용했던 ‘약간’, ‘적당량’, ‘알맞게’ 등과 같은 애매한 표현들을 ‘g’, ‘cm’, ‘min’와 같은 국제 계량 단위로 제시하여 전 세계의 어느 누가 조리를 하더라도 동일한 맛이 나도록 하였다. 「아름다운 한국음식 100선」은 앞으로 영어, 일어, 중국어 등으로 출판되어 한국음식을 제대로 배우기를 원하는 세계인들에게 기본적인 안내서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지방자치단체, 주한외국대사, 외교관, 외신기자, 음식관련 학회 및 업체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고,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 “Best 12”와 외국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코스요리, 면상(?床), 다과상 등 50여 점의 한국음식이 전시되고, 시식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정부는 이번 연구결과로 개발된 표준 조리법과 동영상(DVD)을 웹사이트를 통해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며, 다양한 홍보물을 해외공관, 문화원 등에 배포하여 한국음식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한식세계화 사업의 기초 소재로 활용할 계획이다. 문의처 : 농림부 식품산업과 황은선 사무관(02-500-1844) 문화관광부 관광산업팀 송만호 사무관(02-3704-9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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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현황표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현황표 [경기도의정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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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질병예방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 [리플릿]
글쓴이 :
관리자
질병예방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리플릿] * 질병예방을 올바른 식습관으로 - 우리의 식생활 - 올바른 식생활은 - 꼭 알아야 하는 영양상식 - 음식으로 암을 이기자 - 성공적인 금연을 위한 식사요법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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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참살이’ 를 위한 올바른 영양교육의 교수, 학습과정안 및 콘텐츠 개발 (1)
글쓴이 :
관리자
2007.12.03
[바른식생활과 영양 연구자료] - 참살이를 위한 올바른 영양교육자료 개발 ['참살이’를 위한 올바른 영양교육의 교수, 학습과정안 및 콘텐츠 개발] Ⅰ. 서론 Ⅱ. 본론 가. 교수' 학습 유형 나. 교수' 학습 과정안 : 건강 음료 만들기 Ⅲ. 결론 [한국교육학술정보원-광주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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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FDA, 가공식품 소금 함유량 규제 고려
글쓴이 :
관리자
2007.12.01
FDA, 가공식품 소금 함유량 규제 고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소금의 양을 규제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라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29일 보도했다. FDA는 이날 워싱턴에서 청문회를 열고 지나친 소금을 섭취할 때 고혈압과 심장질환 등을 야기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는 의학계의 각종 연구 결과들을 수집할 예정이다. 최근 의학계는 정부의 규제를 촉구해온 소비자단체들에 동조하는 목소리를 높이면서 연방정부가 깡통 수프나 시리얼 등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소금의 함량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일부 문제를 인정하면서도 정부의 규제보다는 자율적인 해결이 필요하다고 맞서고 있다. 현재 미국인의 경우 평균적으로 섭취하는 소금의 75% 이상을 가공식품이나 일반 음식점에서 내놓는 음식에서 공급받고 있다. 미국인들이 하루 평균 섭취하는 소금은 4000㎎이지만 전국과학아카데미는 성인들의 경우 하루 2300㎎ 이상 섭취하지 말 것을 권장하면서 50세 이상이나 흑인, 고혈압 환자 등의 경우에는 1500㎎ 이하로 낮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미국의학협회(AMA)는 소금 섭취량을 지금의 절반 수준으로 줄인다면 연간 15만명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소금 규제를 촉구해왔다. FDA에서 소금 규제를 맡게된 로라 타란티노 식품첨가물안전부장은 "많은 이들에게 소금이 중대한 문제가 되고 있음을 인식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소금이 적게 첨가되는 것을 원할 경우 그럴 선택권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FDA는 소금 규제를 실시한다고 판단할 경우 그동안 `안전하다고 일반적으로 인식되는(GRAS)' 식품으로 분류돼 온 소금을 해당 등급에서 제외시키고 규제해야 할 식품 첨가물로 분류해야 한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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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야근은 암 유발 위험요인
글쓴이 :
관리자
2007.12.01
야근은 암 유발 위험요인 세계보건기구(WHO)는 철야근무(graveyard shift)를 암 유발 위험요인 중 하나로 포함시킬 것으로 보인다. WHO산하 암연구기관인 국제암연구소(IARC)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랜싯 종양학(Lancet Oncology)' 12월호에 실릴 연구보고서를 통해 철야근무와 암 관계를 분석하고 철야근무를 암 유발 가능성이 있는 위험요인(probable carcinogen)으로 지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게 되면 철야근무는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자외선, 디젤엔진 배기가스와 동일한 수준의 "발암물질"에 속하게 된다. IARC가 철야근무를 암 위험요인으로 지정할 경우 미국암학회(ACS)도 뒤따를 가능성이 크다. ACS는 지금까지 철야근무를 "불확실하고 논란의 여지가 있고 입증되지 않은" 암 위험요인으로 분류해 오고있다. 과학자들은 야근이 생체시계인 24시간 리듬(circadian rhythm)을 교란시키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다고 보고있다. 종양발생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은 밤에 분비되는 것이 정상이다. 빛이 있으면 멜라토닌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조명아래서 야근을 하는 사람은 멜라토닌 수치가 떨어지면서 종양발생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과학자들은 생각한다. 또 야근은 수면부족을 가져온다. 사람은 밤과 낮을 완전히 뒤바꾸지는 못하기 때문이라고 렌셀리어 공업기술연구소 빛연구실장 마크 리어 박사는 말한다. 잠이 모자르면 면역체계가 약해져 암에 대행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야근은 또 신체의 자연적인 리듬을 흐트러뜨리면서 신체의 각 기관이 해야할 일이 혼란에 빠진다. 리어 박사는 "제 시간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면서 세포분열과 DNA수리 같은 것은 제 때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한다. 우리 몸이 제 시간이 아닌 때에 어떤 일을 하게 되면, 예를 들어 한 밤중에 음식흡수를 돕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된다면 잘못된 생물학적 반응이 연쇄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더 나쁜 것은 야근과 일근이 자주 교차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생체시계를 수시로 재조정해야 하기 때문에 문제가 커진다고 국립암연구소(NCI)의 아론 블레어 박사는 말한다. 야근을 계속하는 것이 야근과 일근을 교대로 하는 것보다 악영향이 적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야근자가 암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려 노력하고 있다. 멜라토닌 보충제를 복용할 수도있다. 그러나 장기복용은 하지 말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권고다. 우리 몸의 자연적인 멜라토닌 생산기능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부 기업체는 멜라토닌 분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야간조명 색깔이 있는지 실험을 해 보기도했다. 멜라토닌 생산에 가장 영향이 적은 조명색깔은 붉은색인 것 같은데 작업하기에는 마땅치 않은 색이다. 현재로서는 마땅한 해결책이 없다. 코네티커트 대학 보건센터의 암역학교수인 리처드 스티븐스 박사는 우리 몸은 밝음과 어둠의 균형을 맞추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야근을 마치고 낮에 수면을 취할 때 방을 어둡게 하고 자라고 권한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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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해조류가 원인이다? 갑상선암에 대한 오해
글쓴이 :
관리자
2007.12.01
해조류가 원인이다? 갑상선암에 대한 오해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1월30일-- 갑상선암 환자가 급증하면서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 속에 들어있는 요오드가 그 원인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해조류의 요오드와 갑상선암은 상관이 없다는 결과가 보고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요오드 섭취량은 국제적인 하루 기준치의 7.6배나 된다. 특히 산모의 경우 무려 기준치의 36배에 달했다. 일부에서는 요오드의 과잉 섭취가 갑상선 중독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하지만 이는 아직까지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주장이다. 실제 갑상선암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 것은 요오드 과잉이 아니라 방사선이다. 어릴 때 편도선 등의 양성질환으로 목에 방사선조사를 받은 사람은 20년 후에 갑상선 발생이 높다고 보고되어 있다. 인체에 요오드 배출기능 있으니 안심 오히려 요오드 섭취가 너무 부족하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가 있다. 해산물과 해조류를 즐겨먹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것이다. 요오드는 인체 기관 중에서 갑상선에만 필요한 성분으로, 많은 양의 요오드를 섭취하더라도 쌓이지 않고 신장으로 배출된다. 많은 양의 요오드가 몸에 들어오더라도 몸이 그 양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는 것이다. 때문에 평소 습관대로 음식을 먹어도 전혀 지장이 없다. 갑상선암은 암 중에서 가장 치료 결과가 좋은 암이다. 전체 갑상선암의 1%는 미분화암으로 가장 치명적인 암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나머지 99%의 갑상선암은 치료가 매우 쉽다. 일반적으로 암은 다른 곳으로 전이되면 치료가 쉽지 않지만 갑상선암은 비교적 쉽게 치료되는 편이다. 암이 재발했다 하더라도 대부분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백암한의원 유용구 원장은 “하지만 일단 갑상선암으로 판명되면 치료를 받아야 한다. 아무리 치사율이 낮다 하더라도 암은 암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걱정하여 서두를 필요는 없다. 이는 오히려 환자에게 스트레스만 줄 뿐이니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언론문의처 : 백암한의원 유용구원장 02-3444-8349/8350 출처 : 백암한의원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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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물, 제대로 알고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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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12.01
몸에 좋은 물, 제대로 알고 드시나요?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1월30일--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물이 보약이다’ 모두 물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말들이다. 그러다보니 ‘물을 많이 마시면 좋다’는 사실만 막연하게 알 뿐 ‘어디에 어떻게’ 좋은지는 자세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각 분야별 전문의에게 도움말을 얻어 자세히 알아본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물 - 충치예방, 구취 제거 아침에 눈 뜨자마자 공복에 마시는 물은 소화기관을 자극해서 소화를 더욱 원활히 하도록 한다. 말 그대로 음식물이 들어가기 전에 소화기관을 ‘준비운동’ 시켜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아침에 처음 마시는 물이 치아건강도 지켜준다고 한다. 테라스 치과 곽호정 원장에 따르면 눈 뜨자마자 물을 마시는 것은 충치예방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곽 원장은 “잠자는 동안 입속에 남아 있는 음식 찌꺼기는 입안을 산성화 시키고, 세균이 잘 번식하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셔 입을 헹궈 주어 예방할 수 있다”고 전한다. 또한 아침에는 입 속 세균들의 번식으로 구취가 보통 때보다 심하게 나게 된다. 따라서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셔줌으로써 구취도 방지할 수 있다. 곽 원장은 “아침 뿐 아니라 평소에도 자주 물을 마셔주면 구취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고 전한다. 하루 1.5리터 이상 물 섭취 - 다이어트 효과 날씬한 여성들이 많은 프랑스의 1일 평균 물 섭취량은 1.5리터인 반면, 비만 인구가 가장 많은 미국의 경우 1일 평균 물 섭취량은 0.2리터에 불과하다. 즉, 프랑스가 미국의 7배가량 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물 섭취량과 비만에 상관관계가 있음을 의미한다. AK클리닉 의료진에 따르면 물 섭취를 많이, 자주 하면 혈액순환, 체액의 순환이 원활해지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고 한다.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만으로도 각종 성인병이 걸리는 것은 물론 신진대사가 원활치 못한 것은 비만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자주 물을 섭취해주면 건강도 챙기면서 비만도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물, 잘 마셔야 좋다 전문가들은 아무리 몸에 좋은 물이라 해도 ‘잘’ 마셔야 한다고 전한다. ‘잘’ 마신다? - 컵에 따라서 마셔야=보통 집이 아닌 외부에서 물을 마시기 위해서, 생수병을 들고 다니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좋지 않다. 생수병에 입을 대고 물을 마실 경우에는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인데, 전문가들은 생수병에 들어 있는 물을 사서 마실 경우에는 개봉 후 24시간 안에 섭취할 것을 권한다. - 조금씩 자주 마셔야=물이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을 갑자기 섭취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은 오히려 몸에 부담을 주는 행동. 백암한의원 유용구은 “자주 조금씩 물을 섭취하면 공복감 해소에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많은 양의 물을 한꺼번에 마시면 오히려 장기에 부담이 된다. 또한 하루 적정량인 1.5리터 보다 훨씬 많은 양의 물은 소화기능을 떨어지게 하고 ‘물 중독’에 이르게 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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