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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학생용 건강일기장
글쓴이 :
관리자
2007.11.30
비만학생용 건강일기장 [경기도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긍정적으로 말하는 습관을 기르자
글쓴이 :
관리자
긍정적으로 말하는 습관을 기르자 [전북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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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부]"혈액· 소변 검사, 영유아에겐 오히려 위해가 커"
글쓴이 :
관리자
"혈액· 소변 검사, 영유아에겐 오히려 위해가 커" 보건복지부는 11. 30일자 세계일보 '영유아 건강검진 사업이 소변·혈액검사 없고 키·몸무게만 재는 신체검사로 전락하고 있다'는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세계일보 보도내용] ○ 영유아 건강검진은 필수적인 소변이나 혈액 검사가 빠진데다 키와 몸무게, 머리둘레를 재는 ‘신체검사’에 불과함 ○ 장비 구비 미흡으로 검진이 불가능한 검진기관이 많아 철저한 준비 없이 사업을 시작하였음 [보건복지부 입장] 영유아 건강검진 사업 개발시 관계 의학회가 참여하여 검토한 결과, 혈액·소변검사를 영유아 시기의 검진항목에서 배제하였습니다. 영유아 건강검진은 대한소아과학회·대한가정의학회·대한예방의학회 등에서 추천을 받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수차례의 회의를 거쳐 검진항목 등 가이드라인을 개발하였습니다. 건강검진은 무증상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보건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가이드라인을 개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또한, 개발 단계에서 미국·영국·캐나다 등 외국의 영유아 검진 가이드라인을 충분히 검토하였음 ※ 미국 : USPSTF(U.S. Preventive Service Task Force) 영국 : UKNSC(U.K. National Screening Committee) 캐나다 : CTFPHC(Canadian Task Force for Preventive Health Care) 그 결과, 혈액검사 및 소변검사는 영유아 시기에 권고 강도가 낮거나 권고되지 않아 검진 항목에서 배제하였습니다. 미국·캐나다·호주의 경우 ‘무증상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소변 선별검사는 권고하지 않는다’가 권고사항입니다. 영유아 시기의 혈액검사는 6~12개월 무렵의 빈혈검사가 있지만 이 또한 영양결핍 등이 수반된 고위험군에서만 권고되는 사항입니다. ※ 특히, 영유아 검진에서 배제된 감염질환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국가검진에서 다뤄지는 사례가 없으며 진료체계에서 다뤄지는 것이 타당함 결론적으로, 성인검진에서 실시하는 간기능 검사나 혈액학 검사 및 소변검사는 영유아 검진에서 불필요한 검사이며, 검사에 따른 영유아의 스트레스가 많아 오히려 위해(harm)가 큽니다. ※ 대부분의 무증상 영유아는 정상 결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혈액·소변 체취시 영유아가 받을 스트레스를 감안해야 함 영유아 건강검진은 '사고', '성장·발달' 등 영유아에서 중요한 건강문제를 고려하여 보호자 교육과 상담에 중점을 두고 개발되었습니다. 이는 근거가 부족한 불필요한 검진항목을 포함하고 있는 기존 국가 검진의 관행을 개선하고자 관련 학계가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개발하였던바, 단순한 ‘신체검사’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따라서, 잘못 알려진 건강검진 개념에 대해 국민들이 올바르게 인식하도록 영유아 건강검진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이 필요하며 이에 대해 언론계의 협조가 절대적입니다. 아울러 사업 초기에 나타나고 있는 검진기관 준비 부족 등 문제점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사업 개발팀을 사업 시행 후에도 유지하여 꾸준하게 모니터링 중입니다. ※ 2~3주마다 실무반종합회의(전문가 포함)를 지속 개최하여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 본 사업은 기존 국가 검진에 참여한 적이 없는 1차 의료기관에서 대거 참여하므로 검진이 가능한 기관을 충분히 확보하는데 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원의협의회 등과 지속적으로 논의하여 질 높은 검진사업이 될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문의 건강생활팀 031-440-9141 정리 정책홍보팀 이예원(happywl@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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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스로 발목잡는 식자재 담합
글쓴이 :
관리자
2007.11.30
스스로 발목잡는 식자재 담합 학교급식식자재 입찰에 참여하면서 담합을 통해 가격을 높인 울산지역 업자들이 무더기 적발됐다. 이들 업자들은 현지 150여개 초중고가 실시한 학교급식업체 선정 공개입찰에 앞서 자체 회의를 갖고 업체별로 낙찰받을 학교수나 낙찰가격등을 사전에 공모하는 방식으로 담합했다는 것이 공정위의 설명이다. 가뜩이나 학교급식 식자재업을 완전 입찰제로 돌려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가운데 이같은 일이 벌어져 식자재업체 스스로가 발목을 잡은 꼴이 됐다. 이렇게 되면 입찰제의 무용론이 다시 나올테고 그나마 자리를 잡아가던 식자재 입찰방식은 원점으로 돌아갈게 뻔하다. 일부 지자체가 학교급식 식자재 납품방식을 입찰제로 돌린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싸면서도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식자재업계의 공정한 경쟁을 유도한다는 취지다. 그런데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업체들이 입찰전 담합을 했다는 사실은 업체 스스로가 다시 수의계약의 부담을 안겠다는 소리나 진배없다.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방식이 무엇이 옳은지 식자재업체들은 다시 한번 심사숙고해야 할 것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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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굶고 힘든 살빼기 안돼”…건강과 아름다움 고려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7.11.30
“굶고 힘든 살빼기 안돼”…건강과 아름다움 고려해야 [쿠키 건강] 여자라면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복부비만. 특히 여성은 중년이 되면 몸이 가장 먼저 반응을 하게 되고 신체의 변화와 함께 심리적, 정서적으로도 고비를 맞게 된다. 무심코 길을 걷다 쇼윈도에 비친 모습을 보고 허리와 등 라인이 변해 있는 것을 발견하거나 예전에는 그런 적이 없었는데 계단이나 길가의 턱에 걸려 자주 넘어지거나, 전에 비해 보폭도 좁아지고 걷는 속도도 늦어지는 것 모두 우리 몸이 보내는 노화의 신호이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근력이 저하되기 마련이다. 등뼈를 지탱해주던 주변의 근육이 약해지면서 등뼈에 부담을 줘 등이나 허리의 통증까지 동반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등과 허리가 굽는 원인이 되고 대부분의 칼로리를 소비하는 근육이 약해져 남은 칼로리가 지방이 돼 침착되면서 흔히들 ‘나잇살’이라고 하는 체중 증가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비만이 신체에 미치는 좋지 않은 영향은 다양하다. 또한 무리한 체중감량으로, 무리한 음식제한으로 건강을 위협하는 경우도 많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더 몸매관리에 신경을 써야하는데, 건강과 아름다움이라는 두 가지 목표가 생기기 때문이다. 죽도록 운동을 해가며 인내심을 시험하는 프로그램에도 자신이 없고, 좋아하는 음식앞에서 군침만 흘리는 것도 비참한데 살은 빼야하는 중년들, 묘책은 없을까? 한방다이어트 전문가들은 적절한 체중과 체성분구성을 목표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체중감량에만 치우치지 않고, 체지방 감량 위주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목표로 하는 다이어트를 권한다. 분당 김종찬한의원 김종찬원장은 “다이어트를 한다고 건강을 해치거나 몸에 무리가 가면 곤란하다”라고 조언했다. 불규칙한 식사·과식·음주로 인한 복부비만,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복부비만, 출산 후 들어가지 않는 산후다이어트, 체중은 정상인데 복부나 허리주위에 체지방이 많은 경우, 갱년기 다이어트에 특히 효과를 보이는 것이 복부비만프로그램이다. 복부비만인 사람들이 흔히 생기는 지방간, 관상동맥질환,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수면 시 무호흡증상이 있는 사람과 체질량 지수가 27이상인 사람은 위험도가 높으므로 그에 필요한 약물 치료와 침 치료가 필요하다. 또, 전문의의 도움으로 치료 받으며 평생 할 수 있는 올바른 식습관·운동습관·생활 습관 등도 함께 교정 받아야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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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기식품시장 작년비 25.7% 성장 예상
글쓴이 :
관리자
2007.11.30
유기식품시장 작년비 25.7% 성장 예상 가짜 유기식품 많아 인증제 도입 서둘러야 한식연, 농림부 제출 시장동향보고서 밝혀 건강과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패턴이 확산되면서 국내 유기식품 시장 규모가 전년대비 25.7% 성장한 3183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식품연구원(원장 김동수)는 29일 농림부에 제출한 시장동향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중 가공식품은 1768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24.6%가 성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식연은 유기가공식품이 이처럼 성장율이 높아짐에 따라 일반식품과 가격차가 2.82배로 작년의 3.5배보다 약 19.4%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일반식품을 기준으로 볼 때 유기가공식품의 상대 가격이 저렴해졌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한식연은 유기식품의 시장규모가 확대되고 있으나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유기가공식품에 대한 표본조사결과 국산 유기가공식품의 88%가량이 인증을 받지 않고 자의적으로 '유기' 표시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유기가공식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현재 농림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유기가공식품 인증제도의 법제화가 조속히 실현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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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늘이 준 기적의 식품 ‘신선초’
글쓴이 :
관리자
2007.11.30
양향자 교수의 건강코디 하늘이 준 기적의 식품 ‘신선초’ 신선초(神仙草:Ange lica keiskei ‘Miq’ Koi dz.)는 우리나라에서는 신선초, 일본에서는 명일엽(明日葉), 중국에서는 함초(鹹草) 등으로 불리며, 원산지는 일본의 관동 동부 등으로 따뜻한 곳에서 잘 자라는 특성이 있다. 재배 역사는 에도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시장에 출하되게 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일본에서는 오랜 옛날부터 신선초를 식용으로 사용해 왔다고 전해지며 일본에서도 야생 산채로써 새로이 재배채소로 권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식물을 ‘하늘이 준 유용한 식물’이라는 ‘신선초’라고 불리며 주로 약초로 많이 애용하고 있다. 신선초는 생약명으로는 도관초, 함초라고도 부르며 이명으로 명일엽, 신립초라고도 한다. 또한 채소용으로 재배되는 대형 여러해살이풀로 높이가 약 1미터이며, 줄기는 곧게 자라서 가지가 갈라지며 잎은 짙은 초록색으로 윤기가 있고 가을에 연노랑의 작은 꽃이 복산형 꽃차례로 피며, 향기가 독특해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좋다. 이러한 신선초는 일본의 유배지였던 ‘하찌죠지마(八丈島)’에서 유배된 죄수들이 해안에 야생한 신립초를 먹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이것을 나물로 항상 먹는 섬사람들은 건강하게 장수하며 그곳 사람은 고혈압을 전혀 모르고 산다는 것이 세상에 알려져 건강채소로 인식되면서 붐이일기 시작했다. 신선초는 잎줄기를 따면 다음날 새잎이 나올 정도로 생육이 왕성해서 ‘명일엽’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됐다고 하며 독특한 향기와 맛이 있고 은근한 쓴맛이 있어 주로 데쳐서 먹는데, 데칠 때는 데칠 물에 소금을 넣고 포기 밑부터 넣는다. 줄기는 눌러봐서 적당히 데쳐지면 흐르는 물에 헹궈 빨리 식힌다. 포기 밑부분은 단단하므로 잘라 내고 사용한다. 데친 것은 나물이나 샐러드, 국, 즙, 버터볶음, 소금 절임 등이나 또 생으로 튀김이나 프라이를 해서 먹는다. 최근 녹즙용으로 많이 소비되고 있는 신선초는 함유 성분이 게르마늄, 마그네슘, 나트륨, 유황, 엽록소 염소등 인체에 유용한 성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항암, 당뇨병, 간경화, 미용, 거담, 진해, 피로방지, 백발과 대머리예방, 조골작용, 피부염예방, 골 및 생식신경의 정화 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생명력이 왕성하여 정력이 왕성한 남성을 뜻한다 하여 여인들은 ‘신선초’라 하면 얼굴을 붉힌다고 하는 강정강장 식품이다. 특히 신선초에는 비타민 B1, B2, B6, B12, C, 철분, 인, 칼슘 등이 다량 함유돼 빈혈, 고혈압, 당뇨병, 신경통에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특수 성분(약효)이 들어있어서 이뇨완화, 강심작용, 식욕증진, 피로회복, 건위정장 및 신진대사를 도와서 병후, 산후, 냉증 등에 자양 강정효과가 뛰어나며 탈모도 방지해주는 기적의 약초라고도 한다. 영양만점인 신선초는 어린 순을 데쳐서 나물로 무치거나 볶아먹고 튀김으로도 요리하는데 향기롭고 약간 쌉쌀하다. 쇠면 쓴맛이 강해진다. 열매는 약술을 담그어서 피로회복, 자양강장제로 이용한다. 또 드레싱 쿠키에도 쓰며 줄기와 잎은 녹즙을 내어서 마시면 병의 예방 및 치료도 될 뿐 아니라 노화방지에도 한몫하게 되므로 현대인의 성인병 노이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건강 자양식품이다. 일본의 자생지에서는 신선초를 사료로 먹는 젖소는 우유가 30%나 더 생산된다고 하니 그 영양가를 입증하고도 남는다. 신선초는 자르면 누런 즙이 나오는데 이것이 이뇨 강심 완화작용을 해 주는 성분이다. 목욕제로서 보온효과와 미용효과도 크고 얼핏 보아서는 ‘갯강활’하고 비슷하나 갯강활은 줄기가 자주빛이다. 암 예방 효과는 신선초에 비타민 C, 카로티노이드 등의 항산화영양소 뿐아니라 클로로필, 플라보노이드 등이 풍부하게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담배 속의 유해물질들로 인해 DNA가 많이 손상돼 암에 걸릴 위험이 높은 흡연자의 경우, 항산화 영양상태가 양호하지 못하므로 항산화 생리활성이 높은 신선초 등의 녹색채소를 지속적으로 섭취한다면 항산화 영양상태를 개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DNA 손상 회복을 통한 암 예방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집안에 텃밭이 있다면 신선초를 재배해 가정에서 나물로 먹거나 다양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으며 녹즙을 내서 먹을 수도 있고 신선초가 자생하고 있는 원주민들이 장수한 것처럼 모두가 신선초를 먹고 신선이 되어 질병없이 불로장수하면서 진정한 행복과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신선초 이용한 요리 ▷ 신선초튀김 ① 계란 반개에 냉수를 붓고 그릇에 전분과 박력분을 섞어 잘 저어준다 ② 깨끗이 씻은 신선초에 튀김옷을 입혀 달궈진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다 ③ 간장외에 레몬즙을 뿌리면 암 예방 효과가 한충 높아진다. ▷ 신선초볶음밥 ① 피망 인삼 양파는 다지고 신선초는 잘게썰고 표고는 채 썬다. 완두콩과 옥수수는 물기를 뺀다. ② 팬에 기름을 두르고 잘 푼 달걀을 볶다가 ①의 채소를 모두 넣어 센 불로 볶는다 ③ 밥을 넣어 같이 볶은 후 소금 후추로 간해준다. 접시에 담은 다음 신선초를 한 장 얹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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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값 진정세..과일값도 내려
글쓴이 :
관리자
2007.11.30
채소값 진정세..과일값도 내려 김장철이 막바지에 접어들자 배추와 무 등 채소류 가격이 전주보다 크게 내렸다. 과일 가격도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29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배추(1포기)는 산지 출하량은 늘어났으나 김장 수요가 줄어 전주보다 1050원(31.8%) 내린 2250원에 거래됐다. 무(1개)도 남부지방의 생산량이 늘어나 420원(17.5%) 내린 1980원에 팔렸고 대파도 한 단에 1750원으로 값이 1150원(39.7%) 떨어졌다. 김장철에는 소비가 다소 줄어드는 오이와 애호박도 1개당 각각 433원, 990원으로 100원(18.8%), 210원(17.5%)씩 하락했다. 농협하나로클럽 위재인 대리는 "배추 공급이 늘어난 것은 김장 수요에 대응하려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이며 김장철이 지나면 다시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며 "그러나 제주도나 남부지방에서 안정적으로 출하되고 있는 무나 대파 가격은 당분간 크게 오르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과일값도 대부분 내림세를 보였다. 경기도 지역 산지 출하량이 늘어난 배는 7.5㎏에 2만3500원으로 3000원(11.3%) 내렸고 감귤 역시 5㎏에 9500원으로 1400원(12.8%) 떨어졌다. 제철을 맞은 단감도 5㎏에 1만1500원으로 500원(4.5%) 싼 값에 거래됐다. 토마토(1㎏)는 765원(19.2%) 내린 3225원이었고 소비와 출하량에 큰 변화가 없는 사과(1.5㎏)는 전주와 같은 3900원을 기록했다. 육류는 한우 갈비(1+등급 100g)와 등심(1+등급 100g)이 각각 5400원, 7100원, 양지(1+등급 100g) 4400원, 생닭(851g) 4240원 등으로 전주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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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칩 먹으면 아들, 초콜릿 먹으면 딸 낳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1.30
"버거 칩 먹으면 아들, 초콜릿 먹으면 딸 낳는다?" 쇠고기 등 붉은 육류와 짭짤한 스낵 종류는 아들을 낳게 하고 초콜릿을 많이 먹으면 딸을 낳는다는 속설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29일 보도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연구진은 암컷 쥐들에게 당분이 풍부한 먹이를 공급했을 때 실제 암컷을 낳는 비율이 수컷을 낳는 비율보다 높아졌다고 발표했다. 남아공 프리토리아 대학의 연구진은 암컷 쥐 40마리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정상 식단을 제공받은 20마리는 53% 확률로 수컷 새끼를 낳았으나 설탕이 듬뿍 들어간 식사를 한 20마리는 이 수치가 41%로 떨어졌다고 전했다. 연구를 주도한 엘리사 캐머런 교수는 이번 연구로 인해 식단이 남성과 여성 인구의 비율에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가설에 무게가 실렸으며 동물이 후손의 성별을 선택하는 메커니즘을 이해함으로써 진화론의 주요 질문에 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식단은 남아 또는 여아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자궁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X, Y 염색체를 모두 가진 남성의 경우 식단을 통해 정자내 성염색체 비율이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2세 계획'에 있어 섭식의 중요성이 커질 전망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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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 식생활 안전법 조속 처리하라"
글쓴이 :
관리자
2007.11.30
"어린이 식생활 안전법 조속 처리하라" 식품관련학회연합 성명서 내고 촉구 한국식품관련학회연합(회장 이철호)이 국회에 계류중인 어린이 먹거리 안전 관리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29일 식품학회연합은 성명을 내고 최근 학교급식 식중독 사건이 계속 발발하고 선진국에 비해서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어린이 비만억제와 학교주변에서 무방비로 팔리는 불량식품의 근절을 위해 특별법 국회 통과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식품학회연합은 특히 어린이 취약계층으로 스스로 관리하는 능력이 떨어지므로 어떤 계층보다 우선적으로 보호받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어린 시절의 식생활과 식습관은 평생을 좌우할 수 있고 선진국들도 그 중요성을 깨달아 미국이 '어린이 영양증진과 학교급식보호법'을 추진하고 일본이 지난해 '식육 기본법'을 새로 제정한 바 있다고 식품학회연합은 지적했다. 이에따라 식품학회연합은 국내의 경우 지난 3월 발의된 어린이 식생활 안전 관리 특별법이 통과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이법안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식품학자들도 모두 인정하고 있는바 조속한 시일내에 법제화시켜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어린이 먹거리 안전 관리특별법은 지난 3월 백원우 의원등이 발의하고 4월 공청회를 거쳐 6월 국회에 상정돼 지난달 21일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됐으나 본회의를 거치지 못해 지금 법제화가 미뤄지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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