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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람은 잠이 많은 것일까?
글쓴이 :
관리자
2007.12.15
뚱뚱한 사람은 잠이 많은 것일까?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2월14일-- 몇 년 전 모 화장품 광고에서 ‘미인은 잠꾸러기’라고 하면서 요정 같은 모델이 기지개를 켜고 있던 모습이 기억난다. 혹시 그 광고를 보고 미인이 되기 위해 좀 더 늦잠을 자려고 노력하지는 않았는지 혹은 자신의 평소 늦잠 자는 습관을 합리화시키진 않았는지 생각해봐야할 부분이다. 과연 무턱대고 잠을 많이 잔다고 해서 미인이 될 수 있을까? 물론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있지만 미인만이 잠꾸러기인 것은 아니다. 뚱보도 잠꾸러기가 될 수 있는 것. 비만인 사람들은 아무리 자도 또 자고 싶고 먹고 나면 또 먹고 싶다는 욕구를 느낀다. 하는 일 없이 피곤하고, 만사가 귀찮고… 지금 당신의 증세가 이렇다면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정상적으로(여기서 정상적이란 것은 밤 10시부터 아침 6시까지 숙면을 취한 것을 기준으로 한다) 잠을 잘 잤을 경우 몸이 가뿐해질 뿐만 아니라 피부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덕분에 좋아진다. 하지만 너무 오래 잠을 잤다거나 밤낮이 바뀌어 밤을 꼬박 새고 해가 뜬 후에 잠을 잤을 경우는 어떠한가? 아마도 몸이 개운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붓고 푸석푸석했던 경험들이 더 많을 것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코가 비뚤어지게 늦잠을 자거나 낮잠을 자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뚱뚱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확실히 뚱뚱할수록 잠이 많다. 그렇다면 왜 뚱뚱한 사람은 잠이 많은 것일까? 어떤 사람이라도 배가 터지게 실컷 먹은 후에는 노곤하게 졸렸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과다하게 먹은 음식을 소화시키려고 몸속의 기가 위장으로 집중되고, 이렇게 되면 몸의 다른 부분은 휴식을 취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졸음이 올 수밖에 없다. 이런 현상이 살이 찐 사람에게는 만성적으로 되풀이된다. 살이 찌면 위장이 늘어나고 늘어난 위장을 채우기 위해서, 혹은 뚱뚱한 체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 또한 비만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은연중에 쌓이므로 자신도 모르게 더욱 폭식을 하게 된다. 이렇게 많이 섭취한 음식을 소화시키려니 꼼짝하기 싫고, 그러다 보니 잠도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한의학적으로는 비만이 되면 몸의 순환기능이 둔화되어 노폐물이 쌓여 몸에 습담(濕痰)이 잘 생기고, 이 습담은 몸속에서 원활히 운행되어야 할 기와 혈의 순환을 막는다. 이 때문에 활력이나 생기가 만들어지기 힘들고 그나마도 몸속의 길(경락)이 막혀서 몸에 제대로 기가 분포되지 못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기허(氣虛) 증상이 나타난다. 즉, 비만하면 기허하게 되는 것이다. 기허의 특징적인 증상은 ‘쉽게 피곤하다’라는 것으로 비만할수록 쉬 피로해진다. 겉보기에는 약간 통통한 편인 20대 후반의 A양. 그녀는 비만 때문이 아니라 ‘자도 자도 풀리지 않는 피곤함’을 치료하기 위해 상담을 하러 온 환자. 진찰 결과 그녀는 전형적인 비만으로 인한 기허라는 진단이 내려져 집중적인 비만 치료를 하게 되었다. A양은 그렇지 않아도 몸이 좋지 않은데 살을 빼면 더 피곤해지는 것 아니냐며 처음엔 치료효과에 대해 반신반의했지만 치료가 진행될수록 몸이 가뿐해진다며 기뻐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잠이 줄었다는 것이다. 아침이 되면 눈이 반짝 떠지고 가뿐하게 일어날 수 있게 된 것. 잠자는 시간은 오히려 줄었는데 하루 종일 생생한 활력과 생기가 넘친다는 것이었다. 살이 빠져서 더욱 예뻐진 것은 당연하였다. 이렇듯 각자의 원인에 따라서 효과적인 비만 치료를 받으면 몸매가 날씬해질 뿐만 아니라 몸도 건강해져 기허 증세도 사라지게 된다. 또한 숙면을 취하게 되어 자도 자도 피로한 느낌이 없어지는 것은 물론, 살도 빠지고 아픈 곳도 없어져 몸이 가벼워진다. 아무리 휴식을 취해도 피로가 풀리지 않으면서 몸이 푸석푸석하게 느껴지는 분들, 자꾸만 눕고만 싶고 자도 자도 수면 부족을 느끼는 분들, 그것이 바로 뚱보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이다. 정지행한의원 정지행 원장 http://www.handiet.co.kr/> 언론문의처 : 조인스엠 홍보팀 김용국 대리, 02-511-0885, boxy9@nate.com 출처 : 정지행한의원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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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말 늦잠 1시간이 보약
글쓴이 :
관리자
2007.12.15
주말 늦잠 1시간이 보약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2월13일-- ‘말 한마디면 천 냥 빚도 갚는다’고 했다. 말만 잘하면 큰 빚도 갚지 않고도 갚을 수 있다는 이야기의 속담인데. 최근에는 ‘주말 늦잠 1시간이 수면 빚을 갚는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뜻은, 주말에 한 시간씩 더 자는 잠은 그동안 부족했던 수면을 확실히 보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불면을 호소하는 많은 이들에게 이러한 방법을 통해 호전을 볼 수 있었다는데, 백암한의원 유용구 원장의 도움말로 자세히 알아본다. 사회가 복잡지면서 현대 사회에서는 수면장애를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수면장애는 잠에 잘 들지 못하는 유형, 잠에서 자꾸 깨는 형, 잠에서 일찍 깨서 평소에 잠이 많은 유형 등으로 나뉜다. 수면장애의 유형도 가지각색인데, 이러한 이유로 수면장애를 겪는 이들은 잠을 자고도 자지 않은 것처럼 피곤하다고 호소한다.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것, 다시 말하면 수면 빚을 진 것이나 다름이 없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람은 적어도 7시간이상, 8시간 이하의 수면을 취해야 한다고 한다. 적당한 수면을 통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잠을 자는 동안에 호르몬을 생산하고, 면역체계를 회복하며, 뇌는 생명 유지에 중요한 역할들을 수행한다. 하지만 잠을 제대로 못 자면 이러한 신체의 기능들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다른 질병에도 쉽게 노출되는 것이다. 유 원장은 “불면증이 있다면 출근을 하지 않는 주말에는 1시간에서 2시간정도 늦잠을 잘 것을 권한다. 불면증으로 내원한 많은 환자들이 이러한 주말 늦잠을 통해 주중에 부족했던 잠을 보충할 수 있었고 피로감이 훨씬 회복되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고 전한다. 유 원장은 또한 “늦잠을 자기 위해서는 잠자리에 들기 전, 방의 밝기를 조절해야 한다. 늦잠을 잘 잘 수 있도록 커텐이나 블라인드를 치고, 방의 온도는 25도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고 덧붙인다. 언론문의처 : 백암한의원 유용구 원장 02-3444-8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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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충북도, 식중독예방사업 전국 최우수기관 표창
글쓴이 :
관리자
2007.12.15
충북도, 식중독예방사업 전국 최우수기관 표창 (청주=뉴스와이어) 2007년12월13일-- 충청북도가 식중독예방 관리 사업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평가되었다. 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주관한 전국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에 대한 평가에서 전국 16개 시·도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13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을 받는다. 올해 2번째로 실시된 이번평가에서 도는 국가에서 추진하고 있는 식중독 발생등 식중독예방 관리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에서 타 자치단체에 비해 월등히 앞선 것으로 평가되었다. 도 관계자는 “각 시·군에서 담당 직원들이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을 실시한 결과”라며 “내년에는 식중독예방을 위한『손소독기』보급을 확대실시 하는등 더욱 적극적인 홍보,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문의처 : 충청북도청 보건위생과 위생관리담당 043-220-4572 출처 : 충청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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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한’ 자판기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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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미지근한’ 자판기 커피 [쿠키 사회] 광주·전남 휴게소와 대형 할인매장 등에 설치된 커피 등 음료 자판기의 대부분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미지근한 음료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지난달 말 광주·전남지역의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식품 자동판매기 21대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 조사를 한 결과 전체 62%에 달하는 자판기 13대의 제품 온도가 기준온도인 70도에 미치지 못했다. 자동판매기 외부 액정 온도계의 수치는 93∼97도에 이르고 있지만, 기준온도인 70도가 넘는 자판기는 8대에 불과했고 B마트 진월점 매장 내 자판기 제품온도가 72도로 가장 높았다. 호남고속도로 B휴게소 자판기에서 수거한 율무차의 온도는 61도에 그치는 등 대부분 허위로 온도표시를 하고 있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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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 대물림 된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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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알코올 중독, 대물림 된다?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2월14일-- 알코올 중독은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도 피해를 입히게 된다. 그런데 그러한 문제가 자녀들에게도 전달될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미국 알코올 중독자 부모를 둔 성인자녀(adult children of alcoholics. ACOAs)들 중 알코올 중독자의 자녀들은 일반 자녀보다 알코올 중독자가 될 확률이 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또한 그들이 설령 알코올 중독자가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일상생활에 제대로 적응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그렇다면 알코올 중독자 부모를 둔 자녀들은 그렇다면 어떠한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 전문가들이 전하는 알코올 중독자 부모를 둔 성인 자녀들에게 볼 수 있는 13가지 특성은 다음과 같다. · 일반적인 정상적 행동을 잘 구별 못한다. ·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속하는 것이 힘들다. · 거짓말을 종종하고 잘한다. · 스스로를 평가절하 한다. · 어디에도 흥미를 잘 느끼지 못한다. · 스스로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한다. · 대인관계 형성이 힘들다. · 변화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인다. · 언제나 확인을 하는 습관이 있다. · 스스로를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 과도한 책임감 혹은 지나친 무책임함을 보인다. · 충실성이 필요없는 경우에도 지나치게 충성한다. ·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스스로의 행동을 구속한다. 맑은머리맑은몸한의원 양회정 원장은 “자녀에게 알코올 중독을 대물림해주는 것은 정신적 피해 뿐 아니라 알코올로 인해 생길 수 있는 간질환, 정신질환 등도 물려줄 수 있는 것이다. 알코올 중독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인지기능저하, 기억력 저하는 뇌의 '해마'가 그 기능을 상실하면서 나타난다. 알코올 중독자의 자녀 역시 대물림 된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 이러한 위험에 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렇게 유전적 증세가 강한 경우에는 알코올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단체에 가입하거나 정식으로 전문의의 도움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언론문의처 : 맑은머리맑은몸한의원 양회정 원장 02-478-0321 출처 : 맑은머리 국보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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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업(집단급식소)신고증 재교부신청서
글쓴이 :
관리자
2007.12.15
영업(집단급식소)신고증 재교부신청서 [경기도포천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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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빈혈의 종류 및 증상과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7.12.21
빈혈의 종류 및 증상과 식사요법 - 종류 및 원인 - 증상 - 식사요법 - 권장식품과 제한식품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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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레시피[영문-미국자료]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선진화를 위한 통합관리프로그램 연수자료 - 학교급식 경연대회 우승 레시피 [영문-미국] [경기의정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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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변비 탈출 도우미 ‘사과’
글쓴이 :
관리자
2007.12.14
양향자 교수의 건강코디 변비 탈출 도우미 ‘사과’ 사과는 위장의 운동을 도와서 소화, 흡수를 높이고, 그 외 위장내부를 살균해 주며, 환자의 식사나 어린아이들의 이유식에도 사과는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과일이다. 사과에는 펙틴 성분이함유돼 있는데 펙틴의 최고의 효능은 위장을 잘 정돈시켜 변비를 막아줌으로써 대장암을 예방시켜 주는 데 있으며, 소화되지 않으므로 변의 양을 많게 한다. 또한 수분 보유율이 좋아 변을 부드럽게 유지시켜 주는 작용을 하는 유용한 과일이다. 사과는 임과(林果)·평과·시과라고도 하며 주요 과수의 하나로 널리 재배하고 있다. 사과는 고대 그리스나 로마 사람들에 의해 애용되었고 재배종은 유럽 전역에 전해졌다. 유럽에서 개량된 사과나무는 17세기 미국에 전파되어 개량돼 이제 사과나무재배는 미국의 주요산업으로 발전되었다. 동양에서는 중국에서 1세기경에 재배한 기록이 있으며 그 당시의 것은 능금[林檎]이라 불러 한국과 일본에 전파된 것으로 추정된다. 오늘날 재배되고 있는 사과나무를 한국에서 최초로 심었던 사실이 기록으로 남은 것은 1884년부터이고 그 후 1901년 윤병수가 선교사를 통해 사과나무 묘목을 얻어 원산 부근에 과수원을 조성해 좋은 성과를 얻은 것이 경제적 사과나무재배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1906년 서울 뚝섬에 원예모범장을 개설하고 각종 개량 과수묘목을 들여올 때 사과나무를 많이 심었다. 그후 재배가 전국적으로 확산 되었다.이러한 사과의 종류는후지, 홍옥, 국광, 서광, 홍월, 홍로, 추광 등이 있다. 사과는 옛날부터 장에 좋은 과일로 알려져 왔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흡수·배출하는 작용이 있어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우리가 매일 섭취한 음식물이 며칠이고 장 속에 있으면 위장장애가 일어나기 쉽고 비만의 근원이 된다. 사과의 섬유질은 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주고, 소화·흡수를 도와주므로 변비예방 및 장내 가스발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그 외에 여분의 콜레스테롤이나 식품에 함유되어 있는 유해 첨가물도 배출시켜 장을 항상 깨끗한 상태로 유지시켜 준다. 사과의 열매와 껍질사이에 함유되어 있는 펙틴은 진통효과가 높고, 복통이나 설사를 할 때 정장제 역할을 해준다. 또한 체질 대사를 개선하여 혈중 콜레스테를 중성 지방을 낮게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의 원인이 되는 동맥경화의 예방에 사과는 크게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사과에서 나는 신맛의 산은 체내에서 쉽게 흡수되므로 주요 에너지원이 되고,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시켜 육체 피로의 회복을 촉진시키는 역할도 한다. 아울러 사과 특유의 신맛과 단맛은 식욕 증진에 좋으며, 사과를 잘 씹는 것은 치아를 튼튼하게 해 턱의 근육이 약해지는 것을 막는 효과도 있다. 성인병은 물론, 변비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되고, 피부의 투명감을 유지 하는 데 좋으며, 하루 한 개씩 사과를 먹는 습관을 들이면 가장 손쉬운 건강법과 미용법이 될수있다. 특히, 사과는 피곤하고 식욕도 없을 때 먹으면, 운동이나 작업 후에 사과에 함유돼 있는 사과산이나 구연산 등의 유기산이 피로회복에 효과를 발휘해 사과의 새콤달콤함이 기분을 상쾌하게 하고 피로를 풀어준다. 또한 위장의 운동을 도와서 소화, 흡수를 높이고, 그 외 위장내부를 살균해 준다. 유럽에서는 ‘하루에 사과를 한 개씩만 먹으면 의사가 필요없다’라고 할 정도로 사과는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과일이다. 추운지방에서 생산된 사과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혈액순환과 장기능을 좋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데 병문안 갈 때 사과가 좋다고 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흔히 이야기하는 ‘사과와 같은 뺨’은 사과에 함유되어있는 비타민 C와 헤모글로빈이 혈액순환을 높이는 작용을 해 혈색이 좋은 예쁜 뺨, 즉‘사과와 같은 뺨’을 만드는 기능을 해주기 때문이다. 사괴에는 비타민C 뿐 아니라 비타민 A도 함유하고 있어 감기예방에도 효과적이며 열에 강한 특징이 있다. ◇ 사과를 이용한 민간요법 사과를 삶아 먹으면 주식이 될 수 있고 환자에게는 보양식품이 된다. 소화제나 미용식으로도 좋다. 그 용도는 매우 많으나 날 것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이질이 멎지 않을 때 설 익은 사과 10개를 물 2되와 섞어 삶아 물이 1되로 줄었을 때 그 물을 되도록 자주 먹으면 된다. 여기에 설탕을 넣어 먹어도좋다. ▷임파선이 부었을 때 사과를 송두리째 으깨어 식간에 식초를 타서 바르면 된다. ▷위장허약, 식체, 구토 설사, 또는 변비에 사과를 껍질째 얇게 썰어서 20도의 식염수에 6~7시간 담갔다가 꺼내서 찧어 즙을 낸다. 이것을 매일 수시로 100g씩 마시면 효력이 있다. 보통 병이 없는 사람도 반 컵씩 마시면 위장을 조성하고 식체를 제거하며 통변을 한다. 사과는 남성이 먹으면 건강해지고 여성이 먹으면 아름다워진다. 이것은 사과 안에 풍부한 산(酸)과 사과철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동시에 피부에 윤기를 준다. 그러므로 사과는 정장작용과 식체 제거의 양약이며 피부를 윤택하게 하는 미용식이 아닐 수 없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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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연어·새우·게-아스타크산틴 성분 항암 작용
글쓴이 :
관리자
2007.12.14
암억제 식품사전 - 연어·새우·게 아스타크산틴 성분 항암 작용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천연 카로티노이드에는 암 억제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카로티노이드 중에서도 연어, 새우, 게에 함유된 붉은 색소 ‘아스타크산틴’은 더 뛰어난 항산화작용으로 암을 억제한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b>베타카로틴보다 효과 월등 녹황색 채소에 함유된 베타카로틴은 항산화작용을 함으로써 암 억제를 도와준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바뀌는 프로비타민의 일종이다. 그런데 비타민 A를 지나치게 섭취하면 뼈가 약해지기 쉬워지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베타카로틴과 유사한 카로티노이드 중에서 연어와 새우, 게에 함유된 ‘아스타크산틴’은 부작용의 염려도 없으며, 베타카로틴의 몇 배에 해당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다나카 교수팀은 이 성분을 활용한 실험에서 여러 암에 대한 억제효과를 확인했다. 방광암의 발생률은 57퍼센트 감소, 대장암은 50퍼센트 감소를 보였으며, 설암의 경우 대조군은 54퍼센트에서 암이 발생했지만, 아스타크산틴 투여 그룹에서는 암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는 확실히 암 발생을 억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새우·게 껍질에 많이 함유 아스타크산틴은 연어나 새우, 게의 붉은색을 내는 색소이다. 붉은빛이 강하게 돌수록 아스타크산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음을 뜻한다. 예를 들면 연어에는 첨연어, 은연어, 홍연어 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 이 중에서 붉은빛이 가장 강한 홍연어에 가장 많이 들어있다. 연어나 송어 알젓에도 아스타크산틴이 함유돼 있지만, 염분이 많은 것은 피하는 게 좋다. 새우나 게에는 껍질에도 함유돼 있으니 가능하면 통째로 먹도록 하자. 아스타크산틴은 열에 강하고, 물에도 잘 녹지 않는 성질이 있다. 따라서 조리에 따른 손실이 거의 없으므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길 권한다. 프로 비타민 체내서 비타민 변환> 그 자체는 비타민이 아니지만, 체내에서 비타민으로 변환되는 것을 프로비타민이라 부른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베타카로틴(비타민A로 변환)이 있다. (자료제공=도서출판 전나무숲)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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