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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바닷물로 담근 김치’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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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바닷물로 담근 김치’ 시장 공략 [쿠키 사회] 천일염 및 해양심층수를 사용한 한국 김치가 일본의 소금절임 김치(기무치), 중국의 저가 한국식 김치제품을 능가해 김치산업 전망이 밝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득식 한중대교수는 20일 강릉대 동해안해양생물자원연구센터와 경동대 해양심층수 RIC 사업단이 주최한 해양심층수 활용방안 세미나에서‘해양심층수를 이용한 전통발효식품의 개발방향’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교수는 김치산업이 국내시장의 경우 주5일 근무제도 정착과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 등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제조기술 평준화 등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수출입 시장의 경우도 대중식당과 단체급식소 등의 중국산 수요층 증가, 중국산 김치와의 격차 완화와 함께 일본으로 수출물량이 90% 이상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품질이 향상된 제품, 전통방식에 의한 슬로푸드 김치의 개발이 필요하다며 중국산 수입김치는 가격과 맛·품질이 낮은데 비해 심층수를 이용한 김치는 가격은 물론 맛과 품질에서도 우수한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주동식 한중대교수는 ‘해양심층수의 산업적 활용과 문제점’이란 주제발표에서 “일본이나 미국의 예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실패의 가능성을 줄이고 국내시장 확대를 위한 과다경쟁에 대한 억제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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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엉덩방아,척추뼈도 주저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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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엉덩방아,척추뼈도 주저 앉는다 [쿠키 건강] 겨울 한파가 몰아닥치고 있다. 갑작스레 내리는 눈이나 비는 한파에 얼어붙어 빙판길을 만든다. 조심한다고 하지만 곳곳에 숨어 있는 빙판길은 보행자에게 공포의 대상일 수밖에 없다. 미끄러져 넘어지거나 엉덩방아를 찧기 쉬운 계절, 자칫 잘못 넘어질 경우 척추압박골절을 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빙판길 낙상, 손목ㆍ엉덩이ㆍ발목ㆍ압박골절 등 유발 일반적으로 빙판길 낙상 시 입을 수 있는 골절은 손목골절, 고관절(엉덩이) 골절, 발목 골절 등이 있다. 손목골절의 경우 넘어질 때 반사적으로 손으로 바닥을 집는 데 이때 체중이 손목에 실리면서 생기게 된다. 전체 골절의 1/6에 해당할 정도로 흔하다. 고관절 골절은 엉덩이와 허벅지를 연결하는 고관절에 발생하는 골절로서 특히 골다공증이 심한 노인들에게 주로 발생한다. 아주 위험한 골절로서 10명중 2명이 1년 이내에 사망할 수 있고 살아남은 환자들의 약 50%도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여 여생동안 불편을 겪게 된다는 보고가 있다. 한편 발목 골절은 넘어지면서 발을 비끗하다 염좌(삐는 것)를 당하거나 심한 경우 부러지기도 한다. 하지만 어찌 보면 가장 중요하고 신경을 써야할 골절은 척추 압박골절이다. 왜냐하면 다른 골절은 바로 증상을 통해 골절임을 알 수 있지만 압박골절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압박골절을 당해서 통증이 와도 단순한 요통 정도로만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후유증을 낳기도 한다. 압박골절이란 후관절통, 요추협착증과 함께 노인성요통의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다. 외부의 강한 힘에 의해 척추모양이 납작해진 것처럼 변형되는 골절로서 주로 골다공증 환자에게 많이 발생한다. 우리는 흔히 골절이라고 하면 뼈가 부러지거나 금이 간 상태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척추 압박골절은 서로 간격을 유지하며 맞물려 있어야 할 척추뼈가 납작하게 내려앉은 것으로 일반적인 골절과는 형태가 좀 다르다. 위에서 떨어지는 무거운 물체에 맞거나 다이빙 하듯 바닥에 부딪혔을 때, 또 심하게 엉덩방아를 쪄서 척추에 과다한 힘을 받을 경우에 주로 발생한다. 하지만 창문을 열거나 어린아이를 업는 등 미처 의식하지 못하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으며 골다공증이 심한 경우에는 재채기만으로도 척추뼈가 주저앉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요추에 압박골절이 생기면 요통이 매우 심하고 흉추에 압박골절이 일어나면 옆구리가 심하게 아픈 것이 특징이다. ▲골다공증 위험군, 특히 조심해야 압박골절의 원인은 바로 골다공증이다. 골다공증은 뼈에 거친 경석이나 스펀지처럼 작은 구멍이 많이 나서 무르고 쉽게 부러지는 상태가 된 것을 말한다. 골다공증은 뼈의 노화가 주 원인이기 때문에 압박골절 환자도 대부분 노인층이다. 특히 골다공증은 여성에게 많기 때문에 척추 압박골절 환자 역시 여성이 더 많다. 남성의 경우 20∼30대에서 최대 골량을 보인 뒤 그 이후부터 10년에 약 5%씩 꾸준히 감소한다. 반명 여성은 20대 초반 최고치를 보인 뒤 45세 이전까지는 10년에 4%씩 감소하지만 45세 이후, 즉 폐경이 되면서 10년에 약13%라는 급격한 감소세를 나타낸다. 실제로 여성은 나이가 들면서 38%의 뼈가 손실되는 반면, 남성은 23%의 뼈만 손실된다는 통계도 있다. 대한정형외과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폐경기 여성 40%가 골다공증이며 70세 이상에서는 50%가 골다공증 환자로 조사됐다. 60세 이상 여성 4명 중 1명은 압박골절을 앓고 있다. 하지만 반드시 여성 노인층만 위험한 것은 아니다. 남성이지만 남성호르몬이 부족한 경우나 흡연이나 음주를 과도하게 하는 사람도 골다공증 위험군에 포함되기 때문에 압박골절을 조심해야 한다. 또 장기간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는 사람 역시 골다공증의 위험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스테로이드 성분이 외부로부터 섭취된 칼슘을 흡수해 뼈를 만드는 골아세포의 작용을 억제해 골밀도를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척추 압박골절의 가장 큰 문제는 본인이나 가족들까지 압박골절을 아주 가벼운 외상 정도로 여긴다는 점이다. 하지만 압박골절을 그대로 방치하면 걷지 못할 정도의 통증이 오거나 심할 경우 하체가 마비될 수도 있다. 또 허리가 앞으로 굽는 척추후만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척추후만증은 단순히 등이 구부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허리가 심하게 굽으면서 엉덩이는 뒤로 빠지는 증상으로 동요 속에 등장하는 ‘꼬부랑할머니’가 바로 압박골절로 인한 척추후만증의 대표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은병원 공병준 원장은 “압박골절은 그 자체만으로도 극심한 고통을 유발하지만 척추후만증이라는 위험한 척추변형의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골밀도 검사 필수, 집안 낙상도 주의해야 사실 골다공증에 의한 압박골절은 예방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골다공증을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추는 것만이 대처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일반적인 골다공증 예방법은 골밀도를 측정해보는 것이다. 병원에서 장비를 통해 간단하게 골밀도를 측정할 수 있는데 자신이 골다공증 고위험군에 속한다면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또 가벼운 교통사고를 당했을 경우 일반적으로 허리가 뻐근한 것 이외에 특이한 증상이 없으면 별다른 검사 없이 넘어가는 때가 많은데 반드시 정밀검진을 해봐야 한다. 수 개월 후 증상이 찾아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빙판길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겨울에 외출을 할 경우에는 손을 주머니에 넣지 않고 장갑을 끼며 바닥에 미끄럼 방지가 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슬리퍼는 넘어지기 쉬우므로 신지 않는다. 노인들은 어지러움을 느끼거나 고르지 못한 길, 빙판길을 걸을 때는 보행기나 지팡이를 이용한다. 운동화 끈을 길게 하거나 바지가 너무 길면 계절과 관계없이 쉽게 넘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미끄러운 곳을 걸을 때는 평소보다 보폭을 10∼20% 줄여서 걸어야 한다. 여성의 경우 너무 높은 굽은 미끄러지기 쉽다. 하지만 노인들은 집 밖의 빙판길 등에는 신경을 많이 쓰지만 집안에서는 그리 조심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한 의료기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척추 압박골절 환자 중 절반 이상이 실내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때문에 집안에서의 낙상방지에도 많은 신경을 써야한다. 일반적으로 화장실, 주방, 침대 등이 낙상 사각지대로 꼽히고 있는데 화장실의 경우 바닥에 물이 없도록 하고 거실의 전선 등도 잘 정리해 발이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압박골절을 당했다면 일단 무리하게 허리를 움직이지 말고 누워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최선이다. 경미할 경우 소염진통제를 먹고 통증이 적은 체위로 누워 지내면 통증이 많이 감소된다. 하지만 몇 주 동안의 안정에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거나 골절의 정도가 심하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압박골절의 치료에는 주저앉은 척추뼈 사이에 골시멘트를 채우는 추체성형술을 시술하지만 척추뼈의 변형이 심한 경우 이를 복원하기 위해 시술 부위에 풍선을 먼저 넣은 후 그 풍선안에 시멘트를 채우는 풍선추체성형술도 이용된다. 공병준 원장은 “골다공증 예방은 젊어서부터 하는 것이 좋은데 칼슘섭취를 많이 하고 허리 강화를 위해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빠르게 걷는 속보를 꾸준히 하는 것도 허리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TIP.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십계명 1. 평소 조깅, 등산,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꾸준히 해 골격계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2. 우유, 멸치 등 칼슘이 많아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는 식품섭취를 꾸준히 한다. 3. 겨울철에는 미끄러운 신발이나 높은 굽을 신지 않는다. 4. 바짓단이나 운동화 끈을 너무 길면 길에 상관없이 밟고 넘어지기 쉬우므로 끈을 조여매고 바지 길이를 줄인다. 5. 추우면 몸이 움츠러들어 행동반경이 줄 수 있으므로 얇은 옷을 여러 겹 입어 보온에 유의한다. 6. 실내 바닥이 미끄러운 곳은 고무 깔판을 깔아둔다. 7. 미끄러운 곳을 걸을 때는 10∼20% 보폭을 줄여 걷는다. 8. 주머니에 손을 넣으면 재빠른 대처가 힘이 드므로 추울 때도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걷지 않는다. 9. 노인은 낙상 발생이 쉬운 날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보호자와 나가거나 지팡이를 이용한다. 10. 눈이 내릴 때나 그친 후에는 내 집 앞에 흙을 뿌리거나 염화칼슘을 뿌려 제설작업을 철저히 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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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김치 닭·돼지고기도 원산지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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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김치 닭·돼지고기도 원산지표시 쇠고기 뿐 아니라 쌀과 김치 닭고기 돼지고기도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된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식품위생법 개정법률을 21일 공포했다. 현재는 300㎡ 이상 음식점에서 쇠고기에 대해서만 원산지 표시를 하도록 돼 있다. 개정안에 따라 내년 하반기부터는 100㎡ 이상 음식점에서는 쌀의 원산지를 표시해야 하며 2009년부터는 배추김치 돼지고기 닭고기로 범위가 확대된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대상 영업자의 범위와 표시, 대상품목, 방법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아울러 접대부를 둘 수 없는 식품접객업소에서 도우미를 소개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는 처벌근거도 마련했다. 식품접객업소에서 성매매나 알선 등의 행위가 적발되면 영업허가를 취소하거나 영업정지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규정도 신설했다. 복지부는 식품의 제조·가공부터 판매까지 각 단계별로 정보를 기록관리하는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도 내년 7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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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결식아동에 10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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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결식아동에 10억 기부 국민은행은 결식아동들의 급식비 등 지원을 위해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10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금액은 전국 14개 지역 초중학교 1800여명의 결식아동들에게 1년간 급식과 문화체험활동, 지속적 사례관리를 통한 전문상담 등 종합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에 활용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청소년에 대한 종합적인 후원은 국민은행 사회공헌 중점 테마 중 하나"라며 "기업들이 결식아동 급식 지원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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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원료 등에 관한 규정중개정(안) 입안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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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건강기능식품에사용할수없는원료등에관한규정중개정(안) 입안예고 담당부서 건강기능식품규격팀 식품의약품안전청 공고 제2007-244호 「건강기능식품에사용할수없는원료등에관한규정」을 개정함에 있어 국민에게 미리 알려 의견을 수렴하고자 그 취지, 개정이유 및 주요 내용을 행정절차법 제41조 및 제46조의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07년 12월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장 「건강기능식품에사용할수없는원료등에관한규정」개정 고시(안) 입안예고 1. 개정이유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발기부전치료제와 화학구조가 근원적으로 유사한 합성물질을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에 추가하기 위함 2. 주요 내용 가. 전반적으로 용어와 문구를 통일하여 기재함 나. 발기부전치료제 성분류를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에 추가함(제2조제1항제4호 중 발기부전치료제 성분류를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에 추가) 3. 시행일 이 고시는 고시한 날부터 시행한다. 4. 의견제출 붙임의 「건강기능식품에사용할수없는원료등에관한규정」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2008년 1월 21일까지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청장(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194 (우 122-704), 참조 : 건강기능식품규격팀 전화 02-380-1317~9, 팩스 02-359-0025)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예고사항에 대한 의견(찬·반 여부와 그 사유) 나. 성명(단체인 경우 단체명과 그 대표자 성명), 주소 및 전화번호 다. 기타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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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건강가족 프로젝트’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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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건강가족 프로젝트’ 추진한다 [쿠키 건강] 서울시는 부모와 자녀를 비롯하여 가족 모두가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강가족 프로젝트’를 오는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건강가족 프로젝트는 스케이트, 줄넘기와 같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운동을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개최된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행사인 ‘사랑의 걷기 건강가족 축제’를 12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광장 및 청계천에서 개최한다. 두 번째 행사인 ‘스케이트 건강가족 축제’는 내년 1월 2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고려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개최한다. 마지막 행사인 ‘줄넘기 건강가족 축제’는 내년 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건강가족 프로젝트의 첫 번째 행사인 ‘사랑의 걷기 건강가족 축제’는 서울광장에서 청계천 광교(2km), 배오개다리(5km)에 이르는 구간에서 개최되는 걷기대회를 비롯해 건강가족 발대식, 건강생활 실천서약, 포토 존(Photo zone)운영, 비만도 분석 및 건강검진, 에어로빅 시범 등으로 꾸며진다. 건강가족 발대식과 걷기대회 이외에도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비롯하여 절주, 영양, 금연, 구강관리 등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가족단위의 캠페인을 통해 가족들이 자발적인 서약을 유도하여 건강실천을 시작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혈압, 혈당, 체성분 등의 건강검진을 통해 전문적인 상담을 실시한다. 이 날 행사는 KBS 개그맨 배동성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건강가족 대표가족이 건강한 생활 실천을 서약하고, 건강가족 전체가 건강가족 건강생활실천을 선포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금까지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지 못하거나 쉽게 중단되던 문제점을 부모와 자녀들이 서로 함께 건강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가족이 함께 건강한 생활을 지속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건강가족 프로젝트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건강가족 홈페이지(www.healthyfamily.kr)를 통해 신청하여야 하며, 참가비는 전액(스케이트 건강가족 행사 제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성금으로 기탁되어 진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메디포뉴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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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20∼30대, 종합비타민…40대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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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20∼30대, 종합비타민…40대 선호 비타민하우스 장주원 실장, 한국식품영양학회서 발표 “연령별로 20∼30대는 비타민C 단일제품을, 40대 이상은 종합비타민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는 지난 17일 열린 ‘2007 한국식품영양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장주원 마케팅실장이 주제발표를 통해 이처럼 강연했다고 20일 밝혔다. 장주원 실장은 ‘산업체에서의 비타민 섭취 가이드라인 실례’라는 내용으로 발표했다. 고객 관리(CRM)자료와 지난해 8월 전문업체에 의뢰했던 설문조사를 근거로 진행했다. 소비자의 분포 상태와 비타민 섭취 여부, 섭취 이유 등을 분석했다. 장 실장은 “전문직 종사자와 고소득군의 비타민제 섭취 비율이 높았다”며 “비타민 섭취 이유는 건강유지와 피로회복을 위해서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한국식품영양학회(회장 조미자)가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비타민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학회에서 식품학과 영양학, 각 영역의 전문가 및 교수들이 참가했다. 한편 이날 서울대 의대 이왕재 교수의 ‘비타민 대량 투여(Megadose)의 효능과 실제’와 경희대 식품영양과 임윤숙 교수의 ‘신경계 조절에서 비타민의 역할’에 대한 강연이 이뤄졌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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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관련 시청 협조공문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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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음식물쓰레기 관련 시청 협조공문 [경기의정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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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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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건강상식 ◆ 아침밥은 반드시 먹는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은 건강의 기본이다. 아침식사는 특히 중요하다 아침식사를 거르면 뇌 속의 식욕중추가 흥분 상태에 놓이게 돼 생리적으로 불안정 상태가 된다. 반면 아침밥을 먹으면 오전 중에 필요한 에너지를 확보하고 두뇌와 내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촉진시켜 생활의 활력을 높혀준다. 또 점심과 저녁때 폭식을 막아 비만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 밥을 한 숟갈씩 덜고 먹는다. 장수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비결은 소식(小食). 따라서 건강하려면 조금 부족하다 싶을 정도로 절제된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장내에서 세균들에 의한 부패물질이 그만큼 많이 만들어지고, 각종 질병에 노출될 위험성도 커지게 된다. 지방과 단백질 음식은 1일 식단에서 20%를 넘지 않도록 주의하고, 음식은 충분히 씹어서 삼키는 것이 좋다. ◆ 손을 수시로 깨끗이 씻는다. 손은 언제나 바쁘게 움직이면서 각종 유해 세균과 가장 많이 접촉하는 부위다. 각종 유해세균과 가장 많이 접촉하는 부위다. 손만 제대로 씻어도 감기는 물론 독감, 콜레라, 세균성 이질, 식중독, 유행성 눈병 등 전염병의 60% 정도를 예방할 수 있다고 의사들은 말한다. 외출에서 귀가했을 때, 화장실엣 다녀온 뒤, 애완동물을 만지고 난 뒤, 생선이나 고기를 요리한 다음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도록 하자. ◆ 폭음을 삼간다. 건강을 위해 절주(節酒)하는 생활습관도 익혀야 한다. 알코올 해독능력은 개인차가 있지만 1회 음주량이 알코올 50g을 넘어서면 문제가 생긴다. 이는 소주로는 반병(3~4잔), 양주는 스트레이트로 3잔, 맥주 2병 분량이다. 술과 함께 먹는 기름진 안주도 절제가 필요하다. 평소에는 간에서 만들어진 지방이 다른 조직으로 이동해 저장되지만, 음주 후에는 그대로 간에 축적돼 지방간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 담배와 라이터를 버린다. 흡연의해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아직도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올해는 반드시 금연실천에 도전해 보자. 전체 암의 30~40%는 담배 때문에 발생한다는 게 정설이다. 실제 담배연기 속에는 각종 유독성 물질과 20종 이상의 발암물질이 포함돼 있다. ◆ 승강기 대신 계단을 이용한다. 일부러 시간을 내어 운동하기가 쉽지 않다면 일상 생활 중 몸을 많이 쓰도록 한다. 몇 층 정도는 계단을 이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가는 습관을 생활화 하자. 이때 되도록 편안한 신발을 신고 보폭을 크게 하며, 짬짬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면 더욱 좋다. ◆ 하루 3번씩 소리내어 웃는다. 얼굴을 찌푸린 채 생활하는 사람 중 안 아픈 사람이 없다. 긍정적 사고는 건강을 증진시킨다. 우리 몸에는 교감신경와 부교감신경이라는 두 가지 자율신경이 있다. 불안, 초조, 짜증 등의 감정은 교감신경을 예민하게 만들어 심장을 상하게 한다. 반면 웃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몸 상태를 편안하게 해줌으로써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웃음이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고 면역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매일 물 8잔을 먹는다. 먹고 자는 것만큼 배설도 중요하다. 쾌변을 위해 물과 식이섬유를 많이 먹도록 하자. 현미, 보리 등 곡류나 과일, 야채 등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기 때문. 장에서 생성되는 독소를 체외로 배출시키는 역할도 한다. 하지만 물은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오히려 변이 단단해져 변비가 생길 수 있다. 하루 1.5 ~ 2L의 물을 마셔야 이를 예방 할 수 있다. 물음 마실 때는 조금씩 자주 마시되, 식사 전후를 피하는 게 요령. ◆ 하루 7시간 이상 잔다.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창조적인 생활을 하려면 반드시 하루 7시간 정도의 잠이 필요하다. 피로는 쌓인 즉시 풀어야지 조금씩 쌓아두면 병이 된다. 졸음이 오는 것은 몸이 피곤하다는 신호이다. 졸리면 억지로 잠을 쫓지 말고 잠깐이라도 눈을 붙이는 것이 좋다. 또 깊은 수면을 방해하는 커피, 흡연, 음주 등을 멀리 하자. ◆ 정기적인 진찰이나 검진을 받는다. 정기 건강검진은 건강한 삶을 위한 최소한의 투자다. 작은 증상이라도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 체계적인 검사를 받아 적절한 대책을 세우도록 하자. 정기 건강검진은 1~2년에 한번씩 받는 것이 좋으며, 특히 40대 이상은 매년 받아야 한다. [경기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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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아동급식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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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방학 중 아동급식 길라잡이 - 지역센터 및 사회복지관이 급식 운영자를 위한 방학중 아동급식 길라잡이 - * 방학중 아동 급식은 왜 중요한가요? * 건강한 급식을 위한 식단작성 길라잡이 * 안전한 급식을 위한 위생관리 길라잡이 * 맛있는 급식을 위한 조리법 길라잡이 * 즐거운 급식을 위한 식사지도 길라잡인 * 보다 건강하며, 안전하고, 맛있고, 즐거운 급식을 위하여 [한국영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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