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사과도 많이 먹으면 살 찐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2.18
사과도 많이 먹으면 살 찐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다이어트를 하는 많은 사람들이 적절한 음식이 아닌 잘못된 식품을 골라 섭취를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영양학저널' 최신호에 플로리다대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쌀이나 빵 등의 녹말질 식품을 줄이는 대신 섭취하는 과당의 양을 줄여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에 좋은 식품이 어떤 것인지를 알기 위해 과당을 기초로 한 새로운 다이어트 가이드라인을 제정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녹말질 식품이 설탕이 많이 든 식품만큼 체중을 증가시키거나 대사증후군을 유발하지 않는다는 많은 증거가 있다고 말하며 최근 과당및 비만에 대한 일부 연구결과를 검토한 결과 감자나 파스타, 쌀 등이 테이블 설탕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또한 비만과 연관된 탄수화물의 위험성을 평가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변화시키는지를 판단하는 혈당지수(glycemic index)대신 과당지수(fructose index)를 측정하는 것이 더 낫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테이블 설탕이 글루코스와 과당으로 구성되는 바 특히 과당이 같은 양이라고 더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도한 과당 섭취가 혈중 요산 수치의 급상승을 초래하며 또한 세포가 에너지원으로 설탕이나 다른 영양분을 사용하고 저장하게 하는 인슐린의 조절능력을 막아 비만 및 대사증후군, 2형 당뇨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과당만이 최근 비만인구의 급증의 유일한 원인인 아닌 바 그 밖에 고칼로리 섭취와 정크푸드 의 무분별한 섭취 등도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과당은 다른 성분들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독특한 인슐린에 대한 내성과 대사증후군을 유발하는 성질이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일부 연구결과 저혈당지수 식품이 심장병과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이 같은 효과는 테이블 설탕 섭취를 줄이는 등 자신도 모르게 과당 섭취를 줄였기 때문에 발생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비만과 관련, 식품 속에 함유된 과당의 종류는 중요하지 않다며 가령 사과속의 과당이 옥수수 시럽속에 함유된 고농도 과당만큼 해로울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사과는 당분이 적고 영양분이 많은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한 자리에서 많은 사과를 먹을 경우 체내 과당을 급격히 높여 비만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과당은 청량음료 외에도 패스트리, 케?y, 과일, 테이블 설탕, 젤리및 옥수수 시럽 등 많은 가공식품에 함유되어 있다. 이희정기자 euterpe@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입맛 없어요~" 아침 거르는 청소년 혹시 병?
글쓴이 :
관리자
2007.12.18
"입맛 없어요~" 아침 거르는 청소년 혹시 병? 청소년 아침식사, 성인보다 왜 중요한가 출근이나 등교를 위해 부랴부랴 뛰어나가다 보면 아침식사를 거르는 때가 적지 않다. 입맛도 없는데 바쁜 아침에 식사까지 하는 것이 부담으로 느껴질 때가 많기 때문이다. 여기에 비만 인구가 늘면서 최근에는 아침식사를 먹지 않는 것이 오히려 뚱뚱한 사람에게는 나을 것이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물론 인간에게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다수의 의견이다. 특히 학업이 중요한 청소년들에게 아침식사는 더 없는 보약이라는 설명이다. 문제는 아침식사를 하게 하려해도 이를 거부하는 청소년이 많다는 것. 심지어 아침식사를 하면 배탈이 나는 청소년도 있다. 하지만 배탈 등의 이유로 아침식사를 거부한다면 질병을 의심할 수도 있어 단순히 식사를 넘어선 건강상의 문제도 살펴보라는 것이 전문의들의 조언이다. ◇ 청소년 아침식사, 왜 더 중요한가 성인 뿐 아니라 청소년에서도 아침식사를 거르는 일은 의외로 흔하다. 그렇지만 청소년들의 아침식사는 단순히 음식을 공급한다는 의미를 뛰어 넘어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1995년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발표한 아침식사에 관한 연구 발표에서는 아침식사는 집중력과 언어능력, 기억력, 태도와 매너를 향상 시키고 성장을 촉진시키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특히 아침식사는 두뇌 활동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어른보다 학업 중인 소아청소년에게 더 필요하다. 대한소아과학회 서정완 전문위원은 “아침 식사를 거르면 점심때까지 적어도 15시간 이상 공복이 돼 몸이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더 노력해야 하므로 몸에 부담이 간다”며 “그렇게 되면 학습 능력과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부모들은 소아청소년의 아침 식사는 잘 챙겨주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뇌는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쓰기 때문에 아침에 적절한 영양이 공급되지 않으면 집중력 등이 떨어진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최근에는 뇌 발달을 높이는데 중요하다고 알려진 필수아미노산 중 하나인 트립토판이 주로 아침에 그 역할을 한다는 가설이 제기됨에 따라 아침에 이를 공급해주는 것이 더욱 뇌세포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도 있다. 뿐만 아니라 아침식사는 체중 조절에도 큰 역할을 한다. 체중 조절의 중요 원칙 중 하나가 고른 영양소를 세끼 골고루 적게 섭취해야 한다는 점인데 아침 식사를 거르게 되면 점심이나 저녁에 폭식을 할 가능성이 있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아침에 입맛이 없다? 위와 장기능 살펴봐야 실제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이종원 박사 연구팀이 지난 6~8월 전국 6800명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 1주일간 아침식사를 4일이상 굶었다’라고 답한 응답자가 26.7%에 달했으며 '하루 아침을 걸렀다'는 응답이 12.2%, '일주일 내내 아침을 먹지 못했다'는 응답도 11.7%를 차지했다.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청소년이 많은 것은 맞벌이 가구, 한부모 가구, 조손가구 등 가족의 구조가 다양해지면서 가족의 자녀에 대한 돌봄, 보호기능이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아침식사를 스스로 거부하는 청소년들도 적지 않다. 야식이나 늦은 시간까지의 학업 등으로 시간에 쫓기거나 입맛이 없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문제를 바로 '입맛이 없다'는 점이다. 보통 그 전날 저녁식사를 많이 했거나 야식을 먹었을 경우에도 다음날 입맛이 없다고 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아침마다 입맛이 없다고 할 때에는 다른 질환들을 의심할 수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는 “만약 야식을 즐기지 않는다면 보통 위장이 튼튼한 경우 아침에는 식욕이 생긴다”며 “입맛이 없다는 것은 위장 운동이나 위장 점막 상태가 원활하지 않다는 것”이라고 충고한다. 즉 아침에 입맛이 없다면 야식으로 인해 위장이 완전한 공복상태가 아니거나 위장 운동이 제대로 안 돼 늦게 식사를 하지 않았음에도 아직 소화가 안됐다는 것. 여기에 아침에 입안이 텁텁하다고 느끼며 명치 부위까지 쓰리거나 아프다면 위식도역류질환도 의심해 볼 수 있다. 한편 건강에 이상이 없음에도 입맛이 없는 경우에는 아침에 간단한 스트레칭도 식욕을 돋우는데 도움을 둘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침 식단에는 잡곡밥과 된장국, 반찬 등 한식이 제일 좋은데 만약 챙겨먹을 시간이 안 된다면 고구마와 우유, 귤 또는 우유와 시리얼, 감자와 우유 등 간단하게라도 먹는 게 좋다. 또한 매우 바쁘더라도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로 구성된 아침식사를 꼭 챙겨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권유된다.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블로그 가기 http://eunisea.mdtoday.co.kr [메디컬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연말모임 분위기 살리는 와인 고르기
글쓴이 :
관리자
2007.12.17
연말모임 분위기 살리는 와인 고르기> 연말 크리스마스나 송년 모임에는 어떤 와인이 어울릴까. 와인 전문 업체들은 평소에 자주 마시는 무게감 있는 레드 와인보다 달콤하고 가벼운 화이트 와인과 스파클링 와인을 추천했다. ◇특별하게..아이스 와인 = 아이스 와인은 포도 수확시기를 넘겨 영하 8도 이하의 추운 날씨에 자연적으로 언 포도를 따서 만드는 와인으로 밤새 얼었다 한낮에 녹는 과정을 거치며 당도가 높아져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수확 조건이 까다로워 한 포도나무에서 한 병의 아이스 와인이 생산되는 귀한 와인이다. 독일산 '켄더만 아이스와인'은 농축된 꿀과 버터 스카치 향이 깊고 달콤하며 과일 파이 같은 디저트 메뉴와 잘 어울리고 '블루넌 아이스바인'은 과일 느낌이 지속적으로 남는다. ◇로맨틱하게..스파클링 와인 =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시간을 보낸다면 레드 스파클링 와인이 제격이다. '빌라엠 로쏘'는 달콤한 과일향과 풍부한 거품이 특징이며 섭씨 6-8도의 차가운 온도에서 쿠키나 케이크와 잘 어울린다.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스파클링 와인을 만든 간치아의 '간치아 브라꿰또 다뀌'는 아름다운 루비빛 레드 컬러가 로맨틱하다. ◇활기차게..샴페인 = 친구, 동료와 즐거운 파티를 즐길 땐 '펑' 터지는 샴페인이 어떨까. 샴페인은 축하의 의미가 강하지만 힘든 일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톡톡 터지는 2억 개의 기포처럼 씩씩하라고 건투를 비는 의미도 있기에 서로 격려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만드는데 가장 어울리는 와인이다. '폴로저 브륏 리저브'은 깊은 맛으로 샴페인의 정수를 느낄 수 있으며 '뀌베 써 윈스턴 처칠'은 명사의 샴페인으로 더욱 유명하다. ◇가볍게..화이트 와인 = 부모님과 가족들이 모여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은 달콤한 화이트 와인이 좋다. 스페인산 '샤티넬라'는 배, 사과의 달콤하고 맛있는 향과 달콤함이 와인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고 가격도 저렴해 가족 모임에 적합하며 이탈리아 산 '산타마게리타 피노그리지오'도 무난하고 깔끔한 맛으로 식욕을 돋워준다. 먹고 남은 와인이 있다면 여러 과일주스와 섞어 와인칵테일을 만들어 마시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다. (도움말 = 와인수입전문업체 아영FBC, 금양인터내셔날)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성장체크와 생활습관으로 키성장 도와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7.12.18
방학이다! 키 크자! 성장체크와 생활습관으로 키성장 도와주세요 외모에 민감한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키가 커지는 것이 가장 큰 관심사다. 늘씬한 키에 쭉 뻗은 다리는 신세대 사이에서는 외모 판단의 최고 가치가 된지 오래. 부모들은 부모들대로 ‘혹시나 내 키를 닮지는 않을까’, ‘또래 아이들보다 작은데 더 안크면 어쩌지’하며 마음이 편치 않다. 일본 교토 대학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장(키)을 결정하는 요인은 유전적인 요인이 23%, 영양적 요인이 31%, 운동 20%, 환경 26%라고 한다. 성장을 결정하는 요인 중 77%가 후천적인 영향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때문에 이것저것 키를 키울 수 있다는 방법들을 총동원해보지만, 어른들보다 더 바쁜 아이들의 학기 중에는 영양이나 운동 등을 제대로 관리해주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곧 겨울방학이 시작된다. 방학은 학기 중보다 수면을 충분히 취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고 키성장을 방해한다는 ‘스트레스’의 굴레를 벗어 던질 수 있는 만큼 키성장을 목표로 잡고 있다면 최고의 호기로 활용할 수 있다. ◇ 서정한의원 우선 가장 먼저 할 일은 우리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 아이들은 3세부터 사춘기가 시작되기 직전까지는 성장속도가 일정한 편인데, 보통 1년에 5~6cm정도 자라는 것이 정상이다. 매년 또래보다 1cm씩만 작게 자라도 결국 성인이 되어서는 평균키보다 작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또래 친구들보다 10cm 이상 작거나 1년 동안 5cm 미만으로 자랐다면 전문클리닉을 찾아 성장체크를 받는 것이 좋다. 성장판이 열려있는 기간은 제한적이라서 이 시기를 놓치면 아무리 노력해도 키를 자라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키성장 전문클리닉 서정한의원(www.seojung.com)의 박기원 박사는 “성장촉진에 전념할 것이냐 아니면 성장할 수 있는 기간을 최대한 늘리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냐는 아이의 뼈 상태에 따라 다르다”고 설명하고 “현재 뼈 나이와 함께 이후 얼마나 더 클 수 있는지는 겉모양만으로는 전문가도 알기 힘들므로 방학중 반드시 성장판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반대로 또래보다 키가 너무 빠르게 자라는 아이, 조기 성숙 증상이 보이는 아이들도 체크가 필요하다. 엄마들은 잘 자라고 있어 전혀 걱정하지 않을 수 있지만 의외로 뼈연령이 높아 성장판이 빨리 닫힐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박기원 박사는 방학 중 몇가지 생활습관만 신경써서 관리해도 잘 클 수 있다고 조언한다. 첫째, 푹 잘 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키 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성장호르몬이다. 성장판인 연골세포의 칼슘 침착을 도와서 뼈의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 바로 성장호르몬이기 때문이다. 성장호르몬은 일반적으로 깨어있을 때보다 수면시에 많이 분비되는데, 만 10세 미만은 10시간 정도, 만 11~12세는 9시간, 중학생 이상은 8시간은 자야 성장호르몬이 잘 분비된다. 잠들기 전에는 깊은 수면에 방해가 되는 게임, TV 등의 전자파 노출을 피하고 잠들기 전 각성작용이 있는 콜라, 커피 등의 식품 섭취도 삼가는 것이 좋다. 둘째, 스스로 이불을 개도록 한다. 학기중에는 아이에게 이불을 스스로 정리하도록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웠지만, 방학중에는 꼭 아이 손으로 이부자리를 정리하도록 해보자. 교육적인 면은 물론이거니와 키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자기 키보다 큰 이불을 정리하며 몸을 쭉쭉 뻗고 움직이게 되므로 자연히 스트레칭을 하는 셈이 된다. 스트레칭, 꾸준한 달리기, 줄넘기, 자전거, 농구, 배구 등의 운동은 성장판을 자극해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 뼈 성장에 긍정적인 자극을 준다. 셋째, 키 잘 크는 식품을 골라 먹는다. 방학 중 엄마가 아이의 키 성장을 위해 꼭 챙겨야 할 영양소는 단백질과 칼슘, 그리고 비타민이다. 단백질은 성장호르몬의 원료가 되는 중요한 영양소이자 키가 커짐에 따라 늘어나야 하는 신체의 구성성분인 만큼 섭취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단, 지나친 단백질 섭취는 위에 부담을 주고 지방을 축적시켜 성장판을 막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칼슘은 뼈를 만들며 성장을 돕는 대표 영양소다. 우유 및 치즈 요쿠르트 등의 유제품, 멸치, 뱅어포 등에 많이 들어있으니 자주 식탁에 올리도록 하자. 하지만 칼슘 역시 과잉 섭취시 오히려 성장판이 막혀 키가 더 크지 않을 수 있으므로 칼슘 영양제 같은 것에 과도하게 의지하면 안된다. 마지막으로 비타민은 단백질과 칼슘이 우리 몸에서 잘 이용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므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챙겨먹을 수 있도록 해준다. 넷째, 적절한 체중 유지는 필수다. ‘살이 키로 간다’는 옛말은 잊어버리자. 체내에 지방성분이 과도하게 축적되면 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성조숙증을 유발할 수 있고, 이 경우 성장판 분열이 촉진돼 성장판이 닫히는 시기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햄버거나 피자처럼 영양은 적고 칼로리만 높은 간식류는 되도록 자제시키는 것이 좋다. [데일리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영양사회 전북지부, '학교 식중독 원인과 해결 방안' 토론회
글쓴이 :
관리자
2007.12.18
영양사회 전북지부,'학교 식중독 원인과 해결 방안' 토론회 【전주=뉴시스】 학교 식중독사고의 원인과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15일 전북 전주시청 강당에서 대한영양사회 전북지부 학교영양교사회 회원과 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북영양교사회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늘어나고 있는 학교 위생사고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점을 모색했다. 천병철 고려대 의과대학 교수는 '집단 환자 발생과 관련된 식중독균의 추세와 역학조사'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학교 식중독 발생과 관련해 강화된 식품위생법으로 학교장 등이 이중으로 처벌을 받아야 하는 문제가 발생함은 물론, 역학조사 결과와 관계없이 학교급식을 원인으로 추정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학교 식중독 관리에 대한 폭넓고 전향적인 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조은주 서울 원효초등학교 교사는 '학교에서의 식중독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에서 "학교 식중독 발생 사고시 원인균의 검출을 위한 역학 조사가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실시돼 원인균은 물론 감염경로를 파악해 재발 방지를 해야한다"고 역설했다. 조 교사는 "일본은 과거 'O-157 식중독 사고'가 발생했을 때 '무순'에서 원인균이 감염됐다는 사실을 찾아내는 등 원인균의 검출은 물론, 감염 경로를 끝까지 추적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원인균 불검출이 많은데다 감염 경로가 파악된 경우는 거의 없다"면서 철저한 역학조사 시스템의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밖에 한일석 익산 영등중학교 교장과 박노홍 전북도 식품위생담당 등도 집단환자 발생과 관련한 학교의 입장과 식중독에 대한 정부의 역할 등에 대해 토의를 펼쳤다. 백영숙 전북영양교사회장은 "올해 전북지역 학교에서 식중독 사고가 늘어나면서 원인과 대책을 강구, 학생들에게 양질의 급식을 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와 관계자를 초청해 토론회를 열었다"며 "이번 토론회가 식중독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철암기자 cheol@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재래시장 위생수준 확 달라졌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2.18
왼쪽은 개선전, 오른쪽은 개선후 모습. 재래시장 위생수준 확 달라졌다 개선율 43%…시설·경영 현대화 등 힘입어 백화점, 대형할인점보다 위생상태가 열악한 것으로 평가됐던 재래시장의 위생수준이 최근 들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전국 16개 시·도별로 위생수준이 취약한 재래시장 1곳씩을 선정해 시·도 및 시·군·구 합동으로 위생관리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올해 초보다 전국적으로 평균 43%의 개선율을 보이는 등 위생수준이 크게 향상됐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재래시장은 백화점, 대형할인점 등에 밀려 침체되면서 위생수준도 매우 취약했으나 시설·경영 현대화, 위생관리 시범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면서 크게 활성화되고 있다. 재래시장 위생관리 시범사업은 지난해도 6개 시·도를 시작으로 올해는 전국으로 확대됐고,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 위생시설 개선자금을 위생복, 손소독기, 해충퇴치기 등을 지원으로 위생시설을 개선해 왔다. 또 단속위주의 식품위생업무를 지양하는 등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상가번영회 등이 참여하는 공동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재래시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식약청은 올해 재래시장 위생관리 시범사업을 종합평가해 최우수기관에 인천시를 경기·강원·경북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해 표창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 아울러 식약청은 그 동안의 시범사업성과를 바탕으로 2008년에도 지방자치단체의 기초 위생관리에 역점을 두고, 재래시장 위생관리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국정브리핑]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설탕 대체물을 찾아라
글쓴이 :
관리자
2007.12.18
설탕 대체물을 찾아라 [쿠키 경제] 웰빙과 몸짱 열풍으로 설탕에 반감을 갖는 소비자가 늘면서 업체마다 설탕 대체품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16일 과즙음료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2006년 출시)를 업그레이드한 새 제품을 선보이며 “설탕대신 결정과당(Fruit Sugar)을 사용해 칼로리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다. 주 타깃 층인 여성들이 저칼로리 제품을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이 음료에 들어있는 결정과당은 설탕(포도당+과당)에서 포도당을 뺀 과당 성분만 결정화한 것이다. 설탕보다 조금 비싸지만 당도가 설탕대비 1.8배여서 적은 양으로 단맛을 느낄 수 있고 혈당치도 서서히 올라가 비만환자 등에게는 설탕보다 낫다는게 업계의 설명이다. 설탕 대신 결정과당을 넣은 또 다른 음료로는 매일유업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를 들 수 있다. 매일유업측은 “백설탕과 액상과당을 사용하면 맛이나 입안을 꽉 채우는 느낌이 좋기는 하나 당뇨와 비만 등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며 “무색소 천연과즙우유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결정과당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요거베리’와 롯데제과 아이스크림 ‘델리어트’ 등도 결정과당으로 단 맛을 낸 제품이다. 이 외에도 다이어트 콜라는 0칼로리를 유지하기 위해 설탕 대신 아스파탐이란 인공감미료를 사용 중이고, 무설탕 껌의 성분 중 솔비톨이나 자일리톨도 설탕 대체물이다. 식품업계 관계자들은 백설탕 대신 혈당(GI) 수치가 낮은 설탕대체물을 사용하는 추세가 가속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핀란드의 경우 국가차원에서 당뇨 예방을 위해 결정과당 사용을 권장하는 등 설탕 위험성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전 세계적으로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단 설탕대체물도 맹목적으로 의지하는 것도 금물이라는 지적이다.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솔비톨도 설사작용이 있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하루 50g이상 섭취하지 않도록 지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환자 건보 적용 '제자리 걸음' 만
글쓴이 :
관리자
2007.12.18
비만환자 건보 적용 '제자리 걸음' 만 복지부 원론적 입장만 거듭-차기 정부 과제로 비만도 질환이므로 건강보험을 적용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온지 수개월이 지났으나 정부의 관련 대책은 '제자리 걸음'에 머물고 있다. 16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 '비만=질환'으로 건보 적용이 타당하는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에 따라 비만치료를 건보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적극 추진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여전히 논의 수준에만 그치고 있다. 복지부는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되는 비만에 대해서도 건보 적용이 바람직하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피력하면서도 적극적으로 공론화 하는데는 머뭇거리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납득할 수 있는 건강보험 적용 기준 마련이 쉽지 않은데다 적자를 거듭하고 있는 건강보험 재정 형편상 단기간 내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전체 비만환자에 대한 건보 적용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보고 일부 선진국처럼 체질량지수(BMI)가 35~40(㎏/㎡) 이상인 초고도 비만환자에만 선별 적용하는 방안을 장기적으로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국가적인 비만 관리가 세계적으로 중요시되는 추세여서 복지부가 마냥 외면할 수는 없는 처지인데다 차기정부에서 정책적 판단을 내린다면 의외로 급물살을 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 스스로도 2005년 11월 '국가 비만관리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비만치료의 보험급여를 추진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하기도 했었다. 또 국제보건기구(WHO)는 물론 복지부의 질병코드에는 비만 자체를 질환으로 분류해 놓고 있다. 복지부 인사는 "비만으로 인해 발생하는 합병증은 현재도 보험이 적용되지만 비만 치료만을 목적으로 한 지방흡입술 등에 건보를 적용하는게 타당한지는 논란이 있다. 공청회를 열어 의견수렴을 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의료계는 미용 목적의 비만치료는 엄격히 배제한 채 치료가 필요한 고도비만 환자에 대해서는 급여화를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장기적 관점에서 본다면 조기치료를 통해 합병증 등 비만관련 질환을 예방하는게 건보 재정 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주장도 상당하다. 김남철 365mc비만클리닉 대표원장은 "비만이 대사증후군을 유발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로 조기에 교정하고 예방하는게 중요하다. 호미로 막을 수 있는데 가래로 막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다른 의료계 인사는 "비만치료에 대한 급여화가 이뤄진다면 병원 문턱이 낮아져 가격부담 때문에 곤란을 겪는 환자들이 찾아올 것이고 이는 국민건강 향상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2차 곡물가격 파동위기 고조…세계 경제 위협
글쓴이 :
관리자
2007.12.18
2차 곡물가격 파동위기 고조…세계 경제 위협 2차 곡물가격 파동 위기가 고조되면서 세계경제에 또 하나의 위협요인이 되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내년 3월 인도분 밀과 쌀 가격은 사상 최고치로 치솟았다. 콩 가격도 34년만에 최고치를, 옥수수 가격은 11년만에 최고치를 각각 기록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몇달후 곡물가격의 상승 도미노를 가져와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17일 전했다. 곡물 가격 상승은 고유가와 함께 전세계 각국에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켜 경제 둔화를 저지하려는 각국 중앙은행들에 상당한 골칫거리가 될 것이라고 신문은 우려했다. 앞서 지난 여름 도매 시장을 강타한 1차 곡물가격 파동은 이미 공급망에 영향을 줘 인플레이션을 부추기고 있다. 유로존의 곡물가격 인플레이션은 지난 11월 4.3%로 상승했다. 이 여파로 유로존의 인플레이션은 전달의 연율 2.6%에서 3.1%로 껑충 뛰어올라 6년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에서도 11월 곡물 가격 인플레이션이 4.8%를 나타내 전체 인플레이션을 연율 4.3%로 끌어올렸다. 식료품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오는 18일 공개되는 영국의 11월 인플레이션 지표도 더 높아졌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국의 식료품 부문 인플레이션은 이미 지난 10월 연율 5.1%로 치솟은 상태. 최근 곡물가격 상승은 수요 확대와 공급 및 재고 부족의 삼박자가 맞아 떨어진 결과다.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소득 증가로 인해 밀과 유제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바이오연료 산업에 의해 형성된 가격 인상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또 날씨로 인한 주요 생산국의 작황 부진으로 올 시즌 곡물 공급은 예상치를 밑돌았다. 곡물 가격 2차 파동의 우려가 커지면서 세계적으로 곡물 등 농산물 수입 관세 인하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터키는 밀의 수입관세를 종전의 130%에서 8%로, 옥수수의 경우 130%에서 35%로 각각 대폭 낮췄다. 보리에 대한 100%의 수입관세는 전면 철폐했다. 세계 최대 밀 수입국이자 콩, 옥수수 매입국인 유럽연합(EU)도 내년 7월까지 곡물 수입관세를 ‘제로(0)’로 가져가기로 했다. 앞서 중국, 러시아, 멕시코, 모로코, 아제르바이젠, 보스니아, 이집트, 필리핀, 대만, 방글라데시, 인도, 나이지리아, 가나, 페루 등도 관세 인하 방침을 발표 바 있다. UN 식품 농업 기구의 알리 아슬란 구르칸 상품 시장부 수석은 최근 세계 각국의 정책 입안자들이 식품 비용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며 각국 정부는 정책적으로 곡물 내수 가격을 낮추는 것이 불가피하고, 이러한 상황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프랑스 파리의 소린 바슬로반 곡물 매매 전문가도 “농산물 가격은 매우 높은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어 각국 정부는 인플레 억제를 위한 관세 인하 조치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영화 기자(bettykim@heraldm.com) [헤럴드 생생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선 환자에게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는 더 나쁜가 ?
글쓴이 :
관리자
2007.12.18
서울편강세한의원] 건선 환자에게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는 더 나쁜가? "건선환자가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를 먹으면 일반 건강한 사람에 비해 더 나쁠까?"라고 질문한다면, 모든 사람이 "그렇다"고 답할 것이다. 그런데, 답은 "아니다"이다. 그렇다면, "건선 환자에게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가 좋다"는 말인가? 이에 대해서도 답은 "절대 아니다"이다. 인스턴트 음식과 패스트푸드는 화학적 호르몬제와 같다. 자연의 섭리를 거슬러서 우리 몸의 자생력(면역력)과 균형을 깨뜨리게 된다. 요즘은 방송이나 인터넷을 통해 인스턴트식품에 첨가된 화학물질들을 쉽게 찾을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캔 음료에는 사카린, 아스파탐 등의 감미료, 적색, 황색 등의 착색료, 안식향산나트륨의 보존료, 그 밖에 안정제, 유화제, 산미료 등 여러 가지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다고 한다. 또, 탄산음료에는 인산이라는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는데, 이 인산이 체내에서 음식을 통해 섭취된 칼슘과 결합하여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어 뼈를 약하게 만들고 키가 자라는데도 저해요인이 된다. 비만 혹은 영양결핍 또, 패스트푸드 섭취를 많이 먹는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높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패스트푸드가 비만과 큰 연관을 가진다는 뜻이다. 이는 물론 패스트푸드인 음식들이 대부분 튀기거나 소금기가 많은 짠 음식들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비만은 단지 뚱뚱하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의 균형이 완전히 잘못되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다. 우리 몸이 스스로의 통제력을 잃어버린 결과인 것이다. 몇몇 사람들은 패스트푸드가 영양이 많아서 사람을 뚱뚱하게 만든다고 잘못 생각하는 이들도 많이 있다. 그래서, 마른 사람은 패스트푸드를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하거나, 다른 음식을 조금 줄이면 패스트푸드를 먹어도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연구결과에 따르면 패스트푸드를 먹는 경우, 비만과 함께 영양결핍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특히, 패스트푸드는 우리 몸의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칼슘과 철분 섭취를 막는다고 한다. 시간의 힘을 믿어라 인스턴트식품의 역사, 길어야 30-40년밖에 안된다. 인스턴트 음식과 패스트푸드의 문제점 중에는 아직까지도 발견되지 않은 것들이 더욱 많다는 얘기다. 결론은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는 건선 환자에게 뿐 아니라, 모든 인간에게 해로운 음식이다. 자연의 원리가 인간이 건강할 수 있는 원리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는 건강하게 살고자하는 모든 사람들의 적이다. [연합뉴스 보도자료]
처음
이전
2511
2512
2513
2514
2515
2516
2517
2518
2519
25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