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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보도] 우리농식품 안전지킴이』와 함께하는 희망찬 새해맞이!....
글쓴이 :
관리자
2007.12.31
[보도] 우리농식품 안전지킴이』와 함께하는 희망찬 새해맞이! 부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혁신기획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재수)은 2008년 1월 1일 새해 아침에 국민들이 많이 모이는 서울역, 부산역, 정동진, 새만금(군산 비응도) 등 전국의 4개 지역에서『우리농산물 안전지킴이 역할』을 알리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농식품의 안전성과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관심 증대에 부응하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이 “국민 여러분의 식탁에 안전하고 깨끗한 농식품이 공급되도록 하겠다”는 새해 각오를 다지며 우리농식품의 안전성을 관리하는 농관원의 역할을 적극 알려 대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이루어진다. 행사는 새해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시작하되 서울역, 부산역은 00시부터, 정동진, 새만금은 05시부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위 4개 지역 이외의 충북, 충남, 전남, 경북, 제주농관원에서는 자체행사를 마련하여 자율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 이날 행사에서 농관원장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한 250여명의 직원들이 농식품 안전지킴이를 상징하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새해를 맞는 소비자들에게 2008년을 상징하는 친환경인증농산물 장바구니 2008개와 농관원의 업무를 소개하는 전단지를 나누어 줄 예정이다. 2008개의 농산물 장바구니는 새해에도 국민에게 품질 좋고 안전한 우리 농산물을 많이 사랑해 달라는 의미의 유기쌀 1.5kg, 유기감귤 1봉(8개), 우수농산물관리(GAP)인증 파프리카 1봉(3개) 등 고품질 안전농산물로 채워진다. 이밖에도 서울역과 부산역 광장에는 농관원이 자체 제작한 업무홍보 차량을 배치하고, 정동진, 새만금에서는 따뜻한 녹차, 물수건 등을 나누어 주면서 소비자의 호응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 한편, 서울역에서 김재수 농관원장은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격인『새해 첫 고객맞이 깜짝 이벤트』로 00시 이후 첫 번째 하차 승객에게 화환과 농산물상품권(1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우리농식품을 사랑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김재수 원장은 새해에도 전국 각지에서 묵묵히 일하는 2,200여명의 농관원 전직원과 함께 국민의 안전하고 깨끗한 식탁을 위하여『찾아가는 현장농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농업인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지역농정 서비스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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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커피·담배·비만은 입냄새의 삼박자
글쓴이 :
관리자
2007.12.29
커피·담배·비만은 입냄새의 삼박자 [쿠키 건강]논현동 박현수(40세, 가명)씨는 얼마 전 동료로부터 입냄새가 심하다는 충고를 들었다. 농담인줄 알았지만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동료를 보니 걱정이 되기 시작한 것. 박 씨는 휴지에 숨을 내쉰 뒤 냄새를 맡아 보았다. 자신도 믿기 힘든 심각한 구취. 박 씨는 당황스러웠다. 평소 칫솔질을 제대로 안하는 것도 아닌데, 유독 박 씨에게만 구취가 심한 이유는 뭘까? 박 씨처럼 우리 주위에는 유난히 입 냄새가 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모두 자신에게서 나는 구취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전문가들은 구취의 원인이 생활 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고 전한다. 좋은얼굴치과 김문갑 원장의 도움말로 구취의 원인이 되는 생활습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커피 직장인들은 보통 하루에 최소 3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에 집을 나서기 전이나, 출근을 한 뒤에 한 잔 마시고, 점심을 마신 뒤에도 어김없이 커피를 찾는다. 점심이 소화될 무렵인 2시 경에는 쏟아지는 잠을 피하기 위해 커피를 마신다. 그런데 바로 이 커피가 구취의 원인이다. 김 원장은 “산성은 입속의 박테리아 증식을 빠르게 하는 특성이 있다. 그런데 커피는 산도가 높아 입속 환경이 박테리아가 번식하기에 최적의 상태로 만드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구취가 발생하게 된는 것이다.” 며 “카페인이 없거나 적은 커피일지라도 구취를 유발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고 전한다. ▲담배 최근에는 흡연율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고, 금연건물이 늘어나고 있어 담배를 피우는 직장인들의 모습은 크게 줄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지 회사 밖으로 나가 담배를 피우고 오는 애연가들, 어느 회사에나 꼭 있다. 담배를 피우고 들어오는 동료는 어렵지 않게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몸에서 그 냄새가 심하게 난다. 하지만 몸에서만 냄새가 나는 것이 아니다. 김 원장에 따르면 담배를 피운 후에는 침을 자꾸 뱉게 되는데, 입 속에서 침이 적어지면 입 안의 산소가 부족해져, 혐기성 박테리아가 증식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조성된다고 한다. 때문에 담배를 피운 후에는 입에서 악취가 심하게 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비만 구취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 중 많은 경우가 비만이기 때문에 구취와 비만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김 원장은 “조사된 바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들은 보통 기도가 좁아지기 때문에 입으로 숨을 많이 쉬는데, 입으로 숨을 쉬면 구강이 건조해져, 구취가 심해진다”고 전한다. 입 냄새 없애는 생활 습관 -침이 마르면 입 냄새가 심해진다는 것을 명심하고 물을 수시로 마셔 준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입 안의 침 분비가 줄어든다. 의식적으로 물을 마시자. -담배는 입냄새를 악화시키는 주범이다. 담배를 끊던지, 담배를 피운 후 양치를 꼭 하자. -입으로 호흡하지 말자. 입 냄새를 악화시키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커피는 마신 뒤에는 꼭 생수로 입을 헹구자. -잠들기 직전의 가글은 세균이 증식하지 못하게 하여 구취를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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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겨울방학 이용해 자녀 건강 챙기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7.12.29
겨울방학 이용해 자녀 건강 챙기세요∼ [쿠키 건강] 건강관리협회(회장 이순형)가 겨울방학을 이용해 자녀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학생건강검진을 소개했다. 겨울방학은 추위와 실내위주 활동으로 인해 운동량이 부족해지고 불규칙적인 식생활로 자칫 자기관리가 소홀해져 여러 가지 잔병치레를 할 수 있는 시기. 하지만 여름철보다 기간이 긴 겨울방학을 잘 활용한다면, 평소 학업 때문에 미뤄뒀던 일상의 흔한 질환을 점검하고 치료하기에 더없이 좋은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학생들의 경우, 비만, 빈혈, 척추측만증 등 청소년시기에 치료를 해주지 않으면 학업에도 지장을 주고 다른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질병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건강상태를 체크하여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 건강검진 청소년기 성장발육을 평가하고 위험인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질병을 조기진단 함으로써 건강한 청소년기를 보내기 위함 검사종목 ▲신체계측: 신장, 체중, 비만도, 혈압, 시력 및 시기능, 청력 ▲체성분검사: 체지방, 체수분, 영양상태 등 ▲소변검사: 신우신염, 방광 요로염증 등 ▲심전도검사: 심근경색, 협심증, 부정맥, 허혈성 심질환 ▲혈액검사 빈혈, 염증: 빈혈, 백혈병, 급만성염증, 기타 혈액질환 당뇨: 소아당뇨병 신장기능: 신장염, 신부전증 간기능: 간기능장애, 황달, 간염 고지혈증: 관상동맥질환, 뇌동맥 질환 B형 간염: B형 간염의 감염 및 항체 생성 여부 ▲흉부 X선 촬영: 폐렴, 기흉, 심장비대 및 기관지염, 결핵 ▲척추 X선 촬영: 척추측만증 ▲구강검진: 충치, 치석 등 소아비만 소아비만의 원인 - 과다한 음식과 간식섭취 - 당분과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 섭취로 인한 고칼로리 섭취 - 편식 등으로 인한 영양불균형 - 운동부족 - 공부, TV시청이나 컴퓨터게임 등의 움직이지 않는 실내 활동 - 가족적(유전적) 요인 - 부모 모두 비만하지 않은 아동에 비해 부모 중 한 사람 또는 모두 -비만할 경우 자녀가 비만이 될 가능성은 3∼4배 정도 높음 - 형제 중 비만아가 있으면 다른 형제도 비만하게 될 확률은 40∼80% 소아비만의 문제점 - 성인비만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 - 고혈압, 고지혈증, 지방간, 당뇨, 동맥경화 등의 성인병이 조기에 발병 될 수 있으며 관절 관련 문제 등 발생 위험 높음 - 심리적, 정서적 문제를 일으킨다. - 체형의 변화와 운동능력 저하에 따른 열등감에 의해 내향적이고 소극적이며 비활동적인 성격을 형성 올바른 식사요령 - 하루 세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한다. - 음식을 충분히 씹도록 한다. (식사시간 최소 20∼30분) - 설탕, 꿀 등의 단순당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피한다.(사탕, 탄산음료, 초콜릿, 과자 등) -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은 채소(충분히)와 과일류(적당량)를 섭취한다. - 패스트푸드(피자, 햄버거 등)와 가공식품은 적게 먹는다. - 음식은 되도록 싱겁게 먹는다. - 식사는 정해진 시간에 한다. 그래야만 간식과 과식을 피할 수 있다. 운동요령 - 하루 30∼60분 정도, 주 3∼5회 꾸준히 운동한다. - 일상생활에서 신체적인 활동을 늘린다.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 -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 - 실내에서보다는 야외에서 놀도록 유도 - 단순히 반복하는 운동보다는 숙련도에 따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운동 선택 행동수정요법 - 나쁜 식습관을 초래하는 원인을 찾는다. - 과식을 피한다. - 먹을 때는 정해진 곳에서만 먹는다. - 먹을 때는 TV, 신문, 만화 등을 보지 않는다. - 음식을 천천히 먹게 하기 위하여 충분히 씹는다. 척추측만증 -척추가 바르지 않고 옆으로 휘어진 증상 - 성장과 함께 서서히 진행하는 원인불명의 특발성 측만증이 많음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에 걸쳐 많이 발생 -남학생보다는 상대적으로 근육이 약한 여학생에게 많이 발생 척추측만증 자가 체크 방법 가정에서 간단한 진단은 위에 옷을 벗고 등을 90도 정도 앞으로 구부려본다. 다른 사람이나 자신이 보았을 때 아래의 항목에 이상이 있다면, 척추측만증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 볼 필요가 있다. - 허리를 굽혀 등의 높이를 보았을 때 양쪽 등의 높이가 다르다. - 양쪽 어깨선의 높이가 다르다. - 사진촬영 시 항상 고개가 한쪽으로 돌아간다. - 양쪽 골반의 높이가 다르다. - 양쪽 발의 길이가 차이 나고 신발 굽이 한쪽만 먼저 닳는다. - 걷거나 뛸 때 모습이 부자연스럽다. - 갈비뼈가 비대칭을 이룬다. - 어깨부위의 견갑골이 튀어나와 있다. - 양쪽 젖가슴의 크기가 다르다. - 등의 굴곡이 불균형을 보인다. 척추측만증 예방법 -바른자세가 중요 - 피해야 할 자세 -소파에 비스듬히 누워서 TV를 시청하는 자세 -의자에 앉을 때 등을 구부린 채 목을 앞으로 쑥 빼고 컴퓨터를 보는 등의 자세 -다리를 꼬는 습관도 골반변형의 원인 - 엎드리거나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책보는 자세 - 방바닥에 다리를 한쪽으로 모아서 얌전히 앉는 자세 - 의자에 바로 앉는 방법 : 의자 높이조절 필수 -의자가 높으면 발이 공중에 떠서 등받이에 의지할 수 없어 허리주변 근육에 부담을 많이 준다. -발바닥 전체가 바닥에 편안하게 닿은 상태에서 허벅지는 지면과 수평이 되고, 무릎은 85도에서 90도 정도로 구부러진 각도를 유지하면서 편안하게 의자 등받이에 허리를 기대는 자세가 좋다. - 수영, 달리기, 줄넘기, 체조 등 전신 사용 운동을 자주 한다. - 푸른 생선, 콩류, 야채 섭취를 통해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 척추측만증을 오래 방치하면 - 초기에는 외관상 뚜렷한 변화도 없어 간과하고 지내다가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정도의 성장기에 갑자기 악화하고 급속도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 시기 아이들은 학교나 집에서 주로 나쁜 자세로 앉아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이다. - 휘어지는 모양은 처음에는 뒤에서 봤을 때 일자 형태인 등골뼈가 C자 모양으로 휘어지기 시작해서 점점 S자 모양으로 복잡하게 변해간다. 초기에 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어 방치하면 디스크로 악화돼 고통스러울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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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식품 안전지킴이』와 함께하는 희망찬 새해맞이!
글쓴이 :
관리자
2007.12.29
『우리농식품 안전지킴이』와 함께하는 희망찬 새해맞이! 농관원, 새해 아침 전국 주요지역에서 우리농식품의 우수성 홍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재수)은 2008년 1월 1일 새해 아침에 국민들이 많이 모이는 서울역, 부산역, 정동진, 새만금(군산 비응도) 등 전국의 4개 지역에서『우리농산물 안전지킴이 역할』을 알리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농식품의 안전성과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관심 증대에 부응하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이 “국민 여러분의 식탁에 안전하고 깨끗한 농식품이 공급되도록 하겠다”는 새해 각오를 다지며 우리농식품의 안전성을 관리하는 농관원의 역할을 적극 알려 대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이루어진다. 행사는 새해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시작하되 서울역, 부산역은 00시부터, 정동진, 새만금은 05시부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위 4개 지역 이외의 충북, 충남, 전남, 경북, 제주농관원에서는 자체행사를 마련하여 자율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 농관원장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한 250여명의 직원들이 농식품 안전지킴이를 상징하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새해를 맞는 소비자들에게 2008년을 상징하는 친환경인증농산물 장바구니 2008개와 농관원의 업무를 소개하는 전단지를 나누어 줄 예정이다. 2008개의 농산물 장바구니는 새해에도 국민에게 품질 좋고 안전한 우리 농산물을 많이 사랑해 달라는 의미의 유기쌀 1.5kg, 유기감귤 1봉(8개), 우수농산물관리(GAP)인증 파프리카 1봉(3개) 등 고품질 안전농산물로 채워진다. 이밖에도 서울역과 부산역 광장에는 농관원이 자체 제작한 업무홍보 차량을 배치하고, 정동진, 새만금에서는 따뜻한 녹차, 물수건 등을 나누어 주면서 소비자의 호응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서울역에서 김재수 농관원장은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격인『새해 첫 고객맞이 깜짝 이벤트』로 00시 이후 첫 번째 하차 승객에게 화환과 농산물상품권(1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우리농식품을 사랑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김재수 원장은 새해에도 전국 각지에서 묵묵히 일하는 2,200여명의 농관원 전직원과 함께 국민의 안전하고 깨끗한 식탁을 위하여『찾아가는 현장농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농업인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지역농정 서비스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의처 : 농림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혁신기획팀 박병규 사무관(031-444-4629)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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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 지리적표시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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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9
청양고추 지리적표시제 등록 충남 청양군은 28일 지역 특산물인 청양고추와 청양고춧가루가 최근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의 `지리적 표시제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양고추와 고춧가루가 지역 특산물로 보호되고 타 지역산 고추가 청양산으로 둔갑해 판매되는 것을 법적으로 막을 수 있게 됐다. 군은 정부의 품질 인증으로 청양고추와 고춧가루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한층 늘어날 것으로 보고 가공공정과 건조장 시설, 보관, 가공설비 등에 엄격한 자체 품질기준을 적용해 고품질 유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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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레스토랑, 샐러드바 전쟁
글쓴이 :
관리자
2007.12.29
패밀리레스토랑, 샐러드바 전쟁 저렴한 가격·건강 메뉴 앞세워 겨울방학 특수노려 이상택 기자, 2007-12-28 오전 10:06:21 패밀리레스토랑들이 겨울 방학을 앞두고 샐러드바 메뉴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등 학생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패밀리레스토랑에서는 주메뉴로 스테이크, 씨푸드를 판매하고 있지만 가격이 비싸 샐러드바를 이용하는 젊은층이 많은 실정. 이에 따라 업체들이 샐러드바의 메뉴를 다양화하며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는 셈이다. 베니건스는 칩스가 직접 만들어주는 푸레쉬 샐러드를 운영한다. 해당 매장은 노원점, 목동점, 삼성점, 수원점, 해운대점 등 5군데다. 샐러드바는 뷔페식으로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키드 샐러드 바를 만들어 초등학생이나 미취학아동이 좋아 하는 메뉴들을 추가했다. 가격은 초등학생이 6800원(점심 5440원), 미취학아동은 5400원(4320원)이다. 베니건스 샐러드바는 핫메뉴, 샐러드 야채, 믹스샐러드, 디저트 음료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TGI프라이데이스는 토마토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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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사고 CJ푸드에 10만원 배상 판결
글쓴이 :
관리자
2007.12.29
식중독 사고 CJ푸드에 10만원 배상 판결 지난해 6월 수도권 일대 중·고교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급식업체에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12단독 신헌석 판사는 모 중학교 학생 A양(15)이 급식업체 ㈜CJ푸드시스템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위자료 1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판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재판부는 “㈜CJ푸드시스템이 급식으로 제공한 깻잎 무침이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다른 감염 원인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피고에게 과실이 없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이어 “집단급식 과정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는 경로, 원인, 손해의 범위 등을 확정하기가 매우 어렵다”며 “피해자가 모든 요건들을 입증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사실상 피해자의 권리 보호를 거부하는 것과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 판결에 대해 CJ 푸드시스템 관계자는 “9명의 학생이 소송을 제기했으나 8명은 각하됐고 1명만이 10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라며 “당초 소송에서는 1인당 100만원의 위자료를 요구했으나 재판부가 모든 정황을 참작, 1명에게 10만원을 지급하라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유사소송에 대해서는 별도 대응을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사고 당시 학생과 학부모 등에게 사과 등 적절한 조치를 했기 때문에 많지는 않을 것”이라며 “현재 회사에서 항소를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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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뚱뚱한데 패스트푸드까지 좋아하면 '심장마비·뇌졸중' 지름길
글쓴이 :
관리자
2007.12.29
뚱뚱한데 패스트푸드까지 좋아하면 '심장마비·뇌졸중' 지름길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고지방, 고칼로리 패스트푸드 섭취가 정상 체중의 사람을 보다 뚱뚱한 사람에 있어서 더욱 크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 비만인 사람들이 정상 체중 사람들 보다 산화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또한 염증이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으며 또한 고지방, 고탄수화물 섭취가 정상 체중인 사람에 있어서 산화적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입증된 바 있다. 버팔로 'Kaleida Health' 단도나 박사팀은 비만인 사람들에서 산화적 스트레스와 염증이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난 이 같은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10명의 정상 체중인과 8명의 비만인 사람을 대상으로 햄버거와 프라이, 큰 사이즈의 콜라와 애플 파이 한 조각으로 구성된 총 1800cal의 식사를 하게 했다. 29일 '임상내분비&대사학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 정상 체중인 사람과 비만인 사람들 모두에 있어서 식후 두 시간 후 산화적 스트레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산화적 스트레스는 정상 체중인 사람에 있어서는 식후 3시간내 정상으로 회복된 반면 비만인 사람에서는 계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염증 반응 또한 이와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 연구팀은 동일한 식사에 의해 산화적 스트레스와 염증이 증가한다고 해도 뚱뚱한 사람들에서 이 같은 반응이 정상 체중의 사람들 보다 더 크고 오래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산화적 스트레스가 동맥경화 및 뇌졸중, 심장마비 등 발병 위험을 높이는 바 뚱뚱한 사람에서 이 같은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와는 별개로 같은 연구팀에 의해 진행된 다른 연구에서는 같은 칼로리라도 과일을 많이 섭취하고 섬유질을 많이 섭취할 경우 산화적 스트레스와 염증이 증가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를 종합해볼 때 고지방, 고탄수화물 패스트푸드 섭취를 피하고 가능한 많은 과일과 채소를 즐겨야 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블로그 가기 http://yjua.mdtoday.co.kr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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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신장병’ 겨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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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9
‘만성신장병’ 겨울 조심하세요 “‘만성 콩팥병’ 환자는 겨울을 조심하세요.” 대한신장학회는 겨울철을 맞아 콩팥기능에 이상이 있는 만성콩팥병 환자들을 위한 겨울철 건강관리 요령을 발표했다. 겨울은 낮은 기온과 습도 및 일조량 감소로 만성콩팥병 환자들에게 감기, 피부병, 심장혈압 관련 질환이 늘어나는 시기다. 대한신장학회 홍보이사 김영훈 교수(부산백병원 신장내과)는 “만성콩밭병 환자는 심장마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특히 심장마비 사고는 오후 6시부터 오전 6시 사이, 특히 아침에 집중됨에 따라 추운 날에는 가급적 외출을 하지 않는 게 좋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또 “당뇨병성 콩팥질환 환자는 감각이 둔해져 난방기구에 쉽게 화상을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정기검진, 조기발견이 중요 콩팥(신장)은 우리 몸의 혈액을 걸러서 노폐물을 오줌으로 배설시키고, 수분과 전해질 평형을 유지하게 하며, 적혈구 생성 호르몬 및 활성화 비타민D 등을 분비하기도 한다. 따라서 콩팥에 질환이 생기면 이런 기능에 이상이 생겨 혈압이 올라가고, 빈혈과 뼈가 약화되며, 심장마비와 뇌경색 위험도 증가한다. 콩팥의 흔한 이상 증상인 부종, 단백뇨, 혈뇨, 고혈압 등이 3개월 이상 계속되면 ‘만성 신장질환’이라고 봐도 된다. 여기에서 더 진행하면 만성 신부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만성콩팥병은 상당히 진행돼야 증상이 나타나므로 만성신부전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매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일찍 발견해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최선이다 ■만성콩팥병, 당뇨병보다 많다 대한신장학회는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1명은 심한 경우 투석 및 이식까지 필요한 만성콩팥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투석을 받는 말기신부전 환자의 5년 생존율은 39.9%에 불과해 암환자의 5년 생존율 45.9%보다도 낮았다. 또 만성콩팥병 환자가 당뇨병 환자보다 많았다. 대한신장학회가 지난 2005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전국 39개 종합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검진을 받은 18세 이상 32만9581명을 분석한 결과, 전체 수진자의 7.7%가 만성콩팥병으로 진단됐다. ■추운 아침 야외활동은 금물 만성콩팥병 환자는 고혈압과 심장질환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특히 심장마비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찬 기온이 말초 혈관이 수축시켜 피를 뿜어내는 심장의 부담이 증가하고 관상동맥이 경련을 일으키거나 피딱지 등에 의해 막힐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기온이 전날보다 10도이상 떨어지면 심방마비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따라서 추운 겨울날 아침엔 조깅이나 산보, 등산 등의 야외활동은 절대 금물이다. ■면 소재 옷, 보습제를 바른다 만성콩팥병 환자는 춥고 건조해지면 팔, 다리가 거칠어지고 작은 발진이 돋으면서 가려운 건성습진에 걸리기 쉽다. 건조하면 가려움증이 더 심해지고 긁으면서 상처가 생겨 2차 감염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실내습도를 적절히 유지해야 한다. 건성피부인 사람은 면으로 된 옷을 착용 하고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독감 예방접종을 맞아라 겨울은 낮은 기온과 습도, 일조량 감소로 감기에 걸리기 쉬운 계절이다. 이를 예방하려면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몸을 청결히 하며 실내습도를 알맞게 유지해야 한다. 심장이나 콩팥질환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감기나 독감에 걸리면 병세가 악화되므로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당뇨병 콩팥병 환자는 감각이상이 동반돼 차가운 것과 뜨거운 것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따라서 추운 날씨에 동상이나 특히 난방기구에 의한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외출 시 방한장구 착용 옷을 얇게 입은 채 따뜻한 곳에서 추운 곳으로 갑자기 나가는 일은 피한다. 외출 시에는 모자나 장갑, 목도리 등을 착용해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는다. 또 고혈압을 동반한 만성콩팥병 환자들은 문 밖에 신문을 가지러 가거나, 실외 화장실에서 용변보다 쓰러지는 사람도 많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칼륨섭취 줄이고 칼륨결합제 복용 과음하거나 담배를 많이 피운 다음날 아침에도 주의해야 한다. 알코올은 관상동맥을 수축시키고 흡연은 교감신경을 항진시키거나 저산소증을 일으켜 심장에 부담을 준다. 특히 고칼륨혈증 가능성이 있는 만성콩팥병 환자는 야채, 과일 등 칼륨이 많은 음식을 자제해야 부정맥과 같은 위험한 사고를 줄일 수 있다. 회식 후에는 칼륨의 장내 흡수를 막기 위해 칼륨결합제를 복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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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부엌 음식, 과연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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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9
당신의 부엌 음식, 과연 안전한가? [캐나다 김변상 기자] You may expect food in the supermarket to be fresh, that meats and dairy products are well within the date on the package. But what about that funky food in the back of your refrigerator? Is it safe to eat? Foodborne illness kills about 5,000 people a year, so you do want to be careful. -고뉴스 캐나다 흔히 사람들은 슈퍼마켓 음식들이 신선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 육류나 낙농 제품들은 유효기간 내에는 안전한 편이긴 하지만, 당신의 냉장고 구석에 쌓인 음식물은 어떨까? 그것들도 과연 먹어도 좋을 만큼 안전할까? 매년 5000 여명의 환자들이 식중독으로 인해 사망하고 있다. 그래서 음식에 대한 주의는 반드시 필요하다. 미국 보스턴의 생필품 소비자 보고서에 따르면, 냉장고 구석에 쌓여있는 1년 이상 된 음식들과 육류 등은 매우 위험하다고 밝혀졌다. 하지만 냉동실 안의 음식들은 섭씨 0도 이하의 온도에서 보관 될 경우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신선한 계란의 경우 계란박스에 명시되어 있는 유효기간 이후 최대 5주 이후까지 안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렇다면 곰팡이 낀, 단단한 치즈들은 어떨까? 이런 경우 곰팡이로부터 약 1cm까지 독소가 배어있게 되므로 곰팡이의 상하 주변 1cm를 잘라내는 것이 좋다고 이 보고서는 말한다. 음식이 캔에 담겼다고 해서 영구한 음식은 아니다. 토마토와 복숭아 그리고 다른 산성 식품들은 18개월이 지났을 경우 섭취해서는 안 될 음식으로 분류됐으며 육류와 야채종류의 캔 음식들도 2년~5년까지가 섭취 가능기한이라고 이 보고서는 주장한다. 그것도 캔이 적절한 장소와 온도에서 보관 됐을 경우다. 만일 스토브 위에 보관된 경우라면 변질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싱크대 아래쪽이나 신선한 장소에 보관하기를 권장한다. 심하게 찌그러진 캔이나 그것이 미량일지라도 내용물이 새는 캔 음식은 절대적으로 위험하다. 그렇다면 선호 식품 중 하나인 피자는 어떨까? 피자의 치즈들은 실온에 보관할 경우 박테리아의 번식이 몇 배나 빨리 진행되므로 가능한 한 요리 후 2시간 이내에 냉장 보관이 요구된다. 만약 밤새워 실온에 보관된 피자가 있다면 당장 버려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해동됐던 음식을 다시 냉동시키는 것을 금지하라고 조언 받는다. 그러나 해동과 재 냉동이 제대로 이뤄질 경우 또다시 냉동하는 것은 안전할 수 있다고 소비자 보고서는 밝혔다. 그러나 이 경우 수분의 손실로 인해 고유의 맛을 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www.consumerreports.org를 참고하면 좋다고 이 보고서는 밝혔다. byunsangk@hotmail.com [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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