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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DEHP 안전관리 기준 마련 시급
글쓴이 :
관리자
국내 DEHP 안전관리 기준 마련 시급 [쿠키 건강] DEHP는 플라스틱 가소제로 널리 사용되어 식품ㆍ환경 등에서 검출되며, 사람의 혈액 등에서 DEHP가 검출되면서 건강피해 우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물질이다. 실험동물에서 고환무게 감소, 정세관 크기 감소 등 생식발생독성이 보고되고 있고, 사람에서는 자궁내막증 환자에서 DEHP의 혈중농도가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OECD, EU, 미국, 일본, 캐나다 등에서는 식품, 대기, 토양, 수질 중에서 DEHP 오염도를 확인하는 모니터링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위해평가에 반영해 국가 고유의 DEHP에 대한 인체안전기준인 TDI(내용(耐容)1일인체노출량, tolerable daily intake) 등을 제안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어린용 제품, 혈액백 등 사회적 이슈가 되는 소비재를 대상으로 한 연구 및 외국의 규제정책을 그대로 수용하는 정책이 수행되었을 뿐, 우리나라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체노출 수준 및 위해수준을 평가하는 종합적 위해평가 및 각 부처별 규제관리에 근간이 되는 국내 TDI 등은 관련 정부기관의 관심대상이 아니었다. DEHP와 같은 환경오염물질은 식품 뿐 만 아니라 환경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인체에 노출될 수 있어 부처별 안전관리 목표치를 조화시키고 그에 따른 안전관리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TDI는 안전관리 기준설정에 필요한 위해평가 수행 시 현 인체노출 수준의 위해도를 판단하는 인체안전기준으로 유해물질 안전관리의 과학적 초석이 되며, TDI에 근거한 과학적 기준설정은 비용-효율 극대화, 산업과 마찰 최소화는 물론 환경오염물질 관리에 대한 국제적 신임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따라서 2006년 국립독성과학원에서는 ‘DEHP 국내 TDI 설정 연구’를 수행해 DEHP TDI 설정에 필요한 독성자료, 국내 인체노출 수준 및 노출 trend 등을 종합적 검토했다. 그 결과, 국내에서는 대기, 토양 등 환경 중 모니터링 연구만이 일부 수행 중에 있고, DEHP의 인체노출 기여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식품, 농산물, 수산물 등에 대한 모니터링 연구는 거의 수행되지 않는 등 현 인체노출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하거나 부재하다는 것을 확인했고, 현재로서는 DEHP TDI 설정에 필요한 매체별 모니터링자료 부족 등 국내여건이 조성되지 않아 잠정 DEHP TDI 0.05mg/㎏ b.w/day 운용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향후 DEHP 안전관리를 위해서 매체별 관련기준 과학화와 시급히 수행이 요구되는 사업(식품 중 DEHP 모니터링, 곡류 등 농산물 중 DEHP 모니터링, 어패류 중 DEHP 모니터링, 실내공기 중 DEHP 모니터링 등)을 제안했다. 국립독성과학원에서는 충실한 국내 모니터링 자료 확보되면 DEHP TDI에 대한 재평가를 수행할 예정이다. ※ TDI(내용(耐容)1일인체노출량, tolerable daily intake): 뚜렷한 위해성을 나타내지 않는 식품 혹은 환경을 통한 물질의 평생 일일인체노출내용(耐容)량 도움말: 국립독성과학원 위해관리기술연구팀 이효민 팀장>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메디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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戊子年 식품시장 기상도 '오락가락'
글쓴이 :
관리자
戊子年 식품시장 기상도 '오락가락' 국제 곡물시세 급등 가격 압박 심화 소매가 인상 매출 증가 기현상 예고 이상택 기자, 2007-12-28 오전 10:03:59 새해 식품시장의 기상도는 맑지도 흐리지도 않은 애매한 날씨가 될 전망이다. 특별한 호재는 없는 대신 국제 곡물가 등 원료가 인상으로 가공식품가격 인상을 부추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물량은 줄거나 정체하고 매출은 오르는 기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제과의 경우 3~4%대 매출성장이 예상된다. 지난해 전체 매출이 2조8000억 규모였으니 올해는 2조9000억원대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같은 성장은 제과의 인기가 오를 것이라는 예상보다 가격인상분 때문일 것이라는 의견이 많아 뒷 맛이 썩 개운치는 않다. 품질면에서는 지난해와 같이 고부가가치를 낼 수 있는 프리미엄군이 강세를 띨 전망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올 시장은 곡물가 인상으로 제과 가격이 일반적으로 다 올라 시장 자체가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며 “업체들이 이에대한 돌파구를 드림카카오나 자일리톨껌과 같이 웰빙제품이면서도 고가제품을 통해 찾을 공산이 높다”고 예측했다. 라면시장도 약보합이 예상된다. 지난해 시장규모가 1조3000억원임을 감안할 때 올 시장은 1조3000~1조4000억원선에서 결정될 것이라는 게 라면업계의 예상이다. 물론 여기도 양적 증가보다는 가격인상분이 적용될 공산이 큰 것으로 예측된다. 제품에서는 올해도 건강 컨셉제품이 계속 시장을 지배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신 새로 브랜드를 만드는 것보다 기존 브랜드를 확장하는 식으로 시장을 키워 나갈 가능성이 많을 것으로 점쳐진다. 또한 해외시장 다지기에도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한국야쿠르트는 러시아 두곳에 라면 증설 계획을 갖는 등 업체들의 글로벌 경영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장류시장도 3~4%대의 시장 성장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장류는 국제 곡물가 인상으로 가격인상이 가장 많을 것으로 보여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더우기 타 식품시장과 달리 소재 다양화에도 한계가 있어 기존 상품을 업그레이드하는 차원이 최상의 방책으로 예상되고 있다. 해외시장의 경우도 난관이 예상된다. 한동안 한류바람을 타고 국내 장류의 수출이 큰폭으로 올랐으나 소스라는 한계에 부딪혀 해외시장도 정체를 겪고 있는게 문제다. 대상 관계자는 “장류는 품목자체로 매출이 오르는것이 아니라 음식이 기본이 돼야 덩달아 오를 수 있는 것”이라며 “장류수출을 많이 하기 위해서는 한식의 세계화가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주류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심을 끄는 사안들이 몇몇개 있다. 우선 소주시장은 진로의 재상장이 빅이슈가 될 전망이다. 진로는 하이트에 인수된 이후 경영정상화에 성공했는데 이에따라 상장폐지 5년만에 재상장의 기쁨을 맛볼 전망이다. 예상시기는 오는 8~9월경이다. 또한 소주시장은 서울 수도권을 둘러싸고 두산과 진로의 싸움이 더욱 격렬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진로의 거센 지방공략에 지역업체들이 얼마나 방어할 것인지도 관심사다. 하지만 지난해와 같이 도수전쟁 보다는 마케팅전쟁으로 업체들의 대응방식이 바뀔 공산이 클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위스키시장에서는 디아지오코리아의 컴백에 관심이 모아진다. 디아지오가 다시 수입면허를 딴다면 시장 판도가 예전의 진로발렌타인스 대 디아지오코리아의 양강체제로 돌아설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제품에서는 슈퍼프리미엄 위스키 인기가 계속되는 등 고급 제품의 매출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맥주시장은 베이징 올림픽이 특수로 작용할 것인가가 관건이다. 이에따라 하이트와 오비의 홍보전이 가열되고 새로운 제품의 출시경쟁도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음료시장은 시장 판도가 많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한국코카콜라를 인수한 LG생활건강이 시장에 비로서 뛰어들기 때문이다. 품목별로는 지난해와 같이 커피와 차음료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해양심층수 시장이 개화되면서 생수제품의 인기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업체별로는 제약사의 공세가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이에는 차음료와 건강음료의 약진이 주요인이다. 하지만 시장폭은 지난해와 같이 탄산음료가 계속 감소세를 보인다면 약보합에 머무를 것이라는게 대체적인 예상이다. 유업계의 매출도 지난해보다 1~2% 성장에 그친 3조8500억원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시장 늘리기를 위해 업체들이 사업다각화에 심혈을 기울일 공산이 커보인다. 남양유업은 차음료, 매일유업은 외식사업이 차세대 사업군이다. 하지만 서울우유는 흰우유를 계속 밀며 시장상황을 주시하겠다는 계산이다. 이와함께 지난해 해태유업과 덴마크우유를 통합한 동원데어리푸드가 어떤 힘을 발휘할 지도 주시할 사항이다. 육가공 시장도 4~5%대의 성장이 예상된다. 하지만 지난해 화재로 소실된 CJ제일제당의 생산라인이 언제 복구되느냐가 관건인 것으로 보여진다. 제품별로는 편의성을 제고한 패키지와 무첨가물이 안들어간 웰빙형 고급제품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마늘, 호박과 같이 웰빙소재가 들어간 프리미엄제품의 출시 경쟁도 불붙을 것으로 보인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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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지방산, 치매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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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지방산, 치매 막는다 생선기름, 견과류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3지방산이 노인성치매(알츠하이머병)을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대학 노인성치매연구소의 그레그 콜 박사는 오메가-3지방산의 하나인 도코사헥사엔산(DHA)이 치매환자의 뇌세포를 죽이는 독성단백질 생산을 차단하는 LR-11 단백질 생산을 촉진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한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28일 보도했다. 콜 박사는 LR-11 단백질은 치매의 특징적 증상으로 환자의 뇌에 축적되는 독성단백질 베타 아밀로이드가 만들어지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치매환자는 유독 LR-11 단백질이 적다고 밝혔다. 콜 박사는 동물과 인간의 신경세포를 시험관에서 배양해 실험한 결과 DHA를 조금만 투입해도 LR-11 단백질이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유전조작 한 치매모델 쥐들에 실제로 DHA를 투여했을 때 LR-11 단백질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콜 박사는 DHA를 정확히 얼마만큼 투여해야 치매예방 효과가 나타나는지는 알아내지 못했지만 평소에 기름 많은 생선을 자주 먹거나 DHA보충제를 복용하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합성되지 못하고 음식을 통해서만 섭취할 수 있기때문에 필수지방산에 속하는 DHA는 뇌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고 있으며 특히 태아와 신생아의 뇌 발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뇌에 DHA가 부족한 사람은 인지기능이 저하되고 뇌의 산화스트레스를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미국알츠하이머병학회에 따르면 미국의 치매환자는 510만 명에 이르고 있고 2050년에는 1100-1600만명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이 연구결과는 의학전문지 '신경과학 저널(Journal of Neuroscience)' 최신호에 실렸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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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교급식재료 공동구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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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교급식재료 공동구매 확대" 충북도교육청은 내년도 학교급식에 필요한 식재료를 지역 그룹별 학교끼리 공동구매토록 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학교별로 식재료를 구입할 경우 업무량이 늘어나고 소규모 학교는 납품을 꺼리거나 비싸게 구매하는 등 식재료 구매 업무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공동구매를 추진키로 했다. 공동구매 대상은 친환경농산물 등 우수 농.축.수산물로, 공동구매된 식재료를 활용해 공동식단도 운영하게 되는데 절차는 월 단위로 식재료 물품내역 및 설명서를 구매 주관학교로 제출하면 입찰을 통해 일괄 계약하고 검수와 대금 지급은 각 학교별로 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새해 공동구매 참여를 40개 그룹, 100개 학교로 확대키로 하는 한편 농촌지역 학교는 초.중.고 구분 없이 구성하도록 했으며 공동구매 참여 학교에 대해서는 급식기구 현대화 및 노후기구 구입비를 우선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줄 계획이다. 도내에서 식재료 공동구매에 참여하고 있는 학교는 2006년 5개교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58개교로 늘어나는 등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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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반입예정 농산물 9.3% 농약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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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서울시내 반입예정 농산물 9.3% 농약검출 서울지역으로 반입될 예정이었던 농산물 613건 중 57건(9.3%)에서 농약 잔류허용기준이 초과된 농약이 검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서울로 반입하기로 한 생산지 농산물에 대해 출하 전 단계에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환경연구원 측은 내년부터는 농협 유통점 등 현재 출하 전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유통점을 포함해 서울시내로 농산물을 유입하는 대형 유통점들을 중심으로 출하 전 농산물 잔류농약검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유통 중에 있는 농산물에 대한 검사와 함께 출하 전 농산물에 대한 검사도 강화됨으로써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이 원천적으로 차단돼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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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DA Oct. 2007 목차번역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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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October 2007 [practice applications] 1701 편집인의 견해 : “두 몫 먹기”의 새로운 의미 1703 협회장 기고 : 전략적 사고와 계획: 강점에 입각하기 1704 Research behind the news Tony Peregrin 1706 For your information: 과체중과 비만이 “현실”이 될 때 Karen Stein, MFA 1712 Beyond the Headlines: 환자의 체형 개선을 위한 팁 Tony Peregrin 1716 Business of Dietetics: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지는 것-숫자 게임이다. Mary Hager 1718 State Policy Representative: 당신의 지부에 변화를 만들기 Suzy Weems 외 1인 1722 Letters to the Editor [Research] 1723 Research Editorial: 지방산 섭취에 대한 식사지침에 대한 순응을 높이려고 노력하기 : 광범위한 식생활 접근의 요구 Jennifer A. Nettleton 1726 Current Research : 식생활 모델은, 미국에서 상용하는 기름대신에 카놀라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지방산에 대한 영양섭취기준에 대한 순응도를 증가시킬 것임을 보여준다. Guy H. Johnson 외 2인 1735 멕시코-아메리칸 집단의 식생활 패턴과 그들의 비만과의 관련 Patricia M. Carrera 외 2인 전통적 식사를 따르는 멕시칸-아메리칸 성인은 보다 전형적인 미국식사를 하는 사람들보다 비만율이 낮다는 가설 아래, 멕시칸-아메리칸의 식생활패턴과 총 비만 및 복부 비만과의 관련성을 연구한 논문이다. 2001-2002년 전국건강영양조사(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로부터 18세 이상인 멕시칸-아메리칸 성인 659명의 자료를 사용하였다. 식생활 패턴은 총열량에 대한 기여 비율로 나타낸 식품군 변수의 클러스트(cluster)분석으로 정의되었다. 비만은 신체질량지수로, 복부비만은 허리둘레로 판정되었다. 저자들은 뚜렷한 식생활 패턴을 확인하였지만 그것은 비만과 유의적으로 관련이 되지는 않았다. 대신에 비만은 모든 식생활군에 존재했다. 1743 모유 수유는 Northern Mariana Islands 자치령 어린이의 낮은 신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와 관련이 있다. Rachel Novotny 외 8인 1747 Current research: 식품구매 카테고리는 가계의 교육정도, 인종에 따라 다르다: 식료품가게 영수증으로 부터의 결과 Karen Cullen 외 8인 이 연구는 식료품점 영수증을 이용하여 식품군별 구매 특성을 보고자 하였다. 가정에 18세 이하의 자녀를 하나 이상 둔 19세 이상의 식품구매자를 식료품점 앞에서 모집하여 6주 간격으로 2회의 면담을 하고 영수증을 연구자에게 우편으로 부치도록 하였다. 영수증 항목은 식품군별로 코드화되고 총 식료품비에 대한 각 식품군별로 소비된 비율이 월별로 계산되었다. 가장 높은 비율로 구매된 것은 단백질 식품이었고, 음료수, 곡물, 채소, 유제품, 혼합식품 그리고 과일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히스패닉인들은 과일과 채소를 흑인들에 비해 많이 구매하였고, 백인들은 흑인에 비해 알코올을 더 많이 구매했다. 백인은 히스패닉인보다 혼합식품을 더 많이 구매했고, 흑인은 백인보다 단백질식품을 더 많이 구매했다. 1753 Continuing Education Information 1755 체중 감량 결과: 체중 감량의 임상 시도와 최소 1 년 Follow-Up에 대한 메타 분석(Meta-Analysis)과 체계적 검토 Marion J. Franz 외 7인 (이 번달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의 1699쪽을 보시오.) 1768 Review: 신체질량지수와 관련한 탄수화물의 질과 양 Glenn A. Gaesser (이 번달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의 1699쪽을 보시오.) 1781 Continuing Education Questionnaire 1786 Perspectives in Practice: 인기있는 체중감량 플랜들의 식사의 질 비교 Yunsheng Ma 외 6인 (이 번달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의 1699쪽을 보시오.) 1792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혈액 케톤체는 체중감량을 위한 저당질다이어트를 고수하는 과체중 성인에서 운동 시 피로와 감지하는 노력과 직접적으로 관련된다: A Pilot Study Andrea M. White 외 5인 인기를 얻고 있는 저당질다이어트가 혈액 케톤체의 농도를 증가시킴으로써 운동에 대한 욕구에 영향을 주는지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이 연구는 케톤생성을 유발하는 저당질다이어트를 고수하면서 신체적으로 훈련되지 않은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피로와 감지되는 노력(perceived efforts)을 비교하였다. 조사대상자에게 식사와 간식을 모두 제공하였는데, 체중 유지에 필요한 양의 70%만을 제공하도록 열량 섭취는 엄격하게 조절되었다. 운동 시험은 실험 시작 때와 2주차 말에 공복에서 실행되었다. 2주차에 베타-히드록시부티레이트의 농도는 케톤생성군에서 비케톤생성군에서 보다 3.6배 높았는데 감지하는 운동 노력과 유의적으로 상관관계가 있었다. 혈액의 베타-히드록시부티레이트는 운동 중 느끼는 “피로”와 “총체적 마음의 동요”와 유의적으로 상관관계가 있었다. 이 결과는 케톤생성 다이어트가 피로감을 증가시키고 자유롭게 사는 개인들에게 운동을 하고자 하는 욕구를 감소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1797 멕시칸-아메리칸 청소년들의 과체중 빈도와 연관 인자들 Kimberly Y.Z. Forrest 외 1인 비만율이 높은 멕시칸-아메리칸 청소년에 있어서, 과체중 및 비만의 빈도와 그 관련인자를 평가하는 것이 이 연구의 목적이었다. 1999-2002년의 국가건강영양조사 자료 중 12-19세의 멕시칸-아메리칸 청소년 4109명에 대해 분석되었다. 체중 상태는 연령에 대한 성별 신체질량지수에 의해 판단되었고 인구통계학적 특성, 신체활동 참여, 식품섭취 및 전반적인 건강과 관련하여 평가되었다. 전체적으로 40.9%의 청소년이 과체중이었고 22.0%가 비만이었다. 영양교육과 개별적인 식생활 상담을 포함하여 비만 예방과 체중관리에 목표를 두고, 이 인종집단에 문화적으로 적절한 프로그램을, 저자들은 권장하였다. 1801 저소득층 여성에서 영양지식이 많은 것은 산후 1년에 체중 보유가 적은 것과 연관된다. Henry Nuss 외 5인 이 연구는, 낮은 사회경제적 계층의 여성에 있어서 영양지식과 산후 1년 후 체중조유 정도와의 관련성을 조사하였다. 개발된 설문지는 151명의 새로 어머니가 된 여성을 대상으로 타당성이 검증되었다. 그 다음에, 인구통계학적으로 비슷한 140명의 대상자에게 분만 후 0-1일과 산후 12개월 시기에 영양지식을 조사하였다. 영양정보 소스에 대한 설문지도 같은 시점에서 조사되었다. 영양지식은 산후 12개월의 체중 보유와 인구통계학적 변수와 비교하였다. 이 비교로부터 임신 중 증가된 체중의 5% 미만을 보유한 여성은 산후 0개월과 12개월에 더 많은 영양지식을 가졌음을 알 수 있었다. 높은 영양지식 점수는 정보 소스가 인터넷과 책/잡지를 이용하는 여성들에게서 발견되었다. 1807 통신을 통한 중재에서 체중감량에 미치는 식품섭취와 운동에 대한 자가 모니터링의 테크닉들 비교 Diane L. Helsel,외 2인 이 연구는 과체중 성인에서 식품섭취와 운동 행동에 대한 자가모니터링의 여러 가지 방법이 자가모니터링 과정과 체중의 변화에 영향을 주는지 여부를 조사하였다. 42명의 조사대상자가 시험전-시험후 무작위 설계를 이용한 16주간 통신이용 체중감량 중재에 참여하였다. 식이지방 30% 미만으로 된 1200-1500kcal/일의 식사섭취를 처방받았다. 신체활동은 200분/주로 진행하였다. 참가자는 기존의 세세한 방법이나 변형된 약식방법을 사용하여 식품섭취와 운동 행동을 자가모니터링하도록 무작위로 배정받았다. 기존의 세세한 방법에 비해 약식으로 변형된 방법은 유의적으로 더 많은 일지를 쓰는 결과를 초래했고, 체중감량은 자가모니터링 일지의 수와 유의적으로 연관되었으므로, 자가모니터링의 세부사항보다는 자가모니터링 과정이 체중감량은 물론, 식품섭취와 신체운동 행동의 변화를 수월하게 하는 데 중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1811 Preliminary Study: 체중 감량 증진에 무지방유 만큼 효과적인 두유 Judith M. Lukaszuk 외 2인 유제품으로부터의 칼슘은 체중 감량에 이롭다; 그러나 유제품과 그 외의 급원으로부터의 칼슘섭취가 체중감량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없다. 이 pilot study는 폐경전여성의 신체계측치의 변화에 미치는 두유와 무지방유의 차이를 연구하였다. 전향적 연구로서, 14명의 과체중/비만 여성들이 8주간의 720 mL/일의 두유(n=7)나 동량의 무지방유 (n=7)를 배정받았다. 조사대상자들은 대사율 검사자료에 근거하여 매일 500kcal가 부족한 식사를 지켰다. 실험시작 전에 신체계측치는 두유와 무지방유 사이에 차이가 없었다. 각 군은 체중, 체지방율, 그리고 신체질량지수가 감소되었고 제지방 소모가 완화되었지만 두유와 무지방유 사이에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from the association] 1815 ADA Reports: 미국 정맥영양관급영양협회와 미국영양사협회: 영양중재에 있어서 (일반, 전문, 상급)영양사의 시술 기준과 전문적 수행기준 Mary Russell 외 8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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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영양 2007년 10월호(111권 4호)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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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임상영양 2007년 10월호(111권 4호) 목차 특집> 재해 의료와 피해자의 영양 관리 재해 의료란 ----------- 602 재해 피해자의 의료 지원과 영양관리 -------------------------- 606 재해 시에 있어서 재택 요양 환자의 의료 지원과 영양 관리 ----- 612 대피소에서의 건강영양 문제 - 간호사의 입장에서 ------------ 618 니가타현 재해 시 영양식생활 지원 가이드라인」책정의 경위와 목표622 노토반도 지진에 있어서 영양사의 활동과 향후 문제 ------------ 626 컬러 헤드라인> 신체 징후로 보는 영양 평가 (5) 손톱, 모발 -------------------------------------------- 588 EX세미나> 메타볼릭 신드롬을 예방하는 영양식사 전략 (10) 메타볼릭 신드롬의 구세주가 되는가? 지방조직 특이적 유전자의 의의 - 641 약과 식품의 상호작용 - 영양사에게 필요한 의약지식> (5) 약과 약용 인삼의 상호작용 -------------------------- 634 안녕하세요 최전선> 전문성을 살려서 특정 보건지도도 고려하여 활동의 장을 넓힌다. 관서 의과대학 부속 히라카타병원 영양관리부 ------------- 666 스 폿> ● 식품에 관한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 594 ● 어유의 행동정신에 대한 영향 (2) n-3계 지방산과 정신 질환에 대해서 ------------------ 596 ● 미량원소 (2) 일본인은 셀렌 섭취를 증가시켜야 하는가? ----- 598 제31회 미국 정맥경장영양학회(A.S.P.E.N.) 하이라이트 뉴스 (2)> [회장 강연] 사상으로서의 음식: 그것은 영양을 뛰어넘는 것 ------- 652 [심포지엄] 경장영양의 도표 - 「상아탑」과 「현실」의 협간을 메우려는 시도 - 656 cook chill을 이용한 맛있는 병원식 레시피북> (10) 포토퍼히지키니 ---------------------------------- 670 연구조사> 약제사영양사일반인의 서플리먼트 이용 행동과 의식 실태에 관한 검토 -- 675 뉴욕 통신 - 미국의 영양교육식 사정> (7) 콜롬비아대학 교육대학원 식환경 센터의 식사교육 프로그램 --- 686 식단 자랑> 후에후키 중앙병원 -------------------------------------- 699 최고의 일품 요리 - 가자미 가부라무시 ---------------------------------------------------- REMARKS -------------------------------------------- 703 ● News & Information 전국병원영양사협의회 ● 제15회 병원 영양사 매니지먼트 세미나 보고 -- 693 자치체병원 ● 영양관리 실시 가산 산정의 본질은 어디에? ---------- 694 정신과병원 ● 고치현 정신과 영양사 연수회 활동의 현상 ----------- 695 후생노동성 ● 평성19년도 식생활 개선 보급 운동의 실시에 대해서 ----- 696 알림 ----------------------------------------------------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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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료]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2007.11월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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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711월호 목차 특집 1 「양호교사」와 어떻게 연대하면 좋을까? 26 「영양교사와 양호교사」 30 식사교육을 추진하기 위해서/ 양호교사로부터 35 학교 교육 전반에서 실천하기/ 영양교사로부터 ------------------------------------------------ 6 [11월] 야마구치현 「오늘의 급식은 무엇?」 치킨치킨 우엉/ 무 그라탕 18 Food Symphony 급식의 양면 ● 아이들의 ----- [몸마음환경음식] 22 도시락에 대한 추억 23 아이를 키우는 것은 인생의 대과제(11) 24 떨어진 이삭 줍기 25 정신을 풍요롭게 해 주는 식생활 41 타로와 만드는 급식 레시피11월 츠케라면 72 조리와 위생 (30) 식중독 통계로 알아보는 웰치균에 대해서 특집 2 - 도치키현 우츠노미야시립 가미도마츠리 초등학교 54 알레르기 대응식이 만들어지기까지 62 식사하는 사람들 - 캐리커처로 보는 식사모습 (152) 야오이타 켄키치「신장개업」 74 영양 교사학교 영양직원을 위한 식사 실천 매뉴얼 (8) 아이들의 「언어의식」의 차이를 되돌아본다.(그 두 번째) 76 식사를 즐겁게 만드는 소재 개발 (33) 일본인의 식생활을 바꾼 커다란 사건 80 신속 르포 (33) 「음식 알레르기 대응 매뉴얼」을 작성하며 84 최신 데이터 읽기 학교급식에 있어서의 식사교육 추진 -------------------------------------------------- 39 아이들과 함께 배운다 (43) 40 생활의 키워드 44 마음과 신체의 대화 교차점 (56) 69 하루꼬 분전기 가정지역을 연결한다. 이 달의 메뉴 연구 11월[야마구치현] ● 광장 - 컬러 페이지 45 소리 외 46 스텝 업 정보 외 47 읽기 선물 코너> 48 농사와 식사를 연결한다. 50 농사를 통해 배운다. 52 11월 예정표(기입식) 21 속표지 98 독자 앙케이트 99 다음 호 예고 100 편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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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료]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2007.10월호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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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710월호 목차 특집 1 「급식 위원회」는 지금 26 급식위원회가 식사교육의 교풍을 만든다. 30 급식위원회가 아이들과 지역사회를 연결 35 「양동이 벼 만들기」를 참여하고 --------------------------------------------------- 6 [10월] 아이치현 「오늘의 급식은 무엇?」 신선한 토마토 쁘띠 피자 / 페코로스 로케트 18 Food Symphony 에도 도쿄 벳타라시(市)와 벳타라절임 ● 아이들의 ----- [몸마음환경음식] 22 지켜보는 것의 중요성 23 아이를 키우는 것은 인생의 대과제(10) 24 아이와 어른이 함께 키우는 논 25 지금, 정말로 태양이 떠오르는 베트남 41 타로와 만드는 급식 레시피10월 킨피라(: 채소조림) 버거 72 조리와 위생 (29) 식중독 통계로 알아보는 장관 출혈성 대장균에 대해서 특집 2 - 히로시마현 오노미치시립 나가에 초등학교 54 작은 양동이 밭 62 식사하는 사람들 - 캐리커처로 보는 식사모습 (151) 히사쿠니히코 「어쨌든 상선 개조 항공모함이니까」 74 영양 교사학교 영양직원을 위한 식사 실천 매뉴얼 (7) 학교 전체 행사로 실시해 보자 76 식사를 즐겁게 만드는 소재 개발 (32) 식품첨가물과 가공 식품 80 신속 르포 (32) 학교급식을 축으로 넓어지는 식사와 농가를 연결하는 자원 순환의 바퀴 84 최신 데이터 읽기 열량 자급율 40%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39 아이들과 함께 배운다 (42) 40 생활의 키워드 44 마음과 신체의 대화 교차점 (55) 69 하루꼬 분전기 가정지역을 연결한다. 이 달의 메뉴 연구 10월[아이치현] ● 광장 - 컬러 페이지 45 소리 외 46 스텝 업 정보 외 47 읽기 선물 코너> 48 농사와 식사를 연결한다. 50 농사를 통해 배운다. 52 10월 예정표(기입식) 21 속표지 98 독자 앙케이트 99 다음 호 예고 100 편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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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농림부 새해 하반기부터 쇠고기 이력추적제 전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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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축산] 새해 달라지는 주요 정책① 국내산 모든 쇠고기, ‘안심 이력서 시대’ 부서 축산물위생과 - 농림부 새해 하반기부터 쇠고기 이력추적제 전면 확대 새해부터 국내산 모든 쇠고기의 사육부터 유통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쇠고기안심이력서시대’가 열린다. 농림부는 지난 2004년 10월부터 일부 브랜드 및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돼오던 쇠고기 이력추적제가 새해 하반기부터 국내산 모든 소를 대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2007년에는 42억 원의 예산을 투입, 한·육우 73만두의 이력을 관리했고, 2008년에는 116억 원 수준의 예산이 확보해 본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쇠고기 이력추적제(Beef Traceability)」란 소와 쇠고기의 사육과 유통 과정의 각종 정보를 기록·관리하여 위생과 안전 문제가 발생하면 이동경로에 대한 신속한 추적과 원인규명 및 조치를 통해 소비자를 안심시키는 제도이다. 쇠고기 이력추적제가 본격 시행되면 질병 발생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구입할 쇠고기의 이력을 한 눈에 알 수 있어 유통 경로의 투명성이 확보돼 둔갑판매가 예방되어, 국내산 쇠고기의 소비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소비자가 구입한 쇠고기의 생산지 및 이력이 궁금할 경우 쇠고기이력추적시스템 홈페이지(http://www.mtrace.net)에 접속해 상품에 표시된 12자리의 개체식별번호를 입력하면 각종 정보를 볼 수 있다. 쇠고기 이력추적제가 본격 실시되더라도 귀표의 구매비와 부착비, 이력관리비 등을 모두 정부예산으로 지원하게 되어 축산농가의 부담은 거의 없다. 금년에 ‘소 및 쇠고기 이력추적에 관한 법률’이 제정·공포됨에 따라 새해 12월 22일부터 소의 소유자는 소의 출생·이동 등을 기한내에 신고하여야 하고, 도축업자, 식육포장처리업자 및 식육판매업자도 도축 또는 가공 판매되는 쇠고기에 개체식별번호(묶음번호) 모두 표시하여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 등이 부과된다. 올해 1개 도와 22개 브랜드경영체, 25개 시·군이 쇠고기 이력추적제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약 73만두가 전산관리되고 있으며, 지정판매장 171개 포함 도축장, 가공장 등 279개 연계사업장이 참여하고 있다. 문의처 : 농림부 축산물위생과 윤영렬 사무관(02-500-1925,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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