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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은 잠꾸러기(?) 잠적게 자면 뚱뚱해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1.03
미인은 잠꾸러기(?) 잠적게 자면 뚱뚱해진다.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속설이 타당성을 갖게 됐다. 뉴욕타임스(NYT)가 1일 TV 시청시간이나 운동량과 관계없이 잠을 적게 자는 어린이들은 뚱뚱해질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뉴질랜드 연구진은 어린이 519명을 대상으로 출생시부터 7년간 건강상태 및 발달 단계 등을 관찰한 결과, 수면시간이 하루 9시간 미만이면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가능성이 증가한다고 발표했다. 연구진은 수면시간이 지능지수와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ADHD) 여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수면시간이 적은 어린이들은 기분의 변화가 심해진다고 덧붙였다. 연구진은 또 어린이들이 침대에 누워 잠이 들기까지 평균 48분동안 깨어있고 주말보다 주중에 30분 정도 더 많이 자며 사계절 가운데 여름의 수면시간이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7세 어린이의 수면시간은 겨울과 비교할 때 봄에 15분, 가을에 31분, 겨울에는 40분 정도 길어졌으며 자신보다 어린 형제자매를 둔 어린이는 수면 시간이 평균 12분 정도 늘어났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오클랜드 대학 어린이보건연구소의 에드 미첼 교수는 이번 연구로 인해 아동 비만예방법이 한 가지 추가됐다며 다른 연령대로 연구 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n-King : 소비자가만드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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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식대 본인부담률 누굴 위한 인상인가
글쓴이 :
관리자
2008.01.03
병원식대 본인부담률 누굴 위한 인상인가 급식업체 "보험수가 변동없이 부담만 늘어" 불만 비등 새해 1월1일을 기해 병원급식비의 본인부담율이 인상됨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공하는 급식업체에는 아무런 혜택도 돌아가지 않아 급식업계의 불만이 증폭되고 있다. 31일 급식업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월1일을 기해 요양 급여분부터 모든 입원환자에 대해 식대에 50%의 본인부담률을 적용시키기로 했다. 이에따라 기존 입원환자 식대는 일반식 3390원, 치료식 4030원, 멸균식 9950원에서 20%를 본인이 부담하며 영양사 및 조리사 가산 등 기본식대에 붙는 가산금액에 대해서는 50%의 본인부담률이 적용되게 된다. 그러나 이같은 적용에 급식업계와 환자들은 병원만을 배불리게 하는 규정이라며 큰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즉, 본인부담율이 50%로 증가된다고는 하지만 보험수가는 안 늘어나 급식업체에 배당되는 비용은 그대로여서 인상된 식대만큼 급식의 질을 높이려면 급식업체들의 비용 부담이 늘어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급식업계 관계자는 “병원급식은 입원 환자들의 선택이 불가능한 품목으로 병원 급식의 이윤을 낮추고 급식 식대를 현실화하여 환자들의 부담을 줄여줘야 한다”며 “업체 입장에서도 인상분 만큼 업체들에 돌아가는 식대를 돌려줌으로서 우수 급식이 환자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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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균처리 안된 포장두부 식중독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8.01.03
살균처리 안된 포장두부 식중독 위험 비용 아끼려 지하수 사용하거나 살균 안해 판두부 타사박스 사용 원인 규명도 힘들어 급식 식자재로 유통되고 있는 일부 두부가 살균처리를 하지 않거나 식수로 사용할 수 없는 지하수를 무단으로 사용, 제조된 것으로 알려져 집단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은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의 두부 도매업체 모습. 단체 급식 식자재 등으로 공급되는 일부 포장두부제품이 살균처리를 하지 않고 그대로 유통되고 있어 대형 식중독 위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31일 일부 두부사업자들의 제보에 의하면 소규모 두부제조업자들이 위생관리에 필요한 살균처리를 하지 않거나 생활용수로 쓰는 지하수를 두부제조에 사용하는 등 위생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업자들은 청소용으로 쓰는 지하수를 사용하거나 두부의 진공포장후 살균처리를 하지 않을 경우 대장균군이 그대로 살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알면서도 식수와 살균설비 비용을 줄이기 위해 식품안전관리를 무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 사업자들은 오염도가 높은 지하수를 사용하고도 수돗물을 사용한 것 처럼 관계 서류를 꾸며 매년 관련 관청에 보고하는 등 또다른 범법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는게 제보사업자들의 증언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두부들은 서울시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등 대형 도매시장을 통해 식자재업체들에게 넘겨지고 이들은 다시 단체급식 식재료로 공급되고 있어 식중독 발생 위험을 높이고 있다. 특히 제보사업자들은 전국의 두부업체중 10%선이 이같이 위생 안전을 무시하고 제품을 유통시키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 제2의 대형 집단 식중독 사고 가능성 마저 낳고 있다. 또한 판두부의 경우는 제품의 출처를 알 수 없게 타업체 상자를 무단으로 사용, 유통시킴으로서 사고 발생시 원인 추적도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제보사업자들은 우려했다. 두부사업자 A모씨(서울시 은평구)는 "이들 업체들은 월매출이 약 2억원 정도되는 중소업체들로 충분히 살균시설을 갖추는 등 위생 관리 능력이 있으면서도 비용 절약을 위해 이같은 범죄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며 "같은 업에 종사하는 사람이지만 먹거리를 가지고 장난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된다는 생각에 이같은 사실을 폭로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A씨는 "지난 12월1일 개정돼 시행되고 있는 식품공전에서는 두부류의 대장균군 기준을 1g당 10이하로 적용하고 있으나 이처럼 비위생적으로 두부를 제조할 경우 기준치를 훨씬 초과하는 식중독균이 검출되는 것은 뻔한 일일 것"이라며 시급한 단속을 촉구했다. 한편 두부사업자 J씨는 최근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팩두부를 생산하는 J식품이 비위생적으로 포장되고 있어 대장균 및 대장균군이 발생한 염려가 있다며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식약청에 제출하기도 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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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조언하는 새해 건강유지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1.03
전문가가 조언하는 새해 건강유지법 2008년 새해를 건강하게 보내려면 피부암의 위험이 있는 인공 선탠이나 무리한 다이어트는 피하고 지방과 소금, 설탕 섭취를 줄여라. 또 여러 개의 운동 목표를 세워 한꺼번에 실천하려 하지 말고 단계적으로 실행에 옮겨야 건강에 좋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은 1일 암 예방 운동가 및 영양학자, 스포츠 트레이너 등 전문가 6명이 조언하는 새해의 건강유지 비결을 실었다. ▲인공 선탠을 피하라= 남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더라도 피부암 예방을 위해 인공 선탠용 선베드 이용을 피하라. 특히 18세 이하나 티없는 피부를 가진 사람은 피부를 노화시키는 인공 선탠을 피해야 한다. 국제암연구소(IARC)는 35세 이하가 선베드를 이용할 경우 흑색종에 걸릴 위험은 75%나 증가한다면서 해당업계에 대한 조사를 약속했다. ▲무리한 다이어트를 피하라= 과체중이나 비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지만 과도한 다이어트는 피해야 한다. 먹으면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현대의 생활방식은 칼로리 섭취는 늘리지만 칼로리 소모는 줄어들고 있다. 육체적인 운동은 장암이나 유방암 예방에 좋다. ▲지방 및 염분 섭취를 줄여라= 새해 목표로 전체적인 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 뿐 아니라 포화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포화지방은 동맥경화를 유발하기 때문에 정제한 돼지기름이나 버터, 지방이 많은 육류 섭취를 최소화하고 영국 식품안전청(FSA)이 권고하는 식품 내용물 표시 라벨을 활용하는 한편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는게 좋다. ▲해독요법은 피하라 = 몸 속에 쌓인 독소를 제거한다는 이른바 '디톡스 요법(Detox Diet)'은 쓸모가 없다. 인체는 간이라는 해독기제를 갖고 있음에도 해독에 대한 근거없는 말이 무성하다. 대신 하루 물 한 잔 혹은 두 잔을 마시고 적당한 운동을 하며 가정에서 만든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운동 목표 실천은 차근차근= 새해 첫 날이 되면 한꺼번에 모든 것을 바꾸겠다고 결심하지만 우선 올해 실천할 15-18개의 목표 리스트를 만들고 첫주에는 이중 2개를 실천에 옮겨 달성된 후에 다시 2개씩 도전하는 것이 좋다. 운동도 여러 방식으로 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체력단련장을 이용하던 사람은 당분간 체육관을 피하고 하이킹과 같은 새로운 운동을 해보는 것도 좋다. ▲건강검진을 잘 챙겨라 = 영국국립의료원(NHS)은 조만간 47세 여성의 유방 X선 검사 및 60-69세 남녀의 장암 검사에 나설 예정인데 정확한 검사를 위해 대변검사도 거르지 말라.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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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2007 보건복지 10대 뉴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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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3
2007 보건복지 10대 뉴스 선정 보건복지부는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감하며 네티즌과 정책고객을 대상으로 12월 20일부터 26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해 2007년 한해 이슈가 된 보건복지 10대뉴스를 선정했다. ◆ 국민연금법 개정안 국회통과 및 국민연금 수급자 200만명 돌파 7월 3일 늦은 밤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처리됐다. 이로써 4년여를 끌어온 국민연금법이 개정됐다. ‘그대로 내되, 덜 받는’ 수준의 개정을 통해 적립 기금고갈시기는 2047년에서 2060년으로 늦춰졌다. 국민연금법 개정안은 연금제도의 장기적 재정안정을 위해 가입자가 받게 되는 연금의 급여율을 현행 60%에서 내년에 50%로 인하하고 이를 다시 2028년까지 매년 0.5%포인트씩 내려 최종적으로 40%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정안에는 △다자녀 가정 연금 가입기간 추가 인정 △군복무자 가입가간 6개월 추가 인정 △노령연금 유족연금 등과 중복 수령 인정 등 다양한 제도개선 내용이 포함돼 있다. 한편 국민연금제도 시행 19년만에 200만번째 수급자가 나왔다. 지난 2003년 수급자 백만 시대가 열린 이래, 4년 만에 다시 수급자 2백만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 노인돌보미, 산모도우미서비스 등 사회서비스 지원확대올해 복지부는 노인, 장애인, 산모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사회서비스를 선보였다. 저소득층 위주의 생계보전 방식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이나 활동보조 같은 서비스를 중산층에게까지 확대했으며, 특히 현금이 아닌 바우처 방식으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바우처 제도는 정부가 특정 재화 또는 서비스의 수요자에게 일정액의 구매권을 지급하고, 공급자에게는 서비스 제공의 대가를 사후에 지불하는 전달체계라고 할 수 있다. 산모·신생아도우미 사업은 지난해 처음 도입된 이후 금년에도 계속 시행중에 있으며, 노인돌보미와 중증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의 경우 4월부터 시행됐다. 한편 지역사회서비스 혁신사업은 6월 이후 사업선정 등 준비단계를 거쳐 시행되고 있다. ◆ 희망스타트 사업과 아동발달지원계좌 사업 실시 ‘희망스타트’ 사업은 가정해체와 소득 불균형으로 빈곤아동이 늘어나고 있는 환경 속에서 이들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빈곤아동과 그 가족에게 보건·복지·교육을 통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16개 시범지역에서 490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희망스타트 사업은 내년에는 시범지역이 32개로 늘어난다. 아동발달지원계좌(CDA)지원사업은 4월부터 부모가 보호·양육하지 못해 국가(지자체)에서 보호·양육하고 있는 시설아동, 소년소녀가정아동 등 요보호아동 약 3만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요보호아동이 보호자나 후원자의 후원금 가운데 3만원 내에서 아동발달지원계좌(CDA)에 적금하면, 정부에서도 만 17세까지 같은 금액을 1대 1 매칭펀드로 적립해 만 18세 이후 사회진출시 학자금, 기술습득·취업훈련비용, 주거마련비용 등 자립자금에 한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11월 현재 전체 대상 아동의 97.7%인 3만1639명이 통장을 개설했고, 총 적립금도 100억원을 돌파했다. ◆ 생애전환기 40세, 66세 맞춤형 건강진단 실시 2007년 4월부터 생애전환기 연령에 해당하는 만40세(1967년생), 66세(1941년생)는 성별,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포괄적인 맞춤형 건강진단이 시행되고 있다. 복지부는 ‘사회투자정책 4대 역점과제’ 및 ‘건강투자전략’의 핵심과제로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도입을 추진해왔으며, 각 분야 전문가, 관련 부처 및 기관의 의견수렴을 거쳐 검진항목 및 절차 등에 대한 실시기준을 지난 4월 5일 확정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은 기존의 획일적인 검사위주의 검진과 달리 국가건강관리체계가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진단으로 개편됨과 더불어 치료중심에서 예방중심으로 강화됨을 나타낸다. 올해 건강진단 대상자는 123만명에 이르며, 지난 8월 실시한 수검자 검진결과 조사 대상자의 65.4%가 기존 국가 검진 프로그램에 비해 ‘좋아졌다’고 답변했다. ◆ 한미FTA 보건의료 협상결과 발표 한국과 미국 두 나라는 30일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식을 갖고 자유무역 협정문에 공식 서명했다. 복지부는 한·미 FTA 보건의료분야 협상에서 미국측의 핵심요구 사항중 우리 건강보험제도 및 의약정책 관련 사안의 상당부분에 대해 우리 입장을 지킴으로써 국민들이 우려했던 국민 의료비의 증가나 제약업계에 미치는 파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보건의료부문 협상에서는 특허기간 연장 및 자료보호 등 의약품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부분이 부각됐다. 복지부는 우리측이 요구한 의약품 GMP 및 제네릭 의약품의 상호인정(MRA) 추진이 합의됨으로써 제약업계의 경쟁력 제고와 대미진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우리 제약산업이 FTA에 따른 개방환경에 적응하고 국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수립해 향후 10년간 약 1조원의 재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 노인장기요양보험 대비 ‘노인복지법’ 개정 내년 7월부터 시행되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에 대비해 노인복지법을 개정, 2008년 2월부터 시행한다. 개정안은 ▲'요양보호사 제도' 도입 ▲노인복지시설 통합·개편 ▲실종노인의 신고의무제 도입 등 보호 체계 강화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요양보호사 제도는 현재 노인생활시설·재가노인시설에서 종사하는 생활지도원, 가정봉사원을 대체해 전문적 교육과 충분한 경험을 가진 요양전문인력인 요양보호사를 양성, 보다 양질의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전문요원 등이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 가정을 방문, 가족 대신 식사나 청소, 목욕, 화장실 이용, 옷 갈아입기, 몸단장 등을 도와주고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노인을 전문요양기관에 입원시켜 병간호를 해준다. ◆ 의료급여개혁(본인일부부담제, 선택병의원제 등) 7월 1일부터 의료급여 1종수급권자가 외래진료시 치료비와 약값을 부담하는 본인부담제와 의료급여 상한일수를 초과한 의료급여 수급권자에게 1차의료기관(의원급) 한 곳을 정해 본인부담 없이 이용토록 하는 선택병의원제가 시행되고 있다. 또한 1종수급권자 외래진료시 본인부담제, 건강생활유지비 지원 및 선택병의원제 도입에 따라 의료기관·약국, 시군구에서 관련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공단에 의료급여 자격관리시스템이 구축됐다. 자격관리시스템은 의료급여기관에 본인부담면제자 여부, 선택병의원 적용자 여부 등의 수급권자 자격정보 및 건강생활유지비 잔액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 기초노령연금 선정기준액 발표 및 신청접수 시작 기초노령연금은 4월 제정·공포된 기초노령연금법에 따라 소득과 재산 등을 기준으로 65세 이상 전체 노인 중 60%인 약 300만명에게 매달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 월 평균소득의 5%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1단계로 70세 이상 노인에게는 내년 1월부터 연금이 지급되고, 2단계로 65세 이상 70세 미만 노인에게는 내년 7월부터 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2008년도 기초노령연금 선정기준액은 노인단독 40만원, 노인부부 64만원 이하이다. 지난 10월 15일부터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70세 이상 노인 대부분(약 78%)이 신청했으며 12월 11일 현재 218만여 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금년 말까지 급여여부를 결정해 개별 통보하고, 내년 초부터는 읍면동에서 이의신청을 받으며, 수급자로 결정되면 내년 1월 31일부터 최고 8만4천원을 매달 지급받게 된다. ◆ 6세미만 영유아 무료 건강검진 실시 11월 15일부터 만 6세 미만 영유아의 건강관리 차원에서 영유아 건강검진이 실시되고 있다. 검진 시기는 4개월, 9개월, 18개월, 30개월, 5세 총 5차례이며 성인과 달리 성장과 발달이 급격하게 이뤄지는 영유아의 특성을 고려해 주요한 변화가 수반되는 월령이 선정됐다. 또한 검진을 받고자 하는 대상자의 편의를 고려해 가급적 예방접종 시기와 일치하도록 구성됐으며, 18개월과 5세에는 치과를 방문해 구강검진도 받을 수 있다.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각 가정으로 발송되는 건강검진표를 통해 각 시기별 검진이 가능한 기간을 확인한 후, 가까운 영유아 건강검진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 4대사회보험 징수통합 추진 참여정부는 공식 출범 전부터 인수위원회를 통해 빈부격차 완화를 통한 국민통합 과제로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와 부과ㆍ징수 업무 일원화’를 채택해 4대 사회보험의 적용ㆍ징수 통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정부는 이를 통해 중복업무가 감소되고, 업무효율성 증진 및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 등 긍정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는 2006년 11월 사회보험 통합 징수를 위한 ‘사회보험료의 부과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과 건강보험법 등 관련 법률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해 2007년말 현재 입법절차 진행중에 있으며, 사회보험료 징수공단 설립을 위한 업무절차재설계(BPR)를 통해 2009년 1월부터 통합업무가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국무조정실 사회보험 적용·징수 통합추진기획단은 하나의 관리번호를 4대 보험에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새 사업장관리번호 부여체계를 마련해 내년 1월부터 시행키로 했다. 정리 정책홍보팀 강영구(dolmen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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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7년 소아 & 청소년 표준 성장도표 해설집
글쓴이 :
관리자
2008.01.03
- 2007년 소아 & 청소년 표준 성장도표 해설집 - 2007년 표준성장도표 백분위수 [국립보건원 -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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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의 원인과 진단
글쓴이 :
관리자
2008.01.04
[비만예방을 위한 교과자료] [비만상식] 비만의 원인과 진단 - 고등학교 비만의 원인과 진단법을 알고 체질량 지수와 표준체중을 계산할 줄 앎으로서 스스로 비만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기른다. [학습목표] 1) 비만의 정의와 원인을 이해하고 진단방법을 알 수 있다 2) 자신의 체질량 지수와 표준체중을 계산할 수 있다.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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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의 효율적 영양 관리방안
글쓴이 :
관리자
2008.01.03
학교급식의 효율적 영양 관리방안 * 학교급식 영양관리 방안 * 학교급식의 효율적인 관리방안 * 영양관리기준 준수에 따른 문제점 및 해결방안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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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루에 먹어야 할 식품량 알기1 [식품군별1일 권장량]
글쓴이 :
관리자
2008.01.04
[영양교육학습지 양식] * 하루에 먹어야 할 식품량 알기 [ 식습관 체크 서식] - 식품군별1일 권장량 - 오늘 하루 나의 섭취량 [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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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성질환]건강행태 및 만성질환 통계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8.01.01
2004, 2005년 건강행태 및 만성질환 통계자료집입니다. [국립보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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