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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 제철과일의 올바른 선택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8.01.07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 동화체 ▷다운받기 MD아트체▷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제철과일의 올바른 선택요령" [내용출처 :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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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안전관리, 식약청으로 일원화를"
글쓴이 :
관리자
2008.01.06
"식품안전관리, 식약청으로 일원화를" 원산지 표시, 김치.쌀.수산물로 대폭 확대 분산된 관련법률 '식위생법'으로 통합관리 식약청, 6일 인수위 보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은 6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보고에서 이명박 당선인의 공약에 따라 여러 부처로 나눠진 식품안전관리를 일원화하는 방안과 원산지 표시대상 식품을 김치와 쌀, 어류로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에 따르면 식약청은 이명박 당선인의 공약을 기초로 식탁안전 확보와 어린이.청소년의 건강관리, 의약품.의료기기.한방의 국가전략산업 육성 방안을 인수위에 보고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우선 이 당선인의 식품안전관리일원화 공약대로 식품산업육성 업무는 생산자 부처가 맡되 안전관리기능은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맞게 소비자 보호기관인 식약청으로 일원화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계획을 밝힐 방침이다. 현재 식품안전관리기능은 8개 부처 26개 법률에 분산돼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으며 인력과 장비 등 중복투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게 식약청의 진단이다. 식약청은 식품안전관리 일원화를 위해 축산물가공처리법 등에 흩어져 있는 안전관리 규정을 식품위생법으로 통합하고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을 통합하며 사료나 동물용 의약품 등 생산단계에서 식품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통합 관리하는 방안을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산업진흥을 맡는 부처가 안전관리를 맡을 경우 소비자 안전을 위협할 우려가 있을 뿐 아니라 유럽의 광우병 파동 등을 계기로 생산자 보호 부처와 분리된 안전관리 통합부처를 신설하는 국제적인 추세를 소개, 식약청으로의 안전관리 통합 당위성을 적극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최근 농림부로 식품산업 업무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식약청 폐지론이 거론되는 것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대책을 시행하고 생산부터 소비까지 추적할 수 있는 '생산이력 추적관리제도'를 확대하며 소비자의 알 권리 강화 차원에서 원산지표시제도를 대폭 확대하는 등 식탁안전 확보를 위한 각종 방안을 보고한다. 구체적으로는 원산지 표시를 김치와 쌀, 어류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의약품 분야 이 당선인의 공약은 의약품.의료기기.한방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육성한다는 것. 이를 위해 식약청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각종 제도를 벤치마크하겠다는 방안을 내놓았다. 예를 들어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논란이 일고 있던 `약품 허가심사료 현실화 제도'가 올해부터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이 당선인의 한방분야 육성 공약을 위해서는 한의약제품개발지원팀 및 한약제제평가팀의 신설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식약청은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예방적 건강관리체계 구축' 공약에서도 식약청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비만유발 성분에 대한 정보제공과 표시를 강화하고 이들 식품의 광고 제한과 학교내 판매제한.금지 등 비만방지정책을 실시하는 동시에 생활용품.식품 등에 사용되는 유해물질과 첨가물 관리를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보고서에는 이 당선인의 '재래시장 경쟁력 강화'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그 동안 시행된 재래시장 위생관리 시범사업에서 더 나아가 위생수준 업그레이드 등 재래시장 현대화 계획을 추진하는 방안도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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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새해, 나이는 먹지만 피부는 노화방지해야죠
글쓴이 :
관리자
2008.01.05
새해, 나이는 먹지만 피부는 노화방지해야죠 [쿠키 건강]새로운 해가 시작되면 나이만 느는 것이 아니라, 피부도 나이를 먹게 된다. 새해의 시작인 1월은 완연한 겨울로 일교차가 심하고, 기온과 습도가 낮아 매우 건조해진다. 적절히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주름살이 늘어나며, 기미나 잡티가 생길수도 있다. 특히, 외부의 차가운 공기와 실내의 더운 공기를 반복적으로 접하다 보면 모세혈관의 탄력이 저하되어 붉고 예민한 피부가 되기 쉽고, 지나친 난방으로 건조해진 공기는 피부를 더욱 거칠고 푸석하게 만듦으로써 노화를 더욱 촉진시킬 수 있다. 추운 날씨도 신진대사를 저하시켜 과각질화를 유발, 피부층을 두껍게 만든다. 그러면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항상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롬 클리닉 유재욱 원장(사진)은 “겨울철 노화 예방은 꾸준한 보습 관리와 피부환경을 좋게 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실내 공기를 너무 덥지 않게 하고 가습기를 이용해서 대기건조에 의한 피부의 수분손실을 방지해 주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잠자기 전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 세포 재생력을 증강시켜 주고 각질층이 두꺼울 때는 피부에 맞는 각질제거제를 이용하여 각질을 제거해 줘 각질층이 쌓이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래야 피부 영양분이 쉽게 흡수될 수 있다는 것이다. 건조함이 느껴질 때는 에센스에 로션이나 영양크림을 섞어 바른 상태에서 두드리거나 꼬집 듯이 가볍게 잡아당겨 주는 것으로 마사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온습포나 수증기를 이용하면 각질층을 부풀리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팩은 주1∼2회 정도 해 주는 것이 좋은데, 제거시 자극이 없는 크림 타입이 모든 피부에 무난하다. 수분과 영양 공급팩으로는 콜라겐이나 히야루론산, 알로에, 세라마이드, 비타민E 등 이 들어 있는 제품 등을 사용하면 된다. 요즘은 개인이 혼자 할 수 있는 석고팩도 나와 있는데 보습이나 리프팅팩으로 많이 이용된다. 단, 예민한 피부는 예외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생활습관을 규칙적으로 하고 균형잡힌 식생활과 운동으로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주는 것이다. 스키장이나 바닷가에서는 반사광으로 인해 자외선 양이 늘어나므로 선크림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정승훈 기자 shju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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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 이런 음식 이렇게 먹어라!
글쓴이 :
관리자
2008.01.06
[조호군한의원] 고혈압, 이런 음식 이렇게 먹어라! 현기증, 두통, 피로감, 침착하지 못함, 호흡곤란, 불면증, 장질환, 정서불안 등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은 주장엽(58)씨는 혈압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고혈압 진단을 받았다. 평소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는 식습관과 커피와 알코올, 흡연을 즐기는 생활습관이 원인이었다. 이처럼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하여 고혈압이 유발되는 경우에는 고혈압에 좋은 식품과 조리법 등을 꼼꼼하게 체크한 뒤 이에 맞춰 좋은 식단을 짜면 굳이 약을 먹지 않고도 혈압을 관리할 수 있다. 식이요법, 전통 한방 요법 등을 통합하여 웰빙 자연요법으로 고혈압을 치료하는 조호군한의원 조호군원장은, "고혈압은 약 못지않게 음식 섭취가 중요하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혈압이 올라갈 수도,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한다. 체질에 맞는 정확한 한약제제를 복용하는 한방요법과 함께 미네랄영양소, 비타민, 칼슘 및 마그네슘 제재 등을 복용하면서 식이요법을 강화하면 더욱 효과적인 고혈압 치료가 가능하다. 1. 한 끼 550kcal를 넘지 않도록 저염, 저칼로리 위주의 식단 비만은 고혈압 환자에게 최대의 적이다. 고혈압의 경우 소식하는 것이 기본이고 정해진 열량을 초과하지 않게 식단을 짠다. 짜고 맵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고혈압에 치명적이므로 고혈압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싱겁고 담백하게 칼로리가 낮은 식단 위주로 짜는 게 약을 챙겨 먹는 것보다도 더 중요하다. 2. 주식은 잡곡밥으로 반찬의 구색을 맞춰라 흰 쌀밥은 칼로리가 높고 영양소는 적으면서 고혈압에 대하여 부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 그에 비해 현미, 검은콩, 팥, 보리 등의 잡곡을 넣어 지은 잡곡밥은 칼로리가 적어 비만의 염려가 없으며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도 풍부하다. 고혈압 환자는 싱겁고 담백하게 먹어야 하므로 식사 뒤 금방 배고픔을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므로 국, 구이, 볶음, 무침 등 조리법을 다양하게 한 메뉴를 골고루 구색 맞춰 식탁에 올린다. 반찬의 가짓수도 조금 넉넉하게 준비하여 포만감을 느끼도록 한다. 3. 비타민과 무기질, 특히 칼륨을 많이 섭취한다 고혈압 환자가 적극적으로 섭취해야 할 영양소는 비타민과 무기질. 이들 영양소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압을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 그러므로 매 끼니에 야채나 버섯류의 반찬을 빠지지 않고 올린다. 특히 칼륨은 신장에서 분비되는 혈압을 낮추는 효소의 양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칼륨자체가 혈압을 저하시키기도 한다. 칼륨은 전갱이, 정어리, 고등어, 꽁치와 같은 등푸른 생선과 두부, 두유 등의 콩제품에 많다. 4. 매일 과일 디저트를 빼놓지 않는다 일부환자들을 제외하면 과일은 비타민과 각종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고혈압 환자들이 매일 빼놓지 말고 챙겨 먹어야 할 필수 식품이다. 식사 후 디저트로 제철 과일을 먹을 수 있도록 한다. 고혈압에 좋은 야채와 과일류에는 마늘, 시금치, 고추, 피망, 아스파라거스, 셀러리, 토마토, 파, 양파, 차조기, 부추, 파슬리, 감귤류 등이 있다. 도움말= 조호군한의원 조호군원장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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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군도 학교급식지원 조례 제정 하라"
글쓴이 :
관리자
2008.01.06
"시군도 학교급식지원 조례 제정 하라" 경남 급식연대, 도 조례 제정 후속 조치 촉구 학교급식법 개정과 조례 제정을 위한 경남연대(집행위원장 진헌극·이하 경남급식연대)가 최근 '경남도 학교급식지원 조례'가 제정된 것과 관련해, 도내 20개 시·군이 학교급식 관련 조례를 개정하거나 제정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남급식연대는 지난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남도가 조례를 제정함에 따라 도내 20개 시·군이 도의 조례 제정 내용을 반영한 학교급식과 관련한 조례안을 개정하거나 제정해야 할 것을 주장"하면서 "이를 위해 도교육청도 적극 나서 줄 것"을 요구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21일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제255회 임시회 때 상임위원회를 열어 경남도가 제출한 '경남도 학교급식 지원조례안'을 수정해 통과시켰다. 이 수정안은 도가 제출한 애초 조례안에는 없었던 △시·군 학교급식센터 지원에 관한 사항 △(학교급식에 대한) 도지사 등의 책무 등이 신설 포함돼 있다. 이어 "조례가 담고 있는 내용이 시·군에서 실제로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도가 도의회, 도교육청, 학부모, 교원, 시민사회단체 등과 협의해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조속한 시일 내에 꾸려야 할 것"이라면서 "여기서 2008년도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마련해야 할 것"을 지적했다. 또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 식재료를 공급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학교급식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학부모, 교원, 시민사회단체 등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면서 "학교급식 경남연대는 이미 지원센터 건립과 관련한 수차례 워크숍 개최, 관계 기관에 건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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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美FDA, 복제동물 육류.우유 '안전' 결론낼 듯
글쓴이 :
관리자
2008.01.06
美FDA, 복제동물 육류.우유 '안전' 결론낼 듯 복제동물로부터 나온 육류와 우유의 안전성 문제를 놓고 6년 넘게 씨름해온 미 식품의약국(FDA)이 복제동물의 육류.우유가 식용으로 안전하다는 입장을 빠르면 다음주에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4일 보도했다. 신문은 그러나 복제동물을 만드는 업체들에 이들 동물에서 나온 식품을 안전성에 대한 결정이 나기 전까지는 판매하지 말 것을 요구해 온 FDA가 이런 자의적 유보 조치도 해제할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고 전했다. FDA는 2006년 복제 소와 돼지, 염소로부터 나온 육류와 우유가 일반적으로 길러진 건강한 동물에서 나온 것과 다르지 않다는 임시적 결정을 내리고 동물 복제가 이미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인공수정이나 배아 이식 등과 같은 번식 기술의 진전된 형태라고 설명했었다. 신문에 따르면 복제 동물로부터 나온 식품이 안전한 것으로 결정나더라도 복제 소의 값이 마리당 1만5천~2만달러에 달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복제 동물은 번식용으로 쓰일 것으로 보여 이들 복제 동물이 낳은 새끼가 성장해 육류와 우유가 시판되기 까지는 3~5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복제동물에서 나온 육류와 우유에 대한 소비자들의 경계심은 이들 식품의 판매에 대한 의회의 반대자들과 유럽연합(EU) 등 다른 시장의 반발로 이어질 것으로도 보인다. 또한 복제 동물이 일반적으로 양육된 동물보다 건강 상의 문제점이 더 많은 경향이 있어 윤리적 문제도 지적되고 있다. 식품업체들도 이 문제에 관해 의견이 갈라져 있어 미국 최대의 우유업체 중 하나인 딘 푸드나 식품유통업체 홀푸드 등은 복제동물이나 그 새끼로부터 나온 식품을 판매하려고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반면 복제 동물업체들은 복제동물의 경로를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복제 동물에서 나온 식품과 일반 가축에서 나온 식품을 식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감독 문제나 안전성에 관한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노력에 나서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복제동물회사인 비아젠과 트랜스 오바 지네틱스는 최근 농장이나 도살장에서 복제 동물의 이동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었다. 신문은 FDA가 어떤 결론을 내릴지를 세계가 주목해왔다면서 유럽 식품안전청(EFSA)은 복제 동물로부터 나온 식품에 대한 초기적 평가를 다음 주 중 내놓을 것으로 보이지만 최종 결정은 몇 개월 안에 나오기 힘들 것이라고 전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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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추·당근 등 대부분 채소가격 강세
글쓴이 :
관리자
2008.01.06
고추·당근 등 대부분 채소가격 강세 출하량 저조·계속되는 추위 탓 이번 주 들어 한파가 몰아치면서 시설 채소류를 비롯한 대부분의 채소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최근 들어 가장 큰 변동폭을 보였던 풋고추와 청양고추는 400g에 각각 4000원, 4500원으로 전주대비 500원씩 올랐다. 이 밖에 대파, 쪽파, 알타리무, 가지 등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당근값도 예년과 달리 고가행진을 하고 있다. 이는 제주도산 당근이 출하됐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여름 이상기후와 비 피해로 물량이 줄고 출하시기도 늦춰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예년 이맘때 ㎏당 1000원~1500에 거래되던 것이 요즘에는 ㎏당 2000원까지 올랐다. 겨울철에 주로 많이 찾는 배추과인 봄동은 인기를 끌면서 ㎏당 150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채소값은 예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싸 소비자들의 구매 기피현상은 지속되고 있지만 출하량 저조와 계속되는 추위로 당분간은 약세를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과일류는 대부분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딸기는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전주대비 ㎏당 3000원이나 떨어져 700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부터 닭고기 값이 오르기 시작해 이번주에도 전주대비 ㎏당 300원 올라 320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연말연시를 맞아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조류독감 여파에 따른 소비 기피현상은 사라지고 산지 물량까지 달리는 등 값이 크게 올랐다.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로 인해 수산물은 물론 건어물 장세까지 타격을 입고 있다. 조개류를 찾는 소비자는 찾기 힘들고, 건어물 상점을 찾는 소비자들도 “기름 묻은 김이 아니냐”고 물어볼 정도라고 상인들은 전한다.특히 김 수요가 크게 줄었으며, 전반적으로 건어물 거래량이 지난해에 비해 50%가량 줄어 상인들의 근심이 커져가고 있다. 방승배기자 bsb@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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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인터넷 해외판매사이트 불법건강기능식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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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해외판매사이트 불법건강기능식품 주의 담당부서 건강기능식품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인터넷 해외 판매사이트에 의한 불법건강기능식품으로 인한 사전피해예방차원에서 기획단속을 실시한 결과, 불법건강기능식품 등 28개 제품을 적발하고 이를 판매한 불법판매사이트를 공개하여 국민들로 하여금 구입 시 주의와 확인을 당부하였다. ○ 이들 업소는 해외 불법건강기능식품 등을 국내·외 서버를 두고 한글로 된 인터넷 웹 사이트로 운영하며 정력제, 성기능향상제품 등으로 광고하여 국내소비자가 요청하면 해외쇼핑몰에서 직접 소비자에게 전자상거래 형태로 특급탁송 및 국제우편물로 우송하는 등 거래하면서, - 국내법 적용과 단속의 어려운 점을 이용하여 위해물질 성분함유제품 등을 탁송·우송·판매 등 하다 적발 되었다. ○ 이번 기획단속한 결과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인 유해물질 검출제품을 정력제, 성기능향상제품 등으로 판매 (제품명 : 바로막스 플러스, 등 15개 제품) - 중추신경계를 흥분시켜 주로 최음제로 사용되고 국내에서는 의약품용도로만 사용되는 원료로서 국내에서 유통금지 한 위해물질인 이카린, 요힘빈 함유제품 판매(제품명 : 바이탈리티 필스 비피-알엑스 등 12개제품) - 합성스테로이드로서 위해우려 때문에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6-OXO 원료 함유제품 판매(제품명 : 6-oxo Extreme 1개제품) ○ 한편 식약청은 국내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이번 국내법을 위반하여 단속된 해외불법사이트 정보를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인터넷 국내접속 차단 등의 제재요청을 하고, 국내수입업소 등은 행정처분 등 관리를 강화 한다고 밝혔다. ○ 또한 동 제품 등은 소비자피해 보상의 어려움이 있으므로 제품구입 시 정확한 정보를 이용하고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하였으며, ○ 아울러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식약청뉴스 보도자료에 “인터넷 불법건강기능식품 부적합업소 현황”이 공개되어 있으므로,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 전 불법제품인지를 확인하고 선택, 구입할 것을 당부하였다. 첨부 : 인터넷 불법건강기능식품 부적합업소 현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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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루에 먹어야 할 식품량 알기3 [3식과 간식 섭취량]
글쓴이 :
관리자
2008.01.05
[영양교육학습지 양식] - 하루에 먹어야 할 식품량 알기 [식습관 체크 서식] : 아침 / 점심 / 저녁 / 간식 섭취량 기록서식 [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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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장발달 코호트 구축을 위한 프로토콜 개발
글쓴이 :
관리자
2008.01.05
[논문자료] 성장발달 코호트 구축을 위한 프로토콜 개발 ● 연구과제명 : 성장발달 코호트 구축을 위한 프로토콜 개발 [ 연구의 목적 ] 본 연구는 태아 및 영유아기를 성장 발달의 주요시기로 보고, 이 시기를 전향적으로 관찰 가능하도록 국외 코호트 현황을 분석하고, 성장 발달 연구 현황을 정리하여 성장기의 주요 질환과 관련된 노출 위험요인, 결과 위험요인을 파악하며 그 밖의 성장 발달 코호트 구축에 필요한 자원을 고안, 확보하여 성장 발달 코호트 기획안을 확립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크게 두 가지 코호트의 구축을 목표로 그 기획안을 수립하고자 하였다. 첫째는, 임신전 부터 그 대상자를 모집하여, 임신전의 환경 및 각종 건강지표가 임신성공율, 유산, 불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임신전 코호트’이고 둘째는 임신부터 태아의 출생 및 성장발달을 추적하는 ‘임신성장발달 코호트’이다. 이때 ‘임신전 코호트’ 구성원 중 임신이 성공한 커플의 경우 ‘임신성장발달 코호트’로 연계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국립보건원-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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