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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사 역할 활성화를 위한 혁신연수회 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8.01.05
영양교사 역할 활성화를 위한 혁신연수회 자료 * 우리의 맛, 한식 이야기 * 영양교사의 역할 변화와 발전방향 [특강 2] 청백리의 삶과 철학 [특강 3] 직장인과 학생을 위한 소화촉진 필라테스 [경상북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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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부모 콜레스테롤 높으면 아이도 위험하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1.05
부모 콜레스테롤 높으면 아이도 위험하다 부모가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다면 아이도 그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대학교 백병원 가정의학과 유선미, 강재헌 교수와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대사영양질환팀 송지현 박사 연구팀은 최근 연구를 통해 아이의 혈중 콜레스테롤 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부모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이 경기도 과천시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1학년 남녀 자원 학생 108명과 그 부모 216명을 대상으로 아동 콜레스테롤 수준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되는 환경적 요인과 가족 특이적 요인을 분석한 데 따른 것이다. 분석 결과 아동 콜레스테롤 수준은 아이 본인과 부모의 생활 습관에 영향을 받지만, 그보다는 부모의 콜레스테롤에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부모 중 조기에 관상동맥질환이나 고콜레스테롤증을 앓은 가족력이 있는 자녀는 조기에 혈중 콜레스테롤을 측정해 봐야 하며 나아가 고지혈증 예방을 위해 철저한 콜레스테롤 관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시사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고지혈증은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 등의 지방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혈액 중에 지방량이 많아진 상태를 일컫는다. 고지혈증은 심혈관계 질환과 대사증후군의 발생에 관여하는 위험인자로서 혈중수치가 높을수록 사망률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소아, 청소년기에 확인된 고콜레스테롤혈증은 성인에 이르기까지 지속된다고 알려져 있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가정의학과 유선미 교수는 “콜레스테롤 상승은 심혈관질환의 중요한 위험요인이므로 30~40대 초반의 젊은 부모라면 고지혈증이 없더라도 본인과 아이를 위해 서둘러서 콜레스테롤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2005년 질병관리본부 학술연구 용역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 내용은 ‘과천 지역 일부 초등학교 1학년 아동의 혈청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부모와 아동의 요인’이라는 논문을 통해 지난 해 10월 가정의학회지에 게재됐다.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헤럴드생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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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칼럼]운동않고 살을 뺀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1.05
[건강칼럼]운동않고 살을 뺀다 '운동을 않고도 건강해질 수 있고, 살을 뺄 수 있다'고 제가 단언한다면 그 동안 제 글을 읽었던 분들이라면 아마 깜짝 놀라실 겁니다. 도대체 '체중감량에는 왕도가 없다', '조금씩 뺀 살도 소중하다', '운동 않고 살 뺀다는 것은 안 빼겠다는 것이거나 금방 다시 찌겠다는 뜻이다'라고 누누히 강조하던 제가 운동 않고 살을 뺀다는 이야기를 하니 뭔가 엄청난 방법이 생긴 것 같지 않습니까? NEAT란 '깔끔함'이란 영어 단어가 아니라 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의 약자로 우리말로 하자면 '비운동성 활동 열 생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하자면 '운동이 아니라 활동량만 가지고 체내 열 생산을 높인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그 동안의 운동을 통한 체중감량 및 건강증진의 효과가 너무 과장되어 있어서, 마라톤이나 심한 강도의 운동만이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 처럼 알려져왔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엘리베이터를 안타고 계단을 걸어간다던가, 자동차를 쓰지 않고 대중교통을 사용하는 정도의 일상 활동량만을 늘리더라도 일반적인 체중감량 및 건강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방법들을 예를 들자면 이런 것들입니다. 1) 지하철에서 앉지 말 것. 2) 쇼핑 카트 말고 장바구니를 사용할 것. 3) TV는 누워서 보지 말고 똑바로 앉아서 볼 것. 4) 전화 통화할 때도 가만히 앉아서 받지 말고 일어서서 돌아다니면서 통화할 것. 5) 주말에 집에 있지만 말고 가족과 가벼운 산책 등을 할 것. 6) TV 리모콘 없이 생활할 것. 7) 항상 가방과 생수 한 병을 들고 다닐 것. 8) 실내 온도를 낮출 것. 9)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는 최소한만 사용할 것. 10) 가까운 거리는 걸어 갈 것. 대강 보면 비만 치료와 일맥 상통한 면이 있습니다만, 사실 사람에게 적절하게 잘 맞는 방법이 다 다르기 때문에 '난 저렇게 복잡하게 생활 활동량을 늘리기 보다는 하루 한번 운동을 하련다'고 하시는 분들은 본인의 방법이 옳으실 것입니다. 매일 운동하러 가기 보다는 차라리 위의 방법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또 저 방법이 맞으실 겁니다. 그 어떤 방법도 정답은 없습니다. 자신에게 잘 맞는 방법이야 말로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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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구교육청, 학교급식 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글쓴이 :
관리자
2008.01.05
대구교육청, 학교급식 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초·중·고·특수학교 급식종사자 2000여명 대상 대구광역시교육청은 3일부터 이틀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초·중·고 및 특수학교 급식종사자 200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수요자가 만족하는 영양적이고 위생적인 학교급식을 위해 영양사 및 조리사, 조리원 등 학교급식 종사자의 자질 함양과 식품위생에 대한 지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뤄진다. 이날 급식종사자 교육용CD(Easy HACCP 개발) 공동제작자인 고갑규 HACCP KOREA 대표의 ‘학교급식에서의 HACCP과 위생적인 급식기구 관리’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농협중앙회 고객관리팀 김효정 강사의 ‘친절서비스로 급식만족도 향상’, 대구용지초등학교 박미희 영양교사의 ‘급식소 종사자의 업무와 역할’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한편 대구교육청은 식중독 등 위생 및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급식 종사자를 대상으로 본청 및 지역교육청에서 연간 10회 이상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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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저체중아 나이 들어도 '골골'
글쓴이 :
관리자
2008.01.05
미숙아·저체중아 나이 들어도 '골골'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미숙아나 저체중아로 태어난 사람들이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기 병원에 입원할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스웨덴 린셰핑대 연구팀이 ‘역학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30만427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결과 임신주수에 비해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이들이 미숙아들 보다 향후 청소년기나 성인기 입원할 위험이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1973~1975년 사이 스웨덴에서 출생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1987~1996년 사이 이들의 병원기록을 분석했다. 연구결과 임신 주수보다 작게 태어난 남녀가 정상 크기로 태어난 사람들에 비해 향후 병원에 입원할 위험이 16% 가량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미숙아로 태어난 사람들은 6% 가량 이 같은 위험이 높았다. 한편, 미숙아이면서 저체중아인 사람들은 특히 이 같은 위험성이 42% 가량 컸다. 연구결과 정신질환, 약물 남용, 손상, 중독증이나 장내 감염, 요로질환 등에 의한 입원이 저체중으로 출산한 사람들에서 빈번했지만 미숙아로 태어난 사람들은 내분비 장애, 영양장애, 대사장애나 정신질환 및 신경계 질환, 선천성기형 등으로 병원에 입원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저체중으로 태어난 사람들이 위험한 행동을 할 위험이 커 이로 인해 병원에 입원할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추정해지만 이 같은 연관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숙아나 저체중으로 출산한 사람들은 사회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은 바 이로 인해 병에 잘 걸릴 위험이 크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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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 가장 큰 자극제 '날씬한 친구'
글쓴이 :
관리자
2008.01.05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날씬한 친구를 곁에 둬라' 4일 다이어트 관련 업체인 365mc비만클리닉에 따르면 병원을 찾은 20~40대 여성 204명을 대상으로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살빠진 친구나 날씬한 친구를 봤을때'가 28.6%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의 살찌기 전 사진을 보거나 살빠진 모습을 상상할때' 다이어트를 하게된다는 의견이 15.5%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는 '길에서 날씬한 사람들과 마주칠 때'가 14.3%였으며, 'TV나 잡지 등에 나오는 날씬한 연예인을 볼 때(13.1%)'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는 순간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개팅이나 모임 등 사람들과 만날 자리가 있을 때'라고 답한 사람도 11.9%였다.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주는 사람으로는 48.2%가 '자기 자신'이라고 답했다. '친구'라는 응답이 16.1%로 뒤를 이었으며, '회사동료'라는 응답도 14.3%에 달했다. 이처럼 누군가 살을 빼라고 자극을 주는 것이 다이어트를 결심하는데 영향을 미치느냐는 질문에는 56.9%가 '그렇다'고 답해 주위의 의견이 다이어트에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다이어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52.1%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스트레스 정도에 대해서는 80% 이상이 '보통 이상'이라고 응답했다. 김하진 365mc비만클리닉 원장은 "다이어트에 있어 적당한 긴장감은 필요하지만 체중감소율에 지나치게 민감한 반응을 보일 경우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며 "지나친 스트레스는 오히려 폭식증을 유발하거나,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 원장은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주위에 다이어트를 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필요한 경우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며 "가족이나 친구 등 마음이 맞는 사람과 같이 할 경우 적절한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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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공직발언대―차정섭] 탄산음료 완전 추방을
글쓴이 :
관리자
2008.01.05
[공직발언대―차정섭] 탄산음료 완전 추방을 전국의 청소년 수련시설과 청소년수련관 등 청소년시설에 이어 중고등학교에서도 탄산음료가 거의 사라졌다. 비만으로부터 청소년들을 지키기 위해 지난해 3월 국가청소년위원회가 ‘탄산음료와의 전쟁’을 선포한 지 2년만에 얻어낸 결실이다. 탄산음료에는 당이 많아(1캔 기준 25∼32g)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영양 불균형과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또 세계보건기구(WHO)도 탄산음료가 비만과 이에 따른 여러 만성질환을 불러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일부 언론사가 해외사례를 소개하면서 청소년들의 탄산음료 섭취 문제를 언급만 했을 뿐 교육인적자원부는 물론 시민단체 역시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않았다. 그래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책임지고 있는 국가청소년위원회가 나섰다. 청소년위는 먼저 청소년 수련시설에 설치된 자동판매기에서 탄산음료 제거를 결의했고, 청소년단체가 실시하는 각종 행사에 탄산음료를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 아울러 청소년수련관 등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식사에 설탕을 사용하지 않는 방안도 추진해왔다. 이와 별도로 학교 내에서 탄산음료가 판매되지 않도록 교육부에 요청했다. 그 당시만 해도 전국 160개 중고교 표본조사에서 서울 및 충북 지역을 제외한 145개교(90.6%)에서 자동판매기를 통해 탄산음료가 판매되고 있었고, 울산과 충북을 제외한 150개교(93.7%) 학교 매점에서 탄산음료가 판매되고 있었다. 대부분의 청소년시설이 즉각 실천에 들어갔지만 일부 시설에서 운영비 조달을 위한 수단으로 자판기가 설치되다보니 처음에는 불만이 다소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청소년시설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우선이라는데 뜻을 같이 하고 동참하기 시작했다. 특히 지난해 9월3일에는 교육부가 올해 연말까지 학교 내 탄산음료 반입을 전면 금지시킬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그 이후 청소년위가 지난해 10월 전국에 있는 청소년 수련시설과 1390개 학교를 대상으로 탄산음료 판매 여부를 조사한 결과 수련시설의 전부와 학교 중 93.2%가 탄산음료를 판매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 탄산음료와의 전쟁은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어린이도서관, 놀이공원, 자연사박물관 등으로 확대시켜나갈 계획이다. 시설 내에서의 탄산음료 추방은 생업과 연관되어 실천이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과제이기 때문에 멈출 수 없다. 탄산음료는 보면 마시고 싶고, 자주 마시게 되면 비만 등 몸에 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청소년들 곁에서 사라질 수 있도록 학부모, 학교, 그리고 기성세대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 차정섭(국가청소년위·정책홍보관리관)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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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 소·돼지고기 식탁에 오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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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1.05
복제 소·돼지고기 식탁에 오를듯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이르면 다음주 소와 돼지 등 복제동물의 고기와 유제품이 식용으로 안전하다는 공식 입장을 밝힐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들은 5년에 걸쳐 식용 안전성을 조사해온 FDA가 다음주 안전하다는 최종 평가를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3일 보도했다. 하지만 소비자 보호단체들은 동물 복제의 생물학 및 생태학적 안전성이 미처 확인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복제 동물의 먹거리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충분히 검토되지 않았다며 반발해 적잖은 혼란이 예상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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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인터넷 해외 사이트 불법건강식품 무더기 적발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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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5
식약청, 인터넷 해외 사이트 불법건강식품 무더기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기능식품팀은 인터넷 해외 판매사이트에서 판매하는 불법건강기능식품을 무더기 적발했다. 4일 식약청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 해외 판매사이트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대해 기획단속한 결과 불법건강기능식품 등 28개 제품을 적발하고 판매한 불법판매 사이트를 공개해 국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 업소들은 해외 불법건강기능식품 등을 국내외 서버를 이용해 한글로 된 인터넷 웹 사이트로 운영하며 정력제, 성기능향상제품 등으로 광고하여 국내소비자가 요청하면 해외쇼핑몰에서 직접 소비자에게 전자상거래 형태로 특급탁송과 국제우편물로 우송했다. 이들은 국내법 적용과 단속의 어려운 점을 이용해 위해물질 성분함유제품 등을 탁송우송판매 등 하다 적발 되었다. 주요 위반사례능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인 유해물질 검출제품을 정력제 성기능향상제품, 중추신경계를 흥분시켜 주로 최음제로 사용되고 국내에서는 의약품용도로만 사용되는 원료로서 국내에서 유통금지 한 위해물질인 이카린, 요힘빈 함유 제품를 유통시켰다. 또 합성스테로이드로서 위해우려 때문에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6-OXO 원료 함유 제품이다. 이 같은 제품들은 소비자피해 보상의 어려움이 있으므로 제품구입 시 정확한 정보를 이용하고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식약청뉴스에 “인터넷 불법건강기능식품 부적합업소 현황”이 공개되어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국내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이번 국내법을 위반하여 단속된 해외불법사이트 정보를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인터넷 국내접속 차단 등의 제재요청을 하고, 국내수입업소 등은 행정처분 등 관리를 강화 한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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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 식품업무 '콘트롤 타워'로
글쓴이 :
관리자
2008.01.04
농림부, 식품업무 '콘트롤 타워'로 안전관련 업무는 식약청으로 통합-농지대체 제도 폐지 방침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정부부처간 식품 관련 업무 조정이 이명박 정부 초기에 매듭지어질 전망이다. 이동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은 4일 농림부 업무보고 브리핑을 통해 "식품산업 전반에 관한 업무를 농림부로 일원화시키는 방향으로 정부조직을 개편하는 것을 검토키로 했다"고 밝혔다. 농림부가 식품 업무의 '콘트롤 타워'가 되는 것으로 현재 8개 부처에 분산돼 있는 식품 관련 업무의 일대 조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기업들이 개정을 요구해온 농지대체 제도는 폐지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 ◇농림부와 식약청, '투 트랙'=농림부 안은 식품산업에 관련한 모든 업무를 농림부로 통합시키겠다는게 골자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 관할의 해·수산물과 보건복지부가 관리하고 있는 농수산물 가공품 업무 기능이 농림부로 넘겨지게 된다. 환경부가 맡고 있는 먹는 샘물 업무도 이관될 공산이 클 것으로 분석된다. 교육인적자원부의 학교급식 업무는 통합 대상에서 배제될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식품에 관한 거의 모든 업무를 농림부가 가져가게 되는 것이다. 농림부는 앞서 지난해 말 기존 '농업·농촌기본법'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기본법'을 개정해 일원화의 걸림돌을 없앴다. 새정부는 농림부 명칭도 농업농촌식품부로 바꿀 계획이다. 대신 식품안전 업무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일원화시킨다는 구상이다. 이 경우 농림부와 해양부에서 일부 담당하고 있는 식품안전 업무 기능이 식약청으로 넘겨진다. ◇오랜 숙제 해결=그동안 식품 업무는 농림부, 복지부. 해수부, 환경부, 산업자원부, 교육인적자원부, 법무부, 관세청 등 8개부처가 나눠 맡아왔다. 농수산물 가공품 관리는 복지부, 농축산물은 농림부, 수산물은 해양부, 먹는샘물은 환경부, 학교급식은 교육부, 주류는 관체청에 맡기는 식이다. 법무부는 부정식품 범죄에 대한 처벌을 담당하고 있다. 2004년 불량만두 파동을 시작으로 말라카이트 그린 장어 사건과 중국산 납꽃게 사건, 김치 파동 등이 이어지면서 이같은 업무 분산의 비효율성이 줄곧 지적돼 왔으나 가시적인 조치와는 거리가 멀었다. 2005년 말 김치파동 이후 식품안전처를 발족시켜 먹을 거리 연관 부처의 행정기능을 통합하려는 시도가 한때 국무총리실 주도로 진행되기도 했지만 당시 이해찬 총리가 '골프 파동'으로 낙마하면서 힘을 잃었다. 조직이 축소될 것을 우려한 연관 부처의 '조직 이기주의식' 저항도 거셌다. 결국 오랜 숙제였던 식품업무 조정은 정권교체로 탄력을 받게 된 새정부의 조직개편 회오리 속에서 결론이 나게 됐다. ◇농지규제도 푼다=농업진흥지역 내 농지대체 제도도 크게 완화된다. 농업진흥지역 제도는 지난 92년 식량을 안정적으로 생산, 공급하는 데 필요한 우량 농지를 보전 관리하기 위해 도입됐다. 현재 전국 국토의 약 11%인 106만3000ha가 농업진흥지역으로 지정돼있다. 현행 농지법에는 지자체가 농업진흥지역 지정을 해제할 경우에는 농림부장관이 해제 면적에 상응하는 새로운 농업진흥지역을 지정토록 명령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재계는 이런 규제를 공장용지 부족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폐지를 주장해왔으며 이명박 당선인 역시 대선 과정에서 긍정적인 입장을 피력했었다. 농림부도 지난해부터 농업진흥지역 규제완화 정책이 이미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농지대체 제도 폐지까지 무리가 없다고 보고 이를 적극 수용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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