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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호트 대상자를 위한 영양평가지 개발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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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코호트 대상자를 위한 영양평가지 개발 [논문자료] ● 연구과제명 : 코호트 대상자를 위한 영양평가지 개발 [ 연구 목적 ] 한국영양학회에서 영양소 섭취상태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을 제정함에 따라 식이섭취조사 결과를 평가할 때 새로이 제정된 기준이 이용되어야 한다. 또한 대상자들에게 제공되는 평가 결과는 내용과 디자인이 대상자들이 알기 쉽게 구성되어야 한다. 본 연구는 유전체 코호트 대상자들을 위하여 새로운 기준에 맞으면서 대상자들의 식생활 평가에 적합한 평가지를 개발함을 목적으로 한다. [국립보건원-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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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루에 먹어야 할 식품량 알기2 [대표식품과1회 분량]
글쓴이 :
관리자
2008.01.04
[영양교육학습지 양식] - 하루에 먹어야 할 식품량 알기 [식습관 체크 서식] - 식품군별 1일 권장량 - 식품군별 대표식품과 1인 1회 분량 [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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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부][식품] 전북도에 한국형 Food Valley 조성된다
글쓴이 :
관리자
[식품] 전북도에 한국형 Food Valley 조성된다 올해부터 전라북도에 식품선진국의 Food Valley(푸드밸리)와 유사한 「국가 식품클러스터」가 조성된다. 이는 지난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논의, 지역혁신박람회 정책 컨퍼런스(2007.9월) 및 정부 국정과제 회의(2007.11월)를 통해 확정된 “식품클러스터 조성방향”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농림부는 그동안 국가 식품클러스터 조성 사업 추진을 희망하는 5개 광역 자치단체의 신청을 받아,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회의 심사(12.17일)를 거쳐 전라북도를 사업대상 지역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 국가 식품클러스터란? : 일정 지역에 식품 연구·개발, 생산, 유통, 가공 등과 관련된 주체를 중심으로 산·학·연·관이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가용자원의 최적이용을 통해 농식품 산업을 혁신하는 결집체 농림부는 전라북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클러스터를 Rresund(외레순) Cluster 등과 유사한 세계 5대 식품 클러스터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지역특산물 대상으로 시군단위 중소클러스터를 육성해 온 것과는 달리, 국가 식품클러스터를 수출지향의 R 지역 특산품형 : 순창 장류, 보성 녹차, 고창 복분자주 등 농촌 체험·관광형 : 포천 한과, 영동 와인, 광주 떡 등 향토 먹을거리형 : 언양 불고기, 전주 비빔밥, 남원 추어탕 등 농림부는 식품클러스터에 식품관련 연구기관, 대학 등 인력양성기관, 식품기업, 연관산업체을 집적시켜 시너지 효과가 나도록 유도하되, 사업 초기단계에는 혁신적인 클러스터 기반조성 분야에 집중지원하고 기반조성사업이 가시화된 후(약 1~2년 소요 예상) 클러스터의 생산단지(부지·시설 등) 조성도 연이어 추진한다고 밝혔다. * 기반조성 핵심지원사업 예시 : 대학·연구기관 등 공공연구소 및 우수 연구인력 유치, 역량있는 기업 및 기업연구소 유치 활동, 공공·기업 연구소간 공동연구 등 연구협력체제 구축, 클러스터 공동브랜드 개발 및 해외홍보 활동 이를 위해, 올해 40억원(국고 20억원, 지방비 20억원)이 투자될 계획이며, 앞으로 농림부는 전라북도, 유관 기관·단체와 공동으로「국가 식품클러스터 추진단(가칭)」을 구성하여 상반기내 식품클러스터 중장기 발전 로드맵 등 세부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농림부 관계자는 국가 식품클러스터 조성이 식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우리 농식품의 해외 수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아울러, 농업과 식품산업의 연계 강화를 통한 동반 성장, 농식품 관련 산업의 집적에 따른 시너지 효과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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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 진행 상황 알려드립니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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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 진행상황 알려드립니다. 담당부서 위해기준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2007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된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중 제개정 진행상황을 붙임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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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한우가 아닌 것들 꼼짝마라! - 한우와 비한우 유전자 이용 판별법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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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한우가 아닌 것들 꼼짝마라! - 한우와 비한우 유전자 이용 판별법 개발 - 담당부서 신소재식품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우를 100% 판별할 수 있는 한우확인 시험법을「식품의 기준 및 규격」으로 고시(식품의약품안전청 고시 제2007-84호, 2007. 12. 24.) 했다고 밝혔다. □ 식약청이 이번에 고시한『한우확인 시험법』은 한우의 다양한 특성들을 나타내는 유전자(SNP-단일다염기형성)를 이용하여 한우와 비한우(수입우, 교잡우, 젖소)를 100% 판별할 수 있는 세계 최초로 개발·공인된 한우확인 시험법으로서, 2007년 1월에 이 시험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맹검 및 적용성 시험과정을 거쳐 시험법에 대한 검증을 완료하였음을 밝혔다. □ 기존의 시험법은 털색깔 유전자를 이용하여 젖소와 한우를 구별할 수 있었을 뿐, 수입우가 한우와 털색깔이 같을 경우 한우 판별이 불가능 한 큰 맹점이 있어 연구사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한우확인 시험법』을 개발하여 공식화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 식약청은 이번에 고시한 한우확인 시험방법을 이용하여 음식점 식육원산지 표시제를 정착시키고, 소비자에게 한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원산지 표시에 대한 국민 안심감을 확보하고 판매업자의 부당한 이익 추구를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 고시의 상세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www.kfda.go.kr)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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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비만, 딱딱한 내 허벅지 악성지방일까?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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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3
[건강] 비만, 딱딱한 내 허벅지 악성지방일까? ▲ 일러스트 이경국 병원에서 나오는 악성이라는 말은 대부분 악성종양, 즉 암을 의미합니다. 최근에는 의학 기술이 많이 좋아져 발달하지 않는 특정 악성종양은 치료가 가능하지만 악성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치료하기도 힘들고, 치료 후에도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악성이라는 말이 의학적으로 종양에만 사용되는 것일까요? 이러한 악성이라는 말은 체형 치료에서 흔히 사용하는 셀룰라이트라는 말에도 적용할 수 있고, 셀룰라이트도 분화 단계에 따라 초기부터 말기까지 다양하게 나뉘어지고 있습니다. 셀룰라이트란 비정상적 지방 조직을 말합니다. 인체 특정 부위의 지방 세포가 살찌게 되면, 지방 세포가 커지면서 주변의 혈관과 임파계의 순환을 막고, 이렇게 순환이 막힌 지방 세포들은 결국 섬유화해 딱딱하게 변하게 됩니다. 이런 지방을 손으로 집어보면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하게 되는데, 이 단계가 지나가면 서 있을 때 울퉁불퉁해지거나 가만히 있어도 울퉁불퉁한 피부 상태가 되어버려 노출을 꺼리는 원인이 되고 맙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렇게 단계가 진행되어 갈수록, 외관상으로도 좋지 않지만 치료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데 있습니다. 실제로 초기에 지방 세포의 크기만 커진 단계의 셀룰라이트는 다이어트와 운동만으로 제거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단계가 진행되면서 섬유화된 셀룰라이트는 이미 혈액공급이나 임파순환이 제한돼 버립니다. 운동으로 셀룰라이트를 제거하려면 근육 세포를 중심으로 혈액순환이 이루어지고, 정작 셀룰라이트 지역에는 혈액 공급이 더욱 적어지게 됩니다. 결국 혈액을 공급 받지 못하는 셀룰라이트는 더욱 섬유화가 심해질 가능성이 있어 악성종양처럼 스스로 좋지 않은 방향으로 발달하는 결과를 보입니다. 이렇게 딱딱하게 변해버린 조직을 정상 조직처럼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조치가 부분적으로 뜨거운 찜질을 한 후 마사지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단순한 마사지만으로 치유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비만체형 전문클리닉에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주사치료와 감압치료가 병행되겠지만 결국 이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으면 지방흡입 같은 물리적 수술 치료까지 시행해야 합니다. 속이 쓰리면 일단 식이요법을 하게 되지만 위염이 생기면 약도 필요하고, 위암이 생기는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한 것과 비슷한 원리입니다. 질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한 것처럼 셀룰라이트와 같은 체형의 문제도 평소 예방이 중요합니다. 바쁜 일상생활을 핑계로 올바른 식습관을 갖지 못하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몸을 관리하지 않으면 우리 몸 속 어딘가에서는 치료가 어려운 악성종양이 자라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 장 두 열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대학원 졸업. 삼성서울병원 외래교수. 대한비만체형학회 상임이사. 중국심천박애병원 미용성형센터 초빙교수. 체인지클리닉 원장. [위클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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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새해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조심해야 할 질병과 체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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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3
만 지키면 戊子年 건강 '찜' 치료보다 예방이 쉽고 간단…기본은 역시 유비무환 금연, 절주, 절식, 운동…. 신년 계획을 세우는 데 빠지지 않는 것이 건강 계획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달라지는 몸을 절감한 이상 더 이상 건강 챙기기에 소홀할 수 없다. 건강의 기본은 역시 유비무환이다. 치료보다 쉽고 간단한 길이 예방이기 때문이다. 무자년 새해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조심해야 할 질병과 체크포인트를 전문의들의 도움을 받아 월별로 정리해 봤다. ▶1월: 새해를 맞아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점검이 필요하다. 실패할까 겁내지 말고 우선 금연 결심을 한다. 술고래는 과감히 단주해 보자. 40세 이상 중장년층은 건강검진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다. 1월은 중풍 같은 뇌혈관질환과 심근경색, 협심증 등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매우 높은 달이다. 평소 병력이 있는 사람은 약물 복용을 더욱 철저히 하고 기온 차가 급격한 곳은 피한다.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한다. 3월까지는 독감을 조심해야 한다. 예방접종보다 개인위생이 중요하다. 외출 후 반드시 양치질을 하고 자주 손을 씻는다. 독감은 일반 감기와 달리 고열과 근육통 등 증상이 심하므로 이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2월: 한해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건강검진이 필요한 시기다. 아버지는 위함, 대장암, 간암, 고혈압, 고지혈증 검사를, 어머니는 유방암, 자궁암 검사를 받는다. 취학을 앞둔 아이들은 방학을 이용해 학업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축농증, 중이염, 비염을 치료해 주는 게 좋다. 취학전 아동은 예방접종을 미리 해 두도록 한다. 오랜 추위와 지속적인 일조량 감소로 우울증과 무기력증이 오기 쉽다.적절한 야외 스포츠나 취미생활로 운동량을 늘리며 기분전환을 해준다. ▶3월: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시기는 생체 리듬이 급격하게 바뀐다. 이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쉽게 피로를 느끼고 시도 때도 없이 졸린다. 춘곤증이다. 방치하면 업무능력이 떨어지고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적당한 운동과 휴식으로 활력을 찾도록 노력한다. 춘곤증을 이기는 데는 냉이, 달래, 미나리, 도라지 등 봄나물과 신선한 야채를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4월: 꽃가루와 황사가 난무하는 시기다. 각종 비염, 안질환,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심하면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고 불면증까지 온다. 유발 물질을 피하는 게 상책. 외출을 삼가고 외출시라도 물수건, 마스크를 지참한다. 비염, 결막염, 천식 등 병력이 있다면 항히스타민제재를 미리 복용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5월: 날이 따뜻해지며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다. 행락철이 시작되며 벌을 비롯해 곤충, 벌레, 뱀에게 물리는 사고가 많다. 외출시 노출을 줄이고 화려한 색 옷은 피한다. 뇌염모기는 6월 경부터 활동하기 시작한다. 15세 미만 소아청소년은 이 때 미리 예방접종을 받는다. 늦어도 6월 초까지는 접종을 마치도록 한다. 홍역, 수두, 볼거리와 같은 소아 전염병의 발생도 많은 시기이므로 역시 사전에 예방접종을 받는다. ▶6월: 기온이 높아지므로 음식이 상하기 쉽다. 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 균은 음식을 끓여도 없어지지 않는다. 냉장고를 맹신하거나 끓인 음식이라고 안심하는 것은 금물. 장마철로 저기압이 발생하고 습도가 높아지면서 관절 내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관절염이 악화될 수 있다. 에어컨 등 찬공기가 아픈 관절 부위에 닿는 것을 피하고 보온을 유지한다. ▶7월: 이질, 장티푸스, 콜레라와 같은 수인성 전염병이 유행하는 시기다. 장티푸스 외에는 예방 백신이 없으므로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유일한 대비책이다. 사람이 많은 곳에 가거나 단체로 음식을 먹는 상황을 피한다.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닦는다. 아폴로눈병이라 불리는 유행성각결막염에 주의한다. 수영장, 직장에서 옮기 쉽다. 환자의 눈물, 눈을 비빈 손, 손이 닿은 물건을 통해 마구 전염되므로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 습도가 높고 땀이 많이 나면서 농가진, 땀띠, 무좀 등 진균 질환이 올 수 있다. 통풍이 잘 되는 양말, 옷을 착용한다. 강한 자외선은 피부질환을 부른다. 한낮 외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선글라스를 애용한다. ▶8월: 더운 곳에 오래 있다보면 열경련, 열피로, 열사병 등이 생길 수 있다. 병력이 있는 사람은 더 위험하다. 구토, 고열과 함께 환각, 혼수상태를 동반하는 열사병의 경우에는 얼음으로 체온을 떨어뜨리고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에어콘 사용이 급증하며 냉방병 발생도 늘어난다. 두통, 피부건조, 가려움증, 감기증상, 정신 혼미상태를 유발할 수 있다. 적어도 1시간 간격으로 실내를 환기한다. 실내외 온도차가 8도 이상 나지 않도록 한다. ▶9월: 가을철 3대 열성전염병인 유행성출혈열, 렙토스파라, 쓰쓰가무시병을 조심한다. 풀밭에 드러눕거나 옷을 풀밭에 널어 놓으면 안된다. 고열을 동반한 몸살감기 기운이 이틀 이상 지속되면 반드시 병원을 찾는다. 벌초를 하다 예초기에 부상을 입거나, 벌에 쏘이는 사고에도 주의한다. 추석에는 귀성, 귀경길 장거리 운전, 밤을 지새는 음주 등 육체적 과로로 몸의 저항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긴 연휴로 인해 일상 복귀 후 후유증이 올 수도 있으므로 하루쯤 여유를 두고 푹 쉬는 게 좋다. ▶10월: 독감 예방접종을 하는 시기다. 보통 접종 후 2주 가량 지나야 항체가 생기기 때문에 아무리 늦어도 11월말까지는 접종을 마쳐야 한다. 그래야 독감 유행 시즌인 12월에서 다음 해 2월까지 안전하다. 65세 이상 고령자나 심장, 폐, 신장 질환이나 당뇨, 빈혈, 천식, 종양 환자는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접종해야 한다. ▶11월: 날씨가 쌀쌀해지며 운동부족이 되기 쉽다. 이로 인해 몸이 굳고 유연성이 떨어진 상태에서 갑작스레 움직이면 어깨, 허리,무릎 등의 인대를 다치는 경우가 흔히 발생한다. 실내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맨손 체조를 생활화 한다. 실내 난방이 시작되며 날씨 또한 건조해 안구건조증과 피부건조증이 발생하기 쉽다. 눈이 따갑거나 뻑뻑한 느낌이 들면 식염수 대신 인공누액을 점안해 눈물을 보충해 준다. 가습기를 틀어 적당한 습도를 유지한다. ▶12월: 연말 송년 모임으로 과음과 과식을 하기 쉽다. 술은 빈 속에 마시지 말고 낮은 도수의 술부터 천천히 마신다. 회식전 토마토나 오이를 먹어두면 과식을 피할 수 있다. 스키, 스케이팅, 등반 등 겨울철 레저활동에서 동상을 입는 수가 많다. 몸을 많이 움직이고 노출 부위를 자주 움직이면 체온이 증가해 동상 예방에 도움이 된다. 도움말:선우성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유준현 성대의대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최희정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헤럴드 생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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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온가족 함께하는 새싹 재배 … “초록행복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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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3
집안에서 온가족 함께하는 새싹 재배… “초록행복 키우세요” “엄마, 아빠! 새싹 키가 많이 컸어요.” 유치원에 다니는 승미(4)는 새해 첫날 아침 인사를 새싹과 나눴다. 요즘 승미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식탁 위에 놓여 있는 ‘새싹이네 집’으로 쪼르르 달려가곤 한다. 좁쌀만한 씨앗에서 싹이 돋아난 게 신기한지 하루에도 몇 번씩 들여다본다. 씨앗을 뿌린 지 나흘째인 이날, 무순은 꽤 많이 커서 푸른 잎사귀에 윤기가 돌고, 보리 적무 클로버 유채 케일 브로콜리 클로버 알팔팔도 노릇노릇 싹이 올라와 자라고 있다. 새싹 키우기는 초등학교 교사인 엄마 신지원(31·서울 창천동)씨가 승미를 위해 마련한 방학특별프로그램. 외동인 승미를 위해 애완동물이나 식물을 키워볼까도 했지만 집이 좁아 엄두가 나지 않았다는 신씨. “문득 올 봄 학교에서 무순을 키웠던 게 생각났어요. 5학년들이 신기해했으니 승미에게도 좋을 것 같아서 시작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주말 승미와 함께 재배기에 씨앗을 뿌린 뒤 ‘새싹이네 집’이라는 이름을 써서 붙였다. 재배기에 물을 담아두면 저절로 자라지만 승미에게 책임감을 길러주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게 해주기 위해 직접 물을 주어 기르게 했다. 승미가 야무지게 말한다. “아침 점심 저녁 밥 먹고 나면 새싹한테도 뿌리개로 물을 줘요. 뿌리도 자랐어요. 이만큼(엄지와 검지를 펴면서) 크면 아빠한테 비빔밥 만들어드릴 거예요.” 아빠 민재훈(32·회사원)씨가 “정말 맛있겠다”며 승미에게 뽀뽀를 했다. 헤헤헤…. 승미 얼굴이 해바라기처럼 환해졌다. 신씨는 “새싹은 다른 식물보다 빨리 자라고 실패할 염려도 없어 어린 아이들이 기르기에 안성맞춤”이라며 “초등학생들에겐 관찰일기를 쓰게 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씨는 “실내에 푸른 색이 있으니 활기가 돌고, 건조함도 덜어주는 것 같다”고 또 다른 장점을 덧붙였다. 신씨는 방학하자마자 인터넷에서 새싹씨앗과 재배기, 거즈 등을 주문했다고 한다. 학교에선 찻잔에 키친타월, 솜, 거즈 등을 깔고 키웠는데, 썩는 씨앗이 적지 않아 관리가 쉽지 않았단다. 아이에게 키우는 재미를 듬뿍 안겨주기 위해 시작하는 것인데 나중에 실패하면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줄까봐 아예 재배기를 구입한 것. “씨앗을 넉넉히 샀으니 방학 내내 승미가 기른 새싹채소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신씨는 새싹채소 키우기는 교육적 효과는 물론 그린인테리어, 가습기 효과에 무공해 건강식까지 할 수 있으니 일석사조라고 자랑한다. 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백화점이나 마트에 판매코너가 따로 마련될 만큼 새싹채소 인기는 높다. 비타민, 섬유소, 생리활성물질인 플라보노이드 등이 들어있어 현대인에게는 더없이 좋은 영양식품으로 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새싹씨앗과 유기농 모듬 새싹채소를 판매하고 있는 인터넷 쇼핑몰 새싹동산(www.seedhill.co.kr·02-6082-6089) 안은실 대표는 “하루 정도 씨앗을 물에 불려서 서로 겹치지 않게 뿌려 준 뒤 물만 제대로 주면 잘 자란다”고 말했다. 요즘 같은 날씨에도 파종한 뒤 실내에서 키우면 7∼9일 만에 먹을 수 있도록 자란다. 아시아종묘(www.asiaseed.co.kr·02-433-4303) 유옥희 대표는 “성숙 채소보다 새싹채소 영양이 10∼30배 높다”며 “너무 웃자라면 영양이 오히려 줄어들므로 발아된 지 5∼7일에 먹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새싹채소 키우기는 비용도 많이 들지 않는다. 재배기는 2900∼9000원, 씨앗을 뿌릴 때 까는 거즈는 15장에 1000원, 씨앗은 50㎖(종이컵 3분의 1 정도 양)에 종류별로 400∼2500원이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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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material] 팥, 부종·변비 해소… 간경화·각기병에 좋아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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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3
[food material] 팥, 부종·변비 해소… 간경화·각기병에 좋아 ▲ photo 조영회 조선영상미디어 기자 적소두(赤小豆), 소두라고도 한다. 열매는 가늘고 길며 털이 없는 꼬투리로 10개 정도의 종자가 들어 있다. 재배 방법은 콩과 비슷하다. 저온·다습에 약하나 생육기간이 짧으므로 고랭지에도 적당하다. 다른 작물의 앞·뒤 그루의 짧은 기간을 이용해서 재배할 수도 있다. ▲ 자료 : 식품성분표(농촌자원개발연구소 농산물가공이용과· 2006·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농촌자원개발연구소) 등 약용 주요영양소 팥의 성분은 당질과 단백질이 주를 이루며, 지방질은 적게 들어 있다. 단백질 중 80% 정도가 글로불린(globulin)으로 구성되었으며 라이신(lysine)과 트립토판(tryptophan)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무기질로는 칼륨과 인이 많고 비타민 B1은 다른 곡류에 비해 많은 편이라 쌀밥과 함께 혼식하면 쌀에 부족한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다. 팥에 함유된 비타민 B1은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바꿔 탄수화물이 근육 내에 축적되어 피로 물질로 변하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에 피로회복, 근육통, 어깨 결림, 나른함, 여름철 일사병에 효과가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해소한다. 팥의 껍질에는 사포닌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질을 저하시켜 고지혈증과 고혈압을 예방해준다. 그러나 덜 익은 팥을 과식할 경우 사포닌 성분때문에 설사를 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약효 팥은 매우 높은 이뇨작용을 하고, 소염작용 등이 있어서 한방에서는 부종, 소변불리(小便不利)의 병증이나 황달에도 응용한다. 민간에서는 전신이 붓는 증상, 간경화로 복수가 찰 때, 각기병 등에 활용한다. 또한 볼거리에 팥가루와 무즙을 반죽한 것을 개어서 환부에 붙이고, 타박상이나 칼 등에 베었을 때도 활용한다. 조리포인트 물을 잘 흡수하기 때문에 물에 담갔다가 건져내면 껍질이 터져버린다. 따라서 재빨리 씻은 후 물을 넉넉하게 붓고 끓인다. 이때 철제 냄비 등을 사용하면 팥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철과 결합해 검게 변하므로 철제 용기는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제철과 선택법 낱알이 붉은색을 띠며 광택이 나는 것, 낱알이 크고 흰색 띠가 뚜렷하며 색이 일정하고 흰 가루가 붙어있지 않은 것을 고른다. 어울리는 요리 쌀이나 잡곡과 섞어서 팥밥을 짓는다. 떡, 빵, 과자 등의 고물이나 소로 이용하고 팥죽을 쑤기도 한다. 떡 속의 소나 단팥죽으로 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비타민 감소가 심하므로 팥밥이나 팥죽이 추천할 만하다. 아미노산의 균형을 생각하여 쌀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황지희 청강문화산업대학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장 성신여대 박사과정 수료. 일본 아베노 츠지 조리학교 졸업. ‘몸에 좋은 음식물 고르기’ ‘똑똑하게 먹는 50가지 방법’ 외 다수의 음식 서적을 펴낸 식품영양학자. [위클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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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참기름·들기름 88건 적발
글쓴이 :
관리자
2008.01.03
가짜 참기름·들기름 88건 적발 리놀레산·요오드 기준 초과…관련기관 통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월부터 유통 중인 참기름과 들기름 등 474건의 품질검사에서 88건의 부적 기름을 적발, 해당 제품에 대해 행정조치 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에 통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검사에서 적발된 참기름과 들기름은 대부분 영세 업체에서 제조한 것으로 검사 결과 참기름의 경우 리놀레산 함량이 기준을 초과하고 들기름은 요오드가 기준범위 이하로 나타났다. 연구원에 따르면 부적기름으로 판정된 것은 값싼 다른 기름을 섞어서 나타난 것으로 현행 식품공전에는 참기름을 제조할 경우 다른 식용 유지를 혼합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또 지난 2006년 12월부터 리놀렌과 에루스산 지방산 시험항목이 식품공전에 추가되며 기기분석법에 의해 진위여부를 밝히게 됐다. 도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참기름에는 리놀렌산 함량이 0.5% 이하이고 에루스산이 함유되지 말아야 하며 들기름에는 요오드 첨가가 높아질수록 불포화도도 높아진다”며 “앞으로 월별, 계절별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식품들을 집중 수거·검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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