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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물가·유가·금리 ‘3苦’..서민생활 ‘휘청’
글쓴이 :
관리자
2008.01.11
高물가·유가·금리 ‘3苦’..서민생활 ‘휘청’ 지난해부터 이어진 고유가와 고물가, 고금리 등 3고(高) 현상이 서민들의 호주머니를 압박하고 있다. 3고 현상은 올해에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은 갈수록 악화될 전망이다. ■치솟는 유가에 물가까지 ‘들썩’ 대기업에 다니는 김모씨(35·서울 상도동)는 출근하기 위해 이전보다 1시간 정도 먼저 일어난다. 지금까진 자가용을 몰고 출근했지만 최근에는 전철을 타고 가야 해서다. 자가용으로 가면 여의도에 있는 회사까지 20분밖에 걸리지 않았지만 전철로는 1시간가량 걸린다. 김씨는 “휘발유를 5만원어치를 넣어도 절반밖에 차지 않아 도저히 차를 몰고 다닐 수 없었다”면서 “비싼 돈을 내느니 조금 더 일찍 일어나는 게 낫다”고 말했다. 유가 상승이 이어지며 김씨와 같은 생각을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오르던 유가는 최근에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는 ‘대형사고’를 쳤다. 국내 원유가격의 기준인 중동산 두바이유도 90달러선을 넘었다. 두바이유는 2005년에는 49.4달러에 불과했다. 고유가는 물가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2006년 2.2%대 상승에 그쳤던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10월 3% 벽을 넘더니 11월에는 3.5%, 12월에는 3.6%나 올랐다. 3년 2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문제는 물가가 안정될 가능성이 낮다는 점이다. 유가뿐 아니라 곡물 등 다른 원자재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 중순 현재 식품의 원료가 되는 밀과 콩의 선물가격은 전년 같은 달보다 각각 49%, 59%나 뛰었다. 국내 업체들은 이미 이를 제품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식품업계는 벌써 과자류와 유제품 가격을 10∼30% 올렸고 대표적인 서민 음식인 자장면 값도 500원 정도 비싸졌다.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안정대책반’을 꾸려 대응한다는 방침이지만 물가 상승이란 추세를 바꾸기에는 역부족이란 지적이다. 정부는 올해 물가를 지난해보다 0.5%포인트 오른 3%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금리, 너마저…” 금리는 고유가·고물가를 헤쳐 나가기도 버거운 서민들을 더 힘들게 하고 있다. 은행들이 연초부터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물론 신용대출 금리, 학자금대출 금리까지 잇따라 올려 대출금리 인상이 확산되고 있어서다.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로 활용되는 91일물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는 10일 5.89%를 기록했다. 지난 2001년 2월 2일(5.89%) 이후 7년여 만에 최고치다. 2005년 초만 해도 3.58%대에 불과하던 금리가 3년 만에 2%포인트나 넘게 급등한 것이다. 펀드 등 투자상품으로 자산이전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데다 물가상승 압력까지 있어 금리의 고공행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기준금리 급등은 변동금리로 대출 받은 서민들에겐 치명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2006년 은행에서 2억원을 대출받아 집을 산 회사원 최모씨(39)는 “그간 금리가 오르면서 연간 286만원의 이자를 더 내야 하는 상황”이라며 답답해 했다. 전문가들은 3고 현상을 잡지 못하면 우리 경제의 성패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며 하루라도 빠른 대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고유가 대책은 새 정부가 출범한 다음달 말 이후에야 나올 전망이다. 9일 발표된 ‘2008 경제운용방향’에서 제대로 된 서민안정대책이 나오지 않은 게 그 방증이다. /star@fnnews.com 김한준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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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궁암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1.12
자궁암의 식사요법 * 목적 * 용도 * 식사원칙 # 자궁암에 이로운 식품 [암을 이기는 식사관리]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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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운동 및 활동량체크 양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1.10
[영양교육 학습지 양식] - 운동 및 활동량체크 양식 [그림체크] [서울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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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생활교육]편식지도
글쓴이 :
관리자
2008.01.10
편식지도 1. 편식이란? 2. 편식의 사례 3. 편식을 하게 되면 4. 편식 교정 지도를 하려면,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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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위탁급식 업무 추진 요령
글쓴이 :
관리자
위탁급식 업무 추진 요령 [대구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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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내 뇌혈관―당뇨 사망자, OECD 평균 상회
글쓴이 :
관리자
2008.01.09
국내 뇌혈관―당뇨 사망자, OECD 평균 상회 [쿠키 건강] 우리나라 국민들의 사망원인 중 당뇨병과 뇌혈관질환이 OECD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독감 및 폐렴 등 호흡기계 질환과 신경계 질환, 암 등은 OECD 평균을 밑돌았다. 의료정책연구소(임금자, 최진우, 김계현, 김한나)가 발간한 OECD 보건통계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의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10만명당 31.5명으로 OECD 평균 12.3명 보다 많았다. 반면 독일의 경우는 16.2명이었으며, 영국은 7.1명, 일본은 5.5명에 불과했다. 순환계 질환 중 뇌혈관 질환으로 사망한 경우는 95.8명으로 OECD 평균 58.5명, 영국 55.9명, 일본 50.7명, 독일 45.4명 보다 훨씬 많았다. 하지만 허혈성 질환은 34.9명으로 OECD 평균 89.8명, 영국 108.7명, 독일 104.2명 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을 보였다(일본 29.5명). 전염성 및 기생충으로 사망한 수도 우리나라의 경우 13.1명으로 OECD 평균 6.8명, 일본 9.5명, 독일 8.3명, 영국 6.3명 보다 많았으며, 자살도 24.2명으로 OECD 평균 12.3명, 일본 19.1명, 독일 10.3명, 영국 6.3명을 상회했다. 그러나 호흡기계 질환 중 독감 및 폐렴의 경우는 10.6명으로 OECD 평균 17.5명, 일본 34.5명, 영국 29.4명, 독일 12.5명 보다 적었으며, 신경계 질환도 11.3명으로 OECD 평균 16.2명, 영국 17.4명, 독일 13.2명 보다 적었다(일본 5.6명). 이밖에 다른 사망원인 분석자료를 살펴보면 ▲암 162.3명(OECD 평균 165.6명, 영국 175.6명, 독일 161.2명, 일본 145.1명) ▲정신 및 행동이상 13.7명(OECD 평균 11.9명, 영국 15.6명, 독일 7.6명, 일본 1.6명) ▲소화기계 질환 27.4명(OECD 평균 25.1명, 독일 31.8명, 영국 31.4명, 일본 17.5명) ▲외부적 원인 67.5명(OECD 평균 41.7명, 일본 41.5명, 독일 30.6명, 영국 27.7명) 등이다. 한편 암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다른 OECD 국가들과 비슷하지만 결장암과 전립선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OECD 평균보다 낮았으며, 여성 관련 주요 암 중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낮은 반면 자궁경부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높았다. 주요 암 질환별 사망자 수(인구 10만명 당)는 다음과 같다. ▲결장암 15.2명(OECD 평균 18.8명, 독일 20.5명, 일본 18.0명, 영국 17.9명) ▲폐암 35.1명(OECD 평균 35.2명, 영국 39.0명, 독일 31.9명, 일본 26.6명) ▲유방암 5.6명(OECD 평균 20.8명, 영국 26.0명, 독일 24.5명, 일본 10.4명) ▲자궁경부암 4.5명(OECD 평균 2.7명, 독일 2.5명, 영국 2.5명, 일본 2.4명) ▲전립선암 8.2명(OECD 평균 23.8명, 영국 26.1명, 독일 21.8명, 일본 9.3명).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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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을 14년 늘려주는 네 가지 건강습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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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을 14년 늘려주는 네 가지 건강습관 【서울=뉴시스】 적당한 알콜 섭취와 운동, 금연, 매일 5가지 과일과 야채의 충분한 섭취. 이 네 가지 습관이 건강을 지키는 필수요소라는 사실은 더 이상 새롭지 않다. 하지만 이 네 가지 습관만 지켜도 14년이나 자신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8일(현지시간) AP 통신을 통해 발표됐다. 영국 캠브리지 대학의 케이-티 콰(Kay-Tee Khaw)와 동료 연구원들은 위의 네 가지 습관을 지키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14년이나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45∼79세의 건강한 영국인 2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실험은 1993년과 1997년 사이에 피실험자들의 생활 습관에 대한 설문조사와 혈액 및 비타민C 섭취량 등의 메디컬 검사를 포함하고 있다. 네 가지 습관 중 한 가지 사항에 적용될 경우 1점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0점에서 최고 4점까지 피실험자들에게 점수를 매겼다. 연구원들은 이 실험을 통해 0점을 받은 사람들은 심장혈관 등의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다른 사람보다 4배 가량 크다는 것을 밝혀냈다. 또 이들은 2006년까지 사망한 피실험자 중 0점을 받은 이들과 14살 더 많은 사람들이 같은 원인으로 사망했다는 것과 금연은 생활습관의 변화 중 80%나 자신이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을 만큼 가장 커다란 위력을 가졌다는 연구 결과를 밝혀냈다. 하지만 한 공중보건 전문가는 “이 실험이 세부적인 변화를 검증하기보다는 단지 사람들을 관찰한 것뿐이라 갑작스런 생활습관의 변화로 모두가 14년이란 수명 연장을 얻는다는 결론을 내기는 힘들다“며 이 실험의 불충분함을 지적했다. 또 전문가들은 이 연구가 개개인의 사회계층이나 비만도를 무시한 채 진행된 연구라는 점을 들어 연구 결과의 신뢰성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연구원측은 “물론 연구 결과가 누구에게나 적용된다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이번 연구는 특별히 다른 노력을 하지 않고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건강에 커다란 변화가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 주는 계기가 됐다” 고 이 실험의 목적을 설명했다. 정옥주기자 channa22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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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폐암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1.12
폐암의 식사요법 * 목적 * 용도 * 식사원칙 # 폐암에 이로운 식품 [암을 이기는 식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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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년’ 향한 첫걸음은 금연, 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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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년’ 향한 첫걸음은 금연, 금주 요즘 중년 남성의 꿈은 ‘미중년’ ‘노무족’이 되는 것이다. 미중년은 미소년에 빗댄 말로, 중년임에도 외모에선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 ‘중년판 꽃미남’을 일컫는다. 노무족(NOMU族)은 ‘No More Uncle’의 줄임말. ‘더 이상 아저씨가 아니다’라는 뜻이다. 동안(童顔)에 대한 동경이 고스란히 배어난다. 이런 현상은 피부과에서 남성들이 가장 많이 받는 시술이 보톡스라는 통계에서도 잘 드러난다. 보톡스는 주사만으로 쉽고 간편하게 주름을 펴는 시술. 이밖에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주름을 제거함으로써 ‘주름 다리미’라는 별명이 붙은 서마지 시술을 받는 중년도 적지 않다. 병원에서 시술을 받는 적극적인 중년이 아니더라도 남성들은 평소 피부 관리를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 남성 피부는 여성보다 결점이 많기 때문이다. 전체 남성의 70%가 지성피부에 해당할 만큼 남성 피부는 여성보다 더 기름지고 번들거린다. 그래서 모공도 커지고 여드름이나 염증 같은 피부 트러블도 자주 일어난다. 또 남성 피부는 여성보다 더 건조하다. 남성은 피지 분비가 많은 데 비해 수분이 부족하다. 수분 함량이 여성 피부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유·수분의 균형이 맞지 않아 여성 피부보다 더 거칠어지기 쉽다. 남성의 피부는 노화도 빠르다. 잔주름은 쉽게 생기지 않지만 일단 주름이 생기면 깊고 굵게 파인다. 불규칙한 생활 습관이나 흡연, 음주, 스트레스 등은 남성의 피부 노화를 재촉한다. 거의 매일 계속되는 면도도 남성 피부의 적. 면도는 수염뿐 아니라 피부의 가장 바깥쪽 각질층 일부까지 깎아내기 때문에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부위에 각질이 일어나는 등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남성 피부는 여성보다 톤이 어둡고 유해 환경에도 쉽게 노출된다. 젊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갖고 싶다면 우선 남성 피부관리의 최대 관건이라 할 ‘청결 유지’를 위해 아침, 저녁으로 세안에 신경 써야 한다. 면도 전에는 쉐이빙 폼, 면도 후에는 보습 제품을 써서 면도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는다. 외출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또 남성 피부의 최대 복병인 과도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야 한다. 알코올은 피부 세포조직 내에서 수분을 제거하기 때문에 과음한 후에는 꼭 물이나 과일 주스 등을 많이 마시도록 한다. 흡연자라면 니코틴이 피부 노화의 적이라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말고 귤 레몬 딸기 감 같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 비타민 C를 보충하도록 해야 한다. 술 담배를 즐기는 이에게 ‘미중년’은 현실이 아닌 로망으로 남을 뿐이다. 김경호/ 지미안 피부과 원장 [신동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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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알고 넘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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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알고 넘어 갑시다 [쿠키 건강] 우리가 수많은 음식물에서 섭취하고 있는 당질, 즉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한 3대 영양소 중 하나이다. 신체 활동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체내에서는 간에서 포도당으로 바뀌어 성장과 발육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당이 과다하거나, 부족할 경우 오히려 몸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그것이 바로 ‘당뇨’이다. 손명자(가명 51살)씨는 최근 소변량이 많아지고, 피곤함을 쉽게 느꼈다. 또, 눈이 희미해지고 발에 자주 경련이 일어났으며 자꾸만 수척해져만 갔다. 이를 눈치 챈 손씨의 남편은 아내가 당뇨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진료를 받게 했고 결과는 예상대로 당뇨였다. 가족력을 살펴봐도 당뇨 환자는 없었기 때문에 당뇨는 남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해왔던 손씨였다. 손씨는 합병증까지 생길 경우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일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서둘러 당뇨 치료를 시작했다. ▲ 당뇨 알고 넘어 갑시다 제1형 당뇨는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 인슐린을 만들어 내는 체장의 베타 세포를 파괴하면서 발생한다. 혈당에 맞게 인슐린을 주입하는 것으로 치료를 하는데, 우리나라 당뇨 환자 중 1%가 제1형이다. 제2형 당뇨는 주로 비만에 의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분비가 감소되어 발병한다. 2형 당뇨는 유전적인 경향성이 있으며, 비만이 발병을 더 촉진하게 된다. 인슐린은 혈당을 조절, 영양분을 저축, 에너지 생성한다. 또 파괴된 조직 회복, 미네랄의 균형, 영양소를 각 장소에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이때 인슐린이 부족하면 세포는 섭취한 당을 활용하지 못해 당뇨가 생긴다. 더불어 혈액 속에 머물던 당이 배설되거나,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으로 증가하게 되는데, 이는 심장, 뇌, 신장, 눈 등의 합병증을 부른다. 당뇨 합병증은 망막증으로 출혈이 생기면서 시력이 떨어지게 되고 신장도 나빠져 콩팥의 기능이 저하된다. 당뇨환자는 소변량이 많기 때문에 인체 내의 수분이 과다하게 손실 되는데, 이때 타액이 감소하여 치주질환이 생긴다. 당뇨 말기 증상으로 합병증으로 괴저를 들 수 있다. 발가락 상처로 세균이 침투하여 썩는 병으로 당뇨 환자 2%에서 나타난다. ▲ 당뇨 극복할 수 있는 산이다 당뇨 치료의 시작은 당 수치를 적절한 수치에 맞추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서양의학에서는 인슐린이나 혈당강하제를 사용한다. 하지만 단순히 혈당 조절만으로 당뇨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한방에서는 혈당조절과 동시에 인슐린 저항성을 줄이고 체질개선과 기능향상을 동시에 한다. 예맥한의원 정정욱 원장은 “혈액의 정화와 오장육부의 기능 강화를 통해 당뇨를 치료할 수 있는 환을 함께 사용하고 있으며 식이요법을 통해서 환자들의 체질개선을 돕고 있다”고 설명한다. 적절한 운동은 당뇨의 회복을 돕는다. 포도당을 에너지로 이용하여 비만 예방과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되고, 운동근으로부터 인슐린 활성화를 촉진하는 물질이 방출되고 혈액의 흐름이 좋아지게 해서 혈당치를 내린다. 또 심폐기능이 튼튼해지고 콜레스테롤 감소 등 지질대사가 개선되어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예맥한의원 정정욱 원장은 “당뇨는 당이 혈액에는 많고 조직에는 적을 때 생기는 병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비만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며,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은 생활상에서 꼭 이루어져야 한다”고 전했다.도움말= 예맥한의원 정정욱 원장 www.dr-dang.com>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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