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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산올리고당, 다이어트에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8.01.25
키토산올리고당, 다이어트에 효과 대구대 윤종원교수팀 논문서 밝혀 게와 새우 등 해양생명체에 다량 함유돼 있는 키토산을 가수분해시켜 생산되는 '키토산올리고당'이 비만 억제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구대학교는 생명공학과 윤종원 교수 연구팀이 단백체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학술지 '프로테오믹스(Proteomics)' 2008년 1월호에 '키토산 올리고당에 의한 비만세포 분화 억제과정의 단백체 분석(Proteomic analysis for inhibitory effect of chitosan oligosaccharides on 3T3-L1 adipocyte differentitation)' 논문을 게재했다고 24일 밝혔다. 윤 교수팀은 논문에서 "키토산올리고당을 지방세포로 성장하는 지방전구세포(3T3-L1)에 처리한 결과 세포분화가 80% 이상 억제됐고 이를 비만과 당뇨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실험용 쥐에 투여한 결과 체중 증가 및 혈당 상승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과체중 또는 비만은 대부분 지방세포로 구성된 체내 지방이 주원인으로 지방전구세포가 지방세포로 성장, 축적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윤 교수팀은 이와함께 이 과정에 모두 21종의 단백질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했다. 윤 교수팀의 이 같은 연구 결과는 그동안 비만 예방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여러 가지 물질들이 어떤 과정으로 지방세포의 축적을 억제하는지에 대한 분자 수준의 메커니즘이 규명된 바 없는 상태에 나온 것이다. 윤 교수는 "연구 결과 키토산올리고당이 체중과 혈당 증가를 억제하는 것이 입증돼 향후 비만 예방 및 치료제 개발에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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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파주시 친환경 산지로 거듭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1.25
파주시 친환경 산지로 거듭난다 농지면적 전년대비 3배 늘리기로 경기도 파주시는 올해 친환경적으로 경작하는 농지 면적을 대폭 늘린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농약을 쓰지 않는 등 농림부의 농산물품질관리원의 까다로운 심사 절차를 거쳐야 받을 수 있는 친환경농산물 인증 재배면적을 1300㏊로 늘려 나갈 계획이다. 이는 2006-2007년에 받은 476㏊에 비하면 3개 가까이 늘어나는 것이다. 시는 또 논 농사를 쉬는 11월-이듬해 3월말 경지에 호밀을 심어 경관을 살리고 봄에 갈아 엎어 거름으로 사용하는 푸른들 가꾸기 면적도 1천500㏊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올해에도 모내기에 앞서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계도하고 농약 대신 사용하는 유기농법용 미생물을 지난 해의 배 가까운 150t을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시는 특히 올해 10-11월 열리는 메뚜기와 함께 자란 농산물축제, 파주 개성인삼축제, 장단콩축제 등 3대 농특산물축제를 친환경농법으로 생산한 농산물 위주로 운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2년전부터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농업 정책이 효과를 발휘해 농림부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7 친환경농업대상에서 도농복합도시로선 이례적으로 장려상을 받았다"며 "올해는 면적을 크게 늘려 이를 완성하는 해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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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웰빙 라이프]암의 올바른 예방과 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8.01.25
[웰빙 라이프]암의 올바른 예방과 관리 “癌 넘어설 수 있다”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는 암. 우리나라에는 36만여 명의 암환자, 가족을 포함하면 100만여 명이 암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암은 누구에게나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다.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고통 이외에 많은 의료비의 지출로 가족의 행복을 송두리째 빼앗가는 암으로부터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올바른 식생활과 환경 조성이다. 암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과 식습관으로 건강한 한해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조희숙 강원대학교병원 공공의료팀장과 함께 알아본다 암은 최근 20년간 꾸준히 증가하는 질환으로 매년 12만 명의 암환자가 새로이 발생하고 6만 명 이상이 암으로 사망한다. 평균 수명에 이르기까지 남자는 4명 중 1명, 여자는 5명 중 1명꼴로 암에 걸린다. 암 종별로는 위암이 가장 많으며 폐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순이다. 남자의 경우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방광암이 특히 많고 여자는 위암, 유방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폐암이 많다. 이러한 암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은 상상을 초월한다. 우리나라의 암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은 지난 2002년 기준 11조 3,000억 원에 달한다. 한국중앙암등록자료와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조사한 결과 2002년 의료서비스를 이용한 암환자는 31만 1,759명으로 직접의료비로 1조 6,000억 원이 사용됐다. 또 암환자와 가족은 간병비, 교통비, 보완 대체요법 등의 비용으로 7,000억 원을 지출했다. 아울러 조기사망으로 발생한 생산성 손실은 7조 4,000억 원에 이르고 있으며 암에 걸리지 않는다면 남자는 5.08년, 여자는 2.73년씩 기대여명이 증가하게 된다. 현재 암 진단과 치료기술의 발전 등으로 암 환자의 생존율이 증가, 우리나라의 호발암 중 위암과 자궁경부암, 간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일본과 비슷하고 미국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암환자의 5년 생존율은 남자가 35.7%, 여자가 55.7%로 여자의 생존율이 보다 높으며 이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갑상선암 등의 생존율이 높은 것과 관련이 깊다. 암은 지역에 따라 암 발생률이나 호발암의 종류가 차이가 난다. 특히 30세 이전에는 암 발생이 적지만 나이가 듦에 따라 급격히 늘어난다. 나이가 많아지면서 발생률이 높아지는 것은 암 발생의 원인에 노출된다 하더라도 수십 년이 지나야 실제 암으로 발병한다는 것을 방증한다. 모든 질병이 원인을 알면 예방이 가능하듯이 암 또한 원인을 알면 예방이 가능하나 발생과정이 복잡하고 긴 시간이 걸리기에 그 원인을 하나로 꼭 집어 말하기는 어렵다. 암 발생 원인의 80%는 개인의 생활습관에서 기인한다. 흡연과 식생활이 각각 암 발생 원인의 30%를 차지하고 만성감염이 18%, 직업적 요인과 생식 및 호르몬 요인, 유전적 요인이 각각 5%, 음주와 환경오염, 방사선 노출이 각각 3% 정도다. 결국 암의 주요 발생 원인은 개인의 생활습관과 환경이며 올바른 생활습관과 환경조성이 바로 암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우리나라에 많은 위암, 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도 식생활과 깊은 관련이 있다. 암 발생과 식생활에 관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돼지고기, 쇠고기 같은 붉은 고기와 알코올이 암에 걸릴 위험을 키울 수 있으며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자궁내막암의 위험이 높아진다. 또 동물성 지방은 유방암과 대장암, 전립선암, 췌장암의 발병 위험을 높인다. 고지방식은 비만을 유발, 암 발생률을 높인다. 짠 음식은 발암물질의 침투를 쉽게 만들어주는 발암보조물질 역할을 담당해 암 발생 위험을 5∼6배 높인다. 이렇듯 암환자 세 명 중 한 명은 식생활이 주 요인이다. 과일과 채소 콩, 발효식품 등은 항산화 식품으로 세포손상을 감소시켜 강력한 암 억제 작용을 한다. 또 비타민 A, C, E, 베타카로틴, 식이섬유 등은 자궁내막암을 감소시킨다. 최근 우리나라의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있어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일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비만과 과체중도 암에 걸리는 주요인 중 하나다. 비만과 과체중이 암을 유발하는 것은 비정상적인 호르몬 분비 때문이다. 또 비만과 과체중은 인슐린의 저항성을 높이며 혈액 중 인슐린 농도를 높여 비정상적인 세포의 성장을 유발한다. 특히 여성이라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정상적 분비를 막아 여성 암의 발병을 높인다. 또한 비만과 과체중은 암 수술과 회복을 어렵게 한다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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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환자의 식생활은 이렇게
글쓴이 :
관리자
2008.01.25
[서울편강세한의원] 통풍 환자의 식생활은 이렇게 인천 계산동에 사는 김우민(48세, 가명)씨는 찬 바람이 부는 겨울만 오면 참을 수 없는 통증에 시달린다. 바람만 불어도 몸이 아프다는 통풍 때문. 김씨는 정말 바람이 살짝만 불어도 이루 헤아릴 수 없을만큼의 통증에 눈물까지 쏟은 적이 많다고 호소했다. 통풍은 우리 몸 안에서 대사 후 만들어지는 요산이라는 물질이 과도하게 많이 생산되거나 콩팥을 통해 배설이 제대로 안되어 조직에 침착하여 생기는 병으로서 처음에 급작스럽게 발병하고 그 통증도 매우 심하므로 통풍발작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관절, 특히 발의 작은 관절에 갑작스런 통증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서 서양인들에게 자주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통풍 환자가 점점 늘어가는 추세이다. 통풍은 젊은 사람보다는 나이가 많은 사람, 여자보다는 남자에게서 훨씬 많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며 가족력도 인정되고 있어서 통풍 환자의 6∼18%에서는 가족 중에도 통풍 환자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통풍 진단을 받았다면 일단 술과 고기류를 피하고 과일, 오이와 같은 신선한 야채를 섭취하도록 한다. 통풍 치료로 유명한 서울편강세한의원 하충효 원장은 "통풍치료에 있어서 식생활은 무척이나 중요하다"며 "엄격한 식이요법만 제대로 지켜나가도 절반의 증상은 없어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식이요법과 함께 적절한 한방치료가 병행되면 근본적인 치료 역시 가능하다는 것. 하원장에 의하면 통풍 환자가 피해야 하는 음식으로는 내장, 청어, 멸치, 고등어, 정어리, 효모, 베이컨 등이 있으나 이것을 단순히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등으로 분류하여 제한하는 것은 크게 현명한 방법이 되지 못한다고 한다. 이는 요산이라는 물질을 유발시키는 인자의 생성은 덜하게 만들 수 있을지 모르나 오히려 심각한 영양실조를 초래하여 통풍을 이겨낼 수 있는 근본적인 치료법과는 더욱 멀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원장은 "이런 연유로 통풍이라는 고질화된 병은 의사가 실제로 치료하는 경우에도 약 처방과 함께 세세하게 음식 하나하나까지 일체화하여야 한다"며, 또한 "질병 이전에 환자의 체질까지 엄격하게 파악한 이후에라야 치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Tip] 통풍 환자의 식생활은 이렇게 ① 간, 뇌, 신장 등의 고기류와 생선류 특히 등푸른 생선은 가급적 제한해야 한다. ② 치즈, 달걀 등은 고기 대용으로 허용된다. ③ 야채 중에서도 콩, 시금치는 제한한다. ④ 곡물과 과일은 허용된다. ⑤ 당분, 크림, 버터 등은 요산치에는 영향을 크게 주지 않으나 비만을 막기 위하여 다소 제한한다. ⑥ 술은 독주의 경우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 제한하고 맥주, 포도주 등은 요산치와 관련 있어 장기적 음주는 제한한다. 도움말 = 서울편강세한의원 하충효 원장 [연합뉴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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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잘못 알려진 탈모상식 Yes or No!
글쓴이 :
관리자
2008.01.25
잘못 알려진 탈모상식 Yes or No! [쿠키 건강] 중년남성의 대표질환으로 알려진 탈모. 하지만 최근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탈모증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과도한 학업과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잦은 스타일링제 사용과 펌, 심한 다이어트와 피임약의 복용 등으로 탈모환자들은 시간이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예전에 비해 탈모가 발생하는 연령대가 낮아지고, 남성 뿐 아니라 여성들도 탈모증으로 고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하지만 이렇듯 탈모인구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탈모에 대한 잘못된 상식은 아직도 여전히 존재한다. 나비에스한의원 윤정훈 원장은 “탈모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환자들 가운데는 의외로 잘못된 상식으로 질문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늘어난 탈모인구에 비해 탈모에 대한 그릇된 지식으로 모발을 잘못 관리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며 정확한 지식전달에 대해 강조했다. 탈모상식1> 머리를 자주 감지 않는 것이 좋다? NO!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머리를 자주 감지 않으려 한다. 이는 머리를 감을 때마다 한 움큼씩 빠지는 머리카락이 두렵기 때문. 또한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증이 심해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정상인은 하루 70∼80개의 머리카락이 빠진다. 머리를 3일에 1번을 감든 하루에 1번을 감든 빠질 머리는 다 빠지게 되어 있다. 자주 감는다고 더 빠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머리를 감지 않으면 먼지와 불순물이 모공을 막아 염증을 일으켜 탈모증이 더 심해질 수 있다. 따라서 탈모증이 있을 때에는 무엇보다 하루에 1번 머리를 감아 청결을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탈모상식2> 여자는 대머리가 없다? NO! 일반적으로 남자보다 여자는 탈모관리에 소홀하다. 이는 여자는 대머리가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자도 대머리가 있다. 여자는 머리 전체가 다 빠지는 형태의 탈모 대신 가운데 머리나 머리숱이 빠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여성들은 머리카락의 길이가 길어 가리기도 쉬울뿐더러 눈에 잘 띄지 않아 잘 모르는 것일 뿐이다. 탈모의 원인이 되는 남성 호르몬은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의 난소와 부신에서도 소량이 분비된다. 여성의 경우 빈혈, 영양 불균형, 다이어트, 임신, 출산, 피임약 복용 등이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잦은 염색과 퍼머는 두피를 손상시킬 뿐 아니라 탈모를 촉진시킨다. 탈모상식3> 건강한 머리카락은 가늘고 부드럽다? NO! 두꺼웠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거친 머릿결이 부드러워졌다고 머리카락이 건강하다고 정의할 수는 없다. 오히려 탈모증을 의심해 보는 것이 정확하다. 두피의 모낭이 부실하면 모낭에서 자라는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진다. 또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면 머리카락에 힘이 없어지면서 부드러운 것처럼 느껴진다. 아울러 예전보다 스타일링 연출이 잘 되지 않기도 한다. 이런 경우 탈모증에 의한 현상인지 여부를 알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살펴보도록 한다. 두피에 각질이나 피지가 많은지 머리카락의 영양상태가 고른지 아닌지는 육안으로 살펴보면 알 수 있다. 이후 탈모로 인한 증상이라면 빨리 치료를 받도록 한다. 탈모상식4>머리를 강하게 묶으면 탈모가 유발된다? YES! 머리를 묶으면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 탈모가 예방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머리를 자주 묶거나 잡아당기면 머리카락이 당겨져서 성장주기를 채우지 못하고 쉽게 빠질 수 있다. 이를 견인성탈모증이라고도 부르는데, 스튜어디스나 발레리나와 같은 경우는 잦은 업스타일 연출이나 강하게 머리를 묶어 견인성탈모가 많이 나타나는 직업으로 분류된다. 또한 머리가 젖은 상태에서 모발을 묶게 되면 그 안에 세균이 번식해 비듬이 생기는 원인이 돼 탈모증이 심해지기도 한다. 탈모상식5>탈모는 치료가 가능하다? YES! 한 번 탈모가 진행되면 모발을 심기 전에는 탈모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바로 탈모가 유전적인 질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하지만 탈모는 유전적인 원인 뿐 아니라 환경적인 요인에 영향을 받는 경우도 많다. 최근에는 과도한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잦은 스타일링제와 펌 등이 증가해 탈모가 유발되기도 한다. 물론 유전적인 요인으로 탈모가 발병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경우에도 조기에 탈모를 치료하고 예방하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탈모는 발병하기 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증상이 나타났다하더라도 조기치료를 하면 치료가 불가능하지 않다. 탈모상식6>탈모치료 전 전신건강도 살펴야 한다? YES! 탈모가 발생하면 탈모증만 치료하기보다 전신건강도 함께 체크하는 것이 좋다. 우리 신체는 모두 유기적으로 연관이 돼 있다. 이에 체내 장기나 신체에 이상이 있으면 두피에 전달돼야 하는 영양분이 제때 공급받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탈모증이 발생하면 탈모를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인 각질이나 피지분비, 모공상태 등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야 할 뿐 아니라 전신건강도 함께 체크하도록 한다. 그래야 탈모치료를 해도 증상이 재발되지 않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주호 기자 epi0212@kmib.co.kr / 도움말 : 나비에스한의원 강남본원 윤정훈 원장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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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2008.01.25
김치가 얼마나 대단한 식품이기에… 세계는 지금 제3의 맛으로 옮겨 가고 있다. 제3의 맛은 곧 발효식품을 말한다. 대표적인 식품이 바로 우리나라의 김치다. 한국김치는 최고의 발효식품이면서 웰빙식품이다. 물론 중국이나 일본 등지에도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는 문화가 있다. 그러나 유독 한국산 김치만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된 데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한국김치의 우수한 맛은 다채로운 양념의 조화 속에서 나온다. 김치의 주재료인 배추와 무를 비롯해 파 마늘 생강 고추 젓갈 등 각종 양념이 어우러져 있기에 식물성 식품과 동물성 식품의 묘한 배합이 맛의 깊이를 더한다.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재료들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유산균이 활성화 물질을 발생시켜 복합적인 작용을 하도록 돕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배추김치류 25종, 무김치류 62종, 오이김치류 10종, 기타 채소김치류 54종을 비롯해 무려 187종의 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다 우리 땅에서 생산되는 재래종 고추만 300여종이 있다. 그런데 유독 한반도산 고추에서만 단맛과 감칠맛이 어우러진 독특한 맛이 난다. 고추는 붉고 매운 한국 음식의 상징이며, 한반도의 주요 향신료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고추가 든 김치에는 고추가 들어가지 않은 김치보다 젖산균이 월등히 많다. 김치에 많이 들어 있는 젖산균과 유산균은 장에 정착해 좋은 방어군 역할을 하며, 장을 튼튼하게 하는 제일의 수문장 노릇을 한다. 조류독감 막는 웰빙음식으로 알려져 유명세 http://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08.01/23/f55875727df36016d1d74e7289551dcf.jpg 이렇게 김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 발효식품으로 우리 식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부식(副食)이면서 웰빙식품이다. 즉 우리나라의 지형학적인 조건과 선조들의 지혜가 들어 있는 순수 신토불이 식품인 동시에 대표적인 섬유질이 풍부한 염장식품이다. 김치가 세계인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몇 년 전 세상을 휩쓴 조류독감 때문이었다. 동아시아에서 유독 한국에만 조류독감 피해가 없었고, 그것이 바로 한국인의 밥상에 매일 올라오는 김치의 효능과 효과 때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부터다. 이로 인해 아시아뿐만 아니라 서구나 미국에서도 한국산김치가 각광받게 되었다. 여기에다 최근 몇 년 새 뉴욕타임스 선정 세계 5대 건강식품과 헬스지 선정 5대 건강식품에 잇따라 뽑히면서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이는 한국산 김치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음을 알려주는 유력한 증거다. 이제는 한국김치를 세계 속의 명품으로 만들어야 한다. 한국김치는 맛좋고 영양도 많으며 입맛까지 돋구어 주는 웰빙음식으로는 단연 최고이며, 환경오염으로 인해 가뜩이나 불안한 현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완벽한 웰빙음식 그 자체다. 농·식품행정체계로 김치산업 더 발전할듯 이렇게 우리 김치가 세계인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분위기에서 농가의 경제활동 영역을 농산물 가공 분야까지 이어지도록 배려하는 정부 정책이 무척 반갑게 느껴진다. 일례로 원료인 배추 고추 마늘 등을 농장에서 가공단계까지 한 부처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경우, 안전성을 근본적으로 확보할 수 있음은 물론 식생활 안전 및 국민의 신뢰가 확보될 것이고, 농업·식품산업의 성장 발전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농·식품행정체계의 일원화는 농·식품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촌에 활력을 불러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동시에, 웰빙 김치종주국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조망하면서 한국 전통김치의 국제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색과 오미가 어우러진 맛의 과학을 탄생시킨 선조들의 지혜를 잊지 말고 내일로 가져 가자. 상하이는 물론 만주, 연해주, 중앙아시아, 일본, 미국 등 우리 동포들이 사는 곳을 전진기지로 삼아 김치를 세계적인 식품으로 발전시키자. 그러면 세계적으로 완벽한 웰빙식품을 만들어낸 한국문화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은 앞으로도 더욱 확산될 것이다. ┃국정넷포터 전성군 (jsk6111@daum.net)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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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우유 학교급식 특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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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흰우유 학교급식 특수 기대 흰우유 업계가 모처럼 ‘하얀미소’를 띠고 있다. 그동안 흰우유 판매가 정체를 보였으나 농림부가 학교 우유 무상급식대상을 현재 37만명에서 2009년부터 차상위 계층과 도서·벽지 등 총 63만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농림부는 주 1회씩 흰우유에만 한정하던 중·고교 급식용 우유도 국산 원유를 원료로 설탕과 색소를 가미하지 않은 다양한 유제품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농림부는 지난 21일 학교우유급식제도 개선안을 이같이 확정하고 세부 과제별로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 방안이 예산협의를 마친 뒤 확정되면 2009년 1학기부터 무상 우유급식 인원은 현재 37만4000명에서 63만4000명으로 26만명이 늘어나게 된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175억원이다. 또한 전국 중고생이 360만명인 점을 감안할 때 연간 1억4000만개(200㎖ 기준)가 늘어나게 된다. 금액으로는 500억원대로 추산된다. 즉 675억원대의 시장이 새롭게 창출되는 셈이다.이에 따라 우유 소비층의 저변확대와 유업계의 만성적인 제고 소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우유, 매일유업, 남양유업, 동원데어리푸드, 빙그레 등 5대 우유업체가 지난해 학교급식으로 공급한 흰우유는 하루 750t(200㎖ 기준 375만개)이다. 국내 학교 우유 급식 시장의 58% 가량을 점유하고 있는 서울우유는 이번 무상급식 확대로 11만명에게 추가로 우유를 공급 할 수 있어 연간 74억원의 매출상승이 기대된다. 매일유업과 남양유업은 각각 30억원과 20억원의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업계는 중·고교에 공급되는 우유 품목 확대에 대비해 다양한 유제품 개발에 나선다는 방침이어서 이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업체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은 우유 소비층의 저변이 확대되고 유업계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개별 업체들은 성장기 청소년이 올바른 우유 음용습관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해 우유급식 품목을 다양화할 것”이라고 말했다./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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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다이어트음료' 심장병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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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육류·다이어트음료' 심장병 유발 하루 두 번 이상 육류를 섭취하는 사람들에서 심장병과 당뇨병 발병 위험이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미네소타대 연구팀이 '순환기학저널'에 발표한 9514명을 대상으로 진행 발표한 연구결과 하루 두 번 이상 육류를 섭취하는 사람들이 한 주에 두 번 육류를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심장병, 당뇨를 유발하는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25%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증후군 증상으로는 허리 주위 과도한 지방축척, 혈중 콜레스테롤 증가, 고혈당, 고혈압등이 있는 바 이번 연구에서 다이어트음료 섭취 또한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놀랍게도 다이어트 음료 또한 대사증후군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아마도 이 같은 음료를 마시는 사람들이 보상기전으로 더욱 고칼로리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이 같은 결과를 낳는 것으로 추정했다. 연구팀은 다이어트 음료와 육류, 프라이드 식품이 모두 심장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하며 또한 패스트푸드 음식이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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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귀차니즘 증가로 냉동간식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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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쿠키 경제] ‘밤은 긴데, 밖에 나가기는 귀찮고.’ GS마트는 23일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한 12∼18일 일주일간 냉동간식 매출이 전주에 비해 21.9%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품목별로 보면 냉동만두(11.1%), 냉동감자(52.6%), 냉동피자(34.1%), 냉동핫도그(57.6%), 냉동튀김(13.9%)가 올랐다. 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냉동식품이 인기를 얻는 것은 이른바 ‘귀차니스트(귀찮은 일을 싫어하는 젊은 세대를 일컫는 말)’ 때문이다. 추운 날씨로 외출을 꺼리는 이들이 간식과 야식으로 오래 보관할 수 있고 먹기 간편한 제품을 선호하는 것이다. 냉동제품은 전자레인지나 찜기를 이용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고 보관할 수 있는 기간도 최대 9개월로 신선식품보다 길다. GS마트에서는 냉동간식 외에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즉석식(18.6%), 통조림(17.6%), 라면(8.6%) 매출도 전주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또 같은 기간 도서(75.7%), 보드게임(23.7%), 음반 및 DVD(16%) 등 집안에서 즐길 수 있는 제품 인기도 상승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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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소 일반관리 및 위생 및 안전 점검표(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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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급식소 일반관리 및 위생 및 안전 점검표 [연중관리표]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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