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스트레스,직종별 관리법 개발”
글쓴이 :
관리자
2008.01.24
“스트레스,직종별 관리법 개발” http://www.fnnews.com/images/fnnews/2008/01/23/28-1-01-24-.jpg 30대 직장인 김모씨는 최근 상사로부터 일을 못한다는 질책을 받았다. 김씨는 퇴근 후 직장동료들과 술 한 잔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었다. 하지만 김씨는 앞으로 스트레스를 효율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전문 스트레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날도 멀지 않았다. ■유전에 따라 스트레스 강도 다르다 연세대의대 행동약리학과 김동구 교수는 “한국인이 유독 스트레스가 많은 것은 ‘빨리 빨리’에 길들여진 문화 탓이 크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최근 조사결과 1차 진료기관을 방문하는 환자 중 70∼90%가 스트레스와 관련된 질환이었다고 23일 밝혔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잘 모른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스트레스협회가 나섰다. 협회는 앞으로 한국형 스트레스 관리법을 개발해 직장, 군대, 공공기관 등 직종별 프로그램을 보급할 계획이다. 김 교수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는 개인마다 제각기 다른 스트레스 원인부터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람에 따라 스트레스를 받는 정도도 다르다. 김 교수는 군대를 간 두 사람을 비교해 이를 설명했다. 먼저 A씨는 “내가 왜 군대를 와서 이렇게 고생하나 빨리 제대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인 반면 B씨는 “군대에 오니 밥도 먹여주고 잠도 재워주고 운동도 시켜준다”고 입장을 보였다. 이처럼 스트레스 조절 능력은 개인차에 따라 다르다는 것. 특히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은 예술가적 성격을 가진 사람이 많다. 항상 창조적인 일을 생각하고 자존심이 강하면 우울증에 빠지기 쉽다. ■"스트레스 관리해 드려요" 현재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김 교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면 영양, 운동, 명상 등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뤄야 한다”며 “현재는 각종 수련원에서 명상을 하는 방법밖에 없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프로그램은 효과가 있을까. 김 교수는 예전에 의사면허를 받기 전 1주일간 합숙했던 때를 예로 들었다. 당시에는 의사면허를 받으려면 군대와 비슷한 훈련을 받아야 했다.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으로 몸을 단련시킨다. 그리고 피곤이 극에 달할 때에만 잠을 잤다. 이 훈련을 마치고 나서 집으로 돌아간 후 김 교수는 훈련 때와 마찬가지로 1주일간 새벽에 일어나서 집 앞을 쓸었다. 이처럼 10주간 인지행동 치료를 하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행동이 마음을 대변하기 때문에 타고난 성격과 생활 습관이 스트레스로 인한 충격을 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스트레스에 강하려면 몸이 튼튼해야 한다. 몸이 건강하면 그만큼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덜 받을 수 있다는 게 김교수의 설명이다. 또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그 순간 심호흡을 길게 하는 것도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그렇다고 스트레스가 아예 없는 상태가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 돈이 많아 일하지 않고 여생을 편히 보내는 70대 노인보다 생계 때문에 적당한 일을 하는 노인이 더 건강하다고 김 교수는 말했다. 따라서 적당한 스트레스는 필요하다. ■스트레스 연구 단체 생긴다 스트레스 연구와 상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가 출범한다. 그 주인공은 한국스트레스협회. 협회는 오는 29일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주요 사업으로는 △스트레스 관련 분야에 대한 조사 및 연구 △직종별 스트레스 관리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 △스트레스 관련 교육 및 계몽 △도움이 필요한 계층에 대한 상담 및 관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세대 의과대학 행동약리학과 김동구 교수가 협회 회장을 맡았으며 의료인, 언론인, 교육자, 법조인 등이 이사로 참여한다. 대통령 주치의를 지낸 허갑범 연세대 명예교수가 협회고문을 맡았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주부 85% "美쇠고기 안전하지 않다"
글쓴이 :
관리자
주부 85% "美쇠고기 안전하지 않다" "호주산보다 10% 이상 싸야 구입" 지난해 잇단 광우병특정위험물질(SRM) 발견과 검역 중단 등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주부들이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에 의구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구나 이 같은 부정적 인식 때문에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미국산의 적정가격도 호주산보다 낮아 미국산 수입이 본격 재개되더라도 호주산이 선점한 한국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힘겨운 싸움을 치러야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정보센터는 이달초 전국 대도시 주부 727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구매의향 조사'를 진행,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3일 밝혔다. '국제수역사무국(OIE)은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특정위험물질(SRM)을 제거하면 수출이 가능하다고 판정했다. 그러나 안전성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35.6%가 "매우 안전하지 않다", 49.9%가 "안전하지 않다"고 답했다. 전체적으로 부정적 의견의 비율이 85.5%에 달했다. 반면 "안전하다", "매우 안전하다"는 평가는 각각 1.4%, 0.1%에 불과했다. 또 작년 7월 주부 688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현재 호주산 갈비 600g이 9360원입니다. 같은 량의 한우 및 미국산 갈비의 경우 각각 어느 정도 가격 수준이면 기꺼이 구입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미국산의 경우 지불의향금액(WTP)이 평균 8191원으로 집계됐다. 미국산 가격이 호주산보다 13% 정도 싸야 구입을 고려하겠다는 뜻이다. 그러나 한우의 경우 주부들은 호주산보다 1만원이나 높은 평균 1만9192원을 주고도 사먹을 용의가 있다고 답했다. 농촌경제연구원 관계자는 "미국산에 대한 지불의향금액이 오히려 호주산보다 낮게 나타난 것은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에 대한 불신 때문으로 분석된다"며 "이 같은 설문 결과는 미국산 쇠고기가 호주산 쇠고기를 빠르게 대체하리라는 당초 예상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농촌경제연구원의 소비자 구매의향 조사는 전국 1000명의 주부로 구성된 패널들을 대상으로 e-메일을 통해 이뤄진 것이다. 패널 구성을 살펴보면 연령별로는 30대(37%)와 40대(37%)가 가장 많고, 소득 수준별로는 월평균 200만원대(28.6%), 300만원대(28.4%), 400만원대(21.1%) 등의 순으로 비중이 크다. 지역별로는 서울 지역 거주자가 47.1%로 가장 많고, 나머지는 광주.대구.인천.대전.부산 등 대도시 지역에 고루 분포하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는 작년 4월부터 9월까지 1만3000t 넘게 들어왔으나 10월 5일 현행 수입조건상 SRM인 등뼈가 두 차례 발견되면서 10월 5일 이후 선적과 검역이 중단된 상태다. 한미 양국은 조만간 새로운 쇠고기 수입조건 제정을 위한 두 번째 검역기술 협상을 벌일 예정이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충북교육청 "학교급식 개선에 135억 지원"
글쓴이 :
관리자
충북교육청 "학교급식 개선에 135억 지원" 충북도교육청은 올해 135억7천여만원을 들여 학교급식 시설 및 현대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131개 학교의 노후 급식시설 개선 및 현대화 추진에 115억5300여만원, 위탁급식을 직영으로 전환하는 11개 학교에 시설비 등으로 20억1700만원을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학교 급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HACCP(축산물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검증을 위한 미생물 오염도 검사와 축산물유전자(DNA)검사, 농산물 잔류농약검사 등도 실시키로 했다. 도교육청은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위해 작년부터 2011년까지를 학교급식 개선 5개년 계획 기간으로 정해 첫 해 123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최근 교육부가 실시한 2007년 학교급식 개선 종합평가에서 충북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물로 병 고치는 워터클리닉 생긴다
글쓴이 :
관리자
물로 병 고치는 워터클리닉 생긴다 노트랜스클럽, 주요 병원에 특정질환 치료 비법 전수 물로 병을 고치는 병원이 생긴다. 트랜스지방 퇴출 시민단체 노트랜스클럽(대표 황주성)은 부설 연구소 워터클리닉센터의 노하우를 종합병원 등 전국 주요 병원에 전수해 워터클리닉을 통해 특정질환을 완치하는 시대를 열겠다고 23일 밝혔다. 노트랜스클럽에 따르면 워터클리닉사업은 체인약국처럼 체인병원식으로 운영되며 기존 병원안에서 이뤄저 환자들로부터 신뢰를 확보할 수 있고 비용 또한 일반 치료비보다 저렴하다. 현재 워터클리닉을 운영하는 병원은 이미 2곳으로 당뇨, 고혈압, 발기부전, 아토피, 알르레기, 비염, 전립선염, 동맥경화등 고지혈증 환자들이‘노트랜스 식단’과‘맞춤 물’만으로 병에서 완치됐다고 노트랜스클럽측은 주장했다. 워터클리닉에 쓰이는 물은 캐나다 빙하수 휘슬러워터와 동양 최대의 허브농장에서 생산하는 상수허브워터.국내외 특정지역에서 나는 기적의 물 등 모두 10종이다. 주요 재료는 연세대학교 의대 김현원 교수가 세계최초로 개발한 마인큐와 워터클리닉센터 박원수 원장이 개발한 특수 물질이다. 박 원장은 ‘원적외선 촬영기’등 각종 첨단 각종 의료장비로 노트랜스 맞춤 물의 효과를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기술의 병원 진입은 시간문제라고 전망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뉴욕시, 식당체인 칼로리 의무공개 결정
글쓴이 :
관리자
뉴욕시, 식당체인 칼로리 의무공개 결정 미국 뉴욕시보건위원회는 15개 이상의 식당들을 가진 체인이 칼로리를 명기하도록 22일 투표로 결정했다. 이 칼로리 공개 규정은 3월31일부터 시행되며, 맥도널드와 버거킹 같은 패스트푸드 체인들, 더 팜같은 스테이크하우스들, 올리브 가든 같은 대중음식점 등 뉴욕시 레스토랑의 약 10%에 적용된다고 시 보건국 셀리너 더 리언 대변인이 밝혔다. 토머스 R. 프리던 시 보건국장은 높은 칼로리로 인한 "비만과 당뇨는 뉴욕시에서 악화 중인 유일한 주요 보건 질환들"이라고 밝히고 이번 규정이 "뉴욕인들이 먹거리에 대해 더 건강한 선택을 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치에 대해 뉴욕시레스토랑협회 찰스 헌트 대변인은 식료품류에 대한 칼로리 표시와 영양 정보를 요구하고 있는 연방 법률들이 미국에서 비만을 예방하는데 실패했다고 지적하고 이번 조치에 대해 법적 소송을 제기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부산서 '만인'이 찍어먹는 간장종지 '퇴출'
글쓴이 :
관리자
2008.01.23
부산서 '만인'이 찍어먹는 간장종지 '퇴출' 초등학교 교사 조모(29.여.부산 서구)씨는 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면 길거리 어묵 좌판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겨울의 맛'을 즐기지만 찜찜한 생각이 든다. "보통 뚝배기 같이 큰 그릇에 간장을 가득 담아놓고 모든 손님이 어묵에 간장을 찍어먹게 하는데 이 사람 저 사람이 베어 문 어묵에 묻은 침이 섞일 것 같아 찝찝합니다" 부산시가 음식 노점상 또는 분식집에서 간장 종지를 한 개만 두고 다수의 손님이 찍어먹게 하는 관행을 개선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부산시는 23일 학교 주변, 유흥업소 밀집지 등에서 영업하는 노점상, 분식점, 포장마차 등을 상대로 어묵이나 튀김을 판매할 때 공동 간장 종지를 내놓는 것을 자제하고 손님별로 작은 종지에 따로 담은 간장을 제공하도록 지도하라는 지침을 16개 구.군에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구.군은 판매업소의 종지 제공 실태를 조사하고 공동 종지를 사용하는 업소에 대해 개인 종지를 쓰도록 행정지도하고 있다. 21∼23일 관내 40여개 판매업소를 상대로 점검 활동을 펴고 있는 동구청 관계자는 "조사 결과 어묵 판매업소의 90% 이상이 별 생각없이 공동 간장 종지를 내놓고 있었으나 개인별 종지의 필요성을 설명하자 업주들도 대체로 공감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불특정 다수가 공동 간장 종지에 음식을 찍어먹는 습관이 위 속에 기생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전염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지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대부분 노점상 등 무허가 업소인 탓에 법적 처벌 규정이 없어 업주의 양심에 맡겨야 하는 한계가 있다"며 "소비자가 판매자에게 개인 종지를 요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성대 식품생명공학과 류병호 교수는 "간장 종지를 공동으로 사용하면 간장이 각종 미생물, 세균에 오염돼 전염병을 퍼트릴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전북지역 유통 팝콘 트랜스지방 `위험'
글쓴이 :
관리자
전북지역 유통 팝콘 트랜스지방 `위험' 피자.빵.통닭.튀김은 기준치 이내 장은영 기자, 2008-01-23 오후 5:29:33 전북도 내에서 유통되는 전자레인지용 팝콘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기준치를 크게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도내에 유통되고 있는 84건의 빵과 팝콘, 피자, 통닭, 튀김 등의 트랜스지방 함량을 조사한 결과 전자레인지용 팝콘 6건이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팝콘의 트랜스지방 함량은 100g당 7.9-13.4g으로 1일 2.2g인 WHO 권고기준보다 최고 6배 이상 많았다. 이 가운데 외국산은 조사 대상 5건 모두가 기준치를 넘어섰으며 함량 비율도 국내산에 비해 크게 높았다. 그러나 업체에서 직접 튀긴 뒤 판매하는 극장용 및 가공 팝콘 13건은 모두 기준치 이내였다. 또 나머지 65건의 빵과 피자, 통닭, 튀김도 트랜스지방 함량이 기준치 이내에 머물렀다. 종류별로는 빵 가운데 마늘빵과 페스츄리가 각각 1.0g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함량을 보였으며 피자, 통닭, 튀김은 모두 평균 0.2g에 그쳤다. 트랜스지방은 식물성 지방을 고체 상태의 기름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해로운 물질로 특히 심혈관계 질환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건환경연구원 정주리 연구사는 "전자레인지용 팝콘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것은 맛을 좋게 하고 보관기간을 늘리기 위해 경화유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건강을 위해 이들 제품의 섭취량을 제한하고 구입할 때는 표기성분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英, 비만 퇴치 위해 중등학교 요리수업 의무화
글쓴이 :
관리자
英, 비만 퇴치 위해 중등학교 요리수업 의무화 황인선 기자, 2008-01-23 오후 5:33:40 영국에서 어린이 비만과의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처음으로 영국의 모든 중등학교에서 요리 수업이 의무화될 것이라고 영국 정부가 22일 발표했다. 현재 영국 중등학교의 약 85%가 요리 수업이 있으나 정부의 비만 대처 전략의 일부인 새 정책에 따라 모든 영국 중등학교가 2011년까지 의무적으로 요리 수업을 가르쳐야 한다고 정부는 밝혔다. 새 정책 도입으로 11-14세 사이 학생들은 한 학기 간 1주일에 한시간씩 요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에드 볼스 아동ㆍ학교ㆍ가정 장관은 요리 교사 800명이 앞으로 3년 간에 걸쳐 교육받을 것이라고 말하고 요리 수업이 수년 전에 시행되어야 했다는 보건 운동가들의 견해에 동의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보도] “설 선물, 우리 농식품으로 준비하세요 ”
글쓴이 :
관리자
2008.01.24
[보도] “설 선물, 우리 농식품으로 준비하세요 ” 부서 식품산업과 □ 임상규 농림부장관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기업체 등에 설 선물은 농업인의 정성이 배어있는 우리 농식품을 준비하여 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하였다. ○ 설 음식 및 선물을 구매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우수 농식품 목록과 사이트 주소가 담긴 카달로그도 함께 동봉하였다. ○ 카달로그에는 시중보다 저렴하고 품질이 우수한 과일, 축산물, 전통주, 전통식품류 등으로 구성된 우리 농식품 꾸러미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 농림부는 이번 설 명절에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 등에서 시민을 상대로 「우리 농식품 선물하기 캠페인」과 더불어 온라인 홍보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 1.23~26일까지 강남역, 종각역 등에서 전국여성농업인단체연합회와 함께 우리 농식품 선물하기 퍼포먼스와 온라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홍보용 엽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 홍보용 웹페이지(www.foodjoa.co.kr)에 우리 농식품의 다양한 상품정보 제공 및 이벤트도 마련하여 당첨된 네티즌에게는 우리 농식품 선물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이번 우리 농식품 선물하기 캠페인은 우리농산물 판매확대에 기여하고, 기업인과 도시민의 농업·농촌사랑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에도 우리 농식품 선물하기 홍보 등을 통해 농식품 판매증가는 물론 우리 농업과 농촌에 대한 관심을 높인 바 있다. □ 최근 식품산업진흥법 제정을 계기로 식품산업 육성업무를 맡게 된 농림부는 우리 농식품 판매촉진 홍보에 더욱 발 벗고 나서고 있다.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심혈관질환을 줄이는 기타의 영양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1.24
심혈관질환을 줄이는 기타의 영양요법 식물성 stanol ester와 콩단백질의 섭취로 콜레스테롤을 낯추어 심혈관질환의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 1) Stanols 2) 알코올의 심장보호 효과 3) 호모시스테인(Homocysteine) [영양치료가이드]
처음
이전
2471
2472
2473
2474
2475
2476
2477
2478
2479
248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