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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우유 학교급식 특수 기대
글쓴이 :
관리자
2008.01.23
흰우유 학교급식 특수 기대 흰우유 업계가 모처럼 ‘하얀미소’를 띠고 있다. 그동안 흰우유 판매가 정체를 보였으나 농림부가 학교 우유 무상급식대상을 현재 37만명에서 2009년부터 차상위 계층과 도서·벽지 등 총 63만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농림부는 주 1회씩 흰우유에만 한정하던 중·고교 급식용 우유도 국산 원유를 원료로 설탕과 색소를 가미하지 않은 다양한 유제품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농림부는 지난 21일 학교우유급식제도 개선안을 이같이 확정하고 세부 과제별로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 방안이 예산협의를 마친 뒤 확정되면 2009년 1학기부터 무상 우유급식 인원은 현재 37만4000명에서 63만4000명으로 26만명이 늘어나게 된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175억원이다. 또한 전국 중고생이 360만명인 점을 감안할 때 연간 1억4000만개(200㎖ 기준)가 늘어나게 된다. 금액으로는 500억원대로 추산된다. 즉 675억원대의 시장이 새롭게 창출되는 셈이다. 이에 따라 우유 소비층의 저변확대와 유업계의 만성적인 제고 소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우유, 매일유업, 남양유업, 동원데어리푸드, 빙그레 등 5대 우유업체가 지난해 학교급식으로 공급한 흰우유는 하루 750t(200㎖ 기준 375만개)이다. 국내 학교 우유 급식 시장의 58% 가량을 점유하고 있는 서울우유는 이번 무상급식 확대로 11만명에게 추가로 우유를 공급 할 수 있어 연간 74억원의 매출상승이 기대된다. 매일유업과 남양유업은 각각 30억원과 20억원의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업계는 중·고교에 공급되는 우유 품목 확대에 대비해 다양한 유제품 개발에 나선다는 방침이어서 이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은 우유 소비층의 저변이 확대되고 유업계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개별 업체들은 성장기 청소년이 올바른 우유 음용습관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해 우유급식 품목을 다양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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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광주에서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 첫 발견
글쓴이 :
관리자
2008.01.23
광주에서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 첫 발견 어린이, 노약자는 청결 유지 및 독감백신 접종 필요 이번 겨울 들어 광주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발견되었으며, 유행주는 A형 H3N2로 확인되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월 초 인플루엔자 유행예측조사 협력병원인 C병원 등에서 진찰 받은 3세 여아와 16세 남학생에게서 독감의 원인인 인플루엔자 A(H3N2)형 바이러스를 분리하였다. 전국적으로는 ‘지난해 12월2일~12월8일 사이에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환자가 3.34명으로 유행기준인 3.0명을 초과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바 있으나, 광주지역에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감으로 알려져 있는 인플루엔자는 제 3군 법정전염병으로, 바이러스가 낮은 기온에서도 장기간 생존하여 겨울철에 크게 유행할 뿐 아니라 빠르게 전염되는 특징이 있어 사회경제적 손실이 큰 전염병이다.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1~4일간의 잠복기를 거쳐서 발열과 두통, 근육통, 인후통, 기침 등의 증세를 보이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행 전 백신을 접종 받는 것이 좋으며 유행되고 있을 때에는 외출 후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철저히 하는 등 개인위생과 청결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또한 미국 소아과학회에서 권장하고 있는 기침예절을 잘 지키는 것도 인플루엔자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밖에 주의할 점은 △기침이나 재채기가 나올 때에는 고개를 돌리고 일회용 티슈에 대고 한다 △일회용 티슈가 없을 때는 팔꿈치 안쪽에 대고 한다(손에 기침을 하면 손바닥에 바이러스가 묻어 있다가 손으로 만지는 물건이나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음)는 것.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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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 비만, 몸무게가 줄었다고 살이 빠진 것은 아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1.23
[건강] 비만, 몸무게가 줄었다고 살이 빠진 것은 아니다 “나는 내 친구보다 덜 먹는데 왜 살이 더 찌는 걸까?” “또 날마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 체중이 줄지 않는 이유는 무얼까?” 다이어트를 하면서 누구나 가져봤을 의문들입니다. 실제로 많은 비만 환자가 하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쓰는 에너지의 70%가 기초대사량이며 20%가 활동에너지, 그리고 10%가 음식을 섭취하면서 소모되는 에너지입니다. ▲ 일러스트 이경국 기초대사량은 심장을 뛰게 하고 머리를 쓰고 호르몬을 만드는 등 사람이 생존하는 데 필요한 필수에너지입니다. 활동에너지는 운동하고 활동하면서 사용하는 에너지이며 음식물 섭취와 관련된 에너지는 음식물을 씹고 이동시키고 소화시키고 흡수하고 대사하는 데 사용하는 에너지입니다. 많은 음식을 섭취하고도 활동으로 소모되는 에너지가 적으면 결국 체지방이 생기고 결국 비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사람 몸의 에너지는 저절로 생성되지도 파괴되지도 않으며 변화만 합니다. 쓰고 남은 잉여 에너지는 반드시 내부에너지로 변환되고 주로 지방 형태로 저장됩니다. 다시 말해 쓰는 에너지보다 섭취하는 에너지가 많으면 지방 세포가 증식돼 체중이 증가하는 것입니다. 체중은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해 몸매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무게만 줄이는 게 비만의 치료법이 아닙니다. 3~4㎏ 몸무게가 빠진 것은 살이 빠진 것이 아니라 몸을 구성하는 요소 중의 수분이 빠진 것입니다. 인체는 근육과 수분, 골격, 지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먹지 않으면 수분이 가장 먼저 빠져나갑니다. 에너지는 지방의 형태로 저장되고 금방 쓸 수 있는 에너지는 포도당, 글리코겐 등으로 저장되는데 3~4㎏이 빠졌다 해도 수분이 빠진 것이므로 큰 의미가 없습니다. 사람의 몸무게는 체중의 변화를 최소화하려는 현상이 있습니다. 에너지 섭취를 제한하면 기초대사량을 줄여서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합니다. 뚱뚱하면 할수록 체중은 더 쉽게 늘어납니다. 섭취하는 에너지를 조금만 증가시켰을 뿐인데도 체중이 느는 이유는 소량의 에너지는 뇌에서 감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운동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사람은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자 탓인 경우가 많습니다. FTO유전자가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비만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뚱뚱한 사람이 마른 사람보다 더 많이 음식을 섭취한다고 생각하지만 일반적으로 마른 사람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적게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빨리 몸무게를 줄이려고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힘든 운동을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비만의 원인을 찾고 또 우리 몸의 원리에 대해 이해한다면 비만 치료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전문의에게 비만의 원인을 상담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장 지 연 | 경희대 의대·의과대학원 졸업. 대한비만체형학회 회장, 경희대 의대 가정의학과 외래교수, 트리니티클리닉 원장. [위클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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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교통사고와 과식환자 제일 많아
글쓴이 :
관리자
2008.01.23
설연휴, 교통사고와 과식환자 제일 많아 응급센터 방문환자 1273명 진단 분석 결과 설연휴 가장 빈번한 사고는 교통사고와 과식으로 인한 급성 위장관질환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희대의료원 응급의료센터는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한 환자 1273명의 진단명을 분석한 결과 외상이 23.6%로 가장 많았다고 22일 밝혔다. 급성위장관질환이 16.1%로 2위였으며 상기도감염(10.3%), 뇌졸중(3.1%), 두드러기(2.2%), 허혈성심장질환(2.0%)이 뒤를 이었다. 1위를 차지한 외상은 대부분이 교통사고가 원인이었다. 교통정체와 장시간의 운전에서 오는 졸음 운전이 교통사고를 불렀던 것. 최한성 경희의료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장시간 운전하는 경우라면 좀 늦게 가더라도 수시로 휴식을 취하고 안전운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급성위장관질환은 평소보다 많은 양과 횟수의 식사로 발생한다. 명절음식은 소화가 잘 되지 않는 동물성지방을 함유한 육류가 대부분이다. 많은 양의 술을 마시는 것도 원인이 된다. 최 교수는 "급성위장관질환이 발생할 경우 가까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한 두끼 정도 식사를 피해 위와 장을 쉬게하는 것이 좋다"며 "일반의약품인 소화제보다는 금식이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또, 최 교수는 "영유아나 소아의 경우 탈수에 민감하기 때문에 설사나 구토가 있는 경우 영유아 및 소아용 이온음료를 먹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상기도감염은 감기로 대표되는 이비인후과 질환이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피로가 많이 쌓이는 명절연휴기간에는 면역기능이 약해져 발병하기 쉽다. 따라서 수시로 손과 발, 얼굴을 씻고 될 수 있는 한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뇌졸중과 허혈성심장질환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의 비율도 이 기간에 상승한다. 칼로리가 높거나 지방성분이 많이 포함돼있거나, 짠 음식을 과식할 경우 혈압이 갑작스럽게 상승하고, 혈액 내 당분과 지방의 함유량도 높아져 혈류량을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을 앓고 있는 중년의 성인은 주의해야 한다. 두드러기 역시 음식과 관련이 많다. 평소에 잘 먹지 않던 음식들 중 두드러기를 일으키는 줄 모르고 먹어 발생하는 경우다. 최 교수는 "명절연휴라도 평소 잘 먹던 음식을 위주로 과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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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 조제분유 변질 우려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1.23
1회용 조제분유 변질 우려 높다 두드러기 및 이상 증세 사례 나타나 1개제품은 조사대상의 38%가 불량품 이종호 기자, 2008-01-22 오후 5:06:48 1회용 조제분유 스틱 제품에서 유해 세균이 검출되고 섭취 후 두드러기나 발진 등의 이상 증세를 호소하는 사례가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일부 1회용 조제분유 스틱 제품의 유통기한이 재질에 비해 길고 유통상에서 제품 파손 우려가 있다고 22일 밝혔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5월 1회용 조제분유를 3차레에 걸쳐 섭취한 아기가 다리부위 및 전신에 두드러기가 발생해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사례가 있었다. 이에 소비자원이 아기가 섭취한 것과 같은 제품을 검사한 결과 유해 세균인 '바실러스 세레우스'가 기준을 초과해 다량 검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지난해 1회용 제품을 섭취한 2개월 된 아기가 온몸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사례도 있었다. 이에따라 소비자원은 지난해 하반기 시중에 유통중인 1회용 조제분유 4개사(남양유업, 매일유업, 일동후디스, 파스퇴르유업)10개 제품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세균은 검출되지 않았지만 품질관리상에서 이와 같은 사례들이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비자원은 모든 제품에서 산패와 부패를 방지하고 지연시키고자 질소 충전을 하고 있었는데 모회사의 1개 제품은 조사 대상 110개 스틱중 42개(38%)에서 충전된 질소가 빠져나가 변질될 우려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 매장에서 1회용 제품을 대용량 캔 제품에 스카치 테이프로 붙여 증정 판매하는 방식은 제품 손상 가능성이 높다고 소비자원은 지적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1회용 스틱 제품은 변질 우려가 있으므로 포장의 파손여부 및 질소충전 상태, 유통기한 등을 잘 확인하고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등 주의를 기울여 사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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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난소암 예방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8.01.23
카페인, 난소암 예방효과 미 하버드대 연구팀 발표 경구피임약 사용한 여성 효과 커 카페인이 난소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의과대학의 셸리 투로저 박사는 30-35세의 여성 12만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카페인 섭취량이 많을수록 난소암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카페인이 제거된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이러한 효과가 없었다고 투로저 박사는 말했다. 이러한 효과는 경구피임약을 전혀 사용한 일이 없는 여성들에게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투로저 박사는 카페인이 난소암 위험 감소와 연관이 있는 생물학적인 이유는 알 수 없으며 이를 밝혀내기 위해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거나 과거에 담배를 피운 경우와 알코올 섭취는 난소암과는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투로저 박사는 덧붙였다. 세계적으로 매년 약 19만명의 난소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난소암은 상당히 진행되기까지는 증세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이 연구결과는 의학전문지 '암(Cancer)' 최신호에 실렸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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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컵 보증금 제도' 폐지될 듯
글쓴이 :
관리자
2008.01.23
`1회용컵 보증금 제도' 폐지될 듯 1회용품 규제 완화ㆍ음식물쓰레기 분쇄기 시범사용 추진 환경부가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내린 지침에 따라 패스트푸드점이나 커피전문점 등에서 시행되고 있는 1회용컵 보증금 제도의 폐지 등을 담은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부 관계자는 22일 "대통령직 인수위가 규제개혁 방안을 보고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그동안 업계와 `1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서'를 체결해 시행했던 `1회용컵 보증금제도'를 폐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미국이나 일본, 유럽 등 다른 나라의 경우와 비교해봐도 일일이 종이컵까지 재활용하도록 규제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며 "1회용품 보증금제도를 없애는 대신 예산을 확보해 종이컵을 재활용하는 업체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거나 종이컵을 회수하는 설비와 체계를 갖추는 방안을 마련해 재활용을 장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회용컵 보증금제도는 패스트푸드점ㆍ커피전문점이 환경부와 `1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을 맺고 1회용 종이컵 개당 50~100원씩을 보증금으로 받는 대신 이 돈을 직접 환불해주거나 재활용 촉진 활동, 환경장학금 지급, 환경단체 지원 등의 환경보전활동에 쓰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당선인은 `금지돼 있는 1회용 종이컵 제공과 종이 재질 쇼핑백 제공을 업체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하겠다'는 공약을 했었다. 실효성도 없고 업계와 소비자에게 불편만 가중시키는 정책이기 때문에 1회용 종이컵 보증금제도의 시행여부를 업체의 자율적 판단에 맡기는 방식으로 정비하겠다는 것이다. 2003년 처음 시행된 1회용컵 보증금제도는 그동안 1회용컵의 사용 감소와 재활용 증가 등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보증금이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환불되지 않고 있으며 최근에는 정책 효과가 답보상태에 놓이기도 해 보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실제 2007년 상반기의 경우 정부와 협약서를 체결한 업소의 1회용 종이컵 판매량은 2006년 하반기보다 오히려 1% 증가했으며 반대로 환불률은 오히려 1.8% 하락했다. 반면 환경부는 1회용 종이컵에 대한 규제는 완화하더라도 법률에 명시된 1회용 비닐봉투의 사용 제한방안은 그대로 유지하는 의견을 인수위에 낼 것으로 알려졌다. 자원의절약과재활용촉진에관한법률 10조에는 백화점 등에서 1회용품인 쇼핑백을 무상으로 지급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며 쇼핑백 판매로 생긴 돈은 환불 또는 할인, 환경보전활동 등으로 사용할 것으로 명시하고 있다. 한편, 환경부는 그동안 하천의 부영양화 위험으로 사용이 금지됐던 음식물 쓰레기 분쇄기(디스포저)의 사용을 허가한다는 공약에 대해서도 시범운영 방식으로 일부 지역에만 일단 사용을 허가한 뒤 이를 단계적을 넓혀나기로 방침을 정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공약대로 분류식 하수관망이 설치되면 음식물 쓰레기 분쇄기의 설치가 효과를 거둘수도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이 같은 방식이 아직 시행된 적이 없는 만큼 시범 운영 뒤 확대 혹은 폐지 여부를 다시 논의하는 쪽으로 (규제 개혁 방안이)정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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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지혈증의 영양상담
글쓴이 :
관리자
2008.01.23
고지혈증의 영양상담 [의학적 면담] 1) 육류, 가금류 2) 어패류 3) 유제품 4) 외식 5) 적정체중의 유지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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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도 조사 설문지 양식
글쓴이 :
관리자
기호도 조사 설문지 양식 [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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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를 통한 영양교육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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