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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개선 방안 실무메뉴얼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개선 방안 실무메뉴얼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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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부][축산] 농림부 학교 급식우유, 26만 명 무상 급식 확대 추진
글쓴이 :
관리자
[축산] 농림부 학교 급식우유, 26만 명 무상 급식 확대 추진 -우유 품목 다양화, 도서·벽지까지 무상지원 확대 등 -무상급식 37만 명에서 26만 명 늘어난 63만 명으로 농림부는 학교 우유 무상급식 대상을 현행 기초생활수급대상자 37만 명에서 2009년부터 차상위계층 및 도서·벽지의 모든 학생 63만 명으로 늘리는 개선안을 확정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고교 급식용 우유의 경우 품목도 주 1회이긴 하지만 백색우유 외에 국산원유를 원료로 설탕과 색소를 가미하지 않은 다양한 우유도 공급할 방침이다. 농림부 22일 지난해부터 검토해 오던 학교우유급식제도 개선안을 이같이 확정하고 세부과제별로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적극 추진키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 배경에는 그동안 학교에서 급식하는 우유를 일부 학생들이 먹지 않고 몰래 버리는 사례 등을 방지하고, 성장기 청소년이 올바른 우유 음용습관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개선안은 초등학생의 경우 올바른 우유 음용습관을 갖추기 위한 교사의 지도가 필요한 점을 고려하여 현행대로 백색우유(원유 99%이상 강화우유 포함)만을 급식할 계획이다. 중·고등학교의 경우에는 백색우유 외에 국산원유를 원료로 설탕과 색소를 가미하지 않은 우유에 한해 학교여건에 따라 우유급식품목을 다양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만, 백색우유 이외의 품목으로 다양화할 경우에는 먼저 백색우유 음용을 위해 노력하고, 학생·학부모·교사의 의견을 사전에 수렴토록 하며, 공급회수도 주 1회 이내로 제한하였다. 또한 무상우유급식대상을 현행 기초생활수급대상자에서 차상위계층 및 도서·벽지의 모든 학생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확정, 추진키로 하였다. 이 방안이 예산협의를 마친 뒤 확정되면 2009년 1학기부터 무상 우유 급식 인원이 현재 37만4000명에서 63만4000명으로 26만 명 늘어나게 될 전망이다. 소규모 농어촌지역 학교에 대한 우유납품의 어려움을 해소토록 하였다. 급식물량이 적은 도서·벽지학교의 경우 급식재료납품업계와 연계하거나, 인근 학교가 연대하여 계약토록 유도하고, 멸균유 공급도 가능토록 하였다. 농림부 축산경영과 이상수 과장은 “이번 제도 개선은 중·고등학교의 우유 급식률이 증가하고, 우유소비층의 저변이 확대될 것”이라며 “해외에 비해 취약한 낙농산업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 농림부 축산경영과 이성주 사무관(02-500-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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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Journal of the ADA Nov. 2007 목차번역
글쓴이 :
관리자
2008.06.04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November 2007 [practice applications] 1865 가난과 인간 발달에 대한 국제적 인식 : 영양의 역할 1867 협회장의 기고 : 모든 이를 위한 건강 식생활을 증진하는 동시에 기아 극복하기 1868 Research Behind the News 1870 For Your Information : 식품과 생체연료(Biofuel) [Research] 1879 Research Commentary : 영양불량 어린이에 계속 집중하기: 인도 1882 Research Editorial : 가난과 영양 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를 진척시키기 위한 연구 1886 Current Research : Poverty and Food Intake in Rural America: Diet Quality Is Lower in Food Insecure Adults in the 1895 Neighborhood Deprivation Is Associated with Lower Levels of Serum Carotenoids among Adults Participating in the Third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Jim P. Stimpson외 3인 (이번달 Journal of ADA의 1315쪽을 보시오) 1903 WIC과 Farmers’ Market 영양프로그램 참가자들의 식량 확보 안정성과 농산물 섭취 및 행동 Mary L. Kropf 외 3인 이 연구는 가구의 식량 확보, 과일채소 섭취와 행동, 식생활 질에 대한 인지도와 교육 정도에 대해 WIC (Special Supplemental Nutrition Program for Women, Infants, and Children)프로그램과 WIC/Farmers’ Market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여성들 간의 차이를 확인하고 가계의 식량 확보 실태와 식생활의 질에 대한 지각 및 건강 지각 간의 상호관계를 분석했다. Ohio주의 Athens County에 거주하는 WIC 가구의 여성으로부터 횡단적 설문조사로부터 자료를 수집했다. 식량 확보에 관한 설문 부분을 완결한 228명의 조사대상자 중에서 61명이 식량이 확보된 가계에 속했고, 47명은 식량이 불안정할 위기의 가계에 속했으며, 75명은 굶주림은 없는 식량 확보 불안정이었고, 45명은 굶주림이 있는 식량 확보 불안정에 속했다. 전체 대상에서 식량 확보 불안정은 낮은 식생활 질과 관련이 있었다. Farmers' Market Nutrition Program 참가자는 건강한 식생활 지표를 많이 나타냈지만 더 안정된 식량 확보를 보이지는 않았다. 1909 Is Price a Barrier to Eating More Fruits and Vegetables for Low-Income Families?, Diana Cassady 외 2인 (이번달 Journal of ADA의 1861쪽을 보시오) 1916 시골 지역의 식품가게 형태, 입수가능성 및 식품 가격 Angela D. Liese 외 4인 시골지역의 식품 가게 형태와 수, 입수가능성(availability) 및 몇 가지 식품 항목 가격 면에서 영양환경의 특징을 알아보기 위해, 주요 식품군을 대표하는 한정 개수의 식품 가격과 입수가능성에 대해 시골 county에 소재하는 77개 식품 가게를 설문조사했다. 그 중에서 16%는 수퍼마켓이고 74%는 편의점이었다. 100mile2당 7개의 가게가 있었고 만 명당 8개의 가게가 있었다. 건강식품의 입수가능성은 수퍼마켓과 식료품점에서 상당히 높았다. 수퍼마켓과 편의점 모두에서 입수가능했던 식품은 편의점에서 가격이 상당히 더 비쌌고, 동일 식품의 건강 버전은 덜 건강한 버전보다 더 비쌌다. 1924 철분 결핍 위험이 있는 저소득 가정의 12-36개월 어린이의 혈청 아연 및 구리의 저농도와 아연 및 구리의 혈청 농도와 관련된 식습관 Julie M. Schneider 외 4인Objective 철분 결핍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정의 어린 아이에서 아연과 구리 결핍을 측정하고 혈청 아연 및 구리 농도와 관련된 요인을 조사하였다. 조사대상자는 캘리포니아 Contra Costa와 Tulare 카운티에 있는 WIC 프로그램 보건소로부터 모집하여 면접으로 도움을 받음으로써 혈청 아연과 구리와 관련된 요인에 관한 설문조사를 완료한 435명의 12-36 개월령 어린이였다. 저농도의 혈청 아연 수준을 나타낸 비율은 42.8%이고, 아연의 경우 1% 미만이었다. 가당 음료의 소비는 혈청 아연 농도와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고, 하루 15g이상의 육류 소비는 혈청 아연 농도와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모유수유와 하루 15g 이상의 콩 섭취는 혈청 구리 수준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1930 Perspectives in Practice: 개발도상국의 식수와 식품 안전: 영아와 어린 아동의 건강과 영양을 위한 총체적인 영향 Deborah D. Marino 개발도상국에서, 특히 어린이들에게 있어 오염된 식품과 물은 영양불량과 사망률의 주요 원인이지만, 이 문제에 관한 식품과 영양 분야의 역할에 관한 문헌은 거의 없다. 이 논문은 개발도상국의 식수와 식품 안전에 관한 주요 이슈를 강조하고 영아와 어린 아동들의 건강에 미치는 이러한 위험을 짚기 위한 전략을 확인하며, 이러한 전략에 있어서 영양 분야의 역할을 강조한다. 전략으로는 재래의 일반적 방법에 의한 식수 소독의 실행, 모유 수유의 장점 강조ㅡ 비위생적 환경으로부터 식품의 보호와 식품제조업자의 교육과 동기화들이 포함된다. 영양 전문가들은 안전한 식수와 식품 환경을 창출할 수 있는 기술을 개인과 지역사회에 줄 수 있는 훈련이 되어있다. 1935 아동의 건강하지 못한 섭식형태와 바람직하지 못한 학교 종합 수행간의 관련 Ming-Ling Fu 외 3인 이 연구는 아동의 건강하지 못한 섭식형태와 학교에서의 종합적 수행 간의 상호관계를 평가하였다. 2001년-2002년의 타이완 초등학교 아동에 대한 영양건강조사로부터 인구통계, 신체계측, 생활습관 및 전반적인 학교에서의 수행능력에 대한 2222명의 자료를 얻었다. 타이완 초등학교 아동의 전반적인 수행능력이 바람직하지 못한 비율은 7.1%이었다. 바람직하지 못한 학교 수행은 건강하지 못한 섭식 형태와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는데 저질 식품 섭취의 잦은 섭취와 유제품 및 고영양밀도 식품의 낮은 섭취가 포함되었다. 건강하지 못한 섭식형태가 많은 아동은 학교에서의 바람직하지 못한 종합 수행의 위험이 더 컸다. 1944 Continuing Education Information 1945 The Food Stamp Program: History, Nutrition Education, and Impact Patti S. (이번달 Journal of ADA의 1861쪽을 보시오) 1952 Review : The Food Insecurity?Obesity Paradox: A Review of the Literature and the Role Food Stamps May Play Lauren M. Dinour 외 3인 (이번달 Journal of ADA의 1861쪽을 보시오) 1966 Review : 가난, 비만, 그리고 영양불량: 역설을 인지하는 국제적인 시각 Sherry A. Tanumihardjo 외 8인 2000년도에 다수의 국제 건강관련 기구와 이해관계자들은 새천년 개발목표를 설립하였다. 목표들의 대부분은 직간접적으로 영양과 관련이 있었고 그 중 첫째는 ‘극한 가난과 굶주림을 뿌리뽑기’였다. 이 종설은 가난, 굶주림, 식량 확보의 불안정, 그리고 비만 간의 상호관계를 조사하고, 식량 확보에 역점을 둔 프로그램과 그 진척사항을 조사하였다. 또한 식품영양 전문가들이 가난과, 만성적인 기아 그리고 식량 불안정의 결과를 이해하여야 하고, 협조를 수립하고 기초적인 노력을 증진하며 다른 개업의, 교육자, 정책수립가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며, 다음 세대의 식품영양학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데 참여하여야 하는 책임감을 강조한다. 1973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저사회경제계층 도시 아동의 식사의 질과 체중 상태의 평가는 ‘위험군’으로의 분류를 입증한다. Denise D. Langevin 외 6인 이 횡단연구는 종합비타민의 보충이 학교에서의 수행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대규모 연구에 참여하는, 무작위로 추출된 7-13세 저소득층 도시 아동의 식사의 질과 체중 상태를 평가하였다. 식품섭취빈도 설문지로 총 열량과, 식품군, 몇 가지 미량영양소의 섭취량 및 정제당으로 섭취하는 칼로리의 양과 비율을 측정하였다. 결과는 Food Guide Pyramid와 식품섭취기준의 연령별 권장량과 비교하였다. 식품섭취빈도와 체중, 신장, 성별 및 연령에 대한 정보를 모두 제공한 193명의 참가자 중에서 22%는 과체중 위험이 있었고 36%는 과체중이었다. 75% 이상의 참가자는 곡류, 채소, 유제품 및 과일군의 권장량에 이르지 못했다. 이 연구는 이들 도시 아동이 ‘위험군’에 있음을 시사한다. 1978 도시지역 Kampala에 사는 우간다인의 식량 확보와 체성분 간의 관계 Jean-Philippe Chaput 외 3인 이 파일럿 연구의 목표는 우간다 도시인 Kampala의 남녀의 체성분과 식량 확보와의 관계를 성별간의 차이가 있을 가능성을 강조하여 증명하는 것이었다. 성별과 군 안에서 나이로 짝을 지운 convenience sample로서, 식량 확보가 안정한 60명(남녀 각각 30명)과 불안정한 60명(남녀 각각 30명)을 훈련된 연구조교에 의해 집에서 조사하였다. 과체중과 비만인은 식량 확보가 불안정한 남녀에서 각각 31.2%와 66.3%이었다. 그러나 잠재적인 교란 인자의 영향을 조정한 후에는 식량 확보가 불안정한 여성이 과체중일 확률은 중요하지 않아서, 식량 확보 불안정의 잠재적 영향은 이들 요인의 변이를 통해 부분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시사한다. 1983 연명은 하지만 잘 자리지는 않고 있는: 우간다 서부 농촌지역 6-59개월 아동의 신체계측조사 Stephanie B. Jilcott 외 4인 이 연구의 목적은 서부 우간다의 Bundibugyo 구역의 10개 하위구역 중 3개에서 전면적인 영양불량과 성장지연 이환율을 측정하고 이 지역의 영양불량을 강조하려는 노력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었다. 6-59개월 아동의 신체계측조사는 각 하위 구역의 10개 마을에서 실시되었다. 월령, 성별, 체중kg, 신장cm, 부종 여부, 집에 엄마 있는지 여부와 아빠 있는지 여부를 각 마을에서 30명 아동에서 측정하였다. 전면적 영양불량 이환율은 2.7%이고 성장지연은 44.8%이었다. 이 결과는 성장지연이 주요 문제라는 것을 나타내므로 저자들은 성장지연을 감소시키도록 어린 아동을 먹이는 일에 프로그램화된 노력을 권고했다. 1989 Household Food Insecurity Is Inversely Associated with Social Capital and Health in Females from Special Supplemental Nutrition Program for Women, Infants, and Children Households in Appalachian Ohio Jennifer L. Walker 외 4인 이 연구는 WIC 프로그램만 받는 가계 여성과 WIC과 Farmers' Market 영양프로그램을 다 받는 가계 여성의 가계의 식량 확보 상태, social capital(사회적 신용과 지역사회 상호관계의 인식 척도)와 자가진단한 건강상태를 조사하고 식량 확보 안정성, social capital과 자가 진단 건강상태 간의 관계를 조사했다. 저자들은 가계의 식량 확보 안정성과 체감 건강상태는 군별로 유의적으로 다르지 않았지만 WIC과 Farmers' Market 프로그램을 모두 받는 경우에 비해 WIC만 받는 사람들에게서 social capital이 큰 것을 발견했다. 전체적으로 가계의 식량 확보 불안정은 체감 건강 상태와 social capital과 관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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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환자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1.22
고지혈증 환자의 식사요법 * 고지혈증 식사관리의 실제 * NCEP-ATP Ⅲ에서 제시한 식사관리 지침과 국내 고지혈증 치료지침 제정 위원회의 고지혈증 치료지침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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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부] 집단 급식소 식품 판매업 시설기준 등 세부 기준 마련
글쓴이 :
관리자
2008.01.21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시설기준 등 세부기준 마련 -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 공포- 보건복지부는 집단급식소에서 발생하는 식중독사고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2007.12.13. 공포한 식품위생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에 따라 신설된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의 시설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정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이달 21일 공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자는 사무소, 작업장, 창고 등 보관시설과 급수시설, 운반차량을 기준에 맞게 갖춰야 하고, 식품의 구매·운반·보관·판매 등의 과정에 대한 거래내역을 2년이상 보관하는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지켜야 한다. 또한, 집단급식소의 보존식 보관 온도를 기존 5˚C 이하에서 영하18˚C 이하로 조정, 식중독 발생시 보관중인 식재료를 역학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원상태로 보존하도록 하여 정확한 식중독 원인 규명을 도모하도록 하였다. 한편 집단급식소에 근무하는 조리사 및 영양사는 2년마다 6시간씩 식중독예방 등에 관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밖에 이번 시행규칙 개정령에는 2006.9.27. 개정 공포한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에 따라 특수용도식품, 식빵, 케이크류, 초콜릿류, 쨈류, 면류, 레토르트식품 및 음료류 등에 대해 영양표시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의 식품정책팀 02)2110-6321 정리 정책홍보팀 박주현(pj8054@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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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 식문화 알기 영양교육 양식
글쓴이 :
관리자
[영양교육학습지양식] 우리 식문화 알기 영양교육 양식 [서울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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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생활정보 관련 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8.01.21
식생활정보 관련 자료 Ⅰ. 학생용 자료 Ⅱ. 교직원용 자료 Ⅲ. 학부모용 자료 [경기도포천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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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개선 방안 및 종합대책
글쓴이 :
관리자
2008.01.21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개선 방안 및 종합대책 Ⅰ. 추진배경 및 목적 Ⅱ. 현황 및 실태 Ⅲ. 현행 식재료 구매 방법의 문제점 Ⅳ. 개선방향 Ⅴ. 추진방안 Ⅵ. 기대효과 Ⅶ. 참고자료 : 식재료 구매방안 개선 실무매뉴얼 [서울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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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 (스페셜-다이어트/밥상-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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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회 건강정보 (스페셜-다이어트/밥상-다이어트) 비타민 스페셜 ‘2008 할 수 있다!’ 2탄 다이어트 >> 1. 체질량 지수 30 이상의 고도 비만자의 몸 속 지방량 ① 팔뚝 : 지방 5kg => 사과 200개 = 45000kcal ② 허벅지 : 지방 10kg => 소고기 12600g =90000kcal ③ 복부 : 20kg => 굴비 800마리 = 180000kcal 2. 스페셜 다이어트법. Step1 : 생활 다이어트 => 단순히 많이 먹고 운동 안한다고 살찌는 게 아니다. 비만환자들의 90%이상의 원인이 삶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 즉, 생활 방식에 따른 것! 몸 변화 전에 생활변화가 필수라는 뜻이다. ① 불규칙한 생활 = 1:1:1 균형 잡힌 식습관> - 한 끼를 몰아 먹거나, 3끼를 다 먹더라도 차이가 심하게 난다거나 하기 때문에, 살이 찔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항상 균형 잡힌 세끼 식습관을 염두해두고 노력해야 한다. ② 직장인 새활 = 20분 천천히 먹는 습관> - 필수 식사시간을 의미! 직장인들은 항상 식사시간에 쫓겨 허겁지겁 먹는 일이 다반사이다. 배부르다는 신호가 오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니 최대한 오래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③ 주부 생활 : 3無 집안행사+걱정+고정관념> - 다이어트 기간 중 3가지만 없애면 된다. 바로 집안 행사+걱정+고정관념! 먹을 일이 많아지는 집안행사무상무념 법 휴식>은 필수! 마지막 “잘 먹고 잘살자”는 고정관념을“덜 먹고 잘 살자” 3. 스페셜 다이어트법. Step2: 위 다이어트 ① 식습관에 따라, 늘어났다 줄었다 반복하는 것이 바로 위! 폭식위 다이어트>를 통해, 소식가가 되자! ② 위 다이어트는 꾸준한“반식”즉 반만 먹기를 통해 위를 적응, 훈련시키는 것! 처음엔 위가 가득 찰 정도로 다 먹어야 포만감을 느끼던 것이 반식습관 이후에는, 반 정도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낀다. 4. 반식을 위한 방법 ① 꼭 아침을 먹어라! - 반식다이어트는 규칙식사가 중요! 근데 아침을 안 먹게 되면 당연히 점심과 저녁을 많이 먹게 되고 그러면 다음날 다시 아침을 안 먹게 되고, 균형 깨진 악순환이 반복! 살이 찐다 ② 자주 물을 먹어라! - 식사량과 관계없이 하루 맹물 6~8컵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밥을 먹기 전 한 두 잔을 마시면 반식이 더욱 수월! 특히 여자들은 생리상, 배고픔과 목마름은 혼돈! 목이 말라도 배고픈지 알고 밥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즉, 무조건 물부터 마시는 훈련을 하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③ 절대 짜게 먹지 마라! - 짠 음식일 수 록 밥도둑이라는 옛말이 있다! 샐러드도 드레싱 있으면 더 먹고, 짠 음식을 먹 을 수록, 살찌는 탄수화물을 비롯, 모든 음식을 많이 먹게 해준다! 5. 안 쓰는 부위일수록 살이 더 잘 찐다? => X - 몸을 움직이는 것은 근육과 연관 6. 다이어트를 하면 변비가 생긴다! => O - 다이어트로 오는 변비는 변이 막혀 못나오는 변비가 아니라! 음식흡수량이 줄어 그만큼 체내에 다 쓰이고 내 보낼게 없어 안 나오는 변비! 다이어트 기간별 신체 기능/체력/외모의 변화도를 살펴보면, 6개월 이내로는 3가지 모두 떨어지지만, 6개월을 깃 점으로 다시 정상치 회복, 9개월이 지나면 다이어트 전보다 3가지 모두 오히려 더 좋아진다. 7. 식이요법 *개월 후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 정답 : 3개월 - 반식 중 운동은 금물! 단계별로 몸 적응 시간을 줘야한다! 반식 생활화 된 이후 최소 3개월 정도 있다가 운동을 시작해야 무리가 안가는 내에서 몸이 적응 8. 스페셜 다이어트법. Step3: 내 몸 지배능력 강화 요법 => 스스로 생활과 위 다이어트를 못하는 분들에게 스스로 할 수 있는 내 몸 지배능력을 키워주는 요법! 행동인지장애부터, 전문의가 함께하는 오감치료 그리고 사람에 따라 식욕억제를 도와주는 약물치료가 같이 진행된다. 자료제공 : KBS 비타민> NEW 위대한 밥상! 할 수 있다 >> - 다이어트를 위해 먹으면 좋은 밥상은? 굶으면 다이어트에 안 좋은 이유 굶으면 섭취한 칼로리가 없으니까, 살이 쉽게 빠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굶다, 먹다를 반복하면 살이 오히려 더 찌게 된다. 굶으면 지방보다는 체내 수분과 근육이 분해되어 빠져나가고 또 우리 몸은 비상사태로 인식하고 에너지는 가능한 쓰지 않고 지방 합성속도를 높여서 에너지를 비축하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굶다가 음식을 먹으면 체지방만 쑥쑥 늘어나게 되는 것. 또 다이어트 하려고 식사량을 한꺼번에 팍 줄이게 되면, 심리적으로 포만감이 들지 않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폭식을 하게 되어 다이어트에 실패하기 쉽다. 따라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칼로리 낮은 음식위주로 어느 정도 섭취량을 채워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으로 먹으면 안좋은 늙은 호박 늙은호박에는 비타민C를 파괴하는 아스코르비나제 효소가 들어 있다. 열을 가하면 이 효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익혀서 먹으면 비타민C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 또한, 풍부한 카로티노이드계 성분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약간의 식물성 기름을 넣고 조리를 해 먹으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늙은 호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늙은 호박은 칼로리가 100g에 27kcal에 불과. 찐호박 한공기 정도가 80kcal 가 넘지 않으니까 밥의 1/4에 불과하다. 맛도 좋아서 밥 대신 먹기에도 매우 좋고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포만감도 좋고 변비도 막아준다. 이뿐만 아니라, 늙은 호박이 다이어트에 적격인 점은 지방소화효소인 리파아제 활성을 억제해서 지방 흡수를 줄여주는 하는 작용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피부 미용에도 도움되고 암 예방 효과까지 있으니까, 늙은 호박으로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다. 단호박, 애호박 등... 호박은 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건지? 애호박도 100g에 24kcal로 저칼로리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도움되지만 밥 대신 먹기는 어렵고 식이섬유소가 적어 포만감이 조금 떨어진다. 단호박은 맛이 좋아 밥 대용으로 좋고 또 베타카로 틴이 늙은 호박보다 6배 정도 많지만, 칼로리 함량은 100g에 66kcal로 늙은 호박보다 2배 이상 많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는 적다. 호박씨나 호박잎을 먹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호박씨는 칼로리가 매우 높아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 된다. 100g에 552kcal로 땅콩하고 비 슷. 그렇지만 단백질도 30%수준으로 많이 들어있고, 필수지방산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은 없 기 때문에 조금씩 드시면 건강에 좋다. 호박잎은 100g에 26kcal,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다이어 트에 많은 도움이 된다. 호박잎은 영양이 풍부한 채소로 베타카로틴은 애호박보다 15배 많고, 또 비타민 C도 100g에 50mg 수준으로 애호박보다 6배 많다. 자료제공 : KBS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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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음료·면 등에 영양표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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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음료·면 등에 영양표시 의무화 [쿠키 사회] 앞으로 과자나 음료, 면, 레토르트식품, 특수영양식품 등의 제조업체는 해당제품에 어떤 영양성분이 들어있는지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을 21일 공포,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령에 따르면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청 고시’로 운영중인 영양표시 대상 식품의 범위를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으로 상향 조정해 특수용도식품, 과자류 중 식빵, 케이크류, 빵, 도넛, 건과류, 캔디류, 초콜릿류, 쨈류 등과 면류, 레토르트식품, 음료류 등의 식품에 의무적으로 영양표시를 해야 한다. 이와 함께 집단급식소 식중독사고 예방 차원에서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자는 사무소와 작업장, 창고 등 보관시설과 급수시설, 운반차량을 기준에 맞게 갖추어야 한다. 식품 구매와 운반, 보관, 판매 등의 과정에서 작성한 거래명세를 2년 이상 보관해야 하는 등 영업자 준수사항도 지켜야 한다. 또 집단급식소의 보존식 보관 온도를 기존 5도 이하에서 영하 18도 이하로 조정하고 식중독 발생시 보관중인 식재료를 역학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원상태로 보존해야 한다. 아울러 ‘현장보존 및 훼손금지 의무’를 신설해 식중독 발생시 보관중인 식재료를 역학조사가 끝날 때까지 원상태로 보존해야 하며, 조리사 및 영양사는 2년 마다 6시간씩 관련단체에서 식중독예방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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