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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울혈성 심부전 환자에서의 영양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8.01.27
울혈성 심부전 환자에서의 영양관리 1) 열량과 단백질 2) 나트륨 3) 수분 4) 섬유질 5) 흡연 6) 음주 7) 카페인 8) 영양보충제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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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운영위탁계약서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운영위탁계약서 [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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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즐거운 학교급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1.26
즐거운 학교급식 -ppt 자료 [학교급식 사진자료] * 교실에서의 급식 * 식당에서의 급식 * 바른 식생활지침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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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개념 도시형 다이어트로 비만 탈출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신개념 도시형 다이어트로 비만 탈출하세요” 안산 단원보건소, 비만관리 시범사업기관으로 선정돼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박영숙)가 경기도 주관 2007년도 비만관리 시범사업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제일의 건강도시를 만들어가는 안산시는 기존의 비만관리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대상자별 맞춤형 비만프로그램 운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단원보건소가 중점을 두고 추진한 「신개념도시형다이어트」12주 프로그램은 영양관리에 중점을 둔 ‘프로틴(protein) 다이어트’가 핵심이다. 바쁜 현대인의 일상을 감안해 보건소 내소형 또는 인터넷 관리형으로 본인의 상황에 맞게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의사,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가 한팀이 된 비만전문가와 함께 영양 및 운동관리, 행동교정, 식사일기 작성, 주별 미션관리 등으로 다양하고 체계적인 질 높은 비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대부분의 대상자들이 목표체중 도달에 성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잔동의 신00씨는 35세의 다소 늦은 나이에 결혼하여 아이를 갖고자 병원에 다니던 중 “아이를 가지려면 체중부터 줄이라”는 산부인과 의사의 말에 세상을 다 산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 보건소에 등록 관리 후 12kg가 감량, 자신감과 함께 최근 원하던 임신에도 성공하여 2세를 맞이하는 행복으로 들떠있다며 경기도청과 단원보건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안산시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들이 체중조절은 물론 자아존중감이 크게 향상되어 만족스런 결과를 얻었으며 2008년도에는 영양 및 운동 프로그램을 접목한 아동 및 성인 비만관리사업을 중점 특화 건강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경기 박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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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변비는 피부, 노화의 주범
글쓴이 :
관리자
변비는 피부, 노화의 주범 [쿠키 건강] 우리나라 인구의 약 2%가 변비로 고통을 받고 있다. 변비는 특히 여자를 괴롭힌다. 남자보다 3∼4배 흔하다. 고3 여학생의 80%, 기혼녀의 30%가 변비에 시달리고 있다. 변비의 정의로는 1999년 로마 판정기준에 따라 1주 2회 이하의 대변, 하루 35g 미만의 대변 무게, 25% 이상의 경우에 힘든 배변, 25% 이상의 경우에 단단한 대변, 25% 이상의 경우에 잔변감, 이중 2개 이상의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될 때 변비로 정의한다. ▲변비의 원인 크게 기질적인 것과 기능적인 것으로 나눌 수 있다. 기질적인 원인으로는 드물지만 대장 및 직장의 암, 또는 양성 종양, 대장 및 직장의 협착과 대장염 등이 있다. 기능적인 원인은 부위에 따라 대장 문제에 의한 것과 그 외 직장 및 항문의 문제에 의한 것으로 나눌 수 있다. 대장의 운동성이 저하된 경우는 대장 전체의 운동이 저하되어 있는 것과 부분적으로 대장의 운동성이 저하되어 있는 것으로 나눌 수 있다. 기능성 변비의 원인 중 흔한 것으로는 배변습관의 잘못, 변비를 유발하는 식이습관, 습관적 변비약 복용, 과민성 대장 증후군, 기타 여성 호르몬의 작용, 임신, 월경 등이 있다. ▲변비 건강, 피부, 노화까지 앞당긴다. 변비는 건강과 피부에 나쁜 것만이 아니다. 노화까지 앞당긴다. 대장암의 중요 원인이기도 하다. 어려서부터 공중 화장실을 기피하거나 변의를 묵살한 채 귀가해 볼 일을 본 여성, 다이어트가 지나친 여성, 스트레스가 심한 여성이 주로 변비에 잘 걸려든다. 대장 기능이 약화된 노인 중에도 변비를 호소하는 케이스가 많다. 우리나라 사람 중 2% 이상은 3개월 이상 묵은 만성 변비로 고생하고 있다. 60세가 넘은 여성 2명 중 1명, 남성 3명 중 1명에게서 변비 증상이 나타난다. 배변 회수가 주 2회 미만이면 변비다. 2∼3일에 한 번씩이라도 규칙적으로 배설하고 변이 딱딱하지도 않으며 배변 후 후련한 기분이 든다면 변비는 아니다 배변 주기의 개인차 쯤으로 치부해도 무방하다. 운동이 부족하면 변비가 온다. 대장이 활발히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출근, 등교 시간에 쫓기느라 꾹 참고 집을 나서는 날이 반복되면 변비가 된다. 자리를 비우고 화장실에 다녀오는 것 자체를 부끄럽게 여기는 여성 중에도 변비가 흔하다 .직장이 늘어나 배변 반응을 잃고 만 경우다. 변이 직장으로 내려와 변이 마렵다는 신호를 보내야 하건만 변의를 못 느끼니 변비가 생길 수밖에 없다 ▲아침 식사 후 변의가 있든 없든 화장실로 가라. 아침을 거르면 변비가 쉽게 온다. 오전은 배변의 황금시간대다. 아침밥을 안 먹으면 위와 대장의 반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배변이 제대로 될 턱이 없다 위장으로 음식물이 들어가면 대장이 반사적으로 수축, 연동 운동을 일으키면서 대변을 보고 싶어지게 만든다. 아침을 먹은 뒤에 제일 강하다. 따라서 아침을 마친 다음 위대장 반사운동을 이용, 변의가 있든 없든 화장실로 가야 한다. ▲설사약 중독자....변비 유발 자살행위 배변 후 개운치 않거나 환경이 바뀌면 배변을 생략하는 등 사소한 변화에 민감한 여성 중 자극성하제(설사약) 중독자가 꽤 있다. 하도 꺼림칙해 설사약으로 변을 내보내는 것이다. 이는 확실한 변비 유발 행위다. 설사약을 먹고 변을 봐봤자 단발성이다. 이후 제대로 밥을 챙겨 먹어도 2∼3일은 기다려야 배변이 가능하다. 변이 안 나온다고 다시 설사약에 의지하는 악순환이 거듭되면 대장운동이 저하, 변비가 빚어지는 법이다. 변비에 안 걸리려면 식물성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섬유소는 물기를 잔뜩 흡수, 대변을 부드럽게 만든다. 대변 양도 푸짐하게 한다. 게다가 발암물질마저 흡착해 대변과 함께 내보내므로 직장암 발생도 억제한다. 물을 많이 마셔야 좋다. 건강하다면 하루8컵 이상의 물을 마셔야 한다. 또한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여야 한다. 담배, 과다한 술, 고추 등 향신료, 진한 조미료, 커피, 홍차, 진한 녹차 등 카페인 함량이 많은 음료, 농도가 진한 고기국물, 생선국물 따위는 변비를 부른다. 단음식도 장운동을 저하한다. 가공 과정에서 섬유소가 줄어드는 데다 방부제, 착색제, 감미료가 보태진 가공식품 또한 변비의 요인이다. 대전 선병원 대장항문외과 김성철 과장은 “몸무게를 줄이려고 하루 한두 끼만 먹거나, 식이섬유가 적은 육식 위주로 음식물을 섭취하면 변비가 발생하기 쉽다”며 “신문을 들고 화장실에 가서는 안 되며 변을 보는 시간은 5분 이내가 적당하다”강조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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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로 피부 건강 지키는 법 다르다
글쓴이 :
관리자
연령대별로 피부 건강 지키는 법 다르다 [2008.01.25 10:12] DUMMY 수분만 잘 관리해도 피부는 윤기가 나고 탱탱해진다. 주름, 늘어짐, 푸석거림, 건조함 등 피부 트러블의 대부분은 피부의 수분 부족과 관계가 있다. 보통 20대 피부의 수분 함유율은 약 72%이지만 나이가 들면서 수분량이 감소해 노인의 경우 50% 정도까지 줄어든다. 노화란 결국 수분을 잃어가는 상태로, 평상시 보습관리를 철저히 하면 노화 속도를 늦추는 것이 가능하다. ■20대부터 보습 신경써야 20대는 아직 피부의 수분이 부족한 연령대는 아니다. 그러나 건성 피부 타입이거나 건조한 계절에는 대기 중 수분 함량이 떨어지면서 피부 수분을 빼앗기므로 건조함을 느낄 수 있다. 20대에는 세안을 꼼꼼히 해야한다. 야근, 과음 등으로 귀가가 늦어지면 귀찮다고 세안을 생략하고 잔다면 여드름으로 고생하게 된다. 세안할 때는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세안 전용 세안제를 사용해 미지근한 물에 꼼꼼히 얼굴을 씻는다. 마무리할 때는 꼭 찬물로 모공을 수축해준다. 세안 후 피부 타입에 맞는 스킨과 에센스를 바르면 각질층의 수분함량을 조절하고 피부 저항력을 높여준다. 하지만 흡연은 비타민 C를 소모시키고, 다이어트는 피부 노화를 가속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20대에는 피지 분비가 왕성해 T존 부위가 번들거려 보습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는 노화 주름을 만드는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보습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30대는 잔주름 관리가 필수 30대는 전체적으로 수분이 떨어지면서 피부 건조로 인한 잔주름이 생기는 시기다. 눈꼬리 부분의 잔주름과 다크서클, 표정을 자주 짓는 부위에 가만히 있어도 엷은 잔주름이 보인다. 따라서 30대는 눈가를 비롯한 잔주름 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피지 분비를 조절하면서 각질층 깊이까지 수분을 공급해주는 산뜻한 타입의 보습 제품을 사용하고, 주름을 펴는 효과가 있는 제품을 사용해 주름이 더 깊어지는 것을 예방한다. 특히 자기 전에 아이크림을 매일 발라주고, 1주일에 1회 정도 눈가 전용 마스크를 하는 것도 좋다. 30대는 낮전용 보습 제품과 밤 전용 기능성 제품을 구분해서 사용하면 피부 영양 공급에 더 효과적이다. 수분이 강화된 수분에센스, 수분 크림을 쓰고, 1주일에 1∼2회씩 수분팩을 해준다. ■40대는 보습과 영양에 신경써야 40대에는 재생, 보호, 보습, 산소 섭취, 영양 흡수 등의 피부 5대 기능이 떨어지는 시기다. 여성 호르몬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40대에는 탄력강화 기능이 들어있는 화장품과 주름 완화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목 관리도 필요하다. 목에도 기초 화장품을 바르고 외출시 목이 드러나는 옷차림시에는 얼굴과 목에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매일 저녁 취침전, 1분 정도 두 손으로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쓰다듬듯 마사지를 한다. 스팀타올(2∼3분)과 냉타올(2∼3분)로 근육결을 따라 3∼5분 정도의 마사지를 주 1∼2회 시행해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3일에 1회씩 수분팩이나 영양팩, 마사지를 해준다. ■50대엔 비타민를 많이 섭취하세요 50대 이후에는 노화 주름이 피부 표면뿐만 아니라 내부의 섬유질까지 손상시키는 시기다. 따라서 진피층까지 작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해 노화 상태를 완화시켜줘야 한다. 중력과 노화, 표정습관으로 인한 주름을 완전히 피할 수 없지만 꾸준히 피부 보습과 영양 관리가 이루어지면 나이에 비해 젊어보일 수 있다. 보습, 영양, 주름개선, 탄력강화, 미백 성분이 들어있는 화장품을 사용하고, 2∼3일에 한번씩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팩이나 마사지를 하면 좋다. 특히 사우나와 찜질방을 자주 이용하면 피부 건조가 심해지므로 1주 1회 정도만 한다. 또 목욕 전 물이나 우유 한 컵을 마셔 목욕 중 빠져나가는 수분을 보충하도록 한다. 강한피부과 강진수 원장은 “나이들수록 과음, 흡연을 피하고 좋은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피부 건강에 중요하다”며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고, 비타민C나 E가 풍부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비타민 C는 기미나 주근깨 등 피부 트러블을 막아주고 피부세포를 활성화시키며, 비타민 E는 콜라겐 형성을 도와 피부 노화를 막아준다. 비타민C는 감, 감귤, 사과, 신선한 녹색 채소에 비타민 E는 호두, 땅콩, 해바라기 씨앗, 계란에 많이 들어있다. /pompom@fnnews.com정명진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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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에 엄마들 살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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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아이들 방학에 엄마들 살찐다 30~40대 주부들의 경우 아이들 방학기간에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365mc비만클리닉은 25일 관리받고 있는 30~40대 주부 116명에 대해 설문조사 결과, 83.6%인 97명의 주부가 아이들의 방학 기간 동안 체중감량이 더 어렵다고 답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51.6%가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운동이나 관리에 신경을 덜 쓰기 때문"이라고 답했으며, 33.7%는 "아이들 방학기간 동안 여행, 외식 증가 등 생활패턴에 변화가 생기기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11.6%는 "아이들의 식사와 간식을 챙기는 횟수가 늘며 자신도 많이 먹게 되기 때문"이라고 답했으며, "스트레스 증가" 때문이라는 응답자도 있었다. 365mc비만클리닉 채규희 원장은 "방학동안 주부들의 생활패턴과 관심사가 아이들에게 맞춰지며 자연스레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과 의욕이 줄어드는 것"이라며 "몇달간 힘겹게 이룬 체중감량이 방학동안 원상복귀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채 원장은 "아이들 간식을 챙기면서 같이 먹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간식으로 인스턴트 식품이나 피자, 튀김 등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며 "늘어난 체중은 방치할수록 점점 더 빼기 어렵다"고 조언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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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는 뼈 도둑’ 골다공증을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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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소리 없는 뼈 도둑’ 골다공증을 막아라! 신동아 골다공증은 뼈에 수수깡처럼 구멍이 숭숭 뚫려 작은 충격에도 뼈가 쉬 부러지는 병이다. 따라서 골다공증 환자는 겨울철 빙판길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골다공증으로 대퇴부 골절이 생기면 1년 내 사망률이 20~25%에 달하고, 25%는 장기간의 요양치료를 받아야 할 만큼 심각한 지경에 이른다. 골다공증은 주로 폐경기 이후의 여성과 노인들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신체활동량이 적은 사람, 갑상선 질환을 앓는 사람, 성장기에 영양 공급이 부족했거나 지나친 음주, 흡연 습관이 있는 사람에게서도 자주 발생한다. 요즘은 남성 환자도 부쩍 늘고 있다.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 불균형 및 과도한 운동도 조기 골다공증을 불러일으킨다. 특별한 증상 없이 병세가 진행되기 때문에 골다공증을 일러 ‘소리 없는 뼈 도둑’이라고 한다.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첫걸음은 칼슘 섭취의 일상화로 시작해야 한다. 칼슘은 연어나 정어리 같은 연한 가시를 가진 생선, 무화과·감·파인애플 등의 과일, 시금치·깻잎 등 푸른 채소에 많이 들어 있다. 특히 사골국이나 도가니탕은 약한 관절과 인대를 강화시키는 데 더없이 효과적이다. 칼슘은 물에 녹지 않기에 몸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대소변으로 배출되거나 장과 혈관에 침착되기도 하며, 소화력이 약한 경우 소화 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 칼슘 제제를 복용하는 것도 이 때문. 다음으로는 햇볕을 많이 쬐어 비타민D를 생성시켜야 한다. 일주일에 2~3일은 오후 3시 이전에 하루 15~20분간 어깨, 등, 허벅지에 직사광선을 쬐는 게 좋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잦고 햇볕 볼 일이 적은 사람은 홍합, 버섯, 정어리, 유제품 등의 식품을 즐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D가 특히 부족한 것으로 알려진 한국인에겐 하루 800단위의 비타민D 제제를 먹는 게 권장된다. 여기에 규칙적인 운동과 바른 자세, 금주와 금연도 권고한다. 알코올은 칼슘 대사를 저해하고 흡연은 고관절이나 허리뼈의 골절률을 높인다. 가슴과 어깨, 허리를 꼿꼿이 편 자세를 항상 유지하고, 의자에 앉을 때는 의자 안쪽으로 엉덩이를 바싹 붙인다. 또한 골다공증 예방엔 체중이 실리는 운동이 유익하다. 걷기나 자전거 타기, 조깅, 줄넘기 등이 그것. 이미 골다공증이 생겼다면 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 약을 먹어야 한다.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로 불리는 제품은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에 효과가 좋다. 흡착력이 강한 약이라 주스나 우유, 보리차 등과 함께 섭취하면 약의 효과가 없어지므로 일주일에 한 번씩 맹물로 복용해야 제대로 흡수된다. 최근에는 한 달에 한 번씩만 복용하면 되는 치료제가 출시돼 불편함이 많이 줄었다. 주사 치료제는 3개월에 한 번 맞으면 된다. 전승준 한사랑 내과 대표원장·내과전문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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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하려면
글쓴이 :
관리자
2008.01.25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치매 예방하려면 MBC 인기 드라마 ‘이산’은 요즘 매병(치매)에 걸려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왕 영조를 그려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시청자야 재미있는 사극 한 편쯤으로 끝날 일이지만 당사자 영조는 물론 세손 정조(이산)는 그때 당시 얼마나 당혹스러웠을까요. 연로한 부모를 모시고 사는 나로서도 도무지 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실제 치매는 노인들이 뇌졸중과 함께 가장 피하고 싶어 하는 병입니다. 환자 자신뿐 아니라 가족까지 괴로움을 겪게 되기 때문일 겁니다. 치매는 크게 뇌졸중 등에 의한 뇌손상으로 생기는 혈관성 치매와 원인불명의 알츠하이머 치매로 구분됩니다. 우리나라는 혈관성 치매 환자가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혈관성 치매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등과 같은 혈관성 위험인자를 가진 사람에게서 흔히 일어납니다. 치매에 걸리지 않으려면 이 위험인자를 일찌감치 제거해야 합니다. 아울러 뇌기능을 유지하는데 효과가 좋은 유산소 운동과 두뇌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있거나 짠 음식은 피하고, 꽁치와 고등어 같이 등푸른 생선을 즐겨 먹는 등의 음식관리도 중요합니다. 현미밥과 콩, 버섯, 김, 장어, 우유, 시금치, 호두 등 비타민 B군 함유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의학전문기자 kslee@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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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감염 예방 수칙
글쓴이 :
관리자
바이러스 감염 예방 수칙 http://www.busanilbo.com/news2000/photo/2008/0125/1024252di0.jpg 1.손씻기 등 개인 위생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집으로 돌아오면 반드시 손을 씻는다. 2.어린이는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3.끓인 물과 익힌 음식을 섭취하고 식탁을 청결하게 유지한다. 4.혈액이 묻을 위험이 있는 면도칼 칫솔 주사기 등을 함께 쓰지 않는다. 5.감염자의 혈액에 오염된 주삿바늘에 찔린 경우에는 빨리 의사의 처방을 받는다. 6.에이즈 예방을 위해 위험한 성관계를 피해야 하며 콘돔 사용이 효과적이다. 그렇지만 콘돔이 100% 예방해 주는 것은 아니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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