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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겨울철 식품과 영양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8.02.04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산돌단아L▷다운받기 송성훈 옹달샘▷다운받기 HY궁서B▷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겨울철 식품과 영양관리" * 겨울철의 신체적 특징 * 겨울철의 영양관리 - 겨울철 식품 - [내용출처 :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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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년기의 질환별 치료식관리[암]
글쓴이 :
관리자
2008.02.01
노년기의 질환별 치료식관리[암] * 암 - 암환자 영양상태의 중요성 - 영양치료의 목표 - 영양계획 - 영양지원 경로 - 식사지침 - 항암치료시 식사요법 - 항암 치료시의 부작용별 대처 방법 [보건복지부 & KH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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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물품수불부 [NEIS 표준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1.31
학교급식관련서식 - 급식물품수불부 [NEIS 표준서식] [대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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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령기 아동 대상 맞춤형 영양상담
글쓴이 :
관리자
2008.01.31
학령기 아동 대상 맞춤형 영양상담 [인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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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에 활용 가능한 전통 장류
글쓴이 :
관리자
2008.01.31
학교급식에 활용 가능한 전통 장류 [고추장, 된장, 간장] ■ 고추장 * 고추장 제조 및 학생들의 선호도 조사 * 우리나라의 별미 고추장 * 급식에 활용 가능한 전통 고추장요리 ■ 우리나라 전통 음식 된장 * 장의 기원 * 콩이란? * 메주란? * 된장이란? * 된장을 이용한 음식 * 된장을 이용한 음식 효능 효과 * 된장을 이용한 단체급식음식 ■ 한국 음식 맛의 바탕이 되는 장 * 장의 유래 * 장의 미생물과 성분 * 간장의 제조과정 * 기능성 간장 분류 및 담는 법 * 학교급식조리간장 및 담는 법 * 활용급식에 활용 가능한 간장요리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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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입 쥐포.오징어에 식중독균
글쓴이 :
관리자
수입 쥐포.오징어에 식중독균 소비자원 "시판 제품 19%가 대장균 검출 등 위생 불량" 수입 쥐포와 오징어, 한치 등 건포류 중 19.4%에서 식중독균 및 대장균이 검출돼 식품위생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서울 소재 백화점.대형마트.재래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수입건포류 8품목 36개 제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검사 결과 6개 제품(쥐포 3, 오징어 1, 한치 1)에서는 황색포도상구균과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균이, 1개 제품(쥐포)에서는 대장균이 검출돼 전체의 19.4%가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황색포도상구균은 독소형 식중동균으로 감염이 되면 식욕이 없어지고 구토.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살모넬라균은 장티푸스성 질환과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으로 특히 어린이는 탈수.열 등과 함께 패혈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 대장균은 대부분 병원성은 없으나 면역이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 등에게 급성 설사를 유발시킨다. 비포장제품 12개 중 균이 검출된 제품은 4개(33.3%)였고, 포장제품 24개 중에서는 3개(12.5%)로 집계돼 비포장제품의 균 검출률이 높았다. 아울러 수입건포류는 식품위생법의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따라 유통기한을 표시해야 하지만 재래시장에서 비포장상태로 판매하는 12개 제품은 모두 이를 지키지 않았고, 2개 제품(은어, 황태)에서는 벌레가 확인됐다. 한편 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2006∼2007년 접수된 건포류 관련 위해사례는 모두 65건으로 부패.변질이 25건(38.5%)으로 가장 많았고, 부작용 20건(30.8%), 이물질 19건(29.2%) 등의 순이었다. 소비자원은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관계당국에 수입건포류의 제조 및 유통과정에 대한 위생감독 강화를 건의하고, 제조자.판매자에게도 유통환경 정비 등을 권고할 계획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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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웰빙 라이프]담석증
글쓴이 :
관리자
[웰빙 라이프]담석증 “몸 안에 돌을 쌓아 두지 마세요” 담석은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이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돌처럼 단단하게 응고되면서 형성된 결석으로 흔히 담석증이라 하며 담즙 배출 경로에 형성된 모든 결석을 말한다. 이러한 담석은 사춘기 연령과 성인 남녀 모두에게 발생 가능하지만 대부분 여성에게 나타나며 우리나라에서도 담석증 환자가 전체의 5∼10%로 추정된다. 특히 최근에는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한 콜레스테롤 담석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생활의 개선이 가장 시급한 과제다. 담석증의 원인과 치료, 예방법, 담석증으로 인한 합병증 등에 대해 한림대학교의료원 춘천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김성중 교수와 알아본다. ■원인과 진단 담석은 전 세계적으로 흔한 질환으로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생활환경과 식생활이 점차 서구화되면서 담석증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담석은 그 구성성분에 따라 콜레스테롤 담석과 색소성 담석으로 나눠진다. 콜레스테롤 담석은 여성(Female), 다출산(Fertile), 비만(Fatty), 40대(Forties) 등 4F의 경우 비교적 잘 생긴다. 색소성 담석은 기생충 감염이나 세균 감염이 있는 경우, 영양이나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간경변증이나 용혈성 황달환자, 또는 위절제 수술환자에 주로 생기게 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과거에는 색소성 담석이 많았지만 최근 식생활의 서구화는 비만 등을 유발하고 이로 인한 콜레스테롤 담석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담석증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복부 초음파 검사와 전산화 단층촬영술,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담관촬영술, 내시경적 역행성 담관조영술, 내시경초음파검사, 경피경간 담관조영술 등의 다양한 방법이 사용된다. 담낭결석증의 진단을 위해서는 간단한 복부 초음파 검사만으로 확진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내시경적 역행성 담관조영술은 현재까지 간외 담관 담석의 확인을 위한 가장 정확한 검사법이며 진단은 물론 내시경을 이용하여 담석을 제거할 수도 있어 치료적 가치가 뛰어나다. 시술도중 고통이 심하고 시술 후 췌장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도 있는 문제점도 가진다. 담석증은 담낭(쓸개)에 돌이 있을 땐 통증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이런 경우를 무증상 담석증이라고 부른다. 이때는 특별한 치료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담석의 특징적인 증상은 급작스런 명치 또는 우상복부에서 생겨 오른쪽 어깨나 등으로 전달되는 복통이다. 이런 경우 특히 위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담석증은 복통 외에 오심, 구토, 발한 등이 동반될 수 있으며 급성담낭염, 담관염 등의 합병증이 동반되면 고령과 저혈압, 황달 등이 발생한다. 대부분의 담석은 자연적으로 없어지지 않으며 담낭담석 환자의 60∼80%는 증상이 없는 경우이다. 일반적으로 매년 무증상 담석증 환자의 1∼2%에서 담관통증이나 합병증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런 무증상 담낭담석증의 자연경과를 고려한다면 한평생 담관통증의 발생 없이 지내는 경우가 전체의 67%에 해당한다. 그러나 증상이 한 번이라도 나타났다면 통증의 재발빈도가 58∼72%로 높고 합병증 발생률이 1년 내에 0.2%로 이런 증상 담석증 환자에게는 담낭절제술 등의 치료가 필요하다. 담석증의 치료는 담석의 위치가 어디냐에 따라 크게 달라지게 된다. 담낭담석은 증상이 있을 경우에만 치료를 필요로 하며 수술적인 방법과 내과적 방법이 있다. 수술적 방법은 과거부터 시행되어 오던 개복담낭절제술에 이어 최근에는 복강경을 이용한 담낭절제술이 표준 치료로 사용되고 있다. 내과적 치료 방법은 약물을 이용한 담석 용해 요법이 있으며 체외충격파쇄석술을 이용한 담석 분해방법도 사용된다. 담관담석은 위치가 간외, 간내에 따라 간외에 있는 경우는 내시경을 이용해 제거할 수 있는 반면, 간내 담석은 간 부분절제술이나 담도내시경을 이용한 제거술이 상황에 따라 적용된다. ■ 합병증과 예방법 담석이 담낭으로부터 이동하는 도중 담도계를 폐쇄하여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담낭관을 폐쇄하여 나타나는 급성담낭염과 담관 폐쇄에 따른 급성 담관염, 췌액 배출장애에 의한 급성 췌장염 등의 합병증을 유발한다. 특히 급성 담낭염은 가장 흔한 합병증으로 90% 이상이 담석에 의해 발생한다. 이외에도 담낭천공, 소화관과의 누공 형성, 누공을 통과한 담석에 의한 장관 폐쇄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담석증 환자에서 식이요법의 기본 목적은 담석이 존재하는 담낭이나 담관의 수축을 예방하여 통증을 줄이고 방지하는 것이다. 또 식사요법을 통해 담석이 생기는 것을 근본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담석증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식사요법은 없으나 규칙적인 식생활과 균형잡힌 식사가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다. 또한 식사요법에 있어서 담석증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칼슘성분의 제한이나 물이나 맥주 등을 많이 마시는 일은 담석의 배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담석증 환자의 식이요법 -규칙적이고 균형잡힌 식사를 한다. 식사요법 시 항상 충분한 비타민(특히 비타민 A, D, E, K 등 지용성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하고 균형을 이루는 식사를 한다. -지방질(콜레스테롤 포함) 섭취를 금지한다. 콜레스테롤은 전적으로 동물성 음식에 포함되어 있으며 육류, 계란 노른자, 버터, 생선알 등에 많이 있다. 이러한 포화지방산은 불포화지방산으로 대치한다.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한다. 섬유질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담석증 예방효과가 크다. 또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낮은 칼로리로도 포만감을 줘 비만 예방에 효과가 좋다. -알코올이나 카페인, 탄산음료는 삼간다. 김형기기자 khk@kwnews.co.kr 도움말 김성중교수 춘천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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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차거나 더운 당신,갑상선이상 체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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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차거나 더운 당신,갑상선이상 체크하세요 http://www.fnnews.com/images/fnnews/2008/01/30/080130223800.jpg 40대 여성 이모씨는 조금만 따뜻한 집에 들어오면 몸이 덥다. 또 많이 먹는데도 체중이 감소해 사람들에게 어디 아픈 곳이 있냐는 말을 자주 듣는다. 병원을 찾은 이씨는 갑상선기능항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갑상선은 요오드를 원료로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 내는 내분비기관이다. 목 앞부분 좌우에 나비모양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조절한다. 갑상선 호르몬은 필수 호르몬으로 우리 몸에 부족하거나 과하면 에너지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다. 갑상선 대표 질환은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결절(혹)이 있다. ■몸이 덥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은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하게 생산, 분비돼 혈중 갑상선 호르몬이 많아지는 것이다. 갑상선 호르몬이 많아지면 열 발생이 증가해 몸이 더워지고 외부 온도에 예민해진다. 따라서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들은 남들보다 더위를 더 타게 된다. 갑상선항진증은 20대와 50대 사이의 여성에서 자주 발생한다. 월경이 줄거나 무월경이 되는 여성이나 하지의 힘이 약해지거나 마비 증상이 있을 때, 전에 비해 화를 잘 내고 신경이 예민해져 자주 흥분하거나 피로한데도 잠이 잘 오지 않는다면 의심해봐야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라면 많이 먹어도 체중이 감소하기 때문에 영양이 풍부하고 균형 있는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 당질, 무기질, 비타민B 복합체, 무기질 등은 충분히 섭취해야 하고 술과 담배는 금하며 배변 횟수가 잦은 환자라면 장운동을 늘려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 음식이나 섬유소가 많은 음식은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손발이 차다면 갑상선기능저하증 반대로 손발이 너무 차다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 질환은 갑상선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아 전신의 대사과정이 느려져 생긴다. 사우나에 들어가도 땀이 나지 않고, 손과 발 등이 차갑고, 피부와 머릿결이 건조하며, 목소리가 거칠어지고 쉰 목소리가 난다. 치료를 하지 않거나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 심장질환, 의식불명 등의 치명적인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최선이다. 평소에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갖는 것도 좋겠다. 미역, 김, 다시마, 해조류 등을 지나치게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일상적인 식사에 나오는 정도로만 조절해야 한다. ■편도선과 비슷해요 갑상선은 목이 아프고 붓는다는 공통점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가진단할 때 편도선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편도선은 감기 증상을 생각하면 쉽다. 목이 깔깔하고 침 삼키기 어려울 정도의 증상일 때 편도선이 부었다고 한다. 반면 갑상선은 내분비기관으로 분비되는 호르몬의 양 때문에 생기는 증상이다. 일산병원 내분비내과 송영득 전문의는 “정상적으로는 갑상선에서 결절(혹)이 만져지지 않는다”며 “목이 아프다 싶어서 목을 만졌는데 결절이 느껴진다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한다”고 말했다. 거울 앞에서 턱을 약간 들고 침을 삼키거나 물을 마실 때 손가락을 갑상선 부위에 놓고 관찰하면 갑상선이 커졌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다. 병원에서는 혈액 검사로 기능을 진단하고 갑상선의 모양과 크기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갑상선 스캔(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한 검사), 갑상선 초음파, 컴퓨터 단층 촬영, 자기공명촬영(MRI) 등을 시행한다. 또 결절에 관한 검사로는 갑상선세포검사(주사바늘을 이용해 세포를 흡인)를 한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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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비만인, 더 많이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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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비만인, 더 많이 먹을까? 비만 환자분들이 진료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환자분 표정이나 태도만 보고도 '아, 이번에는 체중이 좀 늘었겠구나', '이번에는 체중이 잘 줄었나 보다'라는 감이 옵니다. 좀 늘었겠구나 싶은 분들은 자리에 진료실 의자에 앉으면서 "잘 하고 있었는데 어제 좀 많이 먹었더니 늘어난 것 같아요"라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환자분들은 대게 '먹는 것'에 대해서 집착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정말 비만 환자는 많이 먹을까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많이 먹을 것 같다'는 것이 정답이겠지만 연구 결과는 의외로 좀 다릅니다. 대부분의 식사량 연구에 따르면 비만한 사람이 정상 체중의 사람과 비슷한 식사량을 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대한 설명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사람들을 일정 공간에 가두어 놓고 몇 달간 연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식사량 연구는 자기가 먹은 식사량을 매일 기록해서 그 결과를 분석한 경우가 많은데 정상 체중의 사람들은 식사량 보고에서 누락되는 식사량이 약 0-20% 정도이지만 비만인은 30-50% 정도를 누락시킨다고 합니다. 이러한 설명에 의한다면 비만인은 정상인보다 식사량이 더 많을 것이라고 추정해야 옳을 것 같습니다. 다른 설명은 비만도가 증가하게 되면 체중 때문에 활동량이 떨어지게 되고, 이에 의해서 식사량은 정상인과 같더라도 소모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비만이 더 진행된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또 비만인은 일정 기간 동안은 정상인 보다 식사량이 많지 않거나 오히려 적은데 주기적으로 폭식을 통해 과량의 칼로리를 섭취하기 때문에 비만이 악화된다는 가설도 있고, 총 섭취하는 열량은 같지만, 비만인은 지방 섭취가 더 많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사실 비만인 사람이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더 많이 먹느냐 아니냐 정도는 참 간단한 것 같은데도 아직 정확한 설명이 없는 것을 보면 의학연구라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갈릴레이 갈릴레오가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했다는 '진리'가 받아들여지는데 많은 시간이걸렸듯이, 의학 연구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은 심장에서 혈액이 나와서 전신 순환을 하고 다시 심장으로 돌아온다는 '혈액 순환론'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지지만, 사실 로마시대부터 혈액은 간에서 만들어져서 심장을 통해 전신으로 가서 영양을 공급하고는 소멸해 버린다는 '갈레노스 학설'이 윌리엄 하비의 '혈액 순환론'으로 대치 되는 데 무려 1700년이 걸렸습니다. 이제는 유전자와 세포를 손끝으로 다루는 시대가 되었습니다만 아직도 '비만인 사람이 많이 먹느냐?'는 것에 대해 정설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비만'을 치료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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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연구원,즉석쌀국수 소화흡수 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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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연구원,즉석쌀국수 소화흡수 잘돼 국내산 쌀로 건강기능성 즉석 쌀국수를 만드는 기술이 개발됐다. 쌀 소비 촉진은 물론 베트남, 태국 등에서의 쌀국수 수입이 대체될 전망이다. 한국식품연구원은 식품가공유통연구본부 박종대 박사팀이 밀가루를 첨가하지 않고 100% 국내산 쌀만을 이용해 다양한 건강 기능성을 가진 즉석 쌀국수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 기술은 일정량의 밀가루를 사용하던 기존 제품과는 달리 밀가루와 글루텐을 첨가하지 않고도 국수 고유의 물성을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 기름에 튀기는 유탕처리를 하지 않아 뱃속이 편안하고 소화흡수가 잘 되도록 했다. 즉석 쌀국수는 지난 1990년대 초부터 개발이 시작됐으나 면의 물성 등 품질을 높이는 체계적 연구가 부족해 품질에 문제가 있었고 때문에 시장에서도 성공하지 못했던 상황이다. 박 박사는 “이번에 개발된 즉석 쌀국수는 밀가루 국수와 거의 유사한 물성을 갖고 있다”며 “밀가루로 제조한 면류보다 고급 제품이기 때문에 시장 경쟁력도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개발한 쌀국수는 오는 3월 시판될 것으로 보인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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