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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지도 및 영양상담 매뉴얼
글쓴이 :
관리자
2008.01.28
식생활지도 및 영양상담 매뉴얼 영양 상담 매뉴얼 Ⅰ. 저체중 및 성장부진의 영양상담 Ⅱ. 과체중 및 비만의 영양상담 Ⅲ. 빈혈의 영양상담 Ⅳ. 알러지의 영양상담 Ⅴ. 당뇨의 영양상담 Ⅵ. 고혈압의 영양상담 식생활지도 및 영양상담 운영 계획서(예시) 영양 교육 방송 지도안 [인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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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관련 유익한 정보
글쓴이 :
관리자
2008.01.29
학교 급식 운영에 유익한 정보 1. 학교급식 위생관리 자료 2. 등급을 알고 고기를 골라 드세요 3. 학교급식운영관련 법규 안내(발취문) 4. 최신식품 및 요리관련 사이트 검색, 활용법 5.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관리 방법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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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증후군’을 이기는 피부관리 5계명!
글쓴이 :
관리자
‘명절 증후군’을 이기는 피부관리 5계명! [쿠키 건강]코 앞으로 다가온 설. 이번 설은 주말과 맞물려 길게는 5일 이상의 달콤한 연휴가 될 전망이다. 하지만 주부들에겐 길면 길수록 두려워지는 게 바로 명절이다. 소위 ‘명절 증후군’ 때문이다. 장거리 귀향길과 가사에 대한 스트레스는 기본이고 심할 경우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 동반한다. 수험생이나 실업생, 노처녀·노총각들도 예외는 아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모두 피부에 자극을 주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갑자기 안색이 나빠지고 전에 없던 피부 트러블을 만들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명절이 끝난 이후에도 한참 동안 후유증을 앓기 쉽다. 초이스피부과 최광호 원장은 “명절에는 주부에게 주부습진 같은 접촉성 피부염이 급성적으로 나타나거나, 기름진 음식의 과다 섭취로 인해 여드름, 비만, 탈모를 자극시키게 된다”며 “건강한 피부도 단시간 내에 밸런스가 무너지고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때인 만큼 자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시간 이동시 메이크업은 가볍게, 세안은 철저히 고향으로 이동할 때 건조한 차 안에서 장시간 있다 보면 진한 메이크업이 피부에 상당한 부담을 줄 수 있다. 귀향길에는 간단한 기초화장과 자외선차단제로 간단히 피부를 보호하고 고향에 도착할 때쯤 화장을 시작하는 게 피부 건강을 위한 요령이다. 겨울이라고 해도 차창으로 들어오는 자외선을 장시간 쬐면 피부가 금새 칙칙해 질 수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제는 기본적으로 바르고 도착하기 1시간 전쯤에 최대한 가볍게 메이크업을 해준다. 만약 장시간 승용차로 이동하는 경우라면, 창문을 자주 열어 환기를 시켜주고 물에 적신 손수건을 걸어두는 등 최대한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환경을 유지해줘야 한다. 창문을 여는 것이 여의치 않다면, 닦아낼 필요가 없는 마스크팩을 사용하거나 에센스를 얼굴에 발라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명절 기간 동안에는 친지들과 밤새 밀린 이야기를 하느라 세안을 하지 않고 잠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 피부의 노폐물이 모공을 넓히고 각질이 두껍게 쌓일 수 있다. 특히 음식 조리 시 얼굴에 튄 기름과 땀이 모공을 막을 수 있으니 귀찮더라도 깨끗이 씻고 자도록 한다. 세안 후에는 수분 에센스나 영양크림 등을 충분히 발라 유·수분을 공급해준다. 장갑이나 보습 로션으로 ‘주부습진’예방해야 명절 끝에는 주부들의 손에 습진이 생기기 쉽다. 주부습진은 대표적인 접촉성 피부염으로 세제와 물에 장시간 노출되었을 때 발생한다. 피부가 건조한 사람에게 잘 생기며 특히 각질층이 두껍고 피부 수분함량이 적은 손바닥에 많이 나타난다. 증상으로는 피부가 갈라지거나 각질이 일어나고, 울긋불긋해지기도 하며 심한 경우 물집이 생기기도 한다. 때문에 부엌일을 할 때는 손에 로션이나 연고를 바른 후 면장갑을 끼고 그 위에 고무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마늘과 고추 등 자극적인 식재료나 음식, 헤어젤, 무스 등은 맨손으로 직접 만지지 않는 것이 좋다. 손은 너무 자주 씻지 말고, 미지근한 물에 자극성 약한 비누로 씻고 충분히 헹군 후 보습제를 발라준다. 물집이 생기는 등 증상이 더욱 심해진 경우에는 피부과에서 처방 받은 국소 스테로이드 크림이나 연고를 바르면 증상이 호전된다. 야외활동할 땐 ‘접촉성 피부염’과 ‘동상·동창(凍瘡)’ 조심 벌초나 성묘를 위한 외출 시에는 은행나무, 옻나무, 무화과나무 등이 접촉성 피부염을 자주 일으키게 하므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를 예방하려면 맨살이 직접 닿지 않도록 피부를 보호하고, 풀이 무성한 곳을 피해 길이 난 곳으로만 걷는 것이 좋다. 접촉성 피부염이 생기면 온몸으로 퍼지기 전에 빨리 치료하는 것이 급선무. 피부에 이상이 생기고 2∼3일이 지나도 낫지 않거나 증세가 심해 질 때에는 냉찜질로 증상을 가라앉힌 다음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치료법은 각종 부신 피질 호르몬제가 쓰이며 먹는 약으로는 항히스타민제, 비타민 B2·B6 등이 쓰인다. 또한 장시간 야외 활동 시에는 추위로 인한 피부손상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대표적인 질환이 바로 동상과 동창. 동상은 빙점 이하의 온도에서 발생하지만 동창은 기온뿐 아니라 바람의 강도, 지형의 고도 등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고도가 높으면 조직에 공급되는 산소가 부족해져 더욱 손상이 심해진다. 꼭 끼는 옷이나 피로, 운동부족, 담배와 술 등이 한랭손상을 유발,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를 예방하려면, 외출 시에 따뜻한 옷과 함께 목도리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꽉 끼는 신발이나 장갑을 사용하지 말고 눈 오는 날 신발이 젖으면 빨리 갈아 신어야 한다. 여성의 경우 무릎까지 덮는 롱부츠를 장시간 착용하면 부츠 안의 온도가 내려가 동창이 걸리기 쉬우므로 장시간 착용을 피한다. 비만, 탈모 부르는 기름진 음식은 자제해야 명절 음식의 대부분은 고칼로리의 기름진 고기류와 전류다. 이는 명절 후 뱃살과 허벅지 살 등 부분 비만의 주범이 된다. 특히 갑작스런 체중 증가는 보기 싫은 튼 살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또한 이같은 기름진 음식은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동물성 지방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모근에 영양이 공급되는 것을 방해한다. 탈모를 예방하려면, 동물성 기름과 당분을 최소화 한 식품이 좋다. 과일, 나물, 생야채, 두부 등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음식이나 우유, 미역 등을 가능하면 많이 먹도록 해야 한다. 틈틈이 손가락으로 두피를 두드려 마사지 해주는 것도 탈모 예방에 좋다. 명절 후 지친 피부에는 각질 제거 후 팩을 명절 후 지친 피부는 마사지와 팩으로 관리해서 피부 순환을 돕도록 하면 좋다. 특히 명절을 지내고 남은 과일을 이용하면 일석이조. 각질 제거 효과가 있는 사과나 보습 효과가 뛰어난 바나나를 갈아 밀가루와 꿀을 섞어 팩을 하고, 손은 올리브 오일로 마사지하면 거칠어진 피부가 촉촉하고 매끄럽게 돌아온다. 팩이나 마사지를 할 때에는 피부에 수분과 영양분을 빠르게 흡수시키기 위한 각질 제거는 필수. 얼굴이 젖어 있는 상태에서 스크럽제나 피지 흡착 팩 등으로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한다. 그러나 보다 체계적으로 각질을 제거하려면 필링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로테이션 필링’은 각종 과일에서 추출한 과일산을 통해 각질 사이에 있는 과다한 유분을 녹이는 방식으로 각질을 제거해주고, ‘크리스탈 필링’은 피부의 표피층에 정제된 미세한 크리스탈 분말을 고속 분사해 피부 노폐물과 각질 세포를 자극 없이 부드럽게 제거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주호 기자 epi0212@kmib.co.kr ◈ ‘명절 증후군’을 이기는 피부관리 5계명! 1. 차로 장거리 이동 시, 자외선 차단제를 제외한 화장은 최소화 하자! 2. 부엌과 야외에서 시달린 피부는 깨끗이 씻어주고 기초 화장품을 꼼꼼히 바르자! 3. 수면 부족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고 안색을 나쁘게 하니 절대 밤은 새지 말자! 4. 비만과 탈모의 지름길인 기름진 고기나 전류는 자제하고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자! 5. 주부 습진을 예방하려면 되도록 맨손으로 물과 자극적인 음식을 만지지 말자! /도움말: 초이스피부과 최광호 원장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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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백화점협회와 식품안전관리 협력
글쓴이 :
관리자
식약청, 백화점협회와 식품안전관리 협력 식품의약품안전청과 백화점 협회가 식품안전 관리에 힘을 모은다. 식약청은 28일 사단법인 백화점협회와 ‘식품안전관리 협약(MOU)’을 체결, 정부와 업계간에 새로운 식품안전관리 협력모델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신세계, 롯데, 현대백화점 등 12개사 전국 70개소의 점포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위생관리 매뉴얼을 공동 개발하는 등 백화점에서 유통·판매·조리되는 식품에 대한 현장 맞춤형 위생관리방안 등을 마련해 추진하게 된다. 식약청은 협약에 따라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식품의 검수·보관·조리·소비 등 모든 과정의 종합적 안전관리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고, 농산물 등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잔류농약 등에 대한 검사기술을 지원해 자율 관리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백화점협회는 정기검사를 실시, 판매식품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자율위생관리를 조지 정착시키는 등 식약청에서 추진하는 식중독 예방사업 등 각종식품안전관리 시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talk@fnnews.com조성진기자 기사내용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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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色의 몰락
글쓴이 :
관리자
2008.02.04
白色의 몰락 식품.생활용품에 부는 컬러열풍 초록 치즈.붉은 우유… 세제.치약도 검정색 흑미이어 푸른쌀도 인기 ‘분홍색 설탕, 갈색 호빵, 초록색 치즈, 검은색 치약, 검은색 세탁기….’ 생활용품과 식품시장에 백색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초록색 치즈와 붉은색 우유가 불티나고, 분홍색 설탕과 갈색 찐빵도 강세다. 와인을 뿌린 듯한 붉은색 냉장고와 검은색을 뒤집어쓴 최첨단 세탁기가 등장하면서 ‘가전제품=백색’이란 등식도 무참히 깨진 지 오래다. ‘백색의 몰락’이 시작된 것이다. 제품의 색상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가 커진 데다 차가운 느낌을 주는 백색이 소비자에게 친근감을 주지 못하는 등 부정적 이미지가 크다는 점도 ‘백색의 몰락’을 재촉하는 이유라는 게 전문가의 관측이다. 의사나 간호사의 가운이 백색에서 분홍색이나 연두색으로 바뀌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 같은 ‘백색의 몰락’은 생활용품과 식품시장을 중심으로 뚜렷하다. 한농제약의 ‘흑치약’은 치약시장에서 흑기사(?)로 통한다. 치약의 색깔이 흰색을 띠는 기존 제품과 달리 온통 검은색이기 때문이다. ‘흑치약’의 주 원료인 숯은 구강 내 냄새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효과가 뛰어나 인기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숯은 건강식품의 재료로 쓰인다는 점도 인기를 배가하는 대목이다. ‘흑치약’은 매출실적이 두자릿수로 증가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치약만 흑기사가 있는 게 아니다. 치아를 하얗게 닦는 칫솔에도 검은색 제품이 등장, 칫솔시장을 흑백대결(?) 구도로 몰고 가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이 한농제약이 숯으로 만든 ‘검은 숯칫솔’이다. 한농제약 관계자는 “화이트닝 제품이 주도하는 치약과 칫솔시장에 쌍끌이 흑기사를 앞세워 백기사를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00년 가까이 백색가전시장을 주도해온 세탁기, 냉장고, 에어콘 등도 색동옷 갈아입기 경쟁이 한창이다. 소비자들이 제품의 기능도 중요하지만 집과 사무실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연출하는 인테리어 소품의 기능까지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온통 검은색을 뒤집어쓴 삼성전자의 ‘하우젠’이 대표적인 흑색가전이다. 가전업계에선 이 세탁기를 흑진주(?)라고 부른다. 검은색을 배경으로 꽃과 나비 문양을 화려하게 새기고, 전면에 강화유리를 도입해 우아한 디자인을 적용한 게 이 제품의 매력 포인트다. 레드 컬러로 같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고, 와인과 베이지색의 김치냉장고도 있다. 백기사(?)가 떠나고 그 자리를 ‘흑진주’와 ‘홍의장군’이 점유하는 등 세대교체 현상이 뚜렷하다. LG전자의 드럼세탁기 ‘트롬’도 붉은색과 남색으로 몸단장한 탈(脫)백색가전에 속한다. 이 제품은 미국 세탁기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등 외국에서도 파죽지세다. ‘백색의 몰락’은 식품시장에도 불어닥쳤다. 흰색이 대부분인 우유와 치즈, 설탕, 쌀 등을 중심으로 이 같은 현상이 뚜렷했다. 서울우유의 ‘푸르네 치즈’ 역시 치즈는 초록색과 주황색이다. 초록색을 뽐내는 ‘푸르네 치즈 시금치’는 철분이 풍부한 유기농 시금치 생즙으로 만들었다. ‘푸르네 치즈 당근’은 무농약 당근 생즙을 첨가해 제품 색상이 주황색인 게 특징이다. 호빵도 ‘백색시대’가 서서히 막을 내리는 분위기다. 샤니는 흰색 위주이던 호빵을 분홍색, 갈색, 초록색 등으로 다양화했다. 기린과 삼립식품도 호빵에 컬러를 입히고 영토 확장에 올인하고 있다. 삼양사의 ‘큐원 플라워 슈가’ 역시 치자에서 추출한 천연색소를 설탕에 입혀 분홍색, 하늘색, 노란색을 연출했다. 매일유업이나 남양유업 롯데우유의 우유와 두유도 검은색, 빨강색, 갈색 등으로 색동옷을 입기 시작했고, 주식인 쌀도 흰색 대신 푸른색 녹차쌀, 검은색이 인기 상한가다. 최남주.윤정현 기자(hit@heraldm.com) [헤럴드생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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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목소리] 통조림 안전 용기로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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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목소리] 통조림 안전 용기로 바꿔야 우리나라 통조림통은 대부분 철과 알루미늄으로 제조된다. 철캔은 녹을 방지하고 내용물이 새나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내부에 페놀수지 등 합성수지로 코팅하고 있다. 합성수지의 내열온도는 80∼100도에 불과한데도 캔 내부의 살균을 위해 100도 이상의 고온으로 가열한다. 이때 생선처럼 기름기가 많은 음식물에서 발암 물질과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가 발생한다. 이 때문에 철캔 통조림은 하루빨리 개선돼야 한다. 암은 식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구식 식습관도 문제지만 이처럼 용기 등에서 발생하는 환경호르몬도 관계가 작지 않다. 정부에서도 암 예방과 치료를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 등 국가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암은 발병 후에는 완치도 쉽지 않고 비용도 많이 든다. 식품용기와 식품첨가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조속히 모든 통조림 용기를 안전한 소재로 대체하기 바란다. 또한 국민이 안전하게 식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신뢰받는 보건행정을 펼쳐나가야 한다. 정기화(김천경찰서 서부지구대 근무)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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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E-루테인, 백내장 예방효과
글쓴이 :
관리자
비타민E-루테인, 백내장 예방효과 비타민E, 루테인, 제아산틴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안질환인 백내장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의과대학 브리검 부인병원의 윌림엄 크리스텐 박사는 45세이상 여성 3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녹황색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영양소인 루테인과 제아산틴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이 가장 적은 그룹에 비해 백내장 발생률이 1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건강전문지 헬스데이 뉴스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또 음식과 보충제를 합해서 비타민E를 가장 많이 섭취하는 그룹은 가장 적은 그룹에 비해 백내장 위험이 14% 낮았다고 크리스텐 박사는 말했다. 음식으로만 섭취하는 비타민E는 백내장 위험을 상당히 낮출만큼 충분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텐 박사는 그러나 이러한 영양소가 백내장을 막아준다고는 할 수 없고 백내장의 발생을 지연시키는 정도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루테인과 제아산틴은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계란, 옥수수, 완두콩 등에 많이 들어있다. 이 연구결과는 '안과학 기록(Archives Ophthalm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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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바이러스, 인간확산불능 이유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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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바이러스, 인간확산불능 이유 밝혀져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H5N1)가 사람에게 확산되지 못하는 핵심적인 이유가 밝혀졌다.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의 람 사시세카란 박사는 AI바이러스가 사람의 몸으로 침투하자면 상기도 내막의 글리칸(glycan)이라는 당사슬분자와 결합해야 하는데 사람은 글리칸의 모양이 조류와 달라 상기도의 관문을 통과할 수 없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BBC 인터넷판이 26일 보도했다. 사시세카란 박사는 조류의 상기도 내막세포의 관문인 글리칸은 모양이 원뿔형인데 비해 사람은 우산모양이라고 밝히고 따라서 AI바이러스가 사람의 상기도를 뚫고 들어가자면 우산모양의 글리칸과 결합할 수 있도록 조류의 글리칸과 결합하는 헤마글루티닌의 구조를 바꾸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과학자들의 AI바이러스의 변신을 관찰하기가 쉬워질 것이며 효과적인 치료법의 개발도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사시세카란 박사는 말했다. 이 연구를 지원했던 미국국립보건원(NIH)의 제러미 버그 박사는 이 연구결과로 AI바이러스를 올바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으며 AI바이러스가 사람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변신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고 논평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쳐 생명공학(Nature Biotechnology)' 최신호에 발표되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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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식약청, 백화점협회와 식품안전 협력체계 구축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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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8
식약청, 백화점협회와 식품안전 협력체계 구축 담당부서 식품관리팀 사무관/연구관 최 순 곤 전화번호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8일 (사)백화점협회와 『식품안전관리 협약(MOU)』을 체결하고, 정부와 업계간에 새로운 식품안전관리 협력모델을 개발하여 우리나라 유통식품의 안전관리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 협약에는 신세계, 롯데, 현대백화점 등 12개사 전국 70개소의 점포가 참여 ○ 그 주요내용을 보면 ◇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유해식품 및 부정불량식품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안전한 식품이 공급되도록 위생관리 매뉴얼을 공동 개발하는 등 백화점에서 유통.판매.조리되는 식품에 대한 현장 맞춤형 위생관리방안 등을 마련하여 추진하게 된다. ◇ 특히, 식약청은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식품이 농.수산물 등 자연산물과 가공식품 및 조리식품 등 매우 다양한 종류의 식품이 취급되는 특성을 고려, - 판매되는 식품의 검수.보관.조리.소비 등 모든 과정의 종합적 안전관리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고, - 농산물 등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잔류농약 등에 대한 검사기술을 지원하여 업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자율관리 기반을 마련하여 주고, ◇ 백화점협회는 식약청에서 추진하는 식중독 예방사업 등 각종식품안전관리 시책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 자체 교육으로 관리능력을 향상시켜 위해식품에 대한 신속대응 기반을 구축하고 - 백화점 스스로 정기검사를 실시 채소류 등 판매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여 부정.불량식품에 대한 소비자신뢰도를 향상시키고 - 자율위생관리 조기 정착을 통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적극 노력하는 것 등이며 ◇ 식약청과 백화점협회는 업무협약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가기 위하여 양측이 참여하는 「업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민.관 파트너쉽 체계를 구축하여 식품안전관리의 새로운 선도적 모델이 되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식약청은 금번 업무협약체결을 계기로 업계의 자율적 안전관리를 지원하는 체계로 전환하여 사전예방중심의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른 식품유통업계에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 대형 식품판매점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재래시장에 대해서도 조속한 시일내에 자치단체와 협력해「재래시장 식품안전관리시범사업」을 확대하여 - 영업자, 종사자중심의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위생적인 환경조성을 위한 위생복, 손소독기 등을 구입.보급하는 등 위생시설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여 재래시장의 위생수준을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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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국민 10명 중 8명, 공공장소에서 술은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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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8명, 공공장소에서 술은 이제 그만 ! 공공장소 음주행위에 대한 국민태도조사 결과 보건복지부와 (사)대한보건협회는 알코올 문제 없는 행복한 가정을 위한 파랑새 플랜에 따라 ‘07년 7월~10월까지 4개월 동안 서울, 부산, 인천, 대구, 광주 등 5개 대도시 지역 공공장소에서 음주행위에 대한 국민의식조사를 실시하였다. 관련 설문조사는 5개 대도시 지역의 일반시민들이 자주 찾는 경기장, 시민·근린공원, 국공립공원, 야외공연장 등 24개 공공장소에서 일반시민 1,012명을 대상으로 시민의식을 조사하여 그 결과를 발표한 것이다. 일반시민들 1,012명 중 867명(85.7%)는 ‘공공장소에서 음주행위에 불쾌’(49.3%)하거나 ‘근처에 가고 싶지않다’(36.4%)고 응답한 반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6.7%, ‘보기에 좋다’는 응답은 0.3%로 매우 적게 나타났다. 음주행위를 제한해야 할 공공장소는 1위 ‘시민공원’ 60.9%, 2위 ‘해수욕장’ 46.7%, 3위 ‘경기장’ 46.2%, 4위 ‘놀이공원’ 43.4%순으로 응답하였다. 공공장소 음주시 자주발생하는 문제점으로 ‘다툼이나 폭력발생’ 62.3%, ‘소란 및 고성방가’ 60.7%, ‘쓰레기 및 악취발생’ 49.4%, ‘어린이 및 청소년이 보기에 좋지 않음’ 이 43.0%로 나타났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응답자의 87.3%가 우리나라도 선진국처럼 공공장소에서 음주행위를 엄격히 제한할 수 있는 ‘법제정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공공장소에서 음주를 제한하는 바람직한 방법으로는 전체 응답자의 32.3%가 ‘음주행위시 담배처럼 과태료 부과‘를 요구하였고, ’공공장소에서 술 판매 금지‘ 25.5% 순으로 응답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공공장소에서 음주행위 및 주류판매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공공장소에서 음주행위 등 주류 접근을 제한하는 방안에 대하여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의 정신건강팀 031)440-9109 정리 정책홍보팀 박주현(pj8054@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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