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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의 질환별 치료식관리[중풍]
글쓴이 :
관리자
2008.02.05
노년기의 질환별 치료식관리[중풍] * 중풍 가. 뇌출혈 나. 뇌경색 다. 중풍의 식사 요법 [보건복지부 & KH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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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정통신문] 설날이야기
글쓴이 :
관리자
2008.02.04
[가정통신문-영양교육] * 설날이야기 - 재미있는 명절 - 야광신 - 설날먹는음식 [떡국, 녹두빈대떡] [서울시 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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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사의 리더십 개발
글쓴이 :
관리자
2008.02.04
[영양사직무연수교육자료] 영양사의 리더십 개발 Ⅰ. 환경변화와 리더십 Ⅱ. 감성리더십의 필요성 인식 Ⅲ. 감성리더십 개발을 위한 Action Plan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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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천일염 안전관리 강화
글쓴이 :
관리자
식약청, 천일염 안전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5년 1월 31일 KBS 9시뉴스, 2006년 8월 30일 서울신문, 2006년 9월 19일 MBC 뉴스투데이에서 지적한 사항을 수용하여 지난 1월 16일에 천일염에 대한 식품의 기준 규격을 개정 고시했습니다. [언론 보도내용] “ 천일염 못 쓴다…젓갈업체 등 반발”, “나도 우리 식탁에 오르고 싶다…천일염의 하소연”, “천일염 식품 인정” 이라는 제목의 기사들에서 천일염은 식품이 아닌 공업용이나 배추절임 등의 용도로만 사용가능하며, 그대로 식품에 첨가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어 어민들이나 젓갈 제조업체에서 반발하고 있으며, 식품에 천일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식품관련 법규 개정과 천일염에 대한 정확한 성분 분석이 시급하다고 보도함. [식품의약품안전청 조치사항]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국내산 뿐만 아니라 중국산 천일염의 중금속, 불용분 함량 등에 대한 모니터링 및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소금 관련 전문가위원회 등을 거쳐 천일염의 사용여부 및 위생기준에 대한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또 정책설명회를 통해 천일염 생산자, 소비자, 관련공무원등을 대상으로 기준 규격 제·개정안에 대한 설명 및 의견수렴을 실시하는 등 2007년 2월에 고시개정을 위한 모든 절차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관련고시의 개정을 위해서는 산업자원부의 염관리법 개정이 선행돼야 했기 때문에 천일염 기준규격에 대한 고시는 염관리법이 개정(’07.12.27.)된 후인 2008년 1월 16일에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의 개정으로 규격에 적합한 천일염은 식품으로서 제조, 판매 및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앞으로도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식품에 대한 규정을 합리적으로 개정하고, 식품안전관리는 강화함으로써 식품에 대해서는 생산자, 소비자 모두 만족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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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설 건강한 가족] 아픈곳 있어도 숨기는 부모님 … 얼굴·몸동작 보고 건강상태 살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2.04
[설 건강한 가족] 아픈곳 있어도 숨기는 부모님… 얼굴·몸동작 보고 건강상태 살피세요 설날은 오랜만에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부모님들은 모처럼 고향을 찾은 자식들이 걱정할까봐 아픈 곳이 있어도 잘 말하지 않는다. 이번 설날엔 부모님 얼굴과 움직임 등을 꼼꼼히 살펴보자. 예전과 다른 모습이 눈에 띈다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것으로 봐야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국내 65세 이상 노인은 평균 2, 3개 질환과 5∼7개의 건강상 문제점을 호소하고 있다. 즉 노인들은 복합적인 질환을 앓고 있다. 우선 부모님이 무슨 약을 먹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아픈 곳이 많다보니 먹는 약의 종류와 양이 많을 수 있다. 많은 종류와 분량의 약을 먹게 되면 약으로 인한 병이 생길 수도 있다. 질병 치료를 위한 약이 아닌 증상 개선용(진통제, 소화제 등) 약은 과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런 약들은 면역기능 약화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모님이 물을 자주 마시고 소변을 자주 보는 경우, 단음식을 좋아하고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드신다면 당뇨병을 의심해 봐야 한다. 또 아침에 눈을 뜨면 기분이 상쾌하지 않고 목이 뻣뻣하고 뒷머리가 무거운 증상을 호소하면 고혈압은 아닌지 체크해 보자. 심한 경우 눈이 쏟아질듯 아프고 충혈되기도 한다. 속이 울렁거리거나 구토까지 할 정도라면 이미 뇌졸중 단계까지 이르렀을 수 있으므로 연휴가 끝난 뒤 병원에 모시고 가 정밀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노인들은 만성 변비나 소화불량을 자주 겪는다. 나이 들면 소화기관의 신경세포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변비를 개선하거나 예방하려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루 권장량 32g)하는 것도 한 방법. 권장량을 음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우면 건강기능식품 형태의 식이섬유를 하루 20g 정도 복용하면 도움된다. 아버지의 경우 소변 줄기가 가늘고, 소변을 본 뒤 뒤끝이 좋지 않다고 한다면 전립선비대증 가능성이 높다. 전립선비대증은 방치하면 방광 기능이 완전히 상실돼 소변을 전혀 볼 수 없는 ‘요폐’ 상태까지 올 수 있어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어머니는 가까운 내과의원을 찾아 골밀도 검사를 받아 보도록 하자. 노인들은 허리, 무릎, 엉덩이 등이 아프면 단순히 신경통으로 생각하는데, 골다공증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골밀도가 기준 이하로 떨어지면 약물을 복용해 골다공증 진행을 억제시키는 것이 좋다. 골다공증이 있는 상태에서 낙상하면 뼈가 쉽게 부러진다. 설날 아침 한복 윗저고리를 입을 때 팔을 소매에 잘 끼워 넣지 못하거나 밤에 어깨가 아프다며 잠을 설친다면 오십견일 수 있다. 오십견은 어깨와 목 사이에 있는 관절이 굳어져 극심한 통증과 함께 기능장애를 유발하는 퇴행성 질환이다. 특히 낮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밤만 되면 ‘팔이 빠지듯이 아프다’고 호소한다. 만약 부모님이 발에 손이 닿지 않아 양말 신기를 힘들어하거나 허리를 숙인 채 하는 세수, 머리 감기를 버거워한다면 허리 디스크를 의심해 봐야 한다. 대개 허리 디스크는 요통보다 다리 통증이 더 심한 것이 특징. 다리 증상이 전혀 없이 요통만 있는 경우, 디스크보다는 다른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 다리 통증은 엉치 부위에서 시작해 허벅지와 장딴지 뒤쪽을 따라 발등, 발바닥까지 뻗친다. 또 허리를 뒤로 젖힐 때는 괜찮아도 앞으로 숙일 때 요통이 심해진다. 어머니가 설겆이를 하는 틈틈이 손이 저리다고 한다면 손목터널증후군일 가능성이 있다. 집안일을 하면서 반복적으로 손을 쓸 경우 뭉친 근육이 손목 신경이 지나는 통로(터널)를 눌러 생기는 증상이다. 손가락에 힘이 없어 물건을 잡거나 방문을 여닫는 것도 힘들어 한다. 부모님이 예전과 달리 건망증이 심하거나 손자들 이름을 잘 떠올리지 못한다면 치매인지 알아봐야 한다. 치매는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노인에겐 우울증도 흔히 나타난다. 70세 이상 노인 가운데 35∼40%가 노인성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젊은 사람의 우울증은 표정이나 체중이 변하는 등 증상이 확연히 나타나지만 노인성 우울증은 이와 다르다. 방에 혼자 있고 싶어 하거나 말을 잘 하지 않으려는 증상을 보인다. 그밖에 혈당, 시력, 치아상태도 점검해 드리자. 특히 백내장으로 사물이 흐리게 보이는데도 노안으로만 생각하고 방치하거나 치아를 상실해도 자식들에게 짐이 될까봐 불편을 감수하는 부모님들이 적지 않다. 민태원 기자 twmin@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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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유통 수산물 모두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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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유통 수산물 모두 안전 식약청, 두번째 조사에서도 안전 증명 오는 3월말까지 주 1회 안전조사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12월 발생한 서해안 원유 유출사고와 관련하여 수산물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서해안 지역에 유통되는 수산물과 횟집 수족관 물을 수거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 조사 발표후 두번째 안전성 조사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서해안 전지역 위판장 및 주변 횟집에서 판매되는 수산물과 횟집 수족관 물 등 총 95건을 수거해 관능 및 이화학적 검사(PAHs 16종)를 실시했다. PAHs(Polycyclic aromatic hydrocarbons)는 다환방향족탄화수소를 뜻하는 것으로 원유 등에 포함된 200여종의 벤젠화합물을 총칭하는 용어다. 검사결과 냄새등 관능검사 결과 모두 이상이 없었으며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16종)에 대한 이화학적 검사결과 32건에서는 PAHs가 검출되지 않았고, 어패류는 81건 중 57건(불검출 24건)에서 0.01~3.38ppb, 수족관 물은 14건 중 6건(불검출 8건)에서 0.001~0.027ppb검출되었다고 식약청은 밝혔다. 하지만 식약청은 어패류와 수족관 물에서의 검출수준은 자연상태에서도 검출되는 수준으로 원유 유출사고에 의한 것은 아닌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식약청은 이번에 검출된 수준은 지난해 12월 27일 발표한 검출수준(어패류 등 0.01~ 3.31ppb, 수족관 물0.001~0.002ppb)과 유사한 수준으로 EU기준치(2.0~10.0ppb)나 WHO의 먹는 물 권고기준치(0.7ppb)보다 현저히 낮다고 강조했다. 식약청은 해수부, 충청남도와 협력하여 서해안지역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산물과 횟집 수족관 물에 대해 오는 3월말까지 주1회 안전성 조사를 지속실시하고 이후에도 계속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출하단계 및 유통과정에서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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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성공 열쇠는 '한식 세계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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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성공 열쇠는 '한식 세계화'(1) 최근 정부에서는 우리 고유식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한(韓) 스타일 정책’을 진행하면서 정부, 민간, 업계 모두 한목소리로 “한식의 세계화”를 외치고 있다. 한국 음식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진출시키기 위해서 정부,단체,개인이 따로 없듯이 한식세계화야 말로 우리한국이 선진국으로 들어서면서 가정 서둘러야할 기간산업이자 국가경쟁력이 아닌가 한다. 알다시피 외식,관광산업등에서 얻어지는 그 부가가치야말로 그 어떤 경쟁산업 보다도 이 파괴력이 클수박에 없는 분야 인것이다. 세계음식연구회 발족 얼마전 농림부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한식연,농수산물유통공사 관련인사들을 주축으로 한 “세계음식연구회“가 발족 하였다. 우리한식을 세계화하기 위해선 먼저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알아야 정책진행과 사업을 추진하고 우리외식산업의 세계속으로 진출 시킬수있다는 취지에서 출발하는 것이라 하겠다. 참으로 바람직하고 아름다운 새해의 출발인것이다. 국내외식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서는 한식이 가장 경쟁력이 높은 업종이라 할수있는데 현재 한식산업의 주요 진출 지역은 중국, 미국, 일본으로 한정되어 있었다. 그동안 한식의 세계화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해외로 활발히 진출하지 못하는 이유는 체계적인 관리나 지원, 홍보의 부족과 전문인력의 부족을 들 수 있겠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극복하고 국내한식 산업이 해외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각 국가별 현지인의 입맛과 음식 습관을 잘고려하여 우리의 음식을 그들의 식습관 방식으로 메뉴를 접목하여 접근하는등 새로운 안목과 접근성을 가지는 지혜가 필요하다. 한국 음식을 세계에 알리고 진출시키기 위해서 한국 식문화의 특징부터 최근 식문화의 변화, 국내 외식업체의 해외 진출 현황과 해외 진출시 각국가의 현지적응 문제점과 그 대응방안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한다. 예부터 우리나라는 기후와 풍토가 농사에 적합하여 일찍이 농경이 발달하였다. 이후 다양한 식자재를 통해 한국 고유의 식형태가 형성되었고 우리나라의 상차림은 격식화 되어 있어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 현대사회로 오면서 핵가족이 확산되고 여성의 사회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식생활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편의성을 추구함에 따라 가공식품이 소비가 증가하였고 외식 횟수도 증가하였다. 이로 인해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는 레토르트 식품, 가정식 대체상품이 발달되었다. 외식의 횟수도 증가하여 1주일에 2번 이상 외식하는 사람이 전체 인구의 80% 이상으로 가계 총 지출에서 외식비가 차지하는 비중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인해 한국 음식의 간편화를 추구하게 되어 한식을 즉석식품으로 개발되고 발달되었다. 주로 비빔밥, 죽, 밥 등이 개발되었고 이에 따라 각종 배달 사업도 성행하고 있다.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의 증가로 성인병이 늘어남에 따라 건강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구를 반영하여 웰빙이라는 새로운 삶의 관심이 증대하면서 각종 웰빙 상품 및 음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웰빙이라는 트랜드에 맞춘 각종 건강식, 자연식, 유기농식이 발달되고 있다. 최근 아시아권을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한식이 건강식이라는 인식이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육류중심인 식단에 튀기는 조리법을 사용한 고칼로리의 서양식에 비해 채소류, 해산물.어류를 주로 사용하는 저칼로리의 기능성 음식, 튀기기보다는 찌거나 굽는 조리법을 사용한 음식, 김치나 장류의 발효식품 등이 웰빙 트렌드, 슬로우 푸드에 부합하는 건강식이라는 이미지가 각인되고 있다. 나라별 현지화 전략 필수 유럽,아메리카등 각국와 지역에 따른 현지인의 입맛과 음식 습관을 고려하여 우리의 음식을 그들의 식습관 방식으로 메뉴를 접목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이다.요즘 미국에서는 식습관으로 인한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의 많이 들린다. 따라서 대안으로 아시아 음식들이 깔끔하고 신선한 소재와 음식으로 전면에 급속히 부각되고 있는 실정이다. 세계음식의 변화는 이제 세계 곳곳에서 퓨전음식으로 급속도로 변해가고 있다.이제 한식당도 기본은 지키되 이에 대처해서 접근하는 현지화 전략이 절대 필요한 것이다. 이제는 전통을 고집하기보다는 전통을 살리고 중시하되 시대적 흐름에 동참하여 현지인의 입맛과 음식 습관을 고려하여 우리의 음식을 그들의 방식으로 메뉴를 접목해야 한다. 성장 가능 시장 미국으로 미국레스토랑협회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미국외식산업의 규모가 2008년에 645,000개의 식당이 영업을 하고,1,310만명의 종업원이 외식업계에 종사할 것으로 예상하고있고 미국은 외식산업 규모에서 레스토랑과 관련하여 파급되는 산업효과가 무려 1조 5천억불이라고 한다. 최근 미국의 음식 트렌드는 역시 기호지향적인 음식에 주력하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항상 건강을 걱정하는 양면성으로 가고있다. 미국에 가면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비만자들 이다.새까맣게 탄 치킨음식을 그대로 먹는가 하면,너무 짜거나 달아서 먹기 힘든 음식도 아랑곳 하지 않는다. 그러나 트랜스 지방을 우려하는 목소리에 자구책을 마련하고 최근에는 자신들이 섭취한 음식의 영양구성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또한 미국인들은 녹색환경에 맞는 음식과 분위기를 선호한다. 필자도 얼마전 색감으로먹는 '슈퍼칼라푸드'(백산출판사)를 펴내서 미래의 음식이라는 큰호응을 얻은적이있지만 우선 녹색 야채는 미국에서도 항상 강조되는 음식이다. 미국 음식에는 거의 대부분 육류가 빠질 수 없기 때문에 각종 샐러드가 항상 함께 한다. 기존 미국식 샐러드에 식상한 각종 샐러드 메뉴개발이 메뉴 앞에 ‘Asian'이라는 타이틀을 붙여서 서빙되는데 아직은 주로 중국,일본 음식들이다. 항상 바쁘게 사는 미국인들은 특별한 모임이 아니라면, 주중에 일하는 중에는 소위 핑거푸드(Finger Foods)와 햄버거등의 음식으로 때운다. 미국 음식의 45%이상이 샌드위치(햄버거)음식이고,모든 식당들이 반드시 'To GO'(가지고 가는)를 염두에 두는 영업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미국레스토랑협회의 자료에 의하면 최근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음식은 'One Bite'(한입에 먹는) 음식이라고 한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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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 발암성 물질 엄격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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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 발암성 물질 엄격 규제 식약청, 빵.케이크.떡류에 삭카린 사용 금지 포도주의 발암성 물질로 알려진 에틸카바메이트의 기준이 마련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포도주의 발효 및 유통 과정에서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 에틸카바메이트의 기준을 신설하는 내용의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개정안을 최근 입안예고했다고 4일 밝혔다. 에틸카바메이트는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암연구소(IARC)에 등재된 유방암 및 대장암 관련 발암성 물질로 2006년 '발암물질일 수 있는' 2B 등급에서 지난해 '발암물질로 추정되는' 2A 등급으로 상향조정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포도를 원료로 제조된 알코올함량 15%미만인 포도주 제품의 에틸카바메이트 함량은 30㎍/kg 이하로 기준이 설정됐다. 다만 다른 과실이 첨가된 포도주는 이 기준을 적용받지 않는다. 식약청은 또 이번 개정안에서 빵과 케이크, 떡류에 인공감미료 삭카린나트륨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그러나 삭카린나트륨외 다른 인공감미료에 대해서는 사용제한을 완화했다. 현행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는 식빵에 대해서만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으나 이번 개정안에서는 모든 빵과 떡에 적용하는 한편 삭카린나트륨외 국내에서 허가된 인공감미료에 대해서는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식약청은 여론 수렴과 규제심사를 거쳐 상반기내에 새 기준.규격을 시행할 예정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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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건강식품서 발암우려물질
글쓴이 :
관리자
중국산 건강식품서 발암우려물질 식약청, 비만치료제 등 2종 반송.압류조치 중국산 건강식품에서 발암우려물질과 의약품 성분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화분(꽃가루)추출물을 함유한 중국산 건강기능성식품을 검사한 결과 2종에서 발암우려물질 '페놀프탈레인'과 비만치료제 '시부트라민'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반송 또는 압류 조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의약품성분이 검출된 이 제품을 일반인이 섭취했을 경우 부작용 발생우려는 크지 않으나 과민성 환자, 심혈관계질환자의 경우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식약청은 화분추출물 함유 제품의 수입단계에서 이들 물질이 검출돼 총 13개 수입업체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으나 10개 업체는 제품소진으로 분석이 이뤄지지 않았으며 3개 업체 제품 가운데 1곳만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제품은 '체인지 화분추출물제품'(제조사 ENOBL FOOD LTD)과 '스피드'(제조사 DALIAN ASIN FOOD CO LTD) 2건이다. 식약청은 수입단계에서 적발된 제품은 전량 반송 또는 폐기하도록 했으며 유통 중인 제품은 압류 조치했다. 페톨프탈레인은 영국, 네덜란드 등 일부 국가에서는 의약품으로 사용이 허용돼 있으나 국제암연구소(IARC) '발암우려물질(그룹 2B)'로 분류돼 우리나라, 미국, 일본에서는 사용되지 않는다. 발암우려물질은 인체에서 발암성 증거가 없으며 실험동물에서는 발암성 증거는 있지만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한다. 시부트라민은 의약품으로 식품에는 사용할 수 없다. 식약청은 나머지 10개 수입업체 제품에 대해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같은 성분이 검출되면 회수, 폐기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또 1일부터 수입되는 모든 화분제품에 대하여 시부트라민, 페놀프탈레인 등 다이어트 목적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는 성분 함유 여부를 검사하도록 일선에 지시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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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유통 중인 중국산 수입 만두에 대한 안전조사 결과 농약 불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8.02.04
유통중인 중국산 수입 만두에 대한 안전조사 결과 농약 불검출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중국에서 일본으로 수출한 만두제품에서 메타미도포스(Methamidophos)가 검출되었다는 외신 및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우리나라에 수입된 중국산 만두 8개사(제조원 : 7개사) 23개 제품에 대해 긴급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 모든 제품에서 농약(메타미도포스)이 검출되지 않았음. ※ 금번 조사는 품목이 다양하고, 수입물량이 많은 업소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했으며, 현재 중국으로부터 만두를 수입하는 회사는 총 20개사(제조원 : 21개사)임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나머지 회사 제품에 대해서도 추가조사를 실시 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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