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설명] 미 도축장 광우병 의심소 관련 설명자료
글쓴이 :
관리자
[설명] 미 도축장 광우병 의심소 관련 설명자료 부서 가축방역과 2.5일자 한겨레 ‘미 도축장 광우병 의심 소 눈속임 검역’ 및 MBC ‘미 광우병 의심소 조사 착수’라는 제목의 보도 내용 중 일부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보도 내용】 □ 미국 동물보호단체가 캘리포니아 소재 도축장(Hallmark's Chino)에서 제대로 일어나지 못하는 소를 전기충격, 구타, 물대포 사용 등 학대 장면 비디오 공개 ○ 미 언론은 이러한 소가 도축 후 식용에 공급되었다고 보도 한겨레> □ 위생상 문제가(광우병 위험이) 있는 소를 도축하기 위해 억지로 검역 ○ 문제 고기가 학교 급식까지 납품되었고 외국으로 수출되었는지 불투명 MBC> □ 문제의 육류가 여러 가지 가공과정을 거쳐 현재 추적이 쉽지 않은 상태 ○ 미국 농림부는 문제의 소가 광우병에 걸렸는지 조사 착수 【설명 내용】 □ 동 사건이 발생한 도축장(Hallmark's Chino)과 정육업체(Westland Meat Co.)는 우리나라로 쇠고기를 수출하기 위해 한국 정부의 승인을 받은 수출작업장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 고기는 우리나라에 들어오지 않았음 ○ 해당 정육업체(Westland Meat Co.)도 이 작업장에서 생산된 쇠고기를 외국으로 수출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음 ※ 현재 미국산 쇠고기는 ‘07.10.5. 수입검역 및 수출선적 중단 조치 이후 수입되지 않고 있음 □ 도축검사라는 표현을 수출용 쇠고기를 검사할 때 사용하는 ‘검역’이라고 표기한 것은 잘못된 것임 ※ 미국에서 ‘06.4월 이후 ’08.1월까지 175,306두에 대하여 기립불능우 등 광우병 의심소를 중심으로 검사한 결과 광우병으로 확인된 개체는 없었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차례상 열매 삼총사, 알고 먹으면 건강 두배
글쓴이 :
관리자
2008.02.05
차례상 열매 삼총사, 알고 먹으면 건강 두배 명절 차례상에 올라가는 음식 중에는 우리 몸에 좋은 건강 먹거리들이 많다. 특히 밤이나 대추, 감 같은 열매는 영양이 풍부해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다. 제대로 알고 먹으면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강남 함소아한의원 김정열 원장의 설명으로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비타민C 풍부한 밤, 변비 환자 적당히 먹어야 밤은 가난하던 시절 식사대용으로 먹었을 만큼 탄수화물과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칼슘, 철, 칼륨 등이 들어 있다. 과일을 제외한 나무열매 중에서는 비타민C가 가장 많이 함유돼 있어 피로회복, 감기예방에도 효험이 있다. 타닌 성분이 많아서 설사나 배탈이 잦은 사람들에게도 좋다. 한방에서 보는 밤은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고 독이 없는 식품이다. ‘동의보감’에서도 ‘밤은 기운을 돋우고 장과 위를 강하게 하며 정력을 보한다’고 나와 있다. 특히 신(腎)기운을 돕기 때문에 신장이 약한 사람들은 생밤을 장기 복용하라고 권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밤을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생것은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삶은 밤은 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변비가 있거나 열이 많은 사람도 조심해야 한다. 밤에 들어 있는 타닌 성분이 변비증상을 악화시킨다. ▽대추, 신경 안정시키고 소화능력 향상 대추는 한방에서 감초만큼 자주 사용된다. 말린 대추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신체 내 점막을 튼튼히 해서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단백질과 칼슘이 많고 열량이 높다. 대추의 단맛은 신경안정에도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에게도 좋다. 한방에서 보는 대추의 성질은 약간 따뜻하며 맛은 달다. 주로 심장이나 복부에 질환이 있거나 소화기가 약할 때, 잘 놀랄 때 사용하여 소화능력을 강하게 하고 기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단 대추의 따뜻한 성질 때문에 많이 먹으면 몸에 열이 생기고 위장기능을 손상시켜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기침, 기관지염에 좋은 감, 설사 멎는데도 효과 감은 당분이 14% 정도로 당도가 높은 편으로 대부분이 포도당과 과당이어서 소화, 흡수가 빠르다. 떫은맛이 먼저 떠오르는데 이것은 타닌산 때문이다. 이 성분은 수렴작용을 하기 때문에 체내에서 점막 표면 조직을 수축시켜 설사 증상을 완화시킨다. 곶감 표면의 하얀 가루는 감을 건조하면서 농축된 당액이 마지막에 표면에서 수분이 증발하여 결정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 하얀 가루는 가래를 삭이고 기관지의 열을 내려주는 역할을 하므로 겨울철 감기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털어내지 말고 그냥 먹어야 한다. 동의보감에서는 ‘감은 건조한 폐를 부드럽게 하고 심장과 위의 열을 내려주며 술독과 열독을 풀어준다’고 했다. 폐가 건조하면 기침이 잘 나고 심장에 열이 많으면 가슴이 답답하거나 물을 마셔도 갈증이 멈추지 않는다. 위에 열이 많으면 입이 마르고 헛구역질이 나온다. 이 때 감을 먹으면 위의 증상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감을 많이 먹으면 몸이 차지기도 하는데 이것은 감에 들어 있는 타닌산이 철분과 결합하는 성질이 있어서 빈혈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밤과 마찬가지로 변비가 있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와인,겨울철 보양식 굴과 ‘천생연분’
글쓴이 :
관리자
2008.02.05
와인,겨울철 보양식 굴과 ‘천생연분’ 굴이 제철을 맞았다. 추울수록 속이 알차고 맛도 풍부해지는 굴은 겨울철 최고의 보양식 중 하나로 꼽혀왔다. 굳이 ‘바다의 우유’ ‘영양의 보고’ 등으로 영양가를 따지지 않더라도 굴은 예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랑받아 왔다. 해산물을 날 것으로 먹지 않는 서양에서도 유독 굴만은 생으로 즐겼다. 프랑스 대문호 발자크는 한 번에 1444개를 먹어 치웠다는 진기록을 남겼다. 또 로마 황제들이 힘의 원천으로 믿었으며 나폴레옹도 전쟁터에서 식사 때마다 빼놓지 않았다는 등 일화 속에 자주 등장하는 먹거리가 바로 굴이다. 서양에서는 예로부터 비린 맛 때문에 거부감을 느낄 수 있는 굴을 와인과 함께 매치시킴으로써 환상의 궁합을 찾아냈었다. 굴과 가장 유명한 와인은 부르고뉴의 샤블리이다. 샤블리는 부르고뉴의 최서북단에 위치한 마을 이름이자 화이트 와인의 대명사로 불리는 곳이다. 부르고뉴에서는 가장 좋은 품질의 와인이 만들어지는 곳을 ‘황금의 언덕(코트 도르)’라고 불리는데 샤블리는 이 황금의 언덕을 열어주는 관문이자 투명하며 금빛이 도는 와인을 생산해 내는 곳이라 해 ‘황금의 문(golden gate)’이라 불린다. 초록빛이 감도는 옅은 노랑색상과 입안에서 모나지 않게 감도는 풍부한 질감이 특징이며 샤블리 전문 와이너리로는 1814년에 설립된 ‘장모로’가 대표적이다. 전통적으로 샤르도네 단일 품종으로 꽃과 과일, 미네랄 향이 강한 와인을 만들어 낸다. 이 샤블리가 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이 된 데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 수천만 년 전 중생대에 샤블리는 바다였었는데 그래서 진흙, 석회석, 백악질과 뒤섞인 굴 화석이 이곳에서 자주 발견된다. 이는 샤르도네의 성장에 가장 좋은 토양으로 조개껍데기 아로마를 간직한 특유의 미네랄 향이 최고급 화이트 와인인 샤블리를 만들어 냈다. 굴 껍질을 함유한 토양에서 자라난 포도로 만든 샤블리가 굴과 ‘환상의 마리아주(음식 궁합)’가 된다는 것이 와인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그러나 굳이 샤블리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다양한 종류의 굴이 있는 만큼 거기에 따른 또 다른 화이트 와인을 매칭시켜 보는 것도 재미난 시도가 되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화이트 와인 품종인 ‘피노그리지오’와 굴을 함께 즐기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것이 좋은 예이다. ‘산타마게리타 피노그리지오’는 그린 애플의 풍부하고 짙은 아로마와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이며 현재 미국에서 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꼽히고 있다. 전문가들은 특유의 향이 강하게 느껴지는 굴에는 강한 질감의 화이트 와인을, 깔끔한 맛이라면 우아하며 산도가 넘치는 뉴질랜드산 쇼비뇽 블랑과 같은 화이트 와인을 권한다. 또 때로는 신선하면서 가볍게 기포가 올라오는 스파클링 와인과 굴을 매칭시켜 보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 한편 굴과 함께하는 식사에 제공되는 화이트 와인은 무엇보다 온도가 중요하다. 굴과 같이 와인을 차갑게 유지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너무 얼려서는 안 된다. 화이트 와인은 10∼11도에 마셔야 가장 좋지만 높은 등급의 와인은 그보다 1∼2도 높게 서빙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재미난 사실 하나. 프랑스에서는 열두달 중 ‘r’자가 들어가는 달은 굴과 샤블리를 함께하는 것을 피한다. 대신 이 기간에 구운 햄으로 짝꿍을 맞추는 것이 일반적 풍습이다. 한 와인 전문가는 “신선한 산도와 풍부한 과일향을 가진 화이트 와인이 생선이나 해산물과 짝을 이루는 것은 음식과 와인 매칭의 기본”이라면서 “유럽에서는 공식처럼 ‘굴과 샤블리’를 ‘천생연분의 만남’이라고 부를 만큼 첫 줄에 꼽는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성인병의 근원 '복부비만' 없애기
글쓴이 :
관리자
2008.02.05
성인병의 근원 '복부비만' 없애기 중년 남성들에게 많이 나타나고 있는 복부 비만이 최근 20대 젊은 남성에게도 확산되고 있다. 일명 ‘먹고 마시고 보는 문화’에 익숙해진 데다 학업과 취업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잘못된 생활습관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겨울철에 남성들은 운동부족으로 인해 복부비만에 더욱 취약해 주의를 요한다. 중년 남성의 복부 미만이 ‘항아리형’, ‘사과형’, ‘통나무형’인 것에 비해 20대 남성의 경우 ‘b형’인 경우가 많다. 신진대사는 활발하지만 급하게 먹거나 과식을 하는 경우가 많고, 앉아 있거나 활동량이 적은 입과 손, 눈이 즐거운 생활 습관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먹고 마시고 보는 패턴의 데이트 방식도 비만에 한몫한다. 20대는 30대보다 체력과 원기, 사회성이 활발해지는 시기. 자칫 과음과 과식의 빈도가 많아진다. 이는 ‘똥배’라고 불리는 ‘b형 복부비만’의 원인이 되고 이성 관계 등 다양한 스트레스로 인해 생활의 리듬이 더 쉽게 깨질 수 있다. 20대 때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부족은 30대가 되어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하더라도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우려를 낳는다. 이는 곧 중년이 될 때 성인병이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심각한 복부비만(남성의 경우 허리둘레 90cm 이상)이라면 적극적인 다이어트 혹은 비만치료를 받는 편이 좋다. 특히 남성비만은 내장지방형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외관상으로 보기 좋지 않지만 성인병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이 더 큰 문제다. 하지만 체계적인 다이어트나 한약치료를 받으면 오히려 뱃살은 다른 부위에 비해 쉽게 빠질 수 있기 때문에 방치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므로 중년에 만병의 원인이 되는 뱃살이 나오지 않으려면 20대 때부터 올바른 뱃살관리 습관을 길러야 할 것이다. ◆ 20대 남성 뱃살 관리 6계명 -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여유 있게 먹는다. 급하게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 데이트 시 식사 후 다음 장소까지 대략 10~15분 정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을 정한다. - 장시간 앉아 있었다면 10~20분간 주변 공원 및 거리를 산책한다. 가까운 서점에서 서서 책을 보거나 신문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바깥으로 나가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잠깐 일어서서 가벼운 스트레칭이라도 한다. - 술자리는 가급적 일찍 시작해서 일찍 마친다. 술을 마시면서 함께 먹는 안주야말로 그대로 지방으로 쌓일 수 있기 때문에 기름진 안주는 피한다. 음주량 및 음주시간을 정해놓고 마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 하루 8컵 정도의 물을 마시고 흡연을 자제한다. - 저녁은 잠들기 전 최소 4시간 전까지만 먹고 그 이후에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설 연휴 응급실 찾는 이유와 대처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2.05
설 연휴 응급실 찾는 이유와 대처법 주부 배영은(35)씨는 설을 앞두고 마음이 편치 않다. 몇시간이 걸릴 지 기약없는 귀성·귀경길 교통체증도 걱정되고, 가족 모두 위장이 약해 매년 명절 소화장애로 고생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명절에는 즐거움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과음, 과식, 부주의 등으로 뜻밖의 응급 상황과 맞닥뜨릴 수 있다. 경희대병원이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설 연휴기간에 응급의료센터를 찾은 환자 1273명을 분석한 결과, 외상이 23.6%로 가장 많았고 이어 급성 위장질환(16.1%), 상기도 감염(10.3%), 뇌졸중(3.1%), 두드러기(2.2%), 허혈성 심장질환(2.0%) 순으로 나타났다. 먼저 외상은 교통사고로 인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교통 체증과 졸음 운전이 사고의 원인이다. 도로가 꽉 막혀 있더라도 여유를 갖고 쉬엄쉬엄 가자는 생각을 갖는 것이 좋다. 또 장시간 차 안에 있으면 공기순환이 안돼 졸리기 십상이고, 어깨 무릎 발목 등에 긴장성 근육통도 발생한다. 틈틈이 창문을 내려 신선한 공기를 쐬고, 1시간에 한번씩은 차에서 내려 가볍게 걷거나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근육 피로를 풀어줘야 한다. 운전할 때 의자 깊이 엉덩이와 허리를 밀착시키고 등받이는 105∼110도 정도로 세울 때 피로가 가장 적다. 우리들병원 정재훈 원장은 "여성 운전자는 하이힐처럼 굽높은 신발 대신 드라이브용 단화를 신어야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아 안전하다"고 말했다. 급성 위장질환으로는 기름진 명절 음식 섭취와 과음으로 인한 배탈, 소화불량이 가장 많다. 소화장애를 예방하려면 동물성 지방이 많은 육류를 멀리하고 잠자리 들기 2∼3시간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것이 좋다. 식후 바로 눕지말고 똑바로 앉았다가 일어나는 등 가벼운 운동을 해주면 가슴 통증을 유발하는 '위식도 역류질환' 예방에 도움된다. 소화장애가 있을 때는 가까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한두끼 정도 식사를 걸러 위와 장을 쉬게 하는 것이 좋다. 대신 보리차 등으로 속을 달래준 다음,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조금씩 천천히 씹어 먹는다. 특히 어린이들은 과식으로 자주 배앓이를 한다. 구토나 설사를 할 때는 탈수가 되지 않도록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밥물이나 약국에서 파는 전해질 가루(먹는 링거액 가루)를 물에 타서 먹이면 도움이 된다. 한양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남수 교수는 "하루 5차례 이상 설사를 하며 열이 나거나 변에 피가 묻어난다면 서둘러 병원을 방문,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많은 사람과 만나고 긴 여행으로 피로할 경우, 면역기능이 약해져 감기 같은 상기도 감염에 걸리기 쉽다. 수시로 휴식을 취하고 가벼운 운동을 해 피로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 손과 발, 얼굴을 자주 씻고 과일, 채소 등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한다. 감기 증상이나 다른 전염성 질병이 있는 사람은 스스로 어린이나 노인 곁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다. 명절에는 뇌졸중과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응급실을 찾는 비율도 높아진다. 칼로리가 높고 짠 음식을 과식하면 혈압이 갑자기 올라갈 수 있다. 경희대병원 응급의학과 최한성 교수는 "특히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을 갖고 있거나 비만인 중년의 경우, 뇌졸중과 심장병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연휴동안 음식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드러기도 음식과 관련이 많은데, 평소 잘 먹지 않던 음식들 가운데 자신에게 두드러기를 일으킬 수 있는 음식을 모르고 먹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명절 음식에는 계란, 밀가루, 견과류 등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재료가 많이 들어가고 아토피 증상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이밖에 어린이 화상 사고도 주의해야 한다. 화상을 입었을 땐 제일 먼저 상처 부위를 흐르는 찬물에 15∼20분 정도 대고 열을 식혀줘야 한다. 피부가 빨갛게 보이는 1도 화상의 경우, 이런 조치만으로도 깨끗이 나을 수 있다. 하지만 물집이 잡히는 2도 화상이나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3도 화상의 경우 열을 식힌 뒤 상처 부위를 거즈나 수건으로 덮고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민태원 기자 twmin@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100자 건강]비만 예방에 좋은 미역
글쓴이 :
관리자
2008.02.05
[100자 건강]비만 예방에 좋은 미역 산후조리에 대표적인 식품인 미역(약재명:해조·海藻)은 칼슘과 비타민 등이 풍부하고 열량이 높지 않아 비만 예방에 좋다. 대소변 배출, 혈액순환에 좋으며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아주 좋은 건강식품이다. 신현대/경희대 한의학과 교수> [경향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멸치 한 큰술 + 햇살 한 줌 … 부모님 위한 사랑의 레시피
글쓴이 :
관리자
2008.02.05
멸치 한 큰술 + 햇살 한 줌 … 부모님 위한 사랑의 레시피 한국인, 칼슘·오메가 - 3·식이섬유 부족 멸치·청어·들깨기름·현미 즐겨 먹어야 각기병·야맹증·괴혈병 등 영양결핍성 질환은 이제 의학도서관에서나 찾을 수 있을 만큼 희소병이 됐다. 오히려 요즘은 비만·고혈압·당뇨병·심장병·뇌졸중 등 영양 과잉 질환이 대세다. 그러나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 가운데 아직도 일부는 섭취 부족 상태다. 미국의 생화학자 로저 윌리엄스는 “어느 하나의 영양소가 필요 수준 이하가 되면 생명의 사슬(chain of life)이 약해져 질병을 일으킨다”고 경고했다. 오케스트라에서 연습이 부족한 한 명이 전체 하모니를 망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인에게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 네 가지와 보충법을 알아보자. ◇칼슘=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 국민은 칼슘 섭취에 인색하다. 하루 권장량(700㎎)의 76%를 섭취한다. 안동대 식품영양학과 권인숙 교수는 “칼슘은 뼈를 구성하고, 뼈 건강을 좌우한다”며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골절·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경고했다. 부족한 칼슘을 보충하는 데는 우유나 유제품이 최고다. 우유 한 잔만 마셔도 하루 권장량의 30%를 채운다. 우유가 체질에 맞지 않는다면 멸치·뱅어포 등 뼈째 먹는 생선, 미역 등 해조류, 산나물 등 짙은 녹색 채소가 대안이다. 두부에도 많지만 사골국엔 적다. 칼슘 보충에 가장 신경 써야 할 연령층은 노인이다. 우유를 노인이 잘 소화시키지 못한다면 요구르트라도 하루 한 병 이상 마셔야 한다. 칼슘의 체내 흡수율은 10∼40%에 불과하다. 흡수율을 높이려면 가공식품·인스턴트 식품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가공식품에 든 인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해서다. ◇비타민 D=70대 이상의 여성(120명)에게 ‘칼슘 1200㎎+비타민 D’를 매일 제공했더니 3∼5년 뒤에도 엉덩이 뼈밀도가 감소하지 않았다는 논문이 발표됐다(임상내분비학·대사지 올 1월호). 노인의 뼈 건강을 위한 최선의 레시피는 ‘칼슘+비타민 D’라는 것이 논문의 요지다. 강남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경수 교수는 “비타민 D가 뼈 건강에 유익한 것은 소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도록 돕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우리 국민, 특히 여성의 비타민 D 결핍은 심각한 상태다. 3년 전 유럽·남미·아시아·중동 지역 18개국 55세 이상 여성 골다공증 환자 1285명을 대상으로 혈중 비타민D 농도를 비교한 결과, 한국이 최하위를 기록했다. ‘피부 상한다’며 햇볕 쬐기를 꺼려한 탓이다. 비타민 D를 보충하려면 ‘인간 해바라기’가 돼야 한다. 나무가 광합성을 해서 포도당을 만들듯 햇볕을 받으면 사람의 피부에서 비타민 D가 생성된다. 별명이 선샤인 비타민인 것은 이래서다. 햇볕을 충분히 쬐면 굳이 식품을 통해 비타민 D를 섭취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바깥 나들이가 적은 노인, 늘 자외선 차단크림을 바르고 외출하는 여성, 야간·지하 근무자는 등푸른 생선·비타민 D가 강화된 우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오메가-3 지방=우석대 외식산업조리학과 정문웅 교수는 “여러 지방 중에서 건강에 가장 유익한 것은 불포화 지방의 일종인 오메가-3 지방(DHA·EPA·리놀렌산)”이며 “한국인에게 가장 결핍되기 쉬운 것도 오메가-3 지방”이라고 말했다. 오메가-3 지방의 섭취를 늘리려면 정어리·고등어·꽁치·연어·삼치·청어 등 등푸른 생선(DHA·EPA 공급원)이나 들깨기름·아마씨기름·호두 등(리놀렌산 공급원)을 즐겨 먹어야 한다. ◇식이섬유=한국영양학회가 설정한 하루 식이섬유 섭취 권장량은 20∼25g.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량은 이보다 많은 27∼48g이다. 그러나 한국인의 하루 식이섬유 섭취량은 18.2g으로 부족한 상태. 서울여대 식품영양학과 이미숙 교수는 “식이섬유는 물에 녹는 수용성과 그렇지 않은 불용성이 있다”며 “수용성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불용성은 변비 예방에 유용하다”고 조언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도정이 덜된 현미·통밀·보리 등 전곡(田穀), 콩·채소의 줄기 부위, 과일의 껍질 부위에 많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감귤·사과 등 과일, 콩·귀리·보리·해조류에 풍부하다.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중앙일보-조인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중국산 건강기능식품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8.02.05
중국산 건강기능식품 주의 중국산 건강기능식품에서 발암 우려 물질로 사용이 금지된 의약품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중국산 화분(꽃가루)추출물 제품 2종에서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비만 치료제 성분인 ‘시부트라민’과 현재 의약품 성분으로 사용하지 않는 ‘페놀프탈레인’ 성분이 검출됐다고 4일 밝혔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반송 또는 압류조치했다. 의약품성분이 검출된 이 제품을 일반인이 섭취했을 경우 부작용 발생 우려는 크지 않으나 과민성 환자, 심혈관계 질환자의 경우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페놀프탈레인은 영국, 네덜란드 등 일부 국가에서는 의약품으로 사용이 허용돼 있으나 국제암연구소(IARC) ‘발암우려물질(그룹 2B)’로 분류돼 우리나라, 미국, 일본에서는 사용되지 않는다. 발암 우려물질은 인체에서 발암성 증거가 없으며 실험동물에서는 발암성 증거는 있지만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한다. 시부트라민은 의약품으로 식품에는 사용할 수 없다. 식약청은 나머지 10개 수입업체 제품에 대해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같은 성분이 검출되면 회수, 폐기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중국 정부에 부적합 제품에 대한 신속한 원인조사 및 개선조치를 하도록 요청하는 한편 앞으로 수입되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여 수입식품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식약청은 지난 1일부터 수입되는 모든 화분제품에 대하여 시부트라민, 페놀프탈레인 등 다이어트 목적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는 성분 함유 여부를 검사하도록 일선에 지시했다. /talk@fnnews.com 조성진기자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개발 도상국, 식료품 값 잡기 위해 ‘가격 통제’…“오히려 물가 상승 할 것” 지적
글쓴이 :
관리자
2008.02.05
개발도상국, 식료품값 잡기 위해 ‘가격 통제’…“오히려 물가 상승 할 것” 지적 [쿠키 지구촌] 전세계적으로 식료품 가격이 올라가면서 ‘가격 통제’라는 위험한 정책을 시행하는 개발도상국이 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이 4일 보도했다. 신문은 직접적인 가격 통제가 소비자의 부담을 덜기 위한 효율적 조치로 보이지만 결국은 시장경제를 왜곡해 더 급격한 물가 상승을 불러일으키는 악수(惡手)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중국은 지난달 돼지고기, 계란 등 농산물 가격을 올리기 전에 국가의 허가를 받도록했다. 하지만 가격 인상을 허용한 사례는 없다. 태국은 인스턴트 국수와 식용유 품목에, 러시아는 빵과 우유, 베네수엘라는 우유와 설탕 가격을 정부가 통제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식품 가격을 감시하고 주요 식품의 재고를 관리하는 국가 물가위원회(NPC)를 신설했으며 물가에 대한 소비자들의 민원을 접수하기 위한 24시간 전화까지 개통했다. 개도국 정부들이 이같은 조치를 취한 것은 이머징 마켓의 식료품 수요 증가, 고유가로 인한 경작·운송비용 상승이 맞물리며 식료품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보고서에 따르면 24개 개도국의 지난해 식료품 물가는 11%나 급등해 2006년의 4.5%에 비해 배 이상 올랐다. 개도국의 지난해 일반 물가 상승률은 6%였다. 이 때문에 중국에서는 지난해 말 식용유를 사기 위해 사람들이 몰리면서 3명이 압사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멕시코,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지에서는 식료품값 인상에 항의하는 시위도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경제학자들은 가격 통제 정책이 공급 기피와 사재기 현상을 부추겨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일 뿐 아니라 향후 정책을 철회할 경우 더욱 가파른 물가 상승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실제 미국은 1970년대 리처드 닉슨 정부에서 가격 통제 정책을 사용했다가 실패하면서 심각한 인플레에 시달렸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보일러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8.02.04
[학교급식관련서식] 보일러 점검표 [대구시교육청]
처음
이전
2451
2452
2453
2454
2455
2456
2457
2458
2459
246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