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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조랑말 뼈 암세포 성장억제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8.02.06
제주, 조랑말 뼈 암세포 성장억제 효과 [쿠키 사회] 제주산 조랑말 뼈에 골다공증 치료 효과는 물론 함염증, 암세포 성장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제주도는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에 의뢰,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제주산 말뼈 추출물의 기능성 평가연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은 효과가 증명됨에 따라 말뼈를 이용한 제품개발에 나서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3년생 제주산 말의 뼈를 분말로 만들어 분석한 결과 사람의 조골세포를 대상으로 높은 세포 성장 유도 효과와 골다공증 유발인자의 억제효과가 높았다. 또 염증성 인자를 대상으로 한 항염활성 평가에서도 말뼈 추출물이 항염증 효과를 갖는것으로 확인돼 퇴행성 관절염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 박수영 박사는 “말뼈 추출물은 혈액암과 대장암, 간암 등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도 보여줬다”고 밝혔다. 도는 이에따라 말뼈 제품을 ‘건강기능성식품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한 건강기능식품으로 허가받아 판매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제주마 연계사업으로 말뼈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추진해 가공업체에 기술을 전수해주기로 했다. 주요 개발 사업은 말뼈 분말이나 말뼈환, 글루코사민, 말뼈엑기스, 화장품 등을 개발한다. 한편 제주지역 말뼈와 말고기는 민간요법으로 사용돼 왔으며, 동의보감에서는 신경통과 관절염, 빈혈에 좋고 허리와 척추 등에 좋다고 기록돼 있다. [제주=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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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루 한시간 걸으면 한달 만에 체중이 3㎏ 줄어들어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2.06
“걸음으로 건강 살려요” 영등포구, 걷기운동 프로젝트 20 ~ 80세 200명 모집 “하루 한시간 걸으면 한달 만에 체중이 3㎏ 줄어들어요.” 서울 영등포구가 주민들의 비만을 막기 위해 걷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5일 이달부터 10월까지를 ‘건강 영등포 2080(20~80세)걷기운동 프로젝트’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지수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 이 프로젝트에 참가할 주민들을 모집중이라고 밝혔다. 만 20세에서 80세이하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200명이다. ‘걷기운동프로젝트’참가단으로 선정되면 본격적인 걷기운동이 시작되기 전에 무료로 영양상태 및 체성분측정검사, 혈액검사 등을 실시하는 등 운동방법에 대한 상담을 해준다. 각종 검사와 상담을 통해 각자의 건강수준에 맞는 운동팀을 구성해 권역별로 주3회 1시간 이상 걷기운동을 3~8월까지 5개월 동안 하게 된다. 걷기운동은 도림유수지, 문래공원, 여의도공원, 신길근린공원, 한강시민공원 양화지구 등에서 한다. 구는 프로젝트 참가단 모두에게 운동량을 측정할 수 있는 만보계와 운동수첩을 지급, 개별적으로도 관리가 가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각 팀별로 전문강사를 파견해 알맞은 걷기운동법을 지도해준다. 구는 참가자들이 지속적으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휴대전화로 ‘주3회 1시간씩 걷기’를 독려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다. 체력 및 혈액검사 등에서 비만으로 판정된 참가자는 구청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 등록, 체중조절을 할 수 있는 영양섭취방법과 다이어트관리를 따로 해줄 예정이다. 구는 오는 10월에 각자 운동량과 효과를 평가하고 수료식을 가질 계획이다. 02-2670-4789,4790 신선종기자 hanuli@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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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저씨만 대머리된다고?”…청소년과 여성도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8.02.15
“아저씨만 대머리된다고?”…청소년과 여성도 위험 [쿠키 건강] 최근 청소년과 여성의 탈모가 증가하고 있다. 예전만해도 머리가 빠지는 현상은 나이든 남성들에게만 나타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어찌된 일일까? 탈모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중년의 남성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전체적인 탈모, 머리의 중앙 부위만 빠지는 부분탈모,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원형탈모 등 그 종류가 아주 다양하다. 이런 탈모는 유전적인 영향이 크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생활 등의 환경적인 원인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 이렇게 하면 머리카락 빠진다 가족 중에 대머리가 없다고 해서 방심하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으므로 미리 탈모를 예방하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탈모는 생활이 불규칙하거나 영양이 부족할 때 잘 생기기 때문에 규칙적이고 제대로 된 식습관이 중요하다. 끼니를 거르거나 밖에서 간단하게 때우는 습관이 반복되면 체내에 독소가 많이 쌓여서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가장 좋지 않은 것은 인스턴트식품이다. 인스턴트식품은 열량은 높은 반면 영양분이 고르게 들어있지 않아 소화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약해지면 영양흡수율이 낮아지기 때문에 체내의 영양상태가 부족하게 되어 머리카락에 힘이 빠지고 쉽게 빠지게 된다. 술을 마시는 것도 마찬가지다. 알콜이 간에 무리를 주면 혈액이 소모되면서 몸의 영양분을 빼앗기게 되고, 두피에 공급되어야 하는 영양분이 부족해 탈모가 생길 수 있다. 특히 최근 연구에 의하면, 흡연이 탈모를 촉진한다고 한다. 하루에 담배를 한 갑 이상 피우는 사람이 비흡연자보다 탈모가 더 심하다는 것이다. 흡연이 모낭을 파괴하고 두피의 혈액과 호르몬 순환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흡연자의 경우, 탈모 조짐이 나타난다면 바로 금연을 해야 탈모의 진행을 억제할 수 있다. 참머리다움한의원 오병열 원장은 “탈모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꼼꼼한 치료를 해야 하는데, 한방에서는 탈모의 치료를 크게 한약치료, 생식치료, 두피케어, 홈케어로 나눈다. 우선 간 기능 개선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두피에 충분한 영양분이 공급되도록 돕는다. 또, 소화기능 개선을 통해 영양흡수장애를 개선시킨다”고 설명한다. 연해주 청정지역의 자연산차가청국장을 사용하여 소화기능을 보호하고 우수한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하여 두발상태를 개선시킬 수 있다. 노인의 흰머리를 검게 만들었다는 하수오와 숙지황 등의 약물 복용을 통해서 더욱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오병열 원장은 “신장은 인체 신진대사의 근본을 담당하고 있는데, 치료의 마지막 단계에서 신장을 단련시킴으로써 탈모가 반복되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다”고 전한다.도움말= 참머리다움한의원 오병열 원장 www.chameoree.com>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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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당음료, 통풍 유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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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당음료, 통풍 유발 위험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많이 마시거나 과당을 많이 섭취하면 하지관절이 부어올라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통풍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 의과대학 류머티즘전문의 최현 박사는 보건전문직 건강조사에 참여하고 있는 남자 4만6393명을 대상으로 설탕이 첨가된 청량음료와 과당을 평소에 얼마나 먹는지를 설문조사하고 이들을 12년 동안 지켜 본 결과 가당음료와 과당 섭취량이 많을수록 통풍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2년 동안 이 중 755명이 통풍이 발생했다. 가당된 청량음료를 매일 두 번 이상, 매일 한 번, 일주일에 5-6번 마시는 사람은 한 달에 한 번 미만 마시는 사람에 비해 통풍 발생률이 각각 85%, 45%, 2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당의 경우는 섭취량이 가장 높은 사람이 가장 낮은 사람에 비해 통풍 위험이 102%나 높았다. 최 박사는 이 결과에 비추어 통풍환자나 요산 수치가 높은 사람은 설탕이 든 음료를 피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통풍은 혈중 요산이 결정체로 관절에 침착하면서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요산대사장애로 잘 먹고 잘 사는 사람이 주로 걸린다 하여 '풍요의 병'이라고 불린다. 이 연구논문은 영국의 의학전문지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ritish Medical Journal)' 최신호(2월1일자)에 발표되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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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한우 사골이 설 떡국 맛 좌우
글쓴이 :
관리자
좋은 한우 사골이 설 떡국 맛 좌우 절단면 붉은색 얼룩과 경계가 뚜렷한 것이 좋은 사골 올 설에는 좋은 사골을 골라 구수한 사골 국물로 떡국을 끓여 보세요.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은 5일 설을 앞두고 좋은 한우 사골 고르는 방법을 홍보하고 나섰다. 소 다리뼈인 사골은 일반인이 눈으로만 보고 좋은 것을 고르기는 쉽지 않다. 어차피 통째로 사골을 구입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골의 잘라진 단면을 통해 좋은 한우 사골을 고를 수 있다고 축산과학원은 밝혔다. 맛과 영양이 뛰어난 국물을 우려내기 위해서는 사골 단면의 골화 진행이 적은 사골을 골라야 한다. 골화란 석회(石灰)가 침착(沈着)돼 뼈 조직이 되는 것을 말하는데 골화 정도가 적은 사골의 단면 특징은 붉은색 얼룩이 선명하게 나타나고 연골 부분이 많이 남아 있으며 골간 단면에는 뼈와 골수 사이에 붉은색 경계가 뚜렷하다. 골화 정도가 적은 사골로 우려낸 국물은 색깔도 뽀얗고 영양성분이나 무기물 함량도 높고 국물 맛도 뛰어나다고 축산과학원은 밝혔다. 이렇게 좋은 한우 사골을 골랐다면 어떤 식으로 우려 먹는 것이 좋을까? 축산과학원은 한 번에 6시간씩 세차례 정도 우려 먹는 것이 가장 좋다고 밝혔다. 축산과학원의 조사결과 우려낸 국물의 진함을 의미하는 탁도는 첫번째 우려냈을 때는 1.34%였으며 두번째도 비슷한 1.30%이었지만 세번째부터는 탁도가 0.81%로 급격히 감소했으며 끈적거림을 나타내는 점도도 세번째부터 급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양성분도 총질소 함량은 두번째 국물(1327.50㎎/ℓ)과 세번째 국물(1195.63㎎/ℓ)이 비슷했지만 네번째 국물부터는 함량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무기물인 나트륨(Na)과 칼슘(Ca)도 세번째 이후부터는 급격히 감소했다. 이밖에도 단백질의 일종인 '콜라겐'은 세번째 우려낼때까지는 일정량이 검출됐으나 네번째부터는 검출량이 줄어들었으며 연골조직에 많이 함유돼 있는 '콘드로이친 황산'도 두번째 우려낼때까지만 일정량이 검출됐다. 우려낸 사골 국물의 선호도를 조사한 관능 시험에서도 우려낸 국물의 색과 향, 맛 모두 세번째까지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네번째부터는 기호도가 뚝 떨어졌다고 축산과학원은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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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보건환경硏 "깻잎 20% 잔류농약 초과"
글쓴이 :
관리자
서울시보건환경硏 "깻잎 20% 잔류농약 초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설을 앞두고 제수.선물용 식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대부분의 식품이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으나 일부는 농약 잔류허용치를 초과하는 등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20일간 시내 대형마트와 백화점, 재래시장 등에서 나물류와 과일류 등 농산물 357건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한 결과 전체의 3.4%인 12건만이 농약 잔류 허용치를 초과했다. 그러나 농산물 중 깻잎은 46건 중 9건(19.6%)이나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해 부적합품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검출된 농약은 `후루디옥소닐', `아족시스트로빈' 등으로 특히 일부 깻잎에서는 후루디옥소닐이 0.2∼3.95㎎/㎏이 검출돼 기준치(0.05㎎/㎏)를 훨씬 초과했다. 축산물의 경우 갈비는 30건에 대한 한우.젖소 고기 감별검사에서 1건만이 한우표시 갈비에 젖소 갈비가 섞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생닭은 50건에 대해 잔류 항생물질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축산물 작업장에서 해체(도축)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소와 돼지 등 3만7626마리에 대한 안전성 조사에서는 4434마리에서 식용으로 부적합한 부위가 나타나 현장에서 폐기조치 했다. 이밖에 한과와 건어포류 등 유통 가공식품 874건에 대한 신선도 검사에서는 전체의 2.1%인 18건만이 부적합판정을 받았다. 또 수산물 338건에 대한 잔류 항생물질 검사에서는 홍합살 1건에서만 세균과 대장균이 기준치를 초과하고 나머지는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농산물의 경우 부적합 식품으로 판별되면 공영 농산물 도매시장에 1개월간 반입을 금지하는 등 부적합 식품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생산자와 판매자, 소비자의 위생 의식을 고취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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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수불부
글쓴이 :
관리자
2008.02.05
[학교급식관련서식] - 연료수불부 - [대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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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정통신문]블랙푸드에 대하여...
글쓴이 :
관리자
2008.02.05
[가정통신문]블랙푸드에 대하여... * 블랙푸드란? * 검은콩 튀김 * 돤장의 효능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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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년기의 질환별 치료식관리[치매]
글쓴이 :
관리자
2008.02.06
노년기의 질환별 치료식관리[치매] * 치매 가. 식사원칙 나. 치매의 증상별 식사대응 [보건복지부 & KH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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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트렌드에 따른 메뉴 개발 전략
글쓴이 :
관리자
2008.02.05
트렌드에 따른 메뉴 개발 전략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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