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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건강] 잦은 술자리로 인한 통풍
글쓴이 :
관리자
2008.02.15
[정재훈 박사의 관절건강] 잦은 술자리로 인한 통풍 우리들병원 관절클리닉 정재훈 원장 (www.wooridul.co.kr) 통풍은 바람만 불어도 아픈 증상을 뜻하는 것으로, 기원 전 5세기경 히포크라테스가 작성한 문헌에 나올 만큼 오래된 질환이다. 음식과 술을 즐겨 먹고 마시던 귀족들에게 많이 발병하였기에 ‘황제병’이라고도 불려왔다. 우리 몸 안에는 대사 후 요산이라 불리는 노폐물이 만들어진다. 요산은 과도하게 많이 생산되거나 배설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중에 요산 농도가 높아져 여러 조직 및 장기에 쌓이고 이로 인해 통증을 유발하는 대사성 질환인 통풍이 발병하게 된다. 요산은 바늘과 같은 날카로운 결정 모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관절 주위를 자극하면서 염증을 일으킨다. 통풍은 술과 고기를 즐기는 40~50대 성인 남성에서 주로 발생한다. 육류와 주류, 특히 맥주에는 요산을 만드는 핵산 성분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과다 섭취시 요산수치가 급증하게 된다. 통풍 환자라면 맥주 한 잔도 치명적일 수 있다. 최근에는 식습관이 서구화 되면서 발생 연령층이 낮아져 30대에서도 증가하고 있다. 처음에는 엄지발가락 등의 관절이 갑자기 부어오르고 극심한 통증이 나타난다. 이러한 급성 통증은 3~6일간 지속되다가 별다른 치료를 하지 않아도 갑자기 낫기도 하기 때문에 일반인은 류머티즘 관절염이나 다른 질환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후 수 개월에서 수 년을 자각 증상 없이 지내다가 느닷없이 통증이 재발한다. 대수롭지 않게 여겨 간발적으로 발생하는 통풍을 참고 지낸다면 만성 통풍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하다. 손가락 관절, 발가락 관절, 어깨관절 또는 귓바퀴에 통풍결절이 생겨 부어오르고 통증이 나타난다. 증상이 심해지면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변형되고, 신부전증으로 인한 요독증 관상동맥질환, 뇌동맥경화증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통풍은 발생 원인과 치료법이 비교적 잘 알려져 있으므로 조기에 적절한 조치를 한다면 충분히 치료할 수 있다. 요산의 배출을 돕고 통증을 조절하는 약물요법을 시행하거나 심한 경우 관절내시경으로 관절 내 연골이나 활액막에 붙어있는 요산을 간단하게 씻어내는 수술을 할 수 있다. 평소 통풍이 있는 환자라면 해열진통제나 소염진통제를 늘 상비하여 심한 통증이 올 때마다 적절하게 대처하도록 하고, 정기적으로 요산수치를 확인해 두어야 한다. 어떤 질병이나 그렇듯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요산 발생 물질인 퓨린이 많이 함유된 동물의 내장, 육류, 고등어, 연어, 조개 등의 지나친 섭취를 삼가한다. 퓨린은 물에 쉽게 용해되기 때문에 조리할 때 삶거나 끓이는 방법을 이용한다. 특히 지나친 알코올 섭취는 비만의 원인일 뿐만 아니라 요산의 배설을 저해하고 합성을 촉진하므로 자제한다. 요산 배출을 촉진하기 위해 충분한 물 섭취도 중요하다. [인터넷법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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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5일제 수업, 2011년부터 전면실시
글쓴이 :
관리자
2008.02.15
제목 없음 주5일제 수업, 2011년부터 전면실시 교육부-교총 합의…교육과정 개선 등에 공동 노력키로 늦어도 2011년까지 주5일제 수업이 전면 도입될 전망이다. 또 유치원 종일반에 정규교사 배치가 확대된다.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13일 정부중앙청사 대회의실에서 서남수 차관과 이원회 교총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상하반기 교섭협의 합의서’에 서명했다. 이번 교섭협의는 ‘교원지위 향상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교원 처우 개선, 근무조건 및 후생복지 향상을 위한 양측의 추진 방안을 담고 있다. 우선 교육부는 2011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주 5일제 수업이 전면 실시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 개선, 교육적사회적 프로그램 구축, 나홀로 학생 보호 대책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오는 3월부터 시행예정인 수석교사 시범 적용이 교사 전문성 신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충실하게 지원하고 법제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농산어촌 등 소규모 학교에 근무하는 교원의 주거 편의 제공 △연수이수학점 실적에 따른 호봉 반영 △영양사 근무경력 인정비율 상향 △종일반 정규교사 배치 확대 △국립대 법정정원 확보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총은 2011년까지 주5일제 수업을 전면 도입하고, 교직수당 인상 등 교원근무여건과 처우를 개선하기로 합의했다.사진=충남 용남초등학교 방과후 수업. 2007 또 처우 및 복지 개선을 위해 교직수당 가산금을 월 20만원으로 인상하고, 교원자녀 대학학비, 영양교사상담교사 업무 수당 등을 신설지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육아휴직 모든 기간을 경력으로 인정하고, 셋째 자녀 출산 교원에 대한 혜택 확대 방안 등 육아휴직 수당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학생 인권보호와 교권신장을 위해서는 △학생 취업자 근로권 보호 △학교운동선수 악습 체벌 근절 △학생 건강 증진 프로그램 시행 △국립대 법인화에 따른 대학 교원 신분보장 드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총은 법령 개정이나 예산 편성이 뒤따라야 하는 사항의 이행을 위해 관계부처 및 국회와 적극 협의하기로 했다. 한국교총은 2007년 상하반기 교섭협의안으로 27개조 36개항을 요청했고, 양측은 지난해 9월부터 9차례 교섭협의를 통해 최종 합의안 33개항을 도출했다. 교육인적자원부-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2007년도 상하반기 교섭협의 합의서 전 문 교육인적자원부(이하 ‘교육부’라 함)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교총’이라 함)는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사회경제적 지위향상을 위한 「교원지위향상을위한특별법」 제11조 및 「교원지위향상을위한교섭협의에관한규정」제4조에 의하여 교육부-한국교총간 2007년도 상하반기 교섭협의를 실시하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며, 동 규정 제6조에 따라 차기 교섭협의시까지 합의사항에 대한 이행결과를 한국교총에 서면으로 통보한다. 본 문 제1장 전문직 교원단체 활동 보장 제1조(전문직 교원단체 법령 정비) 교육부는 교육기본법 및 교원지위향상을위한특별법 등 전문직 교원단체의 법적 지위 및 권한 등 법령의 제개정시 한국교총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추진한다. 제2조(전문성 신장 활동 일선학교 안내 협조) 교육부는 한국교총의 전문성 신장과 관련된 활동인 전국현장교육연구대회, 전국교육자료전, 전국초등교육연구대회 개최를 일선 학교에 안내될 수 있도록 협조한다. 제2장 교원의 근무 여건 개선 및 전문성 함양 제3조(주5일제 수업 전면 실시) 교육부는 2011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내에서 주5일제 수업이 전면 실시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 개선, 교육적사회적 프로그램 구축 및 나홀로 학생 보호 대책 등을 위해 노력한다. 제4조(수석교사제 연내 시범적용 및 법제화) 교육부는 2008년도 3월부터 시행예정인 수석교사 시범 적용이 교사의 전문성 신장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충실하게 지원하고 법제화를 위하여 한국교총과 공동 노력한다. 제5조(국정감사 자료 요구 시스템 개선) ① 교육부는 국회요구자료 제출 요구시 원칙적으로 기존 자료를 활용하고 단순통계 및 현황자료는 데이타베이스(DB) 구축을 추진하며, 작성기간은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② 교육부는 과도한 자료 요구 및 단순 통계의 반복되는 업무 등의 공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강구한다. 제6조(보직교사 배치 기준 완화) 교육부는 교원의 근무부담과 학교규모를 감안하여 합리적인 보직교사 배치 기준을 마련한다. 제7조(농산어촌 소규모학교 교원 유인책 마련) 교육부는 농산어촌 등 소규모 학교에 근무하는 교원의 주거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한다. 제8조(교원연수이수학점제 등 개선) ① 교육부는 연수이수학점 실적에 따른 호봉 반영을 위하여 중앙인사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의 추진한다. ② 교육부는 대학원을 수료한 경우에도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교원연수연구실적학점화시행에따른업무처리요령” 예규의 개정을 추진한다. ③ 초등학교 교원의 교과 전문성 함양을 위한 직무연수 방안을 강구한다. 제9조(학교환경위생 업무의 합리적 관리) 교육부는 학교환경위생 관리 업무와 관련하여 학교교직원이 합리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을 통하여 노력한다. 제10조(영양교사의 임용전 영양사 근무경력 상향조정) 교육부는 영양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근무한 임용전 영양사 근무경력 인정비율을 상향 추진한다. 제11조(유치원 종일반 정규교원 배치) 교육부는 유치원교사의 근무조건 향상을 위하여 종일반 정규교사 배치 확대를 추진한다. 제12조(국립대학교원의 법정정원 확보) 교육부는 국립대학교원의 법정정원 확보를 추진한다. 제3장 학생 인권보호 및 교권신장 제13조(학생학습권 및 교권보장) 교육부는 학생의 학습권 및 교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교육 주체간의 교육분쟁을 원만히 해결하는 방안을 강구한다. 제14조(학생 취업자의 근로권 보호) 교육부는 학생의 불법고용 등에 의한 인권 침해 방지, 근로계약 체결시 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의무화 등 학생 취업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관련부처와 협력하여 추진한다. 제15조(학교 운동선수 악습 체벌 근절) 교육부는 학교 운동특기선수 등에 대한 악습적상습적 체벌을 근절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한다. 제16조(학생 건강 증진 프로그램 시행) ① 교육부는 학생의 건강증진을 위한 제반 활동과 관련해 한국교총의 3H(자기 혈압 알기, 패스트푸드탄산음료 안먹기, 바른생활습관 실천하기) 캠페인을 지원하고, 이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② 교육부는 학생비만관리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학교평가 항목에 포함시키는 등 실질적인 효과의 제고를 위한 방안을 강구한다. 제17조(사립학교 교원 고충심사 처리제도 도입) 교육부는 사립학교 교원의 교권보호 및 고충 해소 등을 위한 사립학교 고충심사 처리제도 도입 방안을 강구한다. 제18조(대학교원 신분 보장) ① 교육부는 국립대학 법인화에 따른 보수 및 근무조건이 저하되지 않도록 하는 등 신분보장 대책을 마련한다. ② 교육부는 교수 재임용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토록 하고, 대학교원 재임용 법정 절차를 준수하도록 행정 지도한다. 제4장 교원처우 및 복지 개선 제19조(교원처우 개선) ① 교육부는 교원의 봉급을 지속적으로 인상토록 추진한다. ② 2008년도부터 다음 각 호의 수당을 신설 또는 인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1. 교직수당가산금(4, 학급담당수당) 월 20만원으로 인상 2. 교직수당가산금(2, 보직교사수당) 월 20만원으로 인상 3. 교감, 교장 승진시 호봉 상향 조정 4. 교(원)감직책급 업무추진비 신설지급 5. 교원자녀 대학학비 수당 신설지급 6. 통학버스 선탑수당을 월 10회 이상에서 승차 횟수로 지급 방식 개선 7. 영양교사 업무수당 월 3만원 신설지급 8. 상담교사 업무수당 월 3만원 신설지급 ③ 교육부는 방과후 강사료 중 일정금액이 비과세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④ 교육부는 대학 시간강사에게 방학중 월정액 지급토록 행정 지도한다. 제20조(선택적 복지비 중 보험의무 가입 폐지) 교육부는 선택적 복지비 중 보험가입 여부는 개인의 판단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제21조(교원 복리 증진을 위한 교원복지증진기관 지도) 교육부는 산하 교원복지증진 기관이 교원의 복리를 최대한 신장시킬 수 있도록 지도한다. 제22조(여교원 육아휴직 전 기간 경력 인정 및 수당 인상) 교육부는 육아휴직 모든 기간에 대해 경력으로 인정하고, 저출산 문제 해소 및 출산장려를 위한 셋째 자녀 출산 교원에 대한 혜택 확대방안 등 육아휴직 수당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보 칙 제23조(이행책임 및 이행방법) ① 교육부와 한국교총은 본 합의서의 내용을 성실히 이행한다. ② 법령의 제정개정 또는 폐지, 예산의 편성집행 등에 의하여 이행될 수 있는 사항에 관하여는 그 이행을 위하여 관계부처 및 국회와 적극 협의한다. ③ 교육부는 본 합의서의 내용 중 교육부가 아닌 타 정부부처와 기타 기관(시도교육청 등 지방교육행정기관을 제외한다) 및 단체와 관련되는 사항의 이행은 당해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협의하여 추진하고, 시도교육감과 국립학교의 장의 권한에 관련되는 사항의 이행은 그 이행을 적극 권장한다. 부 칙 이 합의는 2008년 2월 13일부터 시행한다.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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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미국 밀가격 급등 물가상승 압박
글쓴이 :
관리자
2008.02.15
미국 밀가격 급등 물가상승 압박 NYT, 수요 증가 불구 공급 저조로 수급 불안정 빵과 국수 등 주요 식품의 원료인 밀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제 물가상승 압력을 키우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13일 수십년간 가격과 공급이 안정적이던 밀이 해외 수요는 늘어나는 반면 가뭄 등으로 공급은 위축되면서 가격이 크게 오르는 등 불안한 곡물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12일 미니애폴리스 곡물거래소에서 수요가 많은 봄밀 가격은 부셸당 16.73달러로 뛰어오르는 등 최근 들어 역대 최고가를 잇따라 갈아치우고 있다. 11일에는 시카고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일반 밀 가격이 전자거래에서 가격제한폭인 60센트까지 오르며 부셸당 11.53달러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현재 밀 가격은 인플레이션을 감안할 경우 1970년대 중반에 20달러를 넘었던 수준에는 못미치지만 작년 8월 이후 50%나 급등하면서 다른 곡물의 가격 상승률을 압도해 구매자나 생산자, 거래업자들의 고개를 절로 흔들게 만들고 있다. 밀 가격 상승은 세계 경제의 성장과 함께 식품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밀로 만드는 식품이 많아지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한국과 대만, 멕시코, 나이지리아, 베네수엘라 등도 밀 가격 상승을 불러오고 있는 밀 구매국에 포함된다. 상품조사업체인 앨런데일의 조 빅터는 "밀에 대한 국제적 수요를 둔화시킬 만한 가격대에 아직 이르지 못했다"면서 이것이 밀 가격 상승의 한 요인으로 분석했다. 이 같은 밀 가격 상승은 결국 식품 제조업체들의 비용 증가로 이어져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밀 공급의 불안정도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세계 밀 재고는 30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고 미국의 밀 재고는 1948년 이후 60년만에 최저치로 낮아졌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세계 밀 생산량이 6억5500만t에서 올해 6억6400만t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이 정도 증가로는 재고를 늘리고 가격을 내리게 만들 수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FAO는 작년 12월 국제적인 곡물가격 상승이 식량부족은 물론 일부지역에서 폭동도 유발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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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유해물질 관리 본격 지원
글쓴이 :
관리자
2008.02.15
식약청, 유해물질 관리 본격 지원 에틸카바이트 등 신종물질 분석법 교육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유해물질 검사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식약청은 14일 유해물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고조로 그동안 노로바이러스, 다이옥신 등 신종 유해물질의 기준규격을 지속적으로 강화했으나 유해물질을 전문적으로 검사하는 기관이 전무해 식품업체 및 관련검사기관들이 식품안전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감안, 유해물질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식약청은 최근 문제가 된 수족관 물 및 어류의 농약성분, 서해안 기름 유출사고로 인한 어류중 PAHs, 포도주에서 문제가 되었던 에틸카바메이트에 대한 이론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일본에서 문제가 된 농약만두중 메타미도포스의 농약분석 이론 및 실습을 가져 실무자들이 유해물질 검사법 및 교육에 대해 인지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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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해외진출 성공 열쇠는 '한식 세계화'
글쓴이 :
관리자
2008.02.15
해외진출 성공 열쇠는 '한식 세계화' 미국에서는 중국음식과 일본음식을 만드는 한국인들은 많지만 한국음식을 만들어 파는 외국인들은 적다. 또한 중국 및 일본식당 등 민족 식당들은 현지인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오지만, 한국식당을 한국인동반자 없이 자발적으로 찾는 현지인들은 많지않다. 현지화로 대중성 확보 대부분의 한국음식은 유명 한식 전통식당에 Korean Foods는 반드시 존재하게 해야 할것이다.한국음식이 세계화되기 위해서는 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어야 하고 대중속에 파고들어야 할 것이다. 비밀이 새나가지 않게 하기위해서 ‘며느리도 몰라’식의 전통조리법은 소위 ‘짝퉁’이 많다는 것은 유명하다는 말이다.미국의 일식당 대부분이 일본인이 아닌 한국인이 운영하고 있는데,우리의 한국음식의 현주소는 태국 베트남 음식보다도 보급률이 낮아 한식당은 주로 한국인이 몰려 있는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그래서 영업 전략이 현지 한국인 상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그 자리를 맴돌고 있다. 한식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신선함을 강조하고,영양 분석표를 자발적으로 게시하며,미국에 진출한 중국음식이나 베트남 음식의 최대약점인 MSG를 배제하는 마케팅 전략을 펼쳐야 한다.그래서 일본음식과 같은 고급장르에 올라서는 전략이필요하다 하겠다. 특히 현대들어 아시아 음식들이 깔끔하고 신선한 소재와 음식으로 전면에 급속히 부각되고 있다.미국의 입맛들이 아시아 음식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영업 전략이 한인 커뮤니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우리 외식업계의 미국 진출은 이러한 호기를 놓치면 안 될것이다. 전통적인 것보다는 대중적인 방식으로 음식과 문화를 만들어 갈수 있는 능력은 국가적인 정부차원에서 외식투자업체들에게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할것이다. 끊임없는 메뉴 개발 노력 세계음식의 변화는 이제 세계 곳곳에서 퓨전음식으로 급속도로 변해가고 있다. 한식당도 기본은 지키되 이에 대처해서 접근하는 현지화 전략이 절대 필요할 것이다.전통을 보존만 할것인가,아니면 시대적 흐름에 동참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결론은 현지인의 입맛과 음식 습관을 고려하여 우리의 음식을 그들의 방식으로 메뉴를 접목하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각 호텔마다 대부분 뷔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으며,거의 모든 컨셉이 대형으로 운영되고,많은 자금을 투자하여 유명브랜드의 모델점포를 표방하므로,미국에서 한식을위한 광고전략은 크지않아도 밀집지역 곳곳에 돌출된 한식당 간판이 있다면 광고효과는 최고일 것 이다. 얼마전 대장금드라마가 안방에서 모든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은 때가 있었다,지금도 인도등 동남아와 일부국가에서 방영이돼 큰 호응을 얻고있지만,한식에 티가 있다면 궁중요리인 수라상등은 너무 복잡하고 만들기가 번거롭다는것이다. 따라서 우리 외식업체에서는 전통을 고수하되 각각의 식습관에 맞는 메뉴개발과 함께 한식의 최선봉이라는 책임감으로 분위기와 음식을 함께 파는 전략이 필요하다. 체계적 지원.홍보 필요 먼저 한식당의 진출 전략도 정부차원에서 정보집약적인 사령탑이 있어야 하고 이민 역사와 함께 했으면서도 아직 우리끼리만 돌고 도는 한국음식의 발전과제는 태국처럼 정부차원의 지원과 이미 성공한 기존 한식브랜드 운영자들은 현지 성공스토리를 적용한다면,시작은 미약하나 미래는 밝을 것이다. 또한 육류중심인 식단에 튀기는 조리법을 사용한 고칼로리의 서양식에 비해 채소류, 해산물·어류를 주로 사용하는 저칼로리의 기능성 음식, 김치나 장류의 발효식품 등이 웰빙 트렌드, 슬로우 푸드에 부합하는 건강식이라는 이미지를 그들에게 각인시키고. 이를 적극 트랜드화하고 시장화 하여야할것이다. 특히 최근들어 음식 메뉴에 푸드스타일링을 원하고,향(Flavor)을 즐기고 보고,느끼 는 음식에도 민감한,70%의 고객들이 집에서 먹는 음식의 연장을 원하고있는 실정임을 참고로 하여야 할것이다. 마지막으로 미국인들은 인테리어에도 무척 민감하다고 한다.불행스럽게도 한국의 음식점 대부분이 실내 인테리어와 거리가 멀다.LA한인타운의 상당수가 아직 촌스럽고 개량되지않은 시설과 환경하에 있다.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지만,한식당 화장실은 정말 사각지대인 경우가 많았다. 대부분의 이민자들은 이민당시의 기준점에서 생각이 멈추어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자연환경이 많은 미국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고전전통 한옥풍이나 나무를 실내 인테리어로 적용하는 자연친화적인 발상도 생각해 볼만하다 하겠다. 미국시장 공력 본격화 결론적으로 이와 같이 한식의 세계화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한식이 해외로 활발히 진출하지 못하는 이유는 체계적인 관리나 지원, 홍보의 부족과 전문인력의 부족을 들 수 있겠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극복하고 국내 외식산업이 해외로 활발히 진출하기 위해서는 첫째, 한식을 국가차원의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하는 방법과 둘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구축, 셋째, 식품산업의 연구개발비를 증가하여 해외에서 건강식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식의 이미지에 맞춰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야 하고 메뉴와 인테리어, 서비스를 현지에 식문화에 맞춘 작업을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해외에 한식 체험관을 설립하여 우리 음식을 시식,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인지도를 높여야 하겠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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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조세 경감 방안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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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5
전통주 조세 경감 방안 유보 재경부, 올상반기중 세법 시행령 재추진 오는 7월1일부터 과실주 뿐 아니라 청주, 약주 등 모든 전통주에 대해서 주세 50%를 경감해주는 방안이 일단 유보됐다. 최규연 재정경제부 대변인은 부처협의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수정한 세법시행령 개정안을 차관회의에 상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우선 전통주에 대한 주세를 경감해주는 내용이 삭제됐다. 재경부는 당초 세법 개정안 원안에서 현재 농민주 중 과실주에 한해서만 50%의 세율을 경감해주던 것을 오는 7월1일부터는 청주.약주 등 모든 전통주로 확대하기로 했었다. 최 대변인은 "업계실태를 고려하고 주한유럽상공회의소와 미국 정부 측으로부터 전통주 주세 경감에 대해 신중했으면 좋겠다는 서한을 받은 만큼 외국의 사례도 충분히 조사해 대상업체 등에 관한 기준을 농림부 등과 추가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개정안에서는 삭제됐지만 상반기 중 다시 개정안을 추진할 예정에 있으므로 7월1일부터 주세 경감 혜택이 확대된다는 점은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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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찾아가는 식약청 식품업계의 유해물질 관리 본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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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5
찾아가는 식약청『 식품업계의 유해물질 관리 본격 지원』 담당부서 잔류화학물질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유해물질 검사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여 식품업계, 국가 및 민간 검사기관, 연구기관 등에 지원 한다고 밝혔다. ○ 소비자들의 유해물질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식품중 잔류농약, 항생제, 식중독균, 노로바이러스, 중금속, 다이옥신, 기구용기포장 유래 유해물질, 아크릴아마이드 등 신종 유해물질 등에 대한 기준규격을 지속적으로 강화시켰으나, ○ 국내 유해물질 검사 전문교육기관이 없어서 식품업체 및 관련 검사기관들의 식품안전성 확보를 위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이를 해결하고자 본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 이번 1차 지원교육의 오전에는 최근 문제된 수족관 물 및 어류중 농약 성분, 서해안 기름 유출사고로 인한 어류중 PAHs, 포도주에서 문제가 되었던 에틸카바메이트, 최근 고시된 나무젓가락의 이산화황 및 곰팡이방지제, 식품 미생물 정량 분석법 등 다양한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최근 일본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만두중의 메타미도포스 농약분석 이론 및 실습, 수족관 물(어류) 농약분석 실습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으며, 2007년 2월 15일(금) 질병관리본부 대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 또한 식품업체 및 검사기관에서 유해물질 검사법 및 교육에 대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토론하는 기회도 마련하여 다양한 의견수렴을 할 계획이며 식약청 홈페이지 새소식/공지사항을 통하여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고 밝혔다. ○ 본 프로그램은 연중 다양한 내용으로 실시될 계획이며, 지원 내용은 식약청 본청 주관 이론 및 실습교육,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을 통한 집중교육, 지방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이동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련 업계의 요청에 따라 맞춤형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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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밥맛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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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5
연속기획 ①] “밥맛이 보입니다.” 밥맛 결정 3요소 단백질↓ 완전립·품종순도↑ 농촌하면 어떠한 것이 떠오르세요? 나이 많은 어르신이 살고, 불편하다고 느끼세요?하지만 과학이 만나 농업이 발전하고, 도시민을 만나 농촌이 바뀌고 있습니다. 앞으로 10회에 걸쳐 진행될 달라진 농업과 변화한 농촌을 소개하는 ‘농업을 알자! 농촌을 느끼자!’ 코너를 통해 발전하는 농업과 농촌을 전망합니다. 쌀을 구입하면서 밥맛을 상상할 수 있게 됐다. 2008년 2월부터 쌀 표시방법이 지금껏 외관상태만 구별할 수 있었던 ‘등급표시제’에서 밥맛을 표시하는 ‘품질표시제도’로 바뀐다. 우선 쌀의 외관상태를 나타냈던 등급을 ‘품위’로, 밥맛 등과 관련된 ‘품질’을 권장 표시사항으로 추가했다. 단백질 비율은 낮다새로 추가되는 ‘품질’표시항목은 단백질 함량, 완전립 비율, 품종 순도 등 세 가지이다. 밥맛에 영향을 미치는 단밸질 함량은 질소질 비료 사용량과 방법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질소비료를 많이 사용하면 수확량은 늘지만 단백질 함량도 높아져 밥이 딱딱하고, 찰기와 질감이 떨어진다. 완전립·품종 순도는 높다완전미의 비율이 높을수록 고품질 밥맛의 쌀이다. 깨진 쌀, 맑은 빛이 돌지 않는 뿌연 쌀 등이 많이 섞여 있으면 당연히 맛이 떨어진다. 또한 다른 품종이 섞여 있으면 품종 간 숙성기가 달라 하나로 포장된 쌀이 어떤 것은 과도하게 숙성되고 어떤 것은 미숙하게 숙성되어 쌀 품질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앞으로 맛있는 쌀 표시제도를 확인하면 프로 9단 주부가 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촌정보문화센터 박금연(pky@kre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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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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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4
영양교육서식 [대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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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아 및 청소년기] 질병예방과 영양(1)
글쓴이 :
관리자
2008.02.15
[소아 및 청소년기] 질병예방과 영양(1) ■ 철 결핍성 빈혈 ■ 체중 관리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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