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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부][설명] KBS “한식 인기 세계화 걸음마” 관련 방송 내용에 대한 설명
글쓴이 :
관리자
2008.02.11
[설명] KBS “한식 인기 세계화 걸음마” 관련 방송 내용에 대한 설명 부서 식품산업과 2008년 2월 7일자 KBS 9시뉴스 「한식 인기 세계화 걸음마」방송 내용 중 사실과 다른 사항이 있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기사 내용 요지 】 □ 정부가 한식 지원을 위해 배정한 예산은 올해까지 3년간 7억여원에 불과하며, 한식을 세계적인 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필수적인 재료나 조리법의 표준화 등도 걸음마 단계임 【 설명 내용 】 □ 한식 세계화를 위한 정부 지원액이 3년간 7억여원에 불과 하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 □ 농림부는 한식의 해외 진출 가능성에 주목하고, 2007년 한식을 세계 5대음식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식 세계화 기반구축, 해외 한식당 경쟁력 제고, 한식 및 식문화 홍보, 한식 조리사·경영주 교육 및 해외진출 지원 등 「한식 세계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총 710억원을 투자할 계획임. ○ 이러한 계획 아래 2008년도에는 해외 한식당 실태조사, 대표음식 발굴 등에 농림부 37억원, 문화관광부 21억원 등 총 58억원을 투자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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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아기 질환의 치료식 관리 [소아당뇨]
글쓴이 :
관리자
2008.02.12
소아기 질환의 치료식 관리 [소아당뇨] * 소아당뇨 가. 치료원칙 나. 식사지침의 원칙 [보건복지부 & KH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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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 등의 표시기준 [07']
글쓴이 :
관리자
2008.02.11
식품 등의 표시기준 개정안 [07'] - 전문-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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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질 향상을 위한 학교영양사의 역할
글쓴이 :
관리자
2008.02.22
학교급식 질 향상을 위한 학교영양사의 역할 Ⅰ. 들어가며 Ⅱ. 학생 영양문제 현황 및 학교 영양교육 활성화 방안 Ⅲ. 학교급식 안전성 확보를 위한 현안 및 대책 Ⅳ. 맺는말 Ⅴ. 참고문헌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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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 일일 위생․안전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8.02.11
* 급식 일일 위생안전 점검표 [직영급식〕 * 급식일일 위생안전 점검표 [위탁급식] * 급식 일일 위생안전 점검표(외부운반) [대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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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 비타민 건강정보 [눈 건강과 구기자]
글쓴이 :
관리자
2008.02.11
제목 없음 비타민 스페셜! 내 몸 젊게 만들기! - 1탄 '눈' 1. 의학에서 말하는 노안이란?① 돋보기를 껴야할 정도의 시력감퇴를 말하지만 요즘은 더 넓은 의미에서 시력을 포함한 각종 눈질환으로 눈 전반건강이 나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② 최근 20~30대 백내장 환자, 10대 건성안 환자 등,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노안환자가 급증하고 있다,2. 눈 건강나이를 2년 노화시키는 질환 VDT 증후군>의 증상① 눈이 자주 충혈된다?!② 빛이나 자극에 민감한 편이다?!③ 늘 모래가 들어간 듯 서걱서걱한 느낌이다?! -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이 질환을 의심!3. VDT 증후군이란?① Visual Display Terminal Syndrome의 약자. 장시간 컴퓨터근무나 인터넷 쇼핑,핸드폰게임등을 하면서 단말기를 오래보는 젊은1020들에게 생긴 신종질환,VDT증후군으로 영상 단말기 증후군이라고도 한다.② 두통 손목통증 등 다양한 증상과 함께 가장 큰 영향을 받아 노화 되는 부위가 바로 눈! 20대VDT환자의 눈을 보면 초록색의 점들이 전부 건성안으로 인한 진무름들! VDT증후군은 영상 자극으로 인해 눈 충혈->안구 통증-> 진무름->안구 건조증이 발생, 심하면 시력감퇴까지 일어난다.4. VDT증후군을 예방하는 건강필수품! 40cm 자!> ① 모니터와 일정거리를 유지하는 것만큼 좋은 예방법은 없다! 반드시 40cm이상 일정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② 이 밖에도 각도, 규칙적인 휴식 등이 중요!5. VDT 증후군을 예방하는 올바른 자세① 먼저 항상 40cm 이상 유지! 한 팔 길이 정도!② 단말기는 눈보다 10~20도 아래!③ 컴퓨터의 위치는 빛이 들어오는 창문과 되도록 멀리!④ 항상 실내등을 켜두는 것이 좋고!⑤ 그리고 50분마다 10분정도씩 먼 산을 보며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6. 눈 건강나이를 6년 노화시키는 질환 백내장>의 증상① 종종 사물이 겹쳐 보인다?② 자주 시야가 안개 낀 것처럼 뿌옇게 보인다!③ 낮보다 밤이 더 잘 보인다?!- 이 중 1개 이상 해당되면 이 질환을 의심! 다들 어떠세요?7. 백내장이란?① 최근 노인의 질환으로만 알고 있던 백내장환자가 30~40대에도 약 10%가까이 발생! 점점 그연령이 앞당겨지고 있다. ② 노인들에게 주로 생기던 질환인 만큼, 백내장은 눈 노화의 적신호! 동공에 섬유단백질이 쌓이면서->수정체 성->시야가 뿌옇게 안보이고->결국 시력감퇴가 되는 질환! 일반적 백내장은 한 쪽이 생기면 결국 양 쪽 다 생기고 마는 무서운 질환이니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8. 백내장을 예방하는 건강필수품! 선글라스> ① 백내장의 주원인은 바로 자외선! 파장이 290~310nm인 자외선은 각막을 뚫고 수정체까지 자극->수정체 단백질구조변화 및 산화->동공이 뿌옇게 변화->색각감퇴황반변성>의 증상① 글씨가 작아 보이거나 흔들려 보인다② 종종 욕실이나 바닥의 무늬가 휘어져 보인다③ 그림이나 사물을 볼 때 한 부분이 지워져 보인다10. 황반변성이란?① 망막 황반부 기능저하로 중심시력이 나빠지거나 상실되는 노인대표질환으로서.. 선진국에는 백내장, 녹내장을 제치고 노인실명원인1위! 우리나라도 최근 발병률이 7배 이상 증가, 그 연령이 낮아져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② 55세 이후 특히 주의! 보통90%의 건성황반변성과 10%의 습성황반변성으로 나뉘는데.. 망막중심에 있는 것이 황반! 노화 퇴적물이 쌓이면서 층이 무너지고->맥락막에서 망막방향으로 신생혈관 들이 계속 생성->출혈->낙엽처럼 말라가 결국 황반부가 파괴! 눈앞이 흔들리고 시력이 떨어지다가 심하면 실명에 이르게 된다.11. 황반변성의 원인- 보통 노화에 따른 노안증상이지만 노화퇴적물을 더욱 많이 만들어내는 4대 위험인자가 흡연/고혈압/콜레스테롤/비만12. 황반변성 자가진단- 최근 그 환자수가 급증함에 따라 병원에서 검사할 때 사용하는 암슬러 격자 테스트지>를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이를 통해 집에서도 간단히 자가진단 할 수 있다/13. 황반변성을 예방하는 건강필수품! 항산화제> ① 황반변성의 서전예방법은 비만/흡연/고혈압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주의하는 것이고 항산화제를 통해선 이미 진행된 황반변성의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다② 우리 눈은 빛을 받으면 유해산소가 발생되는데 만약 망막기능이 약해져 유해산소를 차단하지 못한다면 망막이 산화되어 손상, 세포들이 파괴된다. 이때 구리 아연 비타민C 등의 항산화제를 섭취하면 망막이 산화되어 손상되는 것을 억제! 즉, 산화진행을 막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특히 건성에서 습성으로 진행되는 황반변성이 25%이상 지연된다. NEW 위대한 밥상! young 茶 시리즈!- 눈을 젊어지게 해주는 차는? 차 한 잔으로 젊어질 수 있을까?식품 속에는 소화가 잘 안 되는 식이섬유소 등의 물질이 있다! 이것 자체가 좋은 생리 기능을 하기도 하지만, 반면에 영양성분이나 생리활성물질이 빠져나오지 못하게 막아서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하지만 차는 물에 우려내는 조리법이기 때문에 식품이 가지고 있는 생리활성물질을 매우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영차~ 함께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젊음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다. 눈을 젊게 하기 위해 꼭 먹어야 할 구기자차!▷ 동의보감허준의 동의보감에서는 "구기자가 얼굴빛을 젊어지게 하고 눈을 밝게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볶아 먹어야 좋은 구기자!구기자는 볶으면 그 향과 맛이 더욱 좋아진다. 구기자차를 끓일 때 이것을 깨끗하게 씻어서 볶은 다음 물을 넣고 처음에는 강한 불로 끓이다가 약한 불에서 3~4기간 정도 달여 먹으면 좋다.▷ 구기자 고르는 법!구기자는 그 알맹이 크기가 대중소로 다양한 것은 나쁘다. 크기가 균일하지 않고 다양한 것은 수확시기가 다른 것을 섞거나 덜 익은 것을 섞은 것일 수 있기 때문! 그러므로 구입시 크기가 균일하고 색깔이 밝은 것으로 구입하시는 것이 좋다. ▷ 진시황제가 먹었던 구기자!진시황제가 구기자를 먹었다는 전설이 있는데, 진시황제의 궁중비법으로 내려오는 불로장수의 처방 3가지에 바로 구기자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구기자가 나이가 좀 드신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아이들의 눈에도 좋은 걸까?그렇다. 구기자에 들어있는 루테인이나 지아잔틴 성분은 눈의 망막세포에 농축되어 있어서, 나이에 상관없이 눈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준다. 녹내장 등 각종 눈 질환이 늘어나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어린이나 청소년 등 산화스트레스를 받는 모든 사람들은 눈을 많이 쓰기 때문에 망막을 잘 보호해야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 구기자를 차로 끓여서 물처럼 계속 마셔도 괜찮을까?구기자차는 과다하게 섭취해도 부작용이 보고된 적이 없고 카페인도 없기 때문에 자주 먹어도 된다. 그러나 구기자에 들어있는 루테인 성분은 비교적 산화에 약하기 때문에 조금씩 자주 끓여 드시는 것이 좋고, 또 보관할 때에는 빛이 통과하지 못하는 갈색 병 같은데 보관하는 것이 좋다.▷ 구기자는 열매만 봤는데... 혹시 잎이나 뿌리도 먹을까? 그럼, 잎이나 뿌리 같은 부분도 도움이 되는지?구기자는 열매 뿐만 아니라, 잎이나 뿌리도 다 차로 우려서 먹을 수 있다. 잎에는 루틴(rutin) 성분이 있어서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 혈압조절에 좋다고 하고! 봄에 여린 잎은 나물로도 먹을 수 있다. 뿌리는 ‘지골피’라고 한약재로도 쓰이는데 해열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러나 구기자 잎이나 뿌리도 건강에 좋지만, 눈 건강을 위해서는 구기자 열매가 가장 효과적이다. 위대한 메뉴1. 구기자차2. 구기자죽3. 구기자갈비찜4. 구기자쨈 샌드위치 [자료출처 : KBS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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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설음식 칼로리] 식혜 200cal·유과 470cal ....
글쓴이 :
관리자
2008.02.11
식혜 200cal·유과 470cal.."설날 디저트 주의" 즐거운 설연휴. 민족 대명절인 만큼 평소에는 접하기 힘든 갖가지 먹거리들이 상위에 올라오는 기쁜날이다.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무작정 섭취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특히 디저트의 경우 더욱 그렇다. 7일 365mc비만클리닉에 따르면 명절을 대표하는 간식거리인 식혜와 수정과는 1컵당 200cal에 달하며, 유과는 100g에 470cal, 약과는 1개에 100cal가 넘는다. 가래떡과 시루떡, 백설기, 약식, 인절미 등 각종 떡류는 50g당 100cal를 웃돈다. 과일도 만만치 않다. 배는 1개에 150cal, 사과는 130cal, 감은 90cal에 이른다. 대부분 식사 후 입가심을 위해 섭취하는 것들이라는 점에서 열량의 과다섭취를 초래할 수 있다. 설날이면 빼놓지 않고 먹는 떡국은 1인분에 500cal를 웃돈다. 탄수화물 함량도 높은 만큼 하루에 한끼 이상 떡국을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연휴때 상에 빠짐없이 오르는 각종 전이나 잡채 등 기름진 음식들도 요주의 대상이다. 동태전 1개만으로도 80cal의 열량을 섭취하게 되며, 녹두빈대떡은 1장에 210cal이다. 쇠고기산적은 1꼬치에 150cal이고, 불고기는 1인분(200g)에 300cal, 갈비찜(200g)은 360cal, 닭찜(200g)은 350cal에 해당된다. 조기구이는 한마리(80g)에 100cal, 삼치구이는 1토막(80g)에 150cal, 잡채(90g)는 150cal에 해당한다. 반면, 나물은 열량부담이 적고 섬유질과 비타민이 많아 살찔 걱정을 덜어준다. 고사리나물과 시금치 나물은 50g에 40cal이며, 숙주나물과 호박나물은 50cal, 도라지나물은 60cal이다. 소재용 365mc비만클리닉 원장은 "무조건 먹지 않겠다고 하는 것보다 적정량만 섭취하겠다는 마음으로 칼로리를 잘 계산해 식사량을 조절해야 한다"며 "식사전에 오이나 당근을 미리 먹어 공복감을 해소하고, 식후엔 식혜, 수정과 보다는 녹차나 우롱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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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연휴로 늘어난 뱃살 줄이는 생활 속 다이어트 비법 3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8.02.11
제목 없음 연휴로 늘어난 뱃살 줄이는 생활 속 다이어트 비법 3가지 유난히도 길었던 설 연휴가 끝나고 이제 다시 ‘생활 전선’에 나서야 하는 시간이다. 연휴가 남긴 것은 즐거운 추억과 나른한 피로감뿐이 아니다. 허리춤을 잡아보면 어느새 늘어난 뱃살이 직장인들에게 또다른 ‘명절 후유증’으로 다가온다.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다이어트 비법’ 세 가지를 통해 새로운 일상을 활기차게 출발해 보자. ◇비법 1:일하면서 운동하라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운동을 하고 싶어도 할 시간이 없다고 호소한다. 그러나 한 번의 운동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욕심보다는 일상 생활에서 활동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현명한 일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의자에서 옆구리를 가볍게 돌려주는 일을 반복하는 것도 쌓이면 큰 운동이 된다. 강태은 프렌닥터 연세내과 비만전문실장은 배꼽이 척추에 닿는 느낌으로 배에 힘을 주고 앉아 있으라고 조언했다. 그렇게 하면 복부 근육이 긴장돼서 열량 소모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실내 슬리퍼도 한 가지만 신지 말고 굽이 다른 신발을 며칠 간격으로 바꿔가며 신는 것도 살 빼기에 도움이 된다. 그렇게 하면 다리 근육이 정체되는 것을 막고 다양한 근육을 고루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법 2:술과 안주를 골라 먹어라명절 뒤끝에는 연휴 중 만나지 못한 지인들과의 술자리도 많아지게 마련. 강태은 실장은 불가피한 상황에서 날씬하게 술 마시는 비법으로 '칵테일 소주 안 마시기'와 '안주 골라 먹기'를 꼽았다. 강 실장은 레몬사과키위소주 등 여성 직장인이 선호하는 칵테일류의 소주는 과즙뿐 아니라 당분이 많이 들어있어 안주를 더 많이 먹게 하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말했다. 또 강 실장은 탄수화물이 많이 포함된 안주를 피할 것을 당부했다. 예컨대 '골뱅이 소면 무침'에서 탄수화물이 많이 포함된 것은 바로 국수 면발. 이런 안주가 나온다면 골뱅이와 채소만 골라먹는 센스가 필요하다는 것이다.◇비법 3:수다와 노래방을 즐겨라스트레스 역시 비만의 주된 원인이다. 비만클리닉 닥터포유 논현점의 원석규 원장은 업무 스트레스로 쌓인 피로는 '칼로리 소모'와 직결되지 않는다며 오히려 스트레스는 살을 부르는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 간식이나 야식 등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려는 보상 심리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푸는 나름의 비법을 마련하는 것이 몸 관리의 지름길이다. 직장인 김모(29여)씨는 권하고 싶은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수다'를 꼽았다. 김씨는 친구와 수다를 떨다 보면 스트레스도 어느새 날아가고 배가 고파질 만큼 칼로리도 많이 소모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 밖에 '노래방에서 신나게 노래 부르기', '음악 들으면서 걷기' 등 자신만의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말해준 직장인들이 있었다. 구민정 기자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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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항암 식품 ‘브로콜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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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2.11
제목 없음 [blog+] 최고의 항암 식품 ‘브로콜리’ 드세요 최근 미국 국립 암연구소는 브로콜리를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았다. 음식이 보약이란 말은 이럴 때 쓰는 게 아닐까? 암도 예방하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브로콜리에 대해 알아보자. ▶브로콜리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 채소 중에 서도 영양가가 높은 브로콜리는 비타민C 외에 카로틴과 칼륨, 칼슘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여성의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좋은 브로콜리는 마돈나가 애용하는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하다. 위장병 치료와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브로콜리는 감기로부터 면역력도 높여주며 심장병을 예방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해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나 들어 있어서 겨울철 부족한 비타민C를 섭취하기에 좋은 채소이다. ▶좋은 브로콜리 고르는 요령은? 일단 색이 진하고, 꽃봉오리의 모양이 둥글고 수북한 것이 좋다 또한 밀도가 높고 단단한 것은 잎을 눌러보면 알 수 있다.▶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5분 정도 살짝 데쳐서 먹는 것이 좋다. 풋풋한 냄새를 제거하고, 아삭아삭 씹히는 느낌이 일품이다. 익혀서 먹어도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초고추장에 찍어서 새콤달콤하게 먹으면 좋고, 샐러드로 응용하여 먹어도 좋다. 또한, 기름에 볶으면 노화예방에 좋은 비타민A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집에서 키워 먹는 브로콜리 새싹채소 잘 먹으면 약보다도 더 좋다는 음식, 브로콜리를 집에서 직접 키워 먹는 사람이 늘고 있다. 다름 아닌 새싹채소로 브로콜리를 키워 먹는 것이다. 브로콜리 싹에는 항암물질인 설포라판이 다 자란 것보다 50배 정도 들어 있어 암 예방에 좋다. 브로콜리를 집에서 직접 키워 먹는 요령은 브로콜리 씨앗을 24시간 동안 물에 불려서 재배용기에 뿌린 다음, 거실의 한 편에 재배용기를 두고 3~4일만 기다리면 싹이 큰다. 싹이 난 후에는 매일 물을 자주 뿌려 주어 마르지 않게 관리하면 5~6일이면 브로콜리 싹을 먹을 수가 있다. 특히 새싹 브로콜리에는 항암성분이 일반 브로콜리의 40배 이상 많이 들어 있어 몸에도 좋다. 브로콜리를 직접 키워 먹으면 먹는 즐거움도 있지만, 키우는 재미는 또한 쏠쏠하다. 집 안의 가습기 역할도 하고, 시각적 효과도 크며, 자녀들의 정서발달과 과학 교육에도 도움이 된다. 식탁 위의 불로초라 불리는 브로콜리, 직접 키워 먹기가 번거롭다면 대형 할인매장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철 건조한 식탁에 브로콜리로 상큼함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길s브론슨 [blog.daum.net/kim5250]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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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학교에 '급식안전지킴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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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학교에 '급식안전지킴이' 운영 서울시교육청 주기적으로 점검ㆍ단속 활동 서울시내 일선학교에 '급식안전지킴이'가 조직돼 운영된다. 서울시교육청은 `2008학년도 학생생활지도 계획'을 통해 생활안전지킴이, 급식안전지킴이, 교통안전지킴이, 유해환경지킴이, 폭력예방지킴이 등 각급 학교별로 학교 특성에 맞는 `학교 안전지킴이'를 구성, 운영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학교 안전지킴이'는 녹색어머니회, 급식모니터링회, 배움터지킴이 등 기존에 일선학교에 구성돼 있는 조직들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했다. 급식안전지킴이는 영양교사, 학부모 급식모니터링회, 시민단체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해 급식자재 및 급식실 위생, 급식 음식자재 공급업체에 대한 점검 등을 통해 2년 전과 같은 대규모 급식사고를 예방하기로 했다. 생활안전지킴이의 경우 소방관, 교사, 학부모, 자원봉사자, 설비점검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학교에서 뜻하지 않은 화재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평소에 학교 전기ㆍ소방시설과 체육시설 등에 대한 점검 업무를 맡길 계획이다. 또 등하교시 보행안내 및 교통지도 업무를 대신해 주고 있는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등과 함께 경찰관, 교통안전 명예교사 등 자원봉사자 등으로 교통안전지킴이를 구성, 교통안전 예방지도와 학교 주변 교통위험 시설 점검 등을 맡긴다. 학교 인근에서 학생들에게 담배를 판매하는 업체에 대한 계도 및 고발 등 학교 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정화 활동은 학부모, 생활담당교사,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되는 유해환경지킴이가 맡는다. 이 밖에도 기존의 배움터지킴이와 함께 학교 폭력대책자치위원, 학부모, 교사, 경찰관 등으로 폭력예방지킴이를 구성, 학교 안팎의 우범장소를 순찰하고 학교폭력 예방ㆍ선도에 나서며 인성ㆍ진로교육 및 생활지도업무도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 안전지킴이'로 선정된 당사자 중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민간인에게는 학교 안전지킴이 위촉장이 수여되며 분야별로 학교 실정에 맞춰 안전점검표를 작성한 뒤 주기적으로 점검 및 단속 활동에 나선다. 학교폭력 예방활동 등 한 학교의 활동만으로는 효과를 얻기가 어려운 경우에는 이웃 학교와 합동단속 활동도 고려된다. 학교에서는 `안전점검의 날'인 매월 4일(공휴일인 경우 익일) 학교장 주관 아래 `학교 안전지킴이 협의회'를 개최, 주기적으로 활동 상황을 점검한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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