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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1회용 물컵, 젓가락 등 위생용품 규격기준을 식품공전의 용기포장과 일원화
글쓴이 :
관리자
1회용 물컵, 젓가락 등 위생용품 규격기준을 식품공전의 용기포장과 일원화 -위생용품관련 기준 고시·개정으로 검사업무 개선 및 혼선 방지- 위생용품중 1회용 물컵, 젓가락, 숟가락에 대한 기준및규격이 ‘식품공전의기구및용기포장규격기준’과 동일하거나 유사하게 정하고 있어 이를 일원화하므로서 위생환경변화에 따른 안전관리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되었다. ‘위생용품의규격및기준’의 ‘기타위생용품의규격및기준’에서 정하고 있는 1회용 물컵, 젓가락, 숟가락에 대한 기준 및 규격을 ‘식품공전의 제7. 기구 및 용기 포장의 기준 및 규격’에 따르도록 했다. 이와 관련하여 식품공전 개정시 위생용품 규격기준도 개정하여야 하는 이중 업무를 개선하고, 1회용 물컵, 젓가락 등 규격기준적용에 대한 민원인(제조업자,수입업자,시험분석기관)의 업무혼선을 방지하게 되었다. 문의 생활위생팀 031)440-9679, 지역번호 없이 129 정리 정책홍보팀 박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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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 사용금지 조치!
글쓴이 :
관리자
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 사용금지 조치! 담당부서 식품첨가물팀 -식품첨가물 안전성 전면 재평가 실시로 식품첨가물에 대한 안전?안심마인드 확보- □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식품첨가물에 대한 안전.안심마인드를 확보하고자 올해를 식품첨가물에 대한 전면재평가 원년의 해로 삼고 그 첫 번째 단계로 보존료로 사용되는 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의 지정을 취소하는 ‘식품첨가물의기준규격개정(안)’을 2월 22일 입안예고 하였다고 밝혔다. ○ 최근 식품첨가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소비자단체 등에서 식품첨가물의 안전성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으며, 오남용 등으로 인한 소비자의 막연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 이에 따라 식약청에서는 식품첨가물의 안전확보를 위하여 ‘07년도에 1차적으로 안전성 재평가 사업을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보존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에 대하여 지정취소코자 한다. - 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은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미국, 일본 등 일부 국가에서 쨈류, 간장, 소스류 등에 사용이 허용되어 있으나, CODEX(국제식품규격위원회)에서는 식품첨가물로 지정되어 있지 않으며, EU에서는 생식독성 등 안전성에 문제가 있어 2008.8.15 이후부터 사용이 금지될 것임 ○ 또한, 2003~2005년까지 3년간 제조.수입 등 실태조사 결과, 조사대상 6개 국가(미국, 일본, EU, 호주, 중국 및 Codex)중 우리나라에서만 사용되는 11개 품목 중 유통실적이 전무한 7품목에 대해서는 대체품목, 안전성등을 고려하여 불필요한 품목은 단계적으로 지정취소할 예정이며, 새로운 식품개발에 필요한 품목은 추가로 지정하고자 한다. ※ 유통실적이 전무한 7품목 : 뮤타스테인, 탈지미강추출물, 누리장나무색소, 폴리감마글루탐산, 비타민B1나프탈린-2.6-디설폰산염, 비타민B1프탈린염, 표백분 ○ 식약청은 앞으로도 현재 지정되어 있는 620품목에 대하여 지속적인 안전성 재평가를 실시할 것이며, 단계적 지정취소 등을 통하여 식품첨가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국민들의 식품첨가물에 대한 안전.안심마인드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첨 부 : 1.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중 개정(안) 2. 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의 제외국 사용기준 3. 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의 안전성평가 내용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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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부모 학교급식 모니터링 서식
글쓴이 :
관리자
학부모 학교급식 모니터링 서식 [서울시중부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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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통 떡 요리 및 후식요리
글쓴이 :
관리자
전통 떡 요리 및 후식요리 1. 꽃떡(1) 2. 꽃떡(2)3. 쌈떡 4. 우찌지 5. 서여향병 6. 개성주악 7. 석탄병 8. 복분자떡 케이크 9. 감고지떡 10. 구름떡 11. 상추떡 12. 노을이떡 13. 팥말이떡 14. 쇠머리찰떡 15. 두텁떡 16. 꽃채소과 17. 호두말이 18. 차수과 19. 모자이크과편 20. 새악시과편 21. 여름음료(1)-순채화채 22. 여름음료(2)-감잎차 23. 여름음료(3)-임금갈수 24. 여름음료(4)-홍삼차 25. 건강차(1)-대추산조인차 26. 건강차(2)-허브차 27. 건강차(3)-현미차 28. 건강차(4)-감국차 29. 기타(1)-녹차, 화차 30. 기타(2)-모과차,귤강차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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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 골다공증에 좋은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8.02.22
[2007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 동화체 ▷다운받기 가는각진제목체 ▷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골다공증에 좋은 식품 * 골다공증이란? * 우유 * 멸치와 뱅어포 * 두부 * 표고버섯 * 무청과 무말랭이 [내용출처 : 농림부-그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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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인의 부적절한 영양 섭취와 관련된 위험인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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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노인에서의 부적절한 영양섭취와 관련된 위험인자들 * 급만성질환 * 구강문제 * 인지 및 감정의 변화 * 혼자 사는 경우 * 술 및 약물남용 * 사회경제적 상태 * 기능적 상태 * 약의 복용 [영양치료가이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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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이들, 염분 섭취 줄이면 비만 예방에 도움
글쓴이 :
관리자
아이들, 염분 섭취 줄이면 비만 예방에 도움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아이들에 있어서 염분 섭취를 줄이는 것이 아이들을 날씬하게 체중을 유지하게 하는 지름길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영국 런던 세인트 조지 대학 연구팀이 '고혈압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4~18세 연령의 2000명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염분을 적게 섭취하는 아이들이 단 청량음료를 덜 마시며 이로 인해 고혈압과 비만 발병 위험이 적은 것으로 밝혀졌다. 과거 연구 결과 설탕이 많이 든 청량음료가 아이들에 있어서 비만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난 바 있어 이번 연구 결과 아이들이 염분 섭취를 4~18% 가량 줄이면 아이들이 주 당 2잔의 청량음료를 덜 마시는 등 결과적으로 주 당 250Kcal를 덜 섭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결과적으로 아이들이 하루 염분을 1g 덜 섭취하면 하루 100g 수분 섭취 및 27g 설탕이 든 청량음료 섭취를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사실을 바탕으로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가능한 염분이 적게 든 식품을 먹게 하고 요리 중 소금을 많이 사용하지 말 것을 권했다.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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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음식에 담긴 조상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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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음식에 담긴 조상의 지혜 오늘(21일)은 정월대보름이다. 물론 설도 큰 명절이지만, 음력을 중시하는 옛 사회에서는 첫 보름달이 뜨는 대보름날도 설 못지않은 명절이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대보름이 명절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남아있는 풍습은 오곡밥을 먹거나 부럼 깨기, 달맞이를 하는 정도다. 왜 우리 선조들은 그런 풍습을 지켜왔을까? 이판제 코비한의원 대표원장에게 대보름 음식에 녹아있는 본 조상들의 지혜를 들어봤다. 오곡밥은 음력 정월 대보름날의 전통적인 절식(節食)이다. 일반적으로 찹쌀, 차조, 붉은팥, 찰수수, 검은콩 등 5가지의 곡식으로 지은 밥을 말하는데, 올 한해도 모든 곡식이 잘되기를 바란다는 뜻이 들어 있다. 실제 오곡밥은 오색(五色)을 모두 포함하고 있기도 하다. 오행(五行, 木火土金水)에 각 장부를 배속하고 다시 여러 가지 색, 맛, 기운 등을 연결해 생각하는 한의학의 '오행학설(五行學說)'에 비춰볼때 오곡밥은 오색이 모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오장육부를 조화시키고 각 체질에 맞는 음식이 골고루 섞여 있는 조화된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맵쌀은 맛이 달아 소화기를 따뜻하게 하고 설사를 그치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어느 체질이나 먹어도 문제가 없다. 차진 찹쌀은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며 소화기를 보하고 구토, 설사를 그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소화기가 약한 소음인에 좋다. 하지만 찹쌀은 열을 많이 생기게 하고 대변을 굳게 만든다. 또한 오랫동안 먹게 되면 몸이 약해지고 힘줄이 늘어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노란 차좁쌀도 비장(脾臟)과 위(胃)의 열을 제거하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설사를 멎게 하는 효과가 있어 소화기가 약한 소음인에게 좋다. 곡물 중에 가장 크고 긴 수수는 태양인에게 좋은 음식으로 소화는 덜 되지만 몸의 습(濕)을 없애주고 열을 내려준다. 고단백의 콩은 오장을 보하고 십이경락의 순환을 도와 태음인에게 좋다. 붉은 팥은 부종을 빼주고 이뇨작용을 도우며, 종기와 농혈(膿血)을 배출하고 갈증과 설사를 멈추게 해 화와 열이 많은 소양인에게 좋다. 우리 조상들은 대보름날 아침에 견과류나 호두, 땅콩 등 부럼을 제 나이대로 깨물어 먹으면 한 해 동안 종기나 부스럼이 나지 않고 치아가 튼튼해진다고 믿었다. 실제로 한방에서는 견과류가 비폐신(脾肺腎)을 튼튼하게 해 몸의 저항력을 길러주며 특히 장과 피부에 좋다고 말한다. 잣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혈압을 낮추고 피부를 윤택하게 해주며 변비 예방에 효과가 있다. 호두는 두뇌 발달에 필요한 DHA 전구체(前驅體)가 많아 두뇌 발달에 좋다. 탈모와 노화를 예방하며 불면증 신경쇠약에 효과적이다. 은행은 호흡기 기능을 도와주고 기침과 가래를 삭혀준다. 밤은 비타민 B1,C 등이 풍부한 영양식품이다. 예로부터 정월 대보름엔 묵은 나물을 꺼내 먹던 습관이 전해오고 있다. 겨우내 부족한 영양소를 묵은 나물로 보충해오던 풍습이지만 지금은 햇나물이 많이 나와 이 풍습을 따르는 경우는 줄고 있다. 그러나 묵은 나물에서는 햇나물과는 다른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대보름에 먹는 나물은 주로 가을에 갈무리를 해둔 나물로 야채가 귀한 정월에 훌륭한 비타민 공급원이었다. 묵은 나물은 진채라고도 하는데, 가을이 되면 호박고지, 박고지, 말린 가지, 버섯, 고사리, 고비, 도라지, 시래기, 고구마순 등 적어도 9가지 이상의 나물을 손질해서 겨울 동안 잘 말렸다가 대보름날 삶아서 기름에 볶아 먹었다. 이처럼 묵은 나물로 반찬을 해 먹는 풍습은 겨울 동안 없어진 입맛을 되살리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이 진채식을 먹으면 그해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비타민, 무기질, 미네랄 성분을 풍부하게 갖고 있는 나물은 햇볕에 말릴 경우 비타민D의 생성을 더욱 도와줘 항암 효과까지 발휘하며, 겨우내 부족한 비타민을 충분하게 보급시켜 여름철에 활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겨울철에 부족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보충하는 공급원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한다. 이판제 코비한의원장은 "보름에 행해졌던 풍습들은 후세에 과학적으로 밝혀지며 실제로도 각각의 질병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며 "이러한 우리 전통 풍습은 조상들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전통이며 우리가 지켜가야 할 양식"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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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뇌졸중 환자, 수면무호흡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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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뇌졸중 환자, 수면무호흡증이라고? 사망률 76% 더 높아, 미니뇌졸중 환자 각별히 조심해야 뇌졸중 환자가 수면무호흡증이 있으면 사망위험이 훨씬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 우메아대 칼 프랑클린 교수팀은 최근 연구결과 수면 중 호흡이 일시적으로 멈추는 수면무호흡증이 뇌졸중을 앓는 사람의 사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내과학회지(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1995~7년 동안 뇌의 혈액순환장애에 의해 급격한 의식장애나 운동마비가 나타나 뇌졸중 재활병원에 입원한 132명을 대상으로 10년에 걸쳐 추적조사를 펼쳤다. 그 결과 수면무호흡증 증상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이 같은 증상이 없는 사람에 비해 사망 위험이 76%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의 한 연구결과에서 뇌졸중 등 다른 병이 없으나 수면무호흡증을 앓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4~5년 내 심장마비를 일으키거나 사망할 위험이 3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었다. 고대안산병원 수면호흡장애센터 신철 교수는 “수면무호흡증이 심해지면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미 뇌졸중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수면무호흡증으로 돌연사할 위험이 더 크다”며 “미니 뇌졸중이 나타났던 사람은 수면무호흡증을 앓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뇌졸중의 전조 증상인 미니 뇌졸중은 일과성 허혈발작으로도 불린다. 일시적인 마비나 발음장애, 극심한 두통, 시야 장애 등 일반 뇌졸중 증상과 같지만 일시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 다를 뿐이다. 통계에 따르면 이런 전조 증상을 경험한 사람이 뇌졸중에 걸릴 가능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10배나 높고 미니 뇌졸중을 경험한 사람의 3분의 1 정도가 5년 이내에 뇌졸중을 겪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미니뇌졸중이 일어났을 때 뇌졸중에 대한 전조증상인지 알지 못하고 제 때 치료받지 않는 사람이 많아 심각한 뇌졸중으로 발전하기 쉽다. 가톨릭대 성모병원 신경외과 나형균 교수는 “특별한 이유없이 갑자기 어지럽거나 의식이 없어지고 손발이 저릴 때는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 봐야 한다”고 말했다. 수면무호흡증은 일반적으로 수면 1시간 동안 5번 이상 무호흡인 상태가 되거나 7시간의 수면 동안 30번 이상 무호흡인 상태가 되는 증상을 말한다. 수면무호흡증을 앓으면 혈액 속 산소 농도가 감소돼 심장마비를 일으키거나 돌연사할 위험이 있다. 수면무호흡증의 원인으로는 비만, 음주, 고령, 만성 비염, 폐쇄성 폐질환, 흉곽기형 등이 꼽힌다. 수면무호흡증에 의한 수면장애는 피로감을 심하게 느끼게 하고 집중력도 떨어지게 한다. 연구팀은 수면무호흡증은 수면 중 뇌에 혈액과 산소의 공급이 잘 되지 않게 해 뇌의 기능에 이상이 있는 뇌졸중 환자에게 특히 더 위험하다고 밝혔다. 프랑클린 교수는 “뇌졸중 환자에게 수면무호흡증이 잘 나타나는데 수면무호흡증이 뇌졸중 환자에게 어떤 위험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그동안 없었다”며 “이번 연구결과 수면무호흡증이 뇌졸중 환자의 죽음에 직접적인 원인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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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적게 먹으면 'S라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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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소금 적게 먹으면 'S라인' 된다 【헬스코리아뉴스】소금을 적게 먹으면 살이 빠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영국 런던 세인트 조지 대학 연구팀은 '고혈압저널' 최신호에서 4~18세 연령의 2000명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소금을 적게 섭취하는 아이들이 설탕이 들어간 청량음료를 덜 마시게 되고 이로 인한 고혈압및 비만 발병 위험이 적다고 주장했다. 연구팀은 어린이들이 하루에 소금을 1g 적게 먹으면 하루 100g 수분 섭취 및 27g 설탕이 든 청량음료의 섭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소금섭취를 반으로만 줄여도 1주일에 250킬로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1파운드의 몸무게는 3500칼로리와 같다. 연구팀은 요리를 할 때 소금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최연기자 [헬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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