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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인병 예방을 위한 좋은식품
글쓴이 :
관리자
성인병 예방을 위한 좋은 식품 전시회 자료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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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판정의 실제[신체계측]
글쓴이 :
관리자
2008.02.28
영양판정의 실제 [신체계측] 1) 신장과 체중 * 표준체중 * 체질랑지수 2) 허리둘레 3) 체지방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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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빈그릇 운동 교육자료
글쓴이 :
관리자
빈그릇 운동 교육자료 [경기도포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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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세대별 뼈 건강, 이렇게 챙겨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2.27
세대별 뼈 건강, 이렇게 챙겨주세요! [쿠키 건강] 새해가 되면 우리는 건강에 대한 새로운 다짐을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금연이나 금주,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는 사람은 많아도 뼈 건강에 신경을 쓰는 사람은 매우 드문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뼈는 건강의 상징이다. 흔히 통뼈나 강골이라는 말은 말랐어도 건강한 사람을 일컫는 말로서 그만큼 뼈가 중요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다. 이처럼 뼈 건강은 신체의 건강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 이에 각 세대별로 알아야할 뼈 건강에 대한 정보를 모았다. ▲청소년의 뼈 건강, 바른 자세가 정답 우리 몸은 2백 개가 넘는 뼈와 그것을 연결하는 관절, 그리고 움직임을 가능하게 해주는 근육들로 이뤄져 있다. 특히 뼈는 말할 나위 없이 인체를 지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구조다. 뼈는 골수가 모이는 곳이고, 골수는 음식물의 정기가 모인 것이기 때문이다. 청소년기의 뼈 건강을 위해서는 바른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급성장기에 있는 청소년들의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척추가 변형되고 척추의 변형은 키 성장에도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우선 책상과 의자의 높이가 중요한데 책상의 높이는 배꼽과 명치의 중간정도가 적당하고 의자에 앉았을 때는 발바닥이 땅에 닿아야 한다. 의자는 바퀴가 없는 것이 좋으며 등 정도까지 올라오는 등받이가 있는 것을 사용한다. 앉을 때는 허리 아래 골반부에서 등 부위까지 등받이 붙이고 의자를 책상에 바짝 당겨 배가 책상에 닿게 한다. 이와 함께 평소 메고 다니는 가방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만약 아이들이 별다른 이유 없이 허리가 아프다고 호소하면 이는 무거운 가방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가방을 멜 때에는 자신의 체중에 10∼15%를 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등에 바짝 붙여 메고 허리선 아래쪽으로 10cm이상 내려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허리선 아래쪽으로 내려갈 경우 자세가 뒤로 젖혀질 수 있기 때문이다. ▲30대, 골밀도가 감소하기 시작 한다 골다공증이란 단백질과 칼슘이 감소해 전체적인 뼈의 양이 감소, 뼈의 강도가 줄어들고 부러지기 쉬운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한다. 좀 더 쉽게 설명하면 뼈에 구멍이 나고 약해져서 사소한 충격에도 뼈가 잘 부러지는 병이다. 우리는 골다공증이 흔히 중장년층 이후에만 생긴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대한골대학회에 따르면 2005년 골다공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100만 명으로 10년 전보다 10배 이상 급증했다. 특히 30대가 지나면 골 생성보다 골 흡수가 많아져 남녀모두 골량이 감소하게 된다. 최근에는 과도한 음주와 흡연으로 남성 골다공증 환자가 크게 늘었으며 젊은 여성들 역시 다이어트로 인해 골다공증에 많이 노출돼 있다. 그렇다면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골밀도 측정을 통해 자신의 정확한 골밀도를 알아보자. 특히 가족력이 있는 사람, 체중이 적게 나가고 월경이 불순하거나 음주와 흡연이 잦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체크를 해야 한다. 만약 골밀도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난다면 골다공증 치료제를 복용해야 한다. 아울러 칼슘을 충분히 섭취한다. 일반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로 충분히 섭취가 가능하지만 만약 부족할 경우 칼슘보조제를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비타민D도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D는 칼슘이 더 잘 흡수되게 하고 근력과 몸의 유연성을 높여 넘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때문이다. 카페인의 섭취도 줄이고 술, 담배는 금해야 한다. 아울러 적당히 체중이 실리는 운동을 꾸준히 해 30대에 골밀도를 최대한 높여야 나이 들어 골다공증에 걸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폐경기, 본격적인 골밀도 감소시기 여성의 경우 폐경이 되면 골다공증의 발생이 갑자기 증가한다. 원인은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 호르몬 때문이다. 에스트로겐은 뼈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폐경으로 이 호르몬 생성이 중단되기 때문이다. 특히 유난히 빨리 폐경이 된 경우나 자궁절제술 등으로 인해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은 경우는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성이 더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반면 남성은 여성보다 최대 골량이 높을 뿐 아니라 최대 골량 획득도 더 늦게까지 일어나게 된다. 게다가 여성들이 폐경 후 겪게 되는 급격한 골 소실도 없어 골다공증이 여성보다는 상대적으로 적게 발생된다. 폐경이 지난 여성들이라면 우선 호르몬치료를 권장할 만하다. 호르몬치료는 폐경 후 증상을 완화시키고 급속히 발생하는 골 소실을 예방해 골절의 위험도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그러나 호르몬치료를 장기간 받으면 자궁내막암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프로게스테론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 여성들은 호르몬치료 후 유방암 발생을 가장 우려하는데 폐경기 여성이 5년 이내 단기적으로 호르몬치료를 받을 경우 에스트로겐에 의한 유방암 증가는 거의 없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칡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가장 많이 든 식품으로 꼽힌다. 칡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콩의 열배나 들어 있고, 석류는 아예 비교대상도 되지 않는다. 따라서 중년 여성이 칡을 즐기면 폐경을 지연시키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칼슘과 비타민D도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이다. 골다공증은 침묵의 살인자이기 때문에 뼈가 아프기 전에 정기적으로 진단을 받아야 한다. 몸의 뼈가 얇아지고 약해지는 골소실 현상은 매우 느리기 때문에 본인이 알게 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노년층, 특히 골절 조심해야 골다공증이 무서운 이유는 바로 골절 때문이다. 골다공증 환자들의 주요한 골절 원인은 ‘외상’과 넘어짐’이며, 특히 겨울철 빙판길은 이러한 골절을 부추긴다. 겨울철 골다공증이 있는 여성이 빙판길에 엉덩방아를 찧으면 골반과 대퇴골을 접합하는 고관절이 골절돼 사망에 이르기 쉽다. 실제로 50대 여성 100명 중 약 3명은 고관절 골절로 사망한다는 통계가 있다. 골다공증성 골절은 주로 손목, 척추, 골반 등에 발생한다. 75세 이상의 골다공증 환자가 넘어졌을 때는 척추 압박골절이 일어날 확률이 높다. 척추 압박골절은 서로 간격을 유지하며 맞물려 있어야할 척추 뼈가 납작하게 내려앉은 것. 노인들은 기침을 하거나 손자를 안아주다 허리를 살짝 삐끗하는 등 가벼운 충격에도 압박골절이 생길 수 있다. 겨울철 빙판길에 엉덩방아를 찧거나 사우나 폭포에서 물 맞기, 재채기 등과 같은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발생한다. 심지어는 아무런 외상없이 발생하기도 한다. 노년층이라면 정기적인 검진과 함께 무엇보다 겨울에 외출할 시에는 미끄러운 신발을 신지 말아야한다. 낙상 발생이 쉬운 날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보호자와 나가거나 지팡이를 이용하며 보폭을 줄여 걷는다. 실내에서도 낙상 방지를 위해 미끄러운 곳은 고무 깔판을 까는 것이 좋다. 아울러 골다공증 예방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필요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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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중학생 체력 저하 일본보다 심각
글쓴이 :
관리자
2008.02.27
한국 초·중학생 체력 저하 일본보다 심각 [쿠키 사회] 최근 15년간 한국 초·중학생들의 체력 저하가 일본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한국 청소년들이 체격은 좋아졌지만 과거에 비해 체력은 떨어졌다’는 말을 구체적으로 수치화한 것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강원대 스포츠과학부 김세환 교수와 일본 후쿠오카교육대학 이치마루 나오토 교수 등이 최근 발표한 논문 ‘동아시아의 도시화와 아이들의 운동능력 관계에 대하여’는 1988∼2003년까지 15년 동안 춘천과 후쿠오카현 무나카타 시군의 초·중학생 각각 500여명을 표본대상으로 조사했다. 김 교수 등은 1988년 한·일 양국 남녀초·중학생들의 신장, 몸무게 등 체격과 50m달리기, 제자리멀리뛰기, 악력, 윗몸일으키기, 윗몸굽히기, 등 7가지 항목에 대해 체력을 측정한 뒤 15년 후 동일 지역 학생들의 샘플을 같은 방식으로 조사, 비교하는 방법을 택했다. 논문에 따르면 한·일 양국 두 지역 학생들의 체격은 15년간 평균 체중이 약 8㎏ 늘어나고 신장은 약 7㎝가량 커졌다. 하지만 일본 학생들의 체력은 15년전과 비교해 하락세가 완만한 직선을 그리는 반면 한국은 급격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순발력 측정의 척도라 할 수 있는 제자리멀리뛰기의 경우 한국은 많게는 15년 동안 52㎝나 줄어드는 학년도 나타났다. 반면 일본은 가장 많이 줄어든 학년이 7㎝에 그쳐 한국과 대조를 보였다. 다른 측정 항목들도 대부분 같은 양상을 보였다. 김세환 교수는 “운동능력 저하의 원인은 비만이나 과체중으로 보이며 양국의 생활양식 변화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며 “학생들의 체력저하 속도가 점차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가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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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술·육식 줄이고 운동으로 예방하라
글쓴이 :
관리자
2008.02.27
통풍, 술·육식 줄이고 운동으로 예방하라 [머니위크]한의사가 쓰는 生生건강법 누군가 말했다. 현대인들은 '풍요의 빈곤'에 허덕이고 있다고. 풍부한 먹을거리, 과도한 음주문화가 육체를 고통의 나락으로 밀어 넣고 있는 것도 하나의 예일 터이다. 20세기의 영양 부족으로 인한 질병은 이제 먼 과거의 일이 되고, 21세기는 영양 과잉과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질병이 더 많아지고 있다. 영양 과잉, 영양 불균형의 대표적인 질병이 통풍이다. 인간의 육체는 필요한 만큼만 흡수하고 필요 없는 것은 체외로 배출하려고 노력한다. 노폐물을 잘 배출하는 사람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지만 배출하지 못하는 사람은 조금씩 건강의 균형이 깨지기 시작한다. 노폐물이 나가는 방법은 소변, 대변 그리고 땀을 통해서이다. 그중 소변으로 배출되는 대표적인 물질이 바로 요산이다. 요산이란 단백질 대사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로 신장에서 대부분 걸러지게 되어 소변으로 배출된다. 만약 요산이 체내에서 과도하게 생성되거나 신장의 기능 저하로 인해 소변으로 빠져나가지 못하면 관절에 쌓이게 된다. 그것이 일정량을 초과하게 되면 발작을 하는데 바로 통풍이다. 통풍 발작은 고통이 너무나도 극심하기 때문에 한 번이라도 겪은 사람은 그 고통을 평생 잊지 못할 정도이다. 그렇다면 요산이 과도하게 생성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몇 가지 이유를 살펴보자. 첫째가 술이다. 술은 만병통치약도 되지만 만병을 일으키는 원인도 된다. 적당량의 술은 삶에 활력을 주고 만고의 시름을 잊게 하는 묘약이지만 만약 과하게 마시면 통풍 같은 극심한 고통을 부른다. 원인은 퓨린이라는 물질이 분해되면서 요산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둘째는 과도한 육식섭취다. 인간은 동물학 차원에서 보자면 초식동물에 가깝다. 채식과 육식의 비율은 8 대 2가 적당하다고 한다. 그런데 초식동물에 가까운 인간이 육식을 과하게 섭취한다면 영양 과잉 상태에 놓이게 된다. 육체는 단백질을 분해하기 위해 에너지를 낭비할 것이고 단백질의 저장과 노폐물의 배출은 그만큼 지장을 받게 된다. 셋째가 운동이다. 운동도 술과 육식처럼 너무 지나쳐도 병이 되고 너무 안 해도 병을 일으킨다. 운동을 안 하면 기혈 순환에 장애가 발생되고 노폐물의 배출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운동을 너무 지나치게 한다면 육체는 그만큼 피로해진다. 요산이 과도하게 생성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이 이미 나와 있다. 적당한 음주량과 1주일에 한 번 정도의 육식, 적당한 운동을 통한 땀의 배출이다. 여름철에는 더운 날씨로 인하여 땀을 많이 흘리게 된다. 또 땀을 통해야만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진다. 그런데 에어컨, 선풍기 등으로 너무 시원하게 살다 보면 땀을 통한 노폐물의 배출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그 여파는 겨울철에 나타난다. 땀을 통한 수분대사가 원활하다면 신장은 그만큼 에너지를 저장하고 겨울철에 힘을 많이 쓸 준비를 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여름철에 노폐물이 땀으로 배출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배출하게 되면 신장은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게 되고 급기야 겨울에는 힘이 빠져 요산이라는 노폐물을 배출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하게 만든다. 겨울철에 통풍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시원한 에어컨이 겨울철의 극심한 통풍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누가 상상이라도 했겠는가. 반대의 경우를 살펴보자. 겨울철에는 날씨가 춥기 때문에 땀의 배출이 많지 않게 된다. 겨울철에는 신장이 활성화되어 소변이 많이 배출되는데 이때 운동을 과도하게 하여 땀을 빼낸다면 소변량이 줄어들게 된다. 신장을 통한 요산 배출이 원활하지 못하면 결국 통풍이 찾아오게 된다. 따라서 겨울철의 운동은 가벼운 산책 정도가 적당하다. 결국 여름철의 적절한 운동을 통한 땀의 배출, 그리고 겨울철의 산책이 신장을 강화시키는 좋은 방법인 것이다. 겨울의 끝자락인 2월, 통풍 예방을 위해 점심 식사 후 산책이라도 가는 것이 어떨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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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청소년 ‘체력저하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2008.02.27
中청소년 ‘체력저하주의보’ 폐활량.근시 10년째 악화… 비만도 급증 중국 초.중.고생들의 체력 저하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北京), 산둥(山東), 랴오닝(遼寧), 푸젠(福建) 등지의 초.중.고교의 보고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학교 운동회의 신기록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으며, 10분간의 군사훈련에서도 학생 가운데 10%가 쓰러지는 등 청소년의 체력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랴오닝 선양(瀋陽)시 위생보건부는 지난 10년간 7~18세 도시 남녀 학생의 평균 폐활량을 조사한 결과 각각 252.37㎖와 206.89㎖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반면 초.중.고생의 근시안 비율은 16.6%나 늘었다. 체력검사에서도 멀리뛰기를 예로 들면 고2 남학생은 1994년 평균 232㎝를 뛰었으나 지난해에는 평균 222㎝를 뛰는 데 불과했으며, 여학생은 182㎝에서 166㎝로 줄었다. 푸젠 성 푸저우(福州)시에 있는 한 중학교 체육교사는 “지난 10년 동안 운동회 신기록이 깨진 적이 없었다”며 “학생들이 책상 앞에만 매달려 있어 체력이 심각하게 저하됐다”고 우려했다. 광둥 성 산터우(汕頭)시에서는 매주 한 차례 운동장에서 단체활동을 시키고 있으나 25분 만에 수 명의 학생이 쓰러지는 일이 발생하자 일부 학교는 실내활동으로 바꾸기도 했다. 또 10분짜리 신입생 군사훈련에서는 1200명 가운데 100명이 졸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10~12세 도시 남학생 가운데 비만아가 15.97%에 달하는 등 뚱보는 해마다 늘고 있어 청소년의 건강이 심각한 상태다. 한희라 기자(hanira@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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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피부관리 이렇게 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2.27
봄철 피부관리 이렇게 하세요 [쿠키 건강] 계절은 어느덧 우수를 지나 봄으로 향하고 있다. 봄은 또다른 출발과 생동감이 함께하는 계절이다. 그러나 봄은 피부에 스트레스를 준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는 겨울 동안 건조하고 거친 상태에 익숙한 피부로 하여금 땀과 피지를 많이 분비하도록 한다. 또 야외에 나갈 기회가 늘어나는 계절적 특성은 피부를 먼지와 접촉케 하고, 대기 중에 날리는 꽃가루·황사·먼지로 인해 가려움증과 따가움, 심한 경우 발진이나 발열, 부종으로까지 이어지는 피부염과 알레르기를 발생시킨다. 민복기 올포스킨피부과그룹 대표이사는 "'피부는 몸의 상태를 나타내는 거울'이라며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스 해소는 전신뿐만 아니라 피부를 위해서도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접촉성 피부염 많이 발생하는 '봄' 봄에 주로 발생하는 피부질환은 '접촉성 피부염'이다. 봄철의 먼지와 꽃가루는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 습진을 일으킬 수 있다. 대기 중 물질에 의한 접촉 피부염은 얼굴과 팔, 다리 등의 노출부위가 붉어지며 가려워지는 증상을 보인다. 나이에 관계없이 어느 연령층에나 생길 수 있으며, 직업이나 지역에 따라 발생 빈도가 다양하다. 접촉성 피부염은 일정한 농도의 물질로 자극하면 거의 모든 사람에게 피부염을 일으키는 '원발성 접촉피부염'과 미량의 물질로도 특수한 체질의 사람에게 피부염이 발생하는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등이 있다. 원발성 접촉피부염은 자극 물질이 직접 닿았던 부위에만 국한해 증상이 나타나지만 손, 발, 얼굴, 귀, 가슴 등 우리 몸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다. 붉은 반점, 가려움증, 화끈거림 등이 일반적인 증상이며 심할 경우 붓거나 물집이 생기기도 한다. 넓은 부위의 피부에 걸쳐 증상이 발생하면 몸살 감기와 비슷한 증상과 저혈압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원발성 접촉피부염은 원인을 제거해 주면 저절로 낫는다. 그러나 증상에 따라 찬물이나 더운 물로 찜질을 해야 할 경우도 있다. 부신피질 호르몬이 함유된 연고를 바르거나 약을 먹으면 치료 속도가 빨라진다.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은 정상인에게는 피부병을 일으키지 않지만 일정한 물질에 약한 알레르겐 성분때문에 생기는 피부질환이다.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증상은 외부 물질이 피부에 접촉된 후 한참 만에야 나타나는 탓에 어떤 물질에 의해 일어났는지를 알아내기가 어렵다. 우리나라에서는 옻나무에 의한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감염이 가장 흔하며 머리 염색약, 화장품 등도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의 증상이 나타나면온몸으로 퍼져가기 전에 빨리 치료를 해주는 게 좋다. 치료 시기가 너무 늦어지면 증상이 다양해지고 치료 기간이 길어져 치료가 어렵다. ◆화장보다 세안으로 피부관리해야 봄철 피부관리에서 가장 신경을 써야 할 것은 화장보다 세안이다. 얼굴에 먼지나 꽃가루 등이 남아 있으면 피부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쉽다. 외출 후 집에 돌아오자마자 클렌징으로 닦아내고 이중세안을 하는 것은 필수다. 먼저 유성세안제로 온종일 얼굴을 덮고 있던 화장기를 씻어내고, 수성 세안제로 다시 이중세안을 해준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은 딥 클렌징으로 모공 속 깊숙이 들어있는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관리를 하면서 마사지를 하려면 위의 과정이 끝난 다음에 피부가 청결한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마사지가 끝난 다음엔 뜨거운 스팀 타월을 얼굴에 10초간 덮어두었다 닦아내면 피부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노폐물이 잘 빠져나갈 뿐 아니라 림프순환이 촉진돼 한결 맑고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미세한 먼지로 알레르기가 생기게 되면 자극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세안은 미지근한 물과 저자극성 클렌징 폼으로 해야 한다. 얼굴을 너무 강하게 문지르지 말고 깨끗한 물에 여러번 헹궈내야 한다. 닦을 때에도 마른 수건으로 강하게 문지르는 것보다는 미온수에 따뜻하게 적신 타월로 눌렀다 떼면서 가볍게 닦아내는 것이 좋다. 그리고 얼굴이 가렵고 열이 나며 발진이 일어날 경우에는 냉 타월을 얼굴에 덮어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봄철이 되면 유난히 알레르기가 많이 일어나는 사람들은 미리 적신 타월을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면 편리하다. 만약 피부가 유난히 거칠고 버석거릴 때에는 영양크림과 에센스를 섞어 3∼4분간 마사지해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리고 눈 주위에는 에센스와 아이크림을 섞어 바른 후 거즈나 얇게 편 솜을 물에 적셔 10분간 얹어두면 유효성분이 잘 스며들어 촉촉해진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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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면 심장마비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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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고양이 키우면 심장마비 위험↓" 스트레스-불안증 줄여 혈압 낮춰 애완용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 애드넌 쿠레쉬 박사팀은 전국건강영양조사(NHNES)에 참여한 4천435명(35~75세)의 10년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애완용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이 33%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열린 미국뇌졸중학회 국제뇌졸중컨퍼런스에서 발표했다. 연구 참여자 중 2435명은 고양이를 키운 적이 있는 사람이었고 2000명은 고양이를 키운 적이 없는 사람이었다. 10년간의 자료를 조사한 결과 고양이를 키운 사람은 고양이를 키운 적이 없는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 발병위험이 33%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와 불안증이 심장마비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이번 연구결과 애완용 고양이를 키우는 것이 스트레스와 불안증을 줄이는 데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쿠레쉬 박사는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스트레스에 잘 시달리지 않는 성향을 보였다”며 “스트레스가 줄면 혈압과 심장박동수가 낮아져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이 줄어든다”고 말했다. 1995년 미국 마이아미대 로버트 멀버그 박사팀은 연구결과 개를 키우는 사람들은 심장마비에 의한 사망위험이 낮은 반면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심장마비에 의한 사망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순환기학저널(the Journal of Circulation)’에 발표했었다. 멀버그 박사는 “개에 비해 고양이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많아 고양이를 키우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며 “이번 쿠레쉬 박사팀의 연구결과는 의외”라고 밝혔다. 일부 수의사들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데 고양이가 개보다 더 큰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고양이는 스스로 자신을 잘 돌보는데 비해 개는 관심을 더 가지고 보살펴야 해 고양이를 키우는 것이 비해 개를 키우는 것이 스트레스를 더 높인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애완동물의 털은 천식과 알레르기성 비염 등을 유발할 수 있어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의 호흡기 건강에는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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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밀값 하룻새 20%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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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국제 밀값 하룻새 20% 폭등 수출국 식량자원화 심화…애그플레이션 가속 우려 국제 밀 가격이 하루에 20%가 폭등하면서 전 세계적인 물가 불안을 부채질하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오르내리며 요동치는 가운데 밀을 비롯해 옥수수.설탕 등 농산물 가격의 급등이 일반물가를 끌어올리는 ‘애그플레이션(agflation)’도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곡물 자급률이 28%로 OECD 가입국 중 바닥에서 3번째인 우리나라가 곡물 수출국의 ‘식량 자원화’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5일 미국 미니애폴리스 곡물거래소에서 북미산 봄밀 가격은 전일 대비 20%(3.89달러)가 오른 부셸당 23.15달러로 장을 마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옥수수 가격은 장중 부셸당 5.55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콩도 부셸당 14.72달러로 전일 대비 2.35달러 올랐다. 밀 가격의 급등은 주요 밀 수출국인 카자흐스탄이 밀에 수출관세를 부과하기로 하자 공급 부족을 우려한 투기적 수요가 몰렸기 때문이다. 이날 카자흐스탄의 아크메잔 예시모프 농업장관은 20%나 상승한 국내 물가를 진정시키기 위해 밀에 대한 수출 제한 조치를 밝혔다. 카자흐스탄 밀은 단백질과 글루텐 함량이 높아 북미산 봄밀과 함께 최고급품으로 분류된다. 이번 조치는 앞서 러시아와 아르헨티나의 밀 수출 규제에 이은 것으로, 가뜩이나 작황 부진으로 부족한 국제 밀 공급에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미 제빵용으로 쓰이는 봄밀의 가격은 올 들어 배 이상 상승했고, 지난해 초보다는 4배 이상 상승해 전 세계적인 식품 가격 인플레이션의 요인이 되고 있다. 밀 가격이 뜀박질하면서 소비국의 사재기 현상도 벌어지고 있다. 이란과 터키는 비축량을 채우기 위해 상당량의 밀을 구매하겠다고 밝혔고, 가뭄으로 작황 부진이 예상되는 중국도 뒤따를 전망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국제 상품시장에서 밀은 호주 캐나다 유럽연합 등의 지역에서 최근 기상난조로 작황이 부진하면서 심각한 공급 부족을 겪고 있다. 주요 생산국인 미국의 밀 보유량도 60년 이래 최저치로 떨어진 상황이다. 그동안 안정세를 보여온 국제 설탕 가격도 생산 축소 등으로 인해 지난해 12월 이후 40% 이상 치솟고 올 들어서만 30%가 오르는 등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옥수수도 최근 미국 등 선진국의 환경연료정책으로 바이오연료인 에탄올을 만드는 데 투입되는 양이 많아지면서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산물 자급률이 미약한 우리나라가 애그플레이션으로 기업들의 이익이 축소되면서 경제에도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고지희 기자(jgo@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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