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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납품업체 현장 확인표[공산품]
글쓴이 :
관리자
2008.02.28
급식품납품업체 선정 관련 서식 - 급식납품업체 현장 확인표[공산품] 및 평가척도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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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의 색과 영양]색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2.28
[식품의 색과 영양] 색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色을 먹자" 1. 빨간색 - 항암 효과에 탁월하다. 2. 주황색 -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3. 노란색 - 콜레스테롤을 없애준다. 4. 초록색 - 폐와 간의 건강을 책임진다. 5. 흰색 - 면역력을 높여준다. 6. 검정색 - 젊음을 되찾는다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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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교육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8.02.29
음식물류 폐기물류 감량 교육자료 - 음식물쓰레기 어디로 갈까요? [경기도포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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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 (스페셜.밥상-간/ 오미자)
글쓴이 :
관리자
2008.02.28
232회 건강정보 (스페셜.밥상-간) 비타민 스페셜! 내 몸 젊게 만들기!>> - 4탄 간 1. 간의 노화를 부르는 원인 - 알코올성 간질환 외에도 잘못한 생활습관과 정보로 젊은 세대 중심으로 비알코올성 간질환이 늘고 있다. 50~60대는 물론 최근 20대, 10대에게도 많이 생기고 있는 비알코올성 간질환 역시 간경변증 및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젊을 때부터 간 건강에 주의를 해야 한다. 2. 간을 늙게 하는 공공의 적! ① B형간염 : B형간염바이러스는 우리나라 인구의 5~8%가 보유하고 있는데 간염바이러스가 간세포속으로 침투->침입자로 인식한 면역체계 공격->간세포까지 손상->심해지면 간경변->간암이 될 수 있다 ② 20g 이상의 알코올 : 간이 한 번에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량은 소주 반병정도의 알코올양인 20g! 만약 이 양을 최소 휴간일인 2~3일 지키지 않고 마시게 되면 지방합성이 촉진, 지방분해가 억제되어 간 손상이 생기게 된다. 지방분해가 억제되어 지방침착이 되면 간세포가 커지고, 그 주변으로 세포질과 핵이 밀리면서 지방간-> 중앙에 지방간염이 생긴다. ③ 주3회 페스트푸드 섭취 : 최근 늘고 있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원인인 비만! 그 주범이 바로 패스트푸드이기 때문! 간이 하얗게 보일수록 지방이 많은 것인데.. 5%이내여야 정상. 기름진 음식들을 많이 섭취할수록 지방간이 생기는 이유는 인슐린저항성이 나타나->간세포 지방산화 억제->지방축적->간세포가 풍선처럼 커져->세포내 성분들이 지방에게 자리를 뺏겨->지방간->지방간염->심해지면 간경변->간암이 되는 것이다. ④ 약물 오남용 : 간은 섭취한 모든 음식이나 약물을 대사하고 해독하는 장기이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도하게 먹으면 업무과다에 시달려 오히려 간에 무리가 간다! 특히 입증 안 된 보조식품이나 약초, 일부약제들을 전문가 상의 없이 오남용하면 간질환을 부를 수 있으니 있으니 주의. 3. 지방간 정도로 본 간 건강상태 자가진단 ① 1등급 : 지방 5%이내 / -평균 주1회 음주! -건강 양호! ② 2등급 : 지방 7% / -평균 주2회 음주! -식욕부진! ③ 3등급 : 지방 15% / -평균 주3~4회 음주! -만성피로! ④ 4등급 : 지방20% / -평균 주4회 이상 음주 -복부비만! 4. 지방간의 증상 - 간을 보통 침묵의 장기라고 한다! 간질환이 심각해지기전까지 증상이 쉽게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고 나타나도 주증상이 피로인데, 대부분 단순 피로로만 여기고 병을 키워서 오는 경 우가 많다. 간 이상 증상을 세심하게 관찰, 예방 할 필요가 있다. 5. 색다른 간의 노화 신호 - 간에 색변화가 오는 이유는.. 간은 쉬지 않고 노란색의 담즙을 만들어내는데, 간 기능이 저하되면 이 담즙이 담도로 나가지 못하고 혈액내로 유입, 신체에 황달 증상이 나타난다. ① 첫 번째는 소변색! 간세포가 손상되고 간기능이 떨어지면 소변색이 점점 노란색이 되다 가 검은 빛. 여기서 좀 더 심해지면 눈 흰자위가 노랗게 황달이 온다 ② 세 번째는 얼굴! 간염으로 이어지면 얼굴색이 노랗게 탁해져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 더 나아가 간경변이 진행되면 혈관종에 이상이 생겨 손바닥에 붉은 기가 돌기 시작 보통 사람 들보다 더 빨갛게 된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NEW 위대한 밥상! young 茶 시리즈!>> - 간을 젊어지게 해주는 차는? 간의 중요성 간은 섭취한 영양소를 일차 저장하여 체내 필요한 곳으로 이동시키는 우체국역할을 한다. 각종 독성물질을 해독화시켜서 몸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만드는 곳이다. 이런 간을 젊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식습관이 필요하다. 간을 젊게 하기 위해 꼭 먹어야 할 오미자차! ▷ 본초비요! 중국 의약서인 본초비요에는 '오미자가 몸과 마음이 허약하고 피곤 한 것을 보호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은 오미자 오미자를 보관할 때는 냉동실에 보관을 해야 한다. 오미자는 말리더라도 속까지 완전히 건조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쉽게 부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오미자를 안전하게 그리고 색깔도 선명하게 유지하고 먹는 방법이 바로 냉동이다. ▷ 금속그릇에 끓이면 안 되는 오미자차 오미자를 차로 만들 때, 금속그릇을 쓰는 것은 좋지 않다! 오미자에 든 성분이 금속과 만나면 청색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금속그릇보다는 유리그릇으로 오미자차를 만들어 먹어야 한다. ▷ 우리나라 고유 음료 ‘가련수정과’에 들어가는 오미자 가련수정과는 오미자를 우려 낸 물에 곶감이 아닌 봄에는 갓 돋아난 연잎이나 진달래를 여름엔 장미, 초가을엔 배를 띄운 음료!! 그것도 그냥 띄우는 것이 아니라 녹말가루를 묻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것을 이용한다고 한다. ▷ 오미자덩굴로 만든 견우교~백두산 장백폭포 위에 있는 '견우교'라는 다리의 전설에 오미자덩굴이 나온다. 거센 물살을 건너지 못해 눈물만 흘리는 견우와 직녀를 위해 백두산의 까치, 까마귀와 사슴들이 바로 오미자덩굴을 돌에 칭칭 감아 징검다리를 만들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 오미자가 어떻게 간을 젊어지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걸까? 오미자에 리그난 일종인 스키잔드린(schizandrin), 고미신(gomisin) 성분이 있는데, 이 물질들은 독성물질에 의한 간세포 손상을 막아 간을 보호하고, 알코올 대사를 촉진하여 혈중 알코올 농도를 빠르게 낮추어준다. 또 간에서 단백질과 당질 대사를 촉진하여 지방간위험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간암세포의 증식도 억제하였다는 연구도 있다. ▷ 오미자는 다섯 가지 맛이 나는 것으로 유명한데,혹시 각 맛마다 다른 효능이 있는 걸까? 다섯 가지 맛, 즉 단맛, 신맛, 매운맛, 쓴맛, 떫은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오미자 껍질과 과육의 단맛은 포도당, 과당 등 당분에 의한 것이고, 신맛은 사과산 등 유기산 성분에 의한 것으로 피로회복에 좋다. 매운맛이나 쓴맛은 스키잔드린 등 리그난 성분에 의한 것이어서 간 기능 회복에 좋고 떫은맛은 칼슘, 칼륨 등 무기질 성분에 의한 것으로 신경안정에 좋다. 이렇게 각각의 맛을 지닌 성분이 하는 일은 조금씩 다르지만, 이러한 효과가 합쳐져서 몸에 좋은 생리효능이 나타나는 것이다. ▷ 오미자차는 차갑게도 먹고 뜨겁게도 먹는데... 어떻게 먹는 것이 더 좋을까? 오미자차는 찬물에 천천히 우려내어 먹는 것이 좋다. 뜨겁게 먹을 경우에도 오미자를 찬물에 우려낸 후 그 물을 살짝 끓여 먹는 것이 좋다. 오미자는 녹차처럼 펄펄 끓는 아주 뜨거운 물로 차를 만들 경우, 떫은맛이 강해져서 먹기가 좀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우린 물을 살짝 끓여 따뜻하게 차로 먹는 것이 좋다. ▷ 오미자차를 물처럼 계속 먹는 건 괜찮을까? 오미자차는 칼로리도 없고, 카페인도 없기 때문에 자주 마셔도 큰 문제는 없다. 신맛이 강한 경우에는 꿀을 조금 섞으면 맛이 좋아진다. 위대한 메뉴 1. 오미자차 2. 오미자소면 3. 오미자불고기와 무쌈 4. 오미자셔벗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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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계질환 ‘사망원인 1위’
글쓴이 :
관리자
2008.02.28
심·뇌혈관계질환 ‘사망원인 1위’ 이천보건소, 2006년도 시민사망원인 분석결과 자연사망자의 2.4배 교통사고사망자의 6배 이천시민 10명중 3명은 심·뇌혈관계 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이천시보건소(소장 심평수)가 자체 조사한 이천시민 사망원인 조사결과에 의하면 지난 2006년도 이천시 사망자 1,007명 가운데 심뇌혈관계질환으로 사망한 시민은 모두 268명(26.7%)으로 집계됐다. 이는 단일 질환 사망순위 1위인 암(癌) 사망자 259명(25.7%)보다 많고, 노쇠 등 자연사망자(110명, 10.9%)의 2.4배, 교통사고 사망자(46명, 4.5%)에 비해서는 6배나 많은 수치다. 시 보건소는 “이러한 결과는 비단 이천시 뿐 아니라 경기도 및 전국의 사망원인 조사결과를 보더라도 같은 현상”이라고 전했다. 단일질환에 의한 사망원인별로는 1위가 암(25.7%)이었으며, 이어 뇌혈관질환(12.6%), 심장질환(6.9%), 만성하기도질환(5.5%), 당뇨병(5.4%), 간질환(4.1%), 고혈압성질환(1.8%), 폐렴(1.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심.뇌혈관계질환은 이 가운데 뇌혈관질환을 비롯해 심장질환, 당뇨병, 고혈압 등을 포함하는 의미다. 시 보건소는 “지난 2005년도 국민영양조사 결과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고혈압 유병률은 남자 성인 30세 이상에서 3명중 1명이고, 당뇨병은 10명중 1명으로 환자수가 늘고 있는 추세다”고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을 잘못 관리할 경우 뇌졸중, 심장병, 신장질환 등의 합병증을 일으켜 심각한 의료비 부담은 물론 사망에 이를 수 있으므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심·뇌혈관질환은 나이(고령), 유전(가족력), 성별(남성) 등에 따라 발생되기도 하지만, 주원인은 흡연, 고혈압, 고지혈증, 운동부족(비만),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평소 식습관과 꾸준한 건강관리 노력이 예방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보건소는 올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으로 금연클리닉,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 관리교육, 운동교실, 영양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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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황사철 꼼꼼한 피부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8.02.28
황사철 꼼꼼한 피부관리 이번 겨울은 한파와 이상난동으로 유별나게 변덕스러운 날씨를 보였다. 특히 봄철 대표적인 기상현상으로 여겨지던 황사가 예년부터는 일찍, 그리고 자주 찾아오고 있다. 90년대 매년 1~5차례에 지나지 않던 황사는 지난해 20일간이나 지속된 바 있다. 기상청은 올해 황사가 더 잦아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4월을 기준으로 기온은 평년에 비해 7~14도 높은 반면 강수량은 67~176㎜ 줄어 건조할 것으로 예보했다. 황사는 피부에도 대단히 해롭다. 중금속이 포함된 미세한 황사 먼지는 모공 속에 깊숙이 들어가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킨다. 미세 먼지가 모공을 막게 되면 피지의 배출이 원활하지 못해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 된다. 또 중금속 성분으로 인해 자극성 피부염을 일으키거나 심한 가려움과 붉은 반점, 부종, 수포 등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 악화되면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다. 황사가 심한 날에는 대기에 먼지가 가득하여 건조하기 마련인데, 이로 인해 피부건조증이 생기거나 심해지는 경우도 많다. 겨울철 피부건조증은 주로 다리나 팔, 몸통 등에 생기지만 황사가 심한 봄철에는 얼굴이나 손과 같은 노출부위에서 주로 발생한다. 겨울을 지내는 동안 피부가 한참 민감해져 있기 때문에 더 피해가 크다. 아름다운나라 피부과성형외과 류지호 원장은 황사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보습, 청결, 자극 요인에 대한 차단 세 가지를 꼽았다. 얼굴에 없던 발진이 생기거나 가려움증이 생겼을 때 냉타월로 피부를 진정시켜 주면 가벼운 증상은 완화시킬 수 있다. 그러나 증상이 심하고 다음날까지도 가라앉지 않는다면 피부과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황사철 피부 관리 포인트> ▶세안은? 자극이 적은 세안제를 이용하고 지나치게 세게 문지르거나 오래하지 않는다. 건성이나 민감성 피부의 경우 외출 전이라면 가벼운 물 세안만으로도 충분하다. 외출 후에는 피부 타입에 맞는 클렌징 제품을 이용하여 딥클렌징을 해주고 자극이 적은 폼클렌저로 씻어내는 이중 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메이크업은? 외출 전 평소보다 꼼꼼하게 해주어 최대한 황사의 유해물질로부터 피부 손상을 피할 수 있게 한다. 보습력이 강한 제품을 통해 수분막을 형성하면 도움이 된다. ▶관리는? 세안 후 보습 제품과 에센스 등을 이용해 지친 피부를 달래고 충분한 영양 상태를 갖게 하여 피부 면역력을 높이도록 한다. 건조가 심한 부위에는 스킨을 적신 화장솜을 3분 정도 피부에 얹어주고 영양 크림과 에센스를 통해 영양을 공급해준다.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헤럴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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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모발 윤기 떨어질땐 비타민B2 섭취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8.02.28
[자연과 웰빙건강](39) 모발 윤기 떨어질땐 비타민B2 섭취해야 식생활을 통해 건강유지에 필요한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비타민 결핍에 걸린다. 구체적으로는 어린선(피부의 건조), 구진염(입술의 엽증), 페라구라(비타민 B2중에 니코틴산의 결핍으로 오는 피부병), 야맹증(밤소경) 등이 있다. 비타민의 결핍이 인간과 동물의 모발성장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많은 연구보고가 이루어졌다. 결핍뿐만 아니라 비타민을 과잉 섭취해도 문제가 된다. 비타민은 특수한 작용을 가지고 있어 영양소와도 다르고 물질의 구성에도 관여하지 않는다. 또 에너지원도 되지 않고 아주 미량으로 동물체의 생활작용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피부 또는 모발 중 어느 비타민이 더 많이 요구되는가를 검토해 보기로 하자. 비타민A는 지나치게 섭취하면 모낭에 염증을 일으키지만 적당히 섭취하면 모발이 생성되는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D는 태양광선의 쪼임에 의해 인체에서 비타민D를 얻을 수 있으며, 비타민D는 체내 칼슘의 밸런스를 유지하거나 인의 신진대사와 체내산소의 치환에 유용하다. 비타민B2는 인체 연조직의 신진대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전분과 당분의 동화작용과 신진대사의 기능도 돕는다. 비타민B2가 충분하지 않으면 모발의 윤기가 없어지고 매끈한 모발이 상해 거칠어지며 모발이 새로 생겨나는 주기가 바뀌고 탈모가 시작된다고 한다. 정상적으로 섭취하면 모발이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판토텐산은 피부의 건강유지에 필요한 항피부염 인자요소로서의 작용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모든 소화기능의 정상적인 운행을 유지하는데 필요로 하는 물질이다. 부족하면 모낭과 모근에 수축이 생기는 동시에 피지선기관으로의 색소분비를 감소시킨다. 비타민C는 출혈방지 인자라고도 하며 모세혈관으로부터 쉽게 피가 유출되려는 경향을 저지해 준다. 피부세포를 서로 묶어주고 있는 결체조직인 교원질 형성에 필요한 비타민이다. 체내에 있어서 히스타민의 과잉생산을 억제하는 작용도 있다. 그밖에 비타민C는 외상을 빨리 치유하는 작용도 하고 있으며 장관으로부터 철분을 흡수하는 것을 도와준다. 니코틴산은 비타민 B복합체의 하나로 피부, 간장, 신경 및 혈액순환 조직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하다. 이 물질을 음용하면 얼굴과 두피에 뚜렷하게 혈관작용을 일으키며 말초혈관의 상태가 좋지 않은 병의 치료에 쓰인다. 비오틴은 세포발육을 자극한다. 이 물질이 결핍되면 모발성장이 저해되어 모발은 회색으로 변하고 결국 탈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엽산은 빈혈에 특효약이다. 혈구의 정상적인 크기와 수량은 어느 정도까지는 엽산의 공급에 따라 이루어진다. 또 모발 색소의 회복과 유지에 활발한 역할을 하는 것도 엽산이다. [스포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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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김치가 식중독균 억제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8.02.28
“김치가 식중독균 억제 효과” 전북대 신동화 교수팀 규명 김치가 식중독균 억제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는 사실을 전북대 교수진이 최초로 규명했다. 전북대 식품공학 전공 신동화 교수 연구팀은 식중독의 원인균인 포도상구균과 육류 등에서 발생하는 리스테리아균이 김치 발효과정에서 단시간 내에 거의 사멸하거나 급격히 감소하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식품위생학술지 ‘저널 오브 푸드 프로텍션’ 2월호에 게재됐다. 신 교수팀 연구결과에 따르면 포도상구균을 100만마리 이상 김치에 접종한 경우 발효 4일 이후 완전 사멸됐고, 리스테리아균의 경우도 김치 발효 초기에 1000만마리 정도를 접종했을 때 발효 5일 이후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또 이유식이나 장류에서 새롭게 문제가 되는 세리어스 식중독균에 대해서도 김치가 억제 효과를 보였다. 식중독 미생물들이 김치 발효 중 사멸되거나 억제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전주 = 박팔령기자 park80@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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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급식지원조례’ 내달중 시행 될듯
글쓴이 :
관리자
2008.02.28
서울시 ‘급식지원조례’ 내달중 시행 될듯 ‘국내산 농산물 → 우수 식재료’ 새 조례안 마련 서울지역 영·유아 보육시설과 초·중·고교 급식에 국내산 농수산물 등 우수 식재료만 사용해야 하는 학교급식지원 조례가 다음 달 마련돼 이르면 3~4월 중에 시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서울특별시학교급식지원에관한조례’가 2005년 제정됐지만 학교급식 음식 재료를 ‘국내산 농수산물’로 한정하는 바람에 현재까지 시행되지 못함에 따라, 이 조항을 ‘우수 식재료’로 바꾸는 새 조례안을 마련키로 했다. 기존 조례는 2005년 3월 제정, 공포됐지만 한 달 뒤 행정자치부로부터 ‘세계무역기구(WTO) 협정에 위배된다’는 사유로 대법원에 제소돼 3년가량 시행되지 못했다. 이에 따라 개정 조례안은 ‘우수 식재료’를 ‘유전자 변형이 되지 않은 안전하고 신선한 농·축·수산물과 이를 원료로 해 제조 또는 가공된 식품으로 공급과 유통이 투명해 역순으로 추적이 가능한 것’으로 규정했다. 오신환(한나라당) 의원을 비롯한 36명의 시의원이 제출한 새 조례안은 다음 달 12일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쳐 17일 본회의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 시의회는 이 조례가 마련되면 우수 식재료를 사용하는 데다 유통 경로도 추적이 가능해 집단 식중독 등 급식사고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급식지원 조례안은 또 식재료 규정 이외에 서울시가 급식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지원규모, 지원방법을 논의하는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고 저소득층 학생에 대한 급식지원을 명문화하고 있다.신선종기자 hanuli@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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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탄수화물 섭취증가' 식도암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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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2.28
'비만·탄수화물 섭취증가' 식도암 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범규 기자] 비만인구의 급증과 탄수화물 섭취 증가가 식도암 발병율 증가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경우 1973년 당시 한 해 약 30만 케이스 가량 발병하던 식도암 케이스가 2001년에는 210만 케이스로 급증했다. 27일 '미위장관학저널'에 발표된 연구결과 1973~2001년 사이 미국내 비만 인구 급증과 탄수화물 섭취증가가 이 같이 식도암 발병율을 크게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은 여러가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인자이며 탄수화물 특히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고칼로리 섭취가 비만을 유발하는 주 인자인 바 이번 연구결과 탄수화물 섭취 증가가 다른 영양소 섭취와는 무관한 식도암 발병율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전체적으로 식도암의 원인이 무엇인지는 규명되지 않고 있는 바 최근 의학기술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식도암의 예후는 매우 좋지 않아 5년 생존율은 20% 이하로 식도암은 미국 남성에서 암과 연관된 사망원인 8위를 차지하고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탄수화물 섭취 증가와 비만율 증가를 막을 수 있다면 이 같이 예후가 좋지 않은 식도암 발병율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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