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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생활상의 잘못도 원인
글쓴이 :
관리자
2008.02.23
[서울편강세한의원] 자궁근종, 생활상의 잘못도 원인 연합뉴스 보도자료|기사입력 2008-02-22 18:00 여성이라면 '자궁근종'이라는 질환에 대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자궁근종이란 말그대로 자궁내에 혹이 생기는 것인데,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궁근종이 생기면 생리통, 생리혈 과다, 방광 요로 직장 등 골반 부위의 여러 곳에서 압력을 받는 등의 증상을 호소하게 되며, 이러한 자궁 근종은 불임이나 성교통 등의 직간접적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자신이 생리통이 심하거나 생리가 불규칙함에도 불구하고 바쁘다는 이유로 주기적인 검진을 받지 않고 있다면 자궁 근종이 아닌가를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또한 30∼40대의 여성으로 몸이 잘 붓고 허리가 아프며, 또한 피곤한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을 경우 역시 자궁 근종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지요. 그렇다면 이 골치아픈 자궁근종은 대체 무엇으로 인해 나타나는 것일까요? ◇자궁근종의 원인 첫째, 심한 스트레스 - 기와 혈이 울체되는 첫 번째 원인입니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간기가 울체 되는데, 이때 간의 기능이 막히게 되면 자궁근종을 키우는 에스트로겐을 분해하지 못하고 자궁근종을 더욱 키우게 됩니다. 둘째, 불규칙한 식사 - 소화력이 약한 여성이나 과도한 폭식이 비장과 신장에 무리를 주어 인체의 수분대사에 문제를 발생시켜 어혈이 생성되고 자궁근종을 키우기도 합니다. 셋째, 산업공해나 인스턴트 식품 등으로 인한 독소의 축적 넷째, 잘못된 다이어트 - 건강을 해치는 잘못된 다이어트가 자궁근종을 부릅니다. 다섯째, 유전적요인 - 유색인종에게 많이 발발하며 가족력이 있습니다. 여섯째, 약물남용 - 자궁근종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영향이 있습니다. 임산부나 피임약 복용자, 에스트로겐이 함유된 영양식품을 먹을때 갑자기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곱째, 비만 - 비만하면 기혈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몸에 노폐물이 많이 쌓이게 되고 이것이 자궁근종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갑상선 기능의 저하로 몸이 비만해질 때도 에스트로겐의 생성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갑상선의 기능치료도 병행해야 합니다. 자궁근종은 이처럼 생활상의 잘못으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나 식생활에 받는 영향은 매우 지대한데 차고 냉한 음식,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 등을 제한하고 유제품의 섭취를 줄이며 담백하고 따뜻하게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도 성장호르몬이 들어있는 쇠고기, 닭고기, 우유 등은 삼가는 것이 좋으며 하루 한시간 정도의 하복부 찜질이나 15∼30분 정도의 반신욕, 좌훈, 족욕을 통해 골반순환을 도와주는 것도 효과적이며 증상이 악화될 경우 전문적인 진료 역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 편강세 한의원 하충효 원장(www.gangse.co.kr)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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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과해선 안될 소아비만
글쓴이 :
관리자
2008.02.23
[명옥헌한의원] 간과해선 안될 소아비만 흔히 우리는 비만을 그냥 간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인 비만이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치료를 하고자 노력을 하지만 특히 소아 비만은 그 치료의 중요성을 모르곤 하지요. 아이들이 통통하게 살이 오르면 그냥 '살이 찌는구나' 하고 생각을 하지만, 소아 비만과 성인 비만은 그 차이가 있습니다. 소아 비만은 보통 유아기에서 사춘기까지의 비만을 말하는데 지방 세포의 크기가 커지는 것이 성인 비만이라면 소아 비만은 지방 세포의 크기뿐만 아니라 지방 세포의 수도 증가를 합니다. 성장을 함에 따라 세포수가 급격히 늘어나는데다가 일단 생긴 지방세포는 살이 빠져도 줄지 않아 성인이 된 후 다시 살찔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소아비만의 80%가 차후에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게 되지요. 이러한 소아 비만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우선은 과식과 운동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걷는 시간보다 차에 탑승하는 시간이 많고 공부에만 몰두를 시키다 보니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여 비만이 되지요. 또한 과도한 TV시청도 하나의 문제입니다. 시청 중에 간식을 자꾸 섭취하게 되며, 이러한 습관이 에너지 소비의 감소를 촉진시키고 이에 비만이 생기는 것이지요. 부모들의 과보호나 무관심도 하나의 원인입니다. 부모가 많이 움직이고 활동적인 성향이라면 아이들은 대부분 마른 편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부모가 바쁘다는 이유로 방치되게 되면 아이가 라면이나 냉동 식품류를 많이 먹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소아 비만이 나타나는 일이 잦습니다. 소아 비만이 위험한 것은 소아 비만의 대부분이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며 이러한 비만이 지방간, 고혈압, 동맥 경화, 당뇨병 등을 조기에 나타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들이 비만하게 되면 대인 관계에서도 원만하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비만치료를 받으러 온 소아환자들 중에는 학교에서 뚱뚱하다는 이유로 놀림을 받아 마음에 상처를 입어 오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는 것은 집단군에서 소외가 되기 쉬운 여건을 갖는 것이지요. 한방적인 방법으로 소아의 비만을 치료할 수 있지만 소아비만을 없애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부모의 관심이 대폭적으로 필요합니다. 아이의 먹는 음식을 수시로 점검하고 식사 일기를 쓰게 함으로써 바로 잡아주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일 것이며 또한 아이가 체중 조절에 성공할 경우에는 적절한 보상을 해줌으로써 운동에 대한 욕구를 불러 일으켜주는 것도 좋지요. 비만이라는 것이 질병으로 분류가 된 것은 오늘 내일의 일이 아닙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줄 것은 물질적인 재산만이 아닐텐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 건강이라는 자산이지요. 부모의 건강에 대한 습관, 또한 날씬한 몸매를 물려주려 조금만 노력을 하면 될 것이니 이번 주말에는 한번 아이와 함께 등산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군요. 명옥헌 한의원 김병호 원장(www.myungokhun.co.kr)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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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스포츠클럽이 밝고 건강한 학교를 만든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2.23
학교스포츠클럽이 밝고 건강한 학교를 만든다.’ - “주 5일 60분 이상 운동하기(7560+)” - 교육인적자원부는 학생들의 자율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한 건강체력 증진 및 활기찬 학교분위기 형성을 위해, 『2008년도 학교스포츠클럽 육성 계획』을 수립ㆍ발표하였다. 최근 학생들의 지나친 학습부담, TV시청, 컴퓨터 게임 등으로 비만 증가 및 체력저하 현상이 심화되었으며, 학교운동부 학생선수의 지나친 훈련, 수업결손, 폭력 등 비정상적 운영에 대한 사회적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왔다. 한편, 동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문화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및 대한체육회, 생활체육협의회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되는 ‘학교체육진흥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예산 공동부담 및 인력지원 등 행·재정적 지원방안을 협의·추진할 예정이다. ‘학교스포츠클럽’이 정착되면 학생들의 건강체력 증진, 공동체 의식 함양 및 사제동행 스포츠활동을 통한 밝고 건강한 학교풍토가 조성될 뿐만 아니라, 스포츠 인구의 저변확대를 통한 스포츠 국가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정브리핑] 등록일 : 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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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회용 젓가락등 위생용품 규격기준 일원화
글쓴이 :
관리자
2008.02.23
1회용 젓가락등 위생용품 규격기준 일원화 [쿠키 사회] 앞으로 위생용품 중 1회용 젓가락 등에 대한 기준 및 규격이 종이컵 등을 규정한 식품공전의 기구 및 용기·포장 규격기준과 일원화된다. 보건복지부는 1회용 물컵, 젓가락, 숟가락에 대한 기준 및 규격을 식품공전의 규격기준에 따르도록 하는 내용의 위생용품의 규격 및 기준 개정안을 입안예고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위생용품 중 1회용 물컵, 숟가락, 젓가락 규격기준이나 시험방법이 나무젓가락이나 종이컵 등을 규정하는 식품공전의 기구 및 용기·포장 규격기준과 유사해 업무불편과 혼란을 초래해 왔다. 복지부 관계자는 “식품공전을 개정하면 매번 위생용품 규격기준이 바뀌어야 하고 제조업자나 시험분석기관 등의 민원도 이어져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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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 사용금지
글쓴이 :
관리자
2008.02.23
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 사용금지 식품첨가물 안전성 재평가 결과 가을부터 실시 식품첨가물로 쓰이는 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의 사용이 금지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의 식품첨가물 지정을 취소하는 ‘식품첨가물의기준규격개정안’을 22일 입안예고 했다. 이에 따라 4개월 가량의 국민 의견 수렴 기간을 거친 후 가을부터 이 첨가물의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은 건강기능식품 캡슐, 쨈, 망고 가공식품, 간장, 식초, 과일 채소 음료 등에 사용된다. 이 첨가물은 미생물의 번식을 억제해 가공식품의 보존료로 쓰인다. 쥐 실험 결과 이 첨가물이 정자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감소시켜 생식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등 일부 국가에서 쨈, 간장, 소스 등에 사용이 허용돼 있다. 그러나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에서는 식품첨가물로 지정돼 있지 않다. 유럽연합(EU)에서도 생식독성 등 안전성에 문제가 있어 내년 8월부터 사용을 금지한다. 식약청은 식품첨가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안전 확보를 위해 2007년에 1차적으로 안전성 재평가를 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식품첨가물로 지정돼 있는 620품목에 대해 지속적인 안전성 재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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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경제] 야쿠르트 값 4년만에 오른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2.23
[애플경제] 야쿠르트 값 4년만에 오른다 야쿠르트 값이 4년 만에 오른다. 1971년 처음 시장에 나온 야쿠르트는 하루 250만병씩 팔리는 대표적 음료로 국내 유산균 발효유 시장 점유율 43%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다음달 1일부터 야쿠르트 값을 130원에서 150원으로 15.4% 올린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가 생산하는 에이스400은 300원에서 350원(16.7%)으로, 메치니코프는 800원에서 900원(12.5%)으로 오른다. 그러나 윌을 비롯한 26개 품목은 값이 오르지 않는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최근 분유가격이 1년 동안 ㎏당 56% 급등하는 등 원자재값이 크게 올랐다"며 "유가가 오르고 물류비도 급등해 제품가격 인상은 불가피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국제 곡물가격과 유가가 급등한 뒤 올들어 라면, 과자, 음료, 우유 등 가공식품 가격이 줄줄이 올라 장바구니 물가부담은 점점 커지고 있다. 최근 라면값 인상을 앞두고 불었던 사재기 바람은 서민들이 장바구니 물가에 얼마나 민감한지를 생생하게 보여줬다. 지난달 이후 일부 제품가격을 10∼25% 인상했던 제과·음료업체들은 아직 올리지 않은 제품 가격을 다음달부터 인상할 방침이다. 차윤경 기자 rosa@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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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열무ㆍ 밀가루 가격 5년새 2배 이상 급등
글쓴이 :
관리자
2008.02.23
열무ㆍ 밀가루 가격 5년새 2배 이상 급등 물가 상승세가 심상찮은 가운데 지난 5년간 열무와 밀가루 가격이 배 이상 급등하는 등 실생활과 관련된 식품과 유류, 교육비 등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은행 통계를 이용해 올 1월 현재 소비자물가지수를 구성하는 489개 품목의 5년간 물가상승률을 살펴본 결과, 열무와 밀가루 가격이 지난 2003년 1월에 비해 각각 116.4%와 103.1% 급등, 상승률 1, 2위를 기록했다. 열무는 수요에 비해 생산이 크게 줄면서 가격이 많이 올랐고 밀가루는 국제 곡물가격 급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금반지(99.3%), 부침가루(92.5%), 토마토(91.9%), 경유(91.3%), 자동차용 LPG(70.0%) 등의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금반지는 지난 몇 년간 달러화 약세로 금이 국내외 시장에서 대체 투자수단으로 떠오른 데다 최근 세계 금융시장 불안과 맞물려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강해지면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물가상승률 상위 50개 항목 중에는 국공립 대학교 납입금(53.9%)을 비롯해 유치원(49.3%), 사립대학원(48.1%), 국공립대학원 납입금(43.6%) 등 교육 관련 항목이 다수 포함돼 가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가 가장 많이 하락한 품목은 휴대전화(-72.9%)로 나타났고 TV(-60.5%), 사진기(-59.5%), 모니터(-56.3%), 컴퓨터 본체(-55.2%) 등 전자제품을 중심으로 가격 하락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한은 관계자는 “전자제품은 대량생산체제로 가격이 하락했지만 업체들이 신모델을 출시할 때만 가격을 올리는 데 반해 물가상승률 비교는 동종 모델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실질 상승률이 반영되지 않은 측면도 있다”고 설명했다. 류정일 기자(ryus@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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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새 정부, 서민 물가부터 잡아라
글쓴이 :
관리자
2008.02.23
새 정부, 서민 물가부터 잡아라 녹색연대 물가안정책 마련 촉구 성명 웬만한 악재에 꿈적 않던 식료품값도 들썩 장단기 물가안정 계획 다각도로 검토해야 녹색소비자연대는 22일 성명을 내고 새정부는 경제 살리기에 앞서 물가부터 잡아야 할 것이라 촉구했다. 녹색연대는 유가상승 등으로 촉발된 물가상승세가 심상치 않다며 웬만한 물가변동에도 꿈쩍하지 않던 제품가격까지 들썩이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녹색연대는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지역의 5개마트를 대상으로 식음료가격을 조사한 결과 찌개용 두부는 지난해 12월에 비해 평균 5.5%가 오르는 등 서민가계를 압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제품별로는 오렌지주스(1.5리터)가 39.7%, 중력분 밀가루가 14.8%, 식용류 6.2%, 참기름 3.3%의 인상됐으며 설탕과 우유는 일부 하락한 곳도 있었지만 사재기 파동까지 있었던 라면은 품절된 곳이 두곳이나 됐다고 밝혔다. 녹색연대는 새정부가 물가안정을 위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려고 애쓰는 것 같지만 국제 유가 및 원자재값 상승 등 정부가 통제하기 어려운 요인들이 직접적인 원인이라 막상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며 외부적 요인이 크다 하더라도 물가에 대해 정부가 너무 안일한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고 반문했다. 녹색연대 관계자는 "물가는 서민생활안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항목"이라며 "공공요금부터 안정환할 방안을 찾고 장단기 물가안정계획도 다각도로 검토해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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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인의 영양상태 평가
글쓴이 :
관리자
2008.02.23
노인의 영양상태 평가 1) DETERMINE 자가 설문 2) 임상검사 3) 신체계측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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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건강검진기본법’ 국회 본회의 통과
글쓴이 :
관리자
‘건강검진기본법’ 국회 본회의 통과 - 부실 건강검진 방지할 검진기관 질관리 법적근거 마련 - 2005년 건강검진제도 개선이 시작된 이래로 3년여의 준비 끝에 건강검진의 질관리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강검진기본법’이 1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건강검진기본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그 동안, 국가 검진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온 부실 검진을 방지하고 검진의 질을 관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갖추게 되었다. 현행 검진기관 신고제에서는 검진에 필요한 인력·시설 및 장비 등을 갖추고 국가 검진에 참여하고자 할 경우 특별한 진입장벽이 없으며, 부실 검진기관으로 확인되더라도 퇴출이 불가능하였다. 건강검진기본법은 검진기관 신고제를 지정제로 전환하고 부실 검진기관에 대해서는 지정을 취소하거나 업무 정지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 또한, 국가검진의 질 향상을 위하여 검진기관 평가를 실시하도록 하였다. 형식적·획일적이라는 이유로 검진제도의 존립 자체에 대해 문제가 제기되어온 부분에 대해서도, 질 높은 건강검진 정책을 추진하고, 국가가 검진 기준 등을 통합 관리하도록 규정하였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장관 소속하에 ‘국가건강검진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를 구성하고, ‘건강검진종합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하였다. 위원회는 산하에 건강검진 지침 개발, 평가 및 질 관리 등 보다 전문적인 사항을 검토하기 위한 분과별 전문위원회를 두고, 각종 건강검진과 관련된 사항들을 결정하게 된다. 또한, 위원회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관련 학회 및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검진기준 및 질관리반’을 둘 수 있다. 이 법의 적용을 받는 건강검진은, 5개 소관부처 보건복지부, 노동부, 여성가족부, 교육인적자원부, 국가청소년위원회 9개 법령에 의한 건강검진이고, 그 밖에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건강검진도 포함된다. 이로써 개별 법령별로 각 부처에 흩어져 운영되던 국가 건강검진의 통합 일원화 근거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법안의 기타 내용으로는, 검진자료의 활용, 국가 건강검진 사후관리, 조사·연구사업, 국가 건강검진 수검자 의료비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이다. 이 법의 시행일은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하며, 이 법 시행당시 종전의 규정에 따라 국가 검진을 실시하던 검진기관은 이 법 시행 후 1년 이내에 검진기관 지정을 받아야 한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 법의 제정 추진과정에서와 같이 시행령·시행규칙 제정 과정에서도 관련부처, 국민, 관련 기관 등의 의견수렴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법안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 같은 노력을 통해, 건강검진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건강생활팀 031)440-9141 정리 정책홍보팀 박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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