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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당뇨! 잘 관리하여 건강한 노후를 !”
글쓴이 :
관리자
2008.02.26
“고혈압 당뇨! 잘 관리하여 건강한 노후를 !” 고혈압 당뇨 바로알기 교실 참가자 모집 시흥시 보건소(소장 박정란)는 3월부터 올 년말 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 4시에 “고혈압 당뇨 바로알기 교실”을 운영하며, 이와 관련하여 3월 교육 참가자를 50명 선착순 모집한다. 이 교실은 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1주차는 고혈압 질환에 대한 이해, 2주차는 당뇨의 질환이해, 3주차는 고혈압 당뇨에 적합한 식이요법, 4주차는 고혈압 당뇨에 적합한 운동요법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고혈압 당뇨는 평소 생활습관의 개선이 매우 중요하여 식이 및 운동요법 시간을 통하여 본인에게 적합한 생활로 고혈압 당뇨를 잘 관리할 수 있는 동기유발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혈압 당뇨 바로알기 교실의 운영 취지는 생활양식의 변화로 고혈압, 당뇨의 질환의 발생 증가→ 심.뇌혈관 질환으로 이행 → 심장마비, 뇌졸중을 일으켜 사회경제적 부담(5조 4천억원)을 크게 주고 있어 국가에서 새 국민건강증진 종합계획의 관리 대상 질환으로 분류하여 관리하고 있을 정도이다. 이에 따라 고혈압 당뇨 바로알기 교실을 운영하여 질환의 적절한 관리로 건강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이다. 시흥시 고혈압환자는 30세 이상 인구의 27.9%인 61,533명(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고혈압 유병률 참조)이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이에 보건소는 등록.관리사업을 통하여 고혈압 당뇨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 예방. 관리의 필요성과 그 방법을 알고 자가관리(自家管理)능력을 높이며, 예방.홍보사업을 통하여 예방관리의 필요성과 방법을 알고 있는 주민수를 증가시키며, 조기 발견사업을 통한 일반시민들 중에 자신의 혈압 수치와 혈당 수치, 혈중 지질 수치를 알고 시민의 수를 높이기 위한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고혈압 당뇨 바로알기 교실에 참가하는 분은 혈압, 혈당, 혈중 지질 검사, 체성분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지속적인 관리를 원하는 시민들에게는 동의서를 받아 보건소에 등록한 후 질환관리에 대한 전화방문, 가정방문, 보건소 교육 안내 등 주기적이고 체계적인 맞춤식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보건소 보건행정과 방문보건계 310-3902로 문의하면 된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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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욕 높여야 노년기 삶의 질도 높아져
글쓴이 :
관리자
2008.02.26
식욕 높여야 노년기 삶의 질도 높아져 [머니위크]의사들이 쓰는 건강리포트 67세의 김 모 할머니는 최근 들어 음식의 간을 맞추기가 힘들다고 호소한다. 매번 만들어 먹는 나물무침인데도 간을 맞춘다고 애를 쓰지만 결과는 항상 짜다. 나이탓인지 음식의 간을 잘 모르겠다고 한다. 또한 치아도 좋지 않으니 음식 만들기가 귀찮아 좋아하는 반찬 하나 정도로 식사를 때우기 일쑤다. 평소 무릎 관절염을 앓다 보니 집안에만 틀어박혀 있게 돼 운동량은 부쩍 줄었다. 그러다 보니 툭하면 소화불량으로 배가 더부룩해져 입맛을 찾을 수가 없다. 이처럼 나이가 들면 우리 몸의 각 신체기관들에서는 노화가 진행된다. 치아가 흔들리고, 잇몸 질환으로 틀니를 해야 하기도 한다. 치아 부실은 음식의 맛과 향에 둔해지게 한다. 그 결과 음식을 잘 먹지 못하고, 입맛도 잃어 식사 섭취량이 급격히 줄어들게 된다. 더구나 소화기능의 저하, 심장 및 근골격계 질환으로 건강이 부실해지면서 활동량이 줄어들어 소화기능과 식욕이 더욱 떨어진다. 그뿐이랴. 여러 질환으로 약을 복용하게 되면 그 부작용으로 소화 장애 및 식욕 부진이 추가로 발생하여 영양상태가 더욱 나빠진다. 약물의 대사 역시 저하되어 질환 치료를 어렵게 하는 악순환을 겪는다. 그렇다면 자연적으로 찾아오는 신체의 노화에 맞서 건강한 노년기를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비타민과 무기질 영양소 밀도가 높은 식품을 다양하게 섭취해야 한다. 노년기에는 근육량이 줄고 혈장 단백질인 알부민의 합성이 감소되므로 질 좋은 단백질을 하루에 65~70g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가면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이 증가하므로 열량섭취와 당질의 섭취는 다소 줄일 필요가 있다. 다양한 식품의 섭취가 어려워 비타민 D, 비타민 E, 비타민 B1, B6, B12 비타민 C 및 칼슘, 철분, 아연 등의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쉬우므로 살코기, 콩류, 저지방우유 등과 같이 비타민과 무기질 영양소 밀도가 높은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치아가 좋지 않으면 적절한 조리법을 활용하여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치아가 좋지 못하면 식사하는데 많은 제약을 받게 되므로 치아 상태와 구강 위생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한다. 치아 상태가 나쁘면 음식을 다져서 조리하거나 조리한 음식을 잘게 잘라서 먹는 것이 좋다, 또한 물김치 및 동치미 등과 같이 식욕을 돋우어 줄 수 있는 식품이 도움을 준다. 3끼 식사만으로 적절한 영양 보충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식사 사이에 다양한 영양죽으로 영양을 공급받는 것이 필요하다. 셋째,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야 한다. 수분 섭취의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물을 마시러 가기가 어려운 경우, 혹은 소변을 자주 보게 될까봐 수분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 또는 표현장애로 갈증을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 심각한 탈수상태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노년기에는 체중 1kg당 30ml 혹은 열량 kcal당 1ml, 또는 하루에 10컵 정도의 충분한 수분의 섭취가 필요하다. 탈수 징후로는 소변량 감소, 체온상승, 변비, 점막건조, 피부긴장도 변화, 정신 착란 등이 있다. 따라서 가족들은 평소 이러한 징후가 나타나는지를 잘 관찰해야 한다. 넷째, 필요 시 영양보충이나 경장영양 등의 적절한 영양공급이 필요하다. 부족한 영양섭취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액상 형태의 영양액을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노쇠한 노인은 영양 상태와 수분 섭취 정도를 수시로 점검하여 적절한 영양섭취를 해야 한다. 그리고 식사를 하기 전에 구강을 깨끗이 하고, 음식의 색깔이나 식기 등의 변화를 주며, 신체의 움직임과 운동을 통해 열량 소모를 증가시키거나, 친구나 이웃이 함께 식사를 하고, 가끔 우아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는 등 식욕을 돋우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식사량이 불충분하거나, 삼킴 곤란, 흡인성 폐렴의 위험성이 있을 때, 그리고 항암제 및 방사선 치료, 진행성 파킨슨병, 뇌졸중, 혼수, 진행성 치매, 패혈증, 수술, 화상, 장기 부전증, 우울증 등의 환자에게는 경장영양을 고려해야 한다. 다섯째, 주기적이고 규칙적으로 점검을 해야 한다. 주기적인 체중 점검을 통해 적절한 영양섭취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 노인들이 여생을 건강하게 보내려면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게 필수다. 영양 상태가 양호해야 질병 발생률이 낮아지고, 질병의 치료 효과가 높아지고, 병원 통원 치료나 입원 치료 횟수가 줄며,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노년기 건강한 식생활 유지법 ▲ 적은 양으로 자주 먹되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 간편하고 노동력이 적게 들어가는 식사를 한다. ▲ 새로운 식사, 새로운 양념, 새로운 조리법을 자꾸 시도한다. ▲ 피곤할 때 쉽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미리 마련해둔다. ▲ 가끔 우아한 환경에서 좋아하는 비싼 식사를 한다. ▲ 가족이나 친구 등 여러 사람과 식사를 하거나, 이웃이 함께 조리하여 먹는다. ▲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활용한다. ▲ 움직임을 늘리고, 식사하기 전에 산보를 하여 식욕을 증진시킨다. ▲ 다지거나, 갈거나, 끓여서 치아에 부담을 덜 가게 하면서 영양소 밀도가 높은 식사를 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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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유전자변형 가공식품 판매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2.26
5월부터 유전자변형 가공식품 판매된다 [이데일리 주순구기자] 유전자변형(GMO) 식품으로 만든 가공식품이 이르면 5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한국전분당협회는 오는 5월 미국산 GMO 옥수수 5만톤 수입을 시작으로 국내 수입분을 GMO 옥수수로 대체해갈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과자와 음료수, 빙과 등의 재료인 전분과 전분당이 5월부터 GMO 옥수수로 만들어지게 됐다. 이번 한국전분당협회의 결정은 대상, CPK, 삼양제넥스, CJ제일제당 계열의 신동방CP 등 국내 전분당 시장 90%를 차지하고 있는 주요 4사의 결정을 토대로 이뤄졌다. 전분당 업체 관계자는 "밀가루를 비롯해 많은 원재료 가격이 상승해있는 상황에서 전분당 가격을 추가로 올리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이번 GMO옥수수 수입 결정은 가격을 올리지 않고 생산량을 유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옥수수 수입물량은 연평균 170만~200만톤이다. 현재 비GMO 옥수수 국제가격은 전년 대비 210달러가 오른 톤당 430달러. GMO 옥수수는 이에 비해 100달러 가량 낮은 330달러 수준이지만, 이마저도 지난해에 비해 150달러 가량 오른 상황이다. 전분당협회에 따르면, 그간 주요 수출국이었던 중국이 자국내 식량 자급도를 높이기 위해 수출을 아예 멈추면서 물량 부족현상은 더욱 심화됐다. 최근 주요 수출국의 바이오산업 등으로 식량 외 사용량이 늘어난 것도 원인. 남미 수입선도 막히면서 국내 업체들은 GMO 옥수수를 주로 생산하는 미국산 제품을 수입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GMO 가공식품 판매가 눈앞으로 다가오며 안정성에 대한 소비자 우려는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협회와 관련 업계는 "이미 미국 등은 GMO 농산물 소비가 일반화돼있다"며 "국내 수입되는 GMO 농산물은 미국 뿐 아니라 국내 식약청 승인을 거쳐 들여오므로 큰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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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중학생 체력 저하 일본 학생보다 심각
글쓴이 :
관리자
2008.02.26
한국 초·중학생 체력 저하 일본 학생보다 심각 강원대 김세환교수·후쿠오카교육대 이치마루 나오토 교수 최근 15년간 한국 초·중학생들의 체력 저하가 일본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한국 청소년들이 체격은 좋아졌지만 과거에 비해 체력은 떨어졌다’는 말을 구체적으로 수치화한 것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강원대 스포츠과학부 김세환 교수와 일본 후쿠오카교육대학 이치마루 나오토 교수 등이 최근 발표한 논문 ‘동아시아의 도시화와 아이들의 운동능력 관계에 대하여’는 1988∼2003년까지 15년 동안 춘천과 후쿠오카현 무나카타 시군의 초·중학생 각각 500여명을 표본대상으로 조사했다. 김 교수 등은 1988년 한·일 양국 남녀초·중학생들의 신장, 몸무게 등 체격과 50m달리기, 제자리멀리뛰기, 악력, 윗몸일으키기, 윗몸굽히기, 등 7가지 항목에 대해 체력을 측정한 뒤 15년 후 동일 지역 학생들의 샘플을 같은 방식으로 조사, 비교하는 방법을 택했다. 논문에 따르면 한·일 양국 두 지역 학생들의 체격은 15년간 평균 체중이 약 8㎏ 늘어나고 신장은 약 7㎝가량 커졌다. 하지만 일본 학생들의 체력은 15년전과 비교해 하락세가 완만한 직선을 그리는 반면 한국은 급격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순발력 측정의 척도라 할 수 있는 제자리멀리뛰기의 경우 한국은 많게는 15년 동안 52㎝나 줄어드는 학년도 나타났다. 반면 일본은 가장 많이 줄어든 학년이 7㎝에 그쳐 한국과 대조를 보였다. 다른 측정 항목들도 대부분 같은 양상을 보였다. 김세환 교수는 “운동능력 저하의 원인은 비만이나 과체중으로 보이며 양국의 생활양식 변화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며 “학생들의 체력저하 속도가 점차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가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 김보경기자 bkk@kwnews.co.kr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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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식탐을 일으키는 주범
글쓴이 :
관리자
2008.02.26
스트레스는 식탐을 일으키는 주범 [쿠키 건강]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다이어트’를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최근 G마켓에서 ‘대학에 입학하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29%가 ‘다이어트, 성형, 피부관리’를 1위로 꼽았을 정도로 외모를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 국내항공사 중에는 여성 고객을 위해 열량을 최소화시킨 ‘다이어트 기내식’을 내놓아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처럼 다이어트는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사회적으로 확산될 정도로 관심도도 높아지는 추세이다. 사실 여성들은 선망의 대상인 연예인 따라잡기, 자신에게 맞는 옷 고르기, 이성의 관심 등의 이유로 병원을 찾아 다이어트를 상담하는 여성들도 늘고 있다고 병원관계자들도 말한다. 다이어트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적당한 식사양의 세끼 식사를 기본으로 하며, 꾸준한 운동을 통해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다이어트 실패가 거듭된다면 ‘스트레스’를 의심해볼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은 식욕을 증가시키고, 비만의 원인으로 발전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외부자극에 대응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생리적인 변화를 보인다. 특히 중추신경계의 활동을 증가시키고, 혈압을 상승, 심장박동과 호흡이 빨라지면서 전신근육을 긴장하게 만든다. 이러한 반응들을 조절하는 것이 스트레스 호르몬이다. 대표적인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장기간 동안 과다 분비될 경우 식욕을 증가시켜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진다. 또한 코르티솔은 지방의 축적을 부축 이는 리포프로테인 리파제를 활성화 시켜 식욕조절을 어렵게 만들고,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게 된다. 때문에 스트레스를 줄여주는데 효과적인 운동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의 예이며, 명상이나 근육 긴장 이완법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가정의학 전문의 영클리닉 조영신 원장은 “다이어트는 과식이나 폭식, 조금이라도 먹으면 살이 찔까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성공여부를 알 수 있다”며 “마음을 편히 갖고 적당한 수면을 통해 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여주는 것도 살을 잘 빠지게 하는 방법이다”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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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자신도 모르는 새 진행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2.26
비만은 자신도 모르는 새 진행된다 [쿠키 건강]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진행된 비만을 어느 순간 발견하게 된다. 평소의 생활 습관을 되짚어 보는 일이 필요하다. 아침식사는 꼭 먹고 있는지, 인스턴트 식품과 술, 담배의 섭취는 어느 정도 습관화 되었는지, 취침 전 식사의 식단이 무엇인지, 평소 앉는 습관과 걷는 습관은 어떤지 생활습관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꾸준한 다리 운동이나 체조를 통해 지방의 축적을 막는 것이 가장 좋으며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자세를 바르게 하고 의자에 앉을 때는 가능하면 허리를 꼿꼿이 세우며 똑바로 서서 빠르게 걸으면 S라인에 도움이 된다. 생활 습관 변화만으로도 효과가 불충분하다면 축척된 지방을 부분적으로 흡입하여 다듬어 주는 수술이 필요하다. 레알성형외과 이재승 원장(사진)은 “지방 흡입술이 도입되면서 가장 지방 축적이 잘되는 뱃살, 허벅지, 복부, 엉덩이 등의 지방을 흡입을 원한다면 큰 효과를 볼 수 있고 그밖에 어깨 옆구리, 등, 목의 지방흡입을 원한다면 부분적인 시술을 통해 효과를 볼 수 있다” 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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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비까지 인상 학부모들 허리 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2.26
학교 급식비까지 인상 학부모들 허리 휜다 며칠전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로부터 학교 급식비 인상 안내라는 가정통신문을 받았다. 주요내용은 인건비 인상과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해 급식비 인상이 불가피하게 되어 학교운영위원회 심의결과 3월부터 1식 1560원에서 1700원으로 140원 인상이 결정되었다는 내용이었다. 구체적으로 인상 요인을 살펴보면 항목 중 제일 먼저 조리종사원 인건비를 명시해 놓았다. 하루임금이 3만9260원에서 4만2290원으로 인상한다는 것과 함께 물가상승으로 인한 식자재 단가 인상 및 우수한 식자재 구매로 인한 식품비 인상 등이 주요요인이라고 했다. 요즘 일반 식당에서 일하는 종업원들의 경우 오전부터 저녁 늦게까지 음식준비와 서빙 등 하루종일 힘들게 일해도 3만원에서 4만원 사이의 임금을 받는데 학교 급식의 경우 점심만을 조리하면서 인건비가 너무 높다는 생각이 든다. 아울러 식자재 인상과 관련해서도 농·공산품 구매에 있어 인근 학교와의 공동구매나 농촌과 직거래 등 노력만 한다면 얼마든지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학부모들의 어려운 경제적 여건 등을 고려하여 당분간 학교 급식비 인상은 재고되었으면 한다. [[박문자 · 부산시 금정구]]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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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젖소 카우 보며 우유 마시기 중요성 배워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2.26
꼬마 젖소 카우 보며 우유 마시기 중요성 배워요’ 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8/02/25/200802250043.jpg 우유 마시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우유를 강요할 것이 아니라 한 편의 동화를 권해보자. 한국낙농육우협회가 국내 최초로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우유 동화를 발간, 전국 서점에 배포했다. 한국낙농육우협회는 25일 우유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학교 우유 급식을 활성화 하기 위해 우유를 주제로 한 동화를 제작ㆍ보급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유와 목장을 테마로 한 생활동화를 만들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그 동안 TV광고, 지면 캠페인 등을 통해 우유소비촉진 운동이 활발히 이뤄져 왔지만 우유의 영양학적 효능에 대한 정보 제공이 대부분이어서 어린이들이 우유를 친숙하게 접할 기회를 만들어 주지는 못했다. 호기심 강한 꼬마 젖소 ‘카우’가 목장 밖 세상을 보면서 느낀 이야기 ‘꼬마젖고 카우’, 먹을거리의 소중함을 전해주는 ‘독사선생님의 선물’, 우유를 싫어하는 소년이 꿈속여행을 통해 우유를 배우는 ‘신비한 우유나라’ 등 6개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우유 동화는 초등학생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옴니버스 동화다. 한국낙농육우협회 측은 “우유 동화가 어린이들의 바람직한 식습관 함양에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현정 기자(kate01@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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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 배추값 오르면 중국산 김치 늘어
글쓴이 :
관리자
2008.02.26
가락시장 배추값 오르면 중국산 김치 늘어 한국유통학회 연구논문, 지난해 중국김치 22만톤 수입 서울 가락시장의 배추가격이 오르면 중국산 김치 수입량도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발표된 '가락시장 배추가격과 중국산 김치 수입량과의 인과성 분석'이라는 논문(한국유통학회)에서 가락시장 배추 경매 가격과 중국산 김치 수입량과의 인과관계가 입증됐다고 24일 밝혔다. 연구 논문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월별 가락시장 배추 경매가격과 중국산 김치 수입량 변화 추이에서 매년 배추 경매가격이 상승하는 시기(3~4월, 8~10월)에 중국산 김치 수입량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 2002년 연간 1000톤에 불과했던 중국산 김치 수입량은 2004년 7만톤, 2005년 11만톤, 2006년 17만톤, 2007년 22만톤으로 계속 증가했다. 지난해 배추 값이 크게 상승하면서 사상 최대인 22만톤의 김치가 중국으로부터 수입됐다. 전년 대비 24.1%나 늘어난 셈이다. 국내 배추값 상승으로 중국산 김치 수입량이 증가하는 현상이 매년 반복되고 있다. 중국산 김치는 국내 김치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해 요식업 등에서 일단 고정된 수요처를 확보하면, 수요가 이탈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외식업체, 국내 단체 급식업체는 물론 일반 가정집 식탁까지 중국산 김치가 올라가고 있는 등 국내 김치시장 잠식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연구자(고려대 양승룔 교수, 농수산물공사 서경남 차장)들은 현재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노지 채소 수급 안정화 사업을 이 시기에 집중해야 한다는 대안을 제시했다. 이 시기에 사업 대상자와 농가의 계약재배 등을 강화, 배추 가격 안정 사업을 시행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시 관계자는 "배추 경매가격이 김치 수입량에 영향을 미치지만, 김치 수입량이 배추 경매가격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이는 배추 경매단가가 중국산 김치 수입량에 미치는 효과는 비대칭적인 것으로, 최근 여러 언론사에서 보도된 내용이 계량경제학적으로 증명된 셈이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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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마당] 소아비만과 나쁜 식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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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2.26
[독자마당] 소아비만과 나쁜 식습관 얼마 전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 볼일이 있어 찾아갔다가 또래 아이들의 비만을 보고 놀랐다. 잘 먹어서 건강한 것과 지나치게 비만한 것은 다른데 아이들의 비만이 예사롭지 않았다. 소아비만 3명 중 1명이 청년비만으로 이어지며 성인병의 대부분도 실제로는 소아기부터 시작된다는 연구 결과를 본 적이 있는데 우리 국민들은 이 같은 원인으로 인해 질병이 생긴다는 사실에 너무나 무관심한 듯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10년 사이에 비만인구가 2배 이상이나 늘었으며 특히 초등학생은 5명 중 1명이 비만이다. 정말 심각하다. 그래서 부모들이 아이들의 비만에 관심을 가지고 음식관리를 하게 해야한다. 하지만 원한다고, 또 잘먹인다며 패스트푸드를 마구 먹이니 아이들이 비만으로 이어지는 것 아닐까. 우리나라 국민들의 성인병도 장난 아니다. 고혈압도 소아기 때의 혈압과 깊은 상관관계가 있고 이 같은 원인이 되는 어릴 때의 식사나 생활습관이 대부분은 성인이 돼서도 바뀌지 않는다는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특히나 비만이나 고혈압 심장질환 등 각종 만성병의 관리도 청소년기 이전부터 시작돼야 한다는 것이다. 교사들에 대해서도 이 같은 지도 교육을 하도록 지침을 내려줘야 할 것이다. 김인숙·부산 동래구 수안동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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