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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男 ‘담배필수록 비만 위험’
글쓴이 :
관리자
중년男 ‘담배필수록 비만 위험’ ‘하루 10개비 이상 습관’ 체중증가 제1 요인 중년남성의 체중증가 요인으로 하루 10개비 이상 흡연하는 습관이 1위로 조사됐다. 21일 울산대 의대의 김창섭 교수팀은 ‘중년 남성에서 체중증가와 관련된 생활습관’연구를 통해 “하루 10개비 이상의 담배를 피우거나 유제품 및 발효유 섭취가 부족할 경우 체중 증가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종합검진을 받은 40~59세의 중년 남성 1167명(2000년)을 대상으로 음주빈도, 1일 흡연량, 규칙적 운동유무, 운동 빈도, 간이용 음식 섭취 빈도 등의 생활습관과 소득 수준, 학력 등의 사회경제적 요인을 적용해 4년간의 결과를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체중이 증가한 사람은 215명이었으며, 이중 정상체중(체질량지수 23 미만)에서 과체중군(체질량지수 23~25)으로 변한 사람은 141명, 과체중군에서 비만군(체질량지수 25 이상)으로 변한 사람은 71명, 정상체중에서 비만군으로 변한 사람은 3명 등이었다. 김 교수는 “이들의 생활습관을 분석한 결과 하루 흡연량이 많을 수록 체중이 증가한 빈도가 높았던 반면, 소득수준, 학력, 음주 빈도, 규칙적인 운동유무 등은 상관관계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다”며 “특히, 유제품 및 발효유를 일주일에 4회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거의 섭취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 증가위험이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일반적으로 금연하면 체중이 늘고, 흡연하면 체중증가를 예방한다고 잘못 알려져 있지만 흡연은 아드레날린과 기타 대사 호르몬의 분비를 유도해 에너지 소비를 늘린다”며 “이번 연구에서 흡연은 음주를 증가시키고, 운동을 저하시키는 등 체중증가와 관련된 나쁜 생활습관을 함께 증가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용권기자 freeuse@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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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함의 기준, 남녀가 다르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2.21
뚱뚱함의 기준, 남녀가 다르다 뚱뚱함의 기준 이 중 몇번부터 뚱뚱하다고 생각하시나요? http://image.moneytoday.co.kr/extern/2008/02/2008022115294138299_2.jpg 남성과 여성의 '뚱뚱함'에 대한 기준이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의 경우 결혼 여부나 연령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365mc비만클리닉은 10대부터 40대까지 남녀 360명(여성 242명, 남성 118명)을 대상으로 위의 5가지 체형에 대해 뚱뚱하다고 느껴지는 기준의 그림을 선택하게 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여성의 58.3%가 3번부터 뚱뚱하다고 답한 비율이 높은 반면, 남성은 1번부터 5번까지 다양한 분포도를 나타냈다. 남성 응답자 중 39%만이 3번부터 뚱뚱하다고 답했으며, 14.4%는 2번부터 뚱뚱하다고 답했다. 반면 30.5%의 남성은 4번부터 뚱뚱하다고 답해 일부 남성들의 경우 여성보다 날씬함의 기준이 관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4번부터 뚱뚱하다고 답한 여성은 20.3%였다. ↑세로축 - 나이, 가로축 - 그림번호 이같은 남성들의 생각은 나이 및 결혼여부와 상관관계를 갖고 있었다. 1번과 2번부터 뚱뚱하다고 답한 남성 중 89.5%는 미혼인 10대와 20대 남성으로 나타났다. 3번부터 뚱뚱하다고 답한 남성들의 경우 20대와 30대가 93.5%였으며, 이들 중 미혼 남성은 45.7%였다. 4번부터 뚱뚱하다고 답한 남성들의 경우 55.6%가 30대와 40대 기혼남이었다. 5번부터 뚱뚱하다고 답한 남성의 비율은 30대와 40대가 82.3%로, 이들 중 미혼은 11.8%에 불과했다. 즉, 여성들은 뚱뚱함의 기준이 나이나 결혼 여부에 크게 관계없이 비슷한 경향을 보이는 반면, 남성들은 결혼여부와 연령에 따라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김하진 365mc비만클리닉 원장은 "대부분의 여성들은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를 선호하는 반면, 남성들의 경우 깡마른 연약한 스타일이나 풍만한 체형을 선호하는 등 다양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 원장은 특히 "젊은 남성일수록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마른 체형의 여성을 좋아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건강하고 볼륨이 있는 체형의 여성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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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소리를 들으려면 산후 다이어트는 필수!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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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행한의원] 아가씨 소리를 들으려면 산후 다이어트는 필수! 연합뉴스 보도자료|기사입력 2008-02-21 14:15 임신을 하면 머릿속에 맛있는 음식들이 생각나고 뱃속의 아기가 먹고 싶어 하는 것 같다며 불이 꺼진 한밤중에도 남편에게 사달라고 시켜서 먹고 싶은 것들을 먹고 나서야 잠을 자거나 하는 모습을 드라마 속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아이를 낳고 점점 젊었을 적의 몸매는 찾을 수 없고 뚱뚱해져 가는 아줌마들도 흔하게 볼 수 있다. 이렇게 아이를 가지게 되면 체중이 불어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아기를 낳고 나서도 부른 배가 꺼지지 않고, 임신전의 체중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전형적인 아줌마 몸매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다녀야 한다. 대체로 임신을 하면 체중이 10킬로그램 증가하는데 출산 후 6개월 이후에도 체중의 변화가 없이 임신 때의 체중을 유지한다면 산후 비만일 가능성이 높다. 산후비만이 되는 원인으로 일단 임신시의 과도한 섭취와 활동 부족을 볼 수 있는데, 보통 10∼15kg 정도의 임신 중 체중증가가 정상적으로 보나, 그 이상은 비만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산후 조리를 핑계 삼아 고칼로리의 음식만 섭취하고 전혀 운동을 하게 않게 되면 체중은 오히려 더 늘어나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 그러므로 무리하지 않을 만큼의 적절한 걷기나 간단한 체조는 산후비만 방지에 도움이 된다. 임신 소식을 듣고 출산 후의 몸매가 걱정되어 바로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것은 태아에게 좋지 않으므로 임신 중반부터 무리하지 않는 산후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출산 후에는 몸의 모든 영양이 빠져나가 비어있는 상태이므로 체력 보강을 위한 한약을 복용함으로써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주되 칼로리 조절하여 몸속의 지방이 더 쌓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산후 몸보신을 위해 보양식이나 한약을 먹기도 하는데, 무조건 몸에 좋다며 먹는 것은 좋지 않으며 본인에 체질에 따라 먹어서 득이 되는 것도 있고 실이 되는 것도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정확한 진맥과 체질 파악을 한 후 먹는 것이 좋으며, 차갑고 단단하며, 짜고 기름기 많은 음식 등 약해진 산모의 장기와 치아에 좋지 않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으며 영양소 섭취를 위해 과일을 먹되 과일은 성질이 차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요즘은 맞벌이 부부들도 많고 모유수유를 하게 되면 가슴이 처지면서 밉게 변한다는 이유로 모유수유를 거부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모유수유를 하게 되면, 산모의 몸에 축적된 지방이 나오게 되며 몸의 회복도 빨라지고 후유증도 적어지며 산후 다이어트 성공할 확률도 높아지게 되니 아이에게 건강도 주며 자신의 다이어트 효과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젖을 뗀 뒤에 꾸준한 운동과 관리를 해주면 얼마든지 예쁜 가슴을 되찾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점은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줌마들의 가장 듣기 좋은 소리는 아마도 '아가씨'라는 소리가 아닐까? 아가씨 같은 몸매를 유지하려면 산후 다이어트의 성공여부가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산후 조리기간이나 산후 조리 후에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간단한 운동이 꼭 필요하며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한 방법라고 말할 수 있다. 정지행한의원 정지행 원장 [www.handiet.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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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광장] 식품위생 사고와 발효의 지혜
글쓴이 :
관리자
[경제광장] 식품위생 사고와 발효의 지혜 복잡해진 가공.유통과정 먹을거리 위험성 상존 80여종 발효식품 만든 조상지혜 계승해나가야 식중독과 광우병의 원인으로 의심되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병든 소 도축과 관련해 최근 사상 최대 규모의 쇠고기 리콜조치가 있었다. 또한 일본에서의 중국산 농약만두 사건처럼 식생활을 위협하는 식품위생 사고가 이곳저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살아 있는 즐거움의 원천이 돼야 할 음식물이 오히려 위생 사고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는 것은 인류에게 큰 불행이 아닐 수 없다. 식품의 원료가 되는 농산물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식품위생 사고는 생육기간이 상대적으로 길고 또한 관련 식품과학이 발달했기 때문에 사전점검을 위한 철저한 행정조치가 이뤄지면 그 위험성은 감소시킬 수 있다. 그러나 농산물 생산과정 이후의 식품 가공과정이 점차 복잡해지고 유통기간이 길어지면서 가공 및 유통 단계에서의 식품위생 관련 사고는 늘어나는 추세다. 고의적인 독극물 투입과 같은 범죄행위를 제외한다면 대부분의 가공.유통과정에서의 식품위생 사고는 식품의 부패에 의한 변질에서 발생하는 것들이다. 음식물을 가공하고 보관.유통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부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류가 발견하고 발전시킨 가장 위대한 방법은 발효이다. 자연에 존재하는 곰팡이.세균 및 효모균 등 균류의 작용 결과라는 점에서는 음식물의 부패와 발효의 두 현상은 동일한 성격을 갖지만, 그 결과는 부패가 음식물의 가치를 훼손시키는 데 반해 발효는 그 가치를 향상시킨다는 점에서 매우 대조되는 현상이다. 선사시대 훨씬 이전부터 인류는 자연상태에서 채취한 원시 곡물과 과일.열매를 갈무리하면서 부패로 인한 보관 실패와 보관의 성공인 발효의 경험을 우연히 반복하는 과정에서 식품을 발효시키는 방법을 터득했을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미생물에 의해 음식물에 변화를 주는 발효가 인간에게 제공하는 효능으로는 유해 미생물의 오염을 막아 부패를 예방한다는 점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맛과 향기를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다. 때로는 식품의 영양적 가치를 높이기도 하며 소화력을 증진시키는 효과를 제공하기도 한다. 발효식품이 세계 어느 곳에서나 발견되고 또한 활용돼 현재 80종류를 넘을 정도로 다양하지만, 실제 식생활에서의 활용빈도와 질적인 수준에서 우리나라가 단연 앞서고 있다는 사실은 지혜로운 조상을 둔 자긍심을 갖기에 충분하다. 우리 민족이 발효식품을 활용함으로써 식생활의 과학화와 식품위생에서 앞서왔다는 것이 인구에 비해 농지 여건이 불리한 가운데서도 단기간 내에 높은 경제성장을 가능케 한 주요 원동력이었다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미국의 대표적 건강지인 ‘헬스 매거진’은 2006년 3월 우리의 김치를 스페인의 올리브유와 그리스의 요구르트 등과 함께 세계 5대 건강식품의 하나로 선정한 바 있다. 김치류.장류.젓갈류 등처럼 광범위한 발효식품을 주축으로 한 우리 음식이 위생 면이나 영양 면에서 우수하다는 사실은 이미 과학적으로 또는 세계인들의 경험에 의해 증명되고 있다. 재래식 된장과 간장으로 대표되는 우리의 장류 식품은 삼국시대부터 문헌에 나타나고 있는 대표적 발효식품이다. 이 장류 식품은 가장 햇볕이 잘 드는 장독대 위치 선정의 슬기로부터 출발하여 해가 뜨고 지는 시각에 맞추는 장독뚜껑의 열기와 닫기를 날마다 이어가는 주부들의 정성으로 완성되는 전통 식품이다. 고혈압.당뇨병 등 성인병이 넘쳐나는 현대 인류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요즈음 활기를 띠고 있는 ‘슬로 푸드(slow food)’ 운동의 개념에 가장 알맞은 식품이 바로 우리의 발효식품이 아닐까 싶다. 의식주 생활의 과학화 물결에 적극 동참하는 것이 물론 바람직한 대세일 수도 있다. 그러나 식생활에서만은 발효식품이 중심이 된 우리 조상의 지혜를 전승.발전시키는 것이 식품위생을 지키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지름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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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연구진 "심장병·고혈압 예방하려면 짠 음식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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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英 연구진 "심장병·고혈압 예방하려면 짠 음식 줄여야" 【댈러스(미 텍사스주)=AP/뉴시스】 심장병이나 고혈압 예방을 위해서는 짠 음식을 줄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갈증이 나고 칼로리가 높은 탄산음료를 찾게 되는데 고칼로리가 누적되면 심장병이나 고혈압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심장협회(AHA)는 20일(현지시간) 영국 연구팀의 이 같은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런던 세인트 조지 대학에서 공동 연구를 진행한 그라함 맥그레거는 "염분은 비만의 숨은 요인"이라며 염분은 대략 80% 정도가 가공식품에서 나오고 정작 소금에서 나오는 양은 10~15% 정도뿐이라고 말했다. 인디애나 의학대학 마이런 웨인버거는 "패스트푸드 같은 가공식품은 나트륨을 과다하게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영국 아이들의 소금섭취량을 절반으로 줄이면 탄산음료는 일주일동안 18온스(약 510g) 정도 덜 마신다는 것을 밝혔다. 연구진은 영국국립 식이영양 조사(NDNS)에서 제공한 식습관 자료를 바탕으로 1997년 7일동안 4세에서 18세의 영국 어린이 1688명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조리과정이나 식사과정에서 첨가되는 염분은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 염분 섭취량은 실제로 더 많다고 말했다. 영국은 1996년 염분소비 절감 캠페인을 국가적 차원에서 벌여와 염분섭취가 이미 줄었다고 밝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가공식품 소비를 줄이자는 소비자단체의 제안에 3원28일까지 정식 공고하고 있다. 또 미국의학협회(AMA)는 염분이 고혈압과 심장병에 영향을 끼친다며 정부에 고염분 식품 표시 의무화를 촉구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지능발달을 위해 염분이 첨가되지 않은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먹도록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공식품에서 염분을 줄이는 일은 생각보다 쉽다. 세인트 조지 대학에서 심장혈관을 연구하는 펑 허 박사는 "조리산업 차원의 노력이 중요하다"며 조금만 신경 쓰면 10%에서 20% 정도는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추인영기자 iinyou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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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물 깨끗하고 맛있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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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물 깨끗하고 맛있게 만든다 환경부 이취물질 2종 수질 검시항목 지정 환경부가 수도물의 대표적 이취물질인 지오스민(Geosmin)과 2-MIB(2-Methyl isoborneol) 등 2개 물질을 먹는물 수질 감시항목으로 지정하는 등 깨끗하고 맛있는 수도물 공급을 위한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환경부는 21일 국립환경과학원과 공동으로 지난해 '수도물중의 미규제 미량 유해물질 관리방안 연구'를 토대로 수도물에서 나는 흙냄새인 지오스민과 곰팡이 냄새인 2-MIB 물질을 먹는 물 수질 감시항목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지오스민들의 냄새물질이 비록 검출농도가 낮고 유행성이 없는 심미적인 물질이지만 수도물을 기피하는 원인중의 하나로 작용하고 있어 지난 2006년부터 이취미 분석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며 이들 두 물질의 체계적인 관리와 맛있는 물 공급을 위해 먹는물 수질 감시항목으로 지정할 계획이라 설명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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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길거리 음식 안전 매뉴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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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길거리 음식 안전 매뉴얼 배포 포장마차 등 기초 위생관리 철저 당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포장마차 등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들의 위생안전을 위한 메뉴얼을 배포하고 식중독 예방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으로 당부했다. 식약청은 21일 길거리 음식은 식당에서 조리하는 음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생관리가 취약하여 발생가능성이 높아 영업자 스스로가 위생관리를 잘 실천하라는 의미에서 '길거리 음식 위생관리 매뉴얼'을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위생관리 매뉴얼은 길거리에서 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취급자가 반드시 지켜야할 기초적인 위생관리요령을 중심으로 삽화형태로 쉽게 제작됐다. 주요 내용을 보면 찍어먹는 용도로 사용되는 간장 등은 별개의 위생용기에 보관하여 개인별로 별도용기에 덜어 먹을 수 있도록 했고, 김밥, 샌드위치 등 쉽게 부패·변질될 수 있는 식품 등은 가급적 4시간이내 판매가능한 양만큼 조리·판매하라고 제시했다. 또한 사용하는 원재료, 조리식품 등은 냉장 상태로 보관하여 미생물의 오염 및 증식을 방지할 것과 조리에 사용하는 물은 반드시 수돗물을 사용하고, 그날 사용한 것은 다음날 사용은 금지할 것등의 내용도 담고 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식품취급업자가 반드시 지켜야할 기초위생관리에 대한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여 재래시장 등 위생관리취약지대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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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럼용 견과류중 호두 수입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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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부럼용 견과류중 호두 수입 가장 많아 관세청, 호두 땅콩 밤 순으로 나타나 정월 대보름에 많이 먹는 부럼용 견과류 중에 호두가 가장 많이 수입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관세청이 부럼 깨기용으로 사용되는 견과류의 지난해 수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호두가 3837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땅콩(3746만 달러), 밤(2129만 달러), 잣(241만 달러)이 뒤를 이었다. 관세청은 "2005년까지 부럼용으로 사용되는 견과류 중 땅콩의 수입액이 가장 많았지만 2006년부터 호두가 땅콩을 제쳤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난해 호두의 수입액은 전년보다 1.6% 감소했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땅콩(14.8%)과 밤(9.4%) 등은 증가했다. 또 대보름 음식인 오곡밥에 사용되는 오곡 중에는 팥(2112만 달러)의 수입액이 가장 많았고 수수(356만 달러), 조(86만 달러), 찹쌀(1300 달러) 등의 순이었다. 수입액의 증감을 보면 조는 전년에 비해 26.1% 줄었지만 수수(261.1%), 팥(53.2%), 찹쌀(8.3%)은 늘어났다. 관세청은 부럼용품과 오곡 전체에 걸쳐 중국산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호두와 찹쌀의 경우에는 미국에서 주로 수입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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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학교급식 식재료 표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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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학교급식 식재료 표준화 518개 식자재 대상으로 1차 작업 마쳐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 등이 학교급식 식재료의 가격ㆍ품질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518개 식재료에 대해 1차 표준화 작업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식재료 표준화는 학교에서 사용하는 급식재료를 사진과 함께 가격, 맛ㆍ영양, 원산지, 구분 방법, 사용 시기 등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이다. 학부모들은 이번에 정리된 매뉴얼을 참고해 학교에서 급식재료 구입시 식재료 제공업체, 학교 급식 담당자 등과 함께 급식재료 구입이 적절히 이루어졌는지 파악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기존 식재료에 대한 표준화 작업을 계속 진행하는 한편 새로운 식재료가 학교급식에 사용되면 표준화 작업을 거칠 계획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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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길거리 음식』위생관리 이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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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길거리 음식』위생관리 이렇게 하세요 담당부서 식품관리팀/식중독예방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길거리에서 「포장마차」등의 형태로 식품을 조리.판매하면서 영업자 스스로가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식품을 취급하며 관리할 수 있도록 「길거리 음식 위생관리 매뉴얼」을 개발하여 전국 시·도에 배포하고 길거리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예방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고 밝혔다. ○ 길거리 음식은 식당에서 조리되는 음식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위생관리가 취약하여 식중독 등 발생가능성이 높아 -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영업자 스스로 식품을 위생적으로 취급하는 기초 위생관리를 잘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이번에 개발한 위생관리 매뉴얼은 길거리에서 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취급자가 반드시 지켜야할 기초적인 위생관리요령을 중심으로 삽화형태로 쉽게 제작하였으며, 주요 내용을 보면, ○ 찍어먹는 용도로 사용되는 간장 등은 별개의 위생용기에 보관하며, 개인별로 별도용기에 덜어서 먹을 수 있도록 관리 ○ 김밥, 샌드위치 등 쉽게 부패·변질될 수 있는 식품 등은 가급적 4시간이내 판매가능한 양만큼 조리·판매 ○ 사용하는 원재료, 조리식품 등은 냉장(아이스박스 사용 등) 상태로 보관하여 미생물의 오염 및 증식을 방지 ○ 조리에 사용하는 물은 반드시 수돗물을 사용하고, 그날 사용한 것은 다음날 사용금지 ○ 쓰레기통 등 포장마차 주변 환경을 위생적으로 관리하여 벌레 등으로 인한 오염을 방지 ○ 칼.도마.행주 등은 교차오염이 방지될 수 있도록 반드시 전처리와 조리용으로 구분 사용하고, 자주 세척 및 소독 ○ 손상처·감기 등 질병이 있는 경우 가급적 조리를 금지하고 위생모·위생복을 착용하는 등 개인위생관리 강화 등이다. □ 아울러, 식약청은 앞으로도 식품취급업자가 반드시 지켜야할 기초위생관리에 대한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여 재래시장 등 위생관리취약지대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하여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하면서, ○ 소비자들도 포장마차 등을 이용시 기초위생관리가 잘 이루어지는지 확인하고 이용하는 등 보다 선진화된 길거리 음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길거리 음식 위생관리 매뉴얼은 식중독 예방 대국민 홍보사이트(http://fm.kfda.go.kr >> 홍보물)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음. 붙임 : 길거리음식 위생관리 매뉴얼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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