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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허리가 31인치 이상이면 복부비만
글쓴이 :
관리자
2008.03.01
여성의 허리가 31인치 이상이면 복부비만 [쿠키 건강]평생 날씬하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은 없을까? 모든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사항 중 하나일 것이다. 그래서 많은 여성들이 단식을 하고 다이어트를 통해 S라인을 꿈꾼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식이요법과 운동 등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수많은 음식, 잦은 회식자리, 그리고 틈틈이 먹는 간식 등 다이어트의 적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여성들이 가장 살이 찌기 쉬운 부위는 뱃살이며 다이어트를 할 때에 가장 늦게 빠지는 부위도 바로 뱃살이다. 복부에 살이 찌기 시작하면 복부 비만이 생기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여성이 80cm(31인치)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판단하면 된다. 복부비만으로 증세가 심각한 사람들은 축적된 지방의 양과 피부의 탄력성을 체크하는 것이 좋으며 인스턴트음식을 금하는 것과 함께 금연, 금주는 필수다. 휴온스 살사라진 관계자는 “복부지방에 유용한 살사라진은 체질에 맞으면 복용가능하다”며 “몸에 열이 많아 혈압이 높고, 변비 경향이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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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판 쌈채소 중국농약 범벅 … 기준치 60배 검출 농민들 “봄·여름엔 더 뿌려”
글쓴이 :
관리자
2008.03.01
시판 쌈채소 중국농약 범벅… 기준치 60배 검출 농민들 “봄·여름엔 더 뿌려” http://www.kukinews.com/online_image/2008/0228/080228_8_2.jpg 시중에 유통되는 쌈채소 중 상당수가 정체불명의 농약에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쌈채소 재배 농민들이 소위 '중국약'으로 불리는 불법 중국산 농약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27일 경기도 용인의 한 비닐 하우스에선 농약 살포가 한창이었다. 쌈채소인 청겨자잎과 적겨자잎을 재배하는 이 농장 주인 A씨(33)는 "중국약 혹은 영양제라고 불리는 중국산 약품"이라며 "이 약을 뿌리면 경매에서 2배 이상 높은 값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10년 넘게 농사를 지었다는 그는 "쌈채소를 재배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 이 약을 쓴다"고 말했다. '중국약'의 성분 분석을 농촌진흥청에 의뢰한 결과, 파클로부트라졸(Paclobutrazol)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약품은 식물의 성장을 억제해 더 단단하고 싱싱하게 보이도록 해준다. 농진청 신진섭 농약연구관은 "파클로부트라졸은 저독성 농약이어서 인체에 큰 위해는 없지만, 사용 자체가 불법"이라고 말했다. 파클로부트라졸은 미등록된 농약이어서 잔류허용기준치가 없다. 다만 수입 농산물에 대비해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정한 최저 기준치는 0.05ppm이다. 파클로부트라졸에 오염된 쌈채소는 시중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도매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쌈채소를 구입해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했더니 청겨자잎과 적겨자잎에서 각각 1. 07ppm과 3.07ppm이 검출됐다. 최저기준치의 20∼60배에 달하는 양이다. 농민들은 "봄 여름에는 더 많은 양을 뿌린다"고 했다. 대형 농산물 시장에서 경매로 거래되는 쌈채소도 농약 잔류 검사에서 걸러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경매에 나온 채소는 사전에 검사를 거치게 돼 있지만, 경매 도중에 들어오는 채소는 검사 없이 바로 팔려나간다. 한국작물보호협회 박운환 이사는 "파클로부트라졸이 미국 중국 등에선 인증받아 사용되고 있지만 기후와 재배방법이 다른 우리나라에선 안전성 검토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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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트레스성 폭식엔 당근을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3.01
스트레스성 폭식엔 당근을 드세요 [무드푸드] Q 취업 준비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자꾸 뭔가 먹고 싶습니다. 밥을 먹는 동안도 더 먹고 싶고, 배부르게 먹어도 늘 허전하고 또 먹고 싶습니다. 특히나 케이크나 도넛 같은 단 음식이 강하게 끌리는데요.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먹는 것으로 풀려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도움 되는 처방이 있을까요? (20대 취업준비생) A 대입 스트레스보다 더 심한 게 취업 스트레스 아닐까 합니다. 결과가 당장 나오는 것도, 기간이 정해진 것도 아니기 때문에 불안·초조감이 말할 수 없지요. 당질이 일시적으로 신경을 안정시켜 주기 때문에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달래는 일이 흔한데, 심하면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발전합니다. 배가 충분히 부른데도 허기지고,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더 먹는 증상입니다. 스트레스성 폭식이 만성이 되면 자책감이 들어 자기혐오, 자책성 우울증 등의 또 다른 스트레스를 가져옵니다. 또 설탕을 소화·흡수하려면 비타민이 필요한데, 특히 과다한 양의 비타민B가 소모되죠. 스트레스 대응에 필요한 신경계와 내분비계의 기능을 돕는 비타민B 군이 부족하면 일차적 결과인 비만증 외에도 스트레스에 대한 면역과 저항력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신체에 무리를 가져옵니다. 일시적으로 음식의 양을 줄인다고 스트레스성 폭식이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어느 정도 음식 양에 대한 욕구는 맞춰주되, 먹는 음식을 몸에 유익한 종류로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부족한 비타민B 군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보충시켜 주는 것이죠. 일단 식사는 콩을 둔 현미밥에 달걀찜, 푸른 나물, 생선, 두부된장찌개나 서양식 샐러드와 통밀빵, 브로콜리 스프 등으로 다소 푸짐하게 즐깁니다. 사이사이 충분한 양의 생수를 마시는 것도 공복감과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간식으로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할 뿐 아니라 아삭아삭 씹히는 소리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당근과 샐러리, 브로콜리, 무 등을 두부와 저지방 마요네즈, 레몬을 섞은 드레싱에 찍어 양껏 드세요. 얇게 썰어 건조기에 손수 말린 과일이나 견과류, 딸기 등도 좋습니다. 당분이 든 음식은 맛으로만 조금 드시구요. 이렇게 음식의 종류를 바꾸고 양을 줄여나가는 동시에 요가나 명상, 산책 등 자신에게 맞는 기분전환 방법으로 마음을 안정시키세요. 면접관도 자신 있고 당당한 모습의 건강한 인재를 더 눈여겨볼 테니까요. (배은주 요리사)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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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위장질환? '없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3.01
이유 없는 위장질환? '없다!' - 배탈, 설사, 소화불량은 위장의 ‘경고’, 무시하면 만성위장질환으로 사례 1. ‘위를 잘라주세요’ 얼마전 한 병원을 찾은 A씨. '차라리 위를 잘라 달라’는 환자의 절박한 사정은 무엇일까? 30대 주부인 그녀는 "늘 체한 것 같이 명치 부위가 답답하고 음식물을 섭취하기 너무 힘이 든다”고 하소연했다. 명치와 함께 목 부위에 뭔가가 걸린 듯 갑갑해서 음식을 삼키는 것도 너무 힘들었다는 것. 사례 2. ‘소화가 안 되고 자꾸 가스가 차요’ 항상 소화가 잘 되지 않는 다는 20대 중반의 한 환자. 밥을 먹으면 바로 트림을 연신해야 소화가 되는 듯 하고 평소 가스가 잘 차서 항상 복부팽만감을 느낀다고 전한다. 소화가 잘 되지 않으니 입맛도 없어, 끼니를 거르는 일이 허다하지만 어느 순간 배고픔을 느끼면 한꺼번에 많은 양의 밥을 먹는, 폭식을 일삼고 있었다. 두 환자 모두 소화관련장애로 인해 음식섭취에 부담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지만 고생스러운 내시경 검사 뒤에 얻은 진단결과는 ‘별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혹은 ‘신경성 위장병으로 보인다.’는 이야기 뿐 이었다. 검사결과가 정상이라는 소리에 안심하고 증상이 나아지기만을 기다렸지만 증상은 더욱 심해졌고 급기야 쉽게 피곤함을 느끼고 어지럼증을 자주 느끼는 등 몸 상태가 악화되었다. 정말 위에 이상이 없는 걸까? ‘밥통의 반란’의 저자 하나한의원 최서형 원장에게 그 원인과 해결책을 들었다. ▶위장의 정화조 ‘갈트’의 손상, 위장질환으로 이어져 사람의 위장은 굉장히 세밀하고 복잡한 구조이다. 약 7겹으로 구성된 입체적 조직인 이 위장의 점막 외벽(미들존)은 얇은 조직 안에 굉장히 내인신경계, 외인신경계 등 복잡하면서 세밀한 기관이 존재하는데, 이렇게 세밀한 기관을 원활히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 면역기관이 바로 갈트(GALT)이다. 고도의 방어기관인 갈트는 각종 효소 분비와 위장운동이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호르몬계와 소화효소, 위장보호 점액물질을 생산하는 분비기관, 위장과 전신과의 영양분을 보내고 받는 혈관 조직 등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생산하는 위장이 방해받지 않고 중요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업무를 하는 중, 위에 좋지 않은 유해물질이 들어오면 ‘방어기전’을 발휘하게 된다. 단계 1, ‘유해물질의 침입 시 방어기전, 통증’ 우리가 느끼는 복부의 통증, 더부룩한 증상이나 설사 등은 이러한 방어기관의 경계경보이다. 즉, 유해물질이 들어왔으니 더 이상 그러한 물질을 섭취하지 말라는 경고이다. 또한 이러한 경고는 유해물질 뿐 아니라 밥을 너무 빨리 먹거나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경우에도 작동된다. 단계 2, ‘만성화 단계’ 초기에는 설사를 유발하거나 통증을 유발했던 식습관이었지만 계속 고수하다보니, 소화도 잘 되고 설사나 배탈이 나지 않는 다면 위장이 강해진 것일까? 그렇지 않다. 이미 손상을 받아서 무뎌진 외벽의 미들존이 독소로 계속 손상당하고 있는 것이다. ▶ 경보시스템의 고장, ‘담적병’을 일으켜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다 보면 결국 만성위장질환의 원인인 ‘담적’이 형성된다. 신체에 유해한 물질을 섭취한 음식으로부터 생긴 독소가 쌓이게 되거나, 잘못된 식습관으로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 찌꺼기가 오랫동안 남아있게 되면 이것이 배설되지 않고 위와 장 외벽에 축적되면서 굳게 된다. 이 굳은 노폐물 덩어리가 바로 ‘담적’이다. 위 외벽(미들존)에 담적이 생기면 두꺼운 갑옷을 입은 사람처럼 움직임이 둔해진다. 따라서 소화기능이 더욱 떨어지게 되고 변비, 설사, 소화불량 등의 만성위장질환을 겪게 된다. 또한 위 외벽(미들존)에 굳어 있는 담적은 위 뿐 아니라 간, 피부, 혈관, 관절, 뇌 등 신체 곳곳에 독소를 퍼트리며 동맥경화, 지방간, 피부질환, 관절질환, 두통, 안구통증, 건망증, 어지럼증 등 전신질환을 일으키게 된다. 최 원장은 “이렇게 단순 만성위장장애가 아닌, 전신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담적병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에서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는 것은 내시경으로는 담적의 발견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담적은 위 외벽(미들존)에 생기는 것이며 내시경은 위의 내부를 검사하는 것이다. 따라서 여러 가지 만성위장장애로 고통을 받고 있지만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진단을 받은 경우라면 담적을 의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치료방법으로는 "담적은 독소로 전신질환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조속한 치료가 중요한데, 위장 내의 오염된 환경을 개선, 굳어진 위 외벽을 풀면서 독소물질을 제거하는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개선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OSEN=생활문화팀]ose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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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연기 속 과산화수소가 폐암 원인' 연구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08.03.01
'담배연기 속 과산화수소가 폐암 원인' 연구결과 담배연기 속에 들어있는 과산화수소가 건강한 폐세포를 암세포로 변화시키는 흡연폐암의 주범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흡연이 폐암의 원인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담배연기가 정확히 어떻게 폐암을 일으키는 것인지는 확실히 규명되지 않고 있다. 미국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대학의 치포라 골드콘 박사는 인간의 폐세포를 담배연기와 과산화수소에 각각 노출시킨 결과 똑 같이 폐암발생 패턴이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28일 보도했다. 골드콘 박사는 인간의 폐세포를 한 시험관에서는 담배연기, 또 다른 시험관에서는 과산화수소에 노출시켜 1-2일 동안 배양한 뒤 아무것에도 노출되지 않은 폐세포와 비교분석한 결과 담배연기와 과산화수소에 노출된 폐세포만이 똑 같이 암 발생의 분자적 특성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골드콘 박사는 아무것에도 노출되지 않은 폐세포들은 아무런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면서 이는 담배연기 속의 과산화수소가 폐암을 유발하는 원인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사실은 담배 메이커들이 담배연기 속의 이러한 폐암유발 물질을 제거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담배를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담배연기 속에는 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43가지 물질을 포함해 모두 4000가지가 넘는 화학성분이 들어있다. 미국에서는 매년 40여만명이 흡연과 관련된 질환으로 사망하고 있다. 폐암사망 원인은 80(여성)-90%(남성)가 흡연이라고 미국국립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밝히고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실험생물학회연합회(FACEB) 저널 3월호에 발표되었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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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고양 백석도서관 인형극 '편식이의 하루'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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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3.01
소식>고양 백석도서관 인형극 '편식이의 하루' 공연 【고양=뉴시스】 경기 고양시 백석도서관은 29일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창작 인형극 '편식이의 하루'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건강을 소재로 영양의 균형적 섭취를 유도하는 영양극으로 진행되며, 마술과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주 내용은 '편식이'가 위기를 극복하고 건강한 아이가 되도록, 공연을 관람하는 어린이들이 같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재미와 교훈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참여는 이날 오후 3시까지 선착순으로 백석도서관 시청각실(031-931-2051)에 입실하면 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서상준기자 newsb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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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전염병’ 예방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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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3.01
신학기 ‘전염병’ 예방 주의보 2008-02-29 12:01:22 신학기를 맞아 단체생활로 인한 인플루엔자 호흡기질환이나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홍역, 수족구 등의 전염병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중원구보건소는 개학을 앞두고 주의해야할 전염병과 학교 내 집단생활, 집단급식 등의 영향으로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는 감기 등 호흡기질환 예방법을 밝혔다 감기 등 호흡기질환은 3~5월에 환자 발생이 증가하며, 개학 직후 집단생활에 따른 발생이 우려되며, 특히 초등학교 신입생의 집단생활에 대비한 예방 관리가 필요하고, 예방을 위해서는 ▲수시로 비누칠을 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씻고, ▲손으로 코나 눈을 만지지 않는 것이 좋고, ▲기침을 할 때는 휴지나 손수건 또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 하는‘기침예절’을 잘 지키도록 해야 한다. 이들 질환이 유행할 때는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적절한 영양섭취와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이밖에도 발생이 증가될 것으로 우려되는 질환은 유행성이하선염, 수두, 홍역, 유행성 눈병이 있으며, 예방을 위해 개인관리와 집단생활에서 지켜야 할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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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해도 ‘튼살’은 남는다…관리는 이렇게
글쓴이 :
관리자
2008.03.01
다이어트 성공해도 ‘튼살’은 남는다…관리는 이렇게 [쿠키 건강] 그동안 생활환경이 바뀌면서 평균 신장도 커지고 청소년기 비만율도 높아졌다. 이에 따라 갑자기 크고, 갑자기 살이 찌는 바람에 피부가 급작스런 팽창을 이겨내지 못해 발생하는 ‘튼살’은 임산부 뿐만이 아닌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의 고민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 ◇다이어트 후에도 남는 콤플렉스 ‘튼살’=의학적으로 ‘팽창선조’라고 하는데 이는 체내 부신피질호르몬 증가와도 관련이 깊어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전신적 투여로 인한 부작용으로도 보고가 된 바 있다. 튼살은 주로 복부나 가슴, 아랫배와 허벅다리의 사이, 엉덩이, 종아리 그리고 무릎위 허벅지 부분에 불규칙한 선모양으로 생겨 평상시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여름철 배꼽티나 수영복을 입게 되면 본인에겐 심한 콤플렉스로 남기 십상이다. 하지만 문제는 과도한 영양분을 섭취하게 된 반면 운동량이나 활동량은 급속하게 줄어 복부비만이나 내장지방으로 발전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하지만 뱃살제거에 성공했더라도 늘어났던 배에 생긴 튼살은 남게 된다. 따라서 발생한 튼살을 없애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아로마오일·크림 마사지=급격한 성장이 이루어지는 9∼15세 사이의 청소년기에 무릎위의 피부가 연한 허벅지, 아랫배와 허벅다리의 사이, 허리부위, 겨드랑이 팔뚝 안쪽을 중심으로 피부에 아로마오일이나 튼살방지 크림 등으로 마사지 등을 통해 충분한 영양공급을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임신 후 배가 많이 불러지는 시기에도 마찬가지. 단 복부비만의 경우 무작정 뱃살만 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튼살이나 뱃살 처짐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복부탄력을 증강시켜주는 아로마오일이나 크림을 이용한 맛사지와 태반 약침 혹은 침이나 뜸 치료를 통한 관리나 치료가 필요하다. ◇폐장테라피 효과=한의학에서는 피부는 폐에서 주관한다고 인식하기 때문에 피부에 영위소통을 원활하게 하기위해서는 폐장의 기능을 개선해 주는 폐장테라피가 주효하다. 이미 생긴 튼살의 치료는 튼살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한의원이나 피부과에서 상담을 받아야 한다. 한의학에서 쓰이는 미세다륜침, 경피기주요법, 약침이나 한방메조테라피, 고주파치료, 침과 불부항 등은 이미 발생한 튼살 부위에 기혈순환을 도와 피부재생력을 높여주는 방법이다. 튼살부위가 붉은색을 띄고 있는 발생 초기일수록 그 치료효과는 더욱 우수하다. 하지만 시일이 경과해 튼살부위의 선상이 흰색이나 우유빛을 띄고 있는 경우는 폐장테라피를 통해 피부를 주관하는 폐장의 기능을 강화시켜 약화된 피부의 기 흐름을 원활하게 해 주는 것이 치료에 도움을 준다.도움말:강남 나비에스한의원 윤정훈 원장>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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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어린이, 수술부작용 많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3.01
뚱뚱한 어린이, 수술부작용 많다 수면무호흡증 등이 부작용 초래 마취 때 조심해야 추천수 : 0 안세아 기자 ( gaman12@kormedi.com ) 입력일 : 2008.02.28 17:52 / 수정일 : 2008.02.28 18:21 정상체중의 어린이보다 뚱뚱한 어린이들이 수술 후 호흡기 부작용이 생길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건대 알란 테이트 교수팀은 최근 정상체중 1380명과 과체중 351명, 비만 294명 등 2025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비만과 과체중인 어린이들이 수술 후 부작용을 더 많이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마취과학지(The Journal of Anesthesiology)’ 3월호에 발표했다. 연구결과 뚱뚱한 어린이들이 정상 체중 어린이보다 수면무호흡증, 천식, 고혈압, 당뇨병 등 여러 가지 질환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크며 이로 인해 수술 시 마취로 인한 부작용 위험이 훨씬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술 시 마취로 인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요인 중 어린이가 비만이든 아니든 수면무호흡증을 앓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인자인 것으로 분석됐다. 수면무호흡증을 앓으면 마취수술 시 호흡곤란, 순환기 장애 등을 일으키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테이트 교수는 “비만인 어린이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인데 이들은 다양한 질병에 걸리기 쉬운데다 이번 연구결과 수술 시 부작용위험 또한 큰 것으로 드러났다”며 “마취를 하는 의료진들은 뚱뚱한 어린이에게는 특히 관심을 더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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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점심값 너무 올라 더 싼 메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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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1
직장인들 “점심값 너무 올라 더 싼 메뉴로” 직장인 절반이상이 최근 가파른 물가인상 여파로 점심식단을 보다 싼 것으로 바꿨다는 설문결과가 나왔다. 27일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직장인 101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8.3%가 “점심식사비용 지출에서 물가인상을 체감했다”고 답했다. “물가인상으로 인해 점심식사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느냐”는 질문에 40.6%는 “좀 더 싼 메뉴를 먹는다”고 답했다.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닌다”(10.5%), “샌드위치·라면 등 간단한 대체식을 이용한다”(6.2%)는 등의 응답자도 있었다. 반면 “변화 없다”는 답변은 전체 응답자의 37.2%였다. 직장인들의 올 월평균 점심값은 약 10만1610원으로 조사됐다. 같은 조사에 따른 직장인들의 지난해 같은 기간 월평균 점심값은 9만1340원이었다. 올 점심값이 지난해보다 1만270원 오른 것이다. 점심값 지출규모의 분포를 보면 ‘10만원~12만원’(37.0%)이 가장 많았고, ‘12만원 이상’(25.8%), ‘8만원~10만원’(17.8%), ‘6만원~8만원’(10.1%), ‘6만원 이하’(9.3%) 등이 뒤를 이었다. 회사의 점심식비 지원 여부에 대해서는 55.8%가 “지원받지 않는다”고 답했다. 물가인상률만큼 연봉이 올랐는가를 묻는 질문에는 “아니다”라는 답변이 87.5%를 차지했다. 박선호기자 shpark@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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